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가나슈 타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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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 쌀엿
감자 조림 할때 사용 하려고 조청 쌀엿 주문 했어요. 요리 카페 보니 조청 쌀엿 넣으면 더 맛있다고 하네요. 이거보니 가래떡에 찍어 먹고 싶네요
로블ㅎ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둘째의 선물
새벽 운동하고 일찍 서둘러 친정 와서 친구들 만나고 아울렛 쇼핑 점점 지치고 디리도 아픈데 신랑은 지치지 않네요 눈치 빠른 둘째가 카페인 보충하라며 혼자 커피를 테크아웃 해왔어용 ㅎㅎ 마시고 오늘도 불 태울께요 ㅋ
우리화이팅
6.7.혈당일기4기 5일차 인증
삶은달걀과 고구마 찐것 하나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식후 두시간 혈당임 오늘 술약속 조심하기!!
HH0308
혈당체크 4기 5일차
6월 7일 금요일 어제 저녁 7시에 족발이랑 소맥 3잔 디저트로 디카페인 아이스커피 마시고 어제 저녁 9이부터 아침까지 공복상태로 혈당체크
꽁냉이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짜:2024.6.7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전 내용:어제저녁에 전복죽이랑 후식으로 카페라테랑 참외를 먹었는데 아침공복혈당에 영향이 있네요 음식섭취에 주의해야 할것같아요 신경써야 되겠다
수호천사삐삐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속초 더 엠브로시아
울산바위가 보이는 카페 더 엠브로시아~ 새벽 4시 30분 출발~~ 8시 오픈인데 한시간 전 도착 젤 명당자리 앉았네요 ㅎㅎㅎㅎㅎ 작년에 첨 와보고 넘 좋아서 또 왔는데.. 밑에 시트지 ㅠㅠ 뭥미.. 완전 깨네요.. 슬프다
당근쥬스쪼아
라이딩 후 시원하게 한잔 👍
자전거 라이딩 후 마시는 아아는 꿀맛이네요 좀 컸다고 큰애는 따라나오지 않고 막내는 프라페 잘 먹어요 시원한 카페가 최고네요 ㅎ
우리화이팅
흑임자 음료
바다 뷰 카페에서 시그니처 메뉴인 흑임자 음료랑 흑임자 라떼 주문 해서 마셨어요. 여기는 리유저블 컵에 주는데 그냥 놓고 왔네요
로블ㅎ
액자 같은 뷰
카페 바다뷰가 한폭의 액자 처럼 보였어요. 손님이 없어서 사진도 편하게 찍었네요. 바다뷰 보면서 멍 때리기 좋았어요
로블ㅎ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이스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카페로 왔어요 고소하고 시원한 아이스라떼로 한잔 너무 맛있어요. 편안한 분위기도 참 좋구요.
레몬그린
편커
휴게소에 들려서 편의점 아이스 커피 한잔 구매 했어요 요즘은 편의점 커피도 맛있어요 웬만한 카페 만큼 맛이 괜찮네요
로블ㅎ
씨씨앙 이벤트 커피 먹었어요
씨씨앙카페 이벤트에서 준 커피쿠폰 사용했지요 돈추가해서 원조커피♡
포메다둥이네
6월 5일(수) | 혈당일기 4기 3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6월 5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어제도 참지 못하고 에그타르트를 많이 먹었다 그래서 오늘도 사실 혈당 측정하기가 두려웠다 그럴 수록 더욱 현실을 똑바로 봐야겠기에... 오늘의 측정값을 기록한다 식사 조절이 필요하다!!!
스터디
6/4(화)오후 아이스커피로 충전!!
오전에 걷고와서 씻고 점심먹고 일좀하고 쉬는데 노곤노곤~합니다. 카페인충전 해야죠~^^
냥식집사
커피 하루 몇잔?
저는 평소에 커피를 잘 안마셔요 카페인이 받는 체질이 아니라서요 그래도 너무 피곤할 떄는 한잔은 마시게 되는데 제 지인은 2-3잔은 기본으로 마신다고 하더라구요 하루에 몇잔을 보통 드시는 지 궁금하네요 ㅎㅎ
여리나
혈기챌4기 7일차 식후2시간 150
점심식사 12시 /영양밥.구운김.토마토마리네이드.오이소박이.컵누들 반 ,.. 적고보니 또 많이 먹었네요 식후 20분정도 걷기.. 아이스 카페라떼 마시고 측정한 기록.. 생각보다 또 높게 나오네요 ㅠ
셰어
카페 오드너
자몽에이드.청포도에이드 젤 인기네요
뽀봉
날씨가 쨍하네요 ㅎ
썬크림바르고 걷고있습니다 저희동네 가로수는 감나무에요 감꽃이 떨어지네요 더운거만 빼면 미세먼지도 없고 걷기 좋으네요 최종 목적지는 확실히 카페일것 같습니다 ㅎ 맛점하세요 ㅎ
하늘과솜사탕
6월 4일(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6월 4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너무 높아지지 않게 잘 유지해오다가, 다시 이런 결과를 받아들고 너무 충격에 빠져있다 어제 과식을 하기는 했지만... 앗, 그렇구나!!! 간식으로 에그타르트를 제어 못하고 많이 먹었는데... 결국 혈당 올리는데 주범은 에그타르트였다 ㅠ 반성하자!!!
스터디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 계란 볶음
토마토 계란 부추 볶음 했어요. 어제 카페 에서 올라온 사진 보고 급 먹고 싶어서 새벽에 만들었네요. 마침 재료가 있었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4년6/3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 식후2시간 내용: 아침공복혈당 131에 놀랬고 하루종일 좀 신경썼던 하루 아침 오이 달걀 점심: 뼈다귀 해장국 간식: 카페라떼 저녁: 오리로스몇점 야채 밥3스푼 식단은 만족스럽진 않은데 식후는 좋았음 내일 공복이 너무 궁금한 밤입니다
투호
나른한 오후
외출하고 오면 더욱 나른하고 지쳐요 카페인으로 충전 시켜요
핑크한울이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야채와단백질 먼저 움직이기
밥먹을때 야채먼저먹으려고 노력중이예요 탄수화물은 건강한 탄수화물 당이들어간 카페메뉴는 어쩌다한번 감자는 냉장고에보관하면 당지수가 내려간다고해서 계란과 샌드위치로 해놓고 아침 탄수화물로 통밀빵과 먹고있어요 밥을 먹은후에는 집안일이나 정리 아니면 걷기를하고있어요 매일 저녁먹은후 홍제천 운동이 하루의 루틴이 되었어요
카페홀릭
저의 혈당관리법은 매일 물 2리터씩 마시기 입니다
저의 혈당관리법은 물 하루에 2리터씩 마시기 입니다. 저는 평소에 액상과당을 좋아해서 콜라,사이다등 탄산음료는 물론이고 카페에가면 고칼로리인 쉐이크, 프라페 등을 주로 마셨어요 유투브에서 설탕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는 것을 본뒤로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ㅠㅠ 물 2리터씩 마신지 3개월쯤 된거같은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액상과당 생각이 덜 나는거 같아요 효과가 있으니 다들 해보세요 물 많이 마시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은토링
커피 수혈 고고
카페인 보충해야지요 ㅎ 너무 더워서 스벅 왔는데 너무 시원하네요 좋다~~~
우리화이팅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크룽지
저희 지역은 아직 선선한 날씨에요. 오늘은 홈카페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달콤 바삭 크룽지 먹어요~~ 커피와 디저트는 힐링이네요~~
꼼꼼엄마
카페라떼
오늘은 일리 캡슐로 우유 넣어서 라떼 만들어 먹었어요.우유 넣어서 마셔도 맛있네요. 근데 물을 많이 넣어서 맛이 밍밍 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