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소라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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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소라빵
스벅에 새로운 빵나왔어요 초코소라빵 가격은5700 빠바의 세배가격ㅜㅜ 부드러운맛 환공포증있는 저에겐 한번으로 만족
코로세움
미각제빵소 초코소라빵 🤎
맛이 없을수가 없지요 안에 초코가 가득이예요 미각제빵소 빵 괜찮은것들이 많아서 가끔씩 사오는데.. 저희집은 초코소라빵 참 좋아해요 많이 먹으면 달고 하니까 하나 까서 반으로 나눠먹네요~
우리화이팅
초코소라빵
아들이 어렸을때부터 좋아하는 초코소라빵 샀어요 크기는 작아지고 가격은 많이 올랐네요
마음그릇
초코소라빵
딸이좋아하는 초코소라빵 초코가많아 소라빵은 여기서먹으려하네요
코로세움
초코소라빵
맛보다 소문듣고 구경삼아간 빽커피 빵이엄청크고 가지수도많아 빵전문점인줄.. 초콜릿이가득이란 초코소라빵홍보에 와~~~~~~!!!! 초콜릿이 엄~~~~~청 맛도좋았네요당충전완료!!
코로세움
아침은 빵요😆
히히 냉장고에 넣어놨던 초코소라빵♥️ 애들은 요걸로 챙겨줍니다 ㅎㅎ 하나로 잘라서 둘이 나눠먹으라했네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달콤한 초코소라빵+커피
열운하고 칼로리충전시간 초코크림 그득한 소랑빵과 커피로 충전해요.. 저녁 먹기전이라 반만^^
장보고
빵쇼핑^^
아침식사용 통밀샤도우랑 달달한 고디바 초코소라빵까지 오늘도 맛있는 빵 잔뜩 쇼핑하고 들어갑니다~
장보고
아침은 초코빵~인데🥰
애들 아침은 초코소라빵 꺼내줬어요~🤭 파바에서 꼭 이거 사거든요!! 근데 둘다 안먹는다네요 ㅎㅎ 이따 큰애 간식으로 먹으라 해야겠어요 ;;;
자스민꽃
엄청 간단하고 맛있는 초코소라빵 + 마시멜로 조합
마시멜로를 빵에 넣어서 해먹을 생각은 못 해봤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파바빵
파바에서 빵좀 샀어요 초코소라빵 정말 사이즈 작아졌네요
마음그릇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미각제빵소 초코 소라빵
미각제빵소 빵은 다 좋아하는데 이 초코소라빵은 진짜 맛있어용 안에 초코가 가득... 소소한 즐거움입니다 😍
우리화이팅
빵돌이
저는 식빵류를 좋아해요 주기적으로 크림빵찾는 빵돌이가 있어 빵사왔어요 아이는 초코소라빵제일 좋아해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