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안심 바삭 텐더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안심 바삭 텐더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밥으로 점심
점심은 초밥으로 먹었어요 튀김도 바삭하고 우동도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오늘 먹은 저녁은!
오늘 먹은 저녁은 감자전이었습니다. 진짜 바삭 바삭 하니 맛있더라구요. 지니어트 여러분 오늘 다들 맛있는 저녁 드셨지요ㅎㅎ😌🎶
구룸구룸
다이제 오트
간식으로 다이제 오트 먹어요 바삭하고 고소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복어튀김
저녁 먹으러 왔는데~~ 복어 튀김 나왔는데 바삭하니 맛있어요
불곡산
군만두~~
점심으로 군만두 먹었어요~~ 노릇노릇 바삭하게 구우니 맛있어요
꼼꼼엄마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전병과자 손~~♡
전병과자 좋아하세요?? 전병과자 참 바삭바삭하고 맛있어요 딸이 참 좋아하는데 하나씩 먹으면서 손가락에 끼우네요 해가 빨리 지는 요즘.. 이제 저녁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돈까스
오늘은 장터 서는 날 구경도 하고 반찬거리도 사오고 오늘저녁엔 돈까스 당첨^^ 다른 장터보다 튀김옷도 바삭거려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에이스
군것질거리로 에이스 먹어요 부드럽고 바삭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클레버팟 에프
헬시딜에서 클레버팟 에프 사서 팝콘치킨과 핫도그 돌려 먹었어요. 전자렌지보다 바삭하고 맛있네요. 기존에 있던 에프보다도 더 나은것 같아요.
워터멜론
빵모닝
통밀로 만든 뺑오 쇼콜라 에프에 살짝 데워서 커피 한잔으로 아침 해결 했어요. 구워서 먹으니 바삭한 식감이 좋네요
로블ㅎ
강원 찰옥수수빵
길거리에서 갓 나온 빵 시식해 보고 맛있어서 매장들어와서 단품으로 구메 해서 간식으로 먹었오요. 누룽지 처럼 바삭 하니 쫄깃 했어요
로블ㅎ
이번달 농심 신상 빵부장 마늘빵
딱 고소한 버터향과 마늘향 가득 단짠단짠, 바삭바삭한 마늘빵 먹는 느낌이라고
야고
두마리옛날통닭~
이마트에서 두마리에 9980원 하는 통닭~ 엄청 바삭하고 맛있어요
불곡산
치킨 먹었어요
토욜 저녁 매콤한 치킨 먹었어요 튀긴 마늘도 바삭 치킨은 늘 맛나요
애플짱
오늘의 저녁 입니다
오늘의 저녁은 똥집을 먹었습니다. 아주 바삭 하니 맛있더라구요. 주말이 오기 전에 금요일의 마지막 한끼를 맛있는 똥집으로 마무리 합니다.
구룸구룸
ㅋㅋ
우리 바삭이
SZ
립파이 초코 맛있어요
립파이 초코 맛있어요 아주 바삭한 페스추리 같은 과자에 초코가 발라져있어요 당떨어질때 아주 최고 ㅋ
기춘이530707
저녁먹어요
고민끝에 만두피수제비와 김치전으로 한끼 했어요 김치전은 바삭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잘안됐어요 ㅠㅠ ㅎ 한끼 잘 먹었습니다
주안맘0413
백미당 아이스크림
이 아이스크림 맛있 다고 하셔서 컬리에서 주문 했는데 아침에 먹어보니 과자도 바삭하고 맛있네요 ㅎ 근데 아이스크림은 상하 목장이 더 고소 한것 같아요
로블ㅎ
치즈핫도그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핫도그 맛나네요 속 치즈도 쭉 ~~
애플짱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편한 두부과자 간식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자주 먹었고 현재까지도 자주 먹는 식품이 바로 두부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부터 두부를 좋아했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부터는 전보다 더 좋아진게 바로 두부가 아닌가 싶네요. 두부는 깨끗하게 씻어서 김치랑 같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두부구이, 두부조림도 정말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예전에 흡연을 하다가 끊게 되면서 갑자기 입의 심심함을 달래면서 그렇게 과자를 자주먹었는데요 그래서 결국 너무 많이 살을 찌운 원인도 과자..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여전히 생각나던것도 과자였고..다이어트를할땐 정말 과자생각이 절실할정도로 났었는데요 그럴때마다 도움을 주었던게 바로 '두부과자' 입니다^^ 물론 시중에 두부과자라고 해서 팔고 있기는 한데요. 그런 판매되는 두부과자들도 나트륨은 물론이고 당도 꽤 높은걸 확인할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직접 두부로만 만드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봤는데요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지금도 가끔 과자가 생각나면 해먹고 있답니다!! 아주 간단하니까 적극추천 드리는 레시피에요!! 두부과자 재료는 두부와 적당히 간을 맞춰줄 소금만 있으면 되구요~ 그 정점은 전자렌지가 마무리 해준답니다^^ <두부의 효능> 두부과자를 설명드리기에 앞서 두부가 갖고 있는 효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봐야겠죠?!! 누구나 알고있듯이 두부는 단백질 식품의 대표라고 할수있는데요 단백질함량이 높다보니 근육생성에 도움을 주고 지방함량이 적으니 자연스레 혈관건강에는 좋습니다. 두부에는 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 질환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저도 요즘 신경쓰는게 콜레스테롤 같은데요.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들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을 시작? 했네요 그래서 단백질 보충제도 식물성단백질로 최근 새로 구매도 했구요! 그만큼 두부는 콜레스테롤에도 좋지만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예방에도 좋으니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 없는게 바로 두부! 랍니다 ㅎㅎ <두부과자 레시피> - 준비재료 : 두부, 키친타올, 종이호일, 소금약간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들수 있는게 바로 두부과자 랍니다. 만드는 과정 또한 간단하답니다! 1. 두부 1모에서 3분의1을 이용해서 적당 두께로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랐구요. 쟁반에 키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줍니다. 2. 이렇게 키친타올을 깔고 두부를 올리고 소금간을 살짝만 해줬어요. 소금간 이후에는 건조하는 시간을 잠시 기다리는데 키친타올 한장을 덮고 1시간정도 기다렸어요. 아무래도 수분이 많다보니 1시간 정도 기다려봤어요. 3.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1시간이 지났고 물기 빠진 두부를 전자렌지에 넣어줄거에요. 전자렌지에 넣기 위해 종이호일을 준비해서 깔고 두부를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4. 그대로 전자렌지에 1회4분 돌리고 잠시 상태를 확인했어요. 그리고 다시 4분을 돌렸고 분뒤에 물기도 바지고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과자의 모습입니다. 적당히 노릇하게 두부과자의 모습으로 나왔구요 하나들어서 먹어보니 바삭한게 이게 좀 전까지 두부였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소금간을 살짝해서 전 먹기에 딱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가 가끔 과자가 생각날때 해먹는 두부과자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누군가에는 귀찮을수도 있지만요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먹는 보람이 생각보다 쏠쏠하더라구요~ ^^ 다이어트하면서 요리에도 관심이 늘다보니 이렇게 과자나 디저트 대신에 건강하게 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추워지는 겨울이되면 다시 살이 찔까봐 두려워 지는데요. 절대 무너지지말고 다이어트성공 또는 유지를 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우리나라 최초의 햄버거 프렌차이즈 1호점
치킨 패티를 보시면 바로 튀겨서 바삭해 보이죠 이 지점은 주문 동시에 바로 조리 됩니다 미리 만들어서 파는게 아니죠 어마어마한 양상추 양이죠 여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햄버거 프렌차이즈 1호점입니다 롯데리아 1979년도에 생긴 소공2호점입니다 롯데 백화점 서울 본점에서 백화점 개장과 함께 같이 오픈 했습니다 여기는 롯데리아 1호점 답게 주문 전에 미리 햄버거를 만들거나 하지 않고 주문이 들어가면 그때 만듭니다 그래서 치킨도 육즙이 살아있고요 롯데리아 지점들이 되게 많은데 언제 한번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 된 햄버거집 궁금하시면 가보세요 롯데 백화점 명동 서울 본점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야고
몇 년만에 사 먹는 핫도그
걷다가 핫도그 먹고싶다는 남편의 바램을 마음이 약해 들어주네요. 핫도그를 직접 사먹는 건 오래되서 얼마만인지 기억이 없네요. 설탕과 소스는 생략했는데도 겉이 바삭하니 너무 맛있네요. 근데 이번엔 커피가 먹고 싶다네요.
roh69
달달하게 츄러스❤️
백화점에서 팔더라구요 포장해서 왔는데 엄청 맛있네요. 완전 바삭바삭 해서 다 먹었는데 또 먹고 싶어요ㅠㅜㅜ 간식으로 행복하네용
구룸구룸
부추부침개
부추부침개 부쳐서 먹었어요 바삭하게 구워 더 맛나요
애플짱
11/21(목)오후 간식타임~☕️🥐
🥐미주라 초코 통밀 크로와상🥐 1팩에 6개 낱개포장 되어 있어요~ 부드러운 통밀빵에 촉촉한 초코까지 😋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에프에 구우면 바삭하니 더 맛있을것 같아요~~ 커피랑도 잘어울리네요~~ 칼로리가 엄청 낮다 이런건 아니지만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담백하고 덜달아요. 통밀빵은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다이어트할때 입터짐 방지와 빵먹고싶을때 미주라 통밀 크로와상으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간식으로 웨하스 먹어요
간식으로 웨하스 먹어요 바삭하고 달달해서 막 먹어지네요
미주장
쌀과자
제가 좋아하는 쌀과자 먹어요 달콤하고 바삭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치즈구이
재료준비: 두부, 슬라이스치즈, (파슬리) 두부 요리에 빠져있는데 두부 유부초밥, 두부 볶음밥 등등 다양하게 먹다가 두부 그대로를 즐기고 싶어서 윗면만 살짝 칼집내서 치즈 사이에 끼워주고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렸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두부 구이라서 맛있고 밥대용으로 먹을거면 한모, 다른 음식과 같이 먹을거면 반모면 충분합니다!ㅎㅎ 포만감도 큰 두부요리 추천힙니다
맥지
나만의 두부요리<두부 숙주탕수>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단백질이 가득한 프로틴 두부는 밀도가 높아 식감 또한 좋습니다.다이어트시 매일 먹는 일반두부가 질릴 때 만들어 보세요. 탕수소스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간장대신 저염간장을 넣어서 부담을 줄였고요, 숙주와 채소로 포만감도 잡았어요. 매콤한 고추를 넣어서 살짝 부족한 간을 맞춰 맛 또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구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저의 창작 레시피입니다 *재료 프로틴 두부120g.어묵50g.양파20g 숙주 두 줌,당근10g.청홍고추1/2개 전분가루1TS.올리브유1TS. 소스) 저염간장1TS.식초1TS. 에리스리톨1Ts. 전분1/2TS.물5TS 1.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다 2.어묵은 두부와 같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3.두부와 어묵은 전분을 묻혀 턴다 4.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와 어묵을 바삭하게 굽는다 6.소스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으면 자른 채소를 넣고 물에 전분을 풀어 넣어 농도를 맞춘다 7.소스팬에 숙주를 넣어 숨이 죽으면 구운 두부와 어묵을 넣어 살짝 볶아 완성한다
미니니슈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