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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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달라지면 '냄새'로 알아채는 분들, 건강에도 최고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시는분들 많죠? 온도차이도 물론 있겠지만 각 계절마다 공기의 흐름과 냄새도 달라지죠 이런것들이 건강에도 참 좋다고 해요.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통증완화, 불안증세도 호전된다고 해요. 일부로라도 조금씩 걸으면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장미꽃을 집안에 두면 혈압도 낮아진다고 하니 흥미로운 연구결과네요~ 일명 '계절 냄새'가 건강에도 효과적인 걸로 밝혀졌다. 사계절의 변화는 냄새로도 알아챌 수 있다. 봄이면 향긋한 꽃 내음, 여름엔 싱그러운 신록의 향기, 가을엔 쌀쌀한 바람에 묻어나는 냄새, 겨울엔 차가운 공기 내음이다. 이런 계절 냄새를 깊이 들이 마시고 느끼면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한다. 영국 옥스포드대 생물학과 캐시 윌리스 교수는 최근 출간한 책 ‘좋은 자연 : 보고 만지고 듣고 냄새만 맡아도 건강에 좋은 이유’에서 자연이 질병 치료에 좋다고 주장했다. 윌리스 교수는 책에서 질병 치료 시 자연 환경을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그는 창밖으로 나무를 볼 수 있는 담낭 수술 환자들이 벽돌 벽을 본 환자들보다 통증 치료제를 적게 사용하고 훨씬 더 빨리 회복된다는 논문을 근거로 들었다. 윌리스 교수는 감각이 특정 유형의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중요한 변화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호르몬 수치가 변하고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떨어지거나 심박수가 변하는 등의 반응이 저절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윌리스 교수는 식물 냄새의 분자가 폐막을 가로질러 혈액으로 전달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이라면서 소나무 숲을 걷는다면 혈액에 피넨 함량이 높아져 불안 증세에 대한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큐프레시과와 삼나무과 속에서 숨을 들이마실 때도 VOC를 흡입하게 되는데,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액 세포가 살아난다고 덧붙였다. 또한 윌리스 교수는 집 안 꽃병에 장미를 꽂아두고 자주 보라고 조언했다. 흰색과 노란색 장미꽃을 보면 혈압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빽다방 커피수혈~ 😆
오후 커피수혈도 해야죠? 사무실에도 믹스커피 한잔, 아메 한잔 했는데.. 오늘 잠 못자는거 아니겠죠? 조금 줄어야지 싶은데 잘 안되네요 날도 흐리고 따끈한 아메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아미랑]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치료 중 겪는 모든 순간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환자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암은 공포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이때 서로 의지한다면 암 완치로 가는 여정이 덜 외로울 것입니다. 암 환자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법에 대해, 아미랑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암 환자의 마음은 몸만큼 힘듭니다. 2. 보호자·지인과 함께라면 삶의 가치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심리·정신적 아픔 주는 ‘암’ 암은 심리적으로 큰 충격과 고통을 주는 질병입니다. 예측 가능성이 높은 다른 질병과 다르게, 암은 상대적으로 치료 결과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암 환자의 심리적 불안감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인데요.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정현 교수는 “암은 죽음을 직면하는 외상 사건으로, 생명에 대한 위협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한다”며 “암 환자가 우울, 불안, 불면증을 호소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암을 진단받고 치료받는 과정에서 겪는 정신적인 고통을 ‘디스트레스’라 명명합니다. 암 환자의 35~44%가 디스트레스를 겪는다는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대 통계가 있습니다. 특히 항암, 방사선 치료로 인해 생기는 신체적 변화와 피로감은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정신적 고통을 심화시키며 치료 예후에도 악영향을 주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이유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긍정적인 치료 예후를 위해 암 환자의 정신적인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 디스트레스는 자연살해세포(NK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암 재발과 전이 가능성을 높입니다. 일산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경란 교수는 “불안과 외로움은 신체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며 “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전이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암 환자의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암학회 징쉬안 자오 연구팀이 50세 이상 암 생존자 3477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외로움을 많이 느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60% 이상 높았습니다. 이는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력을 높여 치료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 극복 과정에 긍정적 기여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에서 제일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보호자’입니다. 암 환자 곁에 있는 가족, 친구 또는 지인이 정서적 격려를 해주는 것이야말로 암 치료와 극복 과정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다운 교수는 “보호자가 곁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암 환자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결혼한 암 환자의 5년 후 생존율이 미혼인 암 환자의 생존율보다 12% 높다는 중국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암 환자의 가족과 지인이라면 대한암협회의 행동 수칙을 한번 확인해보세요. 대한암협회가 권고하는 올바른 암 환자의 보호자가 되는 여섯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 치료에 최선을 다하기 ▲암 선고 직후 환자가 겪는 심리 이해하기 ▲암 진단에 대한 죄책감 느끼지 않게 하기 ▲궁금한 것은 의료진에게 물어보기 ▲가족 가운데 선장 정하기입니다. 김정현 교수는 “암 진단을 받은 후 환자와 가족들이 혼란에 빠져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행동을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며 “환자가 고립되지 않고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해 공동체와 연결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부담감 덜어주고 자율성 존중을 암 환자에게는 심리적 부담감을 주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흔히 환자의 심리적 어려움을 환자 의지의 문제로 치부해 무조건적으로 힘을 내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다운 교수는 “‘요즘은 암이 별거 아니라더라’ ‘괜찮을거야’라는 무심한 말보다 ‘많이 힘들겠구나’와 같은 환자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이나 식사도 환자 몸 컨디션에 맞춰주세요. 자율성을 존중하는 태도는 환자로 하여금 자신이 주도적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듭니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는 것도 암 환자에게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암 치료로 일상이 우울해지기 쉬운 만큼, 보호자가 함께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취미 활동을 공유하면서 환자가 치료 외적인 부분에서도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암 치료라는 힘든 여정은 암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많은 에너지와 인내를 요구합니다. 암 환자는 스스로 강해지려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도움과 지지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함께 나아가보세요. 다 같이 여유를 가지고 힘을 합치면 ‘완치의 길’을 더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 긍정적인 생각들이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되고, 말벗도 도움이 된다고 하죠 병마와싸우면서 나만 고립되었다는 생각들은 더 안좋아 진다고 하네요
뽀봉
오늘도 빵집
남편이 신상 빵 먹고 싶다고 해서 아침 일찍 사왔어요. 오후 늦게 가면 빵이 다 나가서 먹고 싶은 빵 있으면 아침에 가야 되네요. 피자 베이글 샌드위치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로블ㅎ
"자연 냄새만 맡아도 혈압 떨어져"...어떻게 작용하는 걸까?
"자연 냄새만 맡아도 혈압 떨어져"...어떻게 작용하는 걸까?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숲 길을 걸으면 염증 수치가 낮아지고 심박수도 안정된다. 자연은 질환 치료에 특효약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숲에서 걸으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 바뀐다. 나무를 만지면 침착해진다.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의 사진만 봐도 마음이 진정된다. 자연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심산유곡에서 '자연인'으로 살지 않더라도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방법은 많다. 영국 옥스포드대 생물학과 캐시 윌리스 교수는 신간 ‘좋은 자연 : 보고 만지고 듣고 냄새만 맡아도 건강에 좋은 이유’(Good Nature: Why Seeing, Smelling, Hearing, and Touching Plants is Good for Our Health)에서 자연이 질병 치료법이라고 주장한다. 미국 대중 과학 매체인 ‘라이브 사이언스’는 윌리스 교수에게 그 근거를 물었다. 그는 자연이 주는 건강 혜택 뿐만 아니라 질병 치료 시 자연 환경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자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 이유는? 창밖으로 나무를 볼 수 있는 담낭 수술 환자들은 통증 치료제를 적게 쓰고 벽돌 벽을 본 환자들보다 훨씬 더 빨리 회복된다는 논문이 있다. 시력과 질병 회복 속도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자연을 보면 회복이 빨라지고 통증이 줄어드는 신체 메커니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었다. -주변 식물과 자연이 심리적 및 생리적 영향도 미친다는 건가요. 감각이 특정 유형의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중요한 변화가 발생한다. 이는 자동적인 반응이다. 예를 들어 호르몬 수치가 변하고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떨어지거나 심박수 가 변한다. -녹색을 볼 때 몸에 일어나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요. 녹색은 세 가지 경로로 영향을 줍니다. 첫째,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심박수와 혈압이 낮아진다. 둘째, 호르몬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 아밀라아제 수치가 바뀝니다. 셋째, 정신적으로 훨씬 침착해지고 불안감을 덜 느끼게 된다. -자연에 둘러싸여 있기만 해도 영향을 받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식물 냄새의 분자는 폐막을 가로질러 혈액으로 전달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이다. 소나무 숲을 걷는다면 혈액에 피넨(침엽수의 정유에 다량으로 분포되어 있는 탄화수소로 상쾌한 향기를 지니고 있다) 함량이 높아진다. 이는 불안 증세에 대한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과 동일한 생화학적 경로와 상호 작용한다. 큐프레시과(주로 침엽수로 잎이 바늘 모양이거나 비늘 모양을 띠고 있다)와 삼나무과 속에서 숨을 들이마실 때 사람들은 VOC를 흡입하면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혈액의 자연 살인 세포가 상승한다. 이 세포는 암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한다. 암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큐프레시과 숲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자가면역형 질환의 발생이 훨씬 적었다. 쿠프레시과 숲을 5시간 걸은 뒤 자연 살해 세포가 증가했고, 7일이 지나도 마찬가지였다. -인공 식물을 사용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일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진짜 팬지가 심어진 화분을 10분 동안 본 뒤 혈압이 내려갔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공 식물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시각이 아니라 후각(냄새)도 있어야 한다. -자연의 영향을 받는 신체 시스템이 있습니까? 핀란드 보육원 어린이들이 한 곳은 콘크리트, 다른 한 곳은 매트, 세 번째 한 곳은 북방림에서 가져온 흙에서 놀았다. 연구진은 장내 미생물 군집을 측정한 다음 혈액의 염증 지표를 측정했다. 흙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28일 뒤 완전히 새로운 미생물 군집이 발견됐다. 이 아이들은 염증 지표가 유의미하게 줄었다. -우리가 자연을 집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책상 위에 장미 꽃병이 있다고 치자. 흰색과 노란색 장미꽃을 보면 혈압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책상 위에 장미 꽃병을 놓아두는 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다. =========== 숲길을 걷는것만으로 혈압에 도움이 되나요 동네한바퀴는 아니어도, 농번기가 끝나도 아버지는 밭에 거의 매일 가시거든요 이건 좋은습관이군요
뽀봉
신랑의 지름신
저 기분좋아지라고 지름신이 내려왔네요 20년지난 쇼파 버리고 저렴하지만 쇼파새로 들여놨네요 기분않좋을땐 질러야한다나요 ㅋㅋ
산곡동미녀삼총사
하원가는길 고고❤️
저눈 ㅎㅎㅎ 쿠폰도 쓸 겸 해서 둘째 하원전에 빽다방도 들러봅니다 😍😍 커피 필요한 순간이라요 ~
자스민꽃
11/19화 식단일기
어제 수면 6시간 3분 저녁은 사진은 안 찍었지만 밥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대사 유연성에 대해서 배웠는데 (외국인 선생님 자막되어 있는 강의) 탄수화물 대사와 지방 대사의 전환이 유연하게 되는 거래요 그냥 전문가 의사쌤들 시키는 대로 하려고 하는데 쌤들끼리도 말이 다른 건 그 기저이론이 다르기 때문! 머리아프다요 그냥 난 브레인포그와 혈당스파이크만 줄이고 싶은 건데! 좀만 더 덕후짓해야겠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체중 감량 기간,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하지만, 체중감량을 지속적이고 건강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체중감량 기간을 충분하게 잡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체중감량 기간은 얼마나 잡는 것이 좋을까요? ☑️ 체중 감량의 기본 원리 체중 감량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때 이루어져요. 이를 칼로리 결핍이라고 하는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먹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 이 결핍을 만들 수 있답니다. ☑️ 체중 감량 기간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일주일에 5kg를 감량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는 건강하지도 지속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주당 약 0.5kg 정도 감량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는 체중 감량을 시작하고 첫 6개월 동안 체중의 5%~10% 줄이는 것과 같아요.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하루에 약 500칼로리를 줄여보세요! 이렇게 하면 일주일에 0.5kg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건강하고 관리하기 쉬운 목표에요. ☑️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감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쳐요. 시작 체중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은 초반에 더 빠르게 체중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요. 나이와 성별 : 남성은 대사율이 더 높아서 칼로리를 더 빨리 태울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질 수 있답니다. 대사 적응 : 체중이 줄면 몸이 그에 맞춰 적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체중이 줄지 않는 정체기가 올 수도 있어요. 이건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많은 분들이 이 지점에서 실망하고 포기하기도 해요. 기타 요인 : 유전, 수면 패턴, 복용 중인 약물, 건강 상태 등도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식단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정보가 넘치는 지금, 다이어트 비법이 너무 많아서 헷갈리기 쉬워요. 하지만, 단 하나의 "최고의 식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기를 끄는 유행하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신에게 맞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계획을 찾는 거예요. 균형 잡힌 식단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 야채와 과일 - 지방이 적은 단백질 - 통곡물 - 저지방 유제품 그리고 설탕, 나트륨, 건강에 해로운 트랜스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품은 최대한 줄이는 게 좋아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급격한 체중 감량의 위험 빠르게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급격한 체중 감량은 여러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요. 여기엔 영양 결핍, 전해질 불균형, 신진대사 변화, 심리적 스트레스 등이 포함됩니다. 체중 감량 계획을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나 등록된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도 추천 드려요. 개인의 필요와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은 인내가 필요해요.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개발하는 데 집중한다면, 어느 순간 건강하게 바뀌어 가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geniet
다이어트 두부요리 애호박두부 새우젓국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바로 애호박두부 새우젓국이예요 두부와 애호박을 듬뿍 넣고 새우젓으로 깔끔하게 맛을 낸 맑은 국인데요 두부와 애호박 모두 칼로리도 적으면서 목 넘김이 부드러운 식재료라 아침에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맑은 국으로 아침에 자주 해먹어요 두부와 애호박 그리고 양파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요 끓는 물에 준비한 재료들을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해요 여기에 계란을 넣어주면 완성이예요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애호박두부 새우젓국 추천합니다
ssul0115
기분이 좋아지는 장보기 👍
냉장고가 비었으니 이제 좀 채워야죠? 애들이 너무 좋아하는 오뚜기 피자랑 이것저것 좀 사왔어요 커피는 내일 가면서 제가 먹고 ㅋㅋ 부피 차지하니 종이는 버리고 피자만 냉동실~ 먹고 싶은게 많지만.. 내일 먹는걸로..^^
우리화이팅
따뜻한 물한잔 했어요
따뜻한 물 마셨어요 달달한게 먹고 싶은 시간인데 물한잔으로 달래줍니다
오와둥둥
털실내화 신고 선풍기 켜고
발이 시려워서 털실내화신고 일하는데 갑자기 더워져서 선풍기 켰어요 여전히 발은 녹아 있는데 ㅎㅎㅎ 상체랑 하체가 따로 국밥 이렇게 갱년기가 시작되는건가 싶어지는 순간이에요
이하린80
🥑슈퍼푸드 아보카도 효능 6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보카도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식습관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로 자리 잡았죠. 이 작은 열매 하나에 많은 효능이 숨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아보카도의 다양한 건강 효과와 활용법을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아보카도의 6가지 건강 효능> 1. 영양소의 보고 아보카도는 비타민 C, E, K, B6, 엽산, 마그네슘, 칼륨 등 현대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중요한 영양소가 가득합니다. 특히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신경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하루 권장량의 10%를 아보카도 반쪽만으로 채울 수 있답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과 식이섬유도 풍부해요! 2. 장 건강에 도움 아보카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건강한 장내 세균을 증식시켜 소화를 돕고 염증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다양한 섬유질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아보카도 역시 장 건강에 유익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3. 심혈관 건강 증진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요. 특히 아보카도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산화를 줄여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칼륨과 마그네슘도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죠. 4. 항산화 효과 아보카도에는 항산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C, E 등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들은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추고, 특히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돼요. 5. 체중 유지에 도움 아보카도는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배고픔을 덜 느끼고, 식욕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라면 아보카도를 추천합니다! 6. 임신과 모유 수유에 좋은 식품 임신 중이나 모유 수유 중에는 영양소 요구량이 크게 증가하는데요, 아보카도는 엽산, 칼륨, 비타민 C, B6 등을 보충하는 데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특히 엽산은 임신 중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인데, 아보카도 반쪽만으로도 하루 권장량의 27%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 활용 팁> 아보카도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 덕분에 여러 요리에 잘 어울려요. 샐러드, 스무디, 구아카몰, 심지어 디저트로도 활용할 수 있죠. 간단하게는 아보카도를 구워서 스낵으로 먹거나, 샌드위치에 넣어도 좋고, 구운 아보카도를 활용해 고소한 간식을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 아보카도는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며,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건강, 체중 관리, 소화 건강 등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맛있다는 사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 건강한 한 끼 드셔보는 건 어떠세요?
geniet
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혈당을 관리하는 분들이라면 “식후 두 시간에 혈당을 재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들 수 있어요. 과연 '식후'는 언제가 기준일까요? ‘첫 숟가락을 뜬 순간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식사를 끝낸 순간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식후혈당은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식후 혈당은 ‘첫 숟가락을 뜬 시점’부터 두 시간이 지난 후에 측정하는 게 맞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기 시작한 후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기 시작하는데, 두 시간이 지난 시점에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가장 높은 그 시점에 측정하는 것이 우리 몸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하는 데 좋습니다. ✅오래 먹을 때도 마찬가지일까요? 코스 요리나 뷔페처럼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첫 숟가락을 뜬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을 재면 된다고 해요. 물론 어떤 음식을 얼마나 섭취했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음식을 먹는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혈당의 최고치는 보통 첫 숟가락을 뜬 뒤 두 시간 안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규칙적인 측정이 중요! 혈당은 꾸준히 규칙적으로 재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당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은 식후 두 시간이라는 기준을 지키는 것이 혈당 변화를 파악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돼지고기 김치찌개
냄비에 삼겹살을 먼저 넣고 볶아 돼지기름을 내준다 고기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신김치를 넣고 적당량의 물을 부어 끓인다 끓으면 파. 마늘. 고춧가루등의 양념을 넣고 두부를 송송 썰어 넣어준다 한소큼 끓고나면 맛있게 먹는다 얼큰한게 먹고 싶은데 양념 때문에 살찔까 걱정하시는데 분들에게는 두부를 많이 넣어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한소래미
맛있는 델리만쥬~😀
집에 오는 길 신랑 손에 들려있는 델리만쥬~ 델리만쥬 냄새 좋다고 한게 생각났대요 ㅋ 딱 먹었을떄의 커스터드 크림맛이 느껴지면서 너무 맛있어요 제가 제일 상냥해지는 순간~ 맛있는거 사왔을때 ㅋㅋㅋ
우리화이팅
저녁에 숙성회 먹었어요
아들이 월욜 군입대를 해서 요즘 계속 포식중이예요. 들어가기전 먹고 싶은거 다 사 주고 있어요 . 건강하게만 잘 다녀 오길 바라고 있어요.
미르윤
따스한 햇살 같은 자장가ㅡ마음챙김의 휴식입니다.
하루의 피로를 녹이고 편안한 잠자리에 드는 밤 부드러운 선율이 감싸주네요. 충분한 수면으로 당뇨병을 예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영양제 당장 끊으세요" 국립암센터 원장 조언
의사들마다 견해가 달라서 믿고싶은거 믿으면 될듯
야고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다슬기 찌개
저희집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자주 해먹는 두부다슬기 찌개 소개합니다. 다이어트는 하고싶은데 맛없는 다이어트식은 금방 질리고해서 제가 개발한 맛있고 영양만점인 다이어트식입니다. 재료도 단촐하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지만 그럴듯해 보여 모두 좋아해요. 멸치와 다시마로 국물 내고 살짝 끓인 다슬기를 넣은 다음 생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고 한소끔 끓이면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단백질, 무기질이 풍부한 건강 다이어트식입니다
걷기요
다이어트 두부볶음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단단한 부침두부를 준비하는게 썰때나 볶을 때 편합니다. 그래도 부드러운 두부로 해도 먹을 때 맛있어요. 꼬들밥, 계란, 간장? 굴소스, 양파, 두부,후추를 준비하고 다들 작게 썰거나 부십니다. 저는 깍뚝썰기하고 볶으면서 으깨줬어요. 강불에 하면 불맛이 난다는데 쉽게 타버릴까 걱정되서 적당히 짜지않게 간을 맞춰줬습니다. 두부가 많이 들어가면 짜지않아요. 그리고 밥이 적어도 포만감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시나몬66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스트레칭부터 따라합니다 물마시고 다시 따뜻한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싶은걸 참고 스트레칭 했더니 잠이 좀 깨네요 ㅎㅎ
오와둥둥
챌린지들 신청했어요!
이번에는 꼭 완주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만 신청했어요 플랭크는 안 했어요ㅠㅠ 완주하고 싶은데, 자기 직전에 만보를 하니... 만보완주가 특히 어렵네요
더달달
왜이러는걸까요? 당황.. ㅋㅋㅋ
아이쿠! 깜딱이야 ㅋㅋㅋㅋ 이거 뭐니? 사탕이라네요 ㅋ 퍼니 마우스 캔디라는데.. 저는 저걸 물고 저한테 다가오는데 순간 놀랬어요 맹구 흉내도 내고 으흐흐흐 웃기도 하고.. 왜이러는걸까요 ㅋㅋㅋㅋ 금요일이라서 기분이 좋아서 그러는건지.. 기말 앞두로 긴장되서 그러는건지... 휴 ㅋㅋㅋㅋㅋ 장난 치지말라고 혼내는데 또 저걸 끼고 있으니 웃음이 픽픽 나네요
우리화이팅
가을 단풍을 보며 5,000보 인증합니다
오늘 걷기는 아름다운 단풍들을 많이 볼 수 있네요. 가을 단풍은 우리에게 아름다움과 희망과 위로를 선물주네요 그 아름다움을 보며 우리는 가을의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거예요
로니엄마
"가을 단풍"
"가을 단풍" -글 : 로니엄마 가을 단풍은 마치 자연의 예술작품이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것 같아요 그 아름다움에 취해 걸음을 멈추고 가을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요
로니엄마
"가을 하늘"
"가을 하늘" -글: 로니엄마- 맑은 하늘은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다 어둠을 밝히고 길을 안내해주는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들을 맑은 하늘 아래에서 만들어간다 맑은 하늘은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감사함을 느끼며 우리의 삶도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맑은 하늘과 함께 빛나길.....
로니엄마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미역떡만둣국
떡만둣국이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때문에 부담될때 그나마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두부미역떡만둣국입니다 떡국떡이 맛있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때 먹기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현미 떡국떡으로 준비하되 평소보다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신 두부를 대충 손으로 으깨서 같이 끓여줍니다 평소에 미역국 국물에 떡만둣국 끓여먹는 걸 좋아해서 시판용 즉석 미역국에 현미 떡국떡 약간과 두부 반모, 채식만두 두세개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 요리하기도 쉽습니다 영양학적으로도 두부가 미역과 궁합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떡은 약간만 거들뿐 대신 단백질인 두부로 포만감을 챙기고 맛도 좋으니 다이어트 중에도 종종 먹게 됩니다
훔훔
시골에서 주문하신 청국장😋
저희는 어머님께서 직접 만드신 된장으로 된장찌게를 자주 해 먹는데요~^^ 몇 년전부터 어머님 수영장 지인분께서 시골에서 직접 만든걸 주문해서 드시는 청국장을 나눠주셔셔 매년 두번씩 청국장을 먹게 되었답니다~^^ 이 청국장은 냄새가 심하지 않아서 부담없어 좋더라고요~^^ 올해도 어제 주셔셔 오늘 아침 청국장을 끓였답니다~^^ 저희는 다른거 안 넣고 육수 끓여서 무를 어슷 어슷 썰어 넣고 끓인답니다~^^ 그러면 진하고 시원하고 부드러운 맛의 청국장이랍니다~^^ ▶️ 청국장의 효능은 혈압은 내려주고 피는 맑게 해주고 골다골증 예방에 치매 예방도 해줍니다. 유방암과 대장암 예방도 해주고 변비도 개선 해 줍니다.
나쁜엄마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관리와 근육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 중, 저칼로리와 고단백으로 유명한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흰살 생선= 대구와 가자미 같은 흰살 생선은 일반적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다. 이런 흰살 생선들은 연어나 고등어처럼 기름진 생선보다 칼로리가 낮다. 127g의 가자미를 조리해 먹었을 때 109kcal와 19.3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뇌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의 좋은 공급원임으로 자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저지방 음식이라는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저지방 부위를 잘 선택하면 된다. 우선, 기름을 제거한 소 업진살 85g은 172kcal와 23.5g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심지어 비타민 B3도 풍부하다. 이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껍질 제거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거의 순수한 근육 덩어리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매우 높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3g으로 높은 대비 열량은 100kcal로 낮고,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됐다. 또 우리 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의 49%를 얻을 수도 있다. 달걀 흰자= 1개의 계란 흰자는 15칼로리와 3~4g의 단백질이 있다. 다만, 노른자에는 단백질은 2~3g으로 흰자와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70kcal로 흰자보다 훨씬 높다. 또 달걀 흰자는 소화 호르몬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1개 또는 달걀 흰자 2개를 먹는 게 좋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우유. 아이들 간식이나, 커피에 넣어 먹거나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2% 저지방 우유 한 컵에는 122kcal가 들어있고, 무지방 우유 한 컵은 84kcal를 제공한다. 두 경우 모두 8g의 단백질을 포함한다.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 D로 유명하지만, 아연, 시력을 지원하는 비타민 A, 칼륨 등의 필수 영양소도 제공한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콩. 콩에는 완두콩, 렌틸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육류 이외의 것에서 단백질을 찾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류에는 섬유질과 B 비타민, 칼륨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검은콩 한 컵에는 218kcal와 14.5g의 단백질이 있다. 또 16.6g의 섬유질도 있어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9%를 충족시킨다. 섬유질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가 중요하다. =============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군요
뽀봉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김병수정신건강의학과 김병수 원장 님의 스토리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정신건강을 알려주는 객관적 지표 중 하나는 식습관이다.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에게 “식욕은 어떠세요?”라고 꼭 물어본다. 우울해지면 먹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다. 심하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하면 유의미한 우울증상 중 하나로 간주한다. 우울증에 빠지면 의욕과 흥미가 사라지니 식욕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지겠지만 그 반대 양상도 흔하다. 식욕이 증가하고 폭식하는 환자도 있다. 부정적인 기분 때문에 괴롭다고 하면서 평소보다 오히려 더 많이 먹으니 주변 사람들은 ‘진짜 우울증이 맞나?’하고 의구심을 갖는다. 주요우울장애의 15-30%를 차지하는 비정형 우울증은 오히려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게 특징이다. 신체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식욕 변화가 생겼다면 우울증이 아닌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식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떼웠더니 살이 쪘어요!”라는 대답을 종종 듣는다. 반대로 우울증에서 벗어나면 배달음식을 덜 시켜 먹고 손수 음식을 차려 먹기 시작한다. 거창한 요리는 아니라도 몇 가지 간단한 밑반찬으로 집밥을 해먹는다. 그러다 우울증이 악화되면 어김없이 배달음식을 더 자주 시켜먹기 시작한다. 반찬 만들고 국을 끓일 기운도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폰앱이 쉽게 음식을 눈앞에 차려주니 배달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것이다. 활동으로 기쁨을 일궈내기 어려우니 자극적인 음식으로 쾌감을 느껴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무엇을 먹고 있는지 살펴보고, 건강하게 영양을 섭취하는 것도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요소다. 통곡물, 과일, 야채, 견과류, 콩, 살코기, 해산물은 도움이 되지만 탄수화물과 가공식품은 나쁜 영향을 끼친다. 오메가-3, 아연, 마그네슘, 철분, 비타민 B, D 같은 영양소도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호주 에디스 코완대학교(Edith Cowan University)에서 25세 이상의 호주 성인 8600명을 대상으로 식이를 잘 관리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지 조사했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스트레스 점수가 10% 정도 낮았다. 야채와 과일에 포함된 비타민 C, E, K, B군과 카로티노이드, 페놀 화합물 같은 생체 활성 영양소가 스트레스를 낮춰줬기 때문이다.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이다. 트립토판으로부터 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세로토닌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기, 생선, 콩, 유제품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고 견과류나 바나나에도 많이 들어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문제가 없지만 끼니를 거르고 편식하면 트립토판이 부족해져서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 시간만큼은 휴대전화를 꺼두자. 유튜브 동영상도 금물이다. 배달 음식을 먹더라도 이왕이면 접시에 정갈하게 플레이팅해서 먹는다. 비록 시켜 먹는 음식이지만 이왕이면 예쁘게 차려 먹어야 식사 경험에 더 몰입할 수 있다. ============ 식사시간의 몰입 혼자밥을 먹어도 이쁜그릇에 차려서 드셔 보세요 맛도 달라 지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