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한국인 최초 교황청 장관 추기경
유퀴즈에 대단하신 분이 나오네요 강도한테 당한 에피소드 이야기하면서 웃으시는 표정이 너무 편합니다 이런 유머도 하시네요 무엇이든 다 잘먹지만 3가지만 못먹는다며 안줘서 못먹고 없어서 못먹고 비싸서 못먹고. 좋은말씀 하십니다 사람은 자기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해야 힘이생기고 타인을 사랑하고 존중하게 된다고 합니다
마음그릇
"체한 것 같아 누워 쉬었더니”... 췌장암, 심근경색 증상이었어?
소화불량을 심근경색이나 암 증상으로 빨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평소 심장병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소화불량 증세에도 긴장하는 게 좋다.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 속이 답답한 증상은 너무 흔하다. 특히 식사를 한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체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췌장암, 심근경색의 신호일 수 있다. 소화불량은 누구나 겪는 흔한 증상이어서 생명을 위협하는 췌장암, 심근경색을 떠올리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약만 먹고 집에서 쉬다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소화불량이 위험한 병의 신호인 경우를 다시 알아보자. 최소 증상 발생 2시간 이내 혈관 병원 도착해야..."급사 위험 있어요" ☆심장의 혈관이 혈전 등으로 인해 갑자기 막힌 급성 심근경색은 응급질환이다. 대처가 늦으면 급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증상이 의심되면 119에 연락해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심장 혈관을 막은 혈전을 녹이고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심근경색은 증상 발생 후 2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뇌혈관이 막힌 뇌졸중 (뇌경색-뇌출혈)도 2~3시간 이내다. 따라서 빠른 증상 파악이 중요하다. 체한 듯한 소화불량, 가슴 답답, 위 통증도?...급성 심근경색 증상은? 급성 심근경색 증상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가슴 통증이지만 뜻밖에 체한 듯한 소화불량, 가슴 답답함, 위 통증, 구토 등도 나타날 수 있다. 자칫하면 위장병으로 오인할 수 있다. ☆ 특히 중년 여성 환자 가운데 소화불량 증상이 많다. 심근경색은 30분 이상 가슴 통증과 함께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이 난다. 통증이 다른 부위로 퍼져나가 왼쪽 팔, 목, 턱 등 배꼽 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지체 없이 119 연락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소화 돕는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이상?... 소화불량이 췌장암 증상인 경우 우리 몸에서 췌장은 소화를 돕는 췌액과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췌장에 병이 생기면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난다. 더 진행되면 복부-등 통증, 황달, 체중 감소도 생긴다. 소화가 안 되고 체한 듯한 증상이 자주 나타나면 췌장암을 의심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잦은 소화불량 증세 보이면... 기저 질환 있는 경우 더 의심해야 간암의 증상도 소화불량, 오른쪽 윗배 통증, 복부 팽만감, 심한 피로감 등이 나타난다. 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체중 감소다. 암 세포가 커지면서 몸속 영양분을 갉아먹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소화불량을 심근경색이나 암 증상으로 빨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평소 심장병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소화불량 증세에도 긴장하는 게 좋다. 없던 당뇨가 갑자기 생기거나 악화되면서 소화가 안 될 경우 췌장암도 의심할 수 있다. 위험한 병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서는 평소 내 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펑소에 제가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어서 건강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 최근에는 당색화혈소 수치가 높아 당뇨약까지 먹게 될 위기에서 건강 정보를 찾아 보니 알고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청국장과 꽁보리밥
청국장 잘하는 집에 왔습니다. 꽁보리밥에 청국장 넣어 비벼 먹었는데 맛 예술입니다.
가을햇살님
오늘도 저희 집 냉장고 안..
내장고 안 제로 커피 방탄 가즈아
아델라이드
장어덮밥 먹고 운동도 완료
cogo092
소림사에서 가장잘생긴 21세 스님 사망.. 중국언론들 일제히 보도
택시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도중 대형 트럭과 추돌 사망 향년 21세 인명은 재천이라 했지만人命在天, 너무 안타깝소.. 부디 극락왕생 하시오
야고
강된장
강된장 비빔밥 맛있네요 배민으로 주문해서 먹어요
어싱
장어구이
열심히 운동하고 영양보충했어요 건강한 여름나기 하고 있네요 요즘 더위에 지쳐 몸에 이상 신호가 왔는데 오늘 조금 회복되고 있어요
숨은꽃처럼
된장찌개먹어요😎
차돌된장찌개랍니다 ㅎㅎ 오늘은 다 필요없고 밥에 차돌된장찌개만 먹습니당🩷 차돌된장찌개 때깔 죽이지않나요?
구룸구룸
장보고 집왔어요 ㅎㅎ
집 가는길에 ㅋㅋㅋㅋ 수박이랑 이것저것 장보고왓더요 흐엉 배가 넘 불럿지만 후식은 묵어야죠 수박 썰고 해봅니다앙 🤣🤣🤣
자스민꽃
미장센퍼펙트세럼
미장센퍼펙트세럼 구입했어요 처음사용하는데 머리결도 부드럽게 해주고 향도 은은하게 나서 좋네요
들꽃7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최재백 님의 스토리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제공: 메디컬투데이 [메디컬투데이=최재백 기자] 저녁에 하는 운동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에 하는 운동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학술지 ‘비만(Obesity)’에 실렸다.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University of Granada, Spain)의 연구팀은 중-고강도 신체 활동 시간대가 혈당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그들은 운동이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과거 연구 결과에서 나아가,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효과가 하루 중 시간대별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했다. 그들은 EXTREME 임상시험 데이터를 활용해 중-고강도 운동 시간대가 혈당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평균 체질량지수(BMI) 32.9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기준 비만으로 분류되는, 평균 나이 46.8세 성인 186명(남녀 비율 동일)을 대상으로 14일간 웨어러블 장치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신체 활동과 혈당 수치를 기록했다. 연구원들은 참여자들의 정보를 검토한 후, 활동 시간에 따라 날마다 참여자들을 ▲정적(중-고강도 신체 활동 없음) ▲아침(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6시~12시 사이에 일어남) ▲오후(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12시~18시사이에 일어남) ▲저녁(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18시~24시 사이에 일어남) ▲혼합(50% 이상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일어난 시간대를 특정할 수 없음)으로 분류했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각 참여자의 혈당 수치를 신체 활동 정보와 비교하며 추적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평균 24분간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매우 활발하거나 적당히 활발한 날에는 활발하지 않은 날보다 평균 혈당이 각각 1.5mg/dL, 1mg/dL 낮았다고 말하며, 중-고강도 신체 활동과 혈당 안정성 사이의 연관성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그들은 ‘아침’, ‘혼합’으로 분류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과 비교했을 때 혈당 수치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던 반면, ‘저녁’에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보다 평균 혈당이 1.28mg/dL 낮았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오후’로 분류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보다 평균 혈당이 0.98mg/dL 낮았다고 언급하며,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낮은 혈당 수치와 가장 강한 연관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운동 시간대가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저녁에 중-고강도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대사 질환이 있는 과체중/비만 성인의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운동 시간대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은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참여자들에게서 더 두드러졌으며, 성별과 관계없이 일관된 결과가 나타났다. 한편 전문가들은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혈당 대사 조절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침 운동을 지양하거나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의했다. 그들은 운동하는 것 자체가 수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므로 시간이 날 때 언제라도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아침저녁으로 7월과는 다르게 날씨가 어떤가요? 좀 나이 진것 같은 걸요 저녁운동도 좋고, 아침에 이른 걸음 하는것도 좋은습관이죠 운동은 누가 해주는게 아니고, 본은 스스로 움직여야 하는것이므로 의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이제 해가 늬엇늬엇 지는 시간이네요 식후 가벼운 산책도 해보세요
뽀봉
사건현장 추리 해보기
무슨 사건일지 추리 하면서 내리기 발효시키던 복분자 폭발
야고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뽀봉
장보기
재래시장에서 장 봤어요 남편이 과일 사러가고 저는 야채 골라요 저렴하네요
마음그릇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서울 아파트 풀장 물놀이 논란
아파트에서 물값 내는 소화전이면 상관없음 시 소화전 물을 끌어다 쓴거면 미친짓인데 관리사무소 쪽은 ‘(소화전을 사용하면 안되는지) 몰랐다’는 입장인데, 소화전 물을 용도 외로 사용할 경우 최대 5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함 50이면 싸게 썻네요. 알고 저랬을듯..
야고
중고생 장래희망
22년도 조사이긴해요 그래도 교사 1위 놀랍네요
수수깡7
재래시장 닭강정~
맛있겠지요~ 동네 닭강정 착한가격에 꽤나 인기 많아요
건행하기
전기차 충전 90% 넘으면 서울 아파트 지하주차장 출입금지
서울시가 전기차의 배터리 잔량이 90%를 넘어서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출입을 막는 등 과충전을 방지하는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전기차 차주분들 빡치겠다.
야고
해장 인기 순위 음식
피자에서 깜짝 놀랐어요 ㅎ
수수깡7
양파 장아찌와 후식 참외
어제 담근 장아찌 맛 괜찮네요 후식은 참외 먹어요
수수깡7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개막식 or 폐막식, 수영 소파이 스타디움 미식축구 경기장이라 워낙 크고, 내부 디스플레이 화면이 유명함. 장관일 듯 개막식 or 폐막식, 육상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 1932, 1984, 2028년 3번의 LA 올림픽에서 모두 육상 및 트랙 경기장으로 쓰이게 되는 유서깊은 장소 체조 크립토닷컴 아레나 현재 LA 레이커스 홈구장으로 쓰이는, 역시나 유서깊은 아레나. 스테이플스 센터라는 원래 이름으로 더 유명할 듯 농구 인투잇 돔 여긴 아직 짓고 있음. 올해 말에 오픈한다는 듯? LA 클리퍼스 팀의 홈구장이 될 예정 비치발리볼, 3x3 농구 산타모니카 비치, 베니스 비치 엑스포지션 파크 다이빙 양궁, 사이클, 스케이트보드 샌퍼넌도 밸리 스포츠파크 트라이애슬론 (수영, 사이클, 달리기) 롱비치 해변 요트 벨몬트 베테랑 메모리얼 피어 골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 산악사이클 프랭크 G. 보넬리 공원 카누, 카약, 소프트볼 오클라호마 시티 LA에서 졸라 먼데...아무튼 저기서도 올림픽 빌리지, 트레이닝센터 UCLA 대학교 프레스센터 유니버셜 스튜디오 축구, 야구 아직 안 정해짐 그러나 새로 짓지 않고 기존 경기장들 활용하는 게 IOC의 방침이라 아래 구장들이 가능성 높다고 함 LA다저스 스타디움 로즈볼 리바이스 스타디움 등 (로스앤젤레스 권역에 국한되지 않고 캘리포니아 전역의 경기장이 활용될 가능성이 높음) 멋있긴 하다. 내부 디스플레이 큰 게 있는게 압도적인 느낌 직접 가서 보면 더 멋있을 듯 역시 천조국 클라스
야고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닭가슴살을 먹는 사람이 많다. 1인분으로 포장된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는 식이다. 전자레인지에 고기를 해동하면 고기가 빨리 녹아 육즙 손실이 적다. 그런데, 얼린 닭가슴살을 포함한 모든 냉동 고기는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지 않는 게 좋다. ◇균일하게 녹지 않고 세균 증식할 위험 있어 냉동 고기를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면 균일하게 해동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고기의 크기가 클수록 골고루 해동되지 않는다. 이는 물이 얼음보다 열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미 살짝 녹은 고기 표면에만 열이 전달되고, 아직 얼어있는 고기 안쪽엔 열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해동되지 않은 고기를 먹으면 쉽게 배탈이나 설사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동안 고기에 가해지는 열 때문에 세균이 증식할 위험도 있다. 실제로 미국 에버테이던디대 연구팀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에 해동한 칠면조 고기가 냉장고에 넣어 해동한 고기보다 유해 세균이 두 배 이상 많았다. 대장균 등 세균이 많이 증식한 식품일수록 섭취 후 배앓이를 할 위험이 커진다. 비슷한 이유로 상온에 꺼내두고 해동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만큼 고기에 열이 가해지진 않지만, 찬물에 담가 해동하거나 냉장 해동할 때보단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냉장 해동, 위생·육즙 보존에 효과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권장하는 식품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얼린 음식은 5°C 이하에서 냉장 해동하거나, 21°C 이하의 흐르는 물에 완전히 담가 해동하는 게 좋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냉장 해동이다. 위생적이면서 육즙도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고기 세포가 냉동 과정에서 손상되면 해동할 때 고기 조직에서 육즙이 분리된다. 이때 해동하는 온도가 높을수록 손실되는 육즙의 양이 많다. 실제로 경북대와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영하 18℃에서 3일간 얼린 고기를 온도별로 해동해 육즙의 손실 정도를 관찰했다. 그 결과, ▲25℃에서 실온 해동 ▲냉수에 고기를 담가 해동 ▲전자레인지에 돌려 해동 ▲4℃에서 냉장 해동한 고기 순으로 육즙이 많이 손실됐다. 이때 실온 해동보다 전자레인지 해동에서 육즙 손실이 적은 것은 전자레인지 해동에 걸리는 시간이 훨씬 짧기 때문이다. ============================ 냉수에 담가서 해동을 젤 많이 하는것 같은데 다행이네요. 전자렌지 빨리 해동도 좋지만, 약간 익어서 해동 되지 않나요?? 고기도 좋아 하시는분은 미리미리 전날에 냉동고에서 꺼내두시는게 최고죠
뽀봉
직장인 기상시간
저는 6시에 일어나요 ㅎ
수수깡7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후복막 장기로 소화기관 중 하나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과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췌장이 망가는것을 잘 인식 못한다고한다 당뇨가 있는분들은 특히나, 췌장에 도움된느 식품관리 중요한부분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이 젤 맛나는데, 그유혹 부터 뿌리쳐야 겠네요 ---------------------------------------------------------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오호~ 저 육개장 당첨 됐어요 😊
소소한 앱테크의 재미지요~ 아침에 몇달을 해도 안되더니.. 간만에 당첨 되었어요 ㅎㅎ 이번엔 육개장이네요 ㅎㅎ 기분좋게 잘 먹겠습니다
우리화이팅
저녁에 쟁반자장과 탕슉
배달하시는분이... 좀 헤매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불었어요 ㅠㅠ 하지만 맛은 좋네요.
미르윤
옛 직장의 무능한 상사가 떠오르네요
지혜 없는 권위는 날이 없어서, 다듬기보다는 부수기에 알맞은 무거운 도끼와 같다. ㅡ 앤 브래드 스트리트 윗선에 앉아 제대로된 지휘 총괄을 해내지 못하면 그 조직은 방향을 잃고 와해되고 무너지더라구요. 제 옛날 직장의 한 무능한 상사가 떠오르네요.
쨋든럽
저녁식사- 짜장라면!
먹었습니다 양파 대파 양배추 볶아서 먹으면 더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양파 장아찌
장아찌 만들었어요 ~^^ 고추와 피망을 좀 많이 넣어봤어요
수수깡7
안세영 선수 ㅠㅠ.. 정리잘해서 입장표명잘해주세요
생각보다 폭로를 하려니까, 생각해야 될 것들이 많은거 같아요 잘 정리 하셔서 올림픽 국가대표선수들이 피해를 보지 않게 협회가 잘 바뀔 수 있도록 변할 수 있게 노력해 주세요 스포츠 협회들이 양궁 협회처럼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협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