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제주 천혜향 파운드 케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리크라상 제주 천혜향 파운드 케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주도 너무 이뻐요!ㅎㅎ😍
제주도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전히 예쁘네요 ㅎㅎ 여름엔 역시 제주도!😚
촉촉한초코칩
파리바게트 케익
오늘 신랑생일 이라 케익 샀는데, 현대 M포인트 사용 하고 제가 열심히 걸어서 파리바게트 만원권 상품권 교환해 32,000원 하늘걸 11,000원 결제했어요.케익도 제값주고 먹을려면 넘 비싸네요.
여니솔이맘
한층 로맨틱한 여름 제주도"... 8월 제주 해바라기 명소 BEST4
8월은 1년 중 가장 뜨거운 타오르는 달이지만 그만큼 자연의 생생한 풍경들을 만나볼 수 있는 달입니다. 무엇보다 휴가철이기에 설레이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데요. 오늘은 휴가철 가장 많이 방문하시는 국내 여행지 제주도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 4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월 가장 해사하고 타오르는 해바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도 떠나보길 바랍니다. 고흐의정원 -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56 - 매일 09:30-18:30 -입장료 성인 12,000원 소인 8,000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 고흐의 정원입니다. 제주 고흐의정원은 미로정원, 파충류관, 3D 착시 아트관, 고흐의정원 카페, 해바라기 꽃밭까지 고흐에 관련한 작품들을 활용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파충류관에서는 파충류를 직접 만져보는 체험과 고흐의 작품들을 미디어 아트 AR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 2시간은 훌쩍 흘러가는 제주 실내 명소로도 추천드리는 고흐의 정원입니다. 특히 해바라기 꽃밭은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큰 키의 해바라기 군락으로 곳곳에 포토스팟이 있어 인생사진을 남기기 좋은데요. 고흐의 정원은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할인 예매처 바로가기) 할 경우 저렴하게 입장 가능하며 또 인근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도 가까워 함께 방문하면 좋은 8월 제주 가볼만한 곳입니다. 서우봉 - 제주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169-1 유채꽃명소로도 잘 알려진 서우봉은 여름이면 유채꽃 뒤를 이어 해사한 해바라기꽃이 만개합니다. 서우봉 해바라기 스팟은 입구에서부터 불과 도보 10분정도 소요되어 부담없이 누구나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우봉에 해바라기 스팟에서는 만개한 해바라기와 함께 에메랄드빛 함덕해수욕장과 새하얀 백사장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여름철 가볼만한 제주 명소로도 추천드립니다. 또 일몰 명소로도 유명한 서우봉이니 핑크빛 제주 노을과 타오르는 해바라기를 여유롭게 노을을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 - 제주 제주시 번영로 854-1 - 매일 09:00-19:00 - 입장료 : 개화시기 5,000원 / 개화 전,후 시기 3,000원 제주 대표적인 해바라기 명소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입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은 무려 1만여 평 농지에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해바라기 75만송이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입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에서는 해바라기 개화시기를 조절하여 1,2,4구역은 7월 중순까지, 3구역은 7월말-8월초까지 해바라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는 입장료를 지불하면 입장권과 함께 농산물 교환권이 함께 제공되어 해바라기 농산물 또는 아이스크림, 음료, 해바라기씨로 교환 가능해 눈과 손까지 든든한 제주 8월 가볼만한 곳입니다. 제주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에 마지막까지 항전했던 삼별초의 흔적이 남아있는 항파두리 항몽유적지는 제주 공항 인근 숨겨진 제주 꽃 명소입니다.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수국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다양한 계절 꽃이 심어져 있어 제주의 4계절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이면 길쭉한 해바라기들이 시원한 풍경을 연출해 멀리 보이는 제주 공항의 비행기와 함께 비행기 샷까지 남길 수 있어 특별합니다. 무엇보다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유적지 내에 전시관과 기념비,토성등의 유적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역사적 의미가 있는 제주 명소입니다.
핑크한울이
제주도 물젤리를 아시나요? 😱😱
나만 몰랐나? ㅋㅋ 저는 제주도 여행가서 초콜렛과 오메기떡으로 선물 잔뜩 사서 줬는데 ㅎㅎ 큰애 친구가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다녀왔대요 선물로 물 젤리를 줬다길래 "물젤리는 뭐야?"라고 했더니 애들 표정이 ㅋㅋㅋ 아....나만 모르는거였어? 😱😱
우리화이팅
혈당일기7기(7/21)
혈당일기7기(7/21) 측정일 2024 0721 측정결과 (아침공복) 102 전날저녁식사를 늦은시간(밤10:00)에 했어요 김치찌게(순두부,돼지고기,김치), 그리고 파운드케익을 먹었어요ㆍ 낮에 커피3잔먹었구요ᆢ잠을 설쳤어요
k숭경
제로칼로리 제주 청귤 아이스티 녹차
제가 소개해드릴 제품은 이노엔에서 나온 Tealog제주 청귤 아이스티 녹차 제로입니다. 상큼한 청귤과 녹차의 콜라보로 여름철 상쾌한 맛을 내주는 아이스티랍니다. 칼로리도 제로라 좋구요. 청귤. 홍차. 라임등이 어우러져 다양한 풍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용량도 500ml로 혜자롭습니당^^ 무더운 여름 제로 칼로리 제주 청귤 아이스티 녹차로 더위 날려버리세용^^
cogo092
저녁에 케익 한조각
따님이 퇴근하며 몽슈슈에서 사갖고 케익을 한조각 먹었네요. 달달허니 맛있네요. 당이 확 올랐지유
파인호랭이
대형 딸기 초코 케익
카페에 엄청 큰 딸기 케익이 있네요. 디테일이 진짜인듯 만든 대형 딸기 케익 모형이에요.
건강하자으니
제주팔삭 자몽 허니 블랜디드
팔삭은 제주 감귤인데 자몽맛이 나는게 특징이라고하죠 달콤 쌉쌀한 맛 자몽 맛이죠~~ 자몽 허니시럽 추가하세요 팁 더 진한맛
뽀봉
제주도 산굼부리
제주 출장 간 남편이 보내준 사진이네요~~ 제주도 산굼부리 라고 하네요 제주도는 안간지 20년도 더 됐네요 비가 안와서 다행인데 덥겠죠 ㅎㅎㅎ
저스트영
점심은 콩물과 롤케익
콩물 한 그릇 마시고 가려고 했는데 롤케익까지 꺼내셔서 또 배부르게 먹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혈당일기 6기 8일차
2024.07.01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파운드케익이랑 요거트 그리고 수박 과일이 있어 혈당이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아니더라고요 아주 다행인듯요^^
초이용
🥕 캐시딜 제주 구좌 햇당근 2키로
🥕 캐시딜 제주 구좌 햇당근 2키로 당근 소비를 많이 하고 있어요 물론 건강을 위해서 입니다. 다먹어서 주문한게 왔어요ㅋ 제주 구좌 흙당근 오늘 아침에 필링 해보니 수분 많고 괜찮아요.
레몬그린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7일 목요일 아침: 야채스틱.두유 점심은 별 생각이 없고 날도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티와 파운드케익을 먹었어요 혈당이 좀 걱정스러워 체크했는데 정상범위네요 실내자전거 타면서 운동좀 해야겠어요
달콩님
대빵 GS 고오스 초코 케익 👍
술 마시고 있는데 애들이 왔어요 애들 보고 gs에서 고르라고 했더니 저걸 골라왔어요 ㅋ 저는 처음 봤네요 ㅎㅎ 맛은 초코 케익이고 커요 ㅋㅋㅋ
우리화이팅
케익
케익 선물 받았어요 저는 나가야 해서 잘라서 맛만 보고 이따 밤에 조금 먹으려고요 애들 좋아하겠어요 ㅋㅋㅋㅋ 빨리 집에 오고 싶어요 아직 나가지도 않았음 ㅋㅋㅋ
현유리
(제주)호텔직원이 '마스터키'로 문열고 투숙객 성폭행…긴급체포
1.중국인 관광객이 중국인 일행들과 술을 마시고 만취함 2.만취한 상태에서 숙소로 돌아가지 못하자 일행들은 해당 호텔에 데려다가 묵게함 3.호텔에서 일행이 나간 후 호텔 직원이 마스터키로 문을 열고 성폭행 4.다음날 경찰에 신고, CCTV에 직원이 객실로 들어간 장면을 확인 후 체포 직원 "반항하지 않아 동의한 줄 알았다 그래서 마스터키 성폭행 사례가 어케되나 검색해봄 2007년 포항 모텔업주가 남자친구가 모텔을 나가고 혼자 남아있는 여성 성폭행 2014년 제주에서 호텔종업원이 만취여성의 방에 침입해 성폭행하려다 미수 2017년 수원의 모텔에서 남자친구가 객실을 떠나자 남아있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사건 2018년 단양에서 마스터키로 따고 들어가 성폭행 2020년 경기 의정부에서 마스터키로 따고 들어가 성폭행 2021년 수원에서 마스터키 따고 들어가 범행 DNA일치 2021년 서울 송파구 호텔에서 마스터키 따고 들어가 범행. 절도, 촬영 추가. 과거 성폭행으로 집행유예 기간이었는데 범행. 징역 4년 2022년 수원의 한 모텔. 마스터키 따고 들어가 성폭행. 2023년 충남 부여. 무인텔 업주가 침입해 성폭행. 많네 신고 못한거 까지하면 더 많겠네
야고
제주여행 준비-1
친구랑 제주 여행 가려고 비행기표랑,숙소 예약했어요. 왕복 5만원도 안되는 비행기표라니~~~ 그런데 차량 렌트비는 5월 보다 2배나 비싸네요.ㅠ
은유랑
혈당일기 5기 7일차
2024.06.17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군것질을 왕창 했어요 더워서 밥먹기는 싫은데 배는 고프고해서 이것저것 잔뜩 ㅜㅜ 파운드케익, 도넛, 쿠키 그리고 라떼까지 음.... 역시나 기름지고 밀가루로 만든 음식들이린 혈당이 꽤나 높게 나오네요 먹고나서 후회말고 미리 조심해야하는데 ㅠㅠ 반성합니다
초이용
망고조각케익
다이어트 중인데 유혹을 참지 못하고 조각케익을 먹고 말았어요. 그 달콤함이란~~~아시죠? 입터진 (?)날이라고 하던가요?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어 버렸네요.ㅠ ㅠ 먹고는 한시간도 안돼서 낮잠까지 자버렸어요. 하지만 내일 부터 또 다이어트 열심히 해야죠.
은유랑
제주도 선물~
제주도 갔다왔다고 직원이 주는 선물 ~~~ 우도 땅콩 유명하잖아요
뽀봉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막내 생일 케익♡
막내 생일이라 저녁 먹고 조촐히 생파 했어요 준비한 선물을 줬더니 좋아하네요~ 배 터지게 먹고 또 케익 잘 넘어가네요 ㅎ
우리화이팅
혈당일기4기1일차
오늘의 저녁식후혈당 99.키토 리코타파운드케익1/4과 플레인 요거트 100g 먹었다.10시경 먹고 이 식사전에 30분 배드민턴 치고 왔다. 그래서 혈당이 선방한듯하다!! 내일도 저녁 가볍게 먹는게 목표다!
효오잇
제주도 왔어요^^
아이들 데리고 제주도 왔어요 12년만에 오는거 같아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려구요^^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간식으로 ~천혜향
낮에 간식으로 천혜향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5.25.혈당일기3기 6일차 인증
삶은계란1개,바나나파운드케익 1조각 아메리카노 이렇게 먹고 식후 2시간이다
HH0308
제주고등어살
캐시딜 제로딜 수산대전에서 제주고등어살 구입했습니다
그냥지나
조각 케익
퇴근하고 들어오며 조각 케익 사왔기에 한조각은 흡입해주려고요
파인호랭이
투썸 케익.. 맛있겠다 ㅠㅡㅠ
스누피 케익 귀엽네요 ㅎ 전 투썸에서 아박 제일 좋아하는데 뭐 좋아하세요? 다이어트 중 케익은 그림의 떡이라... 슬퍼진다는 ㅠㅠ
우리화이팅
제주 별수국과 꺽꽃이한 수국들
제주 별 수국과 꺽꽃이한 수국들이 잘 자라고 있네요 지인의 정원입니다
잘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