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어묵 가래떡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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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도 겨울을 준비하네요 ㅎ
뜨아 한잔 하네요~ 포장도 겨울 디자인..ㅎ 메뉴도 신메뉴가 많이 나왔네요 ㅎ 초코 눈송이랑 치즈가 펑펑 눈꽃 떡볶이는 조만간 먹어보고 싶네요^^ 딸에게 카톡 보냈어요 <이거 엄마랑 먹으러 오자ㅋㅋ > 이름도 어찌 이렇게 귀엽게 잘 지었을까 싶네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아침밥~
오늘 첫째랑 둘째 밥상이 달라요 첫째는 해산물 좋아해서 동태찌개 둘째는 육고기 좋아하수 족발줬어요 ㅎㅎ 아침부터 너무 푸짐한거 아닌가 했네요 국 옆에는 어제 학교에서 받아온 가래떡 참기름에 구운거에요 농업인의 날이라고 해서 퀴즈 맞추고 받아온 거래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순두부찌게랑 천사채떡볶이에요. 어제 먹고 남아서 오늘도 먹어요. 늦어서 많이 먹게 되네요~
레몬그린
아침 공복 혈당
11월 12일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전날 저녁으로 떡볶이 튀김 먹었습니다. 약간 운동해 주었습니다 오늘 공복 혈당은 아무래도 조금 높네요
알비나2
메가커피에서 떡볶이도 파는 거 알고 계셨나요?
저는 언니가 말해줘서 알았어요 쿠팡이츠에서는 메가사이즈로도 구매가 가능하대요 2-3인분이라고 하는데 제가 그걸 먹었죠🤣 맵찔이인 저에게는 좀 매웠어요 아 모르고 싶었는데 알아버렸네요 좋은 경험이었어요!
더달달
저녁은 분식입니다
저녁으로 떡볶이랑 튀김을 먹었습니다 떡볶이도 좋아하는 맛이고 튀김도 바삭하니 맛있었는데 혈당 관리를 위해서 적게 먹고 운동하고 있습니다
알비나2
11데이
빼빼로 데이라고 애들 빼빼로 가져 갔어요 친구들 나눠 준다네요 작년까진 작은 애만 챙기더니 올핸 둘 다 챙겨가네요 얘두라 엄마는.가래떡이 좋아
현유리
혈당일기 14기 4일
날짜 - 2024.11월 11일 시간 - 아침 공복 점심때 떡볶이 먹고 저녁은 과일도 간단히 먹었다.공복혈당이 좀 높네 관리 잘해야겠다
해바라기
ㅋㅋ 촌놈이죠?
오늘 여행 마지막 코스로 편의점에 들러서 라면 한그릇과 떡볶이를 구매하여 분수가 보이는 곳에서 앉아서 오늘 산행에 있었던 이야기도 하고 다음에 다시 만날 날짜를 다시 계획하였답니다. 라면을 자동으로 끓이는 것을 저는 이번에 처음 보았습니다. ㅋㅋ 촌놈이죠? ㅋㅋ 그렇지만 넘 좋았네요. 이 아리아리 한강 요기라면은 즉석에서 손 안대고 끓어주는 라면입니다 저는 사실 처음 해 보는 라면이라서 신기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많이 끓여서 먹었을 듯 합니다. 저는 촌놈인지 이제 해 보네요 . 호수에 분수가 솟는 것이 너무 아름답네요 아름다움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오늘은 풍경에 취했습니다.
로니엄마
엽기적인 맛에 도전합니다. 🥵🥵
딸과의 의견 투합. 엽기적인 떡볶이 배달. 1차 ㅡ 계란찜으로 준비하고 2차 ㅡ 치즈를 마구 섞어서 3차 ㅡ 매운맛 즐기며 먹다가 4차 ㅡ 써핑클과 주먹김밥으로 속을 부드럽게 재정비 눈 👀 으로1차 맵고 입 👄 으로 2 차 매워 맵다 🌶 써핑쿨과 주먹김밥으로 재정비 불가 불같은 매운맛을 경험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점심밥
오늘 점심에 밥이 부족해서 떡볶이 만들었어요. 아이들은 따로 밥주고 엄마는 떡볶이로 한끼 해결하려구요^^ 휴일은 돌아서면 밥때 되고 돌아서면 다시 밥때인거 같아요, 이제 저녁거리 사러 막내랑 마트 한번 돌러갑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되세요~~^^!!
seabuck
명동 만두
최근에 지나가면서 봤는데 스테이크나 랍스타같은건 10000원 정도 계란빵같은건 의외로 1000원 떡볶이가 3000~5000사이 물가가 존나게 올라서 명동물가가 개씹창렬으로 비싸다는 생각은 많이 안들었음 물론 저런 한명만 걸려라 가게는 당연히 있는데 그런가게만 피하면 괜찮은듯
야고
겨울간식
전 떡볶이랑 구운 감자!! 물떡도 아까운데 ㅠㅜ
현유리
메가커피 근황
신기하네요 떡볶이도 팔아요 ㅎ
수수깡7
분식코스
분식 코스 달리기 떡볶이는 2 번 먹었어요 평일인데 사람 많네요
현유리
4,500원에 먹는 탕수육, 김밥, 튀김
허니돈이라고 프랜차이즈임. 먹어본 사람들 말로는 가격정도의 맛이라고함. 튀김에 떡볶이 소스 없는게 살짝 아쉽다
야고
“뼈 건강 약해지는 나이”… 최화정 ‘이것’ 하며 쉽게 관리, 방법은?
“뼈 건강 약해지는 나이”… 최화정 ‘이것’ 하며 쉽게 관리, 방법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뼈 건강 약해지는 나이”… 최화정 ‘이것’ 하며 쉽게 관리, 방법은? 방송인 최화정(63)이 산책을 통해 햇볕을 쬐며 뼈 건강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떡볶이 킬러 최화정이 47년 동안 다닌 숨은 찐맛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화정은 스웨터 옷을 입고 산책에 나섰다. 그는 “나 햇빛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다”며 “그리고 우리 나이대에는 햇빛을 많이 봐야 뼈 건강에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숲이 너무 좋다”며 “성수동이 세계에서 멋진 동네 4위로 뽑혔다고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하는 산책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봤다. 산책 중 햇볕이 뿜어내는 비타민D를 쬐면 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비타민D는 칼슘과 더불어 뼈를 튼튼하게 하는 대표적인 영양소이다.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의 밀도를 높이고 골절‧골다공증 등의 위험을 줄여준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뼈에서 칼슘과 인이 점차 소실되어 뼈가 약해지고 부러지기 쉬운 골연화증이 생기며, 골절 위험이 증가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비만‧당뇨병‧심장병‧퇴행성관절염‧대장암 같은 질병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또 비타민D는 행복감을 높이는 세로토닌 호르몬 합성에 관여해 우울감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산책을 하면 자연스레 걷기 운동을 하게 된다. 이는 몸매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걸을 때는 상체 자세를 곧게 유지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상체를 구부정하게 유지한 채 걷는다. 척추와 가슴을 펴고, 시선은 밑이 아닌 정면이나 약간 위를 바라본다. 또 배에 힘을 줘 걸어야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걸음걸이도 신경 써야 하는데, 발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게 한 후 앞부분을 내딛도록 한다. 힘없이 터벅터벅 걷는 걸음은 발목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빠르게 걷는 것이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할 수 있지만, 노약자는 균형 감각이 떨어져 부상의 위험이 있다. 무리해서 걷기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올바른 자세로 균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 천천히 올바른 자세로 햇볕쏘이기~~ 뼈건강에도 좋은 습관 산책이 좋군요
뽀봉
아. .떡볶이 사진에 짱박아둔 아드레날린 개시됨
이판사판 간다.
야고
빼빼로데이 미리 준비~😅
오늘 장 볼때 빼빼로 많이들 사가시길래.. 저도 샀어요 ㅎ 미리 좀 사둘려구요~~ 사무실분들 드릴것만 일단 샀는데.. 신랑꺼는 나중에 사는걸로;; 가래떡도 당일에 몇개 사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저녁은 치킨으로~😁
저녁은 신랑이 bhc 시켰어요 ㅋ 감기가 아직 떨어진게 아니라서 맥주는 오늘 패스하고 ㅎ 애들이랑 치킨 먹공.. 저는 떡볶이맛 닭가슴살 친구가 준거 먹어보네요 ㅎ 떡볶이맛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밍밍하지 않고 맛있어요 먹다가 애들이 컵라면도 먹고 싶다해서.. 또 물 올렸네요 ㅋ 오늘이 일요일 밤이 아니면 좋겠다..... 출근도 하기 싫고 학교도 가기 싫고 ㅋㅋ 애들 마음이 저랑 같고.. 제 마음이 애들 마음과 같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오늘 날씨 정말 따따봉이네요👍
가을 풍경 예쁘죠?? 자전거 타고 탄천 갔다가 중앙공원 가서 자전거 세워두고 또 걸었어요 한바퀴 크게 돌고.. 돌고래 시장 구경 갔더니.. 오늘 시장 문을 닫았네요;; 헛 ㅠㅠ 떡볶이는 결국 못먹고... 서현역으로 리턴해서 서현역 AK에서 쇼핑하고 그 주위가 또 공원이라 구경.. 집에 올때는 해질녘이였어요 참 예쁘죠? 다음주에는 춥다는데 오늘은 하나도 춥지 않았어요 내 다리 잘있나 보고...ㅎㅎ 다리 잘있네요 ㅎㅎ 운동 했으니 또 맛있는거 먹어야겠어요 ㅎ
우리화이팅
외식
돈가스 먹었어요 치즈 돈가스 특등심 돈가스 떡볶이 새우튀김 떡볶이가 맛나서 소스에 밥 비벼먹었어요 돈가스도 바삭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현유리
삼겹살
숙성 삼겹살이라서 육즙이 다르네요 양은 적지만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가래떡도 같이 줘서 구워먹으니 좋네요
로블ㅎ
오늘 저녁은 치킨🤣🤣🤣
저녁은 오랫만에 교촌 시켜묵습니다😋 제가 사실 젤 좋아하는건 떡볶이거든요 ㅎㅎㅎ 교촌 매운떡볶이랑 허니콤보랑 시켜서 맛나게 묵어써요 오늘은 자기전에 운동 좀 해바야죠 🤣🤣🤣🤣
자스민꽃
저녁식단으로 .....
저녁을 왕 돈까스와 국물떡볶이를 사서 먹었습니다. 가격이 싸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오는 식당입니다 왕 돈까스는 8,900원 국물떡볶이는 4,500원이네요. 떡볶이는 한참먹다가 찍었네요 .
로니엄마
간식
떡순이 먹어요 오늘 떡볶이가 좀 ㅂㄹ지만 떡볶이는 그냥 맛있는 거니까 ㅋㅋㅋ
현유리
저녁 먹기전 샐러드 한접시 🧡
첫째는 오늘 학원 보강이라 9시에 와요 한창 먹을때라 배가 고플까봐.. 학원 가기전에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같이 먹어요 김치볶음밥 미리 해둔거에 치즈 올려서 오븐 돌리고 어남 선생 크림 떡볶이 만들어 줬어요 우유랑 참치액젓..마지막 버터만 넣고 후추 톡톡.. 정말 쉬워요 국물 많은걸 좋아해서 우유 많이 넣었어요 생크림 없어도 되서 너무 좋아요 저는 샐러드만 공략하네요 샐러드엔 감홍사과 깍고 고구마 큐브 넣고 견과류와 호박씨 넣었어요 곧 신랑 오면 저녁 먹어야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힘은 들었지만 부자된 느낌이네요
시댁에서 가져온 가래떡 썰기하네요 어제 해온 가래떡이 썰려고 보니 아직 꾸덕하기가 덜 되었는지 썰기에 불편하네요 그렇다고 오후에 썰면 너무 딱딱해질것 같아서 그냥 시도 했네요 팔은 아팠지만 그래도 다썰어서 냉동실에 안착시켰네요. 이제 시간이 날때마다 먹고 싶을때 끓여먹으면 됩니다. 힘은 들었지만 부자된 느낌이네요 물로 아들집에도 반은 몫으로 빼두었네요 이것도 사랑인가요? 힘은 들었지만 부자된 느낌이네요 가족을 위해 이렇게 희생하는 부모님! 저는 늘 받아먹기만 하는 불효막심한 며느리 이런며느리가 아들며느리에게 사랑을 준다고 하네요 ㅠㅠ 저 잘하고 있는 것인지요? 잘 모르겠네요. 늘 시댁에서 받기만 하네요
로니엄마
공복물 한잔
공복에 물 한잔 하고 오늘 할일들을 점검하네요 "오늘의 할일" 김치담기 가래떡 썰기 빨래하기 강아지들 산책하기 청소하기 소통하기 아들집 김치가져다주러가기 오후 출근하기 오후 운동하기 ㅠㅠ 할일이 참 많군요
로니엄마
늦은 점심
아이들이랑 뉴코아 쇼핑 나왔다가 밥 먹으러 왔어요 주문하고 거의 3,40분 정도 된거 같아요 사람이 많아서 다른데 가려다가 마찬가지 일거 같아 꾹 참고 기다렸습니다~ 여기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떡볶이 포함 메뉴는 무한 리필로 줘요 막내가 넘 좋아하는데 딱 한번만 리필해 먹기로 약속했어요 ㅎㅎ 오늘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