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 칩 플랫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렛 칩 플랫치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코칩쿠키
마차맛 초코칩쿠키 처음 먹어봤어요 말차맛이 그리 많이 느껴지지는 않네요 그래도 달달하니 맛있어요
민턴가족
피쉬앤 칩스
대구살로 영국식 피쉬앤 칩스 만들어서 먹었어요. 사과식초랑 타타르 소스에 찍어서 먹으니 꿀맛 이네요 지인들이랑 모임이 있어서 한가지 씩 음식 만들어서 모여서 파티 했네요
로블ㅎ
코코넛칩 넣어서😆
저는 요플레에 코코넛칩 부어먹어요~ㅋㅋ 근데 좀 많이넣은요😂😂
자스민꽃
콘칩
구운 콘칩 구매했어요 당류 0 콜레스테롤 0 건강한 과자 맛도 건강한 맛 ㅎ
애플짱
옥수수칩
옥수수칩 먹었습니다 튀기지 않고 구운거라 당부담 포화지방 부담도 없는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세계 1위 감자칩이지만 한국에서는 안 먹히는 이유
감자칩뿐만 아니라 과자는 우리나라 과자가 종류도 다양하고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모닝커피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크래커 하나랑 초콜렛 먹었어요 초콜렛은 남아서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군대간 아들이 집 근처에 있는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켰는데 단백질 칩도 있어서 함께 주문해서 먹었는데 한 개 두개 먹다보니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 구매처 올리브영 판매가격 개당 2500원 판매처 공식몰 10봉 30300원 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공식몰 12봉 22390원으로가장 저렴하네요 ✅️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총내용량 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 g19%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4 g27% 콜레스테롤 5 mg 미만 % 단백질 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나쵸치즈 나트륨 490mg 다소 높은 편이어서 1일 기준치의 경우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네요 ✅️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 +부드러움+ 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연서도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 옥수수 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 나쵸치즈 맛은 나쵸보다는 치즈 맛 쪽에 가깝고 짭조름하고 자극적인 치즈맛이 중독성이 있네요. 짭조름한 나쵸의 감칠맛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맛 ✅️추천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및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 8종 25% 이상과 단백질과 칼슘,철분,아연 미네랄 3종 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 11종 고단백 7g 저당 2g 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쌀가루와 콩.대두를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 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당은 낮추고 ⬇️ 비타민 미네랄 올리고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터짐 방지템으로 입 심심함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v 가격은 코스트코 기준 약 13,490원에 구매했어요. v 용량은 300g이예요. v 칼로리 100g 당 438kcal입니다. 뒷면의 성분표를 보면 원재료 90% 이상이 표고버섯이예요. 인공첨가물이나 향료가 거의 없는 건강한 과자예요. 식물성 기름으로 튀겨서 보통 과자보다 훨씬 건강하고 부담 없는 건강한 간식이예요. 스낵 포장지는 지퍼포켓으로 되어 있어서 한 번에 다 못 먹고 남길 경우에 지퍼를 닫을 수 있어서 보관해 먹기 편해요. 밀봉력 최고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제일 중요한 맛에 대해 이야기할께요. 표고버섯이 통으로 들어간 건강한 간식이고 맛있는 건강 간식이예요. 포장지를 뜯으면 표고버섯에서 나는 버섯의 구수한 향이 느껴져요. 표고버섯을 잘라놓은 형태가 아니라 통표고버섯을 바삭하게 튀긴 느낌이예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을 씹는 순간 확 느껴지는 빠삭함, 식감이 정말 너무 좋아요. 표고버섯의 고소함과 더불어 표고버섯이 빠삭하게 건조되어서 빠삭빠삭 씹어먹는 쾌감이 있어요. 표고버섯향도 느껴지면서 처음 먹었을 때 빠삭함과 씹을수록 고소함이 느껴지면서 통표고버섯의 살짝 쫄깃한 식감까지 느껴지는 맛이예요. 표고버섯에 뿌려진 시즈닝은 살짝 양파맛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더 감칠맛이 있고 살짝 짭쪼름한 맛으로 자꾸 손이 가는 과자예요. 너무 밋밋한 과자에서 느껴지는 단백한 것 보다 살짝 시즈닝이 되어 있는데 건강한 맛이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로 표고버섯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통으로 된 표고버섯칩을 몇 개 집어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대해 간단한 한줄 요약을 하자면!! 건강한 간식, 다이어트 간식, 너무 밍밍한 맛은 지겨운 분들!!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분들!! 정말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추천드려요.
비비안2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추천
우연히 언냐의 파우치에서 기름없이 구워 고소한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가능하네요. 언냐의 파우치에는 10봉지(1봉지25g) 10000원인데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는 5봉지에 10000원이더라고요. 가격차이가 2배나니까 언냐의 파우치에서 구입하는걸로~ㅋ 정말 기대하지 않고 구매해봤는데요. 와~바삭하고 손이 자꾸가는 과자네요. 게다가 칼로리가 98kcal라고 하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이 딱이더라고요. 건강 생각해서 과자는 멀리해야겠지만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과자없이 살아간다는것은 그만큼 삶의질이 떨어지니 안먹을수는 없고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도 않았고 게다가 바삭하고고소하며 맛나기까지한 국내산 현미칩이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꾸준히 사먹어야겠다고 결심했네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은 도정하지 않은 현미를 압착해 특수공법으로 기름없이 열풍에 구워서 현미의 영양과 고소함을 그대로 담아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 재료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현미랑 소금으로만 구워낸 비건식품으로1봉지 25g정도의 중량밖에 나가지 않고 칼로리도 98kcal정도이니 적극 추천할 수 밖에 없겠지요. 여기에서 제로라는것은 당 지방 콜레스테롤이 제로라는뜻이랍니다. 오늘도 종다리경아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한봉다리 뜯어 커피랑 맛나게 먹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왔네요. 제 지인들도 추천해서 다들 잘사먹고 있답니다. 먹고 죽은귀신 때깔도 좋다고 했네요. 잘살고 있으니 먹고싶은건 먹어야지요.(많이 말고 쪼매라도~ㅋ)
종다리경아
쫀득 초코칩
오랜만에 초코칩이 먹고 싶어서 쫀득 초코칩 한 상자 샀어요 한입 크기에 이름 그대로 쫀득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어묵칩
어묵칩은 간단하게 만들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서로 붙지 않게 떨어트려서 전자렌지에 돌리면 됩니다 타지않게 중간에 뒤집어서 돌려야 합니다 고소하고 단백해서 저칼로리 간식 야식 술안주로 최고입니다
건빵맛과자
출출할 때 먹는 과자 간식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
요즘은 과자마다 저칼로리, 단백질 함량, 당 제로,지방 제로 이런 식으로 많이 광고 하는 거 같아요. 사실 이런 광고가 너무 많다보니 과자 고를때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과자 먹는 목적이 출출할 때 먹는 것도 있지만 입안에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먹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칼로리 낮으면서 맛도 좋은 걸 고르기보다는 먹고 싶은 과자를 고르고 칼로리를 보기 시작했어요. 칼로리 생각하면서 과자를 먹을 바에야 한번 참고 다음에 먹고 싶은 과자를 고르자 이런 마인드로 바뀌니까 과자 고를때 스트레스가 없어지더라구요. 제가 얼마 전에 먹어본 과자인데요 던킨에서 나온 블루베리 베이글칩 후기 말씀드릴게요. 구매처는 던킨도너츠 에서 샀구요 가격은 한 봉지 2500원 이에요. 사실 기프티콘으로 도너츠 사다가 남은 금액이 있어서 별 생각 없이 집어든 과자였어요. 첫 인상은 건강식 과자인 거 같았구요 다이어트 강조하기 보다는 자연식 과자 느낌이 더 컸어요. 블루베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사기 전에 매장에서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를 좀 찾아 봤습니다. 후기마다 대부분 맛있고 담백하다는 평이 많아서 저도 구매 하게 됐어요. 며칠 전에 출출해서 과자를 먹어 보기로 했는데요 그 전에 열량 정보를 살펴 봤어요. 당이 10%로 조금 높기 하지만 단백질 5g 9%로 꽤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랜스지방도 거의 제로 에 가깝고 총 내용량에 비해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한 봉지 다 먹어 보기로 했어요.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칩 후기 알려 드릴게요. 일단 맛은 블루베리 향이 많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구요 식감은 쿠키와 칩사이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보기에는 너무 뻑뻑해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 않구요 살짝 딱딱 한 게 저는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한봉지 다 먹었을 때 포만감도 좋았고 인위적인 맛이 아니라 블루베리의 자연 향이 느껴져서 뒷맛도 깔끔하더라구요 우연하게 던킨도너츠 에서 블루베리 베이글 칩을 사 봤는데 맛도 좋고 열량도 그렇게 높지 않아서 다이어트 할 때 종종 사먹을까 해요. 여기까지가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후기예요. 사실 저는 과자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한 달에 1번 먹을까 말까 정도입니다. 그래서~ 먹을 때 만큼은 다이어트용 과자를 찾기 보다는 먹고 싶은 과자를 먹으려구요. 과자 한 봉지 열량에 집착 하기 보다는 제가 하루에 섭취하는 전체적인 칼로리와 활동량을 감안해서 다이어트 꾸준히 이어 갈까 합니다.
seabuck
커피한잔
월요일도 모닝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하루 시작 해주네요. 생초콜렛 한개도 같이 먹었어요
로블ㅎ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단백질칩
단백질칩 인절미맛 딱딱하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하린80
고소한 콩칩 정보 정리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리뷰
고소한 콩칩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 제품은 단순히 간식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평소에 과자류를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편하고 부담 없는 간식은 늘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소한 콩칩 정보를 제대로 정리해보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고소한 콩칩 정보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조리 방식이었습니다. 튀긴 제품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서 만든 형태라서 기름진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손에 묻어나는 유분도 적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고소한 콩칩 정보를 살펴볼 때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름 맛이 과하게 느껴지는 과자는 한두 번 먹기에는 괜찮지만 꾸준히 먹기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다음으로 고소한 콩칩 정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식감이었습니다. 과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게 바삭한 느낌이 살아 있었습니다. 콩을 통째로 구운 건 아니지만 콩의 고소한 향은 꽤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가볍게 씹히면서도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는 편이라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성분표를 확인하면서도 고소한 콩칩 정보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성분을 확인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습니다. 배고프지만 식사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대가 있지요. 그럴 때 고소한 콩칩은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지만 한 봉지 먹으면 속이 편하게 채워지고 허기도 어느 정도 가라앉았습니다. 고소한 콩칩 정보를 보면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가볍게 챙겨 나가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서 이동 중에도 먹기 좋았습니다. 다른 곡물칩이나 단백질 스낵과 비교해보면 고소한 콩칩 정보가 유독 심플한 편입니다. 원재료 구성도 단순하고 맛의 포인트도 과하지 않아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자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나 과한 단맛이 부담스러운데 고소한 콩칩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갔습니다. 정리하자면 고소한 콩칩 정보는 오븐 조리 방식 덕분에 깔끔하고 담백하며 식감과 고소함이 균형 있게 살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루 중 허기질 때 가볍게 채우고 싶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벼운 간식이 필요할 때면 고소한 콩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채소를 그대로 베지칩스 추천 후기
저는 평소 건강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채소를 그대로 말린 베지칩스를 자주 찾게 돼요. 처음 베지칩스를 접했을 때 가장 놀란 건 진짜 채소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기름지고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채소 특유의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베지칩스를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 중 하나는 다양성이에요. 당근, 단호박, 케일, 비트 등 여러 채소가 섞여 있어서 한 봉지로 여러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아침 간식으로 하나 집어 먹거나, 오후 간식으로 커피와 함께 즐기기도 해요. 포만감도 꽤 있어서 배고픈데 식사하긴 애매할 때 간식으로 딱이에요.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건 질감이에요. 바삭바삭하면서도 채소 특유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오래 씹어도 질기거나 눅눅하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이 유지돼요. 이 부분이 베지칩스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칼로리 걱정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채소를 그대로 말린 제품이라 불필요한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가끔 초콜릿이나 과자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데, 베지칩스는 그런 부담이 없어서 계속 손이 가요. 맛과 영양 균형도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예요. 채소 본연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살아 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도 건강을 챙기는 느낌이에요. 평소 운동 후 간단한 간식으로 먹으면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특히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가족 간식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들고 다니며 먹기 좋아요. 사무실 책상 위나 가방 안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어요. 이 편리함 덕분에 다른 간식보다 더 자주 찾게 돼요. 베지칩스를 먹으면서 느낀 건 ‘간식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하는 점이에요. 바삭하고 맛있으면서도 몸에는 부담이 없는 간식이니까 자연스럽게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꾸준히 사서 먹기 좋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는 채소 본연의 맛 바삭한 질감 다양한 종류 간편한 휴대성 낮은 칼로리예요. 간식으로 만족도 높고 건강에도 신경 쓸 수 있어서 정말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간식이 필요할 때는 주저하지 않고 베지칩스를 선택할 거예요. 정말 하루 중 작은 즐거움이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2민트홀릭
견과공장 에서 만든 바나나칩 후기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식사사이에 먹으면 허기짐을 줄여줘요 그리고 자연당이 있어서 에너지 보충용으로 좋아요 과하게 먹지만 않으면 견과류처럼 영양간식 역할을해서 도움됩니다. 견과공장에서 만든 바나나칩 후기
작은손
다이어트 간식 추천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스낵야드의 표고버섯칩을 추천합니다. 지인을 통해 스낵야드 포고버섯칩 추천받아 코스트코에서 구입했어요. 제가 먹어본 표고버섯칩 후기는 식감이 콰삭하면서 씹는 맛이 좋고 버섯 특유의 향은 잘 나지않고 아주 조금 단맛이 나 손이 가는 맛이에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정보를 드리자면 표고버섯이 90프로 함량으로 많이 들어있어요. 또 다른 표고버섯칩 정보를 말씀드리면 1회 30그램 섭취 기준 130 칼로리입니다.
아미ㅇ
바삭한 오븐/에어프라이어 당근 칩
재료: 당근: 2개 (필러로 얇게 저미기)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마늘 가루 또는 양파 가루 1/2 작은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은 후, 감자 칼(필러)을 이용하여 아주 얇게 저며 칩 모양을 만듭니다. (두꺼우면 바삭해지지 않습니다.) 시즈닝: 얇게 저민 당근 조각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선택 재료를 넣고 조심스럽게 버무립니다. 굽기: 베이킹 시트(또는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당근을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 올립니다. 조리: 16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20~30분간 굽습니다. 타지 않게 주의하며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마무리: 구워진 칩을 식힘망에 올려 완전히 식혀야 더욱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자오니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히카마와메밀칩
혈당관리는 히카마로. .. 다이어트는 메밀칩으로...
mong2022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배고플때 찾는 음료
다이어트 중에도 가끔은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지더라고요. 운동 후나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스무디라서 칼로리가 높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마셔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서 마신 뒤에도 개운함이 남았어요. 특히 시럽을 빼고 주문하면 요거트 본연의 맛이 살아나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스무디의 농도가 적당해서 한 잔만으로도 배가 어느 정도 차더라고요. 점심 대신 마시거나 오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배가 고픈데 식사하기는 애매할 때 간식으로 마시면 든든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운동 전후로 마셔도 속이 편하고 에너지가 유지되었어요. 저는 요가나 필라테스 수업 전에 한 잔 마시면 속이 편안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더라고요. 다른 카페 음료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져요. 스타벅스 요거트 블렌디드는 맛은 진하지만 당이 조금 높아서 부담스럽고, 이디야 요거트 플랫치노는 시럽이 많아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에 비해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는 단맛이 부드럽고 끝맛이 깔끔했어요. 냉동 과일 조각이 살짝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어서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았어요. 시럽 없이 주문했을 때 요거트 본연의 상큼함이 살아나서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좋고, 배고플 때 간식처럼 마셔도 포만감이 충분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친구들에게도 시럽 없이 마시는 방법을 추천했더니, 처음에는 의아해하던 친구들도 한 번 마셔보고 지금은 저보다 더 자주 즐기더라고요. 스무디를 마시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만족감이 있어요. 마신 뒤에도 속이 편안해서 운동이나 일상에 바로 집중할 수 있어요. 한 잔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함과 상큼함이 느껴져서 간식 욕구를 줄여주더라고요. 운동 후나 배고플 때 간단히 마시면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시럽 없이 투썸 요거트 스무디로 주세요”라고 주문하게 되었어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었어요.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음료라서 저에게 특별한 음료였어요. 배고픈 오후나 운동 후, 간식이 필요할 때 늘 손이 가는 메뉴가 되었어요. 단순히 맛있는 스무디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작은 행복이었어요. 이게 바로 제가 즐기는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후기이자, 제 최애 다이어트 음료예요.
기춘이530707
단백질칩 인절미맛
단백질칩 인절미맛 딱딱해서 천천히 먹었는데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단백질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산책후 콘칩 사가요 ㅎ
쿠폰장터에서 650원하길래 두봉 구입했네여 ㅋ 안사먹음0원이지만 그래도 개이득 ㅎㅎ
:D
아우어 콜라보
노브랜드랑 아우어베이커리랑 콜라본 한 초코 간식이예요 헤이즐넛 초콜렛맛은 제 기준에는 별로이고 더티 페스츄리가 맛이 괜찮았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