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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 뉴욕 치즈케익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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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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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커피

오리지널페어링 생일쿠폰 쓰러 왔어요 도넛은 포장 집에서 자고 있는 아들넘 간식이에요 전 오늘은 아침부터 단건 싫어 커피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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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커피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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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점심식후 혈당

12월 26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2시간 혈당 점심으로 닭고기 미역국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치즈케익 반쪽 과자 먹었습니다  식후 산책 20분  2시간후 혈당 111m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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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친구가 사준 도넛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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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파나마 운하의 바가지 요금 징수 중단 요구. 거부할 시 운하 반환

파나마 운하는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미국의 핵심 국가 자산으로 여겨집니다. 안전한 파나마 운하는 미국 상업과 해군의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의 신속한 배치에 매우 중요하며, 미국 항구로의 운송 시간을 크게 단축시킵니다. 미국은 운하의 최대 이용국으로, 전체 통행의 70% 이상이 미국 항구를 오가는 것입니다. 현대의 불가사의 중 하나로 여겨지는 파나마 운하는 110년 전에 개통되었으며, 미국의 막대한 인명과 재산의 희생으로 건설되었습니다 - 건설 중 정글에서 38,000명의 미국인이 모기에 감염되어 사망했습니다. 건설 당시 테디 루스벨트가 미국 대통령이었으며, 그는 해군력과 무역의 중요성을 이해했습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이 재임 중 어리석게도 1달러에 운하를 양도했을 때, 이는 오직 파나마가 관리하기 위한 것이었지, 중국이나 다른 어떤 국가를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파나마가 미국, 미 해군,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들에게 터무니없는 통행료와 요금을 부과하기 위해 양도된 것도 아니었습니다. 우리 해군과 상업은 매우 불공평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습니다. 미국이 파나마에 베푼 특별한 관대함을 고려할 때, 파나마가 부과하는 요금은 터무니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이러한 완전한 '바가지 씌우기'는 즉시 중단될 것입니다. 미국은 파나마 운하의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운영에 이해관계가 있으며, 이는 항상 이해되어 왔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운하가 잘못된 손에 넘어가도록 두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다른 이들의 이익을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우리와 파나마 간의 협력의 상징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만약 이 관대한 양도의 도덕적, 법적 원칙들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파나마 운하를 전면적으로, 그리고 이의 없이 우리에게 반환할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파나마 관리들은 이를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ㅡㅡ 트럼프식 고립주의 특 미국의 이익 창출을 위해 ~해라. 안 하면 관세 물린다 or 철수한다 or 소유권 요구한다. 근데 파나마운하는 ㄹㅇ 미국돈으로 지은거라 아주 틀린말은 아니지않나?ㅋ 저거 없었으면 샌프란시스코 뉴욕가는거 세배 이상 걸림 저거보니까 주한미군 방위금 증액도 진짜 할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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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파나마 운하의 바가지 요금 징수 중단 요구. 거부할 시 운하 반환

골룸인 줄…하루 6시간 잔 여성, 25년 뒤 모습 '충격'

사진=벤슨스 포 베드즈 홈페이지 지속적으로 충분히 자지 않으면 25년 후 우리 몸이 '반지의 제왕' 속 골룸처럼 변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의 침구 브랜드 벤슨스 포 베드즈는 수면 전문가인 소피 보스톡 박사와 협력해 하루 평균 6시간 수준의 수면을 취한 여성의 2050년 모습을 공개했다. 벤슨스 포 베드즈는 영국인의 71%가 권장 수면 시간인 7시간을 자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디지털 렌더링을 통해 6시간 정도 수면한 여성 모델 '한나'의 미래를 구현해냈다. 한나는 자세가 굽어졌고, 머리카락은 얇아졌으며 피부는 노화했다. 특히 영화 '반지의 제왕' 속 캐릭터인 골룸을 떠올리게 하는 체형이 시선을 끌었다. 보스톡 박사는 "한나는 수면이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깨우치는 예"라면서 "장기간 수면 부족은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을 포함해 심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환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한나는 수면 부족으로 피부 노화와 탈모가 생겼다. 잘못된 수면 습관으로 허리와 어깨에 반복적인 통증이 가해져 자세는 구부정해졌다. 지속적인 수면 부족은 근육량 감소를 유발하는데, 단 며칠의 수면 제한만으로도 남성의 근육 단백질 합성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 역시 팔, 다리의 근육량이 적었다. 다만 팔과 다리가 점점 가늘어지는 가운데 배는 나와 있었다. 대사 기능장애와 내장 지방의 축적으로 배가 나오는 것이다. 배고픔을 담당하는 호르몬인 렙틴과 그렐린이 감소해 식욕이 증가했다.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한나는 탈모가 심각한 수준이었으며, 면역력이 저하돼 호흡기 감염에도 취약했다. 피부는 탄력이 감소했다. 특히 한나는 심장병 징후인 발목 부종까지 겪게 될 것으로 예측됐다. 벤슨스 포 베드즈의 마케팅 이사인 리사 리차드는 "한나는 나쁜 수면 습관과 환경 등 수면과 관련된 모든 조건이 잘못됐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예측한 것"이라며 "사람들이 잠에 대해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한나를 보면서 현재 자신의 수면 부족 징후를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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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고급화를 동시에 이루고 있는 한식 구경

한국식 고급 스테이크하우스 꽃 (cote) 미슐랭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정식(jungsik) 뉴욕 지점 미슐랭 3스타 (뉴욕 한식 파인다이닝 미슐랭 세프들을 여럿 배출함) 한식 파인다이닝 아토믹스 (atomix) 미슐랭 2스타 월드베스트 레스토랑 2024년 6위 (월드베스트 레스토랑 북미 1위) 한식 파인 다이닝 메주 (meju) 미슐랭 1스타 한식당 최초로 미슐랭 스타를 받은 danji 식당의 김훈이 세프의 또다른 식당 이름 처럼 한국의 장과 젓갈을 활용한 메뉴를 제공 한식 파인다이닝  주아 (jua) 미슐랭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꼬치 (Kochi) 미슐랭 1스타 이름처럼 꼬치 컨셉의 퓨전 한식 자매 식당으로 김말이 컨셉의 파인다이닝 마리(mari)도 있음 한식 파인다이닝 마리 (mari) 미슐랭 1스타 이름처럼 말이(롤) 컨셉의 메뉴들을 제공 한식 파인다이닝  오이지 미 (oiji mi) 미슐랭 1스타 퓨전 한식 레스토랑인 오이지(Oiji)가 장소를 옮겨 파인다이닝 오이지 미(oiji mi)로 새로 오픈 이름처럼 오이를 활용한 메뉴도 있음 한식 파인다이닝 봄 (bom) 바베큐 그릴이 있는 파인다이닝  미슐랭 1스타 솔직히 한식을 파인다이닝으로 먹는것은 별로라 생각함 반찬과 밥의 조화인 한상이라는  한식 특유의 요리관을  파인다이닝으로 표현하는건 불가능한 일임 겉만 한식의 형태를 취하지  속은 코쟁이들 입맛에 맞춘  다른 색놀이한 파인다이닝일뿐임 하지만 이러면 어떠하리 저러면 어떠하리 나는 그렇게 문화가 뒤섞이는 것 자체가 의미있다고 봄 k-pop의 근간이 서양음악이라도  그게 한국 것으로 세계에 진출했듯이. 파인다이닝 디너먹고 배고프면 삽겹살집 직행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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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병원에서 눈물 흘리는 비용

실제로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청구한 진료내역 환자가 울었고 그걸 의사가 봤으니 진료했다고  청구한거라고함  현 시점에서 눈물값은 5만 7천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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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밀가루 끊은 연예인들은 정말 많네요 최근 관심있게 보는 연예인은 혜리였는데.. 정용화도 살이 엄청 빠졌네요 밀가루 어떻게 완전 끊었을까요...😨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라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살도 찌고.. 암도 유발할수있다고 합니다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어렵죠? 조금씩 줄여보는걸로 시작해야겠어요~ 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35)가 과거 밀가루를 끊고 살이 많이 빠졌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정용화'에 'P의 오프데이 in 도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용화는 "먹고 운동하면 된다"고 말하며 치즈카레빵을 사 먹었다. 그는 "밀가루를 거의 몇 개월 끊어 봤는데 확실히 몸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정용화는 "밀가루를 억지로 먹는 느낌이었다"며 "어느 순간부터 맛으로 먹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갑자기 밀가루 향이 확 났다"고 말했다. 이후 정용화는 몇 개월 동안 밀가루를 끊었다. 그는 "그때 진짜 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정용화가 끊었던 밀가루,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다.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포도당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혈당이 상승하면 인슐린은 당을 간이나 근육에 저장하며 급격히 올라간 혈당을 낮춘다. 이때 간과 근육에 미처 저장되지 못한 당은 지방 세포에 쌓여 중성지방으로 바뀐다. 장기 등 소화기관을 고정하기 위해 막으로 싸여 있는 내장지방도 는다. 내장지방이 쌓이면 복부가 비만해지고, 각종 장기에 안 좋은 영향이 간다. 고혈압,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과도 연관이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은 20년 이상 약 3200명의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추적했다. 실제로 정제 탄수화물, 가당 식품 등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3배 높아졌다. 반면, 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잘 유지된 비정제 탄수화물은 건강에 좋았다. 비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한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67% 낮았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해롭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하는데,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한다.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다만, 탄수화물은 필수 영양소다. 완전히 끊기보다 현미 등 비정제 탄수화물로 대체하는 게 좋다. 곡물 껍질에 있는 '피트산'은 항암·항산화 작용을 한다. 무기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탄수화물 일일 섭취권장량(1100~1400kcal)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하면 적절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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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뉴욕 보험사 CEO 암살사건 탄피에 적힌 단어들

탄피에 Deny Defend Depose 라는 세 단어가  적혀있었음 부인 방어 폐위 라는 뜻인데 이게 어디서 나온 말이냐면 Deny Defend Delay 즉 부인 방어 지연은 미국의 보험사들이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으 려고 할때 종종 쓰이는 전략임 근데 탄피에  보험사들의 논리인 Deny Defend까지 쓰고  Delay 대신 Depose 폐위하다,  (높은 자리에서) 몰아내다라는 단어를 썼다는건  아무래도 의도가 있는 워딩인듯 암살범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혼자서 영화한편 찍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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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보험사 CEO 암살사건 탄피에 적힌 단어들

자꾸 소비욕구가 생기네요;; 던킨부터 돌립니다~😁

매주 첫째주는 SKT T데이 일주일동안 행사 있는거 아시죠? 이번주는 제가 좋아하는 노브랜드와 던킨도 있네요 ㅎ 안사야지 안사야지 하는데 안되네요 ㅋㅋ 싸다고 사면 결국 카드값 폭팔이지만 오늘은 던킨에서 포장해와서 사무실에 도넛 하나씩 돌렸어요 아메랑 먹으면 맛있어요 40%할때 사면 좋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카오 허니딥으로 통일!! 이미 다른건 거의 많이 빠졌더라구요 하나씩 드시며 좋아하시니 저도 좋네요~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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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소비욕구가 생기네요;; 던킨부터 돌립니다~😁

커피 마셔요

드립한 커피에 달달한 도넛 먹으려다  별로라서 남편 주고 저는 역시 식빵이 커피하고 먹는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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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커피 마셔요

커피 한잔~~

출근길에 노티드커피 사서 출근했는데 아직까지 마시고 있네요 노티드 도넛은 몇번 사먹었는데 커피는 이번에 처음 사서 마셨는데 넘 진하고 속이 쓰린것 같아 조금씩 마셔주고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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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도넛

남편이 어제 사와서 빵을 거의 다 먹었네요 빵 진짜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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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도넛

뉴욕 35억짜리 아파트

위치값이 9할 1년 재산세가 대략 한화 5천만원 그리고 콘도피(관리비) 못해도 400백 이상 저걸 줘도 유지못함 뷰가 하룻밤 자보고 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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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티드 정말 탐스럽네요

노티드 너무 탐스러워요 ㅠ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약버터도넛으로 먹어요 카약버터 안드신분 꼭 드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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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노티드 정말 탐스럽네요

달달달 도넛을 맛을 봅니다

어제 퇴근길에 던킨에서 새로 출시한 도덧을 사 왔네요 생긴것은 좀 색다르게 만들어 졌네요. 저는 달달한 것은 그닥 잘 안먹지만  조금 먹어보니 내용물이 '아사삭 아사삭' 하고  씹히는 느낌도 있고 아주 달달합니다. 딸은 맛있다고 한개를 다 먹더라고요 저는 당이 올라가서 아주 맛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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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달달달 도넛을 맛을 봅니다

“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박세리님도 은퇴후에 20kg가 쪘다네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라고 하면 맛이 엄청날듯하네요 저도 간식 좋아하는 편이라.. 단번에 끊는건 진짜 힘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고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로 드시는게 몸에 좋다고 하네요 알면서도 참 어려운게 다이어트네요;;  전 프로골프 선수 박세리(47)가 은퇴 후 살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박세리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선수 은퇴 후 “15~20㎏이 쪘다”며 “원래 먹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운동선수를 그만두니까 운동을 멀리하고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찌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나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집에 있는 선반을 좋아하는 간식들로 챙겨놨다”고 했다. 박세리는 “제가 좋아하는 스낵 중 하나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가 있다”며 “이게 진짜 바삭하고 맛있다”고 했다. 박세리가 즐겨 먹는 크래커는 실제 살 찌기 쉬운 음식이다. 크래커는 밀가루를 이스트로 발효시켜 딱딱하게 구운 비스킷 과자의 한 종류이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 혈당 강하, 변비 해소, 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와 철,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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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바나나킥 신상

바나나킥 쏙 롱쿠키슈  초코바나나킥 쏙 찹쌀떡  바나나킥 마카롱파이  바나나킥 생크림도넛  초코바나나킥 생크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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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커피랑 치즈케익 추가해서  먹었어요~~~~ 카페인 충전 마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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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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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역대급 가성비라는 파주 도너츠 세트

저것조차 몇년전엔 만원이었는데 오천원 오른거 맛은 특출나지않음. 막 맛있지도, 막 맛없지도 않은 평범한 도넛맛. 우유나 커피 있어야함 그래도 저 가성비는 대박 전날미리 전화해서 예약할것 당일 픽업 문의해봤지만 불가능 파주 지날때 있으면 재미 삼아 드삼 택배도 안됨 방부제를 안써서 유통기한 1일 우리님 눈 돌아가겠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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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가성비라는 파주 도너츠 세트

아이스크림 쇼핑

집에 들어오기 전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려서 골고루 사갖고 왔어요  여기서 요즘 최애는 약과 도넛 아이스크림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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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쇼핑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로시니 라지 박사는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면 우선 식단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식단에 문제가 없다면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운동량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르몬의 영향...렙틴 저항성 있으면 뇌가 포만감 제대로 인식 못해   포만감과 허기를 조절하는 주요 호르몬으로는 렙틴과 그렐린이 있다.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은 포만감을 뇌에 전달해 식욕을 억제하고,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촉진한다. 두 호르몬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면서 배고픔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렙틴 저항성이 있는 경우, 뇌가 포만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또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는 낮아지면서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불균형한 식사도 식욕에 영향 줘...식이섬유 많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야 식욕 저하에 도움   식사의 영양 구성이 포만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침에 도넛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금세 떨어져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야 하며,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이 포만감을 더 오래 지속시켜 준다. 한 끼 식사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로,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과 통곡물로 채우는 것이 좋다. 다만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변화시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자. 산만하게 식사하거나 활동량 많은 것도 식욕과 관계있어   식사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켜놓고 있으면 포만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주의가 분산된 상태에서 식사하면 포만감이 낮아지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식사할 때는 음식에 집중하며 천천히 씹어가며 먹는 것이 좋다. 운동을 많이 하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빠른 대사로 인해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그렐린 수치 높여...약물 복용도 영향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가 낮아지면서 허기를 더 자주 느끼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높을 때는 식욕이 증가하는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달콤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이 불안정해지면서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특정 약물도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방법은?...식단 점검해봐야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다면 식단을 한 번 점검해 보자. △채소 △과일 △살코기 △통곡물 등으로 식단을 구성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식사 중에는 천천히 씹고 음식의 맛과 식감을 느끼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식사 후에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잠시 기다리며 소화가 되는 시간을 준 후 추가로 먹을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식단계획표를 짜는것도 필요하지만, 처음에는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인지할수 있는것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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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커피~

따듯한 느낌의 카페가 동네에 새로 오픈했길래 커피 마시러 와봤어요. 도넛도 함께 있는데 배불러 오늘은  커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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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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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기억한다”는 말,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몸이 기억한다”는 말,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몸이 기억한다”는 말,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흔히 말하는 ‘몸이 기억한다’는 표현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기억 저장을 담당하는 뇌세포 이외의 세포도 기억 능력이 있으며 반복적 자극에 반응해 기억 유전자가 작동한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대 연구팀은 뇌세포가 아닌 두 가지 유형의 인간세포(신경조직과 신장조직)를 서로 다른 패턴의 화학신호에 노출시킴으로써 ‘분산 효과’가 발생하도록 했다. 이들 세포에 대해선 기억을 형성하기 위해 연결을 재구성할 때 켜지는 ‘기억 유전자’가 켜져 있을 때와 꺼져 있을 때를 구별할 수 있게 관련 단백질이 빛을 발하도록 조작을 가했다. 연구 결과, 뇌세포가 정보에서 패턴을 감지하면 기억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뇌세포의 기억 유전자도 빛을 발하는 현상이 관찰됐다. 특히 화학물질을 집중적으로 전달하는 것보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전달했을 때 기억 유전자가 더 강력하게, 더 오랫동안 빛을 발했다. 이 연구는 시험을 앞두고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휴지 기간을 두고 반복적으로 학습할 때 정보를 더 잘 기억하는 ‘집중-분산 효과’를 입증했다. 이는 간격을 두고 반복 학습하는 능력이 뇌세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세포의 기본 속성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니콜라이 쿠쿠슈킨 교수는 “이 연구는 미래에 우리 몸을 뇌처럼 대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건강한 혈당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췌장이 과거 식사 패턴을 기억하는 것이나 암세포가 화학요법 패턴을 기억해 이를 회피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시다”고 말했다 =============== 몸이 기억한다는 말은 맞죠 제가 하는행동하나하나 머리로 좋게 건강하게 생각한다 하더라도 꼭 몸이 먼저 반응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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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아침 식사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리하기 귀찮을 때 찾는 음식이 컵라면과 같은 가공식품이다. 과연 이런 식품들을 아침부터 먹어도 될까. 이와 관련해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shefinds.com)’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사들이 아침 식사로 더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고 지목한 가공식품을 정리했다.   페이스트리= 페이스트리는 밀가루 반죽에 유지를 넣고 접었다 밀대로 미는 과정을 반복하여 여러 겹의 얇은 층과 결이 생기도록 반죽하여 구운 과자 또는 빵이다. 크루아상, 데니쉬 등이 있다. 페이스트리와 도넛 등의 빵 종류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데다 커피와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식사로 즐겨 찾는다. 하지만 영양사들은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장 건강에 좋지 않다.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단은 장내 세균의 불균형과 장내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설탕이 든 시리얼= 대부분의 아침 시리얼에는 페이스트리와 마찬가지로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이 첨가돼 있다.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은 특히 장 건강에 나쁜 식품으로 꼽힌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영양사들은 “아침에 페이스트리, 라면, 시리얼을 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들 가공식품 대신 영양이 풍부한 천연 재료로 만든 아침 식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은 도넛은 아침 식사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도넛은 커피랑 항상 맛있는데, 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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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던킨 두바이초콜렛도넛.

오늘 딸이 사고 싶어해서 줄서서 마지막 하나 남은 거 겟했어요. 가격은 무려 6500 원...ㅋ..  맛은 묻지 마세요. 제 스타일이 아니었을 뿐..ㅋ 하나만 남아서 하나밖에 못샀는데..하나만 산게 다행이라는..^^ 드셔보셨나요? 좋아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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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동료 배우에게 “그만 먹으라” 일침… 살빼려면 진짜 줄여야 하는 ‘음식’의 정체

알지만 제일 어려운것.. 탄수화물 줄이기죠 ㅠㅠ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건 모두 아시죠? 전 빵이나 떡, 칼국수 등등 너무 좋아하고.. 따뜻한 쌀밥도 너무 좋아하는데 은근 이거 어렵더라구요.. 다이어트중이라면 건강 생각하셔서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게 현미라고 합니다 바로 한번에 끊기는 힘드니.. 조금씩 양을 줄이시고 비정제 탄수화물로 챙겨서 드시는게 좋겠어요~   배우 이하늬(41)가 탄수화물을 그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늬는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며 “점심은 늘 국밥 아니면 면이다”고 했다. 이에 김남길은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이 계속 찐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이제 탄수화물 좀 그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는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혈당 강하‧변비 해소‧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B와 철‧아연‧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보리‧귀리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ㄷ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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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동료 배우에게 “그만 먹으라” 일침… 살빼려면 진짜 줄여야 하는 ‘음식’의 정체

TRUMP 당선확률 87%

당선확률 87% 선거인단 298표 뉴욕타임즈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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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당선확률 87%

기안84 뉴욕마라톤 최종기록

4시간 48분 16초 괴짜같던데 마라톤 완주한거 보면 뚝심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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