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이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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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uperjob
소면 파스타
남편이 만든 소면과 팽이버섯으로 만든 파스타입니다 은근 맛있네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8기 4일차
어제저녁 오리불고기. 팽이버섯볶음. 볶음밥2/1 .식후w차 단백질바. 이케아통밀스틱과자. 메론 중복이라 많이 먹고 중간에 간식도 많이 먹은듯 하다 혈당 정상 열심히관리하자
워니뚱
혈기챌 2일차
7월 23일 밤 11시 30분 혈당 재는 결과입니다 저녁으로 7시 반쯤에 팽이버섯 계란 전, 호박전, 가지전, 오뎅국, 현미밥 200그람, 고구마줄기 김치, 나박김치 이렇게 먹었습니다 국물을 조금 많이 먹어서 나트륨 걱정이 되지만 탄수화물을 많이 안먹어서 그나마 위로가 되는 밥상 이였습니다 디저트는 참았고 제로 음료수 한캔 마셨습니다 내일도 과자는 꼭 참는 걸로..
조콩만
7월 22일 (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 2024.07.2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집중해서 해야 할 것들이 많다보니 식단이 엉망이었어요. 입터지고 못참고 먹는 일도 많고 운동도 못하고요. 그래도 챙겨먹을 때는 혈당관리하면서 먹을려고 합니다. 오늘도 식사 준비가 1시간은 넘게 걸렸네요.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가지가 철이라고 해서 가지장을 해서 먹었는데 새콤하니 맛이 좋았고 혈당도 착하네요. 점 파프리카 70g 친환경 어린잎채소 50g 익힌 양배추 30g [매일] 바이오 설탕무첨가 그릭요거트 오리지널 플레인 80g -------------------------------------- 애호박양파느타리수분볶음 ZERO 낭장망 어린멸치 볶음 가지장(올리브유에 구운 가지 3개, 양념(식초2, 알룰로스2, 마늘가루1, 간장2, 물 160ml)) 1/3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우리콩솔잎두부 140g, 팽이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100g 빠졌지만 거의 유지죠😄 유지라도 좋아요 어제 밤에 정신이 조금 빠져서 견과류통을 거의 비웠답니다. 살쪄도 정말 할 말이 없었는데 그나마 유지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새벽엔 비가 오다가 멈춰서 여유를 부리고 아침을 먹을랬는데 갑자기 동생이 9시에 비가 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늘도 참 애매하고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얼른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갑니다. 바닥이 흥건했지만 그래도 비가 안 오니까 어디냐하고 산책시작하는데 라떼가 큰볼일보고 바닥이 너무 척척한지 들어가지자고 그래서 10분만에 들어왔어요😆 라떼가 참 마음이 깊어요. 누나 배고플 거라고 아침 빨리 먹으라고 들어오고😁😆ㅋㅋㅋㅋㅋ 오늘은 수박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저번에 사 온 팽이버섯이 너무 오래돼서 썰어놓은 파프리카에 팽이버섯를 올리브오일에 마늘 고추 넣고 볶았더니 오늘 굉장히 매콤했답니다. 과일은 토마토 하고 수박만 넣었어요. 사과랑 자두는 오나오에 넣으려고 뺐는데 아침은 샐러드만 먹고 오나오는 점심에 먹게 돼버렸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듬뿍 넣고요.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오리엔트 드레싱 뿌렸어요. 이 푸짐한 샐러드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마음챙길 할때 우리 라떼에요. 여유 있는지 알고 스트레칭 하나 하고 플랭크 하고 하지만 갑자기 계획이 바껴서 이렇게 라떼랑 나왔었죠. 여름에 옷을 안 입히는데 이렇게 바닥에 척척할 때는 배에 흙탕물 덜 튀라고 입혀줘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7기(7/19)
혈당일기7기(7/19) 측정일시 2024 0719 측정결과(아침공복)91 전날 저녁식사는 현미밥,김치찌게(돼지고기,순두부,팽이버섯) 토마토,복숭아,견과류를 먹었고 휴식후 취침
k숭경
두부계란전
단백질섭취는 당을 관리하는데 기본이다 단백질을 먼저 섭취함으로써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이고 단백질 섭취를 함으로써 혈당을 방어하는데 도움이 되는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팽이버섯.두부.계란을 넣고 두부 계란전을 만든다
붕붕아아
혈기챌 7일차
7/16 밤 11시에 혈당 잰 결과입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야근후 늦게 집에 와서 밥을 먹었습니다 8:30쯤 먹었는데 밥은 안먹고 팽이버섯전, 애호박전, 감자국, 두부데친거 이렇게 먹었는데 양은 좀 많았어요 점심을 임원분들이랑 거하게 먹는 바람에 배가 안꺼진상태엿는데 스트레수때문인지 뭐라도 먹도싶어서 바보같이 과식을 또하고 후회하는일을 반복 내일은 좀더 부지런히 움직이고 적게 먹어야겠습니다
조콩만
7월13일(토)혈당일기 5일차 인증
7월13일(토)혈당일기5일차인증 저녁식사후 2시간 지나 혈당체크 아침은 샌드위치~토마토 딸기쨈 상추 점심은 '궁'에 가서 짜장 깐소새우 탕수육 저녁은 팽이버섯볶음 햄 오이냉국을 먹었다.
k0mmi
7월 8일 혈당일기 7기 인증
날짜 7월 13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어제 먹고 남은 김밥과 제육볶음을 먹었습니다. 김밥 밥알이 약간 딱딱해져서 달걀물을 적셔서 구워 먹었습니다. 제육볶음에는 양파와 팽이버섯을 넣어 먹었습니다. 쌈채소와 같이 골고루 먹으려고 했습니다. 후식으로는 자두 3알 먹었습니다.
so2
7월11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7월11일 저녁 식후 1시간 반 혈당 111 저녁식사로 찹샐러드 섭취 후 20분 뒤에 계란,새우,청경채,양파,팽이버섯을 넣은 순두부찌개에 잡곡밥 130g을 같이 먹었습니다 혈당수치 괜찮게 나와서 먹고 싶었던 복숭아 먹을려고요 예이
황펭
밥이 없는 김밥
밥이 없는 김밥 만들기 1.양배추를 잘게.채썰고 팽이버섯은 잘게 다져 계란5개를 깨서 지단을 만든다. 2. 당근라페는 당근을 채썬후 설탕, 씨겨자, 소금, 올리브유, 식초를 넣어 1시간 재운다. 3 . 김 위에 양배추지단응 올리고 오이, 당근, 로얄크랩, 햄, 부추를 넣어 돌돌 말아줘요. 당근을 볶아서 놓는 것보다 상큼하고 씹는 식감이 있어 맛있어요. 밥이 없어도 든든해요.
풀에버
내맘대로 곱샐러드 버전
내 맘대로 만들어 먹는 곱샐러드 버전. 방울토마토, 바나나, 삶은계란, 팽이버섯, 브로콜리, 구운마늘, 양상추, 아몬드, 크린베리,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뀰 조금 다이어트 때 요렇게 한끼 먹으면 든든하다. 5대 영양소가 골고루 있어 포만감도 있고 요요도 없이 유지할수 있어서 좋다. 불을 최소로 사용해서 만들수 있는 요리라 누구나 가능하다.
풀에버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챌린지 7기1일차
2024년7월8일 체크시간-저녁10시.식후2시간후 공복혈당 수치- 음식-콩나물국.밥반공기.가지무침.팽이버섯전.수박 점심부터 과하게 먹었다.저녁 식후 수박을 먹어서 수치가 이리 높은가?항상 먹고서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일부터는 진짜 관리 잘해야겠다 혈압도 높고 혈당도 높고 .건강한 남은생을위해 관리해야지
띵굴이
7월 8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2024. 7. 8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어제 점심겸 저녁으로 조금 이른 시간에 팽이버섯, 양파 넣고 만든 소불고기랑 감자된장국, 상추쌈싸서 먹고 만보걷기하고 잤다. 아침은 안먹고 산책 나갔다 와서 혈당체크 했더니 73mg/dL이 나왔다. 오늘도 화이팅!
까꿍스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수미감자 3키로중 남은 1키로 생각나서 춘장으로 만드는 짜장에 넣었어요. 👩🍳홈메이드 짜장은 야채 듬뿍!! 양배추 양파 당근 수미감자 그리고 마지막에 팽이버섯까지 넣었어요. 고기는 오늘 배송온 돼지고기 다짐육 200그램 넣었습니다. 600그램 다짐육은 소분 3개로 해서 하나 오늘 사용하고 냉동실로 보관했어요. 오늘 만든 수미감자 춘장짜장은 👩🍳천사채 100그램당 6칼로리 다이어트용 천사채면과 함께 먹을 예정입니다.
레몬그린
오랫만에 우동
코스트코에 갔다가 오랫만에 우동 사왔어요 삼진어묵에서 나온 야채어묵도 큰거 한장 팽이버섯도 넣어줬네요 중딩이 최고래요 ㅎㅎㅎㅎ 오빠랑 엄마는 스테이크 먹고 왔는데.. 미안해.. 딸 ㅠㅠ
당근쥬스쪼아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저녁은 간장제육이에요 중딩이 좋아하는 팽이버섯 넣었더니 잘 먹었네요
당근쥬스쪼아
두부 야채볶음~
두부를 들기름에 굽고 당근 양파 새송이 팽이버섯 청경채를 볶아서 두부위에 올려주었네요~ 건강한 한끼 되지요ㅎ 맛저하세요~~ 양녕은 청양고추 마늘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강하지 않게 조금씩 넣었네요~
제벌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에헤이! 쿠팡 왜이래요?? 😨😨
저야 로켓회원이라 감사합니다만... 뭔일이래요??? 자꾸 시켜라 시켜라..유혹하는데 왜그러는거니.. 만오천원 채울필요 없다고 광고가 딱 뜨길래 혹시나 싶어서 팽이버섯 하나만 결제할려고 보니 진짜 배송비 0원이네요 ㅎㅎ 다들 그렇게 보이시나요? 뭐지? 이벤트인가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6기 1일차
일시: 6/27 pm9:37 혈당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오늘 저녁색사는 잡곡밥, 팽이버섯계란부침, 샐러드, 김치찌개. 다른날보다 김치찌개가 짜게 느껴져서 그런가 물도 많이 마셨다. 저녁후 걷기운동 7km 다녀온후 혈당을 쟀지만 높게 나왔다. 내일 식단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
풀에버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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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수) 혈당일기 6기 3일차
- 날짜 : 2024.06.2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동안 거의 간이 안된 음식들만 먹다보니 물려서 이제 직접 만들어서 먹고 있다. 구입한 고추장,한식된장,한식간장,고춧가루,마늘가루 등으로 양념을 해서 찌개들을 만들어서 먹고 있다. 급한 사람이 우물 판다고 할 수 있는 요리 종류들이 더 늘어가고 사먹는 음식들이 점점 줄어든다. 혈당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점심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브로콜리 50g / 체리 1알 / 블루베리 10알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쌈채소 --------------- 팽이버섯 두부찌개(팽이버섯 150g*2 양파 1개 대파 1개 두부 150g)+(고추장1된장1간장2고춧가루2마늘가루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점심 집에서 샐러드와 집밥
11시 반쯩에 들어와서 2시 때 또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얼른 준비해 먹었답니다. 아침에는 그 샐러드만 먹고 나가는 거라 양이 많았지만 점심은 밥도 먹을 거니까 알맞게 담아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래도 자두는 통으로 2개는 담았네요. 아침에는 생채소만 있었는데 점심 샐러드에는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도 좀 넣고 그릭 요거트도 추가했네요. 그거 먹고 잡곡밥 조금 덜어놓고 데워서 두부전3개에 돼지고추조림과 같이 상추쌈 먹었어요 아침 산책이 아침 먹고 움직였더니 생각보다 해가 떠 있을 때 나가가지고 삼청동 갔을 때가 벌써 10시 반쯤 됐었거든요. 북촌가서 뭐 맛있는 빵 먹을려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덥고 해가 쨍쨍 비칠 것 같아서 마음 고쳐 먹고 왔던 길 바로 다시 돌아가서 얼른 집에 갔네요. 이러다 우리 라떼랑 나랑 더위 먹을 거 같아서요. 산길로 왔다고 그래도 아무래도 햇빛을 전혀 피할수는 없어서 아파트까지 오니까 라떼가 좀 힘들어하는 것 같죠? 빨리 온게 그나마 다행이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2일차
6월 25일 저녁 식후 숙주 알배기 팽이버섯 두부 소고기 저수분 샤브샤브랑 서박지 몇개 먹고 낮에 마시다 남긴 라떼 좀 마시고 잼. 야채를 먹으니 좀 괜찮네 오늘도 저녁 식후엔 운동가야지
랜디랜디
오늘 저녁
등심구우면서 팽이버섯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심ㆍ양파 같이 구웠어요. 아는 동생이 준 열무김치 밖에 두었더니 잘 발효돼서 더 맛있어졌어요.
러브복동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