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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팽이버섯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계란말이랑 팽이버섯 볶음 만들었어요. 국은 바지락 미역국인데 막내는 조개 싫어해서 다빼고 국물하고 미역 뿐이네요^^; 이렇게 다들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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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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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샐러드

청국장 찌개네요

가을 비가 종일 내리네요. 저녁은 구수한 청국장 찌개네요. 쌀뜬물에 무우 넣고 꿇여서  청양고추 팽이버섯 양파 마늘  양념들 넣고 10분 전에 청국장과 두부 넣어서 꿇였네요. 냄새가 나지 않고 구수한 맛이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직접 만든 청국장으로 꿇여서  더 건강한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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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청국장 찌개네요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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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가족 저녁상

따님 먹고 싶다는 불고기& 팽이버섯 큰아드님용 매운탕 내가 좋아하는 갑오징어 숙회  아드님 아직 안와서 수육 잠시 만들어 놓고 오면 주려고 우선 먹어요~~ 먹고 산책 가려구요 ㅎ 아들 기다리는 수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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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가족 저녁상

신랑이 끓여놨네요

신랑이 김치어묵국 끓여놨네요 팽이버섯도 넣어서 맛있었어요 오늘 날씨에 뜨끈한 국과 아침 맛있게 먹었지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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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신랑이 끓여놨네요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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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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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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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금요일 아침

100g정도는 유지라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오이이랑 아삭이 고추 썰어서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오이와 사과 넣고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더하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데워서 밥도 차렸답니다. 아침에 팽이버섯도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반찬으로도 내놨네요. 샐러드만으로도 푸짐하지만 밥까지 먹으면 정말  잘 먹는데도 살짝 섭섭합니다😅 고기가 없어서 일까요?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단백질이 괜찮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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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점심은 샐러드 초코오나오

점심은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샐러드랑 오전에 준비한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넣고 볶은팽이버섯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다른 토핑들은 오나오에 넣을거라 빼고 깔끔한 샐러드로 양도 좀 작게 했어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50g, 그릭요거트 100g정도를 아몬드 브리즈에 불려 놓았다가 들어와서 초코가루와 알룰로스 넣어서 섞고  그릇에 사과 두 쪽 잘라서 넣고 요거트도 조금 담은 다음에 불려놓은 오트밀 그릭요거트 넣고 위에 얼린 바나나랑 견과류 시리얼 뿌렸답니다. 바나나가 엄청 많은 거 같네요. 초코 오나오와 바나나는 진리인것 같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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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초코오나오

공복운동 후 아침식사🍝

공복운동 후 아침식사🍝 낙지볶음이 남아서 팽이버섯과 천사채면을 넣어서 볶았어요. 아침에 매운것  짠것 안먹는데 잔반처리하려고 볶았네요. 오독오독 천사채 식감 좋고 불지도 않고 칼로리가 100그램당 6칼로리라서 부담없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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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운동 후 아침식사🍝

이석증 치료하는 6가지 식재료

이석증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네요. 이석증에 있을경우 치료도 중요하고 먹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가공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술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석증에 좋은 5가지 식재료도 나왔는데.. 율무로 지은 밥도 좋다고 해서 저도 한번 율무밥 해먹어봐야겠어요 고사리나 팽이버섯은 좋다고 하네요. 역시 가공류나 조미식품을 제외하고 자연 그래도의 식재료가 눈에 띄네요 조미료가 있는 국물음식은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자꾸 날씨가 추우니 단짠단짠 매운 국물요리가 생각나는데 먹는것도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정세연 ‘식치합시다 한의원’ 원장   이석은 귀에 있는 칼슘 덩어리인데, 노화로 이석이 부스러지면서 세반고리관 안으로 흘러 들어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게 이석증이다. 그래서 이석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려면 비타민D와 칼슘, 칼슘 흡수를 돕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귀 안을 채우고 있는 림프도 관리해야 한다.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이석 찌꺼기가 잘 배출되지 못해 이석증 치료 후에도 어지럼증이 계속될 수 있다. 림프 순환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한의학에서는 ‘담음(痰飮)’이라는 독소가 있다. 우리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체액이 잘 돌지 못하고 정체하면서 만들어진 병리적 노폐물이 담음이다. 담음이 위장에 있으면 소화가 안 돼 속이 메슥거리고, 장에 있으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속이 더부룩해진다. 폐·기관지로 가면 가래가 잘 낀다. 머리로 올라가면 머리가 무겁고 두통에 시달리게 되고, 코 주변 부비동 안에도 담음이 쌓이면 눈 밑 다크서클이 짙어진다. 이 담음이 림프 순환을 방해하면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담음 독소가 가장 흔하게 생겨나는 곳이 뱃속, 바로 위장관이다. 그래서 먹는 것이 중요한데,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알코올은 피하는 게 좋다.   그럼 어떤 음식이 좋을까?  첫째, 생강이다. 차가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은 냉한 담음이 잘 생기는데 생강은 냉담(冷淡)을 분해하는 거담(祛痰)작용을 한다.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생강을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 것 같은 구역감을 다스리는 약재로 써 왔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중추신경계를 진정시키고 소화기관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다만 생강은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은 과잉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아욱과 채소다. 아욱은 약재명으로 동규엽(冬葵葉)이라 하는데, 아욱의 점액 성분이 담음을 흡착해서 소변과 대변을 통해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성질은 차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의 분들이 즐겨 먹으면 좋다. 다른 아욱과 채소로 오크라가 있다. 길쭉한 고추처럼 생겼고 단면이 별 모양이다. 오크라 역시 안쪽이 점액질로 차 있다. 셋째, 담담한 맛을 가진 음식이다. 담미(淡味)는 담음을 살살 풀어헤치는 식치 효능이 있다. 동시에 허한 몸을 보하고 소화를 돕는다. 버섯류가 대표적인 담미 음식이다. 팽이버섯은 림프 순환을 다스리는 데 특히 좋은 버섯이다 . 넷째, 귤껍질 차다. 귤껍질은 진피(陳皮)라고 해서 오래전부터 담음을 치료하는 한약재로 쓰였다. 체질이 냉한 분은 생강과 함께 생강 진피 차로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귤 알맹이는 오히려 위장관에 담음을 생기게 할 수 있기에 주의하도록 한다. 다섯째, 고사리다. 고사리는 나물도 맛있지만 비빔밥, 육개장에 넣어서 먹어도 좋다. 마지막, 율무다. 한약명으로는 의이인(薏苡仁)이라고 하는데, 특히 장에 담음이 많이 쌓여 배에서 꾸룩 소리가 나고, 묽은 변을 자주 보는 분들에게 좋다. 체격이 튼실하고 비만한 사람이 이석증과 어지럼증을 겪는 경우 율무로 식치하면 좋다. 밥을 할 때 율무를 조금 넣어서 율무 밥을 지어 드실 것을 권장한다. ※정세연 원장의 ‘어지럼증이 사라진다! 매일 먹으면 이석증, 어지럼증 없애는 음식’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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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치료하는 6가지 식재료

10/4(금)초간단 훈제 오리찜~🤤

전자렌지 그릇에 손질한 숙주나물, 팽이버섯, 양배추에 훈제오리 올리고 간장1, 참기름1 뿌려주고 렌지에 4분정도 돌려줍니다. 꺼내서 청경채, 부추 올리고 또 2분!! ㆍ ㆍ 청경채와 팽이버섯에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서 부종 빼는데 1등이랍니다.😄👍 여기에 이뇨작용이 뛰어난 숙주나물까지 더해주면 완벽합니다!! 그리고 오리고기 먹을때 부추를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오리는 성질이 차가워서  따뜻한 성질의 부추와 같이 먹어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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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금)초간단 훈제 오리찜~🤤

고딩이 계란 부침

팽이버섯 넣고 계란 부침했어요 울집 고딩이가요 ㅋㅋㅋ 맛있어서 다들 한 젓가락씩 먹고 두 판 해먹었는데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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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고딩이 계란 부침

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팽이버섯이랑 방울토마토가 들었어요. 소금간 조금 굴소스 조금 넣으면 적당해요. 전자레인지로 6분 익혀서 든든한 식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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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순두부계란찜

9/28(토)의사들이 구매즉시 바로 얼린다는 음식 4가지!

와~얼린다음 섭취하면 좋은 4가지! 앞으로 저도 이 재료들은 구입해서 바로 얼려야 겠어요~~^^ 영양소 섭취에 도움도 되고 건강도 챙기고~ 좋은 정보인것 같아서 공유해요~~🔸️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데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두 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특히 지방을 태우도록 촉진하는 키토산이라는 물질이 풍부하지만 세포벽이 단단해 일반적인 조리로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팽이버섯을 얼리게 되면 영양소가 쉽게 용출되어 더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안이 풍부하며 냉동보관시 그 농도가 증가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얼려먹으며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 시금치는 각종 섬유질, 철분이 풍부하지만 상온 보관시 비타민 60%가 하루만에 손실 됩니다. 따라서 살짝 데친후 냉동 보관하면 칼슘과 비타민E 등의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 집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 역시 영양이 강화되며 비타민C의 흡수율이 높아져 생으로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먹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브로콜리는 뜨거운 물에 데친 후 얼려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꿀팁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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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토)의사들이 구매즉시 바로 얼린다는 음식 4가지!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순두부계란찜🥚🥚 계란2개 순두부 반봉 팽이버섯 반봉 방울토마토 넣었어요. 국간장으로 살짝 간하고 전자레인지로 익혔어요. 팽이 버섯이 들어가서 자연단맛과 쫄깃한 식감이 있고 포만감도 좋아요. 방울토마토는 익하면 상큼한 맛을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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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순두부계란찜🥚🥚

‘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채소 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은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섬유질은 위나 장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팽창하고 위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오래 남아있기 때문이다. 섬유질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하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소장에서 식욕 감소 호르몬이 방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소수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소장의 음식 섭취에 대한 반응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4일 동안 무작위로 ▲고섬유질 식품(사과, 병아리콩, 당근 등)이 포함된 식사  ▲저섬유질 식품(흰 빵, 과자 등)을 포함한 식사를 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달고 있는 튜브를 통해 식사 전후로 소장의 회장 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소장의 미생물 군집이 변화하고 회장 세포에서 펩타이드 YY 3-36(PYY)이 더 많이 방출됐다. PYY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해 식욕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다.  병아리콩 퓌레나 사과 주스 등 고섬유질 식품이 구조적으로 분해된 식품을 섭취했을 때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고섬유질 식단이 소장의 특정 아미노산 방출량을 증가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 섬유질이많은 채소를 찾아봐야 겠네요 팽이버섯, 미역, 귀리. 아보카도, 고구마, 상추. 완두콩등... 잡곡에도 섬유질은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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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저녁은 카레

🍛저녁은 카레 돼지고기 다짐육과 방울토마토 마늘 팽이버섯 양파 당근 양배추 야채 듬뿍 넣어서 카레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저녁엔 간단히 두부랑 잡곡밥 넣어서 카레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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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카레

먹방짤

방금 먹은 건 아니고요 치즈떡으로 만든 떡볶이입니다 당면 팽이버섯 추가 파슬리 치즈가루 뿌링 소떡도 먹구요 요래 안에 치즈가 든 떡이에요 셋이서 배 터지게 먹었어요 계란도 넣을 걸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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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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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볶음 우동

볶음 우동 해먹었어요 밀키트로 된거라 간편하고 맛있어요 김밥이랑 팽이버섯은 따로 추가했어요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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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 우동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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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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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집에서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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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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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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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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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먹을 콩물도 사고  삼겹살과 먹을 상추ㆍ케일도 사고  팽이버섯전 해 먹으려고 팽이버섯 3봉에 1000 원 저렴해서 사 왔어요. 엄마 드리려고 뻥튀기 2봉 5000 원 주고 사니 덤도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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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양배추쌈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스팸부침 팽이버섯킹크랩 야채전에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은 소주를 부어 밥 맛도 좋고 혈액순환과 염증을 완화해 주면서  식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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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버섯은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버섯은 팽이, 새송이, 표고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저마다의 효능도 조금씩 다르다. 버섯 종류별 영양소와 효능을 알아본다.   ◇면역력 향상엔 팽이버섯팽이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팽이버섯 100g에는 비타민 B1, B2 등이 성인 하루 필요량의 4분의 1가량 들어있으며, 비타민C도 2UI 들어있다. 비타민C 섭취는 감기예방과 호르몬 분비에도 도움이 된다. 신선한 팽이버섯은 수분이 89.8%를 차지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각각 6.4%, 2.7%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해 식물성 단백질 부족을 보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좋은 새송이버섯가을에 특히 맛과 영양가가 높은 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12배로 알려졌다. 새송이버섯은 풍부한 영양에 비해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는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한, 새송이버섯에는 피부 건강과 원활한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B6도 풍부하다. 큰 새송이버섯은 생체중 100g에 비타민C의 함량이 21.4mg으로 밝혀져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암 예방에 좋은 양송이버섯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양송이버섯은 전분, 단백질 등을 소화시키는 효소 또한 함유하고 있어 많은 양을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낮다. 양송이버섯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축산과학부 연구팀이 양송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 국내산 버섯 3종의 각종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세 버섯 중 양송이버섯이 폴리페놀 함량(100g당 47.1mg)이 가장 많아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났다.   ◇나트륨 배출 돕는 표고버섯표고버섯에는 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표고버섯 100g에는 180mg의 칼륨이 들어 있으며, 혈압 유지를 도와 고혈압 환자도 먹을 수 있다. 또한 비타민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는 역할도 한다. 이는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버섯을 조리할 땐 대부분 씻지 않고 먹어도 된다. 하지만 종종 버섯의 표면에 흙과 같은 이물질이 묻어 있는데, 이때는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묻어 있는 부위만 살살 닦아 털어내면 좋다. 말린 표고버섯 역시 물에 너무 오래 불리지 않도록 한다. 버섯의 맛과 식감이 날아갈 수 있다. ============ 버섯 반찬으로 활용이 좋아요. 고기에 먹을때도, 버섯 거의 챙겨서 먹기도 하죠.. 버섯마다 제각각 좋은 효능들이 다르네요 식감도 쫄깃에서  맛도 좋은데.. 명절에 챙겨서 전부쳐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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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요리학원 수업

지난주부터 요리학원에 밑반찬 만들기 수업 시작했어요 국비로 한달간 배우는데 총19명이 등록 실습할때 엄청 시끄럽답니다 오늘 메뉴는 짜장덮밥과 애호박 팽이버섯전 이었어요 넘 넘 맛있게 잘 되었다는요 밥도 냄비에 매일 만들어요 압럭솥이 아닌데도 여러번 만들다보니 감으로 밥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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