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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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채습관으로 혈당관리 종결🥗
나만의 혈당관리 꿀팁! 먹는 순서에 유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의 핵심은 혈당!! 과일 당도 과하면 금물! 혈당을 덜 자극하는 야채부터 먹는 습관으로 다이어트와 건강 두마리 토끼를 잡기! 📍채소 -> 단백질, 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사과🍎✖️피넛버터🥜 조합으로 혈당스파이크 조절! 📍샐러드 드레싱은 들기름으로 가볍게! 📍계란 등 단백질을 추가하여 포만감 업! 건강한습관 #과채식단 #CCA #들기름드레싱 #사과_피넛버터 #혈당관리
프린세스라브라바
6월 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87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제육쌈밥으로 쌈채소에 밥보다는 버섯, 야채 가득 넣어서 크게 한쌈. 배부르게 맛있게 잘 먹었다. 그리고 40분 저녁 산책하고 돌아왔더니만 혈당수치가 낮은편. 수박 2조각만 먹어야겠다.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우리아들2
원하는것은 먹지용^^
전 다이어트로 샐러드를 먹기보다는 항상 식단에 채소의 비율을 70%로 잡고 있어요 종류를 가리지 않고 30%는 제가 먹고 싶은거 포함해서 먹으면 만족도 되고 원하는거 먹으니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또 나를 컨드롤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는거 같아요 다이어트는 시작한다 하는 순간 망치는거 같아요 난 언제나 먹고 싶은건 먹을 수 있고 내 몸은 내가 컨드롤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일상에 플러스 마이너스 해가며 하루하루 생활하니 체중은 자연스레 내려갑니다 제가 이런식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다이어트 성공 후는 1일 1식 하고 있어요
클로니
혈당 일기 5기 1일차 인증
24.6.10(월) 공복 1시간 후 혈당 ; 236 쉬는날이라 카센타에 차 수리 맡기고 주변에 호수공원에서 7천보 걷고... 딸이랑 오랫만에 소담촌에서 점심으로 샤브샤브 맛나게 먹었다... 소고기 목심에 채소는 좋았는데 칼국수,쌀국수를 먹어서 일까...ㅠㅠ 1시간 반은 지나서 체크했는데... 큰일이다.ㅠㅠ
스타벅스DT
그릭요거트+아몬드
집에서 우유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그릭요거트. 거기다가 초간단하게 아몬드만 뿌려주면 초가성비 저당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채소나 과일을 올려주면 된다. 하지만 나는 가성비를 따지므로 그런 사치스런 일은 하지 않는다. 거기에 당뇨도 걱정되서 굳이 과일을 올리지 않는다. 츄르릅 맛있게 드세요.
김범기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6월10일 점심식사전에 측정 오전에 새벽알바를 하다보니 정신이 없다ㅠ 애들등교준비까지 하려니 저절로 공복시간이 길어지는중이다. 애들 보내고나서야 긴장도 풀리고 졸음이 쏟아진다.. 눈좀 붙이고 식사전에 혈당체크. 바로 식사하지않고 채소로 당근 좀 먹어주고 점심식사!! 폭염주의보가 떠서 집에서 플랭크랑 스쿼트로 틈새운동을 대신 하려한다! 오늘도 화이팅♡
코코레이스
내가 실천한 섬유질 섭취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하기
저는 일상에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기 위해 식사 시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방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제가 직접 경험해 본 결과,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의 섬유질 섭취 경험담 채소와 과일 섭취 늘리기: 저는 매일 샐러드나 브로콜리, 당근 같은 채소를 식단에 포함시키고, 간식으로는 사과나 베리류 같은 과일을 즐겨 먹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점점 습관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섬유질 섭취량이 늘어났습니다. 통곡물 선택하기: 예전에는 흰 쌀밥이나 흰 빵을 주로 먹었지만, 이제는 현미나 귀리, 통밀 빵을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맛이 어색했지만, 건강에 좋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먹다 보니 익숙해졌습니다. 견과류와 씨앗 섭취하기: 저는 아침에 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치아 씨드, 아마씨 등을 넣어 먹습니다. 견과류와 씨앗은 간편하게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콩류 섭취 늘리기: 렌틸콩이나 병아리콩, 검정콩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샐러드나 스프, 스튜 등에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섬유질 섭취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한 덕분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과식을 피할 수 있었고, 이는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선비
월남쌈
오늘 저녁은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맞춤 식단으로 월남쌈 만들어 먹었어요 물론 닭가슴살도 넣었어요 ~
훈스맘2
저탄수화물 식단과 저강도, 고강도 등산으로 2주간 0.5kg 감량했어요
1. before/after 사진 2. 2, 감럄 기간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2주 간 3. 감량 전 몸무게 47.5kg 4. 감량 후 몸무게 47kg 5. 감량 방법(식단) 2주간 밥과 빵을 끊다시피했어요. 고기와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했어요. 밥은 3-4일에 한 끼정도 꼭 먹고 싶을 때만 반그릇 정도 섭취했어요. 빵이나 과자류는 안 먹고요. 6. 감량 방법(운동) 주중에는 매일 1시간씩 가벼운 둘레길 등산을 했고요. 주말에는 이틀간 하루 6시간 하드하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등산을 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저탄수화물 식단이라도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 안 돼요. 저탄수화물 식단에 식사량도 전보다 꼭 줄여야 해요. 그리고 등산할 때는 너무 천천히 걸으면 안 되고 땀 날만큼 빨리 움직여 줘야 합니다.
멍청이3
덴마크다이어트 저탄수화물 식단과 꾸준한 달리기 운동으로 2주 간 0.6kg 뺐어요.
1. before/after 사진 2. 감량 기간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2주 동안 3. 감량 전 몸무게 50.3kg 4. 감량 후 몸무게 49.7kg 5. 감량 방법(식단) 탄수화물 자제하고 식사량도 줄였어요. 2주 동안 덴마크다이어트 식단으로 식사를 했어요. 원래는 덴마크 다이어트 식단은 고기류도 포함되지만 저는 고기류는 완전 배제하고 달걀, 자몽, 채소, 토마토, 커피만 섭취혔어요. 6. 감량 방법(운동) 집 근처 학교 운동 장에서 매일 30분씩 달리기를 했어요. 전천히 걷는 시간까지 합하면 매일 거의 1시간씩인 것 같아요. 7. 꿀팁 및 조언 학교 운동장 달리기를 할 때 2바퀴 전속력으로 달리고 반바퀴 걷고 하는 방식으로 반복했어요. 지방을 태우려면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인 것 같아요.
멍청이2
정보와 실천으로 혈당스파이크 잡자!
요즘 현대인들이 당뇨 및 당뇨전단계의 인구가 대략적으로 2천만명에 육박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만큼 당뇨병이라는게 우리 일상에서 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 언제라도 나도 당뇨병에 걸릴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도 어머니가 당뇨전단계로 관리를 하고 계시고 그러한 가족력을 바탕으로 저도 미리 준비하고 식단과 운동을 신경쓰려고 노력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스파이크'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혈당스파이크 라는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식사 후에 극심한 피로감이나 허기를 느끼는경우에 의심을 해봐야 해요. 단순하게 먹고나서 식곤증으로 졸리다고 치부하기에는 당뇨가 너무 우리일상에 가깝게 와있는 질병이 되버렸거든요. 일반 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을 측정하잖아요 그래서 혈당스파이크를 발견할수 없지만 당화혈색소 수치가 5.8% 이상이면 가능성이 크다고 짐작할수 있다고 하네요. <혈당스파이크 극복 식사법>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거꾸로식사법' 식사를 할때 탄수화물을 늦게 섭취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등 야채류를 먼저 먹는건데요 채소-단백질-밥 이런 순서로 거꾸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소화되어 당으로 변환된 후 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스파이크가 둔화됩니다.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1로 구성하고 먼저 먹억서 위장에 자리 잡으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덜 들어가게 되는 효과도 있으니 좋고 이때 본 식사는 절대 빠르지 않고 천천히 먹는게 좋구요. 야채의 경우는 본인이 먹고 싶은것 아무거라도 먹으면 되고 단백질의 경우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음식으로 대표적인것은 삶은달걀, 유청 단백질, 닭가슴살, 두부, 참치캔 이정도가 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할때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져가야 하는데요 야채10분이상, 단백질 10분이상 이후에 본식사를 하는게 좋고 평소 식사를 빠르게 드시는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천천히 먹어야 흡수량도 느려지니까 혈당도 천천히 오르거든요! <식사 후 운동> 이렇게 식사를 마치고 나면 또 운동을 해주는게 혈당을 낮추는게 효과가 큰데요 식후에 15분이상 해주시면 되고 운동의 강도는 숨이차고 땀이적당히 날정도의 운동을 전문가들이 권하고 있습니다. 숨이차고 땀이 적당히 나는 운동이라면 너무 간편하게 할수 있는게 바로 계단오르기 입니다. 올라가는순간부터 숨차게 하는게 계단오르기죠. 그리고 계단오르면 허벅지근력도 강화되니 좋구요. 그리고 천천히 달리기, 줄넘기, 훌라후프, 맨몸스쿼트 등이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거꾸로식사법을 잘 지키고 식사 후에 운동을 지켜주면 혈당이 절대 150을 넘지 않는다고 하네요 당뇨환자도 이정도를 지키게 되면 웬만하면 혈당은 잡힌다고 합니다.(출처 : 닥터딩요 유튜브) ※허벅지 근력의 중요성※ 허벅지는 몸 전체 근육의 3분의2를 차지하는 큰 근육입니다. 몸무게가 같더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높다는 말인데요 허벅지의 근력이 증가하면 운동을 덜 하게 되도 칼로리는 더 많이 소모하게 됨을 의미하므로 더 효과적으로 몸관리가 됩니다. 즉!!!허벅지 근력이 많으면 살이 덜 찌는 몸으로 바뀐다!!!! 허벅지 근력이 당뇨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이유는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하는데 허벅지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므로 식후의 혈당이 급격이 상승하는 혈당스파이크 현상도 당연히 줄어들게 되는겁니다. 허벅지 근력에 도움되는 운동으로 맨몸스쿼트나 실내자전거로 편하게 운동하면서 근력도 향상시킬수가 있습니다. <혈당스파이크 TOP10> 우리가 맛있게 먹기 전에 알고 있으면 그래도 두번 먹을것 한번먹고 그렇게 경각심을 갖을수 있는 정보인데요. 혈당이 폭발하는 혈당스파이크의 주범들 음식10가지 입니다. 사진을 보면서도 좀 그런게...다 맛있고 안먹으면 넘 허전한것들..특히 전..저중에 볶음밥이랑 라면은 좋아하는데..컵라면이 일반라면보다 더 심한가보네요. 정제탄수가 당을 심하게 올린다고 하죠. 팥죽, 잡채, 떡, 짜장면 등등..모두 안좋아하는 분들 찾는게 더 어려울것 같은데요 그래도 나를 힘들게 할수 있는 음식들을 조절하면 좋겠죠 그리고 먹게 될때는 꼭 야채랑 단백질부터 먹고 식사 후에 운동을 꼭 해주면 예방의 효과가 크다고 하니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당뇨에 대해 도움이 될수 있는 정보들은 숙지를 하고 숙지만 하고 끝낼게 아니라 숙지 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을 시키면 삶의 질이 분명 오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미니니슈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2024.06.08 하루종일 잔뜩 흐리고 비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채소를 가득 넣어서 싱겁게 만든 된장국과 잡곡밥 호박 볶음 오이와 멸치 볶음과 먹엇다 50년을 넘게 채식주의로 살아 왓는데 요즘 기운이 다운되고 앉앗다 일어나면 눈 앞이 깜깜한 증상이 자주 잇다 뒷통수도 열이 나고 몸이 이상증상이 왓는지 걱정된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식후 70 이하는 저혈당에 갑자기 사망할수도 잇다는데 급 무서운 생각이 든다 이번 건강검진은 꼼꼼히 해야겟다
proximab
혈당일기4기 6일차인증
2024.6.8 흐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최근 아침을 채소 견과류위주로 하고 저녁은 자유롭게 술한잔과 음식을 섭취해도 혈당이 안정적으로 측정되어 기분이 좋다.. 아침식단을 계속 유지해야겠다..저녁엔 밥과 고기 그리고 막걸리한잔했다.. 화이팅!!
캐시카우
혈당기록 / 4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 5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두부조림 + 버섯구이 + 닭가슴살 + 쌈채소 - 점심: 과자1봉 - 저녁: 미역국 + 떡국떡 비와서 걷지 않음.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밀루땡땡
샐러드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전 샐러드를 좋아해서 자주먹는데 항상 소스맛으로 먹었던거 같아요 소스가 달기도 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서 제가 평소에 먹던 요거트를 드레싱으로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맛있더라고요 듬뿍먹어도 부담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해먹어요 무가당으로 먹어도 과일이나 채소의 단맛과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아브로삐삐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친정엄마의 사랑
엄마는 사랑이지요 서울에는 물가가 비싸지 않냐며 과일과 채소를 한가득 사놓았네요 반찬이랑 김치까지..고기에 견과류까지.. 바리바리 준비 해놓으셨네요 엄마 눈엔 그저 어린 자식인지 내일 새벽에 시장에 가서 더 사야한대요.. 🤧 시집 가서 새끼 낳아보면 안다더니... 오늘따라 참 연로해지신 부모님의 어깨가 작아보여 가슴이 뭉클하네요
우리화이팅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서보자
그릭요거트는 뭐 구매하셔도 되고 요플레메이커기로 만들어 드셔도 되고요 꾸덕꾸덕한 느낌 그릭요거트를 만드실 분들은 직접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그릭요거트는 건강식 이기 때문에 주로 야채 넣어서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주로 양상추 로메인상추 같은 아삭한 느낌이 나는 채소를 추천해 드립니다 참고로 상추는 로메인 추천하고 청상추 추천합니다 청상추는 부드러운 식감 로메인상추는 아삭한 느낌 입니다 그리고 딸기 건과류등 추가하셔서 드셔 보시길 추천합니다
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 4기 5일차
- 날짜 : 2024. 06. 07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 공복 - 내용 : 기상 후 식사 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 메뉴로 떡볶이와 튀김을 먹어서 높게 나온 듯 해요. 찔려서 자기 전에 스트레칭 하고 잤어요 오늘 운동도 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먹어야겠어요
민트핑크
"살 빼는 걷기법 따로 있다?"...흔히 하는 걷는 법 실수는?
1. 충분히 걷지 않는다 걷기는 효과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일주일에 몇 번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걷기를 통한 체중 감량의 핵심은 섭취한 것보다 더 큰 칼로리 소모가 일어나도록 충분히 걷는 데 있다.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간 강도 운동 혹은 75분의 격렬한 운동을 목표로 한다. 이제 막 운동을 시작했다면 걸음 수를 천천히 늘려 하루 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해보라.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걷기를 생활의 일부로 만들도록 한다. 2. 강도를 높이지 않는다 전혀 걷지 않는 것보다야 편안한 속도로라도 걷는 게 낫다. 하지만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강도를 높여야 한다. 이렇게 해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걷기 강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배낭을 메거나 가벼운 덤벨 들고 걷기, 언덕 등 걷는 지형 바꿔보기, 걷는 속도 높이기, 빠른 속도와 느린 속도로 번갈아 걷는 인터벌 워킹 시도해보기, 속도에 변화를 주거나 경사도 추가하기 등이 있다. 3.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을 건너뛴다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을 건너뛰면 부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걷기 전 느린 속도로 5~10분 간 워밍업하며 걸으면 심박수를 서서히 높이고 근육이 운동에 대비하도록 준비시킬 수 있다. 마찬가지로, 걷기가 끝나면 정리운동을 통해 심박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근육이 뻣뻣해지지 않도록 한다. 이를 통해 더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고 부상 위험을 줄여 체중 감량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다. 4. 영양을 신경 쓰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걷는다 해도 식단이 잘못됐다면 체중 감량이 잘 안 될 수 있다. 효과를 얻으려면 걷기와 건강한 식단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칼로리, 단 음식, 가공식품은 피하고 채소와 과일, 저지방 단백질, 통곡물이 풍부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도록 한다. 적절한 영양 섭취는 운동에 필요한 연료를 공급하고, 체중 감량에 필요한 칼로리 결핍(calorie deficit)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 감량에 있어 건강한 식단은 필수라는 점을 기억하라. 5.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건 전반적인 건강 뿐 아니라 효과적인 운동에도 필수다. 걷기를 할 때는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데, 수분이 부족한 탈수 상태가 되면 피로와 운동 능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더운 날씨에는 걸으면서 뿐만 아니라 걷기 전과 후에도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6. 잘못된 신발을 신는다 신발 선택에도 신경 써야 한다. 잘못된 신발을 신으면 걷는 내내 불편하고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적절한 지지력과 쿠션이 있는 워킹화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용으로 설계된 신발은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감을 주며, 발과 관절 통증의 위험을 줄여줄 수 있다. 발에 잘 맞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신발을 신어야 오랫동안 즐겁게 걷기를 즐길 수 있다. 7. 근력운동을 하지 않는다 체중 감량을 위해 걷기에만 의존하는 것도 흔한 실수다. 걷기에 더해 일주일에 두 번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결과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근력을 키우면 신진대사를 높이고 휴식 중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스쿼트, 런지, 팔굽혀펴기 등 근력운동을 병행해 전반적인 체력을 향상시키고 체중 감량 속도를 높여보자. 8. 운동 중간에 충분한 회복 시간을 가지지 않는다 휴식과 회복은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걷기 사이에 몸이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갖지 않으면 피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휴식 시간을 계획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근육이 회복되고 강해져 걷기 능력이 좋아지고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쉬는 날에는 스트레칭이나 요가 등을 통해 무리하지 않고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9. 꾸준히 실천하지 않는다 걷기를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데 있어서는 규칙적으로 실천해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를 꼭 지켜야 하는 일로 정하고, 미리 일정을 계획하도록 한다. 시간이 부족한 날이라도 잠깐 시간을 내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바쁜 날이나 날씨 때문에 밖으로 나가 걸을 수 없다면 러닝머신을 걷는다든가 하는 예비 계획을 세우면 도움이 된다. 즉, 일관성 유지에 힘쓴다. 10. 걷기 루틴에 변화를 주지 않는다 같은 길을 계속 걷다 보면 단조롭고 운동에 흥미를 잃기 쉽다. 또한, 몸이 같은 수준의 운동에 적응해 운동 효과가 정체될 수 있다. 정기적으로 걷는 경로를 바꿔보라. 새로운 동네나 공원, 산책로 등 경로를 다양하게 바꿈으로써 다양한 근육군을 단련하는 동시에 운동에 흥미를 유지할 수 있다.
쿄쿄84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시그널 4기)나만의 혈당 관리
저만의 혈당관리는 식단과 걷기운동입니다 신선한 야채와 채소요리와. 잡곡밥으로 하루 2끼 먹었습니다 식후 매일 만보를 나눠 3번 진행했습니다 계단도. 하루 100층 오르기운동도 같이 진행했습니다 이렇게만 하면. 높아진 혈당도 바로 떨어자고 식후 바로 진행해야 효과 좋습니다 매일 해주어야 좋습니다 주2~3회 하는것보다 매끼 식사후 바로 진행해야 합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양배추 월남쌈 만두
월남쌈씩으로 만든 양배추를 썰어 재료 만두랑 같이 섞어 만든 레시피입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아요 요즘 양배추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워 자주는 못해먹어요 만두맛나도 같이 즐길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변비 있거나 다이어트 하는분들강추 레시피에요 월남쌈식이라 본인이 원하는 채소들 많이 넣고쌈싸면 좋겠지요
비포장도로자전거
양배추에 계란만 추가해서 만드는 초간단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하나만으로도 나오는 레시피는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최근에 비비드키친에서 데리야끼 소스를 구매해서 오코노미야키처럼 먹고싶었거든요 그래서 간단하게 양배추와 계란으로 양배추 계란전을 만들었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채썬 양배추 먹고싶은만큼 준비하고 계란 풀어서 같이 섞어준다음 구워주면 됩니다 이때 냉장고에 자투리로 남아있는 채소들도 같이 넣으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깻잎이 남아있어서 같이 넣어줬구요 고기도 쪼금 ㅎㅎ 넣어줬습니다 다 구워준 다음엔 데리야끼 소스와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서 먹으면 끝 정말 간단한데 맛있어서 자주 해먹어요 추천합니다!
YS2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한 가지 소개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2개 당근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개 레몬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방법: 양배추,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레몬은 반으로 잘라 즙을 짭니다. 큰 그릇에 채소를 모두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박선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야채찜
저는 육식주의자에, 빵순이라 야채를 거의 안 먹곤 했었는데요. 갑자기 당수치가 확 올라서 어떻게 하면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야채찜을 하니까 무한 대로 먹게 되더군요. 1. 채소는 집에 있는 짜투리 채소를 채썰어 사용하고, 단백질이 좀 부족할 수 있으니 달걀 하나도 같이 찜기에 올립니다. 7분정도 찌면 딱인데, 집마다 화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해 보셔요. 2.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가지랑 애호박은 참기름에 다진마늘 조금 넣고 무치고, 당근은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 주었어요. 3. 이제 야채들을 양배추에 싸먹으면 끝!! 쌈장 살짝 곁들이면 더더 맛나답니다.
나비리
두부마요네즈로 비빈 양배추샐러드 레시피
3월부터 나기 시작해 6월까지 제철인 아삭하고 신선한 양배추는 요즘 생으로 먹기 딱 좋은 건강채소입니다. 그래서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해 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최대한 얇게 썰어 두부로 만든 마요네즈와 냉장고를 털은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함께 비벼주면 간단히 완성되는 손쉬운 요리죠. 건강하고 맛도 좋답니다.
흥호호
달달한 두 가지 양배추전
가끔 해먹는 양배추 전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사실 양배추 전이라기 보단 야채전이죠. 양파 1/4, 파 1/4, 당근 약간, 양배추 약간, 계란 1갸 야채들 새끼 손톱만한 크기로 썰어서 계란을 넣고 마구마구 섞어줍니다. 소금, 후추도 이 타이밍에 넣었어요. 그리고 전 따로 밀가루는 넣지 않았어요. 밀가루 넣지 않아도 계란 점성 때문에 잘 부쳐지더라구요. 예열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반죽 올리고 앞뒤로 구우면 초간단 야채전(양배추전) 완성입니다. 오롯이 양배추만 먹고싶을 땐 밀가루를 넣고 전을 만들어 먹어도 돼요. 양배추 1/4 토막 엄지 손톱 크기로 자르고 밀가루, 물 반컵, 계란 한개 넣어서 반죽해주면 됩니다. 야채를 하나만 넣을 때 밀가루 없이 계란만 넣으면 계란말이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밀가루 왕창 넣고 핫케익 크기로 크기 부쳐 먹는답니다~ 전 각종 채소 다 들어있는 야채전이 더 취향~
평송가성
양배추 레시피 순대볶음
양배추는 볶음에 많이 넣어도 숨이 죽어서 항상 듬뿍 넣어서 먹고 있어요. 소화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 너무 좋아요. 순대볶음 레시피 강불에 예열한 마른 팬에 썰어둔 양파, 대파를 넣고 2~3분 정도 볶아 수분을 날린다. 2. 채소의 숨이 죽고 거뭇거뭇해지기 시작하면 식용유 3바퀴를 두르고 소금 3꼬집, 설탕 1T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는다. 3. 재료를 한쪽으로 몰고, 빈 공간에 진간장 4T를 넣고 바르르 끓여준 뒤 중불에서 잘 섞는다. 4. 약불로 줄이고, 고추장 듬뿍 1T, 고춧가루 3T를 넣고 잘 볶아 고추기름을 낸다. 5. 물 100ml, 양배추를 넣고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는다. 6.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썰어둔 순대를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순대가 익으면 깻잎을 넣고 참기름 0.5T, 통후추 10바퀴를 뿌려 마무리한다.
자수민
양배추로하는 다이어트 레시피
요즘 양배추 값이 정말 금값이네요... 비싸지만 양배추는 위장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꼭 구비해두는 거 같아요. 👍🏻 칼로리도 적고 건강에도 도움되니 이만한 야채가 없는 거 같아요! 채썰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볶음밥 아니면 토스트에 넣어 먹고있어요. 특히 집에서 해먹는 길거리 토스트나 사라다빵에는 양배추 필수!! 빵순이이다보니 죄책감 덜려 채소를 많이 넣어주고 있네요 ㅎㅎㅎ 양배추 가격아 내려가라~~~
이니어트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