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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오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코코넛 오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백질로 든든하네요.

요가수업이 있어서 소고기 안심과 감자와 노 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올리브오일과 볶아서 아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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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단백질로 든든하네요.

콩단백면 솔직 후기|진짜 포만감 있을까?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도 공개

며칠 전부터 밀가루면 대신 건강한 대체식을 찾고 있었거든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 신경쓰는 중인데,  마침 SNS에서 많이 보이던 콩단백면 후기가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도전해봤어요! ✅ 콩단백면이 뭐냐면? 간단히 말하면, 두부를 얇게 면처럼 가공해서 만든 식품이에요. 다이어트 면으로 요즘 핫한데,  진짜 밀가루보다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꽤 있어요! 제가 먹은 건 청정원이랑 잇츠베러 제품인데,  1봉지에 30kcal밖에 안 되더라고요😳 물에 불려서 쓰는 방식인데, 살짝 두부 냄새가 나긴 해요.  전 두부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어요. 🍽️ 콩단백면 레시피 간단 소개! 제가 해먹은 건 비빔국수 스타일! 저당 고추장이랑 채소, 삶은 달걀 넣고 쓱쓱 비볐더니 꿀맛이었어요😋 다른 콩단백면 레시피도 간단하게 공유해볼게요: 알리오올리오 스타일 – 마늘이랑 올리브오일, 브로콜리 넣고 휘리릭!       카레말이 – 남은 카레에 면 넣으면 색다른 맛!       샐러드 파스타 – 닭가슴살이랑 샐러드 채소 곁들여 상큼하게!   진짜 다이어트 면으로 활용하기 좋은 조합들이라 다양하게 먹기 좋아요😊 💡 콩단백면 후기 요약 포만감: 생각보다 괜찮음! (1인분이면 충분) 식감: 마라탕에 들어가는 두부면 같은 느낌 향: 두부향 있음 (호불호 있음) 조리법: 물에 불리기만 하면 끝! (편함) 저처럼 다이어트하면서 면이 너무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그럴 땐 콩단백면 후기처럼 간단하게 해먹기 좋은 식단이라 만족했어요🙌 👉 여러분은 콩단백면 레시피 중 어떤 게 제일 맛있어 보이나요? 또는 다른 다이어트 면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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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단백면 솔직 후기|진짜 포만감 있을까?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도 공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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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가지구이와 들깨 드레싱 샐러드 한접시로

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가지 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주고,로메인 상추와 아삭아 삭한 사과,찐계란으로 아침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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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구이와 들깨 드레싱 샐러드 한접시로

당근라페 만들기 🥗 다이어트 식단 추천 레시피, 칼로리까지 알려드려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도 맛있게 먹고 싶은 욕심 다들 있으시죠? 😅 저도 평소에 자극적인 음식 줄이려고 노력 중인데, 최근에 진짜 간단하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 반찬 하나 찾았어요. 바로 당근라페! 카페 샐러드나 브런치에 종종 나오는 당근 요리인데, 집에서 해보니까 너무 쉽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며칠 간단하게 꺼내 먹기 딱이에요. 입맛도 돌고, 식이섬유+비타민도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 추천템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 당근 라페 레시피 (초간단 ver.) 재료: 당근 2개, 레몬즙 or 식초 2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허니머스타드 1/2큰술 만드는 법: 당근은 가늘게 채썰거나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요 소금 살짝 넣고 5~10분 절여 수분 살짝 빼줍니다 나머지 재료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끝! 💡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더 맛있어요! 📊 당근라페 칼로리 & 영양 포인트 100g 기준 약 70~90kcal 정도로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올리브오일 양에 따라 조절 가능 포만감도 좋고, GI 수치 낮아서 혈당 걱정 있는 분들도 OK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밥반찬 없이 가볍게 식사하고 싶은 다이어터 당근 요리로 색감+영양까지 잡고 싶은 분 냉장고에 오래 두고 꺼내 먹을 수 있는 반찬 찾는 분 브런치나 샌드위치 속 재료로 활용하고 싶은 분 진짜 간단한데 식감도 아삭하고, 느끼한 음식이랑 곁들이면 깔끔하게 입맛 잡아줘요! 저는 닭가슴살이나 오트밀이랑 같이 곁들여 먹으니까 질리지 않더라구요 😋 혹시 다들 당근라페 만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만의 꿀조합이나 응용 레시피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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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 만들기 🥗 다이어트 식단 추천 레시피, 칼로리까지 알려드려요!

버터 품은 납작고구마🍠

겨울철 박스째 방치된 고구마를 어떻게 활용해야될까 고민될 때가 있는데요 삶은 고구마 해서도 많이 먹었지만 이 레시피로 먹으니 단짠 건강간식으로 좋았어요^^   납작고구마 레시피 찐 고구마를 1-2cm 간격으로 썰어 주세요. 종이호일 깔고 오일 발라서 고구마를 올려주세요. 그릇이나 컵으로 고구마를 눌러주세요.(더 바삭한 식감을 원하면 얇게 되도록 한번 더 눌러주세요.) 버터 녹여서 소스를 만들어요.(소스: 버터 25g, 알룰로스, 소금 약간) 소스를 고구마에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20분 돌려주세요.(뒤집어서 10분 정도 돌려주면 누룽지처럼 바삭하게 구워지네요~) 고구마 효능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가 함유되어 면역체계 강화 및 세포손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칼륨이 풍부하여 혈압을 조절하고 심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높은 칼륨은 고혈압의 위험을 낮춰주고 심장 질환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촉진하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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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품은 납작고구마🍠

(고구마레시피)고구마스틱

나만의 음식 레시피 고구마편 잊어버리고 있었다  허걱 집에 고구마 2개가 있다 고구마 요리라고 하기엔 민망한 고구마스틱이다 고구마를 채썰어 올리브 오일 약간 둘러 에어프라이어에 180도20분돌린다 음 조금더 바삭하게하기위해 한번 더 180도20분을 돌렸다 에고 탄것이 있다 이렇게 접시에 담아놓으면 오다가다  집어 먹기좋고 우리 강쥐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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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67

(고구마레시피)고구마스틱

고소한 들깨 드레싱 샐러드로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양배추 샐러드에 고소한 들 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아삭아삭한 사과 와 새콤달콤한 딸기,찐계란으로 아침 챙겨주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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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고소한 들깨 드레싱 샐러드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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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들기름볶음밥

오일에 호박 버섯 볶아서 밥이랑 반숙 비벼 식사 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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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볶음밥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은  통밀·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호두 등 통곡 물과 견과가 듬뿍 들어간 고단백·고식이섬유  건강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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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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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6 정리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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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5 정리 (30일 작성)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몸속 만성 염증, 약 대신 냉장고 속 음식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 만성 염증, 왜 문제일까요?   급성 염증과 달리 만성 염증은 뚜렷한 증상 없이 조용히 진행돼요. 미세먼지, 고혈당, 스트레스 등으로 염증성 단백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시작되죠. 이 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며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와 변형을 일으켜요. 결국 비만,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 피부 질환, 자가 면역 질환, 심지어 암 발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Adipokine)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해 염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이에요. 고열량 음식의 지방 성분, 액상 과당 섭취 후 생기는 최종당화산물(AGEs)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은 다양해요.   채소: 양파, 마늘, 토마토, 당근, 양배추, 시금치, 버섯 등 🥦 향신료 & 허브: 강황, 후추, 계피, 고수, 민트 등 🌿 과일: 사과, 감, 수박, 귤, 딸기 등 🍓 견과류 & 씨앗류 🥜 오메가-3 풍부 식품: 등푸른 생선, 아마씨, 들깨 등 🐟 기타: 커피, 녹차 ☕🍵 🥇 염증 관리에 가장 추천하는 음식: 토마토   토마토의 핵심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e)**이에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탁월해요.   섭취 팁: 라이코펜은 껍질에 풍부하니 껍질째 드세요! 생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낮지만(약 4%), 기름과 함께 익혀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져요.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추천해요. 추가 효능: 전립선 건강 증진(전립선암 예방 효과 연구 有), 알코올 분해 시 독성 물질 배출 도움, 비타민 K(골다공증, 치매 예방), 비타민 C(피부 탄력, 기미 예방), 칼륨(나트륨 배출, 고혈압 예방) 등이 풍부해요. 🤝 토마토와 찰떡궁합: 양파   양파는 '혈관 청소부'로 불릴 만큼 혈관 건강에 좋아요.   케르세틴(Quercetin): 혈관벽 손상을 막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줘요. 열에 강해서 굽거나 끓여도 괜찮아요. 황화알릴(Allicin): 양파 특유의 매운맛 성분으로, 만성 염증 제거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요. 단, 열에 약하니(70℃ 이상에서 파괴) 생으로 먹거나, 썰어서 실온에 15~30분 두었다 먹으면 매운맛은 줄이고 영양은 살릴 수 있어요.   토마토와 양파를 함께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스튜, 소면 양념 등으로 활용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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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고구마스프

재료 고구마(200g) 양파(1/4개), 올리브오일(0.5T), 우유(250ml), 물(100ml), 소금(2꼬집), 버터(7g), 참치액(0.5T) (생략가능)   고구마 전체가 잠길 듯 말 듯 한 양의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주세요. 강불로 끓입니다. 물이 거의 없어질 즈음 뚜껑을 열고 젓가락으로 찔러보세요. 부드럽게 익었으면 OK, 덜 익었으면 물 살짝 추가해주세요 가장 작은 약불로 줄이고, 남은 수분을 모두 날리세요. 수분이 모두 날아가고, 고구마가 부드럽게 익으면 가스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상태로 10분 뜸 들이기 냄비 바닥에 고구마 꿀물이 나올 정도로 아주 맛있게 쪄집니다.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양파(1/4개)를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0.5T), 채 썬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믹서기나 푸드프로세서에 고구마(200g), 볶은 양파, 우유(250ml)를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냄비에 갈아놓은 재료와 물(100ml), 소금(2꼬집), 버터(7g), 참치액(0.5T)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절대 센 불에서 팔팔 끓이지 마세요!! 약불에서 따뜻하게 데운다는 느낌으로 살짝만 끓여주면 됩니다. 원하는 농도에 맞춰 끓이는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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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고구마스프

마늘치즈파스타

으깬 마늘과 치즈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로 깔끔 담백한 맛이 입맛을 당기는 파스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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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마늘치즈파스타

홍현희 혈당다이어트래요~

제가 혈당다이어트에 완전 관심 많거든요 혈당스파이크 막는 방법으로 양올식~ 양배추, 올리브유, 식초가 좋다는 얘기 들었는데(오징어약사 유튜브) 혈당다이어트를 했다는 홍현희도 비슷한 얘기를 하네요 16시간 공복+ 오야식~ 오일, 야채, 식초! 저는 두유요거트에 오일이랑 식초 넣어서 먹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혈당스파이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덜 졸려요 확실히! 저도 공복 14시간은 유지하려고 노력하는데 혈당 조절 잘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좋네요 체지방도 빠졌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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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홍현희 혈당다이어트래요~

다이어트 고구마전 레시피🥔

🍽️ 고구마 전 레시피 (다이어트용) 1️⃣ 재료 준비 고구마 1~2개, 계란 1개, 소금 ,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소량 ※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는 넣지 않고, 필요 시 소량의 튀김가루와 귀리가루를 사용합니다. 2️⃣ 조리 과정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채 썰거나 강판에 굵게 갈아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키친타월로 살짝 제거해 주세요. 여기에 튀김가루, 귀리가루에 계란과 소량의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팬을 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 오일을 아주 소량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나만의 다이어트 팁 불은 꼭 약불로 유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고구마 본연의 단맛이 더 살아나고 칼로리도 낮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대신 플레인 요거트나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곁들이면 단백질 보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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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고구마전 레시피🥔

[고구마레시피]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 두부스프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서 다이어트 아침 메뉴로 딱입니다.  저는 만들때 물을 넣었지만, 우유나 두유를 넣어도 더 고소하고 맛있을듯 해요.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두부의 만남이 든든한 한끼 식사로 딱인 고구마두부스프입니다.  <만드는법> 재료: 고구마1~2개, 같은 양의 두부, 물또는 우유 적당량, 견과류, 소금(제외해도 좋아요) 고구마는 굽지말고 삶아주세요. 저는 찜기를 이용해서 삶았고, 껍질채 삶아 줍니다. 두부와 삶은 고구마를 함께 갈아 줍니다.  스프의 농도는 물또는 우유로 잡으면 됩니다.  진득한 것을 좋아하면 적게, 묽은것을 좋아하면 좀더 넣으면 되요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마다 조금씩 덜어 끓여 주세요.  소금간을 해도 좋지만, 안해도 무관합니다.  고구마두부스프에 견과류를 넣어주세요. 원물보다는 잘라서 넣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없으면 들기름을 넣어도좋지만, 씹는맛이 좋게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저는 올리브오일도 함께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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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고구마두부스프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로 즐기는 건강한 달콤함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달콤한 간식이 유독 생각나는 순간이 많습니다. 그럴 때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일반적인 맛탕은 튀김과 설탕 시럽으로 칼로리가 높지만, 이 레시피는 조리법과 재료를 조절해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달콤함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식단에 어울리도록 구성했습니다. 먼저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고구마 중간 크기 2개, 올리브유 또는 에어프라이어용 오일 소량, 알룰로스 1큰술, 계피가루 약간, 깨 약간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부담을 줄였고, 기름은 최소한만 사용했습니다. 고구마는 밤고구마나 호박고구마 모두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당도가 자연스럽게 높은 호박고구마가 더 잘 어울렸습니다. 조리 방법은 먼저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이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을 제거한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예열한 후 고구마에 오일을 아주 얇게 코팅해 15분간 구워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겉면이 골고루 익습니다. 이 과정이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튀김 대신 바삭함을 살리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고구마가 노릇하게 익으면 팬에 알룰로스 1큰술과 물 1큰술을 넣어 약불에서 살짝 끓입니다. 시럽이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구운 고구마를 넣고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불을 오래 켜두면 눌어붙을 수 있으니 30초 이내로 짧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불을 끈 뒤 계피가루와 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일반 맛탕과 크게 다르지 않은 만족감을 줍니다. 실제로 저는 운동 후 간식이나 오후 출출할 때 소량씩 먹었는데, 포만감이 좋아 과식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름과 당을 줄여 속이 더부룩하지 않았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느낌도 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레시피의 장점은 재료가 간단하고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한 간식을 완전히 끊기 어려운 분들께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께 꾸준히 활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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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로 즐기는 건강한 달콤함

홍현희 다이어트 비결 정리! 전후 변화와 식초 다이어트 효과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다들 홍현희 다이어트 얘기부터 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에이~ 연예인이라 관리 받는 거 아냐?" 싶었는데, 홍현희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 보고 진심 놀랐어요. 10kg 가까이 감량하고, 49.97kg 찍은 거 보셨나요? 대박이죠 😮 ✅ 핵심은 식초? 홍현희 다이어트 루틴 공개! 홍현희님은 “다이어트한 게 아니라 생활을 바꿨다”고 했어요. 핵심 루틴이 바로 오야식(오일-야채-식초) 이 순서인데요, 그 중에서도 요즘 가장 핫한 게 바로 홍현희 식초 루틴이에요. 그냥 식초가 아니라, 초산 함량 높은 다이어트 식초를 식사 전 물에 희석해 마시는 거죠. 🥄 다이어트 식초, 진짜 효과 있을까? 저도 따라 해봤는데요 👇 식전 식초 한 컵 → 확실히 포만감 오래가고 식후 졸림이 덜함 → 혈당 스파이크 줄어든 느낌 야채 먼저 먹고 식초 마시니까 과식도 줄었어요! 홍현희님이 즐겨 마신다는 레드와인 비니거(카사베르디)도 초산이 7~8%로 높아서 다이어트에 딱이래요. 💡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식사 10분 전, 물+식초 1스푼 하루 1~2회, 공복에 마시지 않기 초산 6% 이상 제품 선택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활용 가능!! 홍현희 다이어트는 무작정 굶는 게 아니라 혈당 관리 중심의 루틴 + 다이어트 식초 섭취였어요.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게,  나한테 맞는 방법으로 꾸준히 해보는 게 중요하겠죠? 😊 👉 여러분은 홍현희 식초 루틴 해보셨나요? 효과 보신 분들, 댓글로 팁 공유해주세요! 📝 [레드와인 식초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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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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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영양가득 황태콩나물국(프리미엄 육수 활용)

저는 항상 육수는 만들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육수는 다시마 표고 멸치 새우를 물에 네시간 이상 담궈 우려낸 후 끓는 상태에서 20분 이상 끓인 육수라 정말 진한 맛이 우러난답니다. 1.아보카도 오일과 참기름에 깍뚝 썬 무우와 황태를 볶아준 후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을 넣어주고 끓여준다. 2. 보글 보글 끓으면 대파 썰어서 넣은 계란 푼 물을 넣어주고 액젓, 마늘만 넣어주면 맛있고 건강한 황태콩나물 해장국 완성이다.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콩나물과 함께 요리해 해장하면  몸을 보호하면서 속풀이로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여기에 계란까지 더하니 단백질을 꽉꽉 채워 건강을 챙기는 훌륭한 메뉴가 될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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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득 황태콩나물국(프리미엄 육수 활용)

🍛집에서도 충분히 인도 커리 먹을수 있어요

소시지,닭가슴살이랑 양파 코코넛 워터 넣고  버터 치킨 커리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인도 커리맛이랑 비슷 해요 이 페이스트 하나 만 있으면 구지 안 사먹어도 되네요 여기에 난까지 구우면 정말 완벽한 식사네요  이 커리 페이스트 추천해 드려요 저는 인도 커리 먹고 싶을때 이거 활용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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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충분히 인도 커리 먹을수 있어요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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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해외 MZ가 열광하는 ‘파이버맥싱’, 다이어트에 진짜 효과 있을까?

틱톡과 SNS를 중심으로 요즘 해외 MZ 세대 사이에서 자주 보이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파이버맥싱(Fiber-maxxing)’. 식이섬유 섭취를 최대한 끌어올려 다이어트와 장 건강을 동시에 잡겠다는 식습관인데요. 과연 파이버맥싱은 유행처럼 따라 해도 괜찮은 다이어트일까요? 출처 Freepik ① 파이버맥싱, 왜 이렇게 인기일까? 파이버맥싱은 곤약, 귀리, 치아씨드, 콩류, 채소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식단의 중심에 두는 방식입니다. 열량은 낮고 위에서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 배고픔을 줄이고 ✔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웰니스 다이어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장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유행에 한 몫 했습니다. ② 실제로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식이섬유는 단순히 변비를 해결하는 영양소가 아닙니다. 장운동 촉진 → 혈당 상승 완만화 → 염증 완화 → 대사 건강 개선 이런 연결 고리를 통해 체중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 브로콜리·양배추 같은 채소, 귀리·렌틸콩 같은 통곡물은 파이버맥싱 식단에서 자주 등장하는 대표 식재료입니다. ③ 하지만 ‘식이섬유 많을수록 좋다’는 착각은 위험 문제는 속도와 양입니다. 식이섬유 섭취가 적던 사람이 갑자기 양을 크게 늘리면 복부 팽만, 가스, 복통, 설사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국영양학회 기준, 식이섬유 성인 권장 섭취량은 하루 약 25g 이 수치를 넘기기보다 며칠~몇 주에 걸쳐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파이버맥싱, 이렇게 접근하면 현실적 파이버맥싱은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방향성으로 이해하는 게 좋습니다. ✔ 단백질·지방을 배제하지 말 것 ✔ 수분 섭취를 함께 늘릴 것 ✔ 하루 한 끼부터 섬유질 비중을 높일 것 무작정 해외 트렌드를 따라 하기보다  내 소화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파이버맥싱은 분명 장 건강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흐름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유행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식이섬유를 ‘많이’보다 ‘잘’ 먹는 것, 그 균형이 결국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보카도 오일 vs 올리브 오일 뭐가 더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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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금요일 아침

금요일은 조금 늦게 일어났어요. 창밖에 비치는 햇살은 좋은데 밖에 나가면 많이 추운 날이라 든든히 입고 혼자 나가려고 합니다. 차라리 오후 6시 때가 지금보다 더 따뜻하더라고요. 라떼는 오후에 산책시키려고요. 스트레칭하고  11일은 올리브 오일을 먹으니 완전 단식이 아니라 생각하니 타협을 해서 견과류를 조금씩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덜 빠졌어요. 500g만 빠졌는데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나서 올리브유를 빼놓습니다. 나갈 준비하면서 15분 알람 맞춰놓고 알람 울리면 그때 올리브오일를 애사비 조금 추가해서 마십니다.  오늘은 이게 아침이겠네요. 공복 올리브오일만 먹고 꽃배달이 있어서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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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금요일 아침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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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목요일(12/18 작성)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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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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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토마토 오이 샐러드

살짝 절인 오이와 토마토에 갈은 참깨 레몬즙 간장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꿀 등을 넣은 참깨 드레싱으로 버무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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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토마토 오이 샐러드

콜라비 효능 총정리✨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다이어트 채소!

처음엔 그냥 무 비슷한 줄 알았는데요... 처음에 콜라비라는 채소를 접했을 땐 “이게 무야? 순무야?” 싶었어요 🤔 그런데 알고 보니 콜라비 효능이 장난 아닌 거 있죠? 특히 칼로리 낮고, 식감도 아삭하고, 생으로도 OK!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 챙길 수 있어서 완전 만족 중이에요! ✅ 콜라비, 어떤 채소일까? 양배추 + 순무의 혼합종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수분감 가득 + 아삭함 샐러드, 무침, 피클까지 활용도 높음 콜라비 손질만 익히면 요리도 쉬워요! 💪 콜라비 효능 이렇게 많아요! 비타민 C 풍부 → 면역력 관리에 도움! 생으로 먹어도 손실 적음 식이섬유 가득 → 장 건강 + 포만감 유지 → 다이어터에게 딱 콜라비 칼로리 낮음 → 100g 기준 약 27kcal 정도! 부담 제로 항산화 성분 포함 → 글루코시놀레이트 계열로 산화 스트레스 완화 기대 수분 풍부 → 피부 & 몸속 수분 보충도 동시에 👏 ❗ 콜라비 부작용? 이것만 주의하세요! 위장 약하신 분: 생으로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능 → 살짝 데쳐서 드세요 갑상선 질환자: 십자화과 채소는 과다 섭취 NO! 적당량 OK 🍴 콜라비 맛있게 먹는 법 꿀팁 그냥 생으로 썰어먹기 – 식감 최고! 콜라비 샐러드 – 오일 드레싱이나 요거트랑 찰떡 콜라비 김치/피클 – 오래 두고 먹기 좋음 콜라비 무침 – 초간단 밑반찬으로도 인기 🔪 콜라비 손질법 – 이렇게 하면 쉬워요! 위·아래 자른 후 세워서 껍질 제거 칼이 잘 들어가는 부분만 사용 흰 속살이 보일 때까지 과감히 제거! 💬 정리하자면! 콜라비 효능은 물론, 칼로리 낮고, 부작용만 조심하면 건강 다이어트 채소로 완전 추천이에요 💚 특히 콜라비 손질이나 콜라비 맛있게 먹는 법만 익혀두면 식단에 자주 넣게 되더라구요. 👉 여러분은 콜라비 어떻게 드셔보셨나요? 특별한 레시피나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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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효능 총정리✨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다이어트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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