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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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안 올리는 봄보약 두릅
보약!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삼마냥.. 두릅은 봄보약으로 칭하는거 아시죠? 그냥 생김새부터 보약보약스럽잖아요ㅎㅎ 실제적으로 두릅에는 인삼에 든 그 사포닌이 들었답니다! 그게 바로! 혈당을 낮춰준대요. 신기하죠ㅎㅎ 쓴맛을 내기도 하지만 이렇게 혈당을 낮춰주는 엄청난 역할을 하기에 당뇨환자에게도 좋고.. 섬유질과 비타민C, 베타카로틴등이 풍부해서 혈관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능도 있어.. 고혈압과 동맥경화등 혈관계 질환자에게도 도움이 된답니다! 또.. 두릅의 익숙치않은 향은.. 실은.. 집중력향상과 신경안정, 그리고 숙면에 도움을 준다하니.. 괜히 보약보약하는게 아닌거맞지요? ^____^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초장맛에 푹빠져서 브로콜리나 다시마를 데쳐두면 엄청 잘먹기에 겸사겸사 나이보다 이르게 두녀석 다 두릅맛도 알았다지요ㅎ 근데!!! 당뇨있으신 분들 주의할 것 있어요~~ 혈당안올리려 먹은 두릅이지만.. 사진처럼 초장을 듬뿍이라면 혈당스파이크가 온다하니 조심요^^ 어제 걸을때보니 땅두릅도 많이 나왔던데 전 지난주에 참두릅 많이 나올때 참두릅으로 구입했어요. ⬆️⬆️ 요 아랫부분만 껍질까듯 까주고 밑을 살짝 잘라주어요. 그리고.. 가시정리해주구요! 위 사진처럼 은근 까시가 있다보니.. 신경써서 꽤 깔끔히 정리한거라 생각했는데도.. 허당인 저는.. 매번 할 때마다.. 분명 손가락엔 보이지도 않건만 뭔가 까시박힌거마냥 좀 계속 아픈느낌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이제야 좀 괜찮네요ㅋㅋㅋ 두릅엔 장미가시처럼 저렇게 자잘한 가시가 있거든요. 조심히 손질하세요~~❤ 요렇게 데쳐서 담아둔 후 덜어먹어요ㅎㅎ 간장물만들어 장아찌로도 해뒀지요~ 고기구워먹을때 집어먹어도 맛있고.. 그냥 밥에 물 말아먹을때도 맛있ㅍㅎㅎ 간만이니....두릅튀김도 조금 만들어 먹었어요ㅎㅎ 두릅에 튀김가루 살짝 뭍혀두고.. 튀김가루 두세스푼만으로 튀김옷물요^^;; 튀김에는 카레가루 넣어줌 몸에도 좋고 맛있잖아요~ 카레가.. 염증완화와..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면역증강에 도움준다하여 자주 넣네요^^ 즈이집엔 카레가루가 없어서 전 고체형 카레를 좀 갈아서 넣어줬어요ㅋㅋㅋ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높을땐 4~500까지가는 고당뇨이셨기에.. 즈이집 형제자매들은 모돠 언제나 당뇨는 신경쓰고 사네요. 이게.. 가족력이 크잖아요ㅜ 나이가 들수록 더 조심하게되는거 같아요.. 약안먹게끔 좋은 먹거리로 미리 건강챙기자구욧!!
난괜찮아용
위고비 마운자로 차이?
위고비. 마운자로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추천하는분들 의견이 다르더라구요 고도비만이 아니라도 효과가 바로 나는지도 궁금해요~ 운동만으로는 목표체중까지 힘들어서 후기들보니 궁금해지네요
트레비라임
위고비 맞고 나서 술이 갑자기 싫어지신 분 계세요?
좀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어서 여쭤보고 싶어요. 저는 원래 매주 금요일 저녁에 맥주 한두 캔씩 홀짝이는 게 한 주를 마무리하는 루틴이었어요. 딱 기분 좋게 살짝 취할 정도만요. 게임하면서 쉬는 저만의 소소한 낙이었거든요 😊 그런데 위고비 시작하고 한 달쯤 됐는데, 요즘 술 생각이 아예 안 나요. 처음 한 주는 메스꺼움이 너무 심해서 시도도 못 했고, 두 번째 주는 '스트레스 때문에 입맛이 없나 보다' 했는데, 지난주에는 반 캔도 못 마시고 구역질이 나서 바로 내려놨어요. 나쁜 일은 아닌데... 너무 갑작스럽고 이상하게 느껴져서요. 오늘도 금요일인데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어요. 생각만 해도 이상해서,, 속이 뒤집힐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ㅋ 위고비 맞고 술이 갑자기 싫어지신 분 계세요? 저만 이런 건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던가요? 아니면 계속 이 상태가 유지될까요? 술을 뭐 엄청 좋아해서 아쉬운 건 아닌데,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라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요.
토리모리
또띠아 피자
점심으로 또띠아 피자 만들어 먹었어요 전자렌지에 3분 돌리니 치즈가 녹으면서 토마토소스도 너무 퍼져 버리네요 좀 더 예쁘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어요 맛은 너무 좋습니다
켈리장
아메리카노 한잔 ☕️
따끈하게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행복
라면 🍜
오늘 점심은 따끈하게 라면을 끓여 먹었어요
행복
위고비 시작하고 효과 없다고 실망하시는 분들께 꼭 읽어주세요!
지니어터분들, 안녕하세요~~ 가끔 "맞기 시작했는데 아무 변화가 없어요"라는 글을 보고, 도움이 될까 싶어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정리해봤어요. 위고비, 이것만큼은 꼭 알고 시작하세요! 1. 초기 용량(0.25mg)은 치료 용량이 아니에요 0.25mg은 몸이 적응하도록 돕는 '워밍업 단계'예요. 일부는 이 단계에서도 변화를 느끼지만, 대부분은 체감하기 어려운 게 정상이에요. 효과가 없다고 너무 일찍 포기하지 마세요! 2. 용량을 올려도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요 위고비의 반감기는 약 1주일이에요. 즉, 용량을 조정한 후 몸속에서 안정적인 농도에 도달하기까지 4~5주가 걸려요. 반대로 중단했을 때도 몸에서 완전히 빠져나가는 데 비슷한 시간이 필요해요. 3. 1주일에 0.5~1kg 감량이면 충분히 잘 되고 있는 거예요 위고비를 맞는다고 체중이 하루아침에 빠지는 게 아니에요. 이 속도가 오히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감량 속도예요. 4. 식이 조절은 여전히 필수예요 위고비는 식욕을 줄여줄 뿐, 먹는 걸 대신 해주는 마법이 아니에요. 칼로리 조절과 건강한 식습관은 반드시 병행해야 해요. 급하게 결과를 바라다가 중단하는 분들을 보면 너무 안타까워서요. 충분한 시간을 갖고 꾸준히 가보세요! 응원합니다!!
젬젬
떠먹는 망고케잌
망고케잌 이 달콤하고 부드러요
뇌순이
단백질 쉐이크 성분표 볼 줄 아시는 분! 식물성 vs 동물성 고민입니다.(마운자로 사용중)
다이어트하면서 성분을 좀 챙겨보게 됐는데, 시중 단백질 쉐이크에 감미료나 합성 향료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특히 비만치료제 맞으면서 위장이 예민해지니까 이런 인공적인 맛이 나면 바로 속이 울렁거려서요... **'맛은 좀 덜 달아도 좋으니 소화 잘되고 성분 착한 식물성'**을 찾고 있는데, 다들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가격이 좀 비싸도 천연 원재료 위주인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 비슷하니 가성비 위주로 갈까요? 요즘은 토종 콩이나 효소 처리된 제품들도 나온다던데 실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쉐이크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imoyae
"원장님도 3kg 쪘었다고요?" 굶지 않고 체지방만 -3% 걷어낸 '의사의 비밀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4월도 막바지, 낮에는 기온이 훌쩍 올라 반소매 옷을 꺼낼 시기가 되었네요. 옷이 얇아지니 다이어트 압박이 심해지는 시기죠? 사실 저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 '빵순이'라 최근 맛있는 걸 좀 챙겨 먹었더니 체중이 3kg나 늘었더라고요. (의사도 사람인지라 똑같이 고민합니다! ㅎㅎ) 그래서 딱 일주일, 제가 만든 원칙대로 관리해봤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일주일 루틴 결과] 근육량: +1.6kg 증가 (생수 500ml 3개 분량의 근육이 붙었어요!) 체지방률: -3% 감소 (내 몸에서 삼겹살 5~6근 정도의 지방이 타버린 셈!) 배고픔을 억지로 참지 않아도 근육은 지키고 지방만 쏙 빼는 '의사의 일주일 포만감 루틴', 핵심 3가지를 지금 공개합니다! 1️⃣ 식욕을 잠재우는 '진짜' 지방을 드세요 "지방 먹으면 살찌는 거 아냐?"라고 생각하시죠? 범인은 '트랜스 지방'이지, 착한 지방은 오히려 다이어트의 1등 공신입니다. 착한 지방: 버터,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 효과: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을 활성화해 포만감을 뇌에 전달합니다. 💡 꿀팁! 저는 아침마다 식물성 단백질(콩물/두유)에 버터를 넣고 믹서기로 갈아 마셨어요. 고소함은 배가 되고, 점심때까지 배가 든든해서 폭식을 막아줍니다. 2️⃣ 지방 태우는 스위치, '12시간 공복'의 힘 우리 몸은 12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할 때 AMPK(AMP-activated protein kinase)라는 효소가 활성화되면서 '지방 연소 모드'로 바뀝니다. 방법: 저녁 8시에 식사를 마쳤다면 다음 날 오전 10시~12시에 첫 끼를 드세요. 주의: 무작정 굶는 게 아닙니다!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우게 만드는 '안전한 비움'이 핵심입니다. 잠깐! AMPK 효소가 뭐예요? 🧹 우리 몸의 '지방 연소 청소기'라고 생각하세요!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 공복 상태가 되면, 이 효소가 켜지면서 "이제 비상금(저장된 지방)을 꺼내 써!"라고 몸에 명령을 내립니다. 3️⃣ 먹고 싶을 땐 제대로! '착한 탄수화물' 챙기기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으면 근육이 먼저 빠지고 기초대사량이 박살 납니다. 그러면 나중에 물을 마셔도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해요. 피할 것: 설탕, 밀가루 (정제당은 인슐린 폭발의 주범!) 먹을 것: 현미, 호밀빵 등 거친 탄수화물 의학적 근거: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는 mTOR 경로를 자극해 근육 생성을 돕고 탈모나 변비 같은 부작용을 막아줍니다. 잠깐! mTOR 경로가 뭐예요? 🏗️ 우리 몸의 '근육 건축가'입니다. 적절한 영양(탄수화물+단백질)이 들어올 때 이 경로가 활성화되어 근육을 만들고 손상된 곳을 수리합니다. 탄수화물을 너무 안 먹으면 이 건축가가 파업을 해서 근육이 다 빠져버려요! 🏁 요약하자면 딱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좋은 지방으로 가짜 배고픔 잡기 12시간 공복으로 지방 태우는 스위치 켜기 착한 탄수화물로 내 근육 지키기 여름이 오기 전, 이번 주 저와 함께 이 루틴 실천해보실 분 계신가요? 🙋♀️ 근육은 늘리고 지방만 쏙 빼는 건강한 다이어트, 우리 같이 해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식사 후 졸릴 때, 낮잠 자도 혈당 괜찮을까?
봄이 되니 점심을 먹고 나면 유독 졸음이 쏟아지는 거 같죠. “밥 먹었으니까 졸린 거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이 식곤증, 단순 피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듯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1️⃣ 식곤증, 왜 생기는 걸까 식사 후 졸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유독 심하다면 이유를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탄수화물 위주 식사 • 빠른 식사 속도 • 혈당 급상승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피로감 ✔ 졸림 ✔ 집중력 저하 2️⃣ 식사 후 ‘이 행동’, 혈당 더 올립니다 문제는 식사 후 행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보내시죠. • 식사 후 바로 앉기 • 카페에서 오래 앉아 있기 • 그대로 낮잠 자기 📌 이 조합이 위험한 이유 →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에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식사 직후 바로 잠들면 혈당이 올라가는 시간을 그대로 방치하는 셈입니다. 3️⃣ 낮잠, 잘 자면 약이지만 잘못 자면 독 낮잠 자체가 나쁜 건 아닙니다. 다만 “어떻게 자느냐”가 중요합니다. ✔ 적절한 낮잠 → 15~20분 이내, 가볍게 ❌ 피해야 할 낮잠 → 1시간 이상 깊게 자기 긴 낮잠은 혈당 상승 상태를 그대로 유지시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1시간 이상 자는 경우 뇌졸중 위험이 약 80% 이상 증가했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4️⃣ 혈당을 지키는 식후 루틴 어렵지 않습니다. 딱 이것만 기억하세요. 🚶♀️ 식후 10~15분 걷기 🧍♀️ 앉아있지 말고 가볍게 움직이기 😴 낮잠은 20분 이내로 짧게 📌 특히 중요한 습관 → 먹었으면 조금이라도 움직이기 이것만 실천해도 혈당 상승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잠깐의 움직임과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 후, 자리에서 한 번 일어나 걸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까치발 30초, 식후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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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유산소 💪🏻근력 운동 비율은?
운동을 시작하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유산소를 더 해야 할까, 근력운동을 해야 할까?” 걷기만 열심히 하는 분도 있고, 헬스장에서 근력만 하는 분도 있는데요. 사실 다이어트에서는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비율’이 더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유산소 vs 근력, 역할이 다릅니다 두 운동은 효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 유산소 운동 → 지방을 태우는 역할 “지금 살을 빼는 운동” 💪🏻 근력운동 → 근육을 늘리고 대사량을 높이는 역할 “살이 덜 찌는 몸을 만드는 운동” 그래서 한 가지만 하면 효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2️⃣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 비율은? 가장 현실적인 비율은 이 정도입니다. 👉 유산소 : 근력 = 6 : 4 또는 7 : 3 예를 들어 보면 이 정도 구성이 가장 무난합니다. • 유산소 40~50분 • 근력운동 20~30분 특히 40~60대는 근육 감소가 빠른 시기이기 때문에 근력운동을 너무 줄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이렇게 하면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운동은 순서도 중요합니다. ✔ 추천 순서 근력운동 → 유산소 이유는 간단합니다. • 근력운동 후 지방 연소 효율 ↑ • 운동 후 대사량 증가 효과 그리고 이렇게 구성해보세요 🏃♀️ 유산소 (빠르게 걷기, 자전거) 💪 근력운동 🧘♀️ 스트레칭 4️⃣ 상황별 추천 비율도 다릅니다 목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체중 감량이 목표 → 유산소 비중 조금 더 높게 ✅ 체형 개선 / 탄력 → 근력운동 비중 높이기 ✅ 운동 초보 → 유산소 중심 + 근력 조금씩 추가 “처음엔 유산소, 갈수록 근력 비중 늘리기” 이 흐름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운동은 하나만 열심히 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섞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운동에 근력이나 유산소를 조금만 더해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몸의 변화를 훨씬 빠르게 만들어줍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내장지방 vs 피하지방, 뱃살 유형별 다이어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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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의 맥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덜 위험해요
당뇨가 있으면 술은 무조건 끊어야 할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 “가끔 한 잔”은 포기하기 어렵죠. 다행히 무조건 금지라기보다 ‘방법’이 중요한 영역이에요. 같은 맥주라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혈당 영향이 꽤 달라집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맥주 마실 때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맥주,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맥주는 생각보다 혈당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많아요. 🍞 맥아(탄수화물) → 혈당 상승 🍺 알코올 → 간의 포도당 생성 억제 ⚠️ 결과 → “처음엔 상승, 이후엔 저혈당” 가능 특히 문제는 “처음엔 괜찮은데 몇 시간 뒤 갑자기 떨어지는 혈당”이에요. 그래서 당뇨 + 음주는 ‘변동성’ 관리가 핵심입니다. 2️⃣ 어떤 맥주를 고르는 게 좋을까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하나 👉 탄수화물 적은 맥주 선택 ✔️ 라이트 맥주 탄수화물과 알코올 함량이 낮은 편이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적은 편이에요 ✔️ 일반 맥주 탄수화물이 어느 정도 들어 있어서 마시는 양에 따라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 흑맥주 당분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라 혈당을 더 빠르게, 크게 올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결론은 가능하면 라이트 맥주를 선택하고 “묵직한 맛”일수록 혈당 영향이 높아지니 피하는 게 좋아요. 3️⃣ 이건 꼭 조심하세요 (실전 포인트)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해요. ❌ 공복에 마시기 → 저혈당 위험 ❌ 빠르게 마시기 → 혈당 롤러코스터 ❌ 안주 없이 마시기 → 위험 증가 대신 이렇게 혈당을 천천히 움직이게 만드는 조합과 마셔 보세요. 🥚 단백질 안주 (계란, 두부, 육류) 🥬 식이섬유 (샐러드, 채소) 💧 물 함께 마시기 4️⃣ 맥주, 얼마나 마셔도 괜찮을까요? 당뇨가 있다면 “얼마까지 OK”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 여성 1잔, 남성 1~2잔 이하를 ‘과하지 않은 음주’로 보기도 합니다. (맥주 1잔 ≈ 330~355ml) 하지만 이 기준은 혈당이 안정적이고 특별한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 한해 참고 가능한 수준이에요. 🚫 이런 경우라면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 혈당이 자주 오르내리는 경우 • 저혈당을 자주 겪는 경우 • 인슐린 또는 저혈당 유발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 • 식사량이 적거나 공복 상태인 경우 • 간 질환, 고중성지방 등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무리로 딱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맥주 자체보다 ‘마시는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완전히 참지 않아도, 충분히 관리하면서 즐길 수 있어요. “참느냐 vs 즐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마시느냐”로 바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단맛 없어도 혈당은 오른다? 의외의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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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다이어트🌿 냉이·달래·쑥 배부르게 먹고 살 빼는 법
봄이 되면 입맛이 살아나면서 괜히 이것저것 더 먹게 되죠. 이럴 때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면 억지로 줄이기보다 ‘음식을 바꾸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좋은 게 바로 봄나물입니다. 출처 Freepik 1️⃣ 왜 봄나물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봄나물은 생각보다 다이어트에 최적입니다. • 칼로리는 낮고 • 식이섬유는 풍부하고 • 포만감은 오래 유지 ✔ 특히 좋은 이유 • 혈당을 천천히 올림 • 장 건강 도움 • 과식 예방 👉 쉽게 말해 “많이 먹어도 부담이 적은 음식”입니다. 2️⃣ 대표 봄나물, 이렇게 다릅니다 각 나물마다 장점이 조금씩 달라요. 🌿 냉이 → 단백질·철분 풍부, 포만감 도움 🌿 달래 → 알리신 성분, 대사 촉진 🌿 쑥 → 식이섬유 풍부, 장 건강 도움 🌿 미나리 → 수분 많고 칼로리 낮음 🌿 봄동 → 부드럽고 먹기 쉬워 식단 활용도 ↑ 👉 공통점은 “칼로리는 낮고, 배는 잘 부른다”는 거예요. 3️⃣ 이렇게 먹으면 살 더 잘 빠집니다 같은 나물도 이렇게 먹어보세요. 🥗 나물 먼저 먹기 → 혈당 상승 완화 🍚 밥은 나중에, 양은 1/2~2/3 🍗 단백질 꼭 함께 (두부, 생선, 계란) 📌 추천 식단 • 냉이된장국 + 생선 + 나물무침 • 봄동겉절이 + 닭가슴살 + 밥 조금 👉 핵심은 “나물 + 단백질 + 적당한 탄수화물” 이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4️⃣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건강한 음식도 방법이 중요합니다. 🚫 양념 많이 넣기 (고추장, 설탕) 🚫 기름에 볶기 🚫 나물만 먹고 단백질 부족 이렇게 되면 오히려 다이어트 효과가 떨어집니다. “담백하게 + 균형 있게 먹기”가 중요해요. 봄나물은 다이어트를 힘들게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여주는 음식입니다. 억지로 참기보다 제철 음식을 잘 활용하는 것, 그게 편하고 오래가는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우유, 저속노화 식단 + 다이어트까지 책임지는 ‘팔방미인’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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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로또 1219회 1등 당첨자 인터뷰 "한줄기의 빛"
3,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 ! 실제 로또 당첨번호 그대로 추첨되는 지니어트 캐시로또 걷기만 하면 응모가 가능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지니어트 앱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께 매주 3,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 ◆ 1219회 지니어트 캐시로또 ◆ 추첨일자 2026.04.11 등수 총 당첨금 당첨자 수 1인당 당첨금 1등 30,000,000원 20명 1,500,000원 2등 15,000,000원 96명 156,250원 3등 10,000,000원 3,756명 2,662원 4등 캐시로또 3장 + 10 포인트 186,938명 - 5등 캐시로또 1장 + 1포인트 3,075,446명 - 이번 회차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지금 바로 1등 당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Q. 캐시로또 1등에 당첨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려요. 오늘 우울했는데 이렇게 좋은일이...!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Q. 평소에 캐시로또를 어떻게 모아오셨나요? 매일매일 걷기와 문제풀기, 광고보기, 포인트 얻기 Q. 당첨소식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카톡으로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와서, 지니어트 어플을 켜보고 알았습니다. Q. 당첨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이실까요? 맛있는 외식과 날 위한 쇼핑을하고, 해외로 여행! Q. "나에게 캐시로또란?"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한줄기의 빛 ----- ❓ 캐시로또 Q&A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지니어트 앱 접속 → 하단 혜택 탭 클릭 → 로또응모 클릭 ! '로또응모' 누르면 자동 응모돼요. 하단에서 내가 지금까지 몇 장 응모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매주 토요일 발표되는 동행복권 당첨 번호와 동일하게 추첨돼요. 6개 번호가 전부 일치하면 1등 당첨금 3,000만 원을 드립니다. 혹시 내가 이번 주 1등? 매주 월요일, 지니어트에서 캐시로또 당첨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 ----- 3,000만 원 현금 주인공이 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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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당 리얼키위드레싱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백설 제품명 : 저당 리얼키위드레싱 구매처 : 이마트 가격 : 4500원 용량 : 24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를 줄인 저당 제품이라 건강이나 다이어트 식단을 관리할 때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키위 농축액과 과일 유래 성분을 활용해 인공적인 맛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풍미를 강조했습니다 당류 : 100g 당 4g 감미료 종류 : 액상알룰로스, 스테비올배당체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이산화황 함유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설탕이 적고 대체당을 사용한 저당 드레싱이라 일반 달콤한 드레싱보다 혈당이 크게 오르는 느낌을 비교적 적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3시간 정도 든든함이 유지되어 간식으로 훌륭합니다. 맛 평가 : 4점 / 5점 단맛 강도 : 중 (인위적이지 않은 깔끔한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키위 트레싱보다 설탕 함량이 크게 줄고 알룰로스 스테비아 같은 대체당으로 단맛을 내어 혈당 부담을 낮춘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샐러드 채소에 바로 뿌려 가볍게 버무려 먹으면 키위 상큼함이 가장 잘 살아납니다 추천 조합 : 샐러드에 견과류를 조금 더 하면 식감이 살아나서 포만감도 더 올려집니다 총평 추천 대상 : 당 관리 중이거나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 식단을 실천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 강한 단맛이나 진한 크리미트레싱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상큼한 키위 풍미를 살리면서도 당부담을 줄여 가볍고 깔끔하게 즐기기 좋은 저당 샐러드 드레싱입니다
영진왕빠
아이스 카페라떼
날씨 더워지니 바로 시원한게 땡기네요 집에서 만든 아이스 카페라떼입니다 커피 캡슐 몇개 없어서 아껴먹는 중인데 우유 있어서 만들었어요 너무 맛있네요
켈리장
저녁은 두부조림
저녁으로 만든 두부조림, 따끈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김이 올라와 사진에 습기가 맺힐 만큼 따뜻했어요 😊
들꽃7
위고비 가격 2026 총정리|특허 만료 후지금 사면 얼마? 복제약? 💊
🔥 2026 긴급 업데이트 특허 만료 + 먹는 약 출시 + 미국 50% 추가 인하까지! 위고비 시장이 완전히 바뀌고 있어요. "위고비 가격, 곧 2만 원까지 떨어진다고?" 2026년 3월, 인도에서 위고비 주성분 특허가 만료되면서 복제약이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으로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는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를 50% 추가 인하했고, 먹는 알약 버전까지 등장했어요. 근데 한국은요? 국내 가격은 아직 얼마이고, 언제쯤 저렴해질까요? 2026년 4월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모든 정보 다 모아봤어요. 2026년 4월 지금, 국내 위고비 가격은 얼마? 결론부터 말하면 — 국내 가격은 2025년 8월 인하 이후 현재까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어요. 전국 평균 한 달 비용은 약 26만원이고, 최저가 약국 기준으로는 21만원대까지 낮아졌어요. - 출시 초 (2024.10) 42~80만원 (약국마다 달랐음) - 2025년 8월 인하 후 21~37만원 (용량별 차등 적용) - 2026년 4월 현재 21~37만원 (평균 26만원 / 최저 21만원) 용량 투여 단계 2026 현재 약국 최저가 전국 평균가 0.25mg 1~4주차 약 21만원~ 약 23만원 0.5mg 5~8주차 약 23만원~ 약 26만원 1.0mg 9~12주차 약 27만원~ 약 30만원 1.7mg 13~16주차 약 30만원~ 약 33만원 2.4mg 유지 단계 약 37만원~ 약 40만원 전국 통합 평균 (1펜/1개월 기준) 260,530원 / 최저 213,000원 📎 비급여 의약품으로 병원·약국마다 가격이 다르며, 진료비(전국 평균 19,310원, 최저 1,000원)는 별도예요. 수도권(서울·경기)은 경쟁이 심해 평균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고, 부산·광주 같은 지방 대도시에서도 22만 9천 원대 약국을 찾을 수 있어요. 최저-최고가 약국 간 차이가 여전히 20만 원 이상이라 가격 비교는 필수예요! 16주 다 맞으면 총비용이 얼마? (2026 기준) 기간 용량 한 달 예상 비용 누적 비용 (최저가 기준) 1~4주차 0.25mg 21만원~ 약 21만원 5~8주차 0.5mg 23만원~ 약 44만원 9~12주차 1.0mg 27만원~ 약 71만원 13~16주차 1.7mg 30만원~ 약 101만원 16주 완주 합계 최저 약 101만원 / 평균 약 125만원 ⚠️ 16주 이후에도 계속 맞는 경우가 많아요 유지용량인 2.4mg 단계에서 매달 37만원 이상이 들기 때문에,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400만원 이상이 될 수 있어요. 진료비 포함 실질 부담을 꼭 미리 계산해 보세요. 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한국엔 언제 영향 오나요? 2026년 가장 큰 변화예요. 위고비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중국·인도 등에서 만료되기 시작했거든요. 인도에서는 이미 복제약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가격이 충격적이에요. 🇮🇳 인도 복제약 등장!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 인도 에리스 라이프사이언스 제품: 최저 용량 기준 월 약 1,290루피 (한화 약 2만원) 2026년 3월~ 중국·인도·캐나다 특허 만료 시작인도 에리스·닥터 레디스 복제약 이미 출시, 중국 지우위안 허가 신청 2026년 연내 터키·브라질 등으로 특허 만료 확대 예정올해만 약 42개 제약사·50개 이상 브랜드 복제약 출시 예상 (인도) 2028년 한국 특허 만료 예정국내 복제약 출시는 아직 2년 이상 남음. 단, 삼천당제약·펩진 등 준비 중 2032년 미국 특허 만료 / 2033년 EU·일본 만료전 세계 가격 경쟁 본격화 예상 ℹ️ 한국인 입장에서 지금 당장 저가 복제약 구매 가능한가, 했을때, 결론은 아직 불가예요. 한국 특허는 2028년까지 유효하고, 국내 정식 허가된 위고비 복제약은 없어요. 인도산 복제약을 개인 구매하는 건 법적으로도, 안전 면에서도 권장하지 않아요;; 주사 말고 알약! 먹는 위고비, 한국에 언제 와요? 주사가 무서워서 망설이셨던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먹는 위고비 알약이 2025년 12월 미국 FDA 승인을 받았고, 2026년 1월 미국에서 정식 출시됐어요. 💊 먹는 위고비 알약 (Wegovy pill) 핵심 정보 ·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25mg (경구제) → 기존 주사제와 동일 성분 · 효과: 알약 50mg 용량 기준 주사제 최고 용량(2.4mg)과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 · 미국 출시 가격: 자가 부담 기준 월 약 149달러 (한화 약 22만원) — 주사제보다 저렴! · 투여 방식: 하루 1회 복용 (주 1회 주사와 달리 매일 먹어야 해요) · 국내 출시 전망: 2026년 중 도입 가시화 예상 국내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 발표가 없어요. 노보노디스크가 유럽·기타 국가에 2025년 하반기부터 승인 신청을 진행 중이고, 한국도 그 일정에 맞춰 2026년 중 소식이 들릴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어요.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복제약 개발을 마치고 2026년부터 순차 출시를 계획 중이에요. 미국에서 50% 또 인하했다는데, 한국 가격도 내려가나? 2026년 2월, 노보노디스크가 미국 시장에서 위고비 가격을 50% 추가 인하하겠다고 발표했어요. 인하 후 미국 월 리스트 가격은 675달러(약 97만원) 수준으로 조정됐어요. 당뇨약 오젬픽도 35% 낮추는 동반 인하예요. 근데 한국 가격에 바로 영향이 오는 건 아니에요. 한국은 별도 공급가 협상 구조이고, 비급여 시장이라 즉각 연동되지는 않아요. 다만, 글로벌 GLP-1 시장이 '가격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신호로는 봐야 해요. 💡 한국 위고비 가격 전망 포인트 · 단기 (2026년): 현재 가격대 유지 가능성 높음 (21~37만원 구간) · 중기 (2027~2028): 국산 비만약 출시, 마운자로 경쟁 심화로 추가 인하 압력 · 장기 (2028~): 국내 특허 만료 후 복제약 등장 시 가격 대폭 하락 예상 오젬픽이란? 위고비랑 성분이 완전히 같아요. 둘 다 세마글루타이드, 제조사도 노보노디스크로 동일하고요. 그런데 허가 용도가 달라요. 위고비는 비만 치료용, 오젬픽은 제2형 당뇨병 치료용으로 허가받았어요. 그래서 비만인 분들한테는 위고비가 처방되는 게 맞고, 당뇨 환자분들한테는 오젬픽이 처방되는 구조예요. 위고비, 누가 처방받을 수 있나? BMI 기준 2026 현황 처방 기준은 2025년 이후 변경 없이 동일하게 유지 중이에요. 다만 의료계에서 한국인에게 맞는 기준 재설정 논의가 계속되고 있어요. 조건 기준 비고 기본 처방 BMI 30 이상 동반질환 없어도 처방 가능 동반질환 있을 때 BMI 27 이상 +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동반질환 반드시 명시 비대면 처방 ❌ 2024년 12월부터 전면 금지, 2026년도 동일 반드시 병원 대면 진료 필수 한국 비만연구의사회는 "서양인 기준 BMI 30 = 한국인 기준 BMI 25"라며 기준 완화를 주장하고 있어요. 특히 동반질환이 있다면 BMI 23까지 낮춰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아직 공식 기준 변경은 없어요. 반면 국내 제약사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국산 비만약은 BMI 25 이상을 기준으로 잡고 있어서, 출시 시 더 많은 분들이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ℹ️ BMI 빠른 계산 BMI = 체중(kg) ÷ 키(m) ÷ 키(m) 예) 키 165cm, 몸무게 82kg → 82 ÷ 1.65 ÷ 1.65 = 30.1 ✅ 처방 가능 예) 키 170cm, 몸무게 80kg → 80 ÷ 1.70 ÷ 1.70 = 27.7 ⚠️ 동반질환 있어야 처방 가능 나눠맞기, 2026년에도 논란인가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지만,, 제조사와 의료진 모두 공식적으로는 비권장이에요.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이유 비용 최대 절반 절감 일부 의사 비공식 이해 1.0mg 펜 개봉 후 8주 이내 사용 가능 (식약처 기준 6주) 전문의 경고 이유 용량 오차 → 효과↓ 또는 부작용↑ 주사 펜 재사용 시 혈액 역류·감염 위험 제조사 공식 가이드라인 위반 변질 가능성 (유통기한 초과 시) 가격이 진짜 부담된다면, 나눠맞기보다는 최저가 약국 비교 → 보험 특약 활용을 먼저 시도해보세요. 2026년에는 먹는 알약 도입이나 국산 비만약 출시 소식도 나올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국산 비만약, 뭐가 달라요? 항목 위고비 마운자로 국산 비만약(한미약품, 출시 예정)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GLP-1) 티르제파티드 (GLP-1+GIP) 에페글레나타이드 (GLP-1) 국내 시작가 약 21만원~ 약 28만원~ 미정 (글로벌 대비 저가 전략) 체중 감량 효과 평균 15% 평균 22% (약 1.4배) 임상 데이터 확인 필요 처방 기준 BMI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25 이상 (개발 목표) 투여 방법 주 1회 피하주사 주 1회 피하주사 미정 국내 상태 판매 중 판매 중 (2025.08~) ⏳ 2026년 하반기 출시 목표 ※ 국산 비만약 정보는 현재까지 공개된 개발 목표 기준이며, 허가 후 변경될 수 있어요. 🆕 2026년 주목할 새로운 변수 · 먹는 위고비 알약: 국내 도입 시 주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게임체인저 · 마운자로 건강보험 적용 협의 중: 적용 시 위고비보다 훨씬 저렴해질 수 있음 · 국산 에페글레나타이드: 하반기 출시 목표, 가격 경쟁력 앞세울 전망 ⚠️ 알려진 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메스꺼움·구토·설사·복통 등 소화기계 증상 (초기에 주로 나타남) 담석·심박수 증가·탈모·우울감 사례도 보고됨 심한 복통·췌장염 증상 시 즉시 투여 중단 + 병원 방문 2026년 위고비,국내 가격은 최저 21만원~평균 26만원으로 유지 중. 먹는 알약·국산 비만약 등장으로선택지가 넓어지는 전환점의 해예요! 💊 가격 때문에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2026년은 비만약 시장이 정말 많이 바뀌는 해라서,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유지어터
위고비에서 마운자로로 갈아탄 후기 (마운자로편)
위고비편에 이어서 마운자로 후기도 올려요. 위고비를 2.4mg 최고 용량까지 올렸는데 어느 순간부터 체중이 잘 안 빠지더라고요. 3~4주 동안 거의 그대로인데 진짜 답답했어요. 그러던 중에 병원에서 위고비보다 더 세다면서 갈아타 보자고 권유했어요. 근데 저한테 사실 더 크게 다가온 건 비용 문제였어요. 마운자로가 혈당 조절 보조제로 식약처 인증을 받아서 당뇨 환자는 실비 적용이 돼요. 저 당뇨 환자거든요. 그래서 갈아타지 않을 이유가 없었어요. 처음엔 솔직히 걱정이 좀 됐어요. 위고비 1.0 맞을 때 부작용이 꽤 심했던 기억이 있어서, 마운자로로 바꾸면 또 그 난리가 나는 거 아닌가 싶었거든요. 근데 전혀 아무것도 없었어요. 부작용도, 효과 차이도 뭔가 달라진 느낌도 하나도 없었어요. 이미 위고비로 몸이 적응이 돼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주사 맞은 날이랑 다음 날 속이 살짝 더부룩한 정도? 그게 다였어요. 위고비 정체기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안 빠지더니, 마운자로로 바꾸고 나서는 1주일에 300~500g씩 다시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고비 초반처럼 드라마틱하게 빠지는 건 아니었지만, 멈춰 있던 게 다시 움직인다는 것 자체가 너무 반가웠어요. 용량은 바로 5mg으로 시작했고, 이후에 7.5mg, 10mg 단계적으로 올렸어요. 증량할 때도 특별히 부작용은 없었어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차이를 간단하게 정리하면요. 위고비는 GLP-1 하나만 작용해서 식욕을 억제해요. 마운자로는 GLP-1 + GIP 두 가지라서 식욕 억제에 혈당 조절이랑 체지방 감소 기능까지 추가돼요. 그래서 당뇨 있는 분들한테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실제로 저도 당화혈색소가 많이 좋아졌어요. 목표 체중인 80kg까지 25kg 더 남았어요. 살이 좀 처지기 시작했어요. 특히 뱃살이요. 예전엔 배가 팽팽하게 단단했는데 이제 말랑말랑해졌어요ㅋㅋ 배 안에 지방이 꽉 차 있을 땐 단단했던 거고, 지금은 그게 빠지면서 늘어진 피부만 남은 거라더라고요. 약 끊는 것도 그냥 한 번에 끊는 게 아니라고 해요. 단계적으로 용량 줄이고, 그 뒤에 맞는 횟수도 줄이면서 천천히 끊어야 한다고요. 약 끊으면 식욕은 무조건 돌아온다고 하니까 진짜 다이어트는 그때부터인 것 같아요. 자기 의지로 힘들 것 같으면 낮은 용량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유지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목표 달성하면 그때 상황 봐서 결정할 것 같아요. 마운자로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됐으면 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소오데스
당뇨 초기증상 5가지|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는데… (직접 확인한 체크리스트)
"아, 그냥 좀 피곤한 거겠지~" 했어요. 근데 알고 보니 그게 다 당뇨 신호였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당뇨는 증상이 없는 게 증상이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치다가 합병증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대요. 오늘 딱 5가지만 체크해보세요. 진짜 중요한 내용만 골랐어요. 당뇨 초기, 정말 아무 증상도 없나요? 솔직히 저도 이게 제일 무서웠어요. 당뇨 초기 증상은 "무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거. 당뇨는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려요. 혈당이 조금씩 오르는 동안엔 몸이 별 신호를 안 보내거든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다른 병 때문에 병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가 많대요. ⚠️ 주의 혈당이 200~250mg/dL 이상 되어야 갈증·다뇨·피로 같은 자각증상이 나타난대요. 180mg/dL 정도에선 소변에 당이 나와도 본인은 전혀 모를 수 있어요. 그래서 아래 5가지 증상을 알아두는 게 진짜 중요해요. "이런 증상이 왜 생기는지" 이해하면 더 잘 기억되거든요. 같이 보시죠! 자꾸 목마르고 화장실 횟수가 늘었다면? 이게 바로 대표적인 당뇨 3다(多) 증상 중 두 가지예요. 물 마셨는데 돌아서자마자 또 목마른 느낌, 경험해보셨나요? 혈당이 올라가면 우리 몸은 혈액 속 당 농도를 낮추려고 당을 소변으로 내보내요. 이때 수분도 같이 빠져나가면서 소변량이 늘고(다뇨), 몸이 건조해져 갈증(다음)이 생기는 거예요. 수치로 보면 정상 소변량은 하루 약 1.5리터인데 당뇨 증상이 심할 경우 3리터 이상이 되기도 해요. 특히 밤에 자꾸 깨서 화장실 가게 된다면 주의 신호예요. 💡 물을 자주 마시는 게 당뇨의 원인이 아니에요 — 고혈당이 먼저고, 갈증은 그 결과예요! 잘 먹는데 왜 살이 빠지죠? 처음엔 "다이어트 성공이다!" 싶었는데… 이유 없이 체중이 줄어든다면 사실 좋은 신호가 아닐 수 있어요. 당뇨가 있으면 먹은 영양분(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못 들어가요. 그럼 몸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지방과 근육을 분해하기 시작해요. 그게 바로 체중 감소로 이어지는 거예요. 게다가 세포는 에너지가 없으니까 계속 허기지다는 신호를 보내요. 그래서 많이 먹는데도(다식) 살이 빠지는 이상한 상황이 생기는 거랍니다. ⚠️ 이건 패스하면 안 돼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체중 감소를 당연하게 여기다가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다른 증상 없이도 의도치 않게 살이 빠지면 꼭 혈당 확인해보세요. 이유 없이 피로가 너무 심하다면?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하고 그냥 넘기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랬어요, 근데 이것도 당뇨 신호 중 하나일 수 있어요.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 못 하면 세포가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못 써요. 먹어도 에너지가 안 만들어지니까 늘 기운이 없는 상태가 되는 거예요. 물론 피로감의 원인은 정말 많아요 —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 근데 다른 증상(갈증, 잦은 소변, 체중 감소)과 함께 나타난다면 같이 의심해봐야 해요. 💡 꿀팁 피로 + 갈증 + 소변 증가 이 3가지가 동시에 나타난다면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공복혈당 검사를 받아보세요. 검사 비용 부담도 크지 않아요! 눈이 침침해지거나 손발이 저린다면? 이건 좀 더 진행된 단계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근데 초기라도 혈당 조절이 안 되면 빠르게 나타날 수 있어서 꼭 알아둬야 해요. 증상 원인 주의 정도 눈 침침함 / 흐림 혈당이 눈 미세혈관 손상 ⚠️ 높음 손발 저림·통증 신경·혈관 손상으로 혈액순환 저하 ⚠️ 높음 상처 잘 안 낫는 것 혈액 점성 증가로 세포 산소·영양 부족 △ 중간 여성 질 소양증 고혈당으로 인한 세균 증식 △ 중간 특히 시야 장애는 한쪽 눈에서만 나타나거나 번갈아가며 생길 수 있어요. 치료 안 하면 영구 시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어서 진짜 조기 발견이 중요해요. 겨드랑이·목 주름이 어두워졌다면? 이건 많이들 모르는 증상인데요, 되게 중요한 신호예요! 피부과 문제인 줄 알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겨드랑이, 목, 사타구니 주름 부위가 갑자기 거무스름해진다면 이게 바로 인슐린 저항성의 초기 신호일 수 있어요. 당뇨 전단계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라 눈여겨봐야 해요. 💡 이건 꼭 기억해요 피부 색소침착 = 단순 피부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다른 당뇨 증상과 함께 있다면 내분비내과 상담을 권해드려요. 혈당 수치 어디서부터가 "당뇨"인가요? 상태 공복혈당(8시간) 당부하 2시간 후 정상 100mg/dL 미만 140mg/dL 미만 당뇨 전단계 100~125mg/dL 140~199mg/dL 당뇨병 126mg/dL 이상 200mg/dL 이상 ℹ️ 알아두세요 당뇨 전단계는 식습관·운동·체중 감량으로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이 단계에서 발견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이런 사람은 꼭 검사받아야 해요 ▸ 40세 이상, 가족 중 당뇨 있는 분 ▸ 체중이 갑자기 빠진 분 ▸ 밤에 소변 2회 이상 보시는 분 ▸ 갈증 + 피로 + 시야흐림이 함께 오는 분 ▸ 비만 / 운동량 현저히 적은 분 당뇨 초기증상은 소리 없이 옵니다. 갈증, 소변 증가, 체중 감소, 피로감, 피부 변화 이 5가지 중 2개 이상이라면 꼭 혈당 검사 받아보세요! 조기 발견이 합병증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혹시 이 글이 궁금하셨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당뇨 전단계에서 발견하면 생활습관만으로도 정상 혈당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 너무 겁먹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서 한 번만 체크해보세요 제가 당뇨 걸리기 전,, 이걸 알았더라면,,ㅎㅎ 혹시 나도 이런 증상 있다! 싶은 분 계신가요? 댓글로 어떤 증상이 제일 공감됐는지 알려주세요 👇
소오데스
프로틴음료는 언제 먹는건가요?
헬스를 다니거나 홈트를 전문적으로 멋지게 해내는 것과는 먼 오로지.. 만보와 계단오르기, 그리고 캐홈챌로 스트레칭비롯 두세가지만 꾸준히 하는 유지어터에요.. 원체 어릴때부터 단백질관련 음식(고기, 달걀등) 나 음료 (우유, 두유, 프로틴음료등)는 안좋아해서 항상 부족함을 느끼지만서도.. 고착화된 습관이 진짜 잘 안고쳐져서 미루고만 있;;; 최근들어.. 노력중인데요.. 캔 한통.. 그런거로 사봤던것들.. 거의 5회도 못채우고 항상 유기지나서 버리는게 패턴이었네요^^;;; 이번에.. 곡물이 든.. 그니깐 프로틴쉐이크로 구입을 해서 섭취 시작은 했거든요? 만보다걷고 집에 들어왔을때 최대한 바로 먹으려고 하긴 하거든요.. 어제껀데 저리 물타서요. 근데 하도 안먹어버릇해서리.. 먹는 시간이 맞는건지 도통 모르겠어서요.. 만약 이 시간을 놓치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이게 젤 궁금해요. 집에 들어와서 어영부영 쉬다가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서리.. 까먹고 안먹은거 생각나서 먹을라치면.. 이미 골든타임이 지나서 효과 별로인거아닐까? 낼부터 먹을까.. 하는 얄팍한 잔머리인거죠;;;; 보통.. 언제 먹으면 효과있고 좋은건가요.. 그리고.. 양은요? 평균.. 요런거 한팩이면 되나요?
난괜찮아용
아메리카노 한잔 ☕️
바람부는 날이네요 따끈하게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행복
식사 후 졸릴 때, 낮잠 자도 혈당 괜찮을까?
봄이 되니 점심을 먹고 나면 유독 졸음이 쏟아지는 거 같죠. “밥 먹었으니까 졸린 거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이 식곤증, 단순 피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1️⃣ 식곤증, 왜 생기는 걸까 식사 후 졸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유독 심하다면 이유를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탄수화물 위주 식사 • 빠른 식사 속도 • 혈당 급상승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피로감 ✔ 졸림 ✔ 집중력 저하 2️⃣ 식사 후 ‘이 행동’, 혈당 더 올립니다 문제는 식사 후 행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보내시죠. • 식사 후 바로 앉기 • 카페에서 오래 앉아 있기 • 그대로 낮잠 자기 📌 이 조합이 위험한 이유 →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에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식사 직후 바로 잠들면 혈당이 올라가는 시간을 그대로 방치하는 셈입니다. 3️⃣ 낮잠, 잘 자면 약이지만 잘못 자면 독 낮잠 자체가 나쁜 건 아닙니다. 적절한 낮잠은 뇌 피로·집중력 개선에 효과적이에요. 다만 “어떻게 자느냐”가 중요합니다. ✔️ 좋은 낮잠 • 15~20분 이내 짧게 자기 • 식후 바로 말고, 가볍게 움직인 뒤 ❌ 피해야 할 낮잠 • 1시간 이상 깊게 자기 • 식사 직후 바로 자기 긴 낮잠은 혈당 상승 상태를 그대로 유지시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1시간 이상 자는 경우 뇌졸중 위험이 약 80% 이상 증가했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4️⃣ 혈당을 지키는 식후 루틴 어렵지 않습니다. 딱 이것만 기억하세요. 🚶♀️ 식후 10~15분 걷기 🧍♀️ 앉아있지 말고 가볍게 움직이기 😴 낮잠은 20분 이내로 짧게 📌 특히 중요한 습관 → 먹었으면 조금이라도 움직이기 이것만 실천해도 혈당 상승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잠깐의 움직임과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 후, 자리에서 한 번 일어나 걸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전 단계 1400만 명, 지금 꼭 체크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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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친화 저당 리얼마이즈 땅콩버터
등산 후 빵과 사과 오이 땅콩버터를 활용해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어요.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리얼마이즈 - 제품명 :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스무스 - 구매처 : 씨씨앙 당첨선물 - 용량 : 46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설탕 대신 혈당 친화적인 알룰로스 함유,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설탕대신 알룰로스 사용 - 당류 : 4.59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오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땅콩버터 91.3%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당 측정은 못했지만 달다라는 느낌이 거의없었으므로 실제 혈당이 많이 올라가지 않았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이상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예전에 먹었던 땅콩버터는 달아서 먹고나면 바로 참지 못하고 먹었다는 사살에 후회하게 되는데 설탕이 없다는 이유하나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은 식사를 했다는 느낌과 포만감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네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쌀 모닝빵에 발라먹어요. 밀가루가 아니라 조금 안심되고요 - 추천 조합 : 쌀빵, 땅콩버터, 사과, 오이, 치즈, 속에 들어가는 야채나 과일은 제철재료(토마토, 상추, 등)를 사용하면 좋아요 총평 - 추천 대상 : 저당식을 하는 분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경품으로 받았지만 계속 구매해 먹고 싶을만큼 달지않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잘될
안벅지 라인만드는 운동
살면서 평생 하체비만이었던 것 같아요. 살을 많이 뺐을때도 유독 허벅지는 항상 통통했어요. 당연히 안벅지도 서로 붙어있고요. 이제 곧 여름이 올텐데 안벅지 붙으면 걸을때 쓸려서 땀띠가 날때가있거든요. 안벅지 관리하고싶은데 효과좋은 생활운동있을까요?
우곰이
[이벤트] 🌿똑똑한 혈당 식탁 OPEN | ✨ NEW 1회차
✍️ 참여방법 요약 1️⃣ 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 2️⃣ 작성한 음식 리뷰로 게시글 작성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작성 가이드 양식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혈당친화식품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본문 작성 템플릿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 제품명 : - 구매처 : (헬시딜 / 쿠팡 / 올리브영 / 마트 / 공식몰 등) - 가격 : - 용량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예: 알룰로스 함유, 당류 0g, 저GI 원재료 등)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당류 : 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 기타)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예: 실제 혈당 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었음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등) - 포만감 지속 시간 : - 맛 평가 (5점 만점) : - 단맛 강도 : 약 / 중 / 강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예: 샐러드 드레싱 / 빵에 발라서 / 요거트에 섞어서 등) - 추천 조합 : 총평 - 추천 대상 : (예: 혈당 관리 중이신 분 / 당뇨 가족 있는 분 / 저당식 도전 중인 분)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N - 한줄 총평 :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혈당친화식품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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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 단계 1400만 명, 지금 꼭 체크해야 할 것!
요즘 당뇨는 더 이상 ‘나이 들면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성인 10명 중 4명 이상이 ‘당뇨 전 단계’에 해당합니다. 특히 문제는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다는 점입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몸속에서는 이미 변화가 시작됐을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당뇨, 생각보다 가까이 와 있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41.1%가 당뇨 전 단계입니다. 약 1400만 명 규모이며 당뇨 환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 ‘당뇨 전 단계’는 아직 되돌릴 수 있는 시기 하지만 관리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당뇨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겠죠? 2️⃣ 왜 요즘 더 빠르게 늘고 있을까 최근 증가의 이유는 꽤 명확합니다. • 불규칙한 식사 • 배달·간편식 증가 • 운동 부족 • 스트레스 + 수면 부족 ✔ 특히 공통적인 특징 → “몸보다 일상이 우선인 생활” 이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이 자주 출렁이면서 대사 기능이 점점 무너지게 됩니다. 3️⃣ 이런 신호,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지만 몸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 식사 후 심한 졸림 ☑️ 이유 없이 피로함 ☑️ 자주 갈증 느낌 ☑️ 상처 회복이 느림 ☑️ 체중이 쉽게 변함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컨디션 문제가 아니라 혈당과 관련된 신호일 수 있습니다. 4️⃣ 지금부터 바꿔야 할 현실적인 습관 무리한 다이어트보다 “지속 가능한 변화”가 중요합니다. 🚶♀️ 식후 10~15분 가볍게 움직이기 🥗 채소·단백질 먼저 먹는 식사 순서 ⏰ 규칙적인 식사 시간 유지 💤 수면 관리 (6~7시간 이상) 📌 핵심은 하나입니다 →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만드는 것 이 습관만 잘 유지해도 당뇨 전 단계에서 충분히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당뇨 전 단계는 위험 신호이지만 동시에 바꿀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작은 습관 하나가 앞으로의 건강을 크게 좌우합니다. 오늘 하루, 내 몸의 신호를 한 번 돌아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단맛 없어도 혈당은 오른다? 의외의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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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 vs 피하지방, 뱃살 유형별 다이어트 방법
“살은 빠졌는데 배는 그대로예요.”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사실 지방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겉으로 잡히는 살과, 눈에 보이지 않는 지방. 이 둘은 단순히 위치만 다른 게 아니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꽤 다릅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 vs 피하지방, 한 번에 이해하기 ✔ 피하지방 (겉에 잡히는 살) 피부 바로 아래에 쌓이는 지방으로 손으로 만졌을 때 잡히는 말랑한 살입니다. • 에너지를 저장하는 역할 • 천천히 쌓이고, 빠지는 속도 느림 • 다이어트할 때 끝까지 남는 경우가 많음 ✔ 내장지방 (몸속에 쌓이는 지방) 장기 주변에 쌓이는 지방으로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몸속에서 활발하게 작용합니다. • 에너지를 빠르게 저장하고 분해 • 짧은 기간에도 쉽게 늘어남 • 생활 습관을 바꾸면 비교적 빠르게 감소 ⚠️ 내장지방은 호르몬과 염증 반응에 관여하면서 혈당, 혈압, 대사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2️⃣ 왜 내장지방이 더 위험할까 이건 꼭 알고 가시면 좋아요. ✅ 염증 물질 분비 증가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혈압 상승 즉, 단순한 살이 아니라 몸의 균형을 깨는 지방입니다. 실제로 내장지방이 많을수록 당뇨,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도 많습니다. 그래서 체중보다 “내장지방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3️⃣ 내장지방은 이렇게 빼세요 다행히 내장지방은 상대적으로 반응이 빠른 지방입니다. 핵심 3가지만 기억하세요 🚶♀️ 식후 10~20분 걷기 🍚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 단백질 충분히 섭취 특히 식후 가벼운 움직임은 ✔ 혈당 상승 억제 ✔ 지방 축적 감소 두 가지를 동시에 잡는 습관입니다. 4️⃣ 피하지방은 이렇게 접근해야 합니다 피하지방은 전략이 조금 다릅니다. ⚠️ 빠르게 안 빠짐 ⚠️ 대신 꾸준히 줄어듦 그래서 이렇게 가져가세요. “속도보다 지속” 이게 피하지방 관리의 핵심입니다. 💪🏻 근력운동 병행 (기초대사량 ↑) 🍱 규칙적인 식사 🛌🏻 충분한 수면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라 어떤 지방을 먼저 줄이느냐의 문제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살보다 보이지 않는 내장지방부터 관리하는 것, 그게 건강하게 빼는 가장 좋은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우유, 저속노화 식단 + 다이어트까지 책임지는 ‘팔방미인’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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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오징어볶음 다이어트 저칼로리 레시피
1 레시피명: 오징어볶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봄철 오징어 당근 양파 저당 고추장 고춧가루 저당 저칼로리 올리고당 다진 마늘 파 깨소금 6 조리 단계 먼저 오징어를 깨끗이 씻어 칼집을 내줍니다. 칼집은볶음을 했을 때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게 합니다. 다음으로 같이 들어갈 당근과 양파 등 채소를 썹니다. 다이어트용이기에 채소를 많이 넣어줍니다. 그 후에 양념장을 만드는데 다이어트용이기에 저당 고추장, 저칼로리 올리고당을 사용하고 최대한 칼로리를 낮추고 담백하게 만듭니다. 프라이팬에 먼저 채소를 볶다가 오징어를 넣어주고 잠시후에 양념장을 넣어 빨리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과 파, 깨소금으로 맛을 내줍니다.
임삼미
[낙지] 낙지 볶음
아무래도 초봄이면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갯벌에서 나오는 재료인 낙지나 쭈꾸미를 많이 먹는데요. 우리 집은 쭈꾸미는 별로 안 먹고요. 낙지 요리를 많이 해 먹어요. 제일 잘 해 먹는 요리는 매운 낙지 볶음이에요. 무교동의 맛보다는 덜하지만, 맛과 영양 만점의 요리를 우리 식구 건강하게 해 줘서 집에서 잘 해 먹어요. 밥에 비벼서 계란 후라이랑 먹는 게 제일 좋아요. 준비는 낙지가 제일 중요한데 요새는 시장에서 다 손질도 해 주셔서 집에서 간단히 정리한 후 바로 요리해서 좋아요. 2인분에 낙지 3-4마리 정도 하고요, 야채 ( 양파 반 개, 청양 고추 조금, 양배추 조금, 대파 조금, 당근 조금, 콩나물 추가 ) 양념장 ( 고추가루 4큰술, 고추장 2큰술, 매실 액기스 조금, 올리고당 조금, 참기름 조금 ) 준비해요. 낙지는 밀가루 & 굵은소금을 넣고 빡빡 문질러 주세요. 깨끗하게 찬물로 샤워해주세요. 잘 씻겨진 낙지는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양념장을 미리 만들서 약 1~2시간 숙성 시켜 주세요. 낙지는 미리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 주는 게 나중에 볶을 때 물이 많이 안 나와요. 잘 데쳐진 낙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잘 잘라 주세요. 양념장에 데친 낙지를 섞고, 야채를 양년장과 볶다가 마지막에 낙지도 넣고 살짝만 더 볶아요. 저는 기름 살짝 넣고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서 향을 내주는 게 좋아요. 참기름과 통깨 뿌리면 완성이에요. 낙지는 전통적인 원기 회복과 기력 보강의 식품으로 알려져 왔고요. 옛날부터 소가 쟁기질 하다 지칠 때 먹이던 음식이라 하니깐요. 타우린, 단백질, 무기질 등의 성분이 피로 회복, 간 기능 보조, 혈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는 슈퍼 푸드이기도 하고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기도 해요.
dhwhl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