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파운드 케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 파운드 케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코파이
일년에 한번 정도 먹믄 초코파이를 오늘 갑자기 먹고싶어 한개 먹었어요 힘이 좀 나네요 ㅎ
마음그릇
마카다미아 초코볼
겉에 초코가 한가득이네요 씹는 식감도 좋조, 이런 달콤한 견과류 좋아요
뽀봉
오늘의 픽은 핫도그와 초코에몽
동생은 초코에몽 사주는데 왜 자기는 없냐는 큰딸 오구오구 쏴리 ㅋ 마음에 두고 있는줄 몰랐네요 유치하다고 할까봐 허쉬 초코 우유로 한번씩 줬는데 저 초코에몽이 먹고 싶은줄 몰랐어요 오늘은 학원 가기전에 좋아하는 핫도그랑 시원한 초코에몽 줬더니 입이 씰룩씰룩하네요 ㅋ 맛있게 먹고 잘 다녀와~
우리화이팅
점심은 콩물과 롤케익
콩물 한 그릇 마시고 가려고 했는데 롤케익까지 꺼내셔서 또 배부르게 먹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7월1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71 저녁식사로 시래기국에 잡곡밥 100g 말아먹고 한시간 이후 배가 고파서 저당 초코파운드케이크 120g, 바나나 1개, 신비복숭아 2개, 자두1개 먹었어요 와 혈당수치 어마어마하네요ㅠ 초코파운드케이크 노밀가루 노설탕인데 왜ㅠㅠㅠㅠㅠ 몸상태가 인좋아 운동은 쉽니다 가볍게 제자리뛰기라도 하고 자야겠어요
황펭
혈당일기 6기 8일차
2024.07.01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파운드케익이랑 요거트 그리고 수박 과일이 있어 혈당이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아니더라고요 아주 다행인듯요^^
초이용
슈퍼콘 민트초코칩
아이스크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일요일이 무료하여... 아이스크림 하나 먹네요~~ㅎ 슈퍼톤 민트초코 하나 맛있게 먹었어요..
꼼꼼엄마
초코소라빵
아들이 어렸을때부터 좋아하는 초코소라빵 샀어요 크기는 작아지고 가격은 많이 올랐네요
마음그릇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7일 목요일 아침: 야채스틱.두유 점심은 별 생각이 없고 날도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티와 파운드케익을 먹었어요 혈당이 좀 걱정스러워 체크했는데 정상범위네요 실내자전거 타면서 운동좀 해야겠어요
달콩님
요고 맛나요ㅋ
초코도 맛있는데 품절이라 뉴욕 치즈케익맛으로 샀는데 이것도 진하니 맛나요 굿입니다 ㅋ
담율로
달콤 롱초코 ♥
달콤 롱초코~♡ 시원하게 냉장보관 해서 꺼내 먹으니 맛있대요 초코와 필링의 조합이 맛이 없을수가 없지요 큰딸은 우유와 빵 먹고 학교 갔어용
우리화이팅
달달한 초코빵! 허쉬 초코 롤 😊
허쉬 초코 롤 ❤ 안에 초코가 박혀있어 너무 맛있지용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눈으로만 먹었네요 😓 아이들 하나씩 먹고 학교 갔어요~
우리화이팅
케익
케익 선물 받았어요 저는 나가야 해서 잘라서 맛만 보고 이따 밤에 조금 먹으려고요 애들 좋아하겠어요 ㅋㅋㅋㅋ 빨리 집에 오고 싶어요 아직 나가지도 않았음 ㅋㅋㅋ
현유리
다크초코건포도
집앞 마트 갔다가 사와봤는데.. 음.... 다크초코는 아닌거 같아요 ㅎㅎㅎ 그냥 다 신랑 줘야겠네요
당근쥬스쪼아
초코파이
방금 밥 먹었는데 달달구리 급땡깁니다 뜨아랑 초코파이 먹어요 ㄲ
담율로
혈당일기 5기 7일차
2024.06.17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군것질을 왕창 했어요 더워서 밥먹기는 싫은데 배는 고프고해서 이것저것 잔뜩 ㅜㅜ 파운드케익, 도넛, 쿠키 그리고 라떼까지 음.... 역시나 기름지고 밀가루로 만든 음식들이린 혈당이 꽤나 높게 나오네요 먹고나서 후회말고 미리 조심해야하는데 ㅠㅠ 반성합니다
초이용
6월17일 혈당일기5기 5일차
날짜 6월17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저녁 스트례스를 먹는걸로 풀었다.저녁을 안 먹으려고 다이어트 음료를 먹었는데 급 라면이 땡겨 신라면에 먹고나서 매움을 달달함으로 초코케익 크게 한조각 그후참외 과자도 먹고 아귀포까지 먹었다 그것도 꽤 늦은시간까지....역시 높다!!ㅠㅠ 누굴탓하랴!다시 조절 관리 운동하자!!!
돌푸
다이어트 까페 초코음료 뭐가있을까요?
당 많은 초코음료만 찾는 남친에게 좀더 건강에 도움될수있게 저칼로리 초코음료를 권해주고싶은데 전 평소 아메리카노만 마셔서 어떤까페에 어떤 초코음료가 그나마 나은지모르겠어요 주로 빽다방 .메가. 컴포즈 가는편이에요
맑은오늘날
망고조각케익
다이어트 중인데 유혹을 참지 못하고 조각케익을 먹고 말았어요. 그 달콤함이란~~~아시죠? 입터진 (?)날이라고 하던가요?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어 버렸네요.ㅠ ㅠ 먹고는 한시간도 안돼서 낮잠까지 자버렸어요. 하지만 내일 부터 또 다이어트 열심히 해야죠.
은유랑
초코파이
초코파이랑 뜨아랑 함께 먹기 급 달달구리 땡겨서 먹어주기ㅋ
담율로
😍후레이키한 초코 씨리얼❤
초코맛 후레이크인데 맛이 정말 후레이키 합니다 우유에 말아서 영양 간식으로 먹어요:)
ssalcong초코
아몬드 초코볼 ✌️
아몬드 초코볼~~ 당 떨어질때 먹으려구요 1박스 쟁여놔요^^
호림짱
우도 초코파이
초코가 진심인듯 엄청 많아요~
뽀봉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허쉬 초코 롤 👍👍
허쉬 초코 롤 드셔보셨어요? 안에 초코가 박혀서 너무 맛있어요 하나 사두면 아이들이 너무 잘먹어요 우유와 먹다보면 순삭이죠~😊
우리화이팅
쫀득한 초코칩 😍
하나 먹기엔 양도 진짜 작지만 간식이니 하나만.. 안에 떡이 있어서 진짜 쫄깃해용 ㅎ 쫀득한 초코칩.. 맛있네용
우리화이팅
초코 그릭요거트 바크 🍫
초코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럴 때 먹기 좋은 간식 :) 재료 : 그릭요거트, 100% 카카오 가루, 과일(냉동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 견과류나 그래놀라 1. 100% 카카오가루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종이호일에 얇게 펴바른다. 2. 과일이나 견과류, 그래놀라를 올린다. 3. 냉동실에서 5시간 정도 굳혀준다. 작게 조각내서 통에 넣어놓고 배고프거나, 입터짐 방지용 간식으로 2~3조각 먹으면 좋더라고요. 전 쓴 초코도 잘먹어서 아예 당은 첨가하지 않았는데,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그릭요거트에 좀 넣어서 만들면 더 달고 맛있어요.^^
선물같은하루
미각제빵소 초코 소라빵
미각 제빵소 초코빵 안에 초코기 가득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어용 출출해서 온가족 하나씩 먹네요 ㅎ
우리화이팅
둘째의 서비스 - 라라스윗 말차 초코바
둘째가 들어오며서 라라스윗 사왔네요. CU 2 +1 행사 말차 초코바 역시 맛있어요.
루시안
[타임스프레드] 무료뽑기 당첨!! 오리온 초코칩 쿠키
그동안 타임스프레드 무료뽑기는 마이쮸만 2번 당첨된 적이 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오리온 초코칩 쿠키가 당첨되었어요! 크라운 마이쮸 딸기 당첨 후 이틀만에 오리온 초코칩 쿠키가 당첨되서 정말 신기방기 했어요! GS25에서 교환 후 먹으니 더 꿀맛인 거 있죠? ^^ 정말 운이 좋았어요!
조인순
6/5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 24.06 05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아침점심은 잘 했지만( 점심: 두루치기) 저녁도 신경썻는데ㅜㅜ 초코케익 체리먹었더니 폭망이네요 풀만 먹어야 하나봅니다ㅜㅜ
투호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