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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뽀봉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겨울철, 영하의 추위를 피해 실내로 운동 장소를 옮기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평지 걷기보다 강도가 세고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초고층 랜드마크인 서울의 63빌딩과 롯데월드타워는 물론 인천의 포스코타워에서도 '수직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만큼 관심도 높다. 계단 오르기는 하체 뿐 아니라 복부·팔도 움직여야 하는 고강도 전신운동이다. 몸무게 70㎏인 남성이 10분간 계단을 오르면 소모되는 열량은 86㎉ 정도로, 같은 조건의 걷기 47㎉에 비해 높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이유다. 계단 오르기를 통해 전체적인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 증가와 지구력·균형감각 향상으로도 이어진다. 또한 잠깐씩만 해도 체력 개선은 물론 심혈관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단 오르기를 하는 사람이 하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4% 낮았으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9% 낮았다는 연구결과가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되기도 했다. 또한 심장마비, 심부전, 뇌졸중 등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이같은 계단 오르기는 처음부터 긴 시간 도전보다는 서서히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또한 무릎, 발목, 척추 건강이 좋지 않거나 비만인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경우는 금물이다. 특히 계단 내려가기는 무릎에 실리는 하중이 체중의 5배로 올라가기(3배) 보다 높고 근육통이 생기기 쉬운 동작이기 때문에, 계단으로 올라가더라도 내려갈 땐 엘리베이터를 권장하는 전문가들이 대다수다. ================= 계단오르기는 오를때는 계단으로 내려 올때는 엘리베이터로 해야한다고 했던거 같은데요 무릎관절에 무리가 가면 안되니, 처음에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조금씩 늘려가는것이 좋죠
뽀봉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과식, 기름진 음식, 과음… 연말연시 약속이 많아질수록 뱃속은 고통받는 일이 늘어난다. 이처럼 복부 팽만감은 술자리가 많을 때 자주 생기는 불편한 증상이다. 배가 꽉 찬 듯한 압박감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지만, 계속 나타나면 소화 문제, 호르몬 변화, 혹은 다른 문제일 수 있다. 복부 팽만감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식, 너무 빠른 식사 속도, 장 내 가스 축적 등이다. 다행히 음료만 잘 챙겨마셔도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가스를 줄이며 불편함을 완화할 수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과식 후에 속편함을 되찾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음료 6가지다. 생강차 복부 팽만감이 느껴질 때 따뜻한 생강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생강은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 위 내용물이 원활하게 이동하도록 돕기 때문에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생강은 ‘카민제(carminative)’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장 내 가스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도한 가스로 인해 팽만감을 느낄 때 생강차는 빠른 완화를 제공할 수 있다. 녹차 녹차는 항산화제와 카테킨이 풍부해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팽만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카테킨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장내 가스를 줄이고 소화를 돕는다. 식사 후 따뜻한 녹차 한 잔을 마시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 물은 변비로 인한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내에 충분한 수분이 부족하면 소화 과정에서 음식물에 남아있는 수분까지 흡수되어 변이 딱딱해지고 배출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장 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통해 가스를 발생시켜 팽만감을 유발한다. 충분한 물을 마시면 장운동이 원활해져 변비가 개선되고 팽만감의 원인이 제거될 수 있다. 콤부차 콤부차는 차, 설탕, 효모 및 박테리아 배양균(SCOBY)으로 만들어지는 발효 음료다. 아직 콤부차가 팽만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부족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개선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팽만감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 콤부차는 발효 과정에서 설탕이 대부분 소비되기 때문에 최종 음료의 당 함량이 낮다. 과도한 당 섭취는 팽만감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케피어 한국인들에게 흔하지는 않지만, 케피어는 발효된 우유 음료로 소화를 돕고 장 건강에 이로운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음료에 포함된 유익한 미생물들은 장내에서 음식물을 분해하며 가스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케피어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매일 3주간 섭취한 사람들은 복부 팽만감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케피어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적이어서 전반적인 소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골든 밀크 골든 밀크는 강황, 우유(또는 식물성 우유), 후추, 생강, 꿀 등을 섞어 만든 음료다.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활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이 성분은 팽만감과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생강 역시 소화 촉진과 가스 제거에 도움을 주어 골든 밀크는 팽만감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 골든밀크 처음들어 보는데요 강황에 꿀 우유 후추 생강? 커큐민이 복부팽만감에도 도움을 주나보네요 ~
뽀봉
굿모닝 1월1일 🥳🥳
벌써 한해가 시작되네요~ㅎㅎㅎ 진짜 정신없었나봐요. 1월1일인것도 잊고 ㅎ 둘째는 어젯밤 토하더니ㅠ 푹자고일어나 컨디션좋게 놀고있어요 ♡♡♡ 일단 오늘은 지켜보려구용 다들 새해 즐겁게 맞이해봅시다 :)
자스민꽃
비둘기 모이주면 최대 100만원까지 과태료😲
오늘부터 입니다. 처음에 적발시 20만원이고 횟수에 따라 최대 100만원 까지랍니다.
나쁜엄마
비밀의 비밀
넷플릭스 비밀의 비밀이라는 시리즈물 봤는데 진짜 재미있어요 과일 먹으면서 봅니다
마음그릇
손녀가 자고 있어요~😴
큰딸네가 올해 연말을 같이 지내고 싶다고 케잌 사서 왔네요~^^ 큰딸이 엄마표 떡국을 먹고 싶다고해서 떡국을 끓였는데 사위랑 막내딸은 떡국보다 만두를 좋아해서 떡 만두국을 끓여줬네요~^^ 막내 딸은 유부 초밥까지 먹고 싶다해서 유부 초밥도 만들었네요~^^ 막내딸은 언니가 베라 좋아한다고 베라도 배달시켜서 먹고, 케잌 먹을때 커피도 있어야한다고 커피 까지 배달 시켜주네요~^^ 큰 딸이 손녀 때문에 자고 갈지 안 자고 갈지 생각해보고 결정 한다더니 자고 가겠다하네요~^^ 그래서 지금 손녀딸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고 있어서 말소리도 작게 티비 소리도 작게 조용 조용하고 있어요 ㅎㅎㅎ 인형이 따로 없네요~~^^ 2024년 마지막 날이 한시간 가량 남았습니다😃 12월은 많이 힘들었지만...😔 2025년 새해에는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나쁜엄마
입터짐 방지 간식에는 포켓치즈 적극 추천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하다보면 꼭 오후시간에 입이 계속 근질근질 뭔가 막 씹어야할거 같고. 뭔가를 막 먹어야 할거 같고. 한번 입터지면 계속 들어가고. ㅎㅎ 처음에는 껌을 씹어봤는데요. 턱도 두꺼워지고 충치치료한곳이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나름 씹는맛도 있고 몸에도 좋은거 찾다보니 포켓치즈 찾았어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뜯어서 7초 데우고 뒤집어서 7초정도 데우면 말랑말랑해요. 씹으면 껌 씹는 느낌도 나고 고소한 맛도 나구요. 치즈 좋은건 아시죠? 그래서 좀 비싸다 싶은 맘이 있긴 하지만 떨어지지 않게 먹고 있어요.
연완이맘
너티쿠키 구매했어요
쿠폰으로 구매 했는데 금액이 남아서 너티 쿠키 주문 했어요 추가 금액 5백원만 결제 했어여 이거는 처음 먹어보는데 배가 불러서 내일 먹어봐야 겠어요
로블ㅎ
벌써 31일! 시간이 발이 달렸나봐요😔
2024년 다소 무거운 연말이예요 올해 진짜 슬픈일도 많았어요 오늘은 종무식 끝나고 일찍 퇴근했어요 연말 잘 마무리하세요~♡
우리화이팅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티젠 콤부차!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저는 콤부차를 선택하고싶어요! 작년에 감량을 좀 했는데요,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특히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단 게 생각나고... 밤마다 입이 심심해서 과자랑 초콜릿을 마구 먹었죠. 그러다 보니 입도 자주 터지고, 다이어트는 계속 실패하고... 그러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우연히 콤부차 영상을 봤어요. 처음엔 '이게 뭐지?' 했는데, 댓글들 보니까 다들 좋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입 심심할 때 마시면 좋다고... 반신반의하면서 시중에 파는 콤부차를 하나 사봤어요. 첫 맛은 좀 낯설었어요. 약간 톡 쏘는 맛이 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특히 탄산이 들어있어서 청량감도 있고, 단맛도 적당해서 디저트 대용으로 딱이더라고요. 한 달 정도 마시다 보니까 신기한 변화들이 생겼어요. 일단 콤부차를 마시면 탄산음료 생각이 안난다는거에요! 물론 콤부차만 마신다고 다이어트가 마법처럼 되는 건 아니지만.. 또르륵 저처럼 단 음료나 과자를 자주 찾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발효식품이라 장 건강에도 좋고, 무엇보다 입이 심심할 때 건강하게 달래줄 수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입이 자주 터지시는 분들, 늦은 밤 단 음료가 생각날 때... 콤부차 한 번 시도해보세요. 처음엔 낯선 맛이겠지만, 분명 좋은 친구가 될 거예요. 저처럼 취미로 발전할지도 모르고요! 다이어트도, 건강도 모두 챙겨봅시다!
깨개갱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5년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보자. 건강한 습관은 단순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습관들이 쌓여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새해맞이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음식을 약처럼 먹기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금욕’이 아니라 ‘선택’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는 대신 더 건강한 버전으로 만들어보자. 예를 들어, 튀김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거나 간편식 대신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음식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식사 시간마다 내 몸을 위해 좋은 영양소를 채워준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자. 새로운 스포츠 배우기 운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도구다. 꼭 헬스장에 갈 필요는 없다. 배드민턴, 수영, 테니스, 심지어 가벼운 하이킹이나 요가도 괜찮다. 중요한 건 내 몸과 마음이 즐거워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시작하거나,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보자. 만약 해 봤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면? 괜찮다. 과감하게 다른 운동으로 넘어가자. 실패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침 6시에 일어나기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운동, 독서, 명상 등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루를 차분하게 계획할 수 있어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단 일주일만 도전해보자.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찬물 샤워하기 찬물 샤워는 단순한 기상 전략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 샤워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관절염 환자들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처음에는 차가운 물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조금씩 물 온도를 낮추며 적응해보자. 찬물 샤워는 하루를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습관이 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갖기 ‘니크센(Niksen)’이라는 네덜란드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요구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거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생각을 비워보자. 이런 시간은 마음의 여유를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이 당신의 정신 건강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줄이기를 보니,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기기"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빠졌지만 아침을 너무 늦기 시작해서 별로 시간이 없어 넘어갑니다. 어제 식단으로는 그만큼 빠지기만 했거든요. 9시가 좀 많이 지나서 부엌에 나왔네요. 그래도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준비하며 샐러드 만들어서 곡물식빵 우선 하나 데워서 차렸어요. 그러나 결국 하나 더 먹어서 식빵을 2쪽 먹었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치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 하나는 처음부터 만들어서 차렸어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섞어서 바르고 냉동바나나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빵을 먹었는데 덜 찬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빵 하나 더 데워 와서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랑 야채에 올려서 하나 더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다이어트 3가지: 요요와 정체기 없이 건강하게 살 빼는 법
요즘 다이어트 방법이 정말 다양하죠? 하지만 아무리 다이어트가 많다고 해도, 잘못된 방법을 선택하면 잠깐은 살이 빠질 수 있지만, 결국 요요가 오거나 체중이 더 안 빠지거나, 혹은 아예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오늘은 꼭 피해야 할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원푸드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하나의 음식만 계속 먹는 방법인데, 처음에는 확실히 살이 빠져요. 왜냐하면 한 가지 음식만 먹으니까 포만감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한 가지만 먹다 보면 나중에는 요요가 오기 쉽고, 오히려 몸이 힘들어져요. 또 이런 다이어트는 영양소가 부족해서 건강에도 좋지 않답니다. 2. 디톡스 다이어트 디톡스 다이어트는 보통 과일이나 채소만 먹고, 그 외의 음식은 아예 제한하는 방식이에요. 심지어 일부는 강제로 이뇨작용을 유도하는 성분을 먹기도 하죠. 결국에는 거의 굶다시피 하게 되는데, 그럼 당연히 살이 빠지긴 하지만, 그건 몸을 혹사시키는 방법일 뿐이에요. 이런 다이어트는 결국 몸에 좋은 것보다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3. 굶어서 다이어트하기 단순히 음식을 덜 먹거나 칼로리를 줄여서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인데, 문제는 이렇게 칼로리를 줄이면 우리 몸은 대사적응이 일어나서 점점 칼로리를 덜 소모하게 돼요. 초반에는 살이 빠지지만, 어느 순간부터 정체기가 오고, 그때부터는 더 이상 빠지지 않거나 요요가 오게 되죠. 굶는 다이어트는 그 자체로 몸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4. 연예인 다이어트나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 연예인들이 한다고 해서 따라 하는 다이어트도 조심해야 해요. 예를 들어, -10kg, -20kg 이런 식으로 숫자를 크게 강조하는 다이어트도 위험할 수 있어요. 너무 빠른 다이어트는 탈모나 생리불순, 면역력 저하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급격한 감량은 피하는 게 좋아요. 🍚🍚🍚 건강한 다이어트는 급격한 변화보다는 꾸준하고 안정적인 감량이 중요해요. 하루에 500g~1kg 정도 빠지는 게 가장 이상적이니까, 무리하지 않고 서서히 체중을 조절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답니다! 건강을 생각하면서,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해보세요. 🙂
geniet
*KT출첵 12월 완료!
KT만근하고 메가커피 받을수 있어요~^^ 너무~~좋네요~~처음받는거라...😁
냥식집사
옆 손님 생신 🥳
신랑 배드민턴 회원분들이 중심상가에 노래 좋고 분위기 좋은 주점이 있다고 가자해서 갔더니 진짜 좋더라고요~^^ 오늘 한 시간 일찍 퇴근한 딸까지 합류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옆 손님 생일이시라 사장님께서 축하 연주를 빵빵하게 틀어주셔셔 같이 박수 치며 축하 해드렸더니 케잌도 나눠줘서 먹고 왔답니다~^^
나쁜엄마
나의 운동 루틴 1단계 계단오르기💪
저는 직업 특성상 일할때 많이 걸어요 계단 오르기 처음에 하는데 오늘은 나중에 했어영^^
우블리에
초코송이 겨울한정판 🍓딸기맛(해피베리)
연말 무서워서 몸무게도 못재고 있는데.. 딸이 초코송이 겨울 한정판이라고 저보고 먹어보라고 사들고 왔어요 배도 부르고 간식도 먹어서 내일 먹을려고 했는데.. 빨리 먹어보라고 자꾸 재촉해서.. 뜯어서 먹어봅니당 초코송이 답게 초코가 있지만 일부만 초코고 나머지는 딸기 코팅이예요 얼초맛도 나고 ㅎ 딸기향이 나면서 초코맛도 느껴지네요 처음 먹어봤는데 양은 좀 작아요~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화이팅
코코넛 쿠키
이거 진짜 달아서. 뜯어서 조금 맛만 보고 버립니다
마음그릇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은 태어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구나 똑같이 나이가 든다. 그런데 신체 노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같은 50대라도 신체 나이가 20~30대 못지 않은 사람이 있는 반면, 70~80대 수준으로 약해진 사람도 많다. 내 신체 나이가 적정 수준인지 알아보는 테스트 두 가지가 있다.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신체 나이를 알아볼 수 있는 첫 번째 테스트는 '한쪽 다리로 균형 잡기'다. 처음에 양발을 땅에 대고 선다. 이후 한 다리를 들어 올린 채 최대한 오래 중심을 잡고 서 있는다. 이후 들어 올린 다리가 다시 땅에 닿을 때까지 최대한 버티다 땅에 닿는 순간까지 걸린 시간을 재면 된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따르면 한쪽 다리를 든 채 버티는 시간은 연령대에 따라 18~39세 43초, 40~49세 40초, 50~59세 37초, 60~69세 30초, 70~79세 18~19초, 80세 이상 5초 정도를 정상으로 본다. 한쪽 다리로 40초 이상 서 있는 것을 장수의 지표로 여기기도 한다. 또 중장년기에 한쪽 다리로 10초 이상 서 있지 못하는 사람은 향후 10년 이내 사망할 확률이 원인을 막론하고 약 2배로 증가한다는 연구가 2022년 발표됐다.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신체 나이를 알 수 있는 두 번째 테스트는 '한 발로 40cm 높이 의자에서 일어서기'다. 이때 양손은 이용하지 말고 가슴 앞에 모아둔다. 일본에서 고안된 이 테스트는 한 발로 일어나지 못하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 초기인 1단계라고 본다. 양 다리로 20cm 높이 의자에서 일어나지 못하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이 심각한 2단계로 본다. 한 발로 일어서려면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 앞쪽 대퇴사두근과 엉덩이 근육이 충분히 발달해야 한다. 이 두 근육이 충분히 발달한 사람은 근육량과 근력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려면 하체 단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이를 위해 평소 양손은 허리를 짚고 상체는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 뒤 한쪽 다리는 무릎을 굽히고 반대쪽 다리는 뒤로 뻗어 찍으면서 런지하는 동작을 추천한다. 바닥에 누워 무릎을 펴고 허벅지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끝을 몸 쪽으로 45도 당겨 3초 버티는 자세도 허벅지에 길고 넓게 분포하는 대퇴사두근 강화에 효과적이다.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생활 습관은 중년 이후 근육 감소를 촉진한다. 몸을 움직여야 체력도 생기고 건강을 챙길 수 있다. =========== 오래 서있는것은 할수 있을것 같은데 의자를 두고 앉았다 일어서기 왠지 힘들거 같아요 이거 한번 해보세요
뽀봉
청설모 아닌 진짜 다람쥐 구경하세요
우리나라 야산엔 청설모가 많고 다람쥐는잘 안 보이던데 아들이 다람쥐 사진과 영상을 보내왔네요. 겨울잠 자기 전 몸을 엄청 살 찌웠나봐요. 뚱뚱하죠? ㅎㅎ
러브복동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남은 음식을 데워 먹다가 자칫 복부팽만, 가스, 통증 등 소화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남은 음식을 안전하게 재가열해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 중에서도 흰쌀밥, 감자 등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들은 소화기 증상을 유발하기 쉽다. 차갑게 식은 탄수화물 식품을 다시 데우면 화학 구조가 변화하면서 저항성 전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이란 소화 효소에 반응하지 않아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 전분을 말한다. 잘 소화되지 않는 형태의 탄수화물이라 음식이 장에 머물며 발효되면서 가스가 발생하고 복통이 생길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비롯해 소화기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저항성 전분 섭취로 인해 복통, 변비, 설사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영국 식품 안전 규제기관인 식품표준청(FSA)이 권고하는 남은 음식 안전하게 데워먹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을 안전하게 재가열해 먹으려면 음식 보관부터 신경 써야 한다. 요리가 끝난 후 두 시간 이내에 섭씨 8도 이하의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음식을 다시 데울 대는 내부까지 전부 고르게 익도록 뜨겁게 익혀야 식중독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속까지 고르게 데워지도록 중간에 한 번씩 음식을 저어주거나 적절한 시간과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세균은 차가운 온도에서 서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을 재가열할 때 섭씨 63도 이상에서 데우는 게 좋다. 한편, 남은 음식을 두 번 이상 데우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음식을 여러 번 재가열하면 저항성 전분이 점차 소화가 어려운 형태로 변해 소화 불량이나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음식에 남아 있는 세균이 다시 증식할 위험이 커진다. 남은 음식은 최대 한 번만 재가열하고 음식 양이 많아 여러 번에 나눠 섭취해야 한다면 데우기 전 필요한 양만큼만 덜어서 데우고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는 게 바람직하다. ============= 음식은 처음부터 덜어서 먹어야지 먹다가 남긴것은 데워서 먹지는 않고 있는데,... 이런경우 복부팽만,가스 복통으로 이러 지는 경우도 있나보네요
뽀봉
탄수화물 끊고 성격 더러워졌다?…“고도화된 합리화”😨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 빠지는 건 비만 유전자 때문일 것이다’,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을 얻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도 “고도화된 합리화” 엥???? 진짜 탄수화물 끊거나 밀가루 덜 먹으면 엄청 예민해지고.. 짜증나고 화난걸 경험해본 저는.. 어안이 벙벙하네요 ㅎㅎ 뼈 떄리는 진실이겠죠? 흑흑..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님이 말씀해주시는거니까.. 사실인데 왜 아니라고 하고 싶은걸까요? ㅎㅎ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게 당긴다는것도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음식으로 보상받은 경험들이 쌓여 이 같은 생각을 만들어내는거라고 하시네요..😨 최형진 . /tvN '유퀴즈온더블럭' 식단 조절, 체중감량과 관련해 흔히들 하는 말이 있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해지긴 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 ‘유전자 때문에 살이 잘 안 빠진다’ 등인데, 이러한 속설은 진짜일까? 이에 대해 전문가는 “대부분이 진실이 아닌 합리화일 뿐”이라고 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형진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출연했다. 약 20년간 의사로 근무했다는 최 교수는 과거 내분비내과에서 비만, 당뇨 환자들을 진료하다가, 최근 10년간은 뇌와 식욕의 상관관계를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최 교수는 당뇨·비만 환자들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내분비내과 의사로 근무하면서 심근경색으로 죽을 고생을 하다가 당뇨를 치료하려 입원하는 환자들을 많이 봤다”며 “그런데 불시에 점검하러 가면 몰래 과자를 먹는 환자들이 많았다. 그런 걸 보고 약으로만 치료할 게 아니라 생각(뇌)에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식욕은 건강한 항상성 식욕, 중독적·쾌락적 식욕으로 나뉜다”며 “둘은 완전히 다르다. 후자는 합리화를 해서 에너지를 채우는 식사와 관계없이 쾌락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게 당긴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는 “합리화”라고 했다. 최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만들어진 믿음의 체계, 보상심리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음식으로 보상받은 경험들이 쌓여 이 같은 생각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또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 빠지는 건 비만 유전자 때문일 것이다’,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을 얻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도 “고도화된 합리화”라고 했다. 최 교수는 “유전자가 다르면 1kg 더 찌는 정도 기초 대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유전자가 같더라도 생활 환경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합리화하는 대부분은 진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백 포인트 처음이에요
히오
북어포 볶음 아세요?
이거 진짜 맛있네요 북어포 볶음입니다 북어 부스러기 볶은 것인데 맛있네요 ㅎ
수수깡7
*오늘도 날씨 좋아요~♡
주말 날씨가 넘 좋아요~~ 어제는 그렇게 춥더니~~ㅋ 어제 엄마 칠순잔치 했는데 오늘이 진짜 생신이라 미역국 끓여서 가고 있네요~~^^
냥식집사
올해 초 결혼한 오타니, 아빠 된다 “작은 루키가 어서 우리 가족이 되길!”
오타니님이 아빠가 되시는군요 ㅎ 아기 옷 보니 공쥬님인가봐요~ 결혼하고 나서 많이 안정되어 보였어요 아빠가 된다는건 큰 선물이죠 축하드립니다~ 오타니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자신의 SNS에 게시한 사진/오타니 소셜미디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새해를 앞두고 아내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오타니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분홍색 아기옷과 아기 신발, 이모티콘으로 가림 처리한 태아 초음파 사진을 올리고 “작은 루키가 어서 우리 가족이 됐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 게시물을 올린 지 1시간여만에 팀 동료와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50만여건 이상 올라왔다. 오타니는 지난 2월 일본여자프로농구 선수 출신인 다나카 마미코와 결혼했다. 결혼 직후 한국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코리안 시리즈에 아내와 동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타니는 코리안 시리즈 당시 통역사였던 미즈하라 잇페이가 자신의 계좌에서 몰래 돈을 빼내 불법 도박을 스캔들이 터지는 불운을 겪었다. 하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힘든 시기 아내인 다나카의 내조로 단기간에 심리적 안정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타니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사상 처음으로 50홈런-50도루를 달성한 것에도 다나카 마미코와의 결혼으로 심적 안정을 찾은 것이 큰 도움이 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실제로 오타니의 아버지는 올 시즌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이후 일본 언론을 통해 “오타니가 마미코와 결혼한 이후 더 침착하게 야구를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2024년 LA 다저스로 이적하며 메이저리그 사상 첫 50-50 대기록을 세우고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차지한 오타니는 여기에 더해 아내의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인간이 방사능에 피폭당하면 이렇게 됨
방사능에 피폭당한 일본 오우치 히사시의 염색체 피폭 후 4일차에 현미경으로 찍은 사진 18시버트에 피폭당했고 염색체는 완전히 산산조각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직접 걸어서 병원을 돌아나닐 수 있었으나 이후 백혈구가 전멸하여 모든 피부가 부패하고 세포를 새로 만들 염색체가 없으니 세포재생이 안되어 모든 피부도 잃게됨 눈꺼풀도 잃어서 눈을 못감는 바람에 실명 오장육부도 심각하게 손상되어 음식섭취는 애초에 불가능했고 영양제마저 소화가 안되어 몸 밖으로 모두 배출 됨 이 과정에서 하루 최대 10L의 수분및 혈액을 잃게 됨 호흡은 인공호흡기로만 가능 50일차엔 모든 장기에서 피를 쏟게 되었고 세번의 심정지때문에 가족과 의료진들이 고통에 몸부림 치는 오우치를 못보겠으니 보내주자 하여 그대로 오우치는 사망하게 되었다. 그렇게 오우치는 피폭 83일차에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하게 된다. 참고로 성인 남성기준 하루 500억개의 세포가 죽고 새로 재생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오우치는 상사의 명령으로 방호장치 하나 없는 미흡한 곳에서 방사능 실험을 하다 피폭되었는데 책임자는 업무상 과실치사로 집행유예를 받았다. 83일간 고문당하는거나 다름없는거 같다 피폭당하면 걍 죽는게 낫겠다 심각해지기 전에 죽여달라 그랬는데 계속 살린 이유가 당시 일본엔 안락사 법이 없었음.. 뭐든 메뉴얼 대로하는 일본애들의 병신같은 특성이 더해져서 메뉴얼에 없는 안락사를 못했음 방사선 사고가 정말 끔찍한게.. 본문에 나와 있듯이 고준위 방사선을 맞으면 세포분열이 정지됨. 그래서 죽은 세포가 무너져 내려가면서 사망하게 되는데. 바꿔 말하면 세포의 교체주기가 긴 세포일수록 오랫동안 제 기능 하면서 살아 있게 됨.. 인간의 신경 세포는 일생동안 교체되지 않음. 바꿔말하면 고통을 느끼는 신경 세포는 저 사람이 죽을 때 까지 기능 했고 모든 고통을 죽을때 까지 느끼다 사망하게 됨.
야고
단호박 통밀 스콘
단호박 통밀스콘 진짜 단호박이랑 호박씨가 있어요 일반 스콘의 퍽퍽함보단 촉촉하고 단호박 단맛 스콘
현유리
토요일 오늘은 2만보 간만에 걸었어요
오늘 정말 추웠어요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2만보 걸었어요 볼일보러 다니면서 뚜벅이라 걷고 아침, 저녁에 걸었네요 2만보 간만에 걸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우리화이팅
#오늘 걸음
처음에 추웠지만 나중엔 걷다보니 별로 안 추웠어요 편안한 토욜 밤 되세요
biki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