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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닉워터 제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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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간식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맛

전 밀가루 들어간 음식이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이라 간식 먹고 싶을 때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맛 잘 사먹어요 평소 초코우유 좋아하는데 유당불내증도 있어서 잘 못 먹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락토프리이며, 제로슈가인데 초코우유맛이 나거든요 게다가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건강한 간식으로 손색이 없는 거 같아요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지만 올리브영 세일할 때도 좀 저렴히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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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jiji

올리브영 간식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맛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새콤하고 씁쓸해서 다이어트할 때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자몽. 수분 함량도 높아 요즘처럼 더운 여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몽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혈당 조절 자몽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이다. 저혈당 지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기 때문에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먹어도 움이 된다. 자몽을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암 위험 감소 비타민C 섭취가 많은 사람들은 암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몽은 비타민C가 풍부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항산화제로 작용하며, 방사선이나 담배와 같은 유해 물질에 노출될 때 생기는 자유 라디칼의 영향을 차단해 방광암, 자궁경부암, 신장암 등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높은 수분 함량 자몽은 수분 함량이 매우 높은 과일 중 하나다. 한 컵의 핑크 또는 레드 자몽은 약 203g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수분은 변비를 완화하고 체온을 유지하며 관절을 보호하는 등 여러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한다.   체중 관리 자몽은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과 관리를 돕는다. 한 컵의 자몽은 약 3.7g의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 또, 자몽은 100g에 30~40kcal로 정도로 칼로리도 낮아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혈압 감소 자몽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중화하고 혈관 벽을 이완시킨다. 단, 혈압 약을 복용 중인 경우 자몽을 섭취하면 안 된다. 자몽은 혈압 약이나 콜레스테롤 약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껍질과 흰 막의 건강 효과 자몽을 껍질을 벗긴 후 버리지 말자. 자몽 껍질은 과육보다 높은 항산화 활성을 가지고 있다. 자몽의 흰 막은 오렌지보다 더 쓴맛이 있지만, 섭취하는 것도 추천한다. 흰 막은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의 원천이다. 수용성 섬유질은 혈당과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결장암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 =========== 자몽은 새콤달콤도하지만, 그안에 수분도 가득하다고 하죠.. 과육보다 껍질의 효과 그냥 버리면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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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자두젤리

제가 좋아하는 젤리중 하나얘요  자두 향이 강해서 실제로 자두 과일 먹는것 같아오 ㅎ 맛종류 다양 하던데 다 맛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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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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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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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았던 65세 여성 A씨는 어느 날 계단을 내려오다가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다리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생겼다. 병원을 찾은 A씨는 척추 골절로 인한 신경 압박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골절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받던 중 원인을 모르는 빈혈도 있음을 알게 됐고, 주치의는 혈액암 의심 하에 상급종합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시켰다. 이후 A씨는 혈액검사 및 골수검사 등을 통해 혈액암인 '다발골수종'을 진단받고 큰 충격에 빠졌다. 이처럼 허리가 아파 병원을 방문했다가 혈액암을 진단받아 충격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보통 혈액암이라면 백혈병을 연상하지만, 발생 빈도를 보면 다발골수종이 두 번째로 많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9월은 세계 혈액암 인식의 달이다.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영훈 교수의 도움말로 다발골수종에 대해 알아봤다. 다발골수종은 항체 생산에 관여하는 백혈구 일종인 형질세포에서 발생하는 혈액암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암 중 하나다.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1년에 우리나라에서 새로 발생한 암 중 다발골수종은 1915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7%를 차지했다. 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고령에 발생하는 대표적 혈액암이라고 볼 수 있다. 다발골수종은 정상적 항체 대신 M-단백이라는 비정상적 단백질을 만들어 내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파괴하고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명확한 발병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면역체계 이상, 유전적 요소, 방사선 및 화학물질 노출과 관련 있다고 알려졌다. 다발골수종이 생기면 고칼슘혈증으로 인해 ▲갈증 ▲구역 ▲의식장애 ▲빈혈로 인한 숨참 ▲어지러움 ▲전신쇠약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뼈가 약해지고 파괴되는 것도 다발골수종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다. 골절이나 허리, 갈비뼈 등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신장기능의 감소로 몸이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처음 진단받은 환자의 약 70%는 허리통증, 고관절 부위의 뼈 통증을 호소한다. ====================== 허리 추석에 무리했는지 지금도 오전엔 좀 통증이 있는데, 그냥 넘거 가는것도 위험하죠 ~ 스트레칭좀 하면 훨씬 좋아지던데.. 허리가 많이 안좋으신분은.. 병원진료 꼭 하시는게 . 다른 병이 생길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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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아침 샤워'와 '저녁 샤워' 중 내게 맞는 것은?

'아침 샤워'와 '저녁 샤워' 중 내게 맞는 것은?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저녁에 온종일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들도 있다. 이렇듯 샤워 시간은 개인의 선호도나 생활 습관 등에 따라 달라진다. 각각의 건강상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샤워 아침에 샤워하는 것은 피부 청결에 도움이 된다.   자는 동안 박테리아나 피부 세포 등이 피부에 축적되거나 땀을 흘릴 수 있는데 아침 샤워로 이를 씻어낼 수 있다. 아침 샤워는 정신을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샬러츠빌 신경과 수면의학 신경과 전문의 크리스토퍼 윈터는 “신체는 잠에서 깨기 위해 특정 신호에 의존하며, 샤워가 그 역할을 한다”며 “만약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규칙적으로 샤워를 한다면 깨어 있는 느낌에 대한 일주기 표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침에 찬물로 샤워를 하면 뇌를 깨우는 데 더 효과적이다. 이는 신체가 노르에피네프린이나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자극해 뇌를 각성시킨다. 실제로 미국 코먼웰스대 연구에 의하면, 아침 찬물 샤워가 하루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였다. ◇저녁 샤워 저녁 샤워는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샤워를 하면 온종일 몸에 쌓인 먼지나 세균 등을 씻어낼 수 있다. 이때, 바깥 활동 후에 몸에 남아 있는 꽃가루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어 계절성 알레르기 증상도 줄일 수 있다.  저녁 샤워는 숙면을 돕는다. 크리스토퍼 윈터 박사는 “저녁 샤워는 신체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샤워로 인해 올랐던 체온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숙면을 돕는 기전이다.   ◇주의해야 할 점 아침 샤워와 저녁 샤워는 각각의 장점이 있지만, 둘 다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피부를 보호하는 천연 오일 막까지 제거돼 피부 세포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럿거스 로버트 우드 존슨 의과대 피부과 교수 신디 와세프는 “하루에 2회 이상 샤워를 하면 피부와 모발이 건조하고 윤기가 없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만약 운동 등으로 땀을 흘리는 등 하루에 두 번 샤워를 해야 한다면 보습 클렌저나 오일 등을 활용해 샤워하는 게 좋다. 그래야 피부 수분이 적절히 유지된다. ================== 아침.저녁으로 샤워하는 저희 남편에  해당 되네요.. 보습제 열심히 바른날은  건선이 덜 심해지죠 그렇지 않는 날은 간지러움에  피부가 엉망이 되요  하루 1번 샤워 좋지만, 2번한다면 보습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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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 샤워'와 '저녁 샤워' 중 내게 맞는 것은?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 👌

10월에도 이렇게 많은 축제들이 하네요 ㅎ 가족들과 함께 하셔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하셔도 좋겠어요 다채롭고 풍성하네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역사공부도 할수있는 축제도 괜찮겠어요~ 앗 그리고!! 10월 5일(토)에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일대에서 열려요 가실 분들은 인파들 엄청나니 조심하시고 즐거운 축제 즐기시면 될것 같네요 ㅎ 저도 눈도장 찍어두고 몇군데 가볼려구요~ 10월은 축제의 달. 경기관광공사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역사를 체험하고 문화예술을 체험하면서 맛있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대표 축제를 손꼽았다. 전국 최대 규모 지자체이니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곳곳에 가득하니 당일 마음 내키는대로 선택해도 무방하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소풍,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효도 나들이로도 그만인 경기도의 가을축제다.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전통의 멋과 낭만…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조선 시대 남사당의 발상지이자 총본산인 안성은 우리 대중문화의 산실이었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전설의 여성 꼭두쇠 바우덕이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됐다. 유네스코 공식자문 협력기구 ‘CIOFF’의 공식축제로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오랜 역사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조선 최초 여성아이돌 바우덕이, 세계를 잇는 줄을 타다!’를 주제로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흥겨운 남사당공연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조선 3대 장터였던 옛 안성장터를 재현한다. 해외민속공원과 창작공연 등 풍성한 공연은 물론 버나돌리기와 줄타기 등 재미있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바가지 없는 착한 축제’로 유명한 만큼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가을 나들이다. △개최기간: 2024.10.03.~2024.10.06. △개최장소: 안성맞춤랜드, 안성천 일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부천국제만화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아시아 최고'…부천국제만화축제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아시아 최고의 만화 축제로 손꼽힌다. 올해는 ‘만화! 더 큰 만남’을 주제로 풍성한 융복합 콘텐츠 프로그램과 신나는 체험을 제공한다. 부천만화대상 수상작 특별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만화가 전시되고 ‘엉덩이 탐정’ 등 인기 만화영화 무료상영회가 열린다. 경기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 만화&웹툰 원작 창작음악제 등 대형이벤트와 캐리커처 그리기, 아마추어 코스프레, 애니송 콘테스트 등 재미있는 체험행사도 줄 잇는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작가와 만남 프로그램과 창의력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굿즈가 가득한 만화 마켓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개최기간: 2024.10.03.~2024.10.06. △개최장소: 한국만화박물관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수원화성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수원 대표 가을 축제'…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은 개혁 군주 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의 원대한 꿈이 담겼다. 건축사적 의미도 매우 커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올해로 61회를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역사의 도시 수원에서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수원을 대표하는 가을 대표 축제다. 특히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낙성연:상하동락’과 장조테마공연장의 ‘자궁가교 시즌2’ 등 전통연희 공연은 매년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수원화성 성곽을 걸으며 역사 이야기를 듣는 ‘수원화성, 기억을 걷다’와 ‘정조의 발길따라 나들이’ 등 투어프로그램은 가족 연인과 함께 하기 좋다. △개최기간: 2024.10.04.~2024.10.06. △개최장소: 수원화성 일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광명동굴 와인 페스티벌.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한국와인의 수준을 가늠하다…‘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은 전국의 49개 와이너리가 참여하는 한국 대표 와인 축제로 국산 와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이 준비된다. 생과일을 활용한 대규모 와인 제작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가장 이색적인 한국와인 레이블을 선정하는 경연대회도 진행한다. 각 와이너리 부스마다 와인 시음과 구매를 할 수 있으며 와인 족욕, 와인 비누 만들기 등 와인 특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해마다 150만 명이 방문하는 광명동굴은 우리 근대화의 산업유산이면서 경기도 대표 관광지로 손꼽힌다. 항상 와인 저장에 알맞은 온도를 유지해서 자연 와인 저장고로 불리며 한국 와인의 수준을 경험할 수 있다. △개최기간: 2024.10.04.~2024.10.06. △개최장소: 광명동굴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정조효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화성의 매력…‘정조효문화제’ 정조효문화제는 정조대왕의 사도세자를 향한 효심과 조선 정조 시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다. 아울러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융건릉을 특색있는 공연과 체험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부터는 한양에서 융릉까지의 ‘정조대왕의 능행차 공동재현’ 중 화성구간 코스를 동탄신도시부터 정조효공원까지로 변경했다.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정조의 을묘원행 의미를 함께 되새기자는 취지다. 야간 행렬 ‘현릉원 천원 재현’ 부자간의 그리운 마음을 담은 ‘군집 드론쇼’ 감사와 존경을 담은 ‘양로연의’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개최기간: 2024.10.05.~2024.10.06. △개최장소: 정조효공원, 융건릉, 용주사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헤이리 판 페스티벌.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예술특구 헤이리의 멋을 느낀다…‘헤이리 판 페스티벌’ 경기도 문화지구 헤이리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종합예술제다. 판(PAN)은 ‘예술의 판을 벌인다’라는 의미로 2024 헤이리 판 페스티벌의 주제인 ‘세 개의 길 (Peace, Art, Nature)’의 머리글을 담았다. 미술, 음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헤이리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평화, 예술, 자연으로 표현하는 축제이다. 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야외 영화제, 뮤직페스티벌, 헤이리 아트페어, 헤이리 아트 팝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요가 명상 클래스와 러닝 클래스에 참여하고 직거래장터인 햇빛장도 들러볼만 하다. △개최기간: 2024.10.05.~2024.10.13. △개최장소: 헤이리예술마을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다산 정약용 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실학의 향기…'정약용문화제' 정약용문화제는 조선의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역사·문화·인문 축제다. 매년 정약용 선생의 생가와 묘소, 문화관과 기념관이 있는 남양주의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진다. 향을 피우고 잔을 올리는 ‘헌화헌다례’를 시작으로 ‘문예대회’, ‘도전 장원급제’ 등 인문학 프로그램과 각종 문화예술공연이 이어진다. 차문화체험, 정약용 놀이터, 어린이 요가, 실학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산생태공원에서는 ‘숲속책방’과 ‘책읽는 정원’을 돌아보며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개최기간: 2024.10.11.~2024.10.12. △개최장소: 정약용유적지 및 다산생태공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가을 억새의 절정…'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의 절경을 감상하며 상쾌한 산행을 즐기고, 광활한 억새 군락을 만날 수 있는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매력 넘치는 가을 축제다. 산정호수 상동 주차장과 산정호수 일원에 마련된 메인 축제장에는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무장애 둘레길’과 ‘야간경관 조명’ , ‘음악분수’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1년 후에 받는 편지’ , ‘억새게 기분 좋은 날’, ‘억새 인생사진관’, ‘억새밭 프로포즈’, ‘억지 웃음 대회’ 등 총 5개 부문 20여 개 행사가 운영된다. 메인 축제장에서부터 억새꽃이 만발한 명성산 억새 군락지까지는 약 1시간가량 소요된다. △개최기간: 2024.10.11.~2024.10.27. △개최장소: 명성산 및 산정호수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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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 👌

‘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힌칭 푸룬이 유행해서 저도 챙겨먹다가 요즘은 까먹었는데  다시 챙겨먹어야겠어요~ 푸룬이 몸에 좋다는건 알았지만.. 골밀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줄은 몰랐어요~ 뼈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매일 챙겨드시면 좋겠어요   하루 5알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경구피임약을 오래 먹으면 골밀도가 낮아진다는 말이 있다. 연구 결과가 갈리고 있어 아직 상관관계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걱정될 수 있다. 젊을 때부터 골밀도가 줄어들면 나이 들어 남들보다 뼈가 더 약해지기 때문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등 여성질환 치료 목적으로 먹는 피임약을 단약할 수 없다면, 다른 방식으로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간식으로 푸룬을 먹으면 된다. ◇경구피임약 복용 여성은 골밀도 낮다는 연구 결과 有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시아탤 집단건강조합 연구소 연구팀은 14~30세 여성 606명을 대상으로 경구피임약 복용과 골밀도 간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척추 골밀도가 5.9%, 전체 골밀도가 2.3% 적게 나타났다. 에스트로겐 함유량이 30㎍미만 저단위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의 골밀도 저하가 특히 두드러졌다. 25~45세 여성 524명을 대상으로 캐나다에서 진행한 코호트 연구에서도 같은 결의 결과가 나왔다. 경구피임약 복용군은 비복용군에 비해 요추와 대퇴골 전자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낮게 확인됐다. 다만, 아직은 경구피임약이 골밀도를 떨어뜨린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에 가깝다. 상반되는 연구 결과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2008~2010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19~50세 폐경 전 여성 4068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구피임약 복용 기간과 골밀도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걱정되면 푸룬으로 뼈 관리… 골밀도 향상에 도움돼 뼈 건강이 정 걱정된다면 식이섬유를 섭취할 겸 푸룬을 먹는 게 도움된다.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든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든 푸룬이 뼈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영양학회 학술지 9월호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18~25세 여성이 매일 푸룬을 섭취할 경우 뼈 손실 위험이 줄어든다. 샌디에고 주립대 책임연구원 시린 후쉬만드박사 연구팀이 18~25세 젊은 여성 90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연구팀이 참가자들에게 하루 50g(약 5알)의 푸룬을 먹게 한 결과, 경구피임약을 먹는 여성과 먹지 않는 여성 모두 12개월 후에 손목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게 확인됐다. 푸룬이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전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푸룬이 뼈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이전에도 있었다. 매일 푸룬 50g을 섭취한 폐경기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골밀도가 높아졌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다. 실제로 푸룬엔 뼈 건강에 이로운 미네랄, 비타민 K, 페놀 화합물 등이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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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필러, 보톡스 맞은 적 없어”… 한가인, 시술 대신 ‘이 음식’으로 미모 관리?

피부는 타고나야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관리도 정말 잘해야하구요.. 한가인 피부 정말 좋은데 필러, 보톡스는 맞은적 없다니.. 40대인데 대단하네요..  그래도 연예인인데.. 피부관리. 시술은 받으러 피부과에는 정기적으로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영양제와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는데.. 레몬물은 저도 마셔보니 괜찮더라구요  체리 농축액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배우 한가인(42)이 관리 비법으로 시술이 아닌 이너 뷰티를 꼽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은 어떻게 해놓고 살까?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연 미인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필러랑 보톡스도 안 맞아봤다”고 말했다. 이에 자기 관리 비법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이너 뷰티에 관심이 많다”며 “예를 들면 항산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체리 농축액, 레몬 관련된 것들 등 이런 거를 좋아한다. 음식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드시냐고 묻자 “그거는 그때그때 좀 다르다”며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집을 정리한다고 업체분이 와주셨는데, 이 집처럼 약이 많은 집은 처음 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상에서 공개된 한가인의 영양제 서랍장에는 각종 영양제가 한가득 들어있었다. 한가인이 챙겨 먹는다는 체리와 레몬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레몬레몬은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레몬 한 개에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한다. 또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피부 상태 개선에 탁월하다고 밝혀졌다. 플라보노이드는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에 도움을 줘 피부를 하얗게 만든다. 특히 레몬은 물에 타 마시면 좋다. 레몬물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에 따르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물을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리 체리 역시 피부 건강에 좋다. 체리에는 ‘프로 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붉은색 과일에 들어간 색소 화합물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의 각질층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서 떨어지고 새로 각화된 각질층이 나오게 되는 것을 반복하는데, 프로 안토시아니딘이 이 과정을 촉진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피부가 생성돼 미백효과와 부드러운 피부를 얻을 수 있다. 또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 불면증 완화와 생체리듬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성인 실험 참가자들에게 2주 동안 2차례 체리 주스를 마시게 했더니, 이전보다 84분을 더 잘 수 있었고, 수면의 질도 더 좋아졌다. 다만, 체리를 먹을 때는 씨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체리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아미그달린은 몸에서 퍼지며 독성 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어린아이를 비롯한 체중이 적은 사람에게 독성 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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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꽉 막힌 코… 제대로 된 '축농증' 치료법

종일 꽉 막힌 코… 제대로 된 '축농증' 치료법 김동욱 기자 님의 스토리     부비동염(축농증)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치료법이 주목된다. 급성 부비동염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치료법에는 차이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부비동염 치료를 위해서는 통상 항생제 기반의 약물 요법을 기본으로 하며 항히스타민제 등 보조 약제도 도움이 된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급성 부비동염 환자 수는 399만4297명을 기록했다. 전년(256만4506명) 대비 55.8% 늘어난 규모다. 2년 전인 2021년(195만5947명)과 견줬을 때는 2배 이상 환자 수가 증가했다. 부비동염은 코 주위 뼛속에 있는 빈 공간인 부비동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황사, 꽃가루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대기오염과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의 이유로 환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의료계는 보고 있다.   부비동염은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된다. 발병 4주 이내는 급성, 12주(3개월) 이상 증상 지속은 만성이다. 급성 부비동염은 코막힘과 콧물, 권태감, 두통, 미열, 안면 통증 등의 증상이 있다. 만성 부비동염은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 코 뒤로 넘어가는 콧물 등이 주로 나타난다. 부비동염과 감기는 증상이 유사하나 치료법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  세균이 주원인인 부비동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  바이러스가 주원인인 감기의 경우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다. 감기 치료에 주로 사용되는 약제들을 복용해도 증상이 여전하다면 부비동염을 의심해야 하는 이유다. 부비동염 치료의 기본은 약물 요법이다. 급성 부비동염과 만성 부비동염 모두 항생제를 복용해야 한다. 항생제 외에 다양한 보조 약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대표적인 보조 약제로는 코막힘, 콧물 등 개선에 도움이 되는 항히스타민제 코메키나 캡슐, 점액용해제 엘도스, 국소용 스테로이드제 등이 있다.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코 세척, 가습기를 통한 습도 조절 등도 점액의 점도를 낮춰 배액과 섬모운동을 향상하고 점막출혈을 완화하는 등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심해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 코세척 하면 도움이 많이되죠 이건 비여도 마찬가지네요.. 제동생은 충농증이 너무 심해서 수술까지 했는데, 10년이 자니니까. 다시 슬슬 또 시작이 되기도 해요 정말 고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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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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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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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목)아침공복루틴~♡

 제일먼저 공복물 500과 영양제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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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목)아침공복루틴~♡

올리브영 식품리뷰 - 크리스탈라이트 피치망고

저는 다이어트 간식을 먹으면 입이터져요 그래서 음료를 대신해 먹으려고 찾아봤어요 음료다보니 입이 터지게 되지 않아서 좋아요 달달해서 물 자주 마시는데 도움도 됩니다 칼로리도 저칼로리, 당제로에 6.8 밖에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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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식품리뷰 - 크리스탈라이트 피치망고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장담할 수 없다. 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여성들이 특히 부족한 칼슘… 뼛속 망가져도 증상 없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2021)에서도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10개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칼슘이었다. 남성의 7.7배나 모자랐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결핍도 남성의 3.5배였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다. 중년, 노년 여성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진 후 뒤늦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을 아는 경우가 많다.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유 내키지 않는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 소화 잘 되고 칼슘 강화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칼슘 강화 식품, 일부 녹색 채소 등이다. 곡류나 과일류, 대부분의 채소는 칼슘이 많지 않다. 특히 우유 속의 칼슘은 몸에서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나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소화가 비교적 잘 되고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 두부의 이소플라본 성분… 칼슘 흡수 촉진, 최대 골밀도 형성에 기여   두부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난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에 불과하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 데 좋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배변 활동에 기여한다.   칼슘 흡수에 좋은 비타민 D… 햇볕, 생선, 버섯 등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늘리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비타민 D 활성화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없이 오전 중 2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큰 도움이 된다. 청어, 갈치, 황새치, 홍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섯류 등을 꾸준히 먹어도 좋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거나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두부를 사다가 수분을 계속 날려주도록  오일 넣지 않고 볶아주고,  그걸..그릭 요거트나 카레랑 먹었는데,  고소함 맛이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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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ㅡ랩노쉬 단백쿠키 피넛버터

올리브영에 1700원에 팔아요 랩노쉬 단백쿠키는 5종류가 있어요 더블초코 화이트초코 아몬드앤그린티 피넛버터 리치코코넛 이렇게 있어요 그 중에서 피넛버터가 단백질 함량이 제일 높고 칼로리가 제일 낮아요 크기는 여자손바닥보다 작아요 이미지에 쿠키가 박혀있는데 실제로는 없어요 맛은 마가렛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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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영업자 카페에서 난리난 사건

미성년자와 거래시 부모 동의가 필요함 이건 사장도 알고 있었던 거고  이 문제로 스트레스도 여러번 받음 근데 애들 말만 믿고 그냥 진행시켰다? 게다가 본인 카드가 아니란걸 알고 있었음에도  확인절차 무시하고 본인이 싸인 해버렸다? 커버 칠 것도 없어 무적권 사장 잘못임 똥 피해 갈 수 있었는데 똥 즈려 밟고 간 건 사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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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영업자 카페에서 난리난 사건

9/25(수)아침 공복 루틴

아침 공복물과 영양제로 하루 시작!!^^ 날씨가 좀 흐리긴 해도 오늘하루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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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아고.. 큰일날뻔했네요 ㅠㅠ 쿠키 비닐이 갈려서 들어갔댜니 ㅠㅠ 저도 빽다방 자주 가는데..이런건 큰일이죠 ㅠㅠ 아이들이 먹었으니..ㅠㅠ  병실이 없어 특실입원 했는데 그걸로 또 일이 있었네요 ㅠㅠ   빽다방 쿠키크런치빽스치노에 섞여 있는 비니리들. (사진=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운영하는 저가 커피전문점 ‘빽다방’의 음료에서 비닐봉지가 갈려 들어가 이를 먹은 10대 아이들이 복통을 호소하고 결국 병원 신세까지 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익산에 사는 A씨는 지난 7일 낮 주말을 맞아 16살 딸, 12살 아들을 데리고 군산 쪽으로 놀러 가면서 빽다방에서 쿠키크런치빽스치노 등 3잔의 음료를 주문해 마셨다. 그런데 아이들이 초콜릿 쿠키를 갈아 넣어 만든 쿠기크런치빽스치노를 80%가량 먹었을 때 음료에서 까칠하고 잘 씹히지 않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A씨는 차를 돌려 빽다방으로 가서 점주에게 남은 음료와 아이들이 뱉어낸 이물질을 보여주었고 확인 결과 이 이물질은 음료에 들어가는 초콜릿 쿠키의 비닐봉지였다. 점포 직원의 실수로 과자 봉지가 믹서기 뚜껑에 달라붙어 있다 다른 재료들과 함께 갈린 것. 음료 속 비닐 조각은 맨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많았다. 이에 점주는 A씨에게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 치료를 받고 영수증을 주면 보험으로 처리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A씨의 딸과 아들은 8일부터 배에 가스가 차고 9일엔 미열과 복통까지 생겨 아동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하지만 병실이 부족해 아이 한명은 사흘간 특실에 입원해 병원비가 100만 원가량 나오게 됐다고. 문제는 이때부터 불거졌다. 점주는 병원 특실 입원비는 보험처리가 안 된다며 지원이 어려움을 알렸고 A씨와 연락도 잘 안됐다고 했다. 빽다방 본사 담당자도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표시했지만,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사건을 무마하는 데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A씨는 화가 나서 익산시 위생과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하고 언론에도 제보했다. 그는 “백종원 대표를 믿고 찾은 카페였고 문제가 생긴 후 치료를 받으라고 해서 병원에 갔다. 보상금도 필요 없고 치료비만 내주면 됐는데 빽다방 점주와 본사의 대처가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듯했다”고 지적했다. 익산시는 즉시 현장 조사에 나서 매장의 주방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고 점주와 직원의 실수로 음료에 비닐이 갈려 들어갔음을 확인받았다. 해당 점포는 시정명령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빽다방은 사태가 악화하자 기존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점주는 A씨에게 전화를 걸어 특실료를 주겠다고 했다. 본사 측도 “이유를 막론하고 이물질로 인해 고객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병실 부족 문제로 고객님의 입원실이 특실로 배정돼 손해사정사가 원칙상 보험 처리가 어려운 점을 안내해 드렸다. 하지만 점주도 이번 사안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특실 입원비를 모두 보험처리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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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좋은 명언들 소개해 드립니다

감사 명언들에 대해서 조사 하는 도중에 좋은 것들을 많이 발견 했네요 감사 라는 주제로 명언들이 이렇게 많으니 1번 읽어 보시면서 감사 명언을 느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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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주형 PD 목숨 앗아간 70대 택시기사 ‘속도위반’ 결론 송치

아까운 인재였는데 참 마음이 아픕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 곧 태어날 아기도 있다고 들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속도위반으로 결론 송치라는데.. 법은 참으로 관대합니다.. 사람이 죽어도 이렇네요  하..정말 먹먹하네요 고(故) 이주형 PD. /이주형 PD 블로그   과속 운전으로 탑승객을 사망케 한 70대 택시 운전사 A씨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최근 고령 운전자의 교통 사고가 잇따르자 “고령 택시 운전자들의 면허 취득 기준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서부지검은 차선 변경 과정에서 과속하다 사고를 내 탑승객을 사망에 이르게 한 택시 운전사 A씨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지난 19일 불구속 송치돼 조만간 기소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탑승객은 PD 이주형(35)씨로, 이씨는 인기 예능 ‘삼시세끼 고창 편’ ‘신서유기’ 등의 연출에 참여한 인물이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택시 운전자 A씨는 지난달 22일 밤 12시 28분쯤 서울 마포구 난지천공원 인근 상암 월드컵 파크 3단지 앞 도로에서 앞 차를 추월하기 위해 좌측 추월차로가 아닌 오른쪽 주행차로(3차로)로 차로 변경을 했다. 이어 택시는 약 5초 뒤 앞쪽에 주차돼 있던 관광버스 좌측 후미를 들이받고 주행 중이던 경차와 충돌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과속 운전을 했으며,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관광버스를 들이받기 전까지 감속을 위한 별다른 시도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석 뒷자리에 탑승하고 있던 이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현장에서 즉사했고, 운전자 A씨는 경상을 입었다. 이씨의 유족 측은 당시 이씨가 금요일까지 넷플릭스에 납품할 영상 작업을 마무리 짓느라 야근을 하고 퇴근하던 중, 이 같은 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오는 12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고 한다. A씨와 같은 고령 택시운전사가 저지르는 교통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70대 택시 운전자가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에 돌진해 보행자와 탑승자 등 4명의 부상자를 내 23일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해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는 70대 택시 운전자가 시속 50km 제한인 시내 도로에서 시속 100km 안팎의 속도로 과속해 6중 충돌사고를 냈다. 같은 해 강원도 춘천에서도 60대 택시 기사가 불법으로 유턴하다 배달 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던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65세 이상의 고령 택시 운전자 수는 올해 기준 11만5000명으로 전체 택시 종사자 수의 47%를 차지하는데, 이는 2015년(5만4000명·19%)의 2배 수준이다. 서울시 개인택시 기사의 평균 연령은 64.7세다. 이에 고령의 택시 운전자들의 면허 취득 기준을 재정비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 등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고령의 택시 운전자들은 아무리 오래 운전해도 기기 운전 조작이나 판단 실수가 잦을 수밖에 없다”며 “특히 전기차는 제로백(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서 감각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버스나 화물차는 취업 기준이 높고 ABS(긴급제동장치)도 의무적으로 설치되고 있는 데 반해 택시는 면허 취득의 문턱이 낮고 안전장치 설치도 의무가 아니라서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최근 택시의 교통법규 위반도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발생한 전체 교통사고 59만여 건 중 택시의 운전자 법규 위반으로 발생한 사고 건수는 3만7227건에 달한다. 3년 동안 291명이 사망했고 5만2976명이 부상했다. 택시의 사고 건수는 사업용 차량으로 분류되는 버스(1만7422건)・화물차(1만8048건) 사고 건수와 비교해도 2배가 넘는다. 특히 화물차 운수종사자는 42만명으로 택시 운수종사자(23만명)보다 2배 가까이 많지만 택시의 사고 건수는 화물차 사고의 2배가 넘는 것이다. 택시의 법규 위반으로 발생한 사고 건수를 항목별로 들여다보면 ‘안전운전의무불이행’이 1만9112건으로 가장 높았다. 신호위반(4926건)과 안전거리미확보(4870건), 교차로운행방법위반(2231건)이 그 뒤를 이었다. 2021년부터 운전자 법규 위반과 따로 집계되는 ‘과속’의 경우 최근 2년(2022~2023년) 간 253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와 부상자는 각각 48명, 436명으로 택시 과속 사고의 치사율은 약 19%에 이른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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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기름진 삼겹살을 먹은 후엔 왠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맛있지만 영양 측면에선 좋지 않다. 차라리 페퍼민트차를 마시는 게 좋다.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섭취 후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 속 탄닌과 카페인 때문에 고기 속 철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철분은 몸 곳곳에 산소가 원활히 전달되게 하고,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좋다. 그러나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시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철을 생성하며 철분의 인체흡수량이 떨어진다. 카페인 역시 철분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고기를 먹은 후엔 기름진 속을 달랠 겸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게 좋다. 페퍼민트는 민감해진 소화기관을 달래기 좋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57명에게 4주간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시켰더니 75%에서 증상이 완화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이 소화 기관의 근육 수축을 줄이고, 항염증 효과를 낸 덕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멘톨은 페퍼민트 차에도 들었다. 캐모마일차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은 속 쓰림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는다. 2006년 분자의학보고서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추출물이 위 산도를 낮춰준다. 항염 성분이 들어 위와 장에 있는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속이 더부룩하다면 생강분말을 물에 타 차로 마시는 것도 좋다. 생강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또 생강엔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 프로테아제, 트립신 등 효소가 들었다. 실제로 대만 장경대 의대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 생강 분말 약 1g을 섭취한 사람들은 식후에 위가 평소보다 50% 빨리 비워지는 게 확인됐다. ================ 고기먹고 계산대 옆에 믹스커피 많이 드시잖아요 이제는 허브차 페파민트나, 캐모마일... 생강차도 건강에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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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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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올리브영 빼바 단백질바 맛있어요.

이름도 재밌는 PPAEBAR 빼바 ㅋㅋㅋ 당류 제로, 단백질 12g입니다. 고소하고 견과류 식감 좋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백질 12g이면 혜자양이지 않나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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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기

올리브영 빼바 단백질바 맛있어요.

오늘의 상식

가을이 오는것과 동시에 일조량이 줄어들어요. 영양제로 섭취하지만 자연유래의 비타민D 산책을 통하여 충전하면 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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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상식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보충해요 땀이 흠뻑 젖어도 날씨탓에 얼음넣은 제로사이다가 생각나진 않네요 뭔가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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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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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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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이만 자러가야겠더용 🤣

으앜 오늘두 날이 이렇게 빨리가네요 휴! 저두 이제 하루 마무리해봐요 :) 티비 좀 보다잘까 하는데 신랑이 운동할꺼라구 ㅋㅋㅋㅋ 끄라네요 훟 강제로 일찍 자야겠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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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얼음타서 냠~~😆

제로슈가 헤이즐넛커피 샀는데 한 번 얼음타서 마셔봅니다 🤭 생각보다 달달한 향이 꽤나 많이나네요 ㅎㅎㅎㅎ 호홓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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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타서 냠~~😆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누구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한 증상이다. 쉬면 저절로 회복되기도 해 자칫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원인에 관계없이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피로 증상을 ‘만성 피로’라고 부르기도 한다. 피로를 느끼면 무조건 푹 쉬어야 할까? 몸에 이상은 없는 것일까?   만성 피로 vs 만성 피로 증후군   의학적으로 ‘만성 피로 증후군’이란 용어가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 피로 증상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들 중 한 가지 원인 질환을 가리킨다. 다시 말해 만성 피로는 피로 증상 그 자체를 말하지만,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의사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진단할 수 있다.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는 매우 흔하지만 실제로 만성 피로 증후군의 기준이 맞는 환자는 드물다. 피곤한데 운동?… 쉬기만 하면 근육 망가진다   과거에는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는 힘든 육체 활동을 피하고 절대 안정을 권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면서 그 견해가 바뀌고 있다. 환자들도 극심한 피로 때문에 전혀 운동을 하지 않고 쉬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오히려 근육 상태를 망가뜨리고 피로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최근에는 환자들에게 가능한 범위 안에서 운동을 권하고 있다. 물론 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할 순 없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점차 늘려가면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주 5일 최소 12주 운동을 하는 것이다. 몸 상태에 따라 매번 5~15분 운동을 지속해 점차 시간을 늘려 최대 30분까지 할 수 있다. 피로 증상이 심하면 강도가 더 약한 운동이 필요하다. 심상찮은 피로… 꼭 의사의 진찰이 필요한 경우?   1) 피로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서 처음부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  2) 피로가 처음에는 심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경우  3) 피로가 심하지 않아도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4) 피로와 함께 미열, 근육통, 관절통, 두통, 기억력-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전혀 개운하지 않은 경우, 평소처럼 활동해도 다음 날 녹초가 되는 경우,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나면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빈혈, 당뇨병, 갑상선질환, 신장병, 암의 신호일 수도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에게 흔한 병은 심한 빈혈, 당뇨병, 갑상선 질환, 남성 갱년기 등이 있다. 신장병으로는 만성 신부전증, 만성 신장염 등을 들 수 있다. 또 감염병으로는 결핵, 급성 및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등이 있다. 고혈압, 각종 심장병도 피로가 나타난다. 우울증, 불안증, 수면 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도 있다. 특히 암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에 검진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게 좋다. ============ 항상 지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피로감이 극심하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도 있다고하네요   피곤이 지나치면 만성이 되는것 같아요. 그때그때 풀어주는것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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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9km 힐링 런닝 완료!🏃🏻‍♂️🏃🏻‍♂️

9km 힐링런 완료 합니다 무지 덥고 습해서 또 물에 빠진 생쥐꼴 어서 얼음넣고 제로사이다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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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9km 힐링 런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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