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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뽀봉
돈시몬 레몬
돈시몬 착즙 레몬으로 저도 한번 먹어볼게요. 근데... 신거 못먹는 저는 좀 괴롭네요 ㅎㅎㅎㅎ 이거 언제 다먹을까요 ㅎㅎㅎ 5배 희석하라는데...
주안맘0413
혈당기록챌린지 16기 24년 12월 3일 아침 식전 혈당
24년 12월 3일 화 2일차 아침 식 전 혈당 97 식사는 방탄커피를 한 잔 마신 후 사과당근주스 한 잔 마시려고 합니다 오늘은 공복혈당은 재지 않았는데 공복두 재고 바로 아침 먹기 전에도 재는게 도움이 되나요? 전 둘 중 하나만 했는데
파머스
이지아 "여행 중 찐 살 '이때' 안에 빼야"…많이 먹어도 마른 비결?
관리의 중요성이네요~ 이지아님도 대단하셔요.. 찐 살은 금방 빼신다고 하네요 엄청난 운동 매니아라고 들었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살이 찌고 나서 2주정도가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고 해요. 운동과 식단을 함께 하시고, 충분한 수분보충과 하루 7~8시간 정도 주무셔야한다고 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여행에서 찐 살을 빼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로 둘이서’에서는 김고은과 이지아가 한국과 대만의 유명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다니며 위스키와 음식을 페어링하며 특별한 여행을 보냈다. 이지아와 김고은은 우육탕면 가게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이지아는 “여행 가면 엄청 계속 맛있는 거 먹어야 하니까 계속 먹는데 여행하고 나면 꼭 살이 쪄서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살을 금방 뺀다 다시. 빨리 안 빼면 그게 유지가 된다”라며 “한국 돌아가자마자 일주일 안에 또 빼면 원래 몸무게가 계속 유지된다. 나는 그래서 많이는 먹는데 나의 노하우는 그거야 그나마”라고 자신만의 팁을 설명했다. '급찐살' 골든타임은 2주…넘어가면 체중 감량 더 어려워져 이지아와 같이 여행 중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을 빼려면 골든타임을 지켜야 한다. 여행중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어 불어난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기 전인 2주가 급찐살 감량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하지만 2주의 골든타임을 놓쳐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 지방 1kg은 글리코겐의 7배 정도의 열량 효율을 가지기 때문이다. 즉 같은 무게여도 지방을 소비할 때 필요로 하는 칼로리가 글리코겐의 7배라는 것이다. 가벼운 식사와 유산소 운동 병행…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도 중요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걷기나 뛰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함께 평소보다 식사량과 열량을 줄이도록 한다. 특히 여행 중에는 고칼로리 음식이나 간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으므로 돌아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식사한다. 알코올, 탄산음료, 커피, 주스 등 고칼로리 음료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으로는 하루 30분 이상의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비한다.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 대사량이 증가해 지방을 더 많이 태울 수 있으므로 스쿼트, 푸시업, 덤벨 운동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근력 운동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 숙면도 체중 감량에 중요한 요소다.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이 재정비되고 대사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특히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자정에서 새벽 4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나이가 들수록 몸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젊을 때 몸에서 전혀 냄새가 나지 않았던 사람은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스럽기도 하다.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가 들수록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먼저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자외선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적당한 운동은 땀 배출량을 늘려 노폐물이 나오게 해 냄새를 줄인다. 한편 몸 냄새뿐만 아니라 입 냄새가 심해지기도 한다.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 구강체조 들어 보셨나요??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
뽀봉
돈시몬 레몬쥬스
돈시몬에서 식초가 나오네요 저도 식초한잔씩 마셔봐야겠어요 오렌지쥬스도 맛있었으니깐 요것도 믿고 샀어요
주안맘0413
왜 남이 만들어둔 눈사람을 발로 차버리고 그럴까?
사람이 보통 자기 결핍에 긁히는데 자기는 누군가에게 사소한 호의를 받아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눈사람한테 저런짓 하는거같음 저 눈사람이 뭐라고 사람들이 좋아하지???? 고작 눈따위가? 그냥 지나치면 어떤 에너지도 안쓰고 모르는 사람들한테 욕도 안먹는데 굳이 발로 차고 손으로 부시고 모자이크 뒤에서 쪼개고 잇는거보면 마음이 선인장같은 친구같음 예전에 어떤애가 판에다가 글쓴걸 봣엇는데 자긴 생일따위 너무 싫다 없어지면 좋겟다고 저주스러운 글을 막 쓰더니 친구가 없어서 인스타 스토리에 올릴만큼 선물도 못받는다고 한탄하는걸 봣엇음 저사람한텐 호의와 사랑이 부족한 사람인거라고 보임
야고
쥬스는 그냥 테카루~🤭
키즈카페 와서 오렌지쥬스 하고 아메리카노 주문했어요 😍😍 늦은시간이라ㅜ 커피는 그냥 테이크아웃 하게요~~
자스민꽃
캐시딜 귤 🍊
캐시딜 귤 🍊 이번엔 크기가 큰게 왔는데 맛이 시원하고 달아요. 오렌지 만한 크기인데 금방 먹을듯 합니다. 겨울에 귤이 간식으로 딱 좋아요.
레몬그린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코코아. / Narong Khueankaew-shutterstock.com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코코아 일반적으로 물에 타서 먹는것보다 우유에 타서 먹음 더 고소하고 맛나죠
뽀봉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뽀봉
오늘의 음식
오늘은 토마토 주스 드세요 과일주스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비타C 젤리
비타C 젤리 처음 맛봅니다. 오렌지 14개 분량의 비타민C가 함유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맛있어요.
roh69
사과쥬스
우리사위가 얼음골 사과주스 사왔어요
뇌순이
한국 젊은 대장암 세계1위ㅠㅠ
우리나라 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인지 젊은 친구들 대장암 세계1위 라네요😢 붉은고기(불에 직접 구워먹음 더 위험) 햄 베이컨 같은 가공식품 당분이 많은 주스 음료 술도 암을 유발ㅠㅠ옛날엔 하루에 한잔 건강하다고 했는데요ㅠㅠ 요즘 기사에서 많이 접한 초가공 식품 모두 너무 좋아하는 것들이네요ㅠ 불금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들로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
11/21(목)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약을 먹고 있다면 자몽이나 자몽 주스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무심코 마신 자몽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자몽을 한 번만 먹어도 60여 개의 의약품 흡수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흔히들 복용하는 약 중에서는 고혈압약이 자몽과 상극이다. 자몽에 들어있는 푸라노쿠마린이란 성분은 CYP3A4라는 인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이에 CYP3A4가 대사에 관여하는 약을 먹은 사람이 자몽을 섭취하면, 약물 대사가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혈중 약물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진다. ▲니페디핀 ▲펠로디핀 ▲니솔디핀 등 칼슘길항제 계열 고혈압약이 대표적이다. 자몽을 즙 내서 만든 주스 역시 마찬가지다. 칼슘길항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자몽 주스를 마시면 약물의 최고 혈중 농도가 200~400%까지 상승한다. 약을 정상 용량보다 2~4배 더 복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약을 자몽 주스와 동시에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몽 주스를 마신 지 24시간 후에 약을 먹어도 약물 혈중 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자몽주스/자몽 고혈압약 복용하게 되면 피해야 하는지 몰랐네요. 부모님이 고혈압약 드시는데 자몽 엄청 좋아하시거든요. 알려드려야 겠어요.
냥식집사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주변을 둘러 보면 혈당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2022년 기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혈당이 매우 위험하지만 저혈당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저혈당 문제에 대해 주로 알아보자. 당뇨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 저혈당 증상은?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 뿐만 아니라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기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렵다. 또한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심장-뇌혈관질환,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올라가 맥박수 증가, 손 떨림, 불안감, 식은 땀, 공복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포도당이 부족하면 쇠약, 피로, 어지럼증, 의식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 혈당측정이 가능하면 측정기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환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어렵다면 먼저 저혈당에 대한 긴급 처치를 한 뒤 혈당을 측정한다. 저혈당 나타나면 꼭 먹어야 할 식품은?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포도당이 15~20g 포함된 사탕 3~4개, 설탕(15g)이나 꿀(15mL) 한 큰 숟가락, 요구르트 1개(100mL), 주스나 청량음료(175mL)를 마셔야 한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올라가지 않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음식을 먹이면 안 되고, 정맥주사를 통해 포도당을 주입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수치가 70 mg/dL 미만이고 의식이 있으면 15~20g의 포도당을 섭취하고 15분 간 휴식 후 혈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았다면 포도당 섭취를 반복한다. 저혈당이 갑자기 왜 생겼을까?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혈당은 식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약의 투여 용량, 시간 및 방법 등이 부적절한 경우도 해당한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sulfonylurea)와 같이 상대적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중요... 당뇨 환자는 포도당 포함된 음식 휴대해야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위험인자가 있는지 확인해서 조심해야 한다.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중요하다. 당뇨 환자라면 약물을 처방에 따라 올바르게 투약해야 한다. 특히 당뇨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증상 및 징후, 대처 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길 위험이 높다면 항상 포도당이 포함된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당뇨가 있다면 방심은 금물이다.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고 빈속에 술을 들이키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고하네요 방심음 정말 금물이죠
뽀봉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실내 공기가 건조하면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보통 40~60%가 적정 습도인데, 이보다 낮으면 건선·가려움증·코피·안구건조증 등 여러 질환 및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반대로, 알레르기성 비염·아토피·천식 환자는 습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곰팡이로 인해 질병이 더 악화되기도 한다. 가습기를 적절히 쓰면 실내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데, 세척 등의 불편함 때문에 꺼려지다면 주목하자. 가습기 없이도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잎 많은 식물 기르기 잎이 넓거나 잎사귀가 많은 식물을 기르면 실내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잎의 뒷면을 통해 물이 빠져나오면서, 자연 가습은 물론 온도 조절도 이뤄진다. 습도가 낮을수록 이 기능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건조한 실내에서는 식물을 통한 가습 효과를 더 크게 본다. 방 면적의 2~5%를 식물로 채우면 겨울철 실내 습도를 5~10% 올릴 수 있고, 면적의 3~10%를 채우면 20~30% 높일 수 있다. 여러 식물 중에서도 아디안텀을 추천한다. 실내 습도가 최적의 상태인지 알 수 있는 식물로, 잎과 줄기가 마르지 않고 잘 자라면 적정 실내 습도가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버스월 2만원 기부반지 유어턴링으로 첫 후원하기 AD ◇책상 위에는 귤 껍질을 수분이 많은 과일 껍질을 이용할 수도 있다. 레몬·귤의 말린 껍질을 식탁이나 책상 위에 두고 수시로 물을 뿌리면 그 주변의 습도가 높아진다. 상큼한 향 덕분에 피로감도 해소된다. 컵이나 그릇에 물을 담고 아로마 오일을 한 방울 뿌리는 것도 좋다. 가습 효과뿐 아니라 아로마 오일이 갖고 있는 건강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직장에서는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는 라벤더, 기관지염이 있으면 시나몬·페퍼민트, 피부염이 있으면 주니퍼베리·제라늄·유칼립투스·오렌지 스위트 오일을 쓰면 좋다. ◇물 자주 마시고, 코 세척도 도움 이 외에 물을 자주 마셔서 몸속 수분을 충분하게 하거나, 식염수로 코를 세척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미지근한 생리식염수를 일회용 주사기에 30㏄정도 담고, 한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밀어 넣어 반대쪽 콧구멍으로 흘러나오게 하는 방법이다. 식염수를 넣을 때는 숨을 참으면서 입을 벌려야 효과적이다. 가볍게 '아' 소리를 내면 자연스럽게 숨이 멈추면서 입은 벌어진다. 식염수를 너무 세게 밀어 넣으면 귀와 연결된 이관으로 식염수가 역류해서 중이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오늘 귤2개 가지고 출근 했는데 귤도 이런 효과를 가지고 있네요. 껍질있음 기분도 좋기도 하던데요 가습기 효과도 있어요?
뽀봉
마 주스
마에 사과 꿀 넣어 갈았어요 구운 계란도 함께 챙겨요 하늘 마가 건강에 좋대요
예지영준맘
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약효 증폭돼 위험
고혈압약 드시는 분들은 자몽. 자몽주스는 드시면 안되겠어요 저는 처음 알았어요.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된다고히니.. 조심하셔야겠어요. 약은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제일 좋고, 250~300mL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저는 물 한컵정도 마셨는데 더 마셔야겠네요~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약을 먹고 있다면 자몽이나 자몽 주스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무심코 마신 자몽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자몽을 한 번만 먹어도 60여 개의 의약품 흡수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흔히들 복용하는 약 중에서는 고혈압약이 자몽과 상극이다. 자몽에 들어있는 푸라노쿠마린이란 성분은 CYP3A4라는 인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이에 CYP3A4가 대사에 관여하는 약을 먹은 사람이 자몽을 섭취하면, 약물 대사가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혈중 약물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진다. ▲니페디핀 ▲펠로디핀 ▲니솔디핀 등 칼슘길항제 계열 고혈압약이 대표적이다. 자몽을 즙 내서 만든 주스 역시 마찬가지다. 칼슘길항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자몽 주스를 마시면 약물의 최고 혈중 농도가 200~400%까지 상승한다. 약을 정상 용량보다 2~4배 더 복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약을 자몽 주스와 동시에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몽 주스를 마신 지 24시간 후에 약을 먹어도 약물 혈중 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2009년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돼 환자가 위험할 수 있다고 미국임상영양저널에 보고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자몽 주스에 든 푸라노쿠마린을 원인으로 꼽았다. 약은 미지근한 물과 함께 먹는 게 가장 좋다. 약 개발 과정에서의 모든 실험과 임상시험은 미지근한 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차가운 물은 위 점막의 약 성분 흡수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물의 양은 250~300mL가 적당하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약이 식도에서 녹으며 식도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약이 잘 녹지 않아 흡수가 더뎌지며 약효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아침 챙기기
오늘아침은 양배추와 당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어른들은 커피랑 아이는 오렌지쥬스랑 먹었어요
주안맘0413
산책전 간식
산책 나가기전에 탄수화물 보충하고 나갑니다 감자랑 망고주스 마시고 나가요
마음그릇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압이 상승된다.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요인이다. 짠 음식을 줄이는 동시에 나트륨을 우리 몸에서 내보내는 일도 중요하다. 칼륨은 소변을 통해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는 영양소다. 김민정 미국 국가공인 영양사는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심장 건강, 근육 및 신경기능 지원, 체액 균형에 필수적”이라며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3500㎎”라고 설명했다.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선 이보다 많은 3500~5000㎎의 칼륨 섭취(미국심장협회·AHA)가 권장된다. 고칼륨 식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은 바나나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은 식품은 다양하다. 김민정 영양사는 “푸룬(서양 건자두·prune)은 칼륨이 풍부한 대표 식품”이라며 이외에도 “아보카도, 토마토, 감자, 고구마, 시금치, 콩류, 견과류, 유제품 등에 많다”고 했다. 푸룬은 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칼륨도 풍부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100g 당(이하 기준 동일) 바나나에는 칼륨이 355㎎ 있다.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서 푸룬의 칼륨 함량은 732㎎다. 바나나보다 약 2배 많다. 푸룬 100g은 10알 정도다. 칼륨이 풍부한 다른 과일과 비교해도 푸룬의 고함량 수준을 알 수 있다. 아보카도의 칼륨 함량은 485㎎이다. 토마토 250㎎, 참외 218㎎, 오렌지 152㎎으로 모두 푸룬보다 적다. 채소 중에서는 감자가 손꼽힌다. 특히 자색 감자에 많다. 자색 품종의 칼륨 함량은 588㎎, 수미 감자는 335㎎이다. 감자의 칼륨 효능은 최근 미국영양학회 연례회의(NUTRITION 2024)에서도 보고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당뇨 예방에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자튀김과 같은 조리법은 건강하지 못하다”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했다. 감자 못지않게 칼륨이 많은 채소는 호박이다. 부기 제거에도 좋다. 품종 중에서는 단호박이 늙은 호박과 애호박보다 많다. 단호박의 칼륨 함량은 412㎎이다. 콩류에도 칼륨이 풍부한데 특히 팥의 함량이 많다. 붉은 팥(말린 것)의 함량은 1333㎎다. 렌틸콩(말린 갈색)에도 943㎎ 들어있다. ========== 바나나만 나트륨 배출에 좋은게 아니고, 다른과일 야채들도 많이 챙기세요
뽀봉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11/13(수)나이 들수록 짜게 먹는 이유는?
짜게 먹는 습관 때문에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나이 들수록 더 짠 음식을 찾게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혀에는 맛을 느낄 수 있는 8000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이 세포들은 45세를 전후로 감소하고 60세 이상이 되면 퇴화가 빨라져 맛을 느끼는 능력이 저하된다. 특히 짠맛과 단맛에 대한 감각이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과거에 비해 싱겁다고 느끼게 되고 소금이나 설탕을 더 넣게 되는 것이다. 침이 부족하면 입안의 음식과 침이 잘 섞이지 못하고 미각세포를 제대로 자극하지 못해 더 짜고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침 분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귤‧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자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의 경우 복용하는 약물 때문에 미각이 둔해지기도 한다. 당뇨병‧고혈압‧관절염 등의 약은 미각세포의 재생에 중요한 영양소인 아연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미각세포 재생이 느려지고 예전처럼 맛을 느끼지 못한다. 이때는 아연이 풍부한 조개류·굴, 소·돼지·닭의 간, 무·파슬리·당근 같은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 50세 이상 중장년층은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식습관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각세포 노화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젓갈·장아찌 등 소금에 절인 반찬류를 줄이는고 ▲찌개·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으며 ▲식당에서 먹는 음식에는 소금과 조미료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외식 횟수를 줄이고 ▲후각을 떨어뜨려 맛을 느끼는데 어려움을 주는 코 질환은 제때 치료하고 ▲음식을 꼭꼭 잘 씹어 먹고 ▲카페인이나 니코틴은 미각세포를 파괴하고 침을 마르게 해 맛 감별 능력을 둔화시키므로 섭취를 자제하고 ▲양치질 시 미뢰(맛을 느끼는 감각세포가 모여있는 세포) 사이에 세균‧곰팡이 등이 번식하지 않도록 혓바닥을 잘 닦아 구강 위생에 신경을 쓰는 게 도움이 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코코아가 이런 효능이 있었네요 저는 코코아하면 맛있다. 달다 이런게 떠오르는데 참 좋은 기능이 있었네요 노화방지. 말초동맥질환 예방. 혈액순환도 도와주네요 하지만, 당과 나트륨이 많다보니 많이 드시면 안되요~ 하루에 한잔이 딱 좋겠네요 코코아는 제로 칼로리 안나올려나요?^^ 보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케일하고 키위만 먹어도 건강이네요(케일효능)
식전에 건강주스 한잔 마셔요 ~ 케일3장과 그린키위 1개 두번정도 갈아 주면 아주 곱게 나오는것 같아요 각종 질병 예방에 좋다고 하니, 면연력도 좋고, 제일 좋은건 전 시력 개선이네요
뽀봉
델몬트 유리병 쥬스 아시죠?
델몬트 병 쥬스 아시죠? 실제로 보면 미니어쳐 병주스 예요 ㅎ 근데 크기에 비해 가격이 비싸네요 추억의 음료증 하나네요
로블ㅎ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요즘 제철” 올바른 단감 보관법 5가지… 칼로리·효능은?
“요즘 제철” 올바른 단감 보관법 5가지… 칼로리·효능은?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님의 스토리 가을이 깊어가며 11월 제철 과일인 단감이 본격적으로 유통되고 있다. 달콤하고 상쾌한 맛을 지닌 단감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로, 당도가 높아 간식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하지만 보관 상태에 따라 금세 무르거나 물러지는 특성이 있어, 올바른 보관법을 숙지해야 오래도록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단감 자료 사진. / kai keisuke-shutterstock.com 단감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도 유익하다. 단감 한 개(약 100g) 기준 약 6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있어 피부 건강과 시력 보호에도 효과적이다. 단감은 이러한 효능 덕분에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매력적인 과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단감의 맛과 영양을 충분히 즐기려면 신선도를 유지하는 보관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감은 상온에서 보관할 때 쉽게 물러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대체로 냉장 보관이 권장된다. 보통 과일의 경우 냉장고의 가장 차가운 구역에 보관해야 한다. 하지만 단감은 너무 차가운 온도에서 보관할 경우 표면에 검은 점이 생기거나 속이 쉽게 상할 수 있다. 따라서 냉장 보관 시 온도를 5도 전후로 맞추는 것이 좋다. 단감을 종이로 감싸서 냉장고 채소 칸에 하나씩 보관하면 온도를 적절히 유지할 수 있고, 과육이 무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냉동 보관도 가능하다. 단감을 껍질째로 얼리면 필요할 때 해동해 껍질을 벗기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냉동 보관 후 섭취할 때는 상온에 잠시 뒀다가 10분 정도 해동하면 과육이 부드럽게 바뀌고, 단맛은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쉽게 물러질 수 있으므로 보관 장소에도 주의해야 한다. 실온 보관 시에는 통풍이 잘되고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곳에 둬야 한다. 냉장 보관과 같이 종이나 신문지로 감싸서 하나씩 분리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물러짐과 곰팡이 발생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단감을 무리 지어 쌓아두는 경우 서로 맞닿아 있는 부위가 상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가급적 넓게 펼쳐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선하고 알맞게 보관된 단감은 그 효능을 오랫동안 유지해 각종 요리나 디저트에 활용하기 좋다. 대표적으로 샐러드, 주스, 잼, 디저트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해 겨울철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단감 보관법 5가지] - 냉장 보관 시 5도 전후의 온도 유지 - 냉장고 채소 칸에 종이로 감싸 하나씩 보관 - 냉동 보관 시 껍질째 얼려서 보관 - 실온 보관 시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 두기 실온 보관 시 신문지나 종이로 감싸서 보관 ================= 오늘 아침도 단감 먹고 나왔는데, 요즘 맛도 좋은것이 실온에두면 금방 익는거 같아요 딱딱하고아삭한 식감이 좋죠
뽀봉
케일주스
단간반쪽, 홍로사과 반쪽 쁘띠 찰떡 빵~ 아에 쫀쫀한 찰떡이 들어 있네요 케일에 샤인머스켓 갈았더니, 너무 달아요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