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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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탄산 음료
운동 후 텁텁하지 않은 프로틴 탄산 음료 포도맛 챙겨 먹어요. 갈증 해소하기 좋네요.
쩡♡
고구마 튀김을 다이어트식으로 간식으로 먹었다
고구마 중자 한개를 채로 썰고 당근과호박 2그램씩을 채썰었다 여기에 밀가루를 한스푼정도 물에 풀어서 섞여있는 채소류를 잡아주었다 이것들을 튀기기 위해 포도씨유를 후라이팬에 튀김이 잠길정도로 넣고 약5분간 가열하여 기름의 온도를 180도 정도 만들고 여기에서 5분간 튀겨서 튀김을 노릇노릇하게 만들었다
재털이
음식
똥집튀김 간식으로 ..맥주대신 포도쥬스랑
kpolyext
음식
똥집튀김 간식으로 맥주대신 포도쥬스
kpolyext
마이구미 ㅎ
포도향 솔솔나는 마이구미 엄청나게 오랜만에 먹어보네요 ㅎㅎ
:D
오후도 마셔요💚
충전은 늘 좋지요 ^^ 요번에 새로 주문한 청포도맛 콤부차 상큼하게 타서 한잔 해봅니다 이것도 당은 0이에욧~ 🎶
자스민꽃
식물성 단백질, 닥터빈 단백질 쉐이크 슈펏세븐이 좋아요
운동을 하기 때문에 단백질 보충은 아주 중요한 일인데요 이게 좋은 이유는 식물성 단백질이어서 그렇습니다 동물성은 먹다보면 뭔가 부작용이 생길수 있는데 식물성은 그렇지 않으니까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걸로 한끼 식사를 끝낼수 있으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또 단백질 보충과 함께 식이섬유 보충까지도 한번에 끝내게 해주네요 안에 있는 성분을 보더라도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슈퍼푸드 7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블루베리, 아몬드, 귀리, 토마토, 브로콜리, 치아씨드, 녹차가 들어있고, 여기에 세븐베리, 빌베리, 포도, 딸기, 치커리,대두, 완두, 비트까지 총 15종 곡물, 견과류, 과일, 채소가 한끼 영양보충으로 든든할 정도입니다 또 11종 비타민과 미네랄 함유까지 (비타민A, B1,B2, B6, C, E, 나이아신, 엽살, 칼슘, 철분, 아연) 아주 든든해요
꿈굽는사람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텁텁하지 않은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스파클링 챙겨 마셨어요.
쩡♡
생강 초절임 🫚
친정에서 가져온 생강 채썰어 설탕,식초 넣은 단촛물이 배인 초절임 새콤달콤한 맛이 배어서 좋네요. 생강의 진저롤(姜黄色) 성분은 지방세포의 분화를 촉진하고 포도당을 세포내로 끌어들 이기 때문에 당뇨 개선에 큰 도움이 되어 혈 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하체 근육이 많으면 혈당이 안정된다? 의외의 연결고리
당뇨를 예방하거나 관리하려면 식단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근육 관리’입니다. 그중에서도 하체 근육은 혈당 조절과 가장 밀접한 부위예요. 왜냐하면 하체가 몸 전체 근육의 약 70%를 차지하고, 그 많은 근육이 혈당을 직접 소모하는 주요 기관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특히 허벅지 근육은 당뇨 관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혈당 흡수창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출처 Freepik 1️⃣ 허벅지 근육이 많을수록 혈당이 더 안정적입니다 혈당은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즉, 근육량이 많을수록 식후 혈당이 천천히, 안정적으로 오르고 혈당 스파이크(급상승)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요. 실제 연구에서도 허벅지 둘레가 1cm 줄어들 때마다 • 남성: 당뇨 위험 8.3% 증가 • 여성: 당뇨 위험 9.6% 증가 허벅지가 가늘다는 것이 미용적으로는 장점일지 몰라도, 혈당 건강에는 불리한 조건이라는 뜻입니다. 2️⃣ 하체 근육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빨리 악화됩니다 당뇨의 핵심 문제는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상태(인슐린 저항성) 입니다. 근육이 적으면 혈당을 흡수하는 공간이 부족해지고, 결국 혈당이 더 오래 머물게 돼 인슐린 저항성이 빠르게 증가합니다. 특히 중년 이후 당뇨가 급격히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하체 근육 감소(사코페니아) 때문이에요. 하체 근육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순간, 혈당 조절 능력도 함께 무너지는 것이죠. 3️⃣ 당뇨 예방을 위한 ‘하체 중심 운동’이 효과적인 이유 하체 운동은 근육량 증가 + 혈당 감소 효과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최적의 전략입니다. ● 스쿼트 – 허벅지·엉덩이 대근육 사용 → 혈당 소모량 증가 ● 레그 프레스·레그 익스텐션 – 허벅지 앞근육 강화 → 식후 혈당 안정 ● 레그 컬 – 허벅지 뒤근육 강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 ● 카프 레이즈 – 종아리 근육 활성 → 혈액순환·대사 개선 하루 5~10분만 해도 혈당 조절 능력이 달라지는 이유가 바로 하체 근육이 혈당 처리의 큰 창구이기 때문입니다. 당뇨는 체중보다 근육량, 특히 허벅지 근육에서 승부가 나는 병입니다. 하체 근육이 줄어들면 혈당은 쉽게 오르고, 반대로 하체가 강하면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식단·약물·걷기 운동도 물론 중요하지만, 당뇨를 진짜로 관리하고 싶다면 하체 근육을 먼저 챙기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스트레칭만 해도 혈당이 내려간다고?
geniet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식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밥 먹고 나면 꼭 졸려…" 혹시 이런 증상,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데요, 당뇨병은 물론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까지 불러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1.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먹어보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을 더 요동치게 만들어요! ✅ 허기질 땐 가볍게: 유제품, 견과류, 과일 등의 자연식 간식 OK 2. '거꾸로 식사법' 실천해보세요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거꾸로식사법] 더 알아보기 3. 식이섬유 먼저 챙기기 해조류, 채소,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부터 먹어보세요. 당의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켜요. ✅예: 미역국, 당근 스틱, 사과 한 조각 먼저 먹기 4.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너무 급격한 탄수화물 제한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흰쌀밥·빵 ❌ → 현미·잡곡밥·통밀빵 ⭕ 5. 물 한 잔의 마법!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잔 이하로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30% 증가한다고 해요. 수분 부족 → 혈당 농도 상승 ✅식사 전후 한 잔의 물, 꼭 챙기세요! 6. 식후 15분 걷기, 혈당이 달라져요 밥 먹고 가볍게 걷기 15분, 이것만 해도 효과적이에요. 걷기만으로도 포도당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든요. ✅근력 운동 병행하면 인슐린 민감도도 UP! 7. 꿀잠이 최고의 보약! 수면 부족 = 혈당 관리 실패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혈당도 따라 올라가요 ✅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일상 속 식사 습관, 수면, 운동만 조금 조정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당뇨병 예방과 혈당 건강, 작은 습관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
geniet
다이어트 간식 오리히로 곤약젤리 후기
평소 곤약젤리 정말 좋아해서 다이어트용이 아니여도 자주 사먹는 편이예요 그중에서 최근에 먹은 오리히로 곤약젤리 탱글함이 최고였어서 추천하려합니다 코스트코에서 복숭아맛 4개, 청포도맛 4개가 담겨 있는 한박스 구매했는데 가격대는 만원대였던 거 같아요 한 팩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먹기도 편했어요 저는 냉장보관했다 먹고 있는데 더 탱글한 식감이 나는 거 같아서 냉장보관 추천드려요 이제 오리히로 곤약젤리의 후기를 알려드릴게요 **식감이 정말 좋아요 올리브영 곤약젤리랑 편의점에 파는 곤약젤리, 비마트에서 판매하는 곤약젤리 등등 정말 많은 곤약젤리 먹어봤었는데 탱글함은 최고였어요 배고플 때 식사 대용으로 먹는데 씹는맛이 없으면 저는 오히려 뭔가 더 먹고 싶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제품은 정말 탱글해서 씹어 먹게 되는데 그래서 더 포만감을 채워주는데 만족감을 줬어요 맛은 청포도 맛이 정말 좋았어요! 인위적인 향이 아니고 적당히 달달했어요 다이어트 중에는 당분이 좀 많은 편인가 싶기는 했는데 그래도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복숭아 맛은 복불복인 느낌이 있었어요 첫번째 먹은 팩에서는 약간 한약향?이 올라와서 씁쓸하고 별로더라고요 근데 두번째 팩에서는 은은한 복숭아향에 적당히 달달해서 맛있었어요 왜 두가지 맛이 다른지는 모르겠는데 제대로 된 팩을 드신다면 만족할 맛이예요! 칼로리는 타사 제품들에 비해 높은편이지만 맛이나 식감 부분에서 만족스러워서 오히려 다른 음식을 더 먹게되는 일이 없어서 은근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되는 간식이였습니다
diane0807
🍓당뇨 있어도 과일 먹어도 될까? 올바른 과일 섭취법
과일을 좋아하지만 “당뇨에 안 좋다”는 말 때문에 꺼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당뇨 환자도 매일 과일을 먹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건 ‘먹어도 되는 양’과 ‘어떤 과일을 어떻게 먹느냐’예요. 출처 Frreepik 1️⃣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입니다 과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키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또 비타민·무기질·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한 식품군으로 평가됩니다. 호주 에디스코완의대 연구에서는 생과일을 하루 2번 이상 섭취한 사람의 당뇨병 위험이 36% 낮았다고 보고했어요. 즉, 과일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2️⃣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을 줘요 과일 속 항산화 성분은 혈관 손상을 막고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 비타민 C·E → 혈관 보호 ✓ 플라보노이드 → 산화 스트레스 감소 일본 연구에서도 과일·채소를 충분히 먹은 당뇨 환자가 망막병증·뇌졸중 위험이 가장 낮았습니다. 즉, 적정량의 과일 섭취는 오히려 혈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3️⃣ 하루 권장량은 ‘50~100kcal’만 지키면 충분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당뇨 환자의 하루 과일 섭취량을 50~100칼로리로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 사과 ½~1개 🍊 귤 2개 🍓 딸기 5~10개 이 정도 양은 혈당 부담이 크지 않고, 오히려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혈당지수(GI) 낮은 과일을 골라보세요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는 저GI 과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반대로 GI가 70 이상인 고당 과일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어 양을 더 조절해야 합니다. 저GI 과일 고GI 과일 🍒 체리(GI 22) 🍊 자몽(GI 25) 🍎 사과(GI 36) 🥝 키위(GI 39) 🍌 GI 72 바나나(잘 익은 바나나) 🍍 GI 66~70+ 파인애플 🍉 GI 72 수박 🍇 GI 75 포도 당뇨가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을 지키고, 저GI 과일을 선택하며, 생과일 중심으로 먹는 것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혈당 걱정 없이 과일을 즐길 수 있어요. 오늘은 사과 반 개 또는 귤 두 개로 가볍게 과일 한 접시 어떠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geniet
오늘 본 열매들
오늘 걷다보니 겨울임에도 열매들이 눈에 많이 들어 왔어요. 먼나무와 돈나무의 붉은 열매와 남천의 빨갛고 노란 열매가 눈에 띄었고, 당광나무는 나무 전체에 빈틈이 없을 정도로 포도 송이 같은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었어요. 또 가로수로 있는 백합나무는 잎이 떨어지고 나니 열매들의 모습이 드러났어요. 먼나무 돈나무 남천 당광나무(제주광나무) 백합나무
들풀지기
PX 영양제 추천 리스트 총정리💊 가격부터 실속템까지 다 알려드림!
영양제는 먹어야지 먹어야지 하면서도 미루게 되는 것 중 하나죠. 저도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기면서, 면역력·피로·눈 건강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군 PX에서 파는 영양제가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알아보고 정리해봤습니다! PX에서 파는 영양제, 얼마나 싸고 어떤 게 좋은지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 ✅ PX 영양제가 저렴한 이유는? 대량 구매: 제조사에서 직접 들여오기 때문에 단가 절감 유통 구조 단순화: 복잡한 마진 없이 소비자에게 바로 광고비 없음: 화려한 광고 없이 실속으로 승부! 💊 PX에서 파는 주요 영양제 리스트 & 가격 비교 영양제 종류 시중 가격(예상) PX 가격(예상) 할인율 기능 요약 종합 비타민 30,000원 15,000원 50% 면역력 강화, 피로 개선 오메가3 40,000원 20,000원 50% 혈행 개선, 눈 건강 루테인 35,000원 18,000원 49% 눈 피로 개선, 황반 보호 홍삼 50,000원 25,000원 50%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유산균 25,000원 12,000원 52% 장 건강, 소화 개선 📌 평균 약 50% 이상 저렴하게 구매 가능! 시중가 대비 절반 가격이라는 점이 진짜 놀라워요. 🛒 PX 영양제 추천템 베스트 5 🔹 1. 오메가-3 (알티지 / 초임계형) 혈행개선, 눈 건강, 두뇌 기능까지 챙길 수 있는 대표템 추천 제품: 프로메가, 알티지 퓨어 오메가3, 초임계 오메가3 특히 사무직·학생에게 강추! 🔹 2. 루테인 모니터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필수! 눈 피로감 줄고, 침침함 개선 효과 기대 🔹 3. 종합비타민 젤리 / 구미형 비타민B, C, D가 한번에! 어른용 구미형 영양제도 다이소·PX에 입점 맛있어서 챙겨 먹기 쉬움 (포도맛 후기 많음) 🔹 4. 홍삼 스틱 / 절편 환절기 / 피로 회복에 좋고, 부모님 선물로도 인기 스틱형은 간편하게 챙기기 좋아요 🔹 5. 유산균 장건강 필수템! 락토핏, BYO, 프로바이오 플러스 등 제품 다양 키즈용도 있어서 온가족이 함께 섭취 가능 🛍️ 추천 브랜드 & 제품명 예시 카테고리 대표 제품명 오메가3 프로메가, 더블케어 알티지, 초임계 오메가3 유산균 락토핏 이뮨, BYO 피부유산균, 프로바이오 슈퍼패스 종합비타민 면역튼튼 비타구미, 마이키즈 멀티비타민 홍삼 힘내세홍, 황제침향단, 아이홍삼 콜라겐 에버콜라겐 타임, 결콜라겐, 더마콜라겐 💬 내돈내산 한 줄 후기 (실제 경험 기반) 홍삼 스틱 먹기 편하고 기력 돌아오는 느낌이라 부모님께도 사드렸어요 프로메가 오메가3는 냄새도 안 나고 속도 편해서 매일 챙기고 있어요 비타구미는 진짜 간식처럼 먹게 돼요ㅋㅋ 어른도 맛있게 챙김 루테인은 하루 종일 모니터 보는 제 눈에 꼭 필요한 필수템! 💡 총정리 PX에서 영양제 구매하면 시중가 대비 최대 50% 이상 할인 오메가3, 홍삼, 유산균, 루테인 등 핵심 제품 다 구비돼 있음 어르신, 직장인, 아이까지 모두 맞춤형 제품 가능 가정의 달 선물, 건강관리 입문템으로도 최고!
깁미더머니
시원한 포도 음료
운동 후 시원한 프로틴 음료 한 잔 챙기네요.텁텁하지 않은 스파클링의 음료라서 깔끔하게 먹기 좋아요.
쩡♡
철분제 추천 TOP5|빈혈 영양제로 인기 많은 제품 총정리
요즘 유난히 피곤하거나, 이유 없이 어지럽고 입병이 자주 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도 최근에 그런 증상이 반복돼서 병원에 갔더니, 철분 수치가 낮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철분 부족. 그런데 다들 피로 탓으로만 넘기기 쉽죠😓 사실 이런 증상은 단순 피로가 아니라, 철분 부족에서 오는 빈혈 초기 신호일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약사님 조언 + 실제 후기 기반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철분제 추천 TOP5를 정리해봤어요! 🩸 철분제, 왜 꼭 필요할까? 철분은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을 만들어 산소를 온몸에 운반하는 데 꼭 필요해요. 이게 부족하면 ‘뇌에 산소 공급 부족’으로 인해 현기증, 무기력, 집중력 저하, 두통까지 이어질 수 있죠. ✔ 철분제는 특히 아래 대상에게 필수예요👇 생리량 많은 여성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분 육류 섭취가 적은 채식 위주 식단 자주 피곤하거나 입병, 입안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 커피나 홍차 등 카페인 음료를 자주 드시는 분 (⚠ 흡수 방해됨!) 🌟 빈혈 영양제 추천 TOP5 (실사용자 평점 기준) 제품명 특징 평점 스파톤 애플 영국산 액상 철분제, 위장 자극 거의 없음 ⭐ 4.87 솔가 철분 25 꾸준한 인기, 흡수력 우수한 정제형 ⭐ 4.67 종근당 철분 엽산 비타민D 플러스 임산부용 철분 영양제 베스트셀러 ⭐ 4.61 불그레 액 단백질 결합철 사용, 변비 적고 액상이라 흡수 빠름 ⭐ 4.68 비타할로 철분 임산부 건강+빈혈 회복용 영양 설계 ⭐ 4.57 이 제품들은 모두 빈혈 영양제 카테고리에서 높은 평점과 후기를 보유하고 있어요! 🔍 철분제 고를 때 체크할 것들! 위장 자극 유무 👉 예민한 분들은 헴철, 단백질 결합철, 액상 철분제 추천 함량 👉 치료 목적이라면 흡수율 높은 2가철로, 👉 일상 관리 목적이라면 위장 부담 적은 3가철도 굿 복용 타이밍 👉 공복 섭취가 흡수율 좋지만, 속 쓰림 있으면 식후 OK 비타민C와 함께 섭취 👉 흡수율 UP 🍊 커피·우유·칼슘은 철분 흡수 방해 👉 최소 2시간 간격 두기! 🍽 빈혈에 좋은 음식도 같이 챙기자! 철분제만큼 중요한 게 식단 관리예요. 빈혈 예방에 좋은 대표 음식은👇 시금치, 간, 홍합, 굴, 적색육 건포도, 두부, 검은콩, 브로콜리, 달걀노른자 등 💡 철분 흡수율은 식물성보다 동물성이 더 높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철분제는 단기간 먹는 게 아니라 3~4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좋아요. 저장 철분(페리틴) 수치까지 채워야 재발도 방지할 수 있거든요. 그만큼 좋은 제품 고르는 게 중요하겠죠? 😌 👉 여러분이 직접 써보신 철분제 추천템이나 빈혈에 좋은 음식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정보 공유하면 더 건강해질 수 있어요 😊
깁미더머니

당뇨 잡으려면 아침부터! 아침식사가 혈당을 바꾼다
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3명만이 매일 아침을 챙겨 먹는다고 해요. 바쁜 출근길,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아침을 자주 건너뛰지만, 당뇨를 관리해야 한다면 ‘아침식사’는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습관입니다. 출처 Freepik 🌤️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더 쉽게 요동칩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공복 시간이 길어지고, 이때 혈당은 과도하게 떨어졌다가 다음 식사에서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발생합니다. • 공복이 길어지면 간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분비 •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글루카곤)이 증가 • 점심에서 폭식 → 혈당 급상승 실제로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서는 아침을 거른 사람의 당뇨 발생률이 21% 더 높았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는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혈당을 안정시키는 첫 번째 신호인 셈이죠. 🥗 어떤 아침이 ‘당뇨 관리에 좋은 아침’일까?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바쁜 아침에는 식빵, 잼, 시리얼처럼 간단한 것만 찾기 쉽지만 이런 음식은 대부분 단순당 중심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 단백질(달걀, 두부, 요거트) • 식이섬유(통곡물, 견과류, 채소)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오일) 이 조합은 ✔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군것질과 폭식을 막아줍니다. ⏱️ 아침식사, 꾸준함이 만든 변화 아침을 챙겨 먹으면 오전 컨디션이 좋아지고, 당뇨 환자들이 흔히 겪는 식후 졸림, 급격한 피로감 같은 증상도 줄어듭니다. 한 번 챙겨 먹는다고 몸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2~3주만 지속해도 혈당 변동 폭이 눈에 띄게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아침식사는 “당뇨 관리의 기본기”입니다. 약·운동만 챙기면서 아침을 계속 거른다면, 하루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셈이죠. 복잡한 식단 관리가 어려워도 아침 한 끼만 제대로 챙기는 것으로도 혈당 관리의 절반은 시작됩니다. 단백질·식이섬유 중심의 아침, 10분만 투자해도 만들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작은 한 끼가 하루의 혈당을 지켜줄 겁니다. 😊
geniet
당근라페 레시피
당근은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썬 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10분간 절여 숨을 죽인다. 당근에서 나온 물은 면포로 꼭 짜내 아삭한 식감을 살린다. 볼에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당근을 넣어 고루 버무린 후 견과류나 건포도를 더하면 풍미가 살아난다.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시키면 산뜻하고 상큼한 맛의 당근 라페가 완성된다. 샌드위치나 샐러드 곁들임으로도 잘 어울린다.
517b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탐스러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가을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모습이 탐스럽고 예뻐 사진을 올립니다. 당광나무는 열매는 포도송이 같았고,사위질빵 열매가 익어 벌어진 모습은 하안 솜털 같기도 하고 나무 위에 눈이 덮인 것 같기도 했어요. 산수유 배풍등 당광나무(제주광나무) 사위질빵 피라칸타 주목 계요등
들풀지기
리나스샐러드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
이건 리나스샐러드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후식 메뉴 중 하나입니다).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인데, 비주얼부터 시원함 그 자체예요. 바나나, 키위, 청포도 등 알록달록한 제철 과일이 넉넉하게 담겨있고, 그 위에 꾸덕한 그릭 요거트나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 올라가 있습니다. 노란색 시럽(망고나 패션프루트)이 살짝 뿌려져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리나스샐러드는 건강한 디저트 메뉴를 다양하게 제공해서 식단 관리 중에도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포케나 샐러드로 단백질과 채소를 채운 후, 리나스샐러드의 이 요거트 보울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깔끔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요거트의 꾸덕함과 과일의 아삭함,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이 입안에서 어우러져 완벽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 이 디저트가 있기 때문에 리나스샐러드에서의 식사는 언제나 완벽한 기승전결을 갖게 됩니다. 다음에도 리나스샐러드에 가면 무조건 이 요거트 보울로 마무리를 할 거예요.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는 리나스샐러드입니다.
차버리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라페 레시피
당근라페 레시피 "재료" 당근,레몬즙, 올리브오일, 설탕 또는 꿀, 소금후추 약간, 다진 파슬리 "만드는 법" 1.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고 껍질을 벗긴 후 채칼 또는 슬라이서로 곱게 채썬다. 2.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레몬즙, 올리브오일, 설탕/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는다. 3. 섞기 채썬 당근에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린다. 4. 마무리 바로 먹어도 좋지만, 냉장고에서 10~30분 정도 재워두면 맛이 더 잘 배어요. 먹기 직전에 파슬리를 조금 뿌리면 풍미가 더 좋아져요ㅎㅎ 사과 채를 같이 넣어도 좋고, 건포도, 크랜베리를 넣어도 잘 어울려요!!
얌이얌이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다이어트 중에는 “과일은 건강한 간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모든 과일이 가볍고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특히 당·칼로리가 농축된 과일은 다이어트 성공을 방해하는 숨은 복병! 오늘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말린 과일 — 작아진 크기 속 ‘농축된 설탕 폭탄’ 건포도, 건망고, 건바나나, 건자두… 겉으로 보기엔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상당히 위험해요. ❓왜일까요? •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사라지고 당·칼로리가 그대로 농축됨 • 생과일 대비 부피가 작아져 과식하기 쉬움 • 일부 제품은 유탕 처리 또는 설탕 코팅으로 열량이 더 높아짐 • 건조 과정에서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어 영양적 이점도 적음 예를 들어 건망고 50g만 먹어도 150~170kcal. 생망고의 절반도 안 되는 양을 먹고도 칼로리는 훌쩍 올라가죠. 다이어트 결론: 👉 말린 과일은 “과일 형태의 디저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식단 중 과일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생과일로! 2️⃣ 열대 과일 — ‘달콤함 = 높은 당도 = 빠른 혈당 상승’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맛이지만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 문제는 ‘당의 양과 흡수 속도’ • 열대 과일은 단순당 비율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당이 높으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양 조절 없이 먹으면 한 번에 200kcal 이상 섭취하기 쉬움 (예: 보통 사이즈 망고 1개 ≈ 200kcal) 3️⃣ 그렇다면 어떤 과일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전문가들은 다음 과일을 추천해요: • 블루베리: 항산화 + 낮은 칼로리 • 자몽: 신진대사 촉진 & 포만감 ↑ • 딸기: 당은 낮고 비타민C 풍부 • 키위: 섬유질 많아 포만 유지 👉 공통점은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 4️⃣ 다이어트 중 과일 섭취,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 과일 1회 적정량 = 주먹 반 개 • 생과일 형태로 섭취 (주스·스무디는 X) • 단맛 강한 과일은 공복에 금지, 식사 후 소량만 • 열대 과일·말린 과일은 “디저트 취급”으로 인식하기 • 과일을 먹을 땐 단백질·식이섬유 함께 먹기 → 혈당 스파이크 완화 과일이 무조건 ‘헬시 푸드’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말린 과일과 열대 과일은 조심, 대신 당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똑똑하게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geniet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한 샤인머스캣으로 충전하네요.
산행과 홈트 후 피로한 몸을 달콤하고 과즙이 팡팡한 샤인머스캣으로 당충전하고 피로도 풀어주네요.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천연 포도당 샤인머스캣은 단맛이 강하지만, 대부분 천연 포도당(glucose)과 과당(fructose)으로 이 루어져 있어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해 주어 장시간 활동하거나 공부·운동 후 섭취하면 피 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하고 즉각적인 활력 회 복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디저트39 카테킨 음료로 맛있게 다이어트 하는 법 색다른 음료와 디저트가 다양한 브랜드로 알려진 디저트 39에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카테킨을 담은 음료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은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카테킨"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으실 수 있어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녹차 홍차 같은 차 종류에 많이 함유된 폴리페놀계 항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등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라고 해요. 오늘 2가지 음료는 공통적으로 카테킨이 200mg 함유되어 있답니다. 1.카테킨 아메리카노 🌱디저트39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카테킨 200mg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열량(1.70Kcal) 당류(제로) 🌱카테킨이 추가된 아메리카노지만 일반 아메리카노와 맛의 차이가 거의 없고 고소해서 만족스러웠던 음료예요. 깔끔한 맛의 제로 칼로리 제로당 음료로 아메리카노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 음료였어요. 2.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상큼상큼 청량감 가득한 청사과 아이스티 달달하면서도 산뜻한 청사과의 청량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디저트39 제로당 제로 칼로리 음료라서 마음놓고 쭉쭉 먹을 수 있는 음료예요.^^ 일반 아이스티처럼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나는 시원한 음료라 당이 땡길 때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3.저칼로리 청포도 캐모마일티 🌱열량(3.28Kcal) 당류(0.27g) 🌱향긋한 캐모마일 티에 설탕 무첨가 청포도 베이스를 더해 가볍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0칼로리 티블랜딩 음료예요.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곳이지 않을까 싶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쩡♡
🩸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가끔 식사 거른 뒤 갑자기 어지럽고 손이 떨리며 식은땀이 나는 경험, 있으신가요? 이럴 때 흔히 “혈압이 떨어졌나?” 하고 생각하지만, 실은 혈당이 떨어져서 생긴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저혈당과 저혈압은 모두 몸의 에너지 순환과 관련이 깊어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습니다. 출처 Freepik ⚖️ 저혈당 vs 저혈압, 어떻게 다를까? 구분 저혈당 저혈압 원인 혈액 속 포도당 부족 (70mg/dL 이하) 혈액을 충분히 순환시키지 못해 혈압이 낮음 (90/60mmHg 이하) 주요증상 손 떨림, 식은땀, 현기증, 집중력 저하, 불안감 어지럼증, 기립 시 눈앞이 캄캄함, 피로감, 두통 공통점 모두 어지럼증·무기력이 동반될 수 있음 즉, 저혈당은 에너지 부족, 저혈압은 순환 저하로 인한 문제지만 둘 다 혈액과 에너지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는 점에서 연결돼 있습니다. 🩺 저혈당이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완전히 별개의 질환처럼 보이지만, 저혈당 상태가 심해지면 일시적인 저혈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포도당 부족으로 에너지 생산 저하 → 심장이 충분히 강하게 펌프질하지 못해 혈압이 떨어짐. 2️⃣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화 → 혈당을 높이려는 반응으로 일시적인 심박수 변화와 혈관 수축이 일어나 혈압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3️⃣ 저혈당 쇼크 시 혈류 감소 → 극심한 저혈당(50mg/dL 이하)이 되면 의식 저하와 함께 혈압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저혈당이 반복되면 순환계에도 부담이 쌓여, 만성 피로·저혈압 증상과 겹쳐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저혈당과 저혈압 예방과 관리법 💡 식사 거르지 않기 특히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당뇨가 없다면 하루 3끼 규칙적으로, 당뇨가 있다면 저GI 식품(현미, 귀리, 채소 등) 위주로 꾸준히 섭취하세요. 💡 수분 충분히 섭취하기 탈수는 혈압을 더 낮춥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카페인 과다 섭취는 피하세요. 💡 갑자기 일어나지 않기 기립성 저혈압 예방을 위해 잠자리나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나세요. 💡 증상 시 빠른 대처 어지럽고 손이 떨릴 때는 사탕이나 주스 한 모금으로 혈당을 보충하세요. 이후에는 단백질이나 복합탄수화물(예: 삶은 달걀, 견과류, 바나나)을 함께 섭취해 혈당이 다시 떨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저혈당과 저혈압은 원인은 다르지만 결국 몸의 에너지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신호입니다. “단순히 피곤해서 그래” 하고 넘기지 말고, 반복된다면 혈당과 혈압을 모두 점검해보세요. 작은 어지럼증 하나가 몸의 밸런스가 무너졌다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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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 밥이 칼로리가 더 낮다? 저항성 전분의 비밀
따뜻한 밥 냄새는 언제나 유혹적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는 전분이에요.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흡수되는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처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또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당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저항성 전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른다고 해요. 즉, 밥을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체중 감량의 핵심입니다. 💡 저항성 전분이 주는 3가지 이점 1️⃣ 다이어트에 도움 • 흡수되지 않는 탄수화물이라 열량이 낮아요.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폭식을 막아줍니다. 2️⃣ 혈당 관리 •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여줘요. • 2형 당뇨병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이 좋아하는 ‘발효성 섬유질’ 역할을 하며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 냉동밥보다 냉장밥이 더 효과적 저항성 전분은 밥이 식으면서 전분 구조가 재배열될 때 생깁니다. 하지만 냉동하면 전분 분자가 움직이지 못해 효과가 떨어져요. 👉 가장 좋은 방법 • 밥을 짓고 나서 섭씨 4도 냉장고에 5시간 이상 보관 • 이후 다시 데워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2~3배 증가 찬밥을 그대로 먹지 않아도, 식혔다가 데운 밥이라면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식힌 밥 건강하게 먹는 팁 • 밥은 한 번 식혔다가 재가열해 섭취하기 • 현미·귀리·보리밥 등 통곡물과 섞으면 효과 업 • 냉동보관보다 냉장보관 1~2일 내 섭취가 가장 좋습니다. 따뜻한 밥 한 숟갈이 주는 행복은 놓칠 수 없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힌 밥 한 그릇이 더 현명한 선택이에요. 찬밥 속 저항성 전분이 포만감·혈당·체중 관리까지 도와줍니다. 오늘부터 밥 짓고 바로 먹지 말고 한 번 식혀서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geniet
식전 걷기로
저녁 식사 준비 하기 전 산책길 따라 오르막 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운동의 효과 를 줍니다. 식전에 걷기 운동을 해주면 근육이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혈액 속의 포도당을 사용하게 되 어 걷기 운동이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해주는 거죠!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 니, 혈당 관리에 아주 효과적이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