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이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팽이버섯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run2
6월 26일 (수) 혈당일기 6기 3일차
- 날짜 : 2024.06.2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동안 거의 간이 안된 음식들만 먹다보니 물려서 이제 직접 만들어서 먹고 있다. 구입한 고추장,한식된장,한식간장,고춧가루,마늘가루 등으로 양념을 해서 찌개들을 만들어서 먹고 있다. 급한 사람이 우물 판다고 할 수 있는 요리 종류들이 더 늘어가고 사먹는 음식들이 점점 줄어든다. 혈당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점심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브로콜리 50g / 체리 1알 / 블루베리 10알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쌈채소 --------------- 팽이버섯 두부찌개(팽이버섯 150g*2 양파 1개 대파 1개 두부 150g)+(고추장1된장1간장2고춧가루2마늘가루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점심 집에서 샐러드와 집밥
11시 반쯩에 들어와서 2시 때 또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얼른 준비해 먹었답니다. 아침에는 그 샐러드만 먹고 나가는 거라 양이 많았지만 점심은 밥도 먹을 거니까 알맞게 담아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래도 자두는 통으로 2개는 담았네요. 아침에는 생채소만 있었는데 점심 샐러드에는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도 좀 넣고 그릭 요거트도 추가했네요. 그거 먹고 잡곡밥 조금 덜어놓고 데워서 두부전3개에 돼지고추조림과 같이 상추쌈 먹었어요 아침 산책이 아침 먹고 움직였더니 생각보다 해가 떠 있을 때 나가가지고 삼청동 갔을 때가 벌써 10시 반쯤 됐었거든요. 북촌가서 뭐 맛있는 빵 먹을려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덥고 해가 쨍쨍 비칠 것 같아서 마음 고쳐 먹고 왔던 길 바로 다시 돌아가서 얼른 집에 갔네요. 이러다 우리 라떼랑 나랑 더위 먹을 거 같아서요. 산길로 왔다고 그래도 아무래도 햇빛을 전혀 피할수는 없어서 아파트까지 오니까 라떼가 좀 힘들어하는 것 같죠? 빨리 온게 그나마 다행이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2일차
6월 25일 저녁 식후 숙주 알배기 팽이버섯 두부 소고기 저수분 샤브샤브랑 서박지 몇개 먹고 낮에 마시다 남긴 라떼 좀 마시고 잼. 야채를 먹으니 좀 괜찮네 오늘도 저녁 식후엔 운동가야지
랜디랜디
오늘 저녁
등심구우면서 팽이버섯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심ㆍ양파 같이 구웠어요. 아는 동생이 준 열무김치 밖에 두었더니 잘 발효돼서 더 맛있어졌어요.
러브복동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고 나가서 만보 채움
저녁은 팽이버섯. 미나리 전.
cogo092
혈당일기 5기 6일
6월22일 아침식후 3시간 혈당 아침-양배추 팽이버섯 애호박 계란풀어부침, 찐감자, 우유, 치즈, 견과류 출근후 간식-롤케익2조각, 수박, 콤부차
bluesea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내리는 토요일 마트에 다녀와서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한잠 자고일어나 양고기 야채 샤브샤브를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팽이버섯 두부 청경채 배추 숙주 등을 익혀 칠리소스와 간장 소스랑 함께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부담없어 즐겨먹는 메뉴다. 그리고 어김없이 혈당체크
k0mmi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5일
6월 21일 점심식사 3시간후 혈당 아침 - 양배추채 양파 호박 팽이버섯에 계란풀어부침, 찐감자2개 점심 - 밥, 미역국, 무말랭이무침, 함박스테키, 메추리알 양상추 오이 샐러드
bluesea
🤤다이어트 중 입터진 날에는? 간편한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다이어트 중에 잘 참다가 꼭 한 번씩 입 터지는 경험... 지니어터 분들도 있으시죠?!😥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치팅데이" 가 있잖아요! 프로 다이어터들이 모여있는 지니어트 유저들이 강.력 추천하는 치팅데이 레시피 고르고 골라서 소개해드립니다🩷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sunmi9333 편스토랑 이찬원님 레시피로 닭전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찾아보다가, 약간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봤는데 맛있어서 공유드리려구요! 저는 비빔면과 같이 먹었는데 조합 난리나요ㅠㅠ 재우는 시간 빼면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좋고 닭가슴살 지겨운날에 닭다리살로도 단백질 충전 가능! ☺️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2️⃣🍳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0미로0 👉🏻원문보기👈🏻 🍳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3️⃣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앙칼진애미나이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 👉🏻원문보기👈🏻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4️⃣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우곰이 [재료] 순두부, 닭꼬치 3개, 달걀 1개, 양파 1/4, 팽이버섯 1/2, 다진마늘, 스리라차소스, 알룰로스, 모짜렐라치즈, 소금, 파슬리 (필수아님) 재료 포인트는 치팅데이지만 스리라차와 알룰로스를 활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되 살찌는 일반소스는 대체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원문보기👈🏻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5️⃣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당근쥬스쪼아 짜잔~~~ 이름하여 등갈비 고추장버터조림🩷 신랑이 즐겨보는 편스토랑에 류수영이 저번주에 나와 만들었던 요리 ^^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 나름 다이어터고, 치팅데이라지만 설탕 가득한 레시피에 양심이 찔리니 단맛은 똑같지만 칼로리가 없는 알룰로스를 이용하기로 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 -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6️⃣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조인순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7️⃣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 "두부강정" (a.k.a 두부탕수육) @치노카푸 치팅데이 때 피자나 치킨 대신 기분을 마음껏 낼 수 있는 두부강정 레시피입니다! 😃 👉🏻원문보기👈🏻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6월19일 (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5기6일차
-날짜: 2024.06.19 -혈당측정시간: 자기 전 -내용: 자기 전 혈당체크 -식단: 저녁-에그샐러드+삶은계란2개,목살,팽이버섯구운거 저녁으로 편의점샐러드 작은거에 삶은계란 추가해서 먹었더니 든든하다~애들고기구워주고 몇점 집어먹음 탄수화물을 안먹어도 배가 부르고 좋다~
라떼사랑v
혈당일기 5기 3일
6월 17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 - 양배추 팽이버섯 양파 당근 실파 계란 풀어넣은 부침, 삶은병아리콩,우유,치즈 출근후간식-구은계란, 토마토
bluesea
6월17일 (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5기5일차
-날짜: 2024.06.17 -혈당측정시간: 자기 전 -내용: 자기 전 혈당체크 -식단: 저녁-치킨5개,팽이버섯전(오늘은 저녁에 라인댄스하는 날이라 이른저녁으로 6시전에 어제 치킨먹고남은거 윙봉5개먹고 저녁주다가 팽이버섯전 2개 먹고 운동감. 1시간넘게 신나게 하고왔더니 허기지더니 당은 정상. 배고파도 안먹고 자야겠다
라떼사랑v
6월 14일 (금) 혈당일기 5기 5일차
- 날짜 : 2024.06.14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4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점심 식사 후 한시간 혈당이 200이 넘었더라고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라 당혹스럽네요. 야채찜에 완전 클린한 식단인데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서 였는지(17시간) 아니면 어제 운동이 무리가 되어 젖산 분비가 많았는지 알수 없네요. 당혹스러운채로 운동가서 평소보다 천국의 계단이랑 실내 자전거도 더 하고 레그익스텐션이랑 힙업덕션도 더 하고 왔네요. 그래도 아직도 안떨어져있는 혈당! 참 어이가 없어요. 무서워서 탄수 먹겠나 이래서.. 점심 오이 / 샐러리 야채찜(숙주나물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곱창돌김 1장 풀무원 몽글몽글 순두부 200g 백미+귀리현미밥 140g
run2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5일차
-2024년 6월 14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사과반개+팽이버섯+양상추+삶은계란+발사믹소스넣은 샐러드, 그릭요거트50g 견과류한줌 클린하게 먹어서 따로 식후 걷기는 못했지만 두시간혈당 착하게나옴! 저녁에도 열심히~
서나얌
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 2024.06.1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깻잎에 불고기를 펴서 버섯이랑 미나리 넣고 말아서 전자레인지 소고기 야채찜을 해서 먹었어요. 원래는 절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중간하게 남은 고기를 냉동 보관하기 그래서 그냥 밥 없이 소고기 찜만 해서 먹었네요. 단백질은 소화시간이 4시간 걸리기 때문에 이따 운동 후에 한번 더 측정해봐야겠네요. 점심 컬리 1+등급 한우 불고기 300g(앞다리,설도,우둔 혼합) 숙주나물 100g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75g 느타리버섯 깻잎 비비고 열무김치 20g 스리라차 소스 / 홀그레인 머스타드 약간
run2
공복 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청경채 볶음
공복 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청경채 볶음 어제 청경채 팽이버섯 다 씻어 준비해놨어요. 5분만에 에그스크램블 만들고 야채 볶아서 요리끝. 아침 식사 합니다. 식감이 좋은 청경채와 팽이버섯이 굴소스 간장소스와 만나서 씹는 맛이 풍성하고 맛있어요.
레몬그린
6월12일 혈당기록 5기 3일차
이침식사후 4시간후 혈당 93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계란2일 토마토 1개 팽이버섯 1봉지 두유 먹고 4시간후 혈당체크 탄수화물을 안먹어서 일까 혤당이 쑥 내려갔다
요술봉
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6.10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후 내용 : 아침에 1시간 30분 정도 걷고 아침식사에 잡곡밥 반공기, 백김치, 제육볶움, 팽이버섯전을 먹었다. 혈당이 아직까진 안정적이다.
아름다운세상2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막내아들 저녁. 마라탕.
마라탕 사 달래서 1인분 포장해왔습니다. 보시느바와같이 야채는 숙주랑 팽이버섯뿐. 수정탕면이랑 옥수수면 과 소고기가 주재료네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마라탕 재료도 달라요.
한결맘
6/5(수)점심은 순두부라면🍲
오늘 점심은 {순두부 넣은 건면} 라면 당기는날~~ 🥚계란/팽이버섯/파송송~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ㆍ ㆍ ㆍ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것이 가능할까❓️ 저는 양배추/양파/순두부 등을 넣으면 나트륨을 줄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순두부는 단백질 식품이라 라면과 같이 먹으면 그나마 건강하지 않을까해요^^
냥식집사
🔥불🔥 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양배추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요즘 저도 다이어트 신경쓰면서 빠지지 않고 먹는게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에 하나!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계 3대 장수 식품 이기도 합니다.🫶🫶🫶 공 같이 둥근 모양과 연한 녹색을 띄는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즐겨먹었던 역사가 오래된 식품입니다. 흔하지만 다양한 효능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별칭으로도 불렸어요. 요거트, 올리브와 함께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이고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는 인간을 밝고 원기 있게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채소'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요리들은 불🔥 없이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와 전자렌지만 있으면 되지요~~ 더운여름 😓땀뻘뻘 흘리면서 요리 하지마시고 맛있는 다이어트요리 해보세요!!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불없이 삼겹살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의 달큰함과 삼겹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소스와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재료 대패삼겹살/채썬양배추/간장/식초/물/올리고당&알룰로스/통깨/양파/쪽파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는 채썰어 줍니다. 2. 간장2/식초2/물2/올리고당1 소스 만들어 줍니다. 3. 대패삼겹살 위에 채썬 양배추를 놓고 돌돌돌 말아줍니다. 4. 전자렌지용 그릇에 담고 4~5분 돌려주세요. 5. 그릇에 옮겨 담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뿌려줍니다. 6. 통깨 / 쪽파 뿌려주고 양파도 소스에 담궈서 양배추 삼겹말이랑 같이 먹으면 됩니다~🤤 👉불없이 만드는 참치양배추 👈 요리하기 싫을때! 반찬이 없어서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요고 최고입니다.👍 밥🍚에 고추장 넣고 쓱~쓱~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재료 양배추/참치통조림/간장/맛술/알룰로스/참기름/깨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는 채썰어서 물에 한번 헹궈주고 물기를 빼줍니다. 2. 전자렌지용 그릇에 채썬 양배추 2줌을 넣고 그 위에 참치100g, 간장1, 맛술1, 알룰로스1티(설탕) 넣어 주세요. 3. 뚜껑을 덮고 전자렌지 3~4분 돌려주세요. 4. 깨, 쪽파 넣어주면 끝!!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계란찜👈 계란찜 다들 좋아하지요~? 그런데 저는 계란찜에 채썰은 양배추를 꼭 넣어요. 그리고 당근, 팽이버섯 등 다양하게 추가하기도 하지요. 계란찜만 먹을때보다 양배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재료 계란/연두부(순두부)/채썬양배추/채썬당근/팽이버섯/물/맛술/간장(스리라차소스)/통깨/참기름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 당근은 채썰어 주고 팽이버섯은 손으로 찢어서 준비해 줍니다 2. 그릇에 계란2개, 물 조금, 맛술1 넣고 풀어줍니다. 3. 전자렌지용 그릇에 연두부를 넣고 주변으로 양배추, 당근을 채워 넣어줍니다. 4. 풀어놓은 계란물을 부어주고 위에 팽이버섯을 올려줍니다. 5. 전자렌지에 4~5분 돌려줍니다. 6. 간장/통깨/참기름을 뿌리면 끝!! 저는 스리라차소스 뿌려먹는데 이것도 맛있네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6월3일 혈당일기 두부랑 양배추 팽이버섯을 저녁에 먹은후 운동을 시장으로 쇼핑갔다 온후 저녁후 혈당 만족히 나왔다
moon1535
6월 3일 (월) 혈당일기 4기 8일차
날짜: 2024.6.3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후 내용: 아침운동으로 90분 걷고 콩나물 무침, 양상추, 낫또, 팽이버섯전을 먹었다.
아름다운세상2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저당레시피)🍳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저당레시피)🍳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섬유질이 풍부한 청경채 볶음이 식감이 아주 좋은거 아시죠? 청경채와 팽이버섯의 조화도 씹는 맛이 정말 좋아요. 팽이버섯은 자연 감미료!! 단맛도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 단백질 식품 계란 2개를 에크스크램블 만들어서 더해줘요. 평소 에그스크램블청경채 볶음이 아주 좋아하는 메뉴인데 청경채를 저렴하게 구입 해놔서 반봉으로 만들어 줬어요. 오늘은 알배추도 조금 추가해 줬어요. 양념은 굴소스와 간장 스테비아설탕 물 소스이고 마지막에 전분가루물 넣어서 완성하고 참기름 살짝 향을 배가 시켜 줍니다. 꽤 간단하고 맛있고 포만감 있으면서 변비예방에도 좋은 메뉴 입니다. 맛보면 👍알아요. 밥위에 덮밥으로 해도 되지만 전 탄수화물 빼고 충분히 배부르게 먹어요.
레몬그린
혈기챌 4기 6일차
6월2일 일요일 맑음 점심 식전 혈당 131mg/dL 점심으로 잔치국수 먹었어. 소면대신 풀*원콩담백면으로 만들었으나, 양이 너무 적어 소면 조금 넣었는데, 혈당 안오르는 오이,달걀,아삭고추,팽이버섯 고명인데도, 소면때문인지 생각보다 많이 올랐네.
동동이고모
6/2(일)간단한 저녁식사!!😄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요~ 닭가슴살에 양배추 당근 팽이버섯 볶음 으로 먹어요~ 늦게 배가 안고파야 할텐데...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