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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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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안녕하세요!  제가 자취하면서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도 다이어트 하다 보면 늘 고민되는 게 단백질 섭취잖아요? 단백질 섭취로 물론 고기도 좋지만, 두부를 정말 많이 애용하는데요. 특히 굴소스랑 같이 해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고 매일 먹을 수 있더라구요! 굴소스로 하다가 질리면 칠리소스나 저당소스 이용해도 좋아요  재료도 엄청 간단해요!  - 두부 1모 - 굴소스 1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청양고추 1개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2개도 괜찮아요!) 등 냉장고 짜투리 채소몬들! - 대파 조금 - 참기름 살짝 일단 두부를 썰어줄 건데요,  직사각형 큐브 모양으로 잘라서 식감도 좋고 보기도 좋게 만들어요. 두부 자를 때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키친타월로 두부를 살짝 눌러서 물기를 빼주면 굽고 나서도 촉촉하면서 단단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 다음이 중요한데요, 프라이팬을 달군 다음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둘러주세요. 다이어트 중이니까 기름은 최소한으로! 프라이팬이 따끈따끈해지면 두부를 올려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이때! 절대 두부를 자주 뒤집으면 안 돼요. 한 면당 2-3분 정도는 그대로 두셔야 예쁘게 노릇노릇해져요. 자주 뒤집다 보면 두부가 부서지기도 하고, 겉면이 제대로 안 익어서 식감이 덜할 수 있거든요. 두부가 어느 정도 구워지면 다진마늘을 넣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굴소스를 넣어주는데, 이때 불 세기를 중간으로 줄여주세요. 굴소스가 타면 쓴맛이 날 수 있거든요!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넣어줍니다. 청양고추 매운 맛이랑 굴소스의 감칠맛이 만나면 진짜 환상의 조합이에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둘러주면 완성! 참기름 향이 올라오면서 식욕을 자극하는 게 아주 그냥... 혼밥하기에 딱이에요 ㅎㅎ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강추해요! 운동 후에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되고, 맛있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일석이조죠?  이제 다른분들의 두부활용 레시피 구경하러 가야겠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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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샐러드 먹게

혈당을 위해 샐러드를 가장 먼저 먹습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생각보다 많이 오르지 않아 도움이 됩니다. 음식에도 나물을 많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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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샐러드 먹게

단백질이 가득 콩탕

돼지등뼈에 콩비지 가득 넣고 끓여요 집에서 하는 콩탕은 두부하고 남은 찌꺼기가 아니, 콩을 그대로 갈았으니, 진국이죠 ~~~ 오일장에서 조선굴 또 구매 했어요  지금아니면 언제 굴 먹겠어요  김장속은~ 항상 먹어도 맛이 좋아요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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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이 가득 콩탕

나만의 두부국으로 간단한 다이어트 아침식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아침에는 항상 혈당이 너무 급 상승하는 바람에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거나 두부국, 계란후라이 정도 먹고 있어요.  두부는 거의 구워서 조림을 하거나 빨간 찌개를 했었는데요.  순두부 맑은 국을 한번 해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에요.  어느날은 순두부가 없는데 순두부국을 먹고싶어서 집에있는 두부로 끓여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최애 아침메뉴가 되었어요.  우선 냄비에 물을 조금 받고 참치액을 조금 넣어주세요.  그리고는 무우와 양파를 조금 넉넉히 넣어주세요.  야채를 먹어야 하잖아요? ㅎㅎㅎ 야채가 조금 끓으면 깍뚝썰기한 두부 넣고 파 넣고 두부가 익을 정도만 끓이면 끝 너무 간단하죠? 간단하게 다이어트 아침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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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두부국으로 간단한 다이어트 아침식사

강소라, 뷔페서도 '이 순서' 지켜 먹어… "그래야 살 안 찐다"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열심히 관리하시고 몸매도 참 예쁘시더라구요 이분도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도 피할수가 있어요 회를 드실때도 흰살부터 드시고 붉은 살을 드시면 더 좋다고 하네요~ 배우 강소라(34)가 뷔페에 가서 자신만의 식사법을 지키며 관리의 끊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호텔 가서 수영하고 댓글 읽고 뷔페 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호텔 뷔페를 찾은 강소라는 "샐러드랑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다"며 "'얘들아 이제 음식 들어갈 거야'하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워밍업을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회도 흰 살부터 점점 지방기 많은 붉은 살 순서로 먹는다"라고 했다. 강소라가 뷔페에서 지키는 본인만의 식사법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강소라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생선 먹을 땐 흰 살→붉은 살 순서로 생선의 지방 함량은 생선의 색에 따라 다르다. 지방이 적은 흰 살 생선은 맛이 진하지 않고 담백하며 쫄깃한 식감을 지녔다. 반면 지방이 많은 붉은 살 생선은 흰 살 생선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있는 편이다. 뜨거운 물에 넣어 조리할 때도 붉은 살 생선에서 녹아 나오는 성분의 양이 흰 살 생선보다 많다. 붉은 살 생선은 아미노산인 히스티딘 함량도 많아 부패가 빠르다. 각각의 생선을 먹을 땐 흰 살부터 먹은 다음 붉은 살 생선을 먹어야 각각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반대 순서로 먹으면 입 안에 붉은 살 생선의 진한 맛이 남아있어 흰 살 생선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어렵다. 또 흰 살 생선은 비교적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어 소화가 잘 된다. 반면 붉은 살 생선은 기름이 많아 소화에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어 흰 살 생선으로 시작하는 것이 위장에 부담을 덜 간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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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뷔페서도 '이 순서' 지켜 먹어… "그래야 살 안 찐다"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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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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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나면 노곤해져 눕고 싶을 때가 있다. 일시적인 피로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후 눕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식후 눕는 습관, 역류성 식도염·변비 유발   밥을 먹고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길 수 있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하부 식도 괄약근이 존재하는데, 하부 식도 괄약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도록 조이는 역할을 한다. 음식을 먹거나 트림할 때 일시적으로 열린다. 식사하고 바로 누우면 일시적으로 하부 식도 괄약근의 압력이 낮아져 괄약근 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이유로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고 식도에 염증이 생기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식후 눕는 습관은 변비도 불러온다. 식후에 바로 누우면 위, 십이지장 등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진다. 중력이 작용해 음식물의 위 배출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이다. 특히 식후에 누워있다가 그대로 잠드는 습관은 치명적이다. 살이 찔 수 있어서다. 잠자는 동안에는 소화기관이 활발히 활동하지 않고, 기초적인 열량 소모도 이뤄지지 않는다. 위장 속에서 남은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더라도 지방으로 몸에 축적이 잘 된다.   ◇최소 두 시간 지나 눕기   식후 두 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게 좋다.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으로 이동하기까지는 약 두 시간 소요되는데, 이때 누워 있으면 음식물의 이동 시간이 길어지고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돼 음식물이 역류할 수 있다. 밥 먹고 적어도 두 시간은 앉거나 서 있는 게 좋다. 불가피하게 누운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경우 최소 30분 이후, 상체를 비스듬히 15도 이상 세운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사와 수면 시간 사이에는 세 시간 정도 충분한 간격을 둬 식후 바로 취침에 들지 않도록 시간적 여유를 두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식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 식후 커피는 애써 섭취한 유익한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과 커피 속 타닌이 만나면 타닌철이 생성되며 철분 흡수율은 절반까지 떨어진다. =========== 밥먹고나면 항상 졸리긴하죠  바로 누우면 할머니가 "소"된다고 ㅋㅋㅋ  많이 말씀하셨는데 졸려도 2시간 이후 낮잠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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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아미랑]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치료 중 겪는 모든 순간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환자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암은 공포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이때 서로 의지한다면 암 완치로 가는 여정이 덜 외로울 것입니다. 암 환자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법에 대해, 아미랑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암 환자의 마음은 몸만큼 힘듭니다. 2. 보호자·지인과 함께라면 삶의 가치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심리·정신적 아픔 주는 ‘암’   암은 심리적으로 큰 충격과 고통을 주는 질병입니다. 예측 가능성이 높은 다른 질병과 다르게, 암은 상대적으로 치료 결과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암 환자의 심리적 불안감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인데요.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정현 교수는 “암은 죽음을 직면하는 외상 사건으로, 생명에 대한 위협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한다”며 “암 환자가 우울, 불안, 불면증을 호소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암을 진단받고 치료받는 과정에서 겪는 정신적인 고통을 ‘디스트레스’라 명명합니다. 암 환자의 35~44%가 디스트레스를 겪는다는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대 통계가 있습니다. 특히 항암, 방사선 치료로 인해 생기는 신체적 변화와 피로감은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정신적 고통을 심화시키며 치료 예후에도 악영향을 주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이유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긍정적인 치료 예후를 위해 암 환자의 정신적인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 디스트레스는 자연살해세포(NK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암 재발과 전이 가능성을 높입니다. 일산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경란 교수는 “불안과 외로움은 신체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며 “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전이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암 환자의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암학회 징쉬안 자오 연구팀이 50세 이상 암 생존자 3477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외로움을 많이 느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60% 이상 높았습니다. 이는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력을 높여 치료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 극복 과정에 긍정적 기여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에서 제일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보호자’입니다. 암 환자 곁에 있는 가족, 친구 또는 지인이 정서적 격려를 해주는 것이야말로 암 치료와 극복 과정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다운 교수는 “보호자가 곁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암 환자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결혼한 암 환자의 5년 후 생존율이 미혼인 암 환자의 생존율보다 12% 높다는 중국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암 환자의 가족과 지인이라면 대한암협회의 행동 수칙을 한번 확인해보세요. 대한암협회가 권고하는 올바른 암 환자의 보호자가 되는 여섯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 치료에 최선을 다하기 ▲암 선고 직후 환자가 겪는 심리 이해하기 ▲암 진단에 대한 죄책감 느끼지 않게 하기 ▲궁금한 것은 의료진에게 물어보기 ▲가족 가운데 선장 정하기입니다. 김정현 교수는 “암 진단을 받은 후 환자와 가족들이 혼란에 빠져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행동을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며 “환자가 고립되지 않고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해 공동체와 연결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부담감 덜어주고 자율성 존중을 암 환자에게는 심리적 부담감을 주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흔히 환자의 심리적 어려움을 환자 의지의 문제로 치부해 무조건적으로 힘을 내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다운 교수는 “‘요즘은 암이 별거 아니라더라’ ‘괜찮을거야’라는 무심한 말보다 ‘많이 힘들겠구나’와 같은 환자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이나 식사도 환자 몸 컨디션에 맞춰주세요. 자율성을 존중하는 태도는 환자로 하여금 자신이 주도적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듭니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는 것도 암 환자에게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암 치료로 일상이 우울해지기 쉬운 만큼, 보호자가 함께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취미 활동을 공유하면서 환자가 치료 외적인 부분에서도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암 치료라는 힘든 여정은 암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많은 에너지와 인내를 요구합니다. 암 환자는 스스로 강해지려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도움과 지지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함께 나아가보세요. 다 같이 여유를 가지고 힘을 합치면 ‘완치의 길’을 더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 긍정적인 생각들이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되고, 말벗도 도움이 된다고 하죠 병마와싸우면서 나만 고립되었다는  생각들은 더 안좋아 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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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이영자 들기름 김치찜과 두부면

🟣 이영자 들기름 김치찜 + 들기름 두부면 만들기 🟠 ✅ 준비 재료 김치 2포기  다시마물(물 500미리, 다시마 손바닥 크기) 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 매실액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깨(마지막) 계량스푼 계량(1큰술=15그램 ✅ 조리순서 1️⃣손바닥만한 다시마를 물 500미리에 넣어 10분간 우려주세요. 다시마가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으셔도 됩니다.  2️⃣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매실액 1큰술,고춧가루 1/2큰술 넣은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은 김치 2포기(800그램 정도)에 버무려 30분 숙성합니다 3️⃣냄비에 통묵은지를 담아주세요. 다시마물을 옆으로 부어주세요.  위에 뿌리면 양념이 다 밑으로 내려갑니다. 다시마물이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어주세요 김치 양념이 너무 많으면 약간 씻으셔도 됩니다 저희집 김치는 맵지 않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다시마물 양은김치가 살짝 잠길 정도로 넣어주면 됩니다 4️⃣뚜껑 닫고 센불에서 10분 끓이고 중간 불에서 10분 약불에서 10분~20분(죵엄마 약불 10분) 끓여주면 됩니다 총 3~40분 끓여주면 됩니다.  물 줄어드는 양 봐서 시간 조절하세요. 저는 50분 끓였어요.  5️⃣시중에서 파는 두부면 100g을 찬물에 한번 씻고 뜨거운 물에 데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6️⃣물기를 뺀 두부면에 들기름과 진간장 티스푼의 2분의1만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진간장은 아주 살짝만 넣어주시면 되요. 정말 간단하죠??  이영자님 레시피도 정말 따라하기 쉬워요  평소 고기 잔뜩 넣은 김치찜도 정말 좋아하는데.. 이영자님의 고기 없는 들기름 김치찜도 정말 밥도둑이예요 👍👍 김치찜과 함께 두부면을 잘 싸서 밥 대용으로 드세요. 정말 포만감이 좋구요.  맛도 좋습니다. 평소에 저는 밀가루나 면종류를 좋아하는데  면같이 꼬들꼬들 맛있어요 들기름향이 진하게 나면서 아주 고소하고 맛있어요 아이들은 김치와 두부면, 김을 싸서 먹구요.  저는 김치찜에 두부면을 싸서 먹어요 다이어트중에 밥 대용으로 먹기 딱 좋습니다 두부면을 김치찜 양념에 비벼서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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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이영자 들기름 김치찜과 두부면

"'간헐적 절식'이 매일 적게 먹는 것보다 지방간 감소 효과 커"

간혈적 절식 = 일주일 중 5일은 하루 세 번 총 2천∼2천500㎉ 이내의 식사 // 나머지 이틀은 하루 500∼600㎉ 이내로 섭취 지방간 감소에는 간혈적 절식이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지방간 질환은 간에 지방이 침착되는 병인데 그대로 두면 간염과 간암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혹시 건강검진때 지방간 소견 들으신분들은 매일 식사량 조절하시는것보다 간혈적 절식효과가 좋다고 하니.. 힘드시겠지만 이렇게 실천해보시는 방법이 좋겠어요~ 지방간 중앙대병원 연구…"간 지방량 30% 이상 감소 비율, 간헐적 절식 그룹이 28%p 높아" 간헐적 절식'이 매일 섭취 열량을 조금씩 줄이는 연속적 제한 식단보다 대사이상으로 인한 지방간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고지혈증·당뇨병처럼 대사질환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은 간에 지방이 침착되는 병이다. 계속 진행하면 간염과 간암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발생 위험도가 높아진다. 중앙대병원은 이 병원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 연구팀이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이 있는 비(非) 당뇨병 환자 63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연구한 뒤 이런 결과를 도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팀은 실험 기간인 12주간 두 그룹 중 한쪽에는 일반적인 학회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한 표준 칼로리 제한 식단을, 다른 한쪽은 간헐적 절식을 시행하도록 했다. 표준 제한 식단은 일반적인 하루 권장 칼로리의 80% 수준인 1천200∼1천800㎉를 매일 섭취하는 식단으로, 연속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는 방식이다. 연구팀이 적용한 간헐적 절식은 일주일 중 5일은 하루 세 번 총 2천∼2천500㎉ 이내의 식사를 하되 나머지 이틀은 하루 500∼600㎉ 이내로 섭취하는 등 간헐적으로 섭취량을 크게 줄이는 방식이다. 그 결과 간헐적 절식을 한 그룹의 간 지방량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은 72.2%로, 표준 칼로리 제한 식단을 실천한 그룹의 44.4%를 크게 웃돌았다. 비만 환자들만을 따로 비교해보면 61.1% 대 27.7%로 차이가 더 두드러졌다. 간 지방량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 또 비만 환자군 중 간헐적 절식을 한 그룹의 상대적 체중 감소량은 5.5%, 표준 제한 식단을 적용한 그룹의 체중 감소량은 2.9%로 지방간 감소 효과뿐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간헐적 절식이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수는 "지방간이 흔하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하면 간염, 간경변증, 간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적극적인 식단 관리를 통한 예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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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절식'이 매일 적게 먹는 것보다 지방간 감소 효과 커"

보디빌더 치팅데이 라면먹방

식단먹다가 라면스프맛 보면 입맛돌려놓기 힘들어서  저렇게 먹는다함 짜파게티같은거 끓일 때 한가닥 정돈 스프없이 먹어도  고소해서 맛있긴한데 1봉을 그대로 먹는건 좀 어우 어지러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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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염증 지수 체크리스트

혹시 나도? 염증 지수 체크리스트 만성 염증이란 무엇일까? 우리 몸에서 생기는 염증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외부 충격으로 손상된 부위나 감염 부위에 즉각적으로 생기는 급성 염증(acute inflammation)이고, 다른 하나는 염증 반응이 장기간 지속되는 만성 염증(chronic inflammation)이다. 급성 염증이 우리 몸을 돕는다면 만성 염증은 우리 몸을 해친다. 말 그대로 만성 염증은 급성 염증과는 달리 발생하는 경과가 길다. 또 급성 염증에서 일어나는 일반적인 통증, 발적, 기능 저하, 부종, 열감 같은 공통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때도 많다. ‘착한 염증’인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이 질병과 싸울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반면 별다른 자각 증상 없이 각 장기와 혈관에서 장기간 계속되는 ‘나쁜 염증’인 만성 염증은 노화와 질병을 일으켜 우리를 서서히 죽이는 주범이기도 하므로 최대한 막아야 한다. 혹시 내 몸은 어떨까?’ 의심된다면 자신의 만성 염증 수준이 어떠한지 혈액 검사를 통해 금방 알 수 있지만 몇 가지 체크리스트를 통해서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다음 10가지 항목 중에서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이 몇 개나 되는지 체크해보자. □ 손톱이 잘 부서진다. □ 피부가 건조하고 트러블이 잦다. □ 늘 배가 고프고 단것이 먹고 싶다.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비만이다. □ 술, 담배를 즐기는 편이다. □ 머릿결에 윤기가 없다. □ 변비가 있다. □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늘 피로하다. □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 있다. □ 인스턴트식품을 자주 먹는다. *이상의 10가지 항목 중 4개 이상에 해당한다면 혹시 자신에게 만성 염증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물론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가까운 병의원에서 혈액검사를 통해 염증 수치를 직접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출처 : 건강다이제스트           서울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염증 지수 체크리스트 확인해보시고,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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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염증 지수 체크리스트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치즈구이

재료준비: 두부, 슬라이스치즈, (파슬리) 두부 요리에 빠져있는데 두부 유부초밥, 두부 볶음밥 등등 다양하게 먹다가 두부 그대로를 즐기고 싶어서 윗면만 살짝 칼집내서 치즈 사이에 끼워주고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렸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두부 구이라서 맛있고 밥대용으로 먹을거면 한모, 다른 음식과 같이 먹을거면 반모면 충분합니다!ㅎㅎ 포만감도 큰 두부요리 추천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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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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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운동

계란말이~~ 점심챙기네요

늦은점심은 가을 쑥  (향이 너무 좋죠) ㄴ 캐서 손질을 다한후, 물기제거 한후,      소분헤서 냉동보관하면 그대로 있어서     먹기도 너무편해요 김장으로 늦잠잤더니, 늦은점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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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점심챙기네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대구조림

배달 마치고 어머니가 저는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사 먹으라고 하고 본인은 먼저 가게에 가셨답니다. 가게 가면 샐러드가 없어서 저 배려해 주신다고 그랬네요.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오늘 메뉴는 대구무조림입니다. 대구두부조림(무대신 두부가 있었음), 쌀밥, 다시마파채국, 연근조림, 무짠지무침, 양배추샐러드를 2접시, 깍두기도 2개 챙겨 왔네요.  우선 샐러드에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두접시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배가 고파서 이것 갖고는 안 되겠더라고요. 두 접시 가득 또 갖고와서 한접시는 샐러드로 먼저 먹고 한접시는 밥과 같이 먹게 놔두고  쌀밥이라 밥은 반을 덜었답니다. 그런데 양이 너무 작아지면 배가 안 찰 것 같아서 반찬으로 남겨두었던 양배추를 밥에 넣고 무짠지무침도 조금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으면 배도 좀 차고 포만감도 있을 것 같았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아요. 이게 맛있어서 밥과 반찬도 다 잘 먹고 덜어놓았던 밥마저 2숟갈만 남기고 덜어와 양배추 더 가져와 또 이렇게 비벼 먹었답니다. 오히려 입맛을 돋우는것 같아요 ㅋㅋㅋ 비주얼도 그런가요?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만 5접시를 갖다 먹었답니다. 자꾸 샐러드 양이 늘어나는 거 같애요. 밥 두 숟가락, 무짠지 조금, 국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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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대구조림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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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식혔다 데운 흰쌀밥 칼로리 반 토막…사실일까?

저 이 연구기사 보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갓 밥을 해서 식혔다가 데워서 밥을 자주 해먹어요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항성 전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한다고 해요.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일 좋은건 다이어트중이시면 현미밥이나 잡곡밥 드시고.. 다이어트 중 흰쌀밥을 드셔야한다면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서 드세요~ 틱톡·X·인스타그램에서 흰 쌀밥의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줄이는 법이 공유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쌀로 밥을 짓고 냉장고나 냉동고에서 식힌 후 다시 데우기만 하면 된다. 전문가들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어떤 원리일까? 먼저 저항성 전분에 주목해야 한다. 저항성 전분은 몸이 소화할 수 없는 탄수화물로 이를 섭취하면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덜 흡수하고 혈당 급증을 줄일 수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이 방법으로 밥의 칼로리 흡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밝혀진 바 없다. 저항성 전분이란 무엇인가? 흰쌀은 대부분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분은 포도당 분자가 결합하여 형성된 복합 탄수화물이다. 우리 몸은 이 전분을 분해하여 단순한 당으로 변환하고, 이를 흡수하여 혈당을 높인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해 발효되어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고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된다. 밥을 식히고 다시 데우는 과정은 밥의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그 영양적 가치를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밥을 조리하면 자연 상태의 저항성 전분이 파괴되지만 밥을 냉장고에 식히면, 전분이 더 단단해져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이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저항성 전분은 원래의 저항성 전분보다 더 내열성이 강해, 다시 데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는, 4도에서 24시간 동안 식힌 후 다시 데운 밥이 갓 조리한 밥보다 약 2.5배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렸다. 저항성 전분 체중 감소에 직접적으로 도움 줄까?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연구에서는 저항성 전분이 장내 미생물 군집을 변화시켜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단 식은 밥을 다시 데우면 ‘갓 지은 밥’이 주는 풍미와 질감은 잃을 수 있다. 또한 밥을 잘못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한다. 이때 뜨거운 밥솥을 그대로 넣지 않고 얇은 용기에 넣어 더 빨리 식히도록 한다. 냉장고 온도는 4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밥을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야 한다. 냉장고에 넣은 지 3~4일이 지났다면 남은 밥은 버려야 한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실을 이용한다. <출처 스포츠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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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혔다 데운 흰쌀밥 칼로리 반 토막…사실일까?

아침 치킨무화과샐러드

100g 쪘지만 선전했죠? 저녁으로 빵을 먹었는데 거의 유지이니ㅋㅋ 하긴 그렇기 때문에 점심을 집에서 미니샐러드 먹고 점심겸 저녁으로 빵을 먹고나서 동작수업도 했으니까 안찌게 하려고 춤추고 뛰면서 노력을 했는데도 100g은 붙었네요 ㅎㅎ 오늘 조심하면 내일부터는 다시 내식단으로 돌아갈텐데요. 오늘이 고비예요. 오늘 친구랑 만나서 브런치 먹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만 먹고 10시에 석촌호수 근처 송리단길 가기로 했는데... 벌써 다이어트에서는 멀리간 느낌이 나죠?ㅋㅋ  그래도 기대가 된답니다. 2년만에 만나는 친구고 송리단길 처음 가거든요☺️ 아침으로 치킨무화과샐러드 해먹었어요. 어제 밤에 동생님께서 치킨윙을 시켜먹고 또 남겼답니다. 그래서 오늘 메뉴가 이렇게 정해졌네요😅 단백질 좀 챙기고 브런치 먹을거라 부담없이 먹으려고 치킨윙2개를 튀김 옷은 다 벗겨내고 살만 썼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 양배추라페 올리고 무화과와 브로콜리 넣고 닭고기만 올리고 그린올리브 2개도 썰어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나 혼자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아무리 살만 있어도 치킨이라 간이 있어서 맛있었고요. 배추에 야채랑 고기랑 얹어서 쌈처럼 먹기도 했어요. 샐러드도 애사비드레싱에 양배추라페까지 있어서 다른 소스가 필요없었어요. 평소 아침식사양에 비하면 반밖에 안 먹었는데 친구랑 아침겸점심을 먹을 거라😄 아예 안 먹고 갈 수도 있지만 샐러드를 꼭 시키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서 샐러드는 먹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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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치킨무화과샐러드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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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cu에서 파는 간단한 간식❤️ 닥터유 프로 단백질바 추천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Cu에서 파는 맛있는 단백질 바를 추천 하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하시거나 근육을 늘려보시는 분들은 단백질을 꼭 챙겨주셔야 하는데요 단백질 함량 놓고 맛이 있는 CU 단백질 바 추천드려요 닥터유 프로 단백질바이구요  CU에서 2500원으로 살 수 있어요 행사 하면 가격이 내려 가거나 원플러스원 행사를 하더라구요 이 제품의 장점은 맛있고 단백질 함량이 높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맹점에서 사먹을 수 있으니 꼭 드셔 보세요 제가 먹는 추천 방법은 그냥 그대로 운동 끝나고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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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달고단호박샐러드

CU 편의점 달고단호박 샐러드를 종종 사먹곤하는데요, 다이어트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간편식이에요! 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줘,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네요 또 칼로리도 낮은데 포만감까지 있어서 손이 많이가더라구요 한 팩이면 끼니 하나가 해결되니 시간 없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도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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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달고단호박샐러드

혈당14기8일차

날짜 : 2024,11,14,목 혈당 :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미역국에 밥 고추장에 비벼 먹고 떡은  금지하고 간식으로 홍당무1개 하고 운동20분 했는데 당이 그대로, , 오늘저녁에 운동 조금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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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14기8일차

CU편의점의 나폴리탄 파스타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샐러드를 건강과 다이어트땜시 종종 먹는데...야채와 단백질은 챙기게 되는데 탄수화물을 놓치는 경우가 있기에 CU에서 판매하는 나폴리탄 파스타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한번 먹어봤는데 탄수화물도 충족할 수 있어서 더할나위 없었네요. 허기진 다이어트 식품에 탄수화물이 필요하다고 여기면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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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의 나폴리탄 파스타샐러드~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닭가슴살

요즘 건강 생각해서 야채샐러드를 자주 먹어요. 야채만 먹기보다 단백질 추가할겸 닭가슴살을 같이 먹어 보았어요.야채만 먹을때보다 맛도 있고 단백질도 보충해서 좋아요. 닭가슴살은 퍽퍽하다 생각했는데 야채와 같이 먹으니 담백하고 고소하네요.자주 애용할것 같네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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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다이어트 음식_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제가 cu에서 즐겨 먹는 다이어트 식품은 단연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입니다. 여러가지 다이어트 식품이 있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어려운 저는 항상 닭가슴살을 구입하는데요. 그 중 블랙 페퍼맛이 제일입니다. 수분함량 74%로 뻑뻑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단백질 21g 105 cal 입니다. 저에겐 좀 짜서 샐러드를 곁들여 먹으면 좀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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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다이어트 음식_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애사비를 먹으면 기대할 수 있는 효과 5가지.

최근에  애사비라고 부르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 라는 제품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요게 액체로 된걸 먼저 알고 있었고, 항상 궁금했었는데, 저는 알갱이로 된 애사비를 먹고 있어요.  신 음식은 잘 못먹는 저는 캔디로 된 애사비는 먹을만 하더라구요.  근데.. 냄새는 식초 냄새가 큼큼 ^^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애사비 애사비를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일단 애사비가 뭘까?? 식초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그대로 발효시켜 맑게 거르지 않은 것입니다. 두 번의 자연 발효를 거치며 영양 성분의 핵심인 아세트산(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일반 사과 식초와는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죠 아세트산은 물론이거니와 단백질, 펙틴 그리고 칼륨을 비롯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점도 차별점이기도 해요 다양한 애플 사이다 비니거 제품이 있지만, 일단 ‘사과 100%’, ‘초모(미생물, Mother)가 들어있는’ ‘초모를 함유한’, ‘거르지 않은(Unfiltered)’이라는 단어를 라벨에서 발견했다면 그것이 바로 찐인 제품이에요 체지방 및 체중 감소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 함유된 아세트산(유기산의 한 종류)은 탄수화물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 당이 체내 흡수를 더디게 하는 데다, 축적되어 있던 지방을 활발하게 연소시키는 효소를 생성하는 역할을 하므로 지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자연히 허리둘레, 체중까지 감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화 불량 개선 의외로 소화 불량이나 속 쓰림의 원인은 위산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위산이 너무 적을 때에도 위산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 역류하기도 한다.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진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물과 함께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을 위에 축적할 수 있다. 장운동 과일에 주로 들어있는 펙틴은 장내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 역시 펙틴을 다량으로 포함했다.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는 물론 설사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혈당 감소 유기산이 체내 당 흡수를 낮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는 과도한 당 섭취로 둔화한 인슐린의 민감성까지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피로 해소 유기산은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돕고, 근육에 쌓인 젖산의 대사를 도와 피로 해소를 빠르게 돕는다. 출처 KOREA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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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를 먹으면 기대할 수 있는 효과 5가지.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CU에서 제가 자주 구매하는 닭 가슴살 소시지입니다. 일반 맛과 청양고추 맛 이렇게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 맛을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설명  가격 : 2900원 총 내용량 : 80g / 130kcal 탄수화물 : 3g 당류 : 2g 지방 8g 단백질 12g *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입이 심심하거나 괜히 무언가 먹고 싶어질 때가 자주 있어요. 무언가를 차려 먹기엔 귀찮고, 제대로 한 끼 거하게 먹기엔 부담스럽고, 또 다이어트 혹은 몸 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아무거나 막 먹기는 싫고 그렇잖아요. 그럴 때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먹어주면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 가격은 2900원으로 거의 항시 2+1을 하고 있어서 좋은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번갈아 맛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세 개를 사다 보면 조금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럴 경우 저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조금 뿌려서 같이 먹기도 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서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끔 빵이 먹고 싶을 땐 구운 토르티야나 통밀 식빵 사이에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때도 있어요! 본래 그대로 먹어도 간편하고 맛있으면서 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더 건강한 닭 가슴살 소시지' 여러분도 보이면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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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샐러드

오늘은 아침에 먹던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못먹어서 지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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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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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다이어트 식품 리뷰--^^노슈거라떼

다이어트 식품으로 CU가면 사는게 있어요 물론 달달한거 아님 더 좋겄지만요~!! 달달이가 넘 마시고 싶을때~기운이 좀 필요할 때 하지만!! 그럼에도 다이어트가 신경쓰인다면요~~ 요고 추천해요!! 바리스타툴스 노슈거 라떼예요!! 맛은 바리스타툴스의 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요~^^ 칼로리와 당을 많이 낮추었답니다~ ㅎㅎ추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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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러랄

CU다이어트 식품 리뷰--^^노슈거라떼

혈당14기4일차

날짜: 2024,11,10,일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라면 공기밥,간식으로 떡          조 역시 참아야  하는데 먹어보니 당이           그대로 높게 나오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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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벙벙이

혈당14기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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