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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뽀봉
울금가루 넣은 노란김밥 드세요 !!!!
김밥이 노란색인 이유 밥을 할때 울금 가루를 넣었어요 시금치는 올해 마지막 농사로 뽑아온것 당근(돌연변이)으로 가득 넣었죠 계란을 많이 넣는것을 좋아해서 김밥이 더 노랗게 보이네요~~ 김밥은 계란국과 함께!! 울금가루 효능 울금은 주로 항염 효과나 소화 개선, 간 건강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강황은 카레의 주재료로 더 유명하죠. 하지만 강황도 울금도 둘 다 커큐민이라는 성분을 함유 1. 소화 기능 개선 울금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 기관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위의 산성을 적절히 조절하여 소화불량이나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울금은 전통적으로 위염이나 위궤양 등의 소화기 관련 질환을 관리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2. 간 건강 보호 울금은 간에서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해독작용을 가지고 있어요. 간세포의 손상을 방지하고, 지방간과 같은 간 질환을 예방하는 데 유익합니다. 특히 울금에 포함된 커큐민 성분은 간을 해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항염 효과 울금에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관절염 같은 염증성 질환을 완화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여 통증을 줄이는 데 유용해요. 특히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 효과적인 자연치료제로 사용됩니다. [출처] 울금 효능 울금가루 강황 차이 비교 부작용 총정리|작성자 조향단
뽀봉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피자
처음에 찍어야 했는데 먹다가 찍었네요. 라이스 페이퍼에 삶은 고구마 으깨서 피자 처럼 만들었어요. 밀가루안들어간 건강 피자랍니다. 만들기도 쉽고 간편해요. 제로음료랑 먹으면 한끼 식사로 뚝딱입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
주여니2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990원 대파·당근··· CU, 초저가 채소 9종 내놨다
편의점에도 이제 없는게 없네요.. 과일은 몇번 사먹은적 있는데 싱싱하더라구요 이제 초저가 채소도 9종 출시 되었다고 하니.. 로켓배송, 새벽배송으로 주로 시켰는데.. 정말 급하면 편의점 가서 바로 구입도 가능하니 편하겠어요^^ 편의점 CU가 연초부터 선보인 스낵, 우유 등 1000원 이하 가성비 높은 상품을 식재료까지 확대해 990원 채소 9종을 출시했다. [사진=BGF리테일] 의점 CU가 연초부터 선보인 스낵, 우유 등 1000원 이하 가성비 높은 상품을 식재료까지 확대해 990원 채소 9종을 내놓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앞장선다고 20일 밝혔다. CU는 올해 5월 880원 초저가 육개장 라면을 시작으로 990원 스낵, 가공유 등 1000원 이하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해당 상품들은 출시 후 이달(10월 18일)까지 누적 250만개 이상 팔려나가며 고객의 알뜰 쇼핑을 돕고 있다. 이번에 CU가 내놓는 채소 9종은 양파, 대파, 마늘, 당근 등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상품들로 모두 99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는 업계 평균가 대비 30%가량 저렴한 최저가로 g당 가격으로 따지면 온라인, 대형마트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높다. 또 CU의 과일·채소 담당 MD는 시시각각 변하는 작물 시황을 점검하고 원산지를 수시로 관리해 상품의 신선도를 높이고 있으며 해당 상품들은 1~2인 가구가 요리하기 좋은 한 끼 중량으로 개별 포장돼 고객 편의까지 강화했다. 통계청이 이달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신선 채소의 물가지수는 146.65로, 지난달(123.53) 대비 18.7%나 올랐지만, CU는 직거래와 자동화 설비를 통해 업계 최저가 채소를 출시할 수 있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채소류 전문 유통 채널인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와 직접 거래해 선도는 높이고 유통마진을 최소화했다. 또 해당 협력사는 자동 포장기, 다관절 로봇 등의 친환경 및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기반의 설비를 활용해 원물을 일일이 소분하는 과정을 대폭 줄이며 생산성은 올리고 원가는 대폭 낮췄다. CU가 990원 상품 라인업을 식재료까지 확대하는 이유는 1인 가구 증가와 편의점 장보기가 주요 구매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던 신선식품 수요가 편의점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CU 식재료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지난 2021년 21.4%, 2022년 19.1%, 2023년 24.2%, 올해(1~9월) 16.9%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U는 지난해 식재료 상품의 품목을 전년 대비 30% 이상 확대하고 쌀, 과일, 채소 등 1~2인 가구 식생활에 맞춘 소포장, 소용량 식재료 출시에도 힘쓰고 있다. 윤승환 BGF리테일 HMR팀 MD는 "물가 인상으로 인해 1~2인 가구의 집밥 수요가 늘어난데 맞춰 가성비 높은 가격의 고품질 채소를 대폭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고물가 시대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신선한 식재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스핌>
우리화이팅
고영욱, 이번엔 '미성년자 성매매' 이경영 저격
한편 형사재판이 종결된 후 L양과 그 부모는 이경영을 상대로 정신적 손해에 대해 배상하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2004년 5월 L양 측이 승소했다. 언론에 공개된 민사재판 판결문을 보면 이경영은 단순 미성년자 성매매가 아니라 배우를 지망하는 여학생을 배우 데뷔를 시켜 주겠다고 꾀어내어 성관계를 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아동 청소년 보호에 더욱 더 관심이 있는 2010년대 이후였다면 미성년자 위력간음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행위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경영도 강제로 하긴함 차이점이라고 하면 이경영이 성범죄에 더 관대한 시기 사람이었고 고영욱은 더 예민한 시기의 사람이었던거 정도 차이지
야고
가을 산행 때, 피부·관절 건강 지키려면 '콜라겐' 섭취
가을 산행 때, 피부·관절 건강 지키려면 '콜라겐' 섭취 신소영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맑은 공기가 가득한 가을은 등산의 계절이다. 하지만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피부와 관절 체크가 필수다. 건조한 환절기에는 우리 몸에서 '탄력'이 계속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몸의 탄성을 유지하는 데는 콜라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만약 콜라겐이 부족하면 우리 몸엔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 ◇환절기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피부 노화=가을철 자외선은 여름만큼 강하다. 큰 일교차, 건조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푸석해지며, 노화가 빨라진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며 피부 조직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탄력 회복을 위해 콜라겐 화장품과 함께 먹는 콜라겐으로 집중 관리하는 게 좋다. ▶관절염 악화=기온이 내려가면 근육이 긴장되고 혈관이 수축하면서 관절염도 심해진다. 콜라겐은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 인대·힘줄의 80%를 차지한다. 따라서 부족하면 관절 통증도 심해질 수 있다. 식품산업기술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을 가진 40∼70대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게 했더니, 관절 통증이 감소하고 신체 활동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차가운 날씨에 노출되면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혈압이 갑자기 오르게 된다. 이때 혈관 탄력이 낮으면 혈관이 딱딱해져 두께가 증가하고, 혈액의 압력을 흡수하지 못해 혈압이 상승하면서 고혈압 위험이 커진다. 콜라겐을 잘 보충하면 혈관 탄력이 줄어서 생기는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건강한 성인 30명에게 6개월간 매일 꾸준히 콜라겐을 섭취하게 했더니,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부르는 동맥경화증 위험도가 감소, 좋은 콜레스테롤이 평균 6% 이상 증가했다. ◇전신 탄력 위해선 '체내 동일 구조 콜라겐' 섭취를 콜라겐은 전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20대부터 매년 감소해 40대 이후엔 급격히 줄어든다. 부족해지는 콜라겐은 섭취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트리펩타이드(GPH) 구조로, 다른 콜라겐에 비해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인지 ▲피부 동일 구조 콜라겐으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인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사두고 여름부터 안먹었는데 관절건강에도 콜라겐이 좋네요 다시 잘 챙겨 먹어야 겠어요 저도 저분자 콜라겐으로 챙기죠
뽀봉
'비만 중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이 방법'
'비만 중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이 방법' 온라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이 과체중 또는 비만인 중년 여성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암 등 질환의 위험 증가를 비롯한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 미국 미주리대 컬럼비아 캠퍼스 연구팀이 2000~2019년까지의 연구를 메타 분석해 과체중 또는 비만이 있는 중년 성인 체중 감량 방법의 효과를 비교했다. 과체중 또는 비만이 있는 중년(35~55세)을 대상으로 최소 6개월 이상 온라인 체중 관리가 진행된 연구가 분석 대상이었다. 분석 결과, 온라인 체중 관리의 특정 기능은 중년 장기적인 체중 감량 및 유지에 효과적이었다. 연구팀이 평가한 총 29개 체중 관리 프로그램의 평균 방법론적 질 점수는 12.1점이었다. 평균 방법론적 질 점수는 체중 관리 중재 기능, 효과 등에 따라 평가되며 총 16점 만점이다. 온라인 체중 관리 중, ▲교육 정보와 자가 모니터링 기능 ▲자신의 체중 관리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 ▲체중 관리에 대한 전문 건강 코치의 질의응답 기능이 포함된 프로그램이 특히 효과적이었다. 연구를 주도한 유만수 박사는 “효과적인 온라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선택해 중년 건강을 위협하는 건강 문제인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만수 박사는 체중 관리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도 함께 공유했다. ▲체중 관리를 할 때 친구나 가족, 동료 등에게 체중 관리 목표를 공유 ▲일상에 신체활동 포함시키기 ▲타인의 체중 관리 목표 달성도를 확인하고 격려하기 ▲선의의 경쟁 ▲전문 건강 코치에게 운동이나 다이어트 관련 조언 구하기다. ============= 온라인 체중관리 프로그램 요즘은 유튜브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따라하기도 싶고, 동기부여도 좋죠 ~ 저희 엄마는 케이블 건강프로그램을 자주 보시고, 저녁이나, 틈틈히 따라하시고, 저도 알려 주시기도 해요 뚱뚱하지도 않은분이 관리도 잘하시네요
뽀봉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몸매관리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고 하네요. 단맛을 내는 말린 과일은 안먹고, 오로지 건강한 음식을 드시네요 출출할때나 입이 심심하거나 배가 고플때 빵이나 과자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래서 살 빼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출출할땐 이런 음식들로 배채움 해봐야겠어요~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육류나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근육 성장을 돕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지만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동물성 식품만큼 풍부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식물성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렌틸콩=렌틸콩은 한 컵당 단백질이 17.9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달걀 두 개의 단백질 함량보다 많다. 단백질 외에 섬유질이 15.6g 들어 있는데 이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6%에 달하는 양이다. 완두콩=완두콩 한 컵에는 단백질 18.5g, 섬유질 8.06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칼륨, 마그네슘 등 혈압 조절을 돕는 영양소와 비타민B군이 풍부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호박씨=호박씨 한 줌에는 단백질이 8.45g 들어 있고 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호박씨 28g을 섭취하면 일일 아연 권장량의 20%를 충족시킬 수 있다. 퀴노아=퀴노아는 백미 등 기타 곡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퀴노아 한 컵에는 단백질 8g이 함유돼 있는 반면 흰 쌀 한 컵에는 단백질이 3.52g 들어있다. 섬유질, 엽산, 마그네슘, 철분 등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치아씨드=치아씨드 한 줌에는 단백질 4.86g이 함유돼 있다. 주 영양소가 단백질, 섬유질, 마그네슘으로 혈당 조절에 이롭다. 단백질, 섬유질은 당이 혈액으로 방출되는 속도를 늦추고 마그네슘은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생성되는데 필요한 영양소다. 카무트=카무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대 곡물이다. 한 컵당 단백질이 9.82g 포함돼 있으며 섬유질, 철분,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다. 녹두=녹두는 한 컵당 단백질이 14.2g 함유돼 있으며 페놀산 등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기능을 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테프=테프는 한 컵당 단백질 10g, 섬유질 7.06g이 함유된 고대 곡물로 정제 곡물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피스타치오=피스타치오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견과류 중 하나로, 한 줌에 단백질 5.73g이 함유돼 있다.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비타민B, 비타민E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개선한다. 구아바=구아바는 열대과일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과일이다. 구아바 165g에는 단백질 4.21g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C 함량도 376mg으로 높아 세포 에너지 대사를 돕고 항산화 효과를 낸다. =========== 단백질이 식물성에도 많이 있네요 콩류와 곡류 요즘 뜨고 있는 카무트 이건 식이섬유도많다고 해서 전 밥할때 먹고 있는데, 천천히 씹으면서 먹게 되네요 소화기가 안좋은신분들은 조금 드시는게 좋아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굽네치킨 오리지널치킨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다이어트 치킨으로 유명한 굽네치킨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오리지널을 주문하는편인데요 왜냐하면 치킨 양념에 설탕과 팜유가 들어가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피해야 하는게 좋거든요.. 그래도 먹고 싶으면 너무 참지 말고 적당한 양 정해놓고 드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다이어트도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너무 무리해서할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ㅎ 그리고 구운 치킨 먹을때는 꼭 채소 같이 드시기를 바랍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혹은 레몬즙 혹은 요즘 유명한 애사비 뿌려서 같이 먹으면, 치킨이랑 같이 나오는 무를 덜먹게 되더라고요. 또한 채소를 먼저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도 있고, 나트륨도 줄이고 1석 2조니까요 아, 그리고 다이어트 중에 배달음식 먹으면서 꼭 지켜야 할 것! 바로 콜라(탄산음료) 절대 마시지 말기...ㅜㅜ 콜라 참기 참 힘들죠? 그래서 저는 제로 탄산음료를 마시는편입니다 제가 치킨을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드린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 극단적으로 음식을 제한하는다이어트는 꾸준히 하지도 못하고 심지어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몸값 치솟은 '토마토' 결국 햄버거에서 '방출'...대신 무료 음료 드려요
토마토 빠지면 아쉬운데 ㅠㅠ 올해 유난히 더워서 수급이 어려운가봐요 ㅠㅠ 맥도날드에 한해서 그렇고 맘스터치, 버거킹, 롯데리아는 현재 햄버거에 토마토 함께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폭염으로 인해 토마토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햄버거에 토마토가 빠진 채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적으로 제품에 토마토 제공이 어려울 수 있다"며 "이러한 경우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경기도·충청도 등에서 연간 약 2000톤 물량의 국내산 토마토를 공급받아 사용하지만,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성장이 충분하지 못해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리아도 양상추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급이 아주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일부 가맹점에는 품질이 떨어진 양상추가 공급돼 불가피하게 양배추를 섞어 사용하는 상황이다. 앞서 롯데리아는 2021년 양상추 대란 당시 양상추와 양배추를 5 대 5 비율로 혼합한 양배추 혼합 원료를 활용해 수급 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 "매장가서 먹었는데 말도 없이 양배추를 넣었다", "양배추 왜 또 넣냐", "양배추 나온다고 앱에 공지도 없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일부 점포에서 상태가 안 좋은 양상추를 쓰기보단 양배추를 섞어서 쓰는 경우가 있다"며 "품질 저하로 인한 수급 문제로 날씨가 선선해지면 나아지겠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길어진 여름으로 김장철을 앞둔 배추도 마트에서 2만 원 선을 넘어서는 등 채소 수급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배추 외에도 상추·깻잎·오이 등도 가격 인상 현상을 겪고 있다. 한편 맘스터치·버거킹·KFC에서는 아직까지 재료 수급에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우리화이팅
잠시 쉬는 시간~♡
오늘 날씨 너무 좋다고 했더니 경산에 있는 친구가 너무 춥대요~ 내일은 비도 온다고 하니.. 잠시 앉아서 쉬었다가 갈려구요 커피 먹을까하다가 이미 낮에도 많이 먹었다싶어 제로 아워 스파클링 마시네요 탄산이 있어서 시원하고 달달해요 오후시간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오늘자 대구 우동 사건
1.우동 면발 위생 문제로 환불 2.시XX끼야 막말 문자 보냄 3.공중파 까지 방송됨 2024.10.16 << 금일 19:50분 JTBC사건반장에 뉴스화될 예정이고, 영남일보, 민주신문, 일요시사 등 많은 언론에 뉴스화 되고 있음 욱 했다가 가게 접겠다.
야고
아몬드 100% 스프레드 샀어요
제로딜로 떠서 캐시딜보다는 헬시딜이 상품권이 1:1 로 캐시로 살 수 있어서 헬시딜로 주문한 거 도착했어요. 아몬드버터는 안 먹어봤는데 낼 빵 사 와서 시식해봐야겠어요. 병은 생각보다는 작은데 캐시로 생필품 살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러브복동
경기도청 앞에 나타난 2m 구렁이에 시민들 ‘화들짝’
실제로 보면 진짜 길고 무서울것 같네요.. 약 2m 길이의 구렁이라고 하면 ㅠㅠ 잘 포획해서 야산에 방생헀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사람 무는 구렁이는 아니겠죠? 후덜덜.. 무섭다..ㅠㅠ 16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 출몰한 길이 2m 구렁이. /연합뉴스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서 길이 약 2m의 구렁이가 출몰하는 일이 발생했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의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 “2m 길이의 뱀이 나타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구렁이인 사실을 확인하고 포획해 야산에 방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근 야산의 구렁이가 도로로 내려온 것으로 추측했다. 뱀을 목격한 한 시민은 “점심 식사를 위해 길을 가던 중에 자칫하면 뱀을 밟을 뻔했다”며 “이렇게 큰 구렁이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일 밤에도 남양주시 별내동의 한 인도에 약 2m 길이의 뱀이 나타나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포획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 6월까지 경기 북부지역 관내에 뱀 출몰 신고 건수는 6675건이다. 매년 신고 건수는 2020년 1217건, 2021년 1350건, 2022년 1382건, 2023년 2001건, 2024(1~6월) 725건으로 늘고 있으며, 특히 가을철인 3분기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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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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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모른 채로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심장재단 수석 영양사인 빅토리아 테일러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를 통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는 다이어트”라며 그 방법으로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때 흰 빵을 통밀빵으로 바꿀 것을 권장했다. 빅토리아 테일러는 “현미나 통밀, 귀리에는 흰 빵, 파스타, 쌀과 같이 정제된 전분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영양분과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심장 및 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두 번째 아침 식단으로는 저지방 천연 요거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을 꼽았다. 그는 “유제품에는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반면, 짠 음식이나 단 음식과 술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권장한 아침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리나 통밀귀리와 통밀은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는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도 적다. ◇저지방 유제품 유제품에는 혈압을 조절하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실제로 미국 메인대 연구팀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으면 고령 고혈압 환자의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제품 중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짠 음식과 술은 피하기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술 역시 혈압 상승의 주원인이다. 대한고혈압학회 역시 고혈압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고 있다. 과도하게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뇌졸중의 위험과 함께 고혈압 약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 통밀곡류 요즘 많이 보이죠 파로 와 캬뮤트도 여기 해당이죠 귀리 밥하면 고소하고 좋아요 짠음식은 혈압에 최악 제일 주의 해야하는것중에 하나죠
뽀봉
수분충전 🥰 1.5리터
제로 망고그린티가 조금 진해서 물 타서 마시구있는데 요거 이리하니 넘 맛나요😍 조금 더 더웠으면 얼음도 타서 마실텐데 오늘은 이정도가 딱 좋은거같아요 :) 수분충전도 되고 오늘도 1.5리터 채우기 완성할듯 합니다!
자스민꽃
수분충전도 합니다😄😄
뚜둔 출근완료 했어요오오오오 💕 수분충전도 필수지요 저눈 집에서 가져온 제로 망고에이드 타려구요🤭 전에 10봉에 만원하길래 사뒀는데 일할때 갖고와서 마심 딱 좋더라구요^0^
자스민꽃
다이어트 배달 음식 맘스터치 치킨버거
맘스터치 패티들은 여러가지이지만 그중 단연 1위는 닭가슴살 닭다리살 입니다 햄버거가 다이어트 음식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적절히 조절하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바꿀 수 있어요 버거 주문시 양상추 추가 피클 제외로 선택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소스를 줄일 수 있어요 소스 칼로리도 무시 못하잖아요 닭다리살이 들어가는 소스 메뉴가 먹고픈데 다리살이 아닌 닭가슴살로 먹고 싶다 그러면 추가금 없이 패티 변경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버거 주문시 소스를 아예 빼고 드시는 주문하는 경우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야채 많이도 계세요 그렇다고 야채가 막 많아지는 건 아니지만요 ( 요즘 야채값 엄청나잖아요 ㅠㅜ ) 저는 소스를 정말 적게 하고 ( 원래도 소스류를 좋아하지.않아요 ) 빵을 다 안먹어요 빵순이인데 버거 빵은 그닥이에요 버거라고 다이어트 시 금기시 하기보다 적절히 조절해서 드세요
현유리
요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날이 추워질수록 몸이 움츠러들고 근육이 긴장하면서 움직임이 이전 같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노인의 경우 가을∙겨울철 낙상 사고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수술 등 큰 문제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뼈 건강'을 점검해봐야 한다. 대표적인 게 골다공증 유무다. 실제로 2023년 기준 국내 골다공증 골절 발생 사례는 계속 늘어나 20년 전보다 4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기 여성 위험… 골밀도 검사 받아봐야 골다공증은 뼈 조직에 구멍이 많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골량 및 골밀도가 감소해 뼈가 쉽게 부러지는 위험한 상태인 것. 나이가 들면 시력, 청력, 균형 감각들이 저하되면서 쉽게 넘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이 넘어지면 척추, 엉덩이 관절, 손목 등이 쉽게 부러지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이로 인해 등이 굽거나 키가 줄어드는 등의 신체적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한 번 뼈가 부러지면 회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년층부터 꾸준히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골다공증은 골절이나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 질환을 인지하기 어려워 치료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한골대사학회가 50~7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0명 중 7명(72%)은 골다공증 검진 경험이 없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중년 여성은 특히 폐경 전후로 정서적·신체적인 변화를 겪는데, 이 과정에서 뼈 건강이 나빠진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과 50대 이상의 남성이라면 골밀도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골다공증 골절 가족력이 있거나, 조기폐경, 만성질환, 장기간의 약제 복용,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해온 경우도 위험군이므로 검사를 받아 본다. 만일 골다공증으로 진단됐다면 바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칼슘·비타민D섭취, 근력 운동해야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면 꾸준한 약물치료로 골밀도를 높여야 한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어지더라도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고 평생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과 재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흡수 억제제 ▲골형성 촉진제 등 약물치료와 ▲칼슘·비타민D를 중심으로 하는 식이요법 ▲적당한 근력 운동 ▲골절 이후 재활 치료 등이 중요하다. 특히 일조량이 줄어든 가을은 비타민D를 충분히 흡수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골다공증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골다공증 고위험군인 폐경기 여성은 ▲칼슘과 비타민D 섭취 ▲꾸준한 운동 ▲일광욕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게 좋다. =========== 날씨도 점점 쌀아해지니가 옷차림도 그렇고 몸도 좀 둔해지는 기분이네요 이렇때 뼈 다치면 위험해요~ 혹시나모를 골다 공증 저도 검사는 한번도 안해 봤는데, 미리 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죠 오늘 햇살 좋은 데요 햇빛쏘이기 부터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콜라·커피 마시고 양치질 언제 해야 할까?
저는 콜라나 커피 마시면 빨리 양치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ㅠㅠ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를 마셨다면 30분후에 양치! 제로칼로리 탄산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그리고 커피 많이 드시죠? 커피를 마신 직후 물로 입안을 헹구고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양치질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내일부터 실천해야겠어요~ 흔히 식사 후 '3분 이내에' 양치하는 게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콜라·커피도 마찬가지일까요?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를 마셨다면 30분을 기다렸다가 양치하는 게 좋습니다. 탄산음료엔 산성용액(pH 2~3)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산성용액으로 인해 입안의 pH 농도가 산성을 띠다가 타액(침)이 분비되면서 중화하며 원래의 농도로 돌아오는 데 약 30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이 산성용액은 치아 부식의 원인입니다. 충치는 산성 물질인 대사산물이 치아 표면을 부식시키면서 생기는데요. 탄산음료를 마시면 산성용액이 치아를 약간 부식시키는데, 이때 바로 칫솔질하면 치아가 더 손상될 수 있습니다. 제로칼로리의 탄산음료에도 산성용액이 포함돼 있으니 30분 후에 양치하도록 합니다. 커피도 pH 5~6의 약산성을 띠므로 마시고 바로 양치하기보다는 30분 정도 후에 하는 게 더 권장됩니다. 단, 커피엔 착색을 유발하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탄닌은 바로 제거해야 착색을 막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커피를 마신 직후 물로 입안을 헹구고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양치질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반전)7년 만에 붙잡힌 성폭행 미제사건...범인은!!!
자주 드나들던 행정실 아저씨가 성폭행범이었음 지능문제로 보기엔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들이 걸리는 경우도 많고 순간의 쾌락에 인생을 왜 걸까? 성범죄자들은 육체적 쾌락보다는, 자신보다 약한 특정 대상을 짓누르고 통제하는 것에서, 더 큰 만족감을 느껴서 인가? 성충동을 제어하는 부분이 고장나서 인가?
야고
다이어트 때문에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오히려 살찐 이유
하......😨😨 저 하나 또 배웠네요.. 저는 간식을 진짜 좋아하고 젊을때부터 라떼 귀신이였어요 출산하고 살이 좀 찐다 싶어서 라떼만 먹던 습관을 바꿔서 아메 주로 마시고 라떼 한잔정도 먹었는데.. 이게 좋은 습관도 아니였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았어요.. 거짓 배고픔을 유발할수도 있다니..;; 열량이 낮다고 해도 아메는 적당히 먹는게 좋고.. 공복 상태로 커피부터 드시면 건강에 해롭대요~ 다이어트 중 살이 찔까 봐 아메리카노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약 5~10kcal로 다른 커피보다 열량이 낮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를 마음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열량이 낮아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때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솔 분비량이 늘어난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셔 다량의 카페인은 섭취하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분해되지 않은 지방은 몸에 고스란히 쌓이게 된다. 특히 복부의 지방 세포가 다른 신체 부위 지방 세포보다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코르티솔 수용체가 최대 4배 많아 복부에 지방축적이 잘 된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렇게 독소가 쌓이면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도 있다. 따라서 아무리 열량이 낮다 하더라도 카페인 섭취량을 고려해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셔야 한다. 한 잔 정도 마시면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율은 늘리면서, 코르티솔은 크게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식약처가 제시한 성인 일일 카페인 섭취량 400mg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아침밥도 먹지 않고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성분이 위 점막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또 카페인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도 크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30분 만에 4kg 쪘다”… 런닝맨 멤버들 못 참고 먹은 ‘이 음식’, 대체 뭐였을까?
라면.... 못참죠... 먹는걸 참으라면...그건 절망이죠 ㅠㅠ 냄새부터 나면 젓가락 자동으로 들것 같아요 ㅎㅎ 나트륨 함량이 높으니 국물은 먹지말라고 하는데.. 사실 라면 국물맛으로 먹잖아요 ㅠㅠ 밥도 말아먹는데;;;; 건강 생각할려면 야채 듬뿍 넣어주시고.. 라면 스프 반개정도 넣는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런닝맨 멤버들이 체중 관리 중 라면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불굴의 유지어터’ 레이스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프닝에 쟀던 몸무게를 유지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제작진은 “최초 몸무게 488.8kg을 유지해야 한다”며 “1kg 증가하면 다음 주 녹화가 1시간씩 앞당겨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작된 첫 번째 미션은 라면 참기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졌지만, 김종국을 제외하고 모두 라면을 먹었다. 결국 30분 만에 무려 4kg이 증가했고, 다음 장소인 하늘공원으로 향했다. 런닝맨 멤버들이 참지 못한 라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라면, 기름지고 나트륨 함량 높아 라면과 같은 기름진 면류는 비만 위험을 키운다. 강원대 연구팀은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면류 섭취와 비만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을 만드는 밀가루는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데, 이때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떨어진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낮추고 체내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면류를 많이 먹으면 신체에 흡수되는 탄수화물의 양이 늘어 비만 위험이 커진다. 비만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대표적으로 비만하면 지방간이 많아질 수 있다. 지방간이 장기간 지속되면 간 전반에 흉터가 쌓이는 간경화가 유발된다. 정상 기능을 하는 간세포의 수가 적어지면 황달 등 합병증이 발생하며, 간암 발병률도 높아진다. 이 외에도 ▲다양한 성인병 ▲호흡기 질환 ▲관절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게다가 라면에 많이 함유된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 꼭 먹어야 한다면… 조리법 바꾸고 채소 넣기 라면을 꼭 먹고 싶다면 끓이는 법을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 면을 먼저 끓여서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먹으면 된다. 라면을 끓일 때 수프 국물에 면이 스며들어 나트륨 함량이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실제로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면 세척 조리법을 이용해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감소했다. 라면을 먹을 때 수프를 적게 넣는 것도 권장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넣어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를 넣어 먹으면 나트륨 과잉 섭취와 그로 인한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양배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준다.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특히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도 한다.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 역시 혈액 속 불필요한 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녹여준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뼈에 좋은 칼슘, 무작정 많이 먹다간… ‘이곳’ 건강 해칠 수도
뼈에 좋은 칼슘, 무작정 많이 먹다간… ‘이곳’ 건강 해칠 수도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칼슘은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 노인 등이 영양제로 자주 챙겨 먹는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유불급이다. 칼슘을 과다복용하면 부작용을 겪을 위험이 있다. 칼슘은 골격의 필수 요소로,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 기능을 유지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 손실 예방과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뼈를 구성하는 무기질 중 하나인 인이 정상치보다 높은 고인산혈증 치료에도 유용하다. 고인산혈증 환자들은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와 뼈가 약해지고, 쉽게 골절이 생긴다. 그런데, 과한 칼슘 복용은 부작용을 일으킨다. 칼슘은 필요한 양 이상으로 복용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역치 영양소’다. 대표적인 칼슘 과다 복용 부작용으로는 ‘고칼슘뇨증’이 있다. 고칼슘뇨증은 성인 요로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복통 ▲혈뇨 ▲배뇨장애 ▲빈뇨 ▲단백뇨 등을 일으킨다. 실제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 따르면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57~85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 163명 중 33%가 고칼슘뇨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 이외에도 소화흡수가 잘 안되고 위장장애나 변비를 겪을 수 있다. 고칼슘뇨증 같은 부작용을 피하려면 칼슘 일일 섭취량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이다. 음식을 통한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이 보통 500mg이 되지 않아서 칼슘 보충제로는 300~500mg 정도가 충분하다. 일일 칼슘 섭취량은 식이를 포함해 총 1200mg 이상이 되지 않는 게 좋다. 한편,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이 있다면 칼슘 섭취를 더욱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함부로 칼슘 보충제를 먹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제가 함께 처방돼 추가로 복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고 싶다면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처음들어보는거네요 고칼슘뇨증.. 칼슘섭취는 너무 많이 해도 안되는거죠 영양제 잘 알고 섭취 하셔야 겠네요 전 별로 없이.. 멀티로만 먹거든요
뽀봉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마그네슘은 뼈, 불면 완화 등에 이롭지만 특정 유형의 보충제는 자칫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 웰니스센터 창립자이자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 전문가인 요스트 박사는 마그네슘의 의외의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비를 완화하는 역할이 있어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을 묽게 만들 수 있다”며 “변비가 없는 사람은 구연산 마그네슘을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여러 종류의 마그네슘...구연산·산화 마그네슘은 메스꺼움과 설사 유발할 수 있어 마그네슘은 △구연산 마그네슘(Magnesium Citrat·마그네슘 시트레이트) △산화 마그네슘(Magnesium Oxide·마그네슘 옥사이드) △글리신 마그네슘(Magnesium Glycinate·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 등으로 구분된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생체 이용률이 높지만 체내에서 마그네슘과 구연산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메스꺼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산화마그네슘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 마그네슘은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정제, 캡슐 등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어 보충제에 흔히 쓰인다. 변비 완화제로도 쓰이기 때문에 장이 민감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과다 섭취 시 구연산 마그네슘처럼 메스꺼움과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변비 심하지 않다면 글리신 마그네슘 선택하는 것도 좋아...식품으로도 마그네슘 챙겨야 변비 등 문제가 없다면 구연산 및 산화 마그네슘은 피하는 게 좋다. 장을 활발하게 할 수 있어 평소 배가 자주 아프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챙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신 글리신 마그네슘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글리신 마그네슘은 마그네슘에 글리신이 결합된 형태다. 생체 이용률이 높고 진정 효과가 있는 글리신 덕에 불안장애, 불면증 등에 효과적이다. 단, 글리신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커 캡슐에 많은 양의 마그네슘을 담기가 어렵다. 고용량 마그네슘으로 제조하기 어려운 셈이다. 때문에 마그네슘을 고를 때는 마그네슘과 결합된 성분을 비롯 함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기본 함량이 높은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작은 산화 마그네슘으로 구성된 제품이 많다. 보충제에 의존하기 전에 마그네슘을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요스트 박사는 “견과류, 잎채소, 씨앗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서 내게 맞는 보충제를 선택하는 게 좋다”며 “마그네슘은 과일을 비롯 다크초콜릿에도 마그네슘이 들어 있다”며 균형잡힌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100g 기준 해바라기씨에는 마그네슘이 315mg, 아몬드 240mg , 콩 215mg 등으로 함유됐다. 다시마도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100g당 760mg가 들어있다. ========== 불면증에 완화된다고 해서 저도 마그네슘 챙긴지 한 2주 되었을까요. 좀 나아진것도 같긴 한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설사 .??? 생각도 못했는데, 참고 하셔야할것 같네요
뽀봉
공복에 챙기기...
월요일 한주 시작이네요 빨리 가는 10월 이네요 공복물과 영양제로시작 장건강과 면역력 관리 오늘도 성공이네요
뽀봉
"꼭 지키는 유일한 관리법"… 김희애, 밤 10시 전에 '이것' 하기?
앗.. 늘 알면서도 실천이 너무 어렵네요 애들이 다 잠들면 10시 이후는 정말 자유의 시간이라.. 저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김희애님 보면 정말 동안이시고 관리의 여왕인것 같아요.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고 하니.. 7~8시간 꿀잠 주무시면서 10시전에 잠드는게 좋다고 합니다~ 배우 김희애(57)가 일찍 자는 것이 유일한 자기 관리법이라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이건 특급 관리비법이야 김희애가 꼭 지키는 루틴 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희애는 "남들이 관리하는 걸 보면 정말 똑똑하고, 어떻게 저리 잘 알고 잘하는 것인지 생각한다"면서 "나는 하나도 모른다"며 관리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진행자인 오은영 박사가 "그래도 이건 안 놓치고 꼭 관리하는 것은 뭐냐"고 질문하자 그는 "일찍 잠자는 건 확실하다"면서 "밤 10시를 넘기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김희애는 "피부 관리에 관심이 없지만 직업상 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해 하는 것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김희애처럼 일찍 잠에 드는 것은 피부에 정말 좋을까?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신체에서는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된다. 특히 성장호르몬에 주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성장호르몬은 키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성장기 이후의 성장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체내 보습 물질인 히알루론산이 피부에서 물 분자를 끌어들이도록 돕는다. 잠을 잘 자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윤기 있어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성장호르몬뿐 아니라 잠을 자면서 분비되는 면역호르몬도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잠을 자지 못해 생체리듬이 깨져 체내기능이 저하되면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외부 자극에 감염되기 쉽다. 따라서 뾰루지 같은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가 푸석거려 화장이 들뜨는 원인이 된다.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은 잠이 들면서 분비되기 시작해 깊은 수면 단계에 이르는 새벽 2시에 가장 활발해진다. 멜라토닌은 잠을 유도하는 기능 이외에 색소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깊은 잠을 못 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얼굴빛이 어두워지게 되므로 하루 평균 7~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되 밤 10시 전후에는 잠에 들 수 있도록 한다. 수면의 질 역시 중요하다. 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수면의 질이 낮은 사람에게서 피부 노화 징후를 포착했고, 자외선이나 외부 환경의 스트레스로부터 회복이 느린 것을 증명했다. 반대로 수면의 질이 좋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받은 피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회복시킨다는 사실 역시 발견했다. 깊은 잠과 꿈을 꾸는 얕은 잠이 3대 1 정도로 유지되는 것이 이상적이며, 만약 오랫동안 잠을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면 수면의 질을 점검해 봐야 한다. 수면의 자세와 수면환경 관리도 피부에 큰 영향을 끼친다. 베개가 높으면 목주름이 심해지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얼굴이 부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높게 베지 않도록 하고, 몸과 머리가 수평을 유지하는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세균이 번식한 지저분한 베개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니 베개는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 면 수건을 깔아 자주 갈아 주거나 베개 천을 주기적으로 세탁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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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