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배달음식 파파호 쌀국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 파파호 쌀국수 추천합니다.  제가 자주 먹는 다이어트에 활용하기 좋은 배달 음식 쌀국수 입니다. 쌀국수는 면 자체가 쌀로 만들어져 밀가루 면보다는GI 지수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쌀국수에는 보통 숙주와 삶은 고기가 들어가기 떄문에, 탄수화물/단백질/지방에 식이섬유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단다만 건더기 위주로 건져 먹고, 국물은 최소한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곁들여 나오는 해선장과 칠리소스는 되도록이면 피하고, 사이드로 주문 가능한 춘권 튀김 등도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다이어트 배달음식 파파호 쌀국수 추천합니다

짜장면

점심은 어쩌다 한번 짜장면 먹어요  지인이 원하니 중화요리로 사줍니다 저는 중화요리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어쩌다 한번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짜장면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식품이다. 특히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다. 하지만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 변질된 상태에서 먹으면 발암 작용을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 조절 돕고, 세포 노화 느리게 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이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기도 한다.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한국인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달하는 양이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먹는 걸 추천한다. ◇산패된 견과류, 1급 발암물질 생성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지방산이 많아 쉽게 산패되는데, 그 과정에서 발암물질을 생성해 주의해야 한다. 산패는 기름에 포함된 유기물이 공기 속의 산소, 빛, 열과 만나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견과류를 직사광선에 노출하거나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산패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는데, 국제암연구소(IARC)는 아플라톡신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20여 종의 아플라톡신이 세상에 알려졌고 이 중 아플라톡신B1은 간암 등을 유발한다. 출혈 괴사, 부종, 졸음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 상대습도 60~80%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생긴다. 특히 산패된 아몬드에서는 쩐내가 나거나 꿉꿉한 냄새가 난다. 이때는 절대 먹지 말고 전량 폐기해야 한다. 또 맨눈으로 보았을 때 곰팡이로 의심되는 반점, 이물이 보여도 먹지 않아야 한다. 곰팡이가 핀 부분만 떼서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가 견과류에 남아 있을 수 있다.  견과류의 산패를 막기 위해선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동·냉장 보관해야 한다. 습도 60% 이하, 온도 10~15도 이하에서 보관한다. 개봉하고 남은 견과류는 1회 섭취할 양만큼 나눠 밀봉한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준다 ============= 아몬드 저도좋아하는데 요즘 견과류  왜 안챙기는지. 정신이 없네요  쩐내나는 것 아몬드 뿐이아니죠 호두도 마찬가지입니다. 쩐나와 꿉꿉 절대 버려야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전 아침 많이 건너뛰는데..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다고 해요.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을 거르면 점심때 과식을 하긴해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건강히 하시고, 아침 운동 간소하게라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직장업무로 바쁘시면 홈트나 스트레칭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건강한 습관의 시작은 아침 식사에 있다. 아침은 하루 시간을 결정하는 첫걸음이기 때문.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는 소박한 한 가지 아침 습관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다. 첫 식사인 아침은 우리의 혈당과 에너지를 결정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는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하루 식욕을 억제한다. 전문가는 먼저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 섬유질 및 건강한 지방이 결합한 식단을 권한다. 예를 들어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베리류와 씨앗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 통곡물 토스트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달걀 등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과 체중 증가는 연관성이 있다. 아침에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거나 나중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할 가능성이 작다. 두 번째는 아침 운동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운동을 계획하면 직장이나 학교생활 후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건너뛸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일하는 중간에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업무 전화를 할 때 산책하는 등 작은 방법에서 시작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야 포만감이 유지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는 것도 과소비와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전문가는 체중 조절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한 가지 습관이 체중을 조절할 수는 없다. 균형 잡힌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시때때로 건강한 습관에 대한 의식적인 생각이 함께해야 한다. 즉 체중 조절은 삶의 방식 그 자체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배달음식추천 명태어장 시래기코다리조림

밥도둑 명태어장 입니다. 명태어장은 체인점이라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 가능해요.  단백질 가득한 명태조림에 식이섬유 많은 시래기가 함께 있는 시래기코다리조림이 진짜 맛있어요. 데친콩나물도 충분히 주시고 무엇보다 미역국도 있고 구운김을 엄청 많이주셔서 1인가구의 식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꿀팁하나. 두부를 데쳐서 같이 먹으면 밥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저 양념에 아주 배부르게 먹을수 있습니다. 손두부 고소한거 특히 저 양념에 맛있어요. 저는 곤약 밥이랑 같이 먹어서 칼로리를 줄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배달음식 명태어장의 시래기코다리조림 추천합니다.

솔트1님의 프로필 이미지

솔트1

배달음식추천 명태어장 시래기코다리조림

중국인이 알려주는 계란 볶음밥 꿀팁

부연설명  중화요리의 볶음밥은 밥알 하나하나가 붙어있으면 안되며 밥알에 기름을 흡수시키면서도 끈끈하지 않게 만들어야 함. 밥도 충분한 불로 그을려서 불향을 입혀야 하는데 밥을 볶을 때 웍 위로 날아오르는 밥알을 공중에서 불꽃이 직접 구워야 함. 그래야 여분의 기름기가 제거되어 밥이 눅눅해지지 않고 향기로와짐. 중화요리에서 볶음밥이 왜 중요하냐 하면 중국요리의 기본은 볶는 기술로 볶음밥을 소화하지 못한다는 건 중국요리의 기본이 모자라다는 얘기임.  볶음요리는 센 불에 빠르게 볶는 것이 관건이라 불꽃과의 승부라고도 하는데 불꽃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도 불꽃을 완전하게 지배해야 비로소 맛있는 볶음요리가 완성됨. 괜히 요리 만화에서 볶음밥으로 승부 보는 게 아님.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중국인이 알려주는 계란 볶음밥 꿀팁

다이어트 배달음식 [소문난 순대국]

노원구 상계 중앙시장에 위치한 단골 순대국집이에요. 매장에서 먹으면 팔팔 끓는 뚝배기에 나와서 더 맛있지만 어제는 배달로 주문해 봤어요. 살코기와 부속고기들의 비율이 좋아서 순대국 잘 못 먹는 사람들도 엄청 좋아하네요. 머리고기도 추가로 시켰는데 새우젓 살짝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 풍부한 순대국과 머리고기 !!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딱이에요.  

지매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매

다이어트 배달음식 [소문난 순대국]

샤인머스켓 간식으로

샤인머스켓 간식으로 먹었어요. 켐벨 포도 🍇 만 좋아해서 살짝 기피하는 과일 1호 였는데 달콤하고 맛있네요. 먹어보길 잘했네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피로회복 ㆍ철분이 많아 빈혈 증상에 좋다고 하니  더 손이 가네요. 음식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 순간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샤인머스켓 간식으로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10/16(수)레몬수 한잔해요~🍋

레몬수 하루에 1리터 이상 마시는것 같아요. 그냥 맹물 마시는것보다 수월해서 좋은것 같아요. 아침에는 따뜻하게 식후에는 시원하게 마셔주고 있어요~~^^ 레몬은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피로를 회복해 주면서 비만 예방과 노화를 막아 준다고 합니다. 저도 레몬수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레몬은 폴리페놀의 일종인 나린진 성분이 풍부. 이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중성지방을 분해하고 배출해 줍니다.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피로를 회복해 줍니다. 🍋레몬 한조각과 생강 반조각을 물 2리터에 넣고 1시간이상 잘 우려낸 다음, 아침 식후 한잔을 매일 마시면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생선요리나 생선회에 레몬즙을 추가하면 혈관속 노폐물을 녹여 몸 밖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강해집니다. 🍋굴과 함께 먹으면 굴의 세균을 잡아주며 영양분 의 흡수율을 올려주어 더 강력한 굴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10/16(수)레몬수 한잔해요~🍋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마음껏 먹어도 될까 걱정스럽다. 하지만 과일은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건강하게 사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과일은 주로 과당과 섬유질 형태의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는데 탄수화물은 단백질이나 지방 등에 비해 소화가 빠른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원이다. 또한 과일 속에 함유된 일부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도 섭취하면 좋다. 만성 질환 예방을 돕는 영양소가 특히 풍부한 과일도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신진대사 촉진, 각종 질병 예방 등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어떤 과일이 건강에 이로운지 알고 제대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세 이후 먹으면 좋은 과일을 정리했다. 풋사과 사과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당분이 적을 뿐 아니라 휴대가 간편해 쉽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다. 특히 풋사과는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크게 높일 위험이 없고 이에 고혈당 위험이 큰 노년층이 먹기 좋다. 적당한 혈당을 유지하면 당뇨병에 걸리거나 당뇨병 전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사과는 나이가 들어 노화에 의해 신체가 쇠약해지는 것을 막는데도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에는 플라보놀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고 이 성분을 하루 10㎎씩 섭취하면 노화로 인한 쇠퇴 가능성을 20% 가량 낮출 수 있다. 플라보놀은 과일이나 채소 등에 들어 있는 식물 대사산물,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여주고 뇌 등 기관의 세포 손상을 막을 뿐 아니라 몸 안의 해로운 활성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이다. 라즈베리 베리류 과일은 모두 섬유질이 아주 풍부하고 당분 함량이 낮은 편이다. 라즈베리는 수용성 식이 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병과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도 커져 위험하다. 라즈베리는 비타민C는 물론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엘라기탄닌과 안토시아닌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에 곁들여 먹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멜론 멜론은 비타민C는 물론 수분이 아주 풍부한 과일로 특히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수분 섭취는 피부 탄력을 유지함은 물론 피부를 맑게 해준다 .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 외에 뇌 기능, 신경계, 관절 건강 유지 방법 중 하나다. 보통 멜론의 수분 함량은 9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멜론에는 라즈베리처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수용성 식이 섬유도 풍부하다.   오렌지   오렌지는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소인 칼륨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과일 중 하나다. 보통 나트륨은 혈압을 높이고 칼륨은 혈압을 낮춰 전반적인 혈압의 균형을 맞추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적절히 유지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오렌지가 딸기 등과 함께 노화로 인한 시력 저하와 안구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 모두가 맛있는과일들이라서  평상시 챙겨 먹기 좋을 것 같은데요 전 요즘 라즈베리는 냉동으로  요거트에 갈아서 먹고 있어요 베리류는 냉동이 편한거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때문이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으면 처음에는 체중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원래 체중을 다시 찾게 되고 다이어트 전보다 건강이 상하는 일이 발생한다.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는데도 몸무게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그 이유를 정리했다.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효과도 같지는 않아   칼로리는 특정 음식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포함돼 있는지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또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필연적으로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해서 몸에 작용하는 효과도 동일한 것은 아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양질의 칼로리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칼로리도 있기 때문이다. 견과류, 달걀, 닭고기, 브로콜리, 아보카도 등의 음식은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포만감도 오래 지속시키는 음식이다. 또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발시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정제된 곡류나 설탕이 함유된 가공식품은 다이어트 칼로리에 해당하는 양만큼만 먹는다 하더라도 영양소가 부족하고 만족감이 떨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 먹게 된다. 또 지방 소모가 아닌 축적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칼로리는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우리 몸은 수학 등식처럼 작용하지 않는다. 하루에 800칼로리를 덜 먹었다고 해서 그 동일한 양만큼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몸은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칼로리뿐 아니라 호르몬, 유전자,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식욕과 신진대사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작동을 한다. 가령 폐경기 여성이 하루에 1000칼로리를 먹을 경우 칼로리만 보면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칼로리가 지나치게 부족해지면 허기가 지게 되고 몸이 배가 고프다는 것을 감지하면 신진대사를 늦추고 지방 대신 근육을 태우게 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무조건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식단을 짜서 곯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 섭취를 생활화하면 굳이 칼로리에 집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다이어트 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것이 칼로리인데, 생각보다 살이 빠지는 경향은 없는것 같더라고요. 칼로리를 덜 섭취한다고 해서 빠지는  것이 아니고, 양질의 영양소?? 다이어트는 언제나 어려운것 같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다이어트배달음식 칠성반고개무침회

저같은 경우 다이어트 걱정도 되고 그런데 집에서 뭔가 해먹기도 귀찮고 집밥이 조금 물릴 때 배달음식을 땡길 때 무침회를 시켜먹곤 합니다 단백질과 피로회복에 좋은 오징어와 우렁이 그리고 향긋한 미나리와 각 종 야채믹스로 새콤달콤한 소스에 비벼서 밥이랑도 그냥 먹어도 맛나고 쌈싸먹으면 최고 다이어트 하시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고민하실텐데 칠성 반고개 무침회는 단백질과 야채까지 섭취해서 식이섬유와 섬유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밸런스의 영양성분을 가진 배달음식이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양념소스가 따로 오는데 반 정도만 넣고 비벼서 그래도 양념을 조금이라도 줄이려 섭치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Oracle님의 프로필 이미지

Oracle

다이어트배달음식 칠성반고개무침회

🥗몸에 좋은 채소, 제대로 먹는 방법 알아보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채소가 몸에 좋은 건 다들 알고 있지만,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은지는 헷갈릴 때가 있죠.  어떤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게 좋고,  어떤 건 익혀 먹어야 영양소를 더 잘 흡수할 수 있어요.  오늘은 채소별로 어떻게 조리해야 건강에 더 도움이 되는지 쉽게 알아볼까요? 1. 지용성 VS 수용성  채소의 영양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지용성(기름에 잘 녹는 영양소)과 수용성(물에 잘 녹는 영양소) 지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익혀 먹는 게 좋고,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날것으로 먹는 게 더 좋습니다.     <지용성 영양소>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같은 영양소는 열에 강해요.  오히려 익히면 체내 흡수가 더 잘 돼요. <수용성 영양소> 비타민 C나 폴리페놀처럼 물에 녹는 영양소는 열에 약해요.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열에 매우 약해서 생으로 먹는 것이 좋아요.  2. 익혀 먹으면 좋은 좋은 채소    익혀 먹으면 좋은 채소로는 당근, 호박, 토마토 등이 있습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10% 정도지만,  익히면 무려 60% 이상으로 올라간다고 해요.  특히 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항산화제 흡수가 더 잘된다고 하네요!  또한 호박에도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익혀 먹으면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끓여 먹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아요.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토마토를 익히면 라이코펜 함량이 최대 35%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3. 생으로 먹어야 좋은 좋은 채소  열에 약한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아요. 생으로 먹어야 하는 채소로는 양배추, 브로콜리, 상추, 케일 등이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와 글루코시놀레이트가 풍부한데,  이 성분들은 열에 약해서 생으로 먹어야 해요.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추와 케일과 같이 진녹색의 잎채소에는 비타민 B의 일종인 엽산이 가득 들었어요.  엽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파괴되어 쌈이나 샐러드로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       건강을 위해서는 단순히 채소를 많이 먹는 것뿐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해요.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식탁을 더 건강하게 채워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몸에 좋은 채소, 제대로 먹는 방법 알아보기👉

우동 먹었어요

날이 따뜻하니 국물요리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지나가다가 우동집 보여서 우동 먹었습니당 ㅎㅎ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우동 먹었어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BEST 7✨ 지니어터의 내돈내산 리뷰 모음!

  다이어트 중에도  자꾸만 생각나는 간.식! 🍪 ✔️ 마땅한 간식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면 ✔️ 한 번 먹으면 입이 터질까 걱정하고 있다면 ✔️ 수많은 올리브영 간식 중 뭘 먹을지 고민된다면 ✨주목해주세요✨ 117만 지니어터가 선택한 내돈내산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솔직 리뷰 BEST 7  -------------------------------      1️⃣프롬잇 프로틴 칩 (어니언랜치 맛) @뽀봉   다이어트 365일 내내 하는 거잖아요. 과자먹고 싶은 충동 ..욕구  ... 끊임없이 생기는것 아닌가요 ㅎㅎ  과자먹고 싶을때 이왕이면, 다이어트 중이잖아요 . 이거 어떨까요??? 프롬잇 프로틴 칩 (어니언랜치맛)은  기름에 튀긴과자가 아닌 구워서 아주 바싹해요.  탄수화물. 포화지방만 들어 있는것이 아니고, 식이섬유도 10%,  단백질은 무려 1봉지에 18%를 차지하고 있네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 칩 ...단백질 10g  2️⃣티젠 콤부차 (피치) @꽃이뻐 티젠 콤부차는 당류는 0g이고  한 스틱당 15칼로리로 착한 칼로리여서  다이어트 할때에 간식으로 좋아서 추천합니다 한스틱에서 반절만 애사비에 타서 마셔도  강한 식초맛 적당히 가려주면서 맛있게 애사비 마시며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할 수 있어 만족하고 추천해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티젠 콤부차 추천해요  3️⃣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보이윤   고칼로리대명사 팝콘도 이젠 다이어트 간식! 처음에는 30g에 140칼로리라고 해서  양이 굉장히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영화 한편 보면서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어요 팝콘맛은 은은하게 달달하고 질리지 않은 그런 맛이구요  팝콘의 바삭함이 그대로 살아있고  자극적이지 않게 단짠단짠이 느껴졌어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소개합니다 4️⃣랠리 프로틴바 4종 @냥식집사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원문보기👈🏻[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5️⃣더단백 팝칩 @우리화이팅   칼로리도 적은 편이고  단백질이 많아서 단연 엄지척!  운동하는 분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남녀노소  누구든 드시면 좋아할 간식입니다.  낮은 칼로리에  한 봉을 먹으면 단백질 7g을 섭취합니다.  영양소도 있고, 맛까지 맛있는 과자 다이어트 중 주전부리 생각날때 추천 합니다.🧡   👉🏻원문보기👈🏻 올리브영 간식 -맛있는 건강함!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 6️⃣파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켈리장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7️⃣랩노쉬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초이용   간식거리인 달달한 쿠키지만  칼로리가 아주 높지는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단백질 함량이 8g이라  하루 권장량의 15%나 들어있어  건강에도 도움될것같구요   종류가 여러가지던데 전 개인적으로 요게 젤 맛나더라고요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오렌지필이 콕콕 박혀있어 향도 제법 많이 나고  씹는 식감도 있어요 화이트초코도 윗면에 박혀있으니  달달함도 충분하고요 👉🏻원문보기👈🏻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만나니 좋네요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BEST 7✨ 지니어터의 내돈내산 리뷰 모음!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마그네슘은 뼈, 불면 완화 등에 이롭지만 특정 유형의 보충제는 자칫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 웰니스센터 창립자이자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 전문가인 요스트 박사는 마그네슘의 의외의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비를 완화하는 역할이 있어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을 묽게 만들 수 있다”며 “변비가 없는 사람은 구연산 마그네슘을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여러 종류의 마그네슘...구연산·산화 마그네슘은 메스꺼움과 설사 유발할 수 있어   마그네슘은 △구연산 마그네슘(Magnesium Citrat·마그네슘 시트레이트) △산화 마그네슘(Magnesium Oxide·마그네슘 옥사이드) △글리신 마그네슘(Magnesium Glycinate·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 등으로 구분된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생체 이용률이 높지만 체내에서 마그네슘과 구연산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메스꺼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산화마그네슘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 마그네슘은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정제, 캡슐 등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어 보충제에 흔히 쓰인다. 변비 완화제로도 쓰이기 때문에 장이 민감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과다 섭취 시 구연산 마그네슘처럼 메스꺼움과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변비 심하지 않다면 글리신 마그네슘 선택하는 것도 좋아...식품으로도 마그네슘 챙겨야   변비 등 문제가 없다면 구연산 및 산화 마그네슘은 피하는 게 좋다. 장을 활발하게 할 수 있어 평소 배가 자주 아프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챙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신 글리신 마그네슘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글리신 마그네슘은 마그네슘에 글리신이 결합된 형태다. 생체 이용률이 높고 진정 효과가 있는 글리신 덕에 불안장애, 불면증 등에 효과적이다. 단, 글리신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커 캡슐에 많은 양의 마그네슘을 담기가 어렵다. 고용량 마그네슘으로 제조하기 어려운 셈이다. 때문에 마그네슘을 고를 때는 마그네슘과 결합된 성분을 비롯 함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기본 함량이 높은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작은 산화 마그네슘으로 구성된 제품이 많다. 보충제에 의존하기 전에 마그네슘을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요스트 박사는 “견과류, 잎채소, 씨앗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서 내게 맞는 보충제를 선택하는 게 좋다”며 “마그네슘은 과일을 비롯 다크초콜릿에도 마그네슘이 들어 있다”며 균형잡힌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100g 기준 해바라기씨에는 마그네슘이 315mg, 아몬드 240mg , 콩 215mg 등으로 함유됐다. 다시마도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100g당 760mg가 들어있다. ========== 불면증에 완화된다고 해서 저도 마그네슘 챙긴지 한 2주 되었을까요. 좀 나아진것도 같긴 한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설사 .??? 생각도 못했는데, 참고 하셔야할것 같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10/13(일)손흥민, 밥보다 '이 음식' 좋아한다 고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축구선수 손흥민은 고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에서 손흥민은 "오늘 촬영 도시락에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이라는 질문에 "고기" 라고 답했다. 그는 "사실 밥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고기반찬 먹고싶다." 라고 말했다. 손흥민이 좋아하는 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고기 같은 고단백 식품은 아침에 먹으면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 시간대보다 아침 식사로 단백질을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근육량이 많고 악력도 현저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 시간대가 아침이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게다가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고단백 식품은 포만감이 오래 가 과도한 식욕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감소해 칼로리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건강을 위한다면 소고기, 돼지고기 등 적색육 대신 닭고기, 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10/13(일)손흥민, 밥보다 '이 음식' 좋아한다 고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흑백요리사 비영어권 시청수 1위로 얻은 생각지도 못한 효과

한국 여행 하는 김에  여기 나온 식당들 동선 맞는곳 골라 가기만해도  알찬 여행코스 나오겠네 그런면에서 확실히 큰 역할 했다 중국 또 발작버튼 눌리겠네ㅋ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흑백요리사 비영어권 시청수 1위로 얻은 생각지도 못한 효과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 노랑피망 오렌지의 3-4배요.. 이건 노랑 피망좀 챙겨야겠어요. 전 피망 좋아하는데, 요즘 케일 주스 먹는데 이리 좋은것들이 많아요 꾸준하게 챙겨야 겠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빨간어묵과 깻잎튀김

주말이라 간단하게 먹어요. 따뜻한 국물요리는 조금더 쌀쌀할때 먹으려고 참았어요.  다들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터멜론

빨간어묵과 깻잎튀김

저녁식사 🦑오징어 찜

저녁식사 🦑오징어 찜 오징어를 정말 사랑하는데 어느순간부터 귀해 졌어요. 홈플에서 주문한 오징어 3마리 양배추 깔고 찜했어요. 초장 찍어도 맛있지만 오리엔탈소스 부어서 먹어도 단백해요. 타우린이 풍부한 오징어 맛도 좋아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저녁식사 🦑오징어 찜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요리

난야채가 좋아요 단백질도 좋고요

열심히사는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심히사는남자

엄마친구아들 엄사친

엄사친 드라마 티브이 에서 하는거 못보구 뒤늦게 넷플릭스에서 보구 재밌어서 12편 모두 정주행했네요 대사두 잼나구 배우들 연기보는것두 넘 재밌었어요 흑백요리사 요것두 진짜 넘 잼나더라구요 강추합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엄마친구아들 엄사친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멸치볶음할때 뭐 넣으시나요? 이건 국룰인데 ㅠㅠ 저도 멸치볶음할때 아몬드 넣어요. 바삭바삭 맛도 좋고 애들도 잘먹는데.. 영양측면에서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꽈리고추 들어간 멸치볶음도 좋아하는데.. 고추나 피망 넣는것이 더 좋다고 해요. 그 외에, 토마토 파스타와 미트볼도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하네요;; 이것도 참 의외입니다;;;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면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 멸치와 견과류는 생각보다 영양학적 궁합이 좋지 않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은데, 호두나 아몬드 등에 풍부한 피틴산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땅콩도 마찬가지다. 땅콩에 있는 수산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수산과 칼슘을 함께 먹으면 이 둘이 장내에서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설된다. 멸치볶음에는 고추, 피망 등의 부재료가 들어가는 게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지만,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인도 많아 칼슘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고추를 같이 먹으면 고추의 철분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 반대로 멸치의 지방이 고추 속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여주기도 한다. 피망과 함께 볶아도 괜찮다. 피망은 멸치처럼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멸치에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피망엔 비타민C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P가 들어있으며,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D도 풍부하다. 우엉도 멸치에 곁들이기 좋다.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게 돕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한편, 멸치와 견과류 외에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궁합이 나쁜 음식이 있다. 바로 미트볼과 토마토 파스타다. 토마토에는 심혈관질환과 암을 예방해주는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그런데, 미트볼뿐 아니라 어떤 고기든 토마토에 곁들이면 라이코펜이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고기 속 철분이 라이코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연구 참여자들에게 토마토 쉐이크를 먹게 한 뒤, 참여자 중 일부만 철분 보충제를 곁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철분 보충제를 함께 먹은 집단은 토마토 쉐이크만 먹은 집단보다 체내 라이코펜 함량이 적었다.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려면 토마토에 열을 가하고 기름과 함께 조리하는 게 좋다. 라이코펜에 열을 가하면 분자 구조가 체내 흡수가 더 잘 되는 형태로 바뀐다. 또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식용유 등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에서 미트볼을 빼는 것도 충분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죠. 가공류를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드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8가지 식품중에 제가 아는 식품도 있고 모르던 식품도 있네요. 각각의 식품 잘 챙겨서 드시고..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오히려 안좋으니 적당량으로 잘 챙겨서 드세요~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은 피부에 가혹한 계절이다. 가을철 한낮엔 여름처럼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바람이 분다. 대기는 건조해 피부가 푸석해진 상태에서 큰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피지선 기능이 약해진다. 그럼 피부가 거칠어지고,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면서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강렬한 가을 자외선에 기미가 올라오는 것도 피부 노화에 한몫한다. 가을철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폐형 수분크림 발라 보습 탄탄하게 가장 중요한 건 보습이다.  자신의 피부 유형에 잘 맞는 수분크림을 찾아 충분히 발라주는 게 좋다. 수분이 증발하지 않고 피부에 남아있게 하는 ‘밀폐형 수분크림’을 바르는 방법도 있다. 바셀린, 미네랄 오일, 실리콘 등이 대표적 수분 밀폐 성분이다.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습윤 성분과 수분 밀폐 성분이 모두 함유된 제품이 좋다. 글리세린 같은 습윤 성분은 각질세포 사이 지질 막의 손상을 막아,  피부 장벽의 기능을 끌어올린다. 세라마이드도 도움이 된다. 각질세포 사이의 지질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만, 지성 피부는 피부에 이미 기름기가 많아 유분이 있는 화장품을 발랐을 때 모공이 막힐 수 있다. 오일이 들어있지 않은 젤 타입 수분크림이 적합하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토마토가 대표적이다.  토마토엔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 피부에 영양이 골고루 전해지게 돕는 비타민P가 들어있다. 부족하면 각질과 비듬이 잘 생기는 비타민H도 풍부하다. 토마토의 또 다른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라이코펜을 12주간 매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피부 방어력이 30%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딸기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C는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 ◇기미 관리도 중요… 제거는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기미도 가을철 피부의 적이다. 가을에는 날이 선선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난다. 하지만 공기가 건조하고, 자외선도 강렬한 편이어서 기미와 잡티가 한꺼번에 올라올 위험이 있다. 여름과 마찬가지로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또한, 기미는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길 때도 심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적절한 휴식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한편, 지난 여름 이미 생긴 기미와 주근깨는 미백 화장품으로 개선하기 어렵다.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선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게 도움이 된다. 기미는 피부 깊숙한 진피층부터 표피층까지 고르게 분포되므로 색소 침착의 깊이, 형태 등을 진단 후 레이저를 쏘아 치료한다. 이때 기미 종류에 따라 노말 토닝, PTP(Pulse to Pulse) 토닝, 골드 토닝, E토닝, 알렉스 토닝, 포커스 토닝 등 다양한 레이저 토닝을 병행할 수 있다. 기미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피부 진피층에 확장된 혈관을 수축하는 옐로우 레이저, 브이빔, 실펌 등의 치료를 하기도 한다 ===============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 토마토. 알고 계셨나요 피부노화에 주범이 바로 건조함이요  보습관리 특히 가을에 더  잘해 줘야 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포도가 제철이다. 비타민과 유기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포도는 더위에 찌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폐 보호에 기여한다. 항암물질도 많이 들어 있다. 요즘 우리나라 산지에서 많이 출시되는 포도에 대해 알아보자. ‘캠벨 얼리’ 품종 70%... 과즙 많고 껍질 잘 벗겨져   우리나라에서 포도 재배가 과수원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06년부터다. 이때부터 외국품종인 블랙 함부르크(Black Hamburg) 등을 들여와 재배시험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캠벨 얼리(Campbell Early) 품종이 70% 가량이고 거봉, MBA, 델라웨어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캠벨 얼리는 미국인 캠벨(Campbell) 씨가 기존의 품종을 개량한 것으로 육질은 질긴 편이나 껍질이 쉽게 벗겨지는 특징이 있다. 과즙이 많아 주로 생으로 먹지만 최근 포도주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다. 혈관 막는 혈전 생성 억제... 피로 덜고 몸의 활력 증진   포도는 채소-과일에 있는 항산화 성분이 특히 많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불포화지방산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한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이어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해 심장-뇌혈관질환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칼슘, 칼륨, 철분, 비타민 E, 비타민 B 등이 풍부하여 피로를 줄이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기여한다. 염증 및 발암 성분 억제, 혈관 건강... 포도의 ‘이 성분’은?   포도는 염증과 암 발생을 억제하고 싸우는 성분들이 많다.  레드 와인이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것은 레스베라트롤 때문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염증을 줄이고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플라보노이드 중 하나인 퀘세틴은 오염물질-담배연기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뇌암과 기관지암의 생성-성장을 억제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적포도는 페놀 화합물(폴리페놀)이 많아 발암물질이 활성화하는 것을 줄여준다. 송이 가장 위쪽이 달다... 혈당 조절 위해 과식은 피해야   보통 포도의 당도는 송이 가장 위쪽이 가장 달다.  아래쪽은 신맛이 있을 수 있다.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과식하지 않는 게 좋다. 껍질의 하얀 과분은 당분이 껍질로 나와 쌓인 것이다.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신선한 것이다. 세척할 경우 포도송이를 작게 나눠 자른 후 베이킹소다를 뿌려 섞어준 뒤 맑은 물로 베이킹소다가 남지 않도록 여러 번 헹궈 주는 게 좋다. 오래 보관할 경우 포도 포장용지 그대로 냉장 보관한다. -=========== 머루포도 먹고 있는데, 정말 달아요.. 많이 먹음 당은 걱정이지만, 반만 골다공증예방? 처음 들어보는데, 포도 피로회복만 좋은줄 알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첫째 방과후 수업~

사진을 이제 올리네요~ 첫째 방과후 요리수업. 미니 파운드케잌~  파는거보다 맛있습니다~~

동남이쁜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동남이쁜이

첫째 방과후 수업~

방탄젤리😋 먹어봅니다

야식 쬐꼼 떙겨서요 방탄젤리 먹어용ㅋㅋㅋㅋㅋ 이름도 귀여워요 식이섬유 들어있는 젤리인데 칼로리도 낮고 그래서 늦은시간 야식으로 먹기 좋은거같아요 시원하게 냉장고 넣어놨다가 야식 입막음용으로 먹고있네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방탄젤리😋 먹어봅니다

저녁식사 후 배 🍐

배가 달고 맛있네요 섬유질이 풍부한 배는 장 건강을 돕고 혈당부하지수가 낮은 과일이네요. 비타민 C ㆍ비타민 K와 여러 미네랄이 들어 있어 가을이 제철이라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후 배 🍐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