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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뽀봉
"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요즘 날씨가 참 춥죠? 이럴때는 한랭질환 특히 조심하셔야해요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중 하나가 과도한 음주입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더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해요. 송년회와 신년회가 잦은 12~1월엔 술자리가 많으니 특히 조심하세요~ 일기예보 꼭 확인하시고 추운날엔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117년 만에 내린 11월 폭설을 시작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겨울철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우리의 몸도 혹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한랭질환이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400명, 사망자도 12명에 달했다. 단순히 겨울철 흔한 현상으로 치부해 간과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한랭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저체온증이다.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몸이 추위에 오랜 시간 노출된 경우 발생한다. 오한, 빈맥, 피로감, 착란, 어눌한 말투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여기서 체온이 더 낮아지면 오한이 사라지고 근육이 경직되며 의식 저하가 나타난다. 심부 체온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는 마른 담요로 몸을 감싸는 등 더 이상의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탈수 가능성이 있어 따뜻하고 단 음료를 마시게 해 몸을 데우고, 의식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정지가 의심되면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때,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대증요법 또는 재가온요법을 이용한 치료를 통해 환자의 체온을 회복한다. 동상과 동창도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랭질환이다. 동상은 피부와 조직이 극도로 냉각되어 혈액 순환이 차단되고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로 손, 발, 귀, 코 등 노출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감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정도지만, 방치해 피부 조직이 괴사에 이르면 심한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 있다. 동창은 추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혈관 염증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눈길을 걷다 신발이 젖으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동상이나 동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동상이 의심될 때는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젖은 옷을 제거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어 체온 손실을 방지한다. 이때, 해당 부위에 바로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말고 따뜻한 물(37~42도)에 20~40분간 담가 천천히 체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도 피부색이나 촉감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 한랭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대사 기능이 약화해 열을 생성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여기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더해지면 체온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고, 심혈관질환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혈액 공급을 제한할 수 있다. 고혈압 약물이나 이뇨제와 같은 치료제 또한 체내 수분 균형과 혈관 반응에 영향을 미쳐 체온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야외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음주는 겨울철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다. 질병청 '2023-2024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한랭 질환자 중 21.3%가 음주 상태로 내원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 특히, 송년회와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요즘 시기는 음주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과음은 삼가고 음주 후에는 따뜻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한랭질환 위험을 낮춰야 한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몸의 열을 보존하고 방풍 기능이 있는 외투와 장갑, 모자, 목도리 등을 착용해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발이나 손처럼 추위에 노출된 부위를 따뜻하게 데운다. 애초 한파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한랭질환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은 시간이 지체될수록 심각한 후유증이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찾아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조의금 5만원 충분’ 성균관이 딱 정함…“7만원은 넘쳐”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 정도가 좋을것 같다고 하셨네요 요즘은 5만원이라고 하면 왠지 작은 느낌이 드는데.. 얼마정도 부의금 하시나요? 저는 10만원정도 하고 친한분이면 20만원이상 하고 있어요 조의금이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지만 물가 상승률이 있어서 고민이긴 합니다 위로하고 마음을 표현하는것이기에 너무 금액적으로 부담 느끼지 않게 조의금을 하는게 맞긴 하겠어요~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으로 한정할 것을 권고했다. 부조금은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이므로 형편에 넘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18일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미리 준비하는 존엄하고 준비된 신 장례문화 사업’ 결과물을 공개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애경사가 생기면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주변에서 십시일반으로 돕는다는 전통문화의 취지를 고려하면서도 고인에 대한 추모와 상주를 위로하는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행 최고액권인 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투데이의 의뢰로 진행한 ‘적당한 부조금’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들이 적당하다고 본 부조금은 평균 7만3900원이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권고한 5만원보다 2만여원 높은 금액이다. 응답자의 연령대가 오를수록 적정 부조금액은 대체로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연령별 평균값은 20대 이하 8만8100원, 30대 7만9600원, 40대는 7만1000원, 50대와 60대 이상은 각 6만7000원과 6만8500원이었다. 이 설문조사는 19살 이상 응답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날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공개한 카드뉴스에는 조문 순서와 예절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우선 상가에 들어서면 방명록에 기록하고, 부조금을 전한 뒤 조용히 고인의 영정 앞에 고개 숙여 묵념한다. 이어 향탁(제상 앞에 향로를 올려놓는 작은 상) 앞으로 나아가 꿇어앉아 향을 피우고 술을 올린다. 향에 붙은 불을 끌 때는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고, 손으로 바람을 일으켜 꺼야 하며 술잔을 올릴 때는 술잔을 돌리지 않는다. 상주와 인사할 때는 절, 목례, 악수 등 편한 방법으로 해도 무방하다고 했다. 절을 하지 않는 상가의 경우는 분향과 헌화 둘 중 하나만 하면 되고, 여럿이 방문한 경우에는 대표자 혼자서 분향 또는 헌화하는 것을 권장한다. 상주에게 인사한 뒤에는 따뜻하고 진지한 위로 한마디 정도를 건네는 것도 권한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얼마나 슬프십니까.”,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등의 말을 하면 되는데 상황에 따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만약 상주라면, 장례식이 끝난 뒤 조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강조했다. 부조와 방명록을 확인해 조문객들에게 일일이 감사 전화나 편지, 문자 등을 보내는 것이 예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사장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면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제안하는 “삼가 아뢰옵니다. 지난번 상을 당하였을 때 참석하여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황망하여 우선 글로 인사드리오니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예시를 참고해도 좋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어묵 1꼬치에 5000원"… 집회 현장서 바가지 씌운 노점상
집회에 인파가 어마어마 몰렸고.. 한마음 한뜻으로 좋은 응원과 기부들도 많았죠 해외에서 선결제 해주신 한국분들도 많았고 훈훈한 기사도 많았어요 흑..근데 이런 케이스도 있었어요 어묵 하나에 5천원은 너무했네요 ㅠ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가 열린 여의도에서 폭리를 취한 노점상이 포착돼 누리꾼에게 질타받았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갈비두잇'에는 전날 있었던 여의도 집회 현장의 이모저모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여의도 곳곳에는 무료 손 피켓 나눔 부스,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의료지원단 부스, 무료 간식 버스 등이 설치돼있었다. 골목골목마다 익명의 시민과 연예인들이 선결제해 둔 음식점, 카페 등에 긴 줄이 늘어서 있었고, 핫팩과 귤 등을 박스째 나눠주는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길가에는 호두과자, 꼬치, 어묵 등을 파는 노점상들도 많았는데, 유튜버 A씨가 어묵상에게 "어묵 얼마냐"고 묻자, "1개 5000원"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당황한 A씨가 '잘못 들었나' 싶어 다시 물었지만, 대답은 같았다. 이에 A씨는 "선 넘었다. 파는 건 좋은데 너무 폭리"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옆 트럭에서 1개 3000원인 닭꼬치를 사 먹으며 "이 정도면 사 먹는다. 이 가격은 인정"이라고 말했다. 어묵 노점상이 잠시 눈살을 찌푸리게 했지만 이후 영상에서는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음료 할인 이벤트를 하는 카페, 모 작가 단체의 무료 어묵 트럭 등이 나타나 계속해서 감동을 전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묵 노점상에 대해 "5000원은 진짜 선 넘었다" "시가로 파는 거냐" "시민들 차가운 땅바닥에 앉아 시위하는데 얼마를 남겨 먹으려고" 등 비판 댓글을 남겼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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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할인행사 풍성…대형마트는 벌써 설 선물세트 판매
저축할 시간이 없어요 급여 받으면 즉시출금 ㅎ 크리스마스, 연말이라 또 할인행사가 많이 하네요 대형마트는 벌써 내년 설 선물을 판매한다고 하니 시간이 참 빨라요 싸다고 사지마시고 필요할때 가격비교하시고 구매하세요~^^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쇼핑 성수기인 12월을 맞아 유통업계가 먹거리·생필품부터 패션, 화장품까지 다양한 할인전을 진행 중이다. 대형마트는 일찌감치 내년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해 고객 선점을 노리고 있다. ▲ 롯데백화점 = 오는 2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캐주얼 브랜드 '코이세이오'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열고 계절 마감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또 오는 15일까지 일산·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전 점포에서 모든 한우 상품을 50% 할인 판매하는 '연말 결산 미트 위크(Meat Week)'를 진행한다. ▲ 신세계백화점 = 오는 31일까지 본점에서 신세계스퀘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를 한다. 신세계스퀘어 앞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신세계백화점본점', '#신세계스퀘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신관 7층 사은 행사장에서 무료로 인화해준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겐 패션·잡화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할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스위트·델리(즉석조리식품)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3천원 할인권도 제공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선 오는 26일까지 '잔망루피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현대백화점 = 오는 15일까지 압구정본점 3층에서 프랑스 고급 브랜드 '겐조' 팝업스토어를 한다. 겐조의 아트 디렉터 니고(NIGO)와 일본 스트리트 디자이너 베르디(VERDY)가 협업한 '겐조-베르디 마켓'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목동점은 고급 마사지 브랜드 '풀리오' 팝업 행사를, 중동점은 미국 친환경 화장품 전문 브랜드 '에즈 오브 투데이'(As of Today) 특별 할인 행사를 각각 한다. ▲ 이마트 = 이달 말까지 '가격파격선언' 행사를 통해 스테이크용 양갈비와 파프리카, 삼진어묵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 비엔나소시지와 만두, 사골곰탕, 샴푸 등 40개 품목도 염가에 선보인다. 내년 1월 15일까지는 설 선물 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상품별로 최대 50%를 할인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2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 롯데마트 = 오는 18일까지 '스노우플랜 윈터 페스타'를 한다. 딸기 전 품목을 행사카드로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4천원 할인해준다. '치악산 한우 등심'은 엘포인트 회원이 롯데마트고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결제할 시 최대 60% 할인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 역시 다음 달 15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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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계엄군의 딸, 여의도 커피 1000잔 선결제…"슬픈 역사 반복 안 돼"
하.... ㅠㅠ 여의도 집회에 지금도 엄청판 인파가 몰렸다고 해요.. 어머님께서 계엄군으로 광주에 가셨을때를 따님분께 이야기 하셨고 그 따님분도 우리의 역사를 잊지않고 계셨네요 프랑스에 계신 교포지만 이렇게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의 현재를 지켜보고 있었네요 ㅠㅠ 집회 참석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것이고.. 뉴스 보고 계신분들도 많으실꺼예요. 오늘은 또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슬픈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1980년 5월 광주에 투입됐던 계엄군의 딸이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위해 커피 1000잔을 선결제했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있는 카페 '남대문커피 여의도점'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에 계신 교포분께서 12월14일 토요일 촛불 시위에 참석하는 시민을 위해 1000잔의 커피를 선결제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선을 통해 후원하시는 이유를 듣게 됐다"며 "그 마음이 너무 귀하시고 가슴에 울림이 가득했다. 수많은 젊은이의 당당한 외침과 손길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카페에 음료를 선결제한 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투입됐던 정보병의 딸이자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는 큐레이터 그리다(활동명·39세)씨다. 같은 날 그는 엑스(X·옛 트위터)에 '아침 이슬로 다시 만난 세계 : 어느 계엄군 딸의 고백문 그리고 천 잔의 커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관련 글을 통해 "엄마는 꿈도 많고, 재주도 많고, 공부까지 잘했지만 외할아버지가 '여자가 무슨 대학이냐'며 엄마의 길을 막았다"며 "그녀가 선택할 수 있었던 길은 먹여주고 재워주고 능력을 인정해 주는 군대뿐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차별과 억압, 꿈과 자유가 이상하게 뒤엉킨 혼란스러웠던 그때의 어느 날, 엄마는 광주로 가 그곳에 모인 '빨갱이'를 척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며 "하지만 엄마가 그 도시에서 본 건 지극히도 평범한 사람들뿐이었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반드시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어머니는 선을 봐 결혼한 뒤 급히 제대했고, 세 딸을 낳았다고 한다. 프랑스 남자를 만나 외국으로 시집갔다고 밝힌 큰딸 그리다 씨는 올여름 두 아이를 데리고 한국에 있는 어머니 집을 찾았고 이때 어머니가 5.18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전했다. 그는 "그날 엄마가 들려준 광주의 이야기는 아직도 엄마의 주름진 손마디를 얼어붙게 했다"며 "어릴 적 엄마는 양희은의 '아침이슬'을 부를 때 노래 끝자락에 이르면 언제나 목이 메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어 선결제 이유를 밝히며 "혁명의 땅 프랑스에서 그 기운을 담아 1000잔의 커피를 보낸다. 따뜻한 커피에 여의도에 있지 못하는 아쉬움과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을 담아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 사연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자, 그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 일인데 수많은 댓글로 제가 오히려 큰 선물을 받는다. 원치 않게 역사의 반대편에 계셨던 어머니의 광주에 대한 업보는 제가 평생을 두고 사죄드리고 갚겠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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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간만에 아주 훈훈한 소식이네요~ 제일 마음이 아픈것들 중에 하나가 자식이 아플때죠? 어린 딸들을 데리고 병원에 갔을때 가슴이 먹먹했다고 하시네요 기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정말 좋은일에 사용되도록 큰 기부를 꾸준히 하고 계시네요 저도 응원할께요~ "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MoneyToday 가수 박진영(53)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회사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사재 10억원을 국내 지역 거점 병원 5곳에 각각 2억원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을 받은 병원 5곳은 연세의료원과 강릉아산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부산백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등이다. 병원들은 박진영의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중증 희귀 난치질환 치료 및 재활에 사용할 계획이다. 기부금 전달식은 전날(10일) 서울 성동구 JYP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제게는 5세, 4세의 두 딸이 있다"며 "딸들이 가끔 아파서 병원에 갈 때마다 심경이 참 먹먹했다"고 운을 뗐다. 박진영은 "그런 상황에 경제적 어려움마저 있다면 아이의 부모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 생각을 계기로 치료비 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병원에서) 잘 치료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저도 열심히 일을 계속해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매년 기부 활동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그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9개 병원과 1개의 NGO 단체에 모두 30억원을 후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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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또 비보...28세 女스타, 돌연 사망
유퀴즈 출연하셨을떄 참 밝고 웃는 모습이 예쁘구나 싶었는데 돌아가신지 이제 알았어요 28세면 정말 꽃다운 나이인데.. 얼마나 가족분들 마음이 아프실까 싶습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퀴즈'에 출연한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10일, 방송계에 따르면 故 오요안나는 지난 9월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유족들은 슬픔에 고인을 떠나보냈다. 고인은 MBC 기상캐스터로, 평일과 주말 뉴스 날씨 코너를 맡아 얼굴을 알렸다. 2022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MBC를 대표하는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유퀴즈' 출연 이후 오요안나는 "기상캐스터라는 직업을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큰 영광이었던 순간을 기록한다. 부족한 저이기에 더 소중한 추억이다. 제작진 분들, 선배님들 정말 감사했다. 더 겸손하게 열심히 배우고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린다"라는 뭉클한 소감을 남겨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추석 즈음 비보를 들었다. 성격이 도전적이고 활기찬 친구였다. 기상캐스터 동료들 사이에서도 안타까움이 컸다"라며 "유퀴즈에 출연할 정도로 장래가 유망한 인재였다. 지인들 사이에서도 요안나가 하늘의 별이 된 줄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 고인의 비보도, 이런 현실도 진심으로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고인은 2017년 JYP 13기 공채 오디션에서 에르모소 뷰티상을 수상하며 아이돌을 준비하기도 했다. 이후 2019년 제89회 춘향제 춘향선발대회에서 '숙'을 차지하며 아름다운 외모를 인정받았다. 같은해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후 2021년 5월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매력을 발산하며 날씨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5 MBC 뉴스', 'MBC 뉴스투데이', '주말 MBC 뉴스', '12 MBC 뉴스', '930 MBC 뉴스',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등에서 활약하며 시청자와 만났다. [TV리포트=강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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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취소한 대학교수…"역사의 한 페이지 눈여겨보라"
와... 기말고사 취소한 대학교수라고 하네요 " 일상의 평화가 위태로워진 시기에, 마치 강의실 밖에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책상 앞에 앉아 정해진 답안을 작성하고 있는 장면은 떠올릴수록 괴이하게 느껴진다.. 또 세상에 대한 관심을 애써 돌려 시험 준비에 더 많은 공을 쏟는 학생이 더 높은 성적을 얻게 되는 구조라면, 평가의 목적은 상실되고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불공정한 것이 될 것이다" " 부디 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눈여겨보시고 우리 사회가 무엇을 배우지 못했고, 또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고민해 보시길 바란다 " 이런 내용의 문자를 보내셨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몇일전 뜬금없는 비상계엄령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모두 싱숭생숭하시죠? 우리나라의 현재가 참으로 한치앞도 알수가 없네요 정치색도 없고 정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저도 우리나라의 현재가 걱정되는 평범한 시민이라는겁니다 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가조속히 안정화되길.. 저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국내의 한 대학교 교수가 혼란스러운 상황에 기말고사를 취소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8일 다수의 SNS(소셜미디어)에 서울대학교 교수로 알려진 A씨가 '기말시험을 취소한다'며 올린 공지문이 올라왔다. A씨는 공지문을 통해 "수강생 여러분, 불행하게도 안녕하지 못한 밤이다. 지난주 강의 이후에 우리 사회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하면서 과연 우리 강의의 매듭을 이렇게 짓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결론적으로 다음 주 월요일에 예정된 기말 지필 시험은 취소한다. 대신 기말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평가 방식을 변경한다"라고 말했다. A씨는 "평가 역시 강의의 일환이고, 강의의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그러나 교육과 사회를 연결 짓는 관점을 나누고자 했던 이 강의의 목적과 취지를 생각할 때, 지필 평가 형식은 지금 시점에서 대단히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상의 평화가 위태로워진 시기에, 마치 강의실 밖에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책상 앞에 앉아 정해진 답안을 작성하고 있는 장면은 떠올릴수록 괴이하게 느껴진다. 또 세상에 대한 관심을 애써 돌려 시험 준비에 더 많은 공을 쏟는 학생이 더 높은 성적을 얻게 되는 구조라면, 평가의 목적은 상실되고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불공정한 것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고서 작성 기한은 가능한 여유 있게 드린다. 부디 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눈여겨보시고 우리 사회가 무엇을 배우지 못했고, 또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고민해 보시길 바란다"며 "미리 시험 준비를 하고 있던 분들에겐 긴히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80년대에 시위 나간 대학생들 출석 인정해주던 교수님 보는 것 같다", "참 교수님이시네요", "학자의 시선이 느껴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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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된 7일에는 국회에는 100만명, 광화문에는 30만명의 인파가 몰렸다고해요. TV로 이미 보셨지만 정말 대단한 인파들이였어요 '응원봉'대신 대형 비닐봉투를 챙겨오시고 거리곳곳을 미화하신분들.. 핫팩과 음료를 나눠주시는분들, 커피나 드저트를 선결제하신분들.. 해외에서도 결제하셨다고 하니.. 정말 가슴이 훈훈합니다. 선진 집회문화 맞네요.. 시국은 참으로 답답하지만.. 이런 기사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된 7일 오후 서울 여의도와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성숙한 시민의식이 빛났다. 국회는 지난 7일 오후 5시 본회의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예고했다. 이날 오후부터 탄핵을 요구하는 시민들은 국회의사당 근처로 집결했다.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들은 광화문 인근에 집결했다. 주최 측 추산 국회에는 100만명, 광화문에는 30만명의 인파가 몰렸지만 양측은 별다른 충돌 없이 성숙한 시민 문화를 보이며 집회를 마무리했다. ━ '응원봉'대신 대형 비닐봉투 50장·집게 챙겨 국회로 온 시민…광화문에선 '자원봉사' ━ 집회 현장에 피켓이나 응원봉 대신 대형 비닐봉투를 챙겨 온 시민도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사는 표모씨(25)는 자전거에 트레일러를 달아서 80ℓ(리터)짜리 비닐통부 50장, 집게 등 청소도구를 챙겨 국회 앞으로 왔다. 이날 오후 3시에 도착한 표씨는 집회가 진행 중인 중인 오후7시쯤 봉투 20장을 쓰레기로 채웠다. 그는 "성숙한 시민문화를 만들고 싶어서 챙겨 왔다"며 "제가 하고 있으면 다른 시민들도 도와준다"고 했다. 국회 정문에 모여 탄핵 가결을 외친 시민들은 탄핵소추안이 부결된 후에도 질서를 유지했다. 이날 오후9시쯤 집회 사회자는 "피켓과 쓰레기를 챙겨 가지고 가 달라"고 안내했다. 다수 시민들은 피켓과 쓰레기를 등 치우고 현장을 떠났다. 좀 더 일찍 집회가 마무리된 광화문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이 나섰다. '탄핵 반대'를 외치며 광화문에 모인 시민들이 자리를 떠난 후 자원봉사자들이 나서 현장을 치웠다. 100만 인파가 모인 국회의사당 앞에서는 구급차를 위해 시민들이 길을 터주기도 했다. 이날 오후 4시 인파가 몰린 국회대로에서 소방 구급차가 도착했다. 시민들은 "사람이 다쳤다고 한다. 잠시만 일어나달라"고 말하며 구급차 길을 열어줬다. 구급자는 국회2문 옆 수소충전소 맞은편 주유소에서부터 약 400m를 이동해 쓰러진 60대 남성을 태우고 이동했다.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MoneyToday ━ 국회 앞 카페 "음료 1000잔 먼저 결제할게요"…SNS선 "커피 받아가시라" ━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MoneyToday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 핫팩, 차 등 물품을 나누며 서로 집회를 독려했다. 이날 오후 1시쯤 서울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5번 출구 앞은 각종 부스가 세워졌다. 부스에는 마스크와 핫팩 등 물품을 포함해 생강차와 커피 등이 놓여 있었다. "핫팩 받아 가세요"라는 외침이 들렸다. 한 진보 단체 관계자가 캐리어에 핫팩을 한가득 가져와 나눠준 것이었다. 국회 인근 카페는 불어난 시민들로 만석이었다. 전날 이 일대 카페에는 시위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음료를 선결제해놓겠다'는 주문이 다수 들어왔다. M 프렌차이즈 카페 사장은 "어제 음료를 미리 결제하겠다는 주문이 10건 있었는데 1건당 100잔씩 총 1000잔이 결제됐다"며 "심지어는 해외에서 디저트 종류를 20개씩 선결제하신 분도 있다. 전날 4시부터 전화가 왔는데 감당이 안 될 것 같아 몇몇 분들 요청은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에는 "100잔 선결제해놨으니 7일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 A 카페에서 '000' 이름 말씀하시고 따뜻한 커피 받아 가시라' '1회 최대 4잔까지 가능하니 주변에 나눠달라' '선결제 주문하려고 국회 근처 거의 모든 카페에 연락했는데 이미 포화상태라고 거절됐다. 시민들이 따뜻하다' 같은 글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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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에 놀란 초등생 "내일 학교 가요?" 질문에 교사가 보낸 답장
아..귀여워 ㅎㅎ 아이도 귀엽지만 선생님의 센스만점 답변 ㅋ <너희들이 있는 학교는 언제나 전쟁이었는데. 그리고 내일 급식 양념치킨이다"> 이 말에 빵터졌어요 ㅎㅎ 양념치킨 나와서 급식 전쟁이였겠네요~ 이 나라의 현시점은 너무도 당황스럽고 싱숭생숭하지만.. 그래도 이런 내용은 미소가 나네요. 계엄령에 놀란 초등생© MoneyToday 갑작스러운 비상계엄 상황에 놀란 초등학생과 담임 교사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이 화제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보배드림에는 '계엄령을 심각하게 받아들인 초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과 함께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을 보면 한 학생이 지난 3일 오후 11시 18분 교사에게 "밤늦게 죄송한데 내일 학교 가나요? 전쟁 났다고 하던데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교사는 "학교 와야지. 전쟁 안 났다"라고 답장했다. 교사의 답장을 본 학생은 "뭐 선포했는데 진짜 가도 돼요? 학교가 안전해요?"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교사는 "글쎄, 새삼스럽네. 너희들이 있는 학교는 언제나 전쟁이었는데. 그리고 내일 급식 양념치킨이다"라고 했다. 학생은 그제야 안심한 듯 "안녕히 주무세요"라고 인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양념치킨에 바로 수긍하네" "훌륭한 선생님이다" "치킨이 핵심" "애들이 학교 안 가면 집에서도 전쟁" "양념치킨보다 못한 계엄선포" "치킨은 못 참지" "선생님도 재미나고 애도 귀엽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윤 대통령은 3일 오후 10시 27분께 대통령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어 국회는 계엄 선포 2시간 30여 분 후 본회의를 열고 계엄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6시간여 만인 4일 오전 4시 30분께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해제를 선언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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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지하철 파업..서울시, 출근시간 정상운행·차량 투입 비상대책 시행
안전문자 받으셨죠? 출퇴근시간에는 정상운행이라고 하니 믿..믿어도 되겠죠? 철도노조 파업으로 전동열차 운행이 조정된다고 해요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에 시각표 확인하시고 이용하세요~ 내일은 날씨도 춥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서울시가 철도노조와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 파업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철도공사(코레일) 노조는 5일, 교통공사 노조는 6일 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시는 시내버스 등 대체 수단을 추가로 투입해 수송력 확대에 나선다. 시내버스는 343개 일반노선의 출·퇴근 집중배차시간대를 평소보다 1시간씩 연장한다. 출퇴근 시간동안 약 6448회 증회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람쥐버스 및 동행버스 운행 시간도 1시간 추가 연장 운행한다. 1~8호선 지하철의 경우 6일 노동조합 파업에 들어가도 당일부터 운행 환경을 평상시와 가깝게 유지할 수 있도록 출근 시간대에는 100% 정상 운행한다. 퇴근 시간대는 2호선, 5~8호선은 100% 정상운행 하고, 총 운행률 86%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9호선은 평시와 동일하게 정상 운행된다. 9호선도 이번 파업에 참여하나, 정상 운영을 위한 최소인원을 모두 확보해 평상시와 동일하게 100% 정상 운행한다. 또 철도공사와 교통공사 노조 파업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수송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가 차량 투입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시내버스의 경우 현재 미운행 중인 시내버스 예비·단축 차량을 174개 노선에 모두 투입해 평소보다 1615회 증회 운행한다. 지하철 부문에서는 2·3·4호선의 비상 대기 열차 5대를 추가로 투입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동시에 파업하더라도 출근 시간대 운행률은 96.1%, 퇴근 시간대 운행률은 83.9%를 유지할 수 있다"며 "추가 비상대기열차를 투입할 경우 퇴근시간대 운행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시는 혼잡도, 안전인력 배치 등 지하철 안전 관리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파업 미참여자와 협력업체 직원 등 평시 대비 80% 수준인 1만 3000여 명의 인력을 확보해 지하철 수송기능을 유지하고, 시 직원 124명을 역사지원 근무요원으로 배치한다. 윤종장 서울시 교통실장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업 사전부터 가능한 모든 수송력을 동원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스마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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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정상 보다 적은 체중, 즉 저체중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질량지수(BMI)는 몸무게(kg)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 보통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BMI 25 기준 비만율은 2014년 31.5%에서 2022년 37.2%로 증가했다. 체중은 미용 상의 문제만이 아니라 건강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복부비만은 대사 증후군 위험 인자로 다양한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체중이 건강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들을 정리했다. “과체중보단 저체중이 낫다?”= 체중 감량과 건강이 절대적인 연관성을 갖는다면, 체중이 줄어들수록 건강 지표가 향상될 것이다. 하지만 정상 체중을 넘어 저체중 범위로 들어가게 되면, 사망률 증가와 연관성이 생긴다. 체질량지수(BMI)가 23미만이면서 특별한 질환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 같은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체질량지수가 23.7~25.9로 과체중인 사람은 입원, 치료, 사망 위험이 낮고, 18.5 이하로 저체중일 땐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은 건강의 절대적인 척도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혈압,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혈당, 심장 및 동맥 건강 등 대사적인 관점에서 건강이 좋지 않다고 평가 받는다.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와 미네소타대 공동 연구팀이 24편의 연구들을 메타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체중 감량과 건강 향상 사이에 항상 유의미한 연관성을 보이는 건 아니었다. 과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절반, 비만으로 분류된 사람의 4분의1 이상이 심혈관계 관점에서 정상적인 상태였다. 반면, 정상 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30%는 심장 대사 지표가 건강 범위를 벗어난 상태였다. 체중 하나만으로 건강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건강한 습관보다 체중에 더 신경 써라?”= 정상 체중 유지에만 신경 쓰다 보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다른 건강 행동들에 소홀해질 수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머무는 사람이라도, 영양 불균형이 있거나 신체 활동이 부족하거나 흡연, 과음 등의 습관이 있다면 건강 지표가 나빠지게 된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크게 느낄 때도 마찬가지다. 국제학술지 ≪사회적 이슈와 정책 리뷰(Social Issues and Policy Review)≫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저울의 숫자보다는 건강한 행동을 하는 것이 수명 연장과 더욱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따라서 체질량지수나 몸무게에 매달리기보다는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하며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지방률을 조절할 수 있다. 몸무게가 정상이어도 마른 비만에 해당하거나 잘못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대사 증후군, 심혈관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출퇴근 시간 좀 더 걷고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등의 노력을 우선 시 하는 편이 좋겠다. ============== 저희 엄마는 원래 통통 하셨는데, 60세가 지나고 나서 몸무게가 서서히 줄더니, 지금은 완전 마른 형인데요 항상 몸무게가 더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를 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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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마세요”…이런 소리 자주 들으면 어떤 성격?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마세요”…이런 소리 자주 들으면 어떤 성격?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매우 예민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은 미국의 심리학자 일레인 아론 박사가 도입한 개념이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인구의 15~20%가 이 부류에 해당된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내면과 주변의 자극을 더 많이 받는다. 이들은 주의력, 감정, 행동 계획, 의사 결정, 강력한 내면의 경험과 관련된 뇌의 영역의 활동이 더 활발하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실제로 매우 예민한 사람은 창의적이고 공정하며 독특한 방식으로 팀을 이끄는 재주가 있어 좋은 평가를 받는다. 반면 감정 소모가 심하다. 보통 사람이라면 적당히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상황이 이들에게는 과도한 생각에 빠지도록 만들기도 한다. 자신의 감정이 너무 강력해서 혼란스럽고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이러한 특성을 어떻게 하면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자. 그러려면 먼저 예민한 사람의 독특한 성격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미국 심리학 전문 매체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 자료를 토대로 매우 예민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징후를 정리했다. 압박감을 느끼면 얼어버린다=마감 시간 내에 일을 하는 것이 불안하고, 회의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끔찍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할 일이 쌓이면 감당하기가 벅차다. 따라서 너무 많은 자극에 압도되지 않도록 시간을 관리할 방법을 찾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공감을 잘한다=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필요, 불안 등을 예민하게 감지한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다. 예민한 사람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역할을 하는 ‘거울 뉴런(신경 세포)’의 활동이 더 활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서 지능과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의사소통이나 갈등 해결,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데 능하다. 반대로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춰주려 하거나 다른 사람의 요구를 자신의 일보다 우선시하기도 한다.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마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예민한 사람은 상황에 더 강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다른 사람은 쉽게 털어버리는데 자신은 왜 주변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생각이 많다=자기 인식을 잘하고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반면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지나치게 생각하고 분석하는 경향이 있어 자의식과 자기비판으로 빠지기도 한다. 부정적 피드백을 싫어한다=비판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지칠 때까지 과도하게 일을 하는 등 비판 받지 않기 위해 특별히 더 애쓴다. 신중하게 결정을 내린다=‘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이 두려워 결정을 내리는 것을 어려워한다. 자신의 결정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결정을 어떻게 생각할지를 의식하기 때문이다. 디테일을 중시한다=통찰력이 뛰어나다. 세부적인 부분을 파악하고 아주 작은 변화도 알아차린다. 꼼꼼한 성격은 많은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쓰인다. 타인의 호불호에 매우 민감해 친구나 아군을 바로 사로잡을 수 있다. 반면 이러한 성향은 신중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완벽주의가 될 수 있다. 완벽한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 친절하다=정중하고 예의바르며 옳고 그름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한다는 칭찬을 종종 받는다. 정직하고 약속을 잘 지킨다. 같은 성격이나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비협조적인 동료 때문에 쉽게 짜증이 난다. 다른 사람이 놓치는 부분을 알아챈다=주변 소음이나 소란 등 외부 자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처리한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은 인식하지 못한 부분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문제 해결을 잘 한다=맡은 일에 헌신한다. 항상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 갈등을 감지하고 문제를 완화하며 새로운 기회를 포착한다. =============== 매우 예민한 사람은 감정 소모가 심할 수 있지만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문제 해결을 잘하는 등의 장점도 지니고 있다고 해요~~
뽀봉
올겨울 최강 한파 vs 평년보다 따뜻... 엇갈리는 관측, 진짜는?
이거 뭔가요 ㅋㅋ 단풍도 아직 다 안떨어졌는데 대설주의보... 겨울시작하며 내린 첫눈이 이렇게 펑펑 오다니.. "이번 겨울이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벙심하면 안된다는거...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지만, 폭설 빈도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내일 출근길도 조심하세요 길도 많이 미끄러울듯해요~ 올겨울 첫눈부터 대설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따뜻한 겨울'이 찾아오지만, 폭설은 오히려 잦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27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극한 한파'가 찾아올 것이라던 기존 예측과 달리, 올겨울은 평년보다 따뜻할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우세해졌다. 그렇다고 해도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수 있다는 관측이다. 앞서 기상청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며 "확률은 약 80%"라는 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한 달 전 내놓은 전망을 180도 뒤집은 결과다. 기상청은 지난 10월 "시베리아 기단과 라니냐의 영향으로 올해 12월에는 평년보다 강한 추위가 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분석 결과 겨울철 평균 기온 전망이 조정됐다. 라니냐는 시작됐지만, 이상 고온 현상으로 인해 따뜻해진 한반도 주변 해수면 온도가 좀처럼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서다. 라니냐(La Nina·스페인어로 '여자아이'라는 뜻)는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이다. 라니냐가 발생하면 한국의 겨울은 추워지는 경향이 있다. 동태평양의 수온이 낮아지면 반대로 서태평양의 수온은 상승하는데, 이런 수온 차이에 의해 대류 현상이 활발해진다. 이 과정에서 한반도 북쪽의 시베리아 기단이 강화돼, 춥고 건조한 북서계절풍이 한반도에 유입된다. 라니냐가 발생하는 해에 보통 '역대급 한파'가 예고되는 이유다. 기상학계는 특히 지난해 전 세계적 고온 현상을 일으킨 엘니뇨(El Nino·스페인어로 '남자아이'라는 뜻)가 매우 강하게 나타난 만큼, 올해는 그만큼 강한 라니냐가 등장할 것으로 예측해왔다. 일반적으로 엘니뇨와 라니냐 현상은 번갈아 가며 나타난다. 이명인 UNIST(유니스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폭염연구센터장)는 "늦가을까지 이어진 이상 고온 현상이 물러나지 않고 라니냐와 동시에 한반도 기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평균보다 높은 해수면 온도가 겨울까지 지속되며 한반도 주변에 고기압을 발달시키고, 이 고기압이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북풍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최근 3일간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13~15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최고 기온은 2~7도였다. 이 교수는 "이번 겨울이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지만, 폭설 빈도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기온이 올라갈수록 대기 중 수증기량도 늘어나는데, 대기 중에 가득 찬 수분은 여름철엔 폭우로, 겨울철엔 폭설로 나타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상 고온과 라니냐가 서로 세력 다툼을 하기 때문에 폭설이 내렸다가 다시 급격히 따뜻해지는 날이 반복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세계 기상학계는 이미 올해 지구 기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내다본다"며 "지구 온난화로 우리의 사계절이 앞으로는 더 혼란해질 수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는 "기후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복합적 요인을 들여다보고 대책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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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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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산책처럼 가벼운 운동도 뇌의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을 하면 뇌 건강에 좋다는 건 잘 알려져 있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중등도에서 격렬한 운동이 인지적 이점이 있다는 것이 일반론이지만 가벼운 걷기를 포함해 모든 종류의 신체 활동이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펜실바니아주립대 의대 연구진은 휴대전화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의 활동 수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루에 여러 차례 인지 처리 속도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운동 강도에 관계없이 일상적 활동을 하면 인지 연령을 단기간에 4세나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참가자들은 7일 동안 휴대전화 앱에서 신체 활동에 대해 하루에 5번씩 설문 조사를 받았고 두 가지 두뇌 게임에 참여했다. 첫번째 게임은 화면 하단에 상단에 표시된 기호와 일치하는 기호 누르기였다. 12라운드가 끝난 후 평균 응답 시간이 앱에 기록됐다. 신체 활동 이후 이 점수가 높아졌다. 두번째 게임은 격자 무늬에 있는 점 3개의 위치를 기억해 표시하는 것이었다. 4라운드에 걸친 게임에서 신체 활동 후 점수는 개선되지 않았지만 참가자들은 부정확하더라도 더 빠르게 반응했다. 이 대학 신경학 및 심리학 조교수 조나단 G. 하쿤 박사 ”나이가 들면 인지 처리 속도가 1년에 최대 15밀리초(ms) 느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은 약 60ms가 빨라졌다. 이는 약 4년간 늦어지는 인지 처리 속도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가벼운 활동(집안일, 반려견 산책, 청소,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한 기타 활동 등), 중등도 활동(활기찬 걷기, 무리 없는 자전거 타기, 조깅 등), 활발한 활동(달리기, 빠른 자전거 타기, 어려운 하이킹 등)으로 참가자의 신체활동을 분류했다. 스포츠 신경과 전문의 버논 윌리엄스 박사는 "단기간 일상적 활동도 이점이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말했다. 그는 "고강도 운동과 장기간 운동을 하면 인지 건강에 좋은 뇌의 특정 화학 물질, 신경 전달 물질이 방출되며 심혈관 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면서 "전두엽으로의 혈류 증가는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도 관련이 있거나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 가벼운 산책이 뇌건강에 좋은 영향 어제 오후에 4시넘어서 산책을 했는데 이제는 그시간에 좀 춥던에요 햇살 좋은 시간에 산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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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화장은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지우는것도 정말 중요하죠!! 요거 참 좋네요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거라 신뢰감이 드네요!!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고 하네요 센카는 정말 뽀득뽀득 세정력이 좋더라구요.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다고 하니.. 더 각별히 세안에 신경써야겠어요 잘 참고하셔서 내 피부에 맞는걸로 꼭 화장 지우세요~ 국내에서 판매되는 폼클렌저(거품세안제) 10개 제품 중 일부는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19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 중인 폼클렌저 10개 제품의 세정 성능을 평가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 등급은 우수-양호-보통으로 구분했다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자료 = 한국소비자원 클렌징 오일을 제거하는 성능에선 모든 제품이 우수 등급을 받았으나 자외선차단제를 씻어내는 성능은 5개 제품이 양호 등급이었고 나머지 5개 제품은 '보통' 수준에 머물러 차이가 있었다. 양호 판정을 받은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브랜드명 마녀공장), 센카 퍼펙트휩 페이셜 워시 A(파인투데이코리아), 에이에치씨 프렙 리셋 클렌징폼(카버코리아),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이니스프리),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아모레퍼시픽)이다. 화장품에서의 사용을 제한하는 페녹시에탄올 등 살균보존제 11개 성분과 인체 유해 중금속 6개 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한 안전성 시험에선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거품발생량과 헹굼성, 헹군 직후의 잔여감, 사용 후의 부드러움과 촉촉함, 피부당김 등의 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5점 만점)한 만족도 조사에선 최저 3.1∼최고 3.8점으로 제품 간 차이가 있었다. 만족도가 가장 큰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었다.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자료 = 한국소비자원 올해 5월 소비자가 기준으로 10㎖당 가격은 가장 저렴한 제품이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네이처리퍼블릭)가 667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 1333원으로 가장 비싸 두 배 정도 차이가 났다.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 제주 화산토 안티더스트 모공 클렌징폼(엘지생활건강) 등 3개는 사용감을 포함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분류됐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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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폼클렌저가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폼클렌저 10개 제품의 세정 성능과 소비자 만족도 등을 조사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세정 성능은 ‘우수, 양호, 보통’으로 나눴고 소비자 만족도는 1~5점 척도로 정했다.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분석 결과, 10개 제품 모두 클렌징 오일을 제거하는 성능에선 ‘우수’ 등급을 받았다. 그러나 자외선차단제를 씻어내는 능력에서는 5개 제품이 ‘양호’ 등급이었고 나머지 5개 제품은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양호 판정을 받은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브랜드명 마녀공장), 센카 퍼펙트휩 페이셜 워시 A(파인투데이코리아), 에이에치씨 프렙 리셋 클렌징폼(카버코리아),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이니스프리),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아모레퍼시픽) 등이다. 화장품에서의 사용을 제한하는 페녹시에탄올 등 살균보존제 11개 성분과 인체 유해 중금속 6개 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한 안전성 시험에선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거품발생량과 헹굼성, 헹군 직후의 잔여감, 사용 후의 부드러움과 촉촉함, 피부 당김 등의 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만족도 조사에선 최저 3.1, 최고 3.8점으로 제품 간 편차가 있었다. 만족도가 가장 큰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었다. 가격은 올해 5월 소비자가를 기준으로 제품 간 두 배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네이처리퍼블릭)가 10mL 당 667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 1333원으로 가장 비쌌다.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 제주 화산토 안티더스트 모공 클렌징폼(엘지생활건강) 등 3개는 사용감을 포함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분류됐다. 이번 시험 평가의 세부 내용은 '소비자24 내 '비교공감'란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 딥클렌징이라고 홍보 많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잘 닦이지 않는건가요? 시험평가 나중에 소비자 24에서 확인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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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최재백 님의 스토리 [메디컬투데이=최재백 기자]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5분 이상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순환(Circulation)’에 실렸다. 고혈압은 심장 질환과 뇌졸중을 포함한 중증 질환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높은 혈압을 낮추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연구팀은 달리기,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같은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는데,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운동으로 21분 대체한 결과 수축기 혈압이 약 2mmHg까지 감소하기도 했다. 이에 연구팀은 운동이 혈압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물론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24시간 하루 동안의 활동 패턴에 따라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확인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들은 6개의 관찰 코호트 연구로부터 참여자 1만4761명의 정보를 수집했다. 하루에 20시간 이상씩 최소 일주일 이상 움직임을 측정하는 웨어러블 기록 장치를 착용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활동 정도를 추적했고, 연구원들은 참여자들의 활동을 △수면 △앉아 있기 △서 있기 △느리게 걷기 △빠르게 걷기 등 6가지 항목으로 구분해 기록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평균 16분씩 활발히 운동했고,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씩 앉아서 생활했으며, 참여자들의 평균 혈압은 약 132/79mmHg로, 전체 참여자의 약 25%가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모든 코호트에서 음주력, 흡연력, 나이와 같은 공변수를 고려했고, 일부 코호트는 신체 가동성과 교육 수준과 같은 공변수를 추가로 고려했다. 분석 결과, 연구팀은 운동과 수면 시간이 많은 참여자일수록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낮고, 앉아서 생활한 시간이 많은 참여자일수록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높았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같은 시간만큼 서로 다른 활동을 교체한다고 가정했을 때, 운동 시간이 늘어날수록 혈압 감소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연구원들은 운동 이외의 활동을 운동으로 5분씩 대체할 때마다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이 각각 0.68, 0.54씩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운동 강도가 더 많이 증가할수록 혈압 감소 효과는 강화되었다. 예를 들어,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활발한 운동으로 21분 대체하면 수축기 혈압이 2 감소했고,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활발한 운동으로 11분 대체하면 이완기 혈압이 1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걷기와 같은 저강도 운동으로 대체하면 이완기 혈압을 1 낮추는 데 95분이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고작 몇 분만 운동해도 혈압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났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라고 말하며, 일상에 규칙적인 운동을 추가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들은 운동을 통해 인체 기관과 조직의 수행 능력과 효율성이 향상되어 혈압 관리 능력도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운동 강도를 높임으로써 심장 건강에 이로운 생리학적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 날씨가 추워지면 조심해야하는 질병중에 혈압이 있죠 ▲ 하루 5분 이상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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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쓴 가방 가져왔다가…" 수능 부정행위 처리된 수험생, 왜?
하......ㅠㅠ 이런일도 생기네요 근데 공기계에 진동은 왜 울린걸까요? 재난문자인가? ㅠㅠ 제대로 확인 안하고 중학교때 쓴 가방을 들고 갔고 거기에 공기게가 있었고.. 하필 그 공기계가 진동을 울린게 화근이네요 ㅠㅠ 참 안타깝습니다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들분들도 마음 아프실듯하지만.. 규정대로 처리했으니 뭐라고 할수도 없겠어요 ㅠㅠ 이런일도 참 있네요 ㅠㅠ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 14일 부산의 한 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수험생 1명이 중학생 시절 사용한 휴대전화 공기계가 감독관에게 적발돼 부정 행위자로 처리됐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부산 부산진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2교시 수학 영역 시험이 치러지던 중 교실 앞쪽 가방을 모아둔 곳에서 진동 소리가 울렸다. 시험 감독관은 해당 영역의 시험이 끝난 뒤 수험생들에게 동의를 구한 후 가방 검사를 실시해서 한 수험생의 가방에서 꺼진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해당 수험생은 "평소에 쓰지 않았던 중학교 때 사용한 가방을 가져왔는데 공기계가 들어있는지 몰랐다"고 감독관에게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수험생은 평소에 쓰던 휴대전화는 시험이 시작되기 전 감독관에게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해당 수험생의 휴대전화 외에는 다른 휴대전화는 나오지 않아 시험 중 진동 소리의 원인은 끝내 찾지 못했다"며 "현재 사용하지 않는 휴대전화라도 가방에서 발견됐기 때문에 규정대로 부정행위로 처리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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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 옥수수도 위험...혈당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
혈당 관리 하시는분들 많으시죠? 당뇨환자분들은 감자나 옥수수도 조심하셔야 한다고 하네요. 대부분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는 감자를 먹게 되면 혈당이 갑작스럽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옥수수도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 옥수수 1/2개는 당지수가 비슷한 흰쌀밥 반공기 정도의 혈당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하신 당뇨환자분들은 조심하셔야겠어요 일반분들은 적절히 운동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을 드시면 될꺼 같습니다~ 시금치, 케일, 통곡물, 생선이나 닭고기는 혈당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식품이다. 반면 최악의 식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의 기능 저하로 인해 혈당이 높아지는 질병으로,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되거나 합병증이 생길 우려가 있다.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가 있을 때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알아봤다. 당뇨병 관리에 좋은 식품으로는 녹색 잎채소, 통곡물, 생선, 닭고기, 베리류 과일, 견과류, 씨앗, 콩류, 건강한 지방 등이 있다. 이들 식품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녹색 잎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통곡물은 정제된 곡물보다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하다. 생선과 닭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견과류와 씨앗은 건강한 지방을 제공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도 있다. 정제된 곡물과 단맛이 강한 과일주스, 탄수화물이 많은 식물성 식품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육류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육류 섭취 횟수를 매주 3차례 이상 늘리면 당뇨와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는 육류에 포함된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들은 식단 관리 외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관리는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으로 불릴 만큼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점검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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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에 배 안고파?"...격렬한 운동이 女 식욕 줄여준다고?
"운동 후에 배 안고파?"...격렬한 운동이 女 식욕 줄여준다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격렬한 운동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식욕을 줄여주는 효과가 컸다. 체중 감량을 하는 사람들이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된 셈이다. . 미국 의학전문지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버지니아대 연구원들은 격렬한 운동이 중등도 운동보다 그렐린을 더 많이 억제하며, 이 효과는 여성에게 더 뚜렷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렐린은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이다. 그렐린 수치가 높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에 더 어려움을 겪는다. 과거 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할 때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는 건 몸이 기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거식증, 폭식증 등은 높은 수치의 그렐린과 연관이 있다. 연구진은 평균 43세인 건강한 남성 8명과 평균 32세인 건강한 여성 6명에게 운동을 하도록 했다. 운동 전, 중간 강도 운동 후, 고강도 운동 후 실험 참가자의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참가자들은 각 운동 세션을 마친 뒤 자신의 식욕에 대해 보고했다.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버지니아 의대 카라 앤더슨은 "그렐린은 위에서 방출되는 호르몬으로 배고픔을 조절하는 뇌의 영역인 시상하부와 상호 작용한다“면서 "여성 참가자가 남성 참가자에 비해 총 그렐린 수치와 DAG 형태의 그렐린 수치가 더 낮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도 말했다. 그렐린은 아실화(AG)와 탈아실화(DAG)의 두 가지 유형이 있다. DAG는 체내 그렐린의 약 80%를 차지한다. 남녀 모두 격렬한 운동 후 DAG 그렐린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고강도 운동이 저강도 운동보다 배고픔을 더 많이 억제할 수 있다”면서 “여성은 고강도 운동 후 AG 유형도 현저히 줄었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코스트 메디컬센터의 체중 감량 센터 책임자인 미르 알리는 “운동의 유익한 효과는 모두 알고 있다”면서 “실험 참가자 수가 적어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단백질이나 채소는 식욕을 오래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쉽게 분해되는 단순 탄수화물과 당분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 격렬한 운동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 생각만해도 격렬한 운동 왠지 엄청 힘들것 같은데 배고품을 잊게 해준다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는걸요
뽀봉
실리프팅, 효과 높이기 위해 적절한 실 선택해야
실리프팅, 효과 높이기 위해 적절한 실 선택해야 조성우 님의 스토리 • [메디컬투데이=조성우 기자] 기대수명이 점차 증가하면서, 자연히 젊은 모습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특히 외적인 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홈케어 제품을 활용하고 피부에 필요한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외형적인 변화 중 대표적인 것이 주름과 탄력 저하이다. 이는 개인에 따라 그 정도나 진행 속도에 차이가 있을 뿐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만 노화 현상을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외모 콤플렉스가 될 수 있고 시술로 개선하기 어려워져 조기에 케어하는 편이 좋다. 보통 홈케어와 리프팅 시술을 병행하며 노화를 관리하는데, 시술 방법이 다양하므로 각자에게 맞는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레이저 리프팅, 실 리프팅, 보톡스, 필러, 스킨부스터 등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시술 중 개별적으로 적합한 종류가 다르므로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해야 한다. ▲ 홍윤환 원장 (사진=타미성형외과의원 제공) 여러 리프팅 중 실 리프팅은 비교적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반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피부 속에서 녹는 의료용 특수 실을 피하에 삽입한 후 자연스럽게 피부 조직을 당겨 올릴 수 있으며,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여 탄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인천 타미성형외과 홍윤환 원장은 "선택 가능한 리프팅 실 종류가 매우 다양해 의료진과 시술 부위에 맞는 종류를 선택해야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실루엣소프트, 민트실, 테스실, 울트라V실 등 여러 실이 개발되었고, 신규 리프팅 실도 꾸준히 출시되고 있어 각각 다른 장단점을 비교한 후 선택하는 게 좋다"고 전했다. 이어 "의료진 실력 역시 시술 결과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므로, 실 리프팅 관련 임상경험이 매우 풍부한 의료진이 상주하는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 시술 부위마다 섬세한 계획을 세워야 하므로, 노화 진행 정도, 피부 타입과 원하는 결과 등에 맞춰 시술할 수 있는 의료진과 논의하는 게 좋겠다"고 덧붙였다. =========== 오늘 실리프팅 추천글도 올렸는데 노화로 인해 피부의 관심도가 요즘 많아 지나보네요 실리프팅의실도 요즘 보면 여러가지 꽤 많은 것 같아요 본인에게 맞는것 잘 살펴 보고 시술이나, 성형 부작용없도록 해야죠
뽀봉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 확산...부천시 예방수칙 공유
요즘 마이코플라스마 페렴균 감염이 전국적으로 대유행이래요 감기증상이랑 비슷해서 병원 갔더니 마이코플라스마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예방수칙 잘 지키시고.. 면연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단체생활을 하니 더더 조심해야겠어요 경기 부천시기 최근 감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중순 전국에서 한 주당 입원 환자 수가 1000명을 넘은 이후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 12일 기준으로 올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으로 인해 입원한 환자는 2만69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누적 입원환자 수(2075명)의 약 10배에 이르는 수준이고 특히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른 확산세를 보인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이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증으로 연중 발생 가능하지만 주로 늦가을부터 초봄에 유행한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감염되면 감염 초기에 발열, 두통, 인후통이 나타나고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된다.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비슷하며 자연적으로 회복되나 중증으로 진행되면 폐렴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의 비말 전파 또는 직접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집단 시설이나 가족 사이에서 전파가 쉽게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증상 발생 이후 20일까지 전파가 가능하므로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호흡기 감염병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재채기 시 입과 코를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호흡기 증상 시 진료 및 휴식하기 △증상이 있는 동안 사람 많은 곳 피하기 △환자와 수건, 물컵 등 구분해 사용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교·등원 자제 등이다. 시 관계자는 "호흡기 감염병은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심 증상 발생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으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길 권한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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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살이 찔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칼로리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더뎌진다. 따라서 전보다 덜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공산이 크다. 신진대사를 촉진하려면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섭식도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신진 대사율을 높이는 음식을 정리했다. 고추=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에 비밀이 있다. 캡사이신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소화를 돕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캡사이신은 또한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연구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우리 몸이 매일 추가로 50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달걀=지방이나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쓰게 된다.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싶다면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 까닭이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 삶은 달걀 한 알에는 6~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시금치=시금치나 케일 같은 진한 녹색 잎채소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은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미네랄. 그러나 먹는 양에 비해 흡수되는 비율이 적기 때문에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레몬이나 토마토, 호박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아마씨=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사 증후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과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물질, 오메가-3지방이 풍부한 덕분이다. 아마씨는 관절염,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커피=카페인 성분이 에너지 소비를 자극한다. 즉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할 것,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고추의 캡사이신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신진대사-> 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
뽀봉
속옷 벗기고 손 묶고 "빨리 찍어"…초등생이 벌인 끔찍한 짓
무슨 이런일이 있는걸까요..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되는 나이인데.. 요즘 참으로 무섭네요 잘못된줄 모르고 계속 이런 나쁜 행동을 하는데도 학교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시키지 않았네요 기해학생의 부모는 이런일이 또 생겼는데 뭘 가르킨건지.. 도대체 죄책감도 없이 왜 그런짓을 한건지.. 출석정지 10일이면.. 다시 또 만날텐데.. 이게 무슨 경우인지.. 피가 거꾸로 쏫네요.. 강원 춘천에서 초등생 사이에 성폭력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4월 피해 학생 A군은 가해 학생 B군 초대를 받고 집에 놀러 갔다가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 당시 B군은 집에 온 A군 바지와 속옷을 벗겼고 이 과정에서 저항하자 마스크 스트랩으로 손을 묶고는 흉기를 들고 "도망가면 손가락을 잘라 버릴 것"이라며 위협을 가했다고 한다. 또 화장실로 끌고 가 "안 찍으면 집에 안 보내준다"며 A군 주요 부위 등을 찍었다. B군 휴대전화 속 영상에는 흐느끼고 있는 A군을 향해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끝내. 아직 안 보여줬잖아"라고 말하는 그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A군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경계성 지능 장애를 앓고 있는 점을 노리고 B군이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고 주장했다. 해당 피해 사실은 학교 측에도 알려졌고 6일간 물리적으로 마주치지 않도록 분리 조처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 6월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가 열려 B군에 대해 '출석정지 10일' 처분이 내려졌다. 심각성과 고의성은 높다고 판단했으나 지속성은 없다고 보여 이런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 학생의 폭행은 과거에도 한 차례 있었다. 약 1년 전 B군은 A군이 닫은 문에 부딪히자 깁스를 해야 할 정도로 A군 팔과 손목을 꺾었다. 해당 사건은 학교장 자체 의결로 가해 학생에게 상담 치료를 권고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한다. A군 부모는 "가해 학생 부모는 학폭위 전 사과하며 '전학을 고려하겠다'고 말했는데 출석정지 10일이 나오자 쏙 들어갔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현재 A군은 가해 학생과 마주치면 화장실로 숨는 등 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다. 피해 학생 부모는 교육청에 행정심판을, B군에 대해서는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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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남부·제주도에 '비'…모레는 전국에 비
오늘은 날씨가 화창한데도 공기가 차가웠어요 걷고 있어도 춥더라구요. 월요일인 2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화요일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네요 점점 일교차도 심하고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은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세요~ 오늘 마무리 잘하세요~ 월요일인 2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비는 22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21~22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많은 곳 120㎜ 이상), 광주, 전남, 경상권 20~60㎜(많은 곳 80㎜ 이상), 경기 동부, 강원도, 충청권, 전북 10~50㎜, 서울, 인천, 경기 서부, 서해5도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5~17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3.5m, 남해 1.0~4.0m로 예측된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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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땡겨요와 손잡고 9000원 할인 진행
요즘 치킨값이 너무 올라서.. 놀랬어요 한마리 시키니 반마리같고.. 온가족 먹으면 두마리는 시켜야하는데 너무 양이 작더라구요 BBQ, 땡겨요와 손잡고 9000원 할인 진행한다고 해요. 땡겨요 앱을 깔고 회원가입을 해야한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9천원 할인폭이 크네요 첫 가입자에 한해 가능하다고 하니 이용하실분들은 이용하셔도 좋겠어요~ BBQ가 저렴한 수수료를 책정한 배달앱 '땡겨요'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달앱 '땡겨요'로 치킨을 주문하면 최대 9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땡겨요 앱 첫 가입자와 가입 후 주문 이력이 없는 고객 모두 두 번째 주문까지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여기에 BBQ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4000원 할인 쿠폰을 주고 있어 함께 사용할 경우 최대 9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BBQ 관계자는 "'땡겨요'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패밀리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고 소비자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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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커피 마시고 양치질 언제 해야 할까?
저는 콜라나 커피 마시면 빨리 양치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ㅠㅠ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를 마셨다면 30분후에 양치! 제로칼로리 탄산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그리고 커피 많이 드시죠? 커피를 마신 직후 물로 입안을 헹구고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양치질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내일부터 실천해야겠어요~ 흔히 식사 후 '3분 이내에' 양치하는 게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콜라·커피도 마찬가지일까요?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를 마셨다면 30분을 기다렸다가 양치하는 게 좋습니다. 탄산음료엔 산성용액(pH 2~3)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산성용액으로 인해 입안의 pH 농도가 산성을 띠다가 타액(침)이 분비되면서 중화하며 원래의 농도로 돌아오는 데 약 30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이 산성용액은 치아 부식의 원인입니다. 충치는 산성 물질인 대사산물이 치아 표면을 부식시키면서 생기는데요. 탄산음료를 마시면 산성용액이 치아를 약간 부식시키는데, 이때 바로 칫솔질하면 치아가 더 손상될 수 있습니다. 제로칼로리의 탄산음료에도 산성용액이 포함돼 있으니 30분 후에 양치하도록 합니다. 커피도 pH 5~6의 약산성을 띠므로 마시고 바로 양치하기보다는 30분 정도 후에 하는 게 더 권장됩니다. 단, 커피엔 착색을 유발하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탄닌은 바로 제거해야 착색을 막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커피를 마신 직후 물로 입안을 헹구고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양치질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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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가지
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혈액이 굳어지는 것, 즉 혈액 응고는 신체에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응고가 너무 지나치면 혈전이 발생할 수 있다. 혈전은 혈관 속의 피가 굳어 덩어리가 된 것을 말한다. 혈전에 의해 혈관이 막히면 혈전증(혈전색전증)이 발생해 심근경색, 뇌졸중, 폐혈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켜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과식을 하지 않고, 술을 절제하고, 담배를 끊는 것 등이다. 예전에 혈전증으로 치료를 받았던 사람도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재발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오랜 기간 움직이지 않으면 심부정맥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누워만 있으면 혈관 건강도 위협받을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장시간 비행기 여행을 할 경우 혈전증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종아리를 움직이고 기내 통로를 왕복하는 게 좋다. 혈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걷는 것이 좋다. 장딴지 근육이 수축하면서 펌프 역할을 해 피를 심장으로 보내는 기능이 원활해진다. 저녁식사 후 의자에 앉아 TV나 스마트폰만 보다가 잠들면 혈액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설거지나 청소 등 집안일로 신체 활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앉아 있을 때는 발목을 아래위로 움직이는 게 좋다. 혈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으면 혈액을 희석시켜 응고를 막는 약품이 처방된다. 하지만 약을 먹을 정도가 아니라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유지하면 혈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혈전을 막는 데 좋은 천연식품을 알아봤다. 마늘=마늘은 천연 항생, 항균 식품이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향을 없앤 마늘 가루가 항 혈전 작용을 한다.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이 혈전이 만들어지는 것을 막는다. 다른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효과가 적고 지속시간도 짧지만 혈액을 묽게 하는 역할을 한다. 강황=카레요리에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퇴치하고, 혈액을 묽게 하며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강황을 음식에 넣어 먹으면 혈액의 항 응고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황은 카레나 수프에 넣어 먹거나 뜨거운 물에 타서 차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생강=생강은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해 혈전을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강을 간편하게 먹는 방법 중 하나가 생강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다. 생강은 혈액 희석과 관련해 염증을 줄이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참깨, 아몬드, 통곡물=혈액 희석제를 먹고 있는 사람들은 비타민E를 많이 섭취해서는 안 된다. 비타민E를 얼마나 섭취해야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있는 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하루에 400(IU) 이상이 권장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장기간에 걸쳐 비타민E 보충제를 매일 1500IU 이상 섭취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보충제보다는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안전하다. 비타민E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아몬드, 해바라기의 씨나 기름, 밀 배아 기름, 통곡물 등이 있다. 특히 참깨에는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불포화 지방산은 우리 몸의 혈관 벽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계피=계피에는 강력한 혈액 희석제인 쿠마린이 들어있다. 가장 널리 쓰이는 혈액 희석 제재인 와파린도 쿠마린에서 나온 것이다. 하지만 쿠마린이 많이 든 계피를 장기간 섭취하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다른 혈액 희석 천연 식품과 함께 계피를 조금씩 먹는 게 좋다. 포도 씨=포도 씨 추출물에는 몇 가지 심장과 혈액에 좋은 성분이 있다. 포도 씨 추출물 속 항산화제는 혈관을 보호하고 고혈압을 예방한다. 포도 씨 추출물은 천연 혈액 희석제로서 작용을 한다. 이 때문에 포도 씨 추출물을 혈액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권장된다. 하지만 혈액 희석 약제를 먹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포도 씨 추출물을 먹으면 안 된다. 미역, 다시마=미역과 다시마에는 후코이단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또한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등 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등 등 푸른 생선과 연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피를 맑게 하고 혈관 벽이 두꺼워지는 것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카이엔 고추=카이엔 페퍼(Cayenne pepper), 즉 카이엔 고추는 남아메리카와 아마존에서 자라는 작고 매운 고추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슷한 종류로 빨간색 매운 고추가 있다. 카이엔 페퍼는 가루 상태로 요리나 양념에 조금씩 넣어서 사용한다. 이런 카이엔 페퍼에는 살리실산염으로 불리는 천연 산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강력하다. 카이엔 페퍼는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향상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당귀=‘여성 인삼’으로 알려진 당귀는 중국에서는 혈전을 감소시키는 용도로 사용돼 왔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당귀는 혈전이 형성되는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귀에 들어있는 쿠마린 때문이다. 쿠마린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계피에도 들어있는 성분으로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은행잎=은행나무 잎으로 만든 보충제는 혈관 장애, 기억력이나 기력 쇠퇴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은행잎에는 혈액을 묽게 하고 섬유소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혈전을 용해시킨다. 연구에 따르면 은행잎 추출물은 혈전을 치료하는 약인 스트렙토키나제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 11가지나 종류가 정말 다양하네요. 마늘 생강은.. 김치에 많이 들어 있는데.. 등푸른생선과 해조류도 많이 챙겨야 겠군요
뽀봉
메가MGC커피, 디저트 '저당 우유·초코 생크림 케익' 2종 선봬
메가커피 위생문제는 해결이 좀 되었을라나요? 메가와 컴포즈에서 주로 테크아웃 자주 해서 사먹는데.. 이번에 디저트 저당 생크림 케익이 출시 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제로 열풍, 저당 열풍이죠 16일까지 메가 앱으로 할인쿠폰도 준다고 하니 이용하실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대한민국 대표 커피브랜드 메가MGC커피는 최근 저당 트렌드에 따라 당류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 케익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헬시 플레저의 지속적인 유행에 따라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추구하는 '로우 스펙 푸드'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트렌드 리더로서 메가MGC커피는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라떼에 이어 저당 케익 2종을 출시하게 됐다. 특히,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우유 생크림과 초코 생크림 케익 2종으로 구성되어 더욱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우 스펙 푸드'란, 당류·칼로리·나트륨·알코올 등의 첨가량을 낮추고 맛을 유지한 제품을 일컫는다. 저당 우유 생크림 케익은 진하고 고소한 저당 우유 생크림과 부드럽고 촉촉한 화이트 시트가 어우러져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이며, 저당 초코 생크림 케익은 촉촉한 초코 시트 속에 달콤 쌉싸름한 저당 초코 생크림을 넣은 디저트이다. 맛은 물론 최근 저당 트렌드에 열광하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출시로 보인다. WHO에서 권장하는 일일 당 섭취 권장량 25g(WHO 일일 당 섭취 권장량 : 1일 총 열량의 5% 내외, 2,000kcal기준)인 것에 비해 이번 메가MGC커피의 저당 케익은 개당 당류가 5g미만으로 출시되어 2종류 모두 먹어도 저당에 해당된다. 메가MGC커피는 저당 케익 출시를 기념해 16일까지 일주일간 자사앱을 통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메가MGC커피 APP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해당 메뉴에 적용이 가능하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함께 '저당'이 하나의 카테고리가 된 만큼, 트렌드 리더로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저당 케익 2종을 개발, 출시했다"라며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합리적인 저가 커피 대표 브랜드로서 더욱 다양한 고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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