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 와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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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팝콘
요즘 핫한 가래떡 구이 카라멜 소스 팝콘 이래요. 요즘 가래떡 간식으로 많이 드시는데 아이들 이렇게 해주면 좋아할것 같아요 카라멜 소스에 버무려내는 가래떡구이 하는건데 소스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보이네요
로블ㅎ
카라멜식빵 팝콘
딸아이가 만들어 먹네요 초 6인데 다 컸어요
수수깡7
졸려서 3샷 카푸치노 먹었는데...
점심도 1시 10분부터 2시 30분까지 한 시간이상 걸려서 먹었답니다. 밥을 반공기씩 한 공기가 먹었더니 든든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좀 궁금 하더라고요. 오트밀이 좀 천천히 배가 부른 편인데 막 먹고 나서는 아직 배가 부르진 않았어요. 특히 오늘은 아침에 7시에 기상해서 그때부턴 바쁘게 움직여서 라떼랑 나왔고 동작 수업 들을 때는 너무 졸려서 눈을 거의 감고 움직였답니다. 동작 수업 마치고 12:20부터 바쁘게 일을 했지만 여전히 졸림이 남아 있어가지고 밥 먹을 때까지 피곤하고 졸았어요. 그래서 커피를 한 잔 마실 생각을 했어요.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으려다가 손님이 카푸치노시키는 거 보고 나도 카푸치노로 선택했어요. 대신 우유 좀 적게 먹을라고 샷을 3개를 넣어서 카푸치노 만들었네요. 에스프레소 3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카푸치노 폼을 잔뜩 올리고 카라멜시럽과 초코시럽을 위에 드리즐하고 시나몬가루를 또 듬뿍 올렸답니다. 우리 집이 플라워 카페라 초장식과 함께 카푸치노 찍어봅니다. 시나몬이 잔뜩 있으니 크리스마스 음료 같지 않나요?ㅎㅎ 먹을 땐 시나몬 향 듬뿍 나고 초코향과 캬라멜 향도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다 먹고 나니까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역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고는 음료 양의 차이가 큰가 봐요.😅😜 그래도 카푸치노 마실때 만큼은 엄청 우아하게 손님인듯 커피를 즐겨서 기분 좋았답니다. 물론 전화나 손님 오면 바로 튀어나갈 정도로 긴장되어 있지만 잠깐 동안의 여유를 즐기면서 마셨네요. 결론은 졸려서 카푸치노 마셨는데 배불러서 여전히 졸리다는 거랍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즐거운 토요일~~~~ 달달하게 모닝와플에 커피 한잔 하려구요 해피주말 되세요 ㅎㅎ
서나얌
불광역 cgv 과일빙수
2명이면 5천짜리 혼자면 와플
야고
메가커피 5잔 사왔지요
아메리카노 2잔 시럽넣고 1잔 ㅋㅋㅋ 고구마 라떼, 카라멜 마까야또~~ 아주 골고루~ 오늘은 밑에 직원이 쏜다고 ㅋㅋ 옆으려 커피 마시기지만, 따뜻한 한잔에 맘이 흐뭇해 지네요
뽀봉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평소에도 저는 어남선생 레시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류수영 족발 레시피대로 해봤어요 ㅋ 통삼겹으로 하시던데 저는 이번에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약재 냄새도 나구요, 딱 삶고 건져올리니 색깔도 카라멜 라이징 되어있어요 수정과도 넣고 삼계탕 재교팩 넣어서 그런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요거 맛있어요 애들도 엄청 잘 먹네요. 도대체 류수영님은 이런 레시피 개발을 위해 얼마나 음식을 해서 드시는걸까요? 급 궁금증이 ㅋㅋ 😂😂 막국수 생각이 간절해서 집에 있는 비빔면이랑 같이 ㅋ 신랑은 소주 한잔 하시고.. 저는 소주는 안먹고 수다만 ㅎ 레시피 간단하고 따라하기 참 좋네요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진간장 1/2컵 설탕 1/2컵 참치액 1/4컵 굵은소금 1/4컵 식초 1/4컵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통후추 1큰술 양파 1/2개 삼계탕 재교팩 1개 물 3L <조리순서> - 냄비에 물 3L를 넣고 강불로 끌인 뒤 무리 끓어오르면 설탕 1/2컵 (100ml)을 넣어 주세요 -진간장 1/2컵(100ml) 을 넣어 주세요 - 참치액 1/4컵 (50ml) / 굵은소금 1/4컵 (50ml)를 넣어 주세요 - 식초 1/4컵 (50ml),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를 넣어주세요 -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껍질째 양파 1/2개, 삼계탕 재료팩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여 주세요. - 물이 끓어오르면 1시간 40분간 끓여 주세요.
우리화이팅
게이샤 초콜렛
카라멜 솔트 맛 새로 개시 해서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ㅎ 짭쪼름한 맛이 매력 적 이네요 올영 가서 다른 맛도 쟁여 올까봐요
로블ㅎ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노곤한 오후 티타임 ☕
너무 졸립네요 점심 먹고 사무실에서 커피 내려서 먹네요 맛있는 간식들도 함께! 와사비 아몬드와 박카스 젤리, 버터와플도 함께 먹어요 점심은 날씨가 약간 풀린것 같아요 커피 한잔 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커피 한잔의 쉼
커피 한잔 드립해서 따뜻하게 먹었어요 와플 달달한거랑 같이 먹으니 좋아요
마음그릇
3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게 예쁜 가을 하늘을 보네요. 카페라떼에 카라멜 허니브래드로 에너지 충전하고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 합니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카라멜마끼야또 ~☺️
스벅들러 커피샀어요 ~ㅎㅎ 기프티콘 있어서 샀는데 두잔에 13000원 ~ 비싸긴해요🤣🤣
자스민꽃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다이어트용 고구마맛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음식으로 고구마가 맛있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좋다고 생각해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이어트 고구마 맛탕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재료는 고구마 3개, 올리브 오일, 꿀, 스테비아, 알룰로스, 후추, 로즈마리예요. 만드는 법은 먼저 고구마를 껍질 벗긴 후에 찜기에 넣고 1/3정도만 삶아요. 굽기 전에 먼저 삶는 이유는 다이어트이기에 오일과 알룰로스도 좀 줄이고 고구마 본연 그대로 단맛을 더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에요. 그 후에 고구마를 1.5cm로 썬 다음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과 후추를 넣고 구워줘요. 이때 로즈마리를 넣으면 자극적인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향긋해서 좋아요. 소스는 다이어트 맛탕이기에 완전히 고구마에 설탕을 범벅해서 카라멜처럼 갈색으로 코팅시키지 않아요.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마지막에 꿀을 좀 첨가해 줘요.
임삼미
프렛즐
카페에서 특이해서 보여서 주문한 프렛즐 잉예요 . 카라멜 딥핑소스랑 같이 찍어서 먹는 건데 둘의 조합이 좋았어요
로블ㅎ
마무리는 간식요~💕
둘째 간식찾아서 ㅎㅎㅎㅎㅎ 어쩔수없이 바가지에 팝콘 간식으로 부어줌요🤭 달달한 카라멜맛 팝콘 이랍니다 ~^^*
자스민꽃
카라멜 마끼야또
요즘은 식후에 달달한 것들이 생각나더라구요. 지인들과 식후에 카페에 갔는데 달달한 메뉴를 선택했네요.
숨은꽃처럼
후식은 아이스크림 😍👍
애들이랑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하나씩 묵어바여😁💗 요거 와플 바닐라맛 둘째도 좋아해서 반반 노나묵지용 ~헤헤 조금 추워져도 아슈는 늘맛나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출출하니 간식 먹어야겠어요
이시간때쯤이면 배가 출출하니 꼭 뭘 먹게되네요 오늘은 책상서랍에 있는 와플쿠키 커피랑 먹어야겠네요 달달이 충전하러 갑니다
지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일요일은 카레라이스
피곤해도 독수리5 가족의 끼니는 해결해야죠. 찬거리 고민 ~ 중 🤔 오! 바로 일요일은 카레라이스 🍛 한 냄비 꿇여 저녁까지 묻어 갈 심산이었는데 웬걸 냄비 바닥 봄. ※양파를 카라멜화 시킨다음 감자 당근 볶다가 단호박을 넣어서 꿇였네요. 벌써 저녁 반찬거리 고민스럽네요.
정수기지안맘
크로플
냉동실에 보니 크로와상 생지가 있어서 와플 기계에 크로플 만들었어요 버터 냄새가 진동 하는데 위에 올려서 먹을만한 토핑이 없네요
로블ㅎ
[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네요~😃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저는 '랠리 프로틴바' 자주 사먹어요. 🔸️랠리 프로틴바 4종🔸️ 초콜릿청크/카카오카라멜 인절미/그린티라떼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OPTION) 디저트만큼 맛있는 네 가지 맛을 소개합니다!☺️ 🔸️초콜릿 청크 : 58g/213kcal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과 오도독 씹히는 초코청크! 초콜릿 특유의 풍미가 잘 살아있고 달달함이 조화로우면서 제 입맛을 만족시켜 주네요~ 식감도 꾸덕~~찐득~~하니 좋고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완젼 좋아요~~^^ 🔸️카카오카라멜 : 58g/180kcal 은은하게 달콤한 카라멜향과 쌉싸래한 카카오의 하모니~ 뜯었을때 카라멜향이 풍기는데 인위적인 향 싫어하는 분들은 별로라 하겠지만 저는 맛있네요. 🔸️인절미 : 58g/185kcal 바삭바삭한 아몬드크런치를 고소한 콩고물에 퐁당! 인절미 향이 나면서 식감도 꾸덕하고 씹히는 맛도 있고 먹고나서 든든하니 입터짐 방지용으로 좋겠어요~~😆 🔸️그린티라떼 : 58g/185kcal 깊고 풍부한 제주녹차의 향미와 밀키한 식감의 조화~~ 달달한 녹차라떼 를 생각한다면 노노~~ 프로틴바라서 그런건지 조금은 텁텁한맛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순서 인절미>초코>카라멜>그린티 가격과 성분을 생각했을 때 가성비는 좋은것 같아요. (CHECK POINT)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냥식집사
저녁
단호박 찰떡와플 단호박 옥수수 고구마 밤 야매로 만든 단호박 찰떡 와플 슴슴하게 해서 제 입맛에 딱이에요
현유리
녹차몬스터
제가 좋아하는 빵집에서 판매하는 녹차 몬스터 예요 ㅎ 파이 식감에 카라멜이랑 녹차가 들어가 있는데 버터풍미가 좋아서 커피랑 잘 어울려요
로블ㅎ
CGV 베테랑2
CGV베테랑2 보러왔어요 카라멜 팝콘은 라지로~~~ 기대되네요
뽀봉
간식타임. 아아랑 립반 와플
하... 당 떨어져요 커피랑 과자랑 또 먹고 움직여볼려구용 이제 짐 좀 싸볼까 했더니 둘째가 또 콧물 난다고 전화 왔네요 명절 앞두고 병원 데리고 가야겠어요. 하교전까지 자유시간.. 아아랑 립반 먹고.. 짐 싸고 좀 쉬었다가 나가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마야시 캐슈
마트에 각 1000원이라 샀는데 맛있어요 옥수수 허니버터 맛이에요 카라멜? 맛도 있던데 그건 취향 아니라서 안샀어요
현유리
킷캣
킷캣일반은 많이 먹었는데 골드는 처음먹어봤는데 카라멜초콜릿처럼 맛있네요 당이 높아서 함점이지만
서나얌
유혹의 쿠앤크
산책 다녀오며 못참고 카라멜 쿠앤크.. 쿠앤크는 왜이리 맛날까... 단백질 쉐이크도 곧 쿠키앤크림맛 구매예정🥲
치노카푸
9/3(화)나른해요~당충전과 커피수혈 시급!
저당간식 다이어트 과자 [립밴 스트룹 와플] 그리고 카누 디카페인 커피 내렸어요~~☕️ 솔직히 더워서 아이스 마시고 싶은데 이 와플 사이에 시럽을 녹여서 더 맛있게 먹어야하기 때문에 뜨아로 먹어요~~성인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이 25g인데 립밴와플 하나에 6g이라니 꽤 많이 들어있지요~ 방부제가 없고 식이섬유로 치커리 뿌리섬유가 사용되었고 몽크 과일 추출물, 프리미엄 바닐라, 유기농 계피와 카모마일 등의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안심먹거리로 체크되어 있어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