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 단호박 소보로 쌀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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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팥빵이 대왕빵으로 커서 절반 잘라먹어도 엄청 양이 커요. 팥도 듬뿍 들었네요
마음그릇
단팥빵~
점심을 배불리 먹어 저녁은 가볍게 빵으로 먹기로 했어요. 커피랑 함께 하니 맛있네요
불곡산
팥 시루떡과 백설기떡
시루떡과 백설기 떡을 해서 나눠 먹었어요. (꿀팁) 5년 이상 간수 뺀 소금과 유기농설탕을 넣었더니 맛이 다르네요
미주장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 건강한 그녀의 선택 먹는것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음식을 챙기는거네요 ~ 요즘 고구마단호박 맛이 좋아요 ~
뽀봉
슈크림붕어빵? 팥붕어빵?
어느 것 좋아하세요? 둘다 좋아서 둘다 샀어요 올해 첫 붕어빵이네요
수수깡7
혈당을 낮춰 주는 7가지 음식
요즘 혈당에 관한 관심이 많은데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 중 한가지가 바로 혈당관리 입니다. 혈당은 공복 혈당,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게 되는데요. 식후에 측정하는 혈당이 혈당 스파이크가되지 않게 잘 관리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혈당 낮추는 법은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매일 걷기를 하시거나, 러닝하는 이유가 혈당과 일맥상통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받춰 주는것이 건강한 식습관 일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우엉차를 즐겨 마시는데, 이 차또한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이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 7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자몽 자몽은 혈당부하지수인 GL수치가 낮은 대표적 인 과일로 먹는양에 비해 혈당을 올리는 속도 가 매우 낮습니다 자몽의 쌉쌀하면서도 달콤한 맛은 나게린이라는 성분으로부터 나오는 것 인데 나게린은 체내에 인슐린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 인슐린의 민감성을 높여줍니 다. 또한 나게린의 지방억제작용으로 2형 당 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는 자몽 한 개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기보다는 껍질을 깨끗이 손질 한 뒤 과일 채로 먹는 것이 훨씬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 딸기 딸기에는 파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당뇨병의 증상 완화에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맛이 달달하기 때문에 당분이 높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GL수치가 1로서 굉장히 낮은 과일입니다. 그만큼 섭취시 체내 혈당이 가장 느리게 올라가기 때문에 당 뇨 질환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은 양을 섭취해 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무엇보 다 임신당뇨를 앓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당뇨질환자의 경우 하루 18개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5.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혈당 낮추는 음 식입니다 미역, 다시마 등은 대체로 혈당부하 지수인 GL수치가 낮습니다 해조류는 체내에 들어온 해로운 물질의 배출을 도와줘 바다에 서 건진 해독제라 불립니다. 특히 해조류의 끈 적끈적한 알긴산 성분은 혈액을 맑게 해주고 다당류가 함유돼 있어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6. 우엉차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위 속에 음식 이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져 음식물 속에 있 는 당질이 소장에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식후에 혈당이 갑자기 높아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우엉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당과 지질 성분을 체내로 흡수되지 않게 막아 주고 이뇨 작용으로 혈당을 낮추어 주기 때문에 당 뇨질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다이어트 하는 여성에게 효과적이지만 차가운 성질을 띠고 있 으므로 아랫배가 차거나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은 주의 하는게 좋습니다. 땅속의 보석이 라 불리는 우엉을 껍질채 말려 차로 마시거아 갈아서 먹으면 혈당 낮추는 음식으로 아주 좋 습니다 7. 단호박 단호박에 들어 있는 자연당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고 먹은 양에 비해 열량이 높지 않습니 다. 게다가 단호박에는 당뇨 완화에 도움 되는 비타민 B12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코발트 성 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 수치를 낮 춰줍니다. 단호박은 잣과 궁합이 좋은데 잣의 오메가 3가 단호박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흡 수율을 높여줍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 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면역력 강화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단, 신장질환 이 있는 경우 하루 단호박 1/4개, 일반인은 하 루 1½2개가 적당합니다. 출처 인플루언서 땡큐 블로그
주안맘0413
트레이더스 스프
이번에 새로나온 베이컨 포테이토 스프네요 단호박 스프 사러 갔는데 이제 단종 되었나 봐요 ㅠ 맛 보니 까르보나라 소스 맛 같아요
로블ㅎ
호박죽
단호박 하나 남아서 호박죽 만들었어요 색도 진하고 달달하니 맛있게 잘 됐네요
애플짱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요거트 샐러드
아주 간단한 건데 고구마를 식당에서 나오는 단호박샐러드처럼 만들어보았습니다. 고구마 두 개를 으깨주고 (너무 곱게 으깨는 것 보다 조금 덩어리가 있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릭요거트 두 세 숟갈 정도 넣고 섞어주면 끝입니다. 고구마가 달아서 따로 알룰로스같은 걸 넣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라 넣고 싶은 것을 넣으면 됩니다. 저는 건포도와 아몬드,호두 그리고 사과를 조금 썰어 넣었습니다.
so2
스콘
단호박 스콘 송편 먹어용 송편안에 흰앙금이 안달고 맛있어요
현유리
고구마 요리: 고구마 무스(견과류를 곁들인)
고구마를 충분히 익을 때까지 찝니다. 이때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익혀야 하는데,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길 필요 없이 바로 으깰 수 있기 때문이죠. 고구마가 으깬 뒤 버터와 마요네즈를 넣고 섞습니다. 그리고 우유를 약간 넣으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무스 형태로 만들어 준 뒤 부재료들과 섞어먹으면 됩니다. 전 아몬드를 좋아해서 아몬드와 견과류 올려서 만들어 봤어요. 기호에 따라서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아몬드 등 궁합이 괜찮은 부재료들이 많습니다. 고구마 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완제품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내가 해먹는 것 보단 사먹는게 맛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론 동원 비셰프에서 나온 무스가 맛있어요. 고구맛 맛 이외에도 사과맛, 단호박 맛 등 여러 맛이 있습니다.
평송가성
고구마케이크
삶은 밤고구마, 계란, 아몬드가루, 꿀을 넣고 밥솥에서 찜기능을 이용해 만들었어요. 밥솥을 이용을 만드니 너무 간단하니 자주 만들어 먹게 되네요. 아침 출근할 때는우유와 먹고,저녁때는 따뜻한 보이차와 샐러드를 함께 곁드려 먹으면 가벼운 한끼가 되는 것 같아요. 고구마외에도 단호박으로도 해도 좋아요.
라라스칼렛
고구마 레시피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입니다.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단호박,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먹습니다. 야채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좋고, 통밀빵 구워서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고구마는 익히기만해도 맛있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맛있는 고구마를 이용한 음식입니다.
봄겨울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트리플베리와 바나나 -> 요거트주스,
트리플베리와 바나나 -> 요거트주스, 케일과 그린키위 주스 홍로사과 땅콩버터에 단호박과 고구마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줘요 노지 감귤 새콤 달콤하네요 맛과 눈도 즐거운 아침
뽀봉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몸매관리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고 하네요. 단맛을 내는 말린 과일은 안먹고, 오로지 건강한 음식을 드시네요 출출할때나 입이 심심하거나 배가 고플때 빵이나 과자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래서 살 빼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출출할땐 이런 음식들로 배채움 해봐야겠어요~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통밀 소보로 먹어봅니다~😍
다신샵에서 시킨 통밀 소보루 먹어봐용 😋 요거는 조금 퍼석해서 전자렌지에 데워먹는게 낫겠다용 ㅎㅎ 그래도 통밀이니 밀가루빵보다는 훨 낫겠지 싶어서요 :)
자스민꽃
점심때 팥칼국수
날이더워도 점심은 팥칼국수 먹었네요 맛있게 국물까지 다먹었네요 ㅎ
아미134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부산어묵탕 먹어요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할거 같은 부산어묵탕 먹어요 배달시킨 어묵탕의 구성은 어묵 가래떡에 단호박 버섯이 들어 있네요 국물도 담백하고 시원합니다 일반 어묵탕과 다르게 단호박과 버섯이 들어가 있는데 은근히 괜찮아요 한끼 다이어트와 맛을 즐기는 어묵탕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주말엔 부엌에서 나오기가 힘들지요ㅠㅎㅎ
뭔가 계속 부엌에서 나오기가 힘든것 같아요ㅠ 출출하다고 해서 단호박 에그슬럿 오랜만에 만들었어요~ 맛은 있네요~~♡♡
제벌
샐러드~
잘익은 아보카도와 단호박 샐러드 올려서 샐러드 먹었어요~
불곡산
채소쥬스와간식
가공음료 대신 약간의 번거로움 더해 샐러리,브로콜리,양배추.바나나.우유를믹서해서 감자 단호박과 함께~
쉬리107
사라다빵
내일 아침은 모닝빵으로 사다라속을 꽉채운 모닝사다다빵... 단호박, 홍로사과. 보라색 양배추를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속이 꽉 찬것이 맛나 보이죠
뽀봉
10/9(수)🦀강화도 꽃게탕 먹으러 왔어요🦀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꽃게 먹으러 강화도 왔어요~ 맛집 이라고 찾은 '충남서산집' !! 맛집이라 그런지 웨이팅을 1시간정도 했답니다.😆 꽃게탕(소) 시켰는데 숫게 2마리 들어있고 감자, 무, 단호박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국물이 걸죽하니 맛있네요. 반찬도 맛있었구요~~강화도 특산물 순무! 순무김치도 맛있었어요😄 집에서 두시간 정도 걸려서 온 보람이 있는것 같아요~~아주 잘 먹었습니다. 휴일 즐겁게 잘 보내세요~~🤗
냥식집사
팥빙수 아이스크림라떼
팥빙수도 아이스크림라떼도 그 맛이 일품입니다. 비쥬얼부터 침샘 자극하는데 직접 먹어보면 더 맛있어요. 팥은 집에서 직접 끓여 익힌 팥만 사용한다니 맛이 좋을수 밖에요.팥빙수 위에 아이스크림 얹혀 있어요. 아이스크림도 먹을수 있네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샌드위치~
단호박샐러드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 먹어요~
불곡산
호박죽
늙은 호박과 단호박 그리고 찹쌀로 만든 호박죽입니다. 늙은 호박이 노랗게 익어서 맛있겠다 하며 만들었는데 한통을 다하고 단호박도 들어가고 했더니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한동안 죽 열심히 먹어야 하네요.ㅎ
프라임12345
케일에 건강을 담아서....
아침에 크로와상 고구마랑 단호박 굽기할 때 살짝 같이구웠죠... 1개는 남편의 몫 ㅎ 빵을 좋아해서,오늘은 미니사이즈로 1개만 케일 주스 왼쪽은 바나나, 오른쪽은 그린키위 사진찍고 나서 땅콩버터 챙겼네요 ㅎ
뽀봉
일요일은 카레라이스
피곤해도 독수리5 가족의 끼니는 해결해야죠. 찬거리 고민 ~ 중 🤔 오! 바로 일요일은 카레라이스 🍛 한 냄비 꿇여 저녁까지 묻어 갈 심산이었는데 웬걸 냄비 바닥 봄. ※양파를 카라멜화 시킨다음 감자 당근 볶다가 단호박을 넣어서 꿇였네요. 벌써 저녁 반찬거리 고민스럽네요.
정수기지안맘
단호박
간단하게 전자레인지 돌려서 먹어도 맛있네요
불곡산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때 면역력을 지키지 않으면 감기, 비염 등에 걸리거나 그 증상이 악화하기 쉽다.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 고구마는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이 비타민A가 면역력을 키울 때 도움이 된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다. 한편,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샐러드 등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단호박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다. 단호박 속 비타민E는 몸속 신경조직을 강화해 스트레스나 불면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온을 유지할 때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단호박에는 비타민A·B·C와 칼륨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한다. 단호박에는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이 많아 기름에 볶아 먹어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 단호박 껍질과 함께 먹는 것도 면역력에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으며,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다. 단호박을 찔 때 껍질까지 함께 쪄서 먹거나, 껍질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마늘 마늘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이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그리고 이는 면역체계에 기여하는 미생물 구성에 도움을 준다. 면역기능을 하는 체내 대식세포·T세포·B세포 생성도 증가시킨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인체 적용 시험을 한 결과, 분말 형태의 마늘을 하루 2.56g씩 섭취했을 때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세포 등이 활성화된다. 그리고 감기, 독감 증상의 발현과 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면역력 외우기도 쉽네요 고구마, 단호박, 마늘... 환절기 건강을 위해서 자주 먹어야 겠어요 고구마랑 단호박은 먹는데.. 고구마 껍질은.. 음...
뽀봉
남편의 간식으로
쉬지 못하고 연수 받느라 애쓴 하루네요. 찌푸린 얼굴을 활짝 미소 짓게 간식거리 차려서 대접했어요. 고생한 남편 고맙고 사랑해 ❤️ ㆍ견과류 바나나에 우유넣어 한 잔 ㆍ단호박,팥 양갱 만들어서 ㆍ송편으로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