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아이스크림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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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휴가중 이지만 잠깐 출근~♡♡
아침 식단의 핵심은 토스트인데 먹을까 말까 하다 안먹었는데 아침밥도 그닥 이네염. 아침 식사후 커피한잔은 필수~~
우블리에
목요일 운동 완료
어머니가 갑자기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오늘은 내가 특별히 근무하러 가야했답니다. 11:09쯤 라때랑 나와서 가게는 11시 40분쯤 간 것 같아요. 출근하다가 한창 찍어줬어요. 오늘 퇴근할 때 서울대병원으로 꽃배달 있는 거를 모르고 라떼를 데려왔더라고요. 아무래도 라떼가 저녁에 있는 건 무리일 것 같아서 커피점심만 해놓고 부랴부랴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집에 왔어요. 이때 6,400 보 정도 걸었어요. 집에는 1시 20분 쯤 도착했고 20분 정도 있다가 바로 나왔답니다. 다시 가게 와서 혼자 근무하고 오후 5시 배달에 맞춰서 서울대 병원으로 배달해주고 5시 넘어서 퇴근할 수 있었어요. 그치만 아무래도 산책 포인트도 좀 더 받아야 되고 점심 오트밀이 너무 배가 불러서 산책을 좀 더 하기로 했죠. 배달할 때 잠깐 비가 와서 우산 쓰고 다발 갖다 줬는데 다시 병원에서 나오니 비는 그쳤더라고요. 그대신 조금 추워졌답니다. 얼능 종묘 익선동 인사동 갔다가 율곡터널지나 집으로 돌아왔네요. 다녀와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8,800보 걸었네요. 계단 오르기 운동도 했는데 밖은 너무 어둡고 집와서 아파트안에서 찍으려 그러는데 올라오면서는 까먹었더라고요. 옷 갈아입고 쉬다가 안 찍는 걸 알아가지고 얼른 밖에 나가서 사진만 찍어왔네요. 그전에 운동은 다 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힘든 목욜 잔잔한 멜로디 듣기~
목욜쯤 되니 힘드네요 ~ 음악 들으면서 멍때리는 시간 가지니 좋네요 ~ 커피랑 쿠키 생각 나네요
오와둥둥
따뜻한라떼 한잔
오늘도 열심히 걷뛰를 하며 한잔의 따뜻한커피의 여유를 느껴요
아미134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제공: 헬스조선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중간에 종종 깨는 경우가 있다. 이때 건강상태나 수면 환경 외에 식습관도 점검해보자. 미국 폭스 뉴스의 수면 전문가들에 의하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음식이 수면 방해한다는 신호 음식 섭취가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는 몸의 신호는 다음과 같다. ▲자다가 자주 깸 ▲식사 후 잠들기 어려움 ▲밤에 속 쓰림이나 위산 역류 또는 소화불량 경험 ▲밤에 복통‧화장실을 더 자주 감 ▲잠에서 깼을 때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다. 이외에 평소와 달리 악몽을 자주 꾸는 등 강렬한 꿈을 꾸거나 수면 습관이 변화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증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 어떤 음식‧음료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면 방해하는 식품 일부 음식은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수면을 방해한다. ▲지방이나 산 함량이 높거나 ▲맵거나 ▲기름진 음식이 대표적이다. 위가 이 음식들을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는 동안 편안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등 수면 질이 떨어지게 된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도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수면 질을 높이려면 커피, 에너지 음료 외에 초콜릿이나 껌 등 카페인이 소량 함유된 식품도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설탕이 과도하게 들어가거나 가공이 많이 된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이 음식들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른 뒤 금세 저혈당으로 떨어지는데, 저혈당 상태에서는 뇌가 정상 혈당으로 회복하기 위해 몸을 깨운다. ◇수면 질 높이는 식품 양질의 수면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섬유질,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영양소들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자는 동안 포만감이 적당히 유지되며 소화 불량이나 위산 역류 등을 방지할 수 있다. 수면 질을 높이는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의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미국 수면 분석 회사의 수면 전문가인 첼시 로르샤이브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이 함유된 우유와 바나나,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이 함유된 체리, 마그네슘이 풍부한 아몬드 등은 긴장을 풀고 적절한 수면을 유도하는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자기 전 과식은 금물이다. 너무 많이 먹어 포만감이 과도하면 수면 질이 떨어진다. ============ 저도 수면의 질을 높이고자 마그네슘 먹기 시작했는데, 그전이랑 아직까지는 특별하게 변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뽀봉
스타벅스 스텐드도착
점심시간이용해서 스벅 다녀왔죠 북한강으로 ㅋㅋ 시간있음 커피도 여유롭게 마시고 싶네요
뽀봉
곁들임 과자
곁들임으로 좋아요 커피 마시며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모닝커피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딸2맘
모닝빵
어제 홈플러스에서 사온 빵으로 아침 해결 하네요. 모닝 커피 한잔 마시면서 빵 간단히 먹기에 좋아요
로블ㅎ
뜨아 한잔
오늘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오늘도 모든분들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아침식단
아침은 김밥하고 미역국 시원한 커피우유로 간단하게 먹어요
들꽃7
따뜻한 커피
산책 나와 여유롭게 오늘도 무인카페 카페모카 한잔, 달달고소 몸이 녹아요😉
치노카푸
완물 했어요.
물과 양분 먹고 커피가 자라고 있어요.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올팜 물받기 숙제 끝
스벅커피 키우고 있어요. 열심히 물챙겨서 빨리 키우고 싶네요. ㅎ
주안맘0413
신랑님 하고 나들이❤️🥰
신랑이랑 애들 크리스마스선물 사주러 스타필드 왓더요🥰 근데 일단 배가고파서 ㅎㅎㅎ 점심먹고 커피 한잔하며 움직이게요 ^^ 어우 사람 생각보다 없네요^^
자스민꽃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제공: 헬스조선 후두염으로 목이 아프거나 따가울 때 많은 사람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목을 시원하게 해주는 박하사탕을 찾는다. 하지만 박하는 후두염 증상을 완화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목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역류성 후두염으로 목에 이상이 생겼을 때 박하를 먹으면 위산이 역류해 후두염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역류성 후두염은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하부식도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위산이 후두까지 올라와 염증을 만드는 질환이다 박하는 위산을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고, 위산 역류를 방지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해 괄약근의 역류 방지 기능을 떨어뜨린다. 박하 사탕을 먹으면 자연스레 식도와 후두로 역류하는 위산의 양이 늘어난다. 위산 과다가 원인인 역류성 후두염이 있을 때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는 박하 사탕을 먹는 건, 불난 데 기름 붓는 격인 것. 만성·급성 후두염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긴 어렵다. 박하사탕을 먹으면 타액 분비가 촉진돼 일시적으로 목이 촉촉해지고 상태가 호전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박하의 멘톨 성분이 휘발되면서 주변의 열을 빼앗는데, 이때 후두와 기관지의 수분도 함께 증발한다. 점막의 수분이 부족하면 기침, 이물감, 인후통 등의 증상이 심해지고, 염증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목 건강을 위해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물은 목에서 일종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목의 점막이 마르지 않아야 염증이 빠르게 호전되고 소리를 낼 때 목에 가는 부담도 줄어든다. 물은 체온과 비슷한 미온수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 목에 생긴 염증에 아무런 자극도 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이용해 주변 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물이 질린다면 도라지나 생강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기관지 점액 분비를 촉진하고, 생강에는 항염 성분이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반면,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녹차는 위벽을 자극해 역류 현상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카페인이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억제할 수도 있다. 위나 식도에 자극을 주는 맵고 짠 음식들도 피하고, 가능하면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들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적절하다. 술과 담배도 좋지 않으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아야 한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속을 비우는 것이 좋다. ============ 박하는 목에 좋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도움이 안되나 보네요 목아플때는 삼가하세요
뽀봉
뜨거운커피. 차가운커피. 건강에 더 좋은 커피는 어느 쪽일까요?
올란도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뽀봉
뜨아 한잔
오늘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정말 일하기 싫은 날 입니다
영진왕빠
*KT도 출첵해요~♡
이번엔 메가커피 꼭 받아보고 싶어요~^^ 맨날 구멍 숭숭 ㅋㅋ 정신차리자~~
냥식집사
마무리
오늘도 즐거운 산책 마무리하고 돌아갑니다, 걷고 생각하고 커피한잔. 힐링 입니다🙃
치노카푸
2024년 10월 [외식브랜드] 카드 결제액 TOP 10
커피 브랜드가 순위권에 많은데 그 중에서 스타벅스 결제 금액이 압도적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간식으로 롤케익
날이 괜시리 춥고 칙칙한 그런 날이었네요 낮에 커피한잔과 롤케익 한조각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도넛~
낮에 먹은 이쁜 도넛~~ 달달하니 커피랑 잘 어울렸어요
불곡산
유자차 땡겨유
급 달다구리한 유자차 땡겨유 근데 사무실엔 커피와 녹차뿐 있을땐 안먹는데 없으면 땡기는 심뽀 ㅎ
이하린80
올팜 물받기
올팜 물받기 숙제 마쳤어요 커피에 물주고 올게용~~
주안맘0413
잠올때 스트레칭 따라하기
잠올때 스트레칭 하니까 좋아요 잠이 달아나는거 같네요 커피만큼의 효과를 보고 있어요
오와둥둥
딸아이랑 데이트😍🍯
오늘은 딸래미 델러 가기전에 스벅 들러봅니다 😆💕 마침 기프티콘 쓸것도 있어서 요기루 왔더영 ~ㅎㅎ 딸은 커피 안먹는대서 샌드위치 샀네용 ^^*
자스민꽃
야옹이가 물어온 선물 🎁
토스 고양이 키워서 4단계 성공하고 메가 커피 쿠폰 받아서 아들한테 보내줬어요.
러브복동
흥민이네 들렸어요.
올팜에서 키운 커피가 있어서, 흥민이네 들려서 아메한잔 테이크아웃해서 들어왔어요. 아, 돌아오는길에 캔커피도 받아왔어요. CU출첵으로 받은거네요 ㅎㅎㅎ
주안맘0413
포인트 매력
차곡차곡 쌓은 포인트로 마시는 커피 맛 굿!!!
캐논김영진
혈당기록챌린지 16기 24년 12월 3일 아침 식전 혈당
24년 12월 3일 화 2일차 아침 식 전 혈당 97 식사는 방탄커피를 한 잔 마신 후 사과당근주스 한 잔 마시려고 합니다 오늘은 공복혈당은 재지 않았는데 공복두 재고 바로 아침 먹기 전에도 재는게 도움이 되나요? 전 둘 중 하나만 했는데
파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