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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마늘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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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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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곤약과 계란을 사용해 떡 없는 떡볶이 만듭니다.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국물 자작해질 정도로 졸여서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계란볶이 양배추나 당근 등의 채소를 썰어 넣으면 포만감이 더 오래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밀떡·쌀떡 대신 계란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 섭취 시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포도당이 잘 소모돼 혈당 조절이 잘 됩니다. 조리법대로 계란 두 개를 섭취하면 일일 단백질 섭취 권고량의 20%를 채울 수 있습니다. 계란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 결과, 계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은 계란 섭취량이 적은 사람보다 체질량 지수가 낮았습니다. 체중 감량 치트키 곤약   곤약은 100g당 약 10kcal인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곤약을 체중 조절용 식품으로 꼽았는데요. 식이섬유, 수분으로 구성돼 열량이 낮습니다. 곤약 속 식이섬유는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아 다른 음식물에 달라붙는데 이로 인해 탄수화물 체내 흡수 속도가 늦어져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단, 소화기질환이 있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는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을 겪을 수 있어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곤약 대신 현미 떡을 사용하거나 계란 개수를 늘리세요.   건강한 단맛 추가하는 양파·대파   양파, 대파는 떡볶이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국물에 양파, 대파를 넣으면 조리 과정에서 익으며 단맛을 냅니다. 양파에 풍부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 지방 축적을 막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의 영양성분을 빠짐없이 흡수하려면 양파를 썰 때 수직 방향으로 썰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직 세포가 파괴되면서 영양소가 더 활성화됩니다. 대파 속 알리신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고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 생성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삶은 계란 4개, 곤약 100g, 양파 1/2개, 대파 1/2개, 물 150mL, 통깨 약간 ※양념: 고추장 2큰 술, 고춧가루 1큰 술, 진간장 1큰 술, 참기름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곤약은 떡볶이 길이대로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어 골고루 섞는다. 3. 삶은 계란을 프라이팬에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3에 물 150mL과 양념장, 곤약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양파, 대파를 넣고 졸인다. 5. 그릇에 담아낸다. ============ 곤약넣은 떡볶이 왠지 궁금하네요  주말에 먹어야겠어요 떡볶이 너무 먹고 싶은데   레시피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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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프롬잇 - 프로틴칩 후기

프롬잇 - 프로틴칩 2600원   허니갈릭맛  (비교적 강한맛,마늘향과 달달한 맛) 칠리바베큐맛 (칠리소스맛에 바베큐 그대로 맛) 어니언랜치맛 (어니언향의 고소한맛) 3가지 맛이 있습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유명한 제품 리뷰해보겠습니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한봉지 과자이고 40g 160kcal 제품입니다 맛과 향은 강하지 않아요 식감은 오도독 씹히는맛이 있어요 맛이 3가지인만큼 맛이 다 다릅니다  쌀가루와 통밀가루로 만들어졌습니다 한번쯤 맛보는거 추천해요 탄수화물 25g 식이섬유 2.5g 단백질 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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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잇 - 프로틴칩 후기

저녁메뉴 🍲옷벗은 닭곰탕 

저녁메뉴 🍲옷벗은 닭곰탕  삶아서 기름과 껍질을 제거 했어요. 마늘 양파 대추 있는 것들 넣고 푹 한번 끓여 놓아요. 주방정리 완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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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옷벗은 닭곰탕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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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저녁식사

ㆍ송이버섯 대파ㆍ마늘과 볶음이네요  ㆍ콩나물국은 새우 육수에 배추와 무우를 넣어서 꿇였네요. 진미채볶음은 대파와 마늘을 볶아 파기름을 내어서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볶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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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저녁은 카레

🍛저녁은 카레 돼지고기 다짐육과 방울토마토 마늘 팽이버섯 양파 당근 양배추 야채 듬뿍 넣어서 카레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저녁엔 간단히 두부랑 잡곡밥 넣어서 카레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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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은 카레

단골빵집 30% 할인 하길래 빵 사 왔어요

가끔씩 가는 베이커리 6시이후 9시까지 30% 할인한다고 현수막 붙여놨길래 평소에 좋아하는 마늘바게뜨와 카스테라 인절미 할인된 가격으로 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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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단골빵집 30% 할인 하길래 빵 사 왔어요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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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정해인 레시피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맛있을꺼 같아요~ 계란 노른자가 위에 딱 올려서 먹으면 되겠네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느껴진다고 하니 한번씩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배우 정해인(36)이 자신이 즐겨 먹는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Sub] 베테랑2 관람 전 필수 영상 솔직하게 감상평 말하고 간 정해인 | 쏘는형 EP0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해인은 평소 즐겨 먹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직접 요리하면서 레시피를 공개했다. 대식가로 알려진 정해인은 “관리하지 않을 땐 식당에서 고기 10분을 먹은 적도 있다”면서 “떡볶이도 좋아하고 토마토 스튜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있을 때는 음식을 조절해야 하고 부으면 안 돼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를 지키려 한다”며 “저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고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먹는다”고 했다. 정해인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내보이자, 신동엽은 “너무 맛있다”며 “요리법이 간단해서 이렇게 깊은 맛이 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개그맨 유재필(31)은 “진짜 부드럽고 담백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인이 즐겨 먹는다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양배추를 채 썰어주고, 대패 삼겹살을 깊이가 있는 팬에 볶듯이 구워준다. 대패 삼겹살이 익었다면, 동일한 팬에 다진 마늘, 굴 소스, 올리고당, 진간장을 기호에 맞게 넣어 간을 맞춘다. 이후 채 썰어둔 양배추를 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팬에는 흰자만 넣어 볶는다. 준비된 밥 위에 볶은 내용물을 올리고 분리해 놓은 노른자를 날것으로 얹는다.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재료 효능은 다음과 같다. ▷양배추=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은 반면 섬유질이 많은 십자화과 채소다. 때문에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낄 수 있으며, 식이섬유의 도움을 받아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또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양배추 속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이 요오드의 사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몸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돼 갑상선저하증을 유발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대신 고이트로겐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혀서 소량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달걀=달걀은 단순 체지방 감량보다는 근육 성장을 원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이다. 달걀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함유돼 있으며, 지방은 거의 없다. 따라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노른자에는 ▲비타민A·D·E·K ▲비타민B12 ▲엽산(비타민B9) 등이 풍부해 하루에 1~2개 정도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걱정 없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콜린은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다만 흰자를 생으로 섭취하면 비오틴 흡수를 막는 ‘아비딘’이 쌓여 비오틴(모발, 피부, 손발톱을 매끄럽게 하는 성분) 결핍을 일으킬 수 있어 익혀 먹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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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점심은 목살구이로

ㆍ목살 마늘 송이버섯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ㆍ대파 양파 채썰어 파절이  레몬즙 🍋 추가해서 새콤달콤 맛있 네요  ㆍ상추는 의무적으로 배분해서 쌈 상추 등 야채 값이 진짜 비싸더라고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구입했네요  또 비싸니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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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목살구이로

뽈락구이

이름을 처름 알았네요. 뽈락 이름은 많이 들어 봤는데. 매치가 ㅋㅋㅋ 요녀석이 맛좋은 뽈락 이군요 마늘장아찌. 연근조림. 멸치조림에 뜨근한 들깨 미역국 까지.. (전 미역국 건더기 많은거 좋더라고요 ) 오징어 야채볶음 있어서, 아주 조금 담아왔죠. 연휴가 지나서 그런지 더 배가 고팠는데.. 맛나게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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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우울감에 젖어든다. 겉 피부의 노화는 감출 순 있지만, 몸속 장기들이 늙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몸속 노화도 늦출 순 있다. 나이 들어도 다른 사람에 비해 건강한 사람은 유전 때문만은 아니다. 일찍부터 좋은 생활 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다. 몸속 장기들이 급속하게 망가지는 것을 막는 방법은 없을까? “또 식탐에 졌다”… 과식이 일상, 노화 재촉한다.   장수 노인 대부분이 첫 번째 비결로 ‘소식’을 강조한다. 일부러 덜 먹는 것이 아니다.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끼기 때문이다. 나이 들면 소화와 관련된 위액, 담즙, 췌장액 등 몸속 액체가 줄어든다. 장수 노인들은 이런 변화에 순응하며 건강을 지킨다. 하지만 나이 들어도 식탐을 물리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늘 “덜 먹어야지” 다짐하면서도 오늘도 과식이다. 몸의 기능이 소화 활동에 총동원되면서 다른 부위의 노화가 빨라진다. 과식이 잦으면 살이 찌고 건강도 나빠져 ‘몸속’이 망가진다. “고기가 너무 좋아”… 채소–과일은 왜 싫어할까?   단백질 보강을 위해 육류도 먹는 게 좋다. 하지만 옆의 양파, 마늘,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결국 고기 위주로 배를 채운다. 심하게 말하면 채소는 맛이 아닌 ‘약’으로 먹어야 한다. 육류에 많은 유해-발암 물질을 줄여주는 게 바로 채소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 예방을 돕는 항산화영양소(antioxidant 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 등이 많이 들어 있다. 비싼 영양제보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가장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움직이기 싫어”… “추우면 집에서 움직이세요”   장수 노인들은 부지런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헬스 클럽 운동과는 거리가 멀다. 집안, 주변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인다. 손녀가 “할머니, 좀 누워 쉬세요” 권해도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평생 헬스 클럽에 안 갔어도 집 주변에서 움직이면서 음식으로 들어온 열량을 거의 소모한다. 손을 이용해 콩 껍질을 까는 경우도 있다. 놀랍게도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는 것은 의학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잘 아시죠?”… ‘소식, 채소–과일 섭취, 몸 움직임’ 3가지는 불변의 진리   얼굴 주름을 감추기 위해 시술을 하고 몸에 좋다는 비싼 음식을 먹어도 노년이 되면 결국 ‘몸속 건강’에서 판가름난다. 혈관병으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데 얼굴 피부만 탱탱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50~60대라도 늦지 않다. 소식, 채소-과일 섭취, 신체 활동 3가지는 불변의 진리다. 뇌경색 등 혈관병,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건강 검진까지 추가하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큰 도움이 된다. =============== 얼굴 피부에 공을 들여도 몸속 건강을 챙기지 못하면  급속한 노화 현상을 겪을 수 있다고 한다.   채소. 과일 . 신체 활동 불변의 진리군요... 신체 활동 더열심히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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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두 아드님 저녁상

바다 해초 5총사가 들어와서 오늘 저녁은 가볍게 톳밥 뜸들이기 바로 전 올려서 익혀주면 끝 양념장은 파 마늘 청양고추에 간장과 바로 볶은 참께와 참기름으로 만들어 주고 야채 두부전과 토란국 내주고 좀 산책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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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두 아드님 저녁상

믹스커피

식후 믹스커피 한잔 마십니다 프렌치카페 믹스인데 너무 밍밍하네요 확실히 믹스는 맥심이 최고인듯 가성비로 샀다가 후회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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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믹스커피

잡채를 만들었어요

저녁에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올리브유에 표고버섯을 볶다가 당근, 양파, 대파를 넣어서 볶으면 편하답니다.  소고기는 미리 볶아 놓은것을 활용했어요 시금치도요. 저는 마늘을 안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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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잡채를 만들었어요

삼겹살과 앞다릿살 수육

삼겹살과 앞다리살을 삶았어요 (꿀팁) 오가피, 양파, 대파, 마늘, 생강, 사과, 파뿌리, 월계수잎,  된장등을 넣고 30분 정도 삶았더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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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삼겹살과 앞다릿살 수육

딸램표 토스트😄😄

딸이 구운 프렌치토스트에요 🤭 제가 준비만 해줬고 딸아이가 구웠네요^^ 버터도 살짝 녹여줬는데 거기다가 이쁘게 튀겼네요 ㅋㅋㅋㅋㅋ 토스트는 첨인데 잘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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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딸램표 토스트😄😄

자고일어나서 간식을~😍

둘째랑 좀 자고일어났어요 😆😆 애들 입 심심해하는거 같아서 프렌치토스트 하려구요💓 계란물이랑 식빵 준비해줬어요 울 딸래미가 튀긴다네요 ㅋㅋㅋㅋ 저는 일단 준비만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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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자고일어나서 간식을~😍

“혈관 망가뜨리는 염증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염증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핏속이 탁해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은 증가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혈관에 염증, 혈전 생성 위험이 높아 심장-뇌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연휴 기간의 염증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병원 찾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심장, 뇌 혈관 막히면 어쩌나   매년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걸리는 사람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지난해 304만여 명이나 된다. 5년 전(2019년-219만 명)에 비해 무려 38.4%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이상지질혈증은 심장 및 뇌의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최대 위험요인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뇌졸중은 생명을 건져도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늘 과식에 입맛 대로...혈당 급속히 높이고 혈관 망가뜨린다   고지혈증은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음주, 흡연 등이 위험요인이다. 여기에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면 쓰다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여 혈당을 급속히 높이고 혈관을 망가뜨린다. 내장지방(뱃살)이 많이 쌓이면 염증을 일으켜 혈관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고지혈증 전 단계에 놓여 있던 사람이 이번 추석 연휴에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이상지질혈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진다.   “움직이기 싫어”... 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에 크게 미달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 미달률이 52.1%(2021년 기준)나 된다. 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을 권고하고 있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집안 청소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이에 못 미치면 몸속 염증을 높여 심장-뇌 혈관 질환,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위험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여성의 신체 활동 미달율이 더 높다.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식이섬유 많은 음식... 왜 혈관에 좋을까?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식사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잡곡, 콩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고 염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관 청소에 기여한다. 건강수명을 위해 식탐을 절제하고 음식을 골라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게 문제다.   ============ 추석 명절 기름진음식이 많이 있죠,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아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핏속이 탁해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은 증가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혈관에 염증, 혈전 생성 위험이 높아 심장-뇌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연휴 기간의 염증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병원 찾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심장, 뇌 혈관 막히면 어쩌나   매년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걸리는 사람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지난해 304만여 명이나 된다. 5년 전(2019년-219만 명)에 비해 무려 38.4%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이상지질혈증은 심장 및 뇌의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협심증-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최대 위험요인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뇌졸중은 생명을 건져도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을 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늘 과식에 입맛 대로...혈당 급속히 높이고 혈관 망가뜨린다   고지혈증은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음주, 흡연 등이 위험요인이다. 여기에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면 쓰다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여 혈당을 급속히 높이고 혈관을 망가뜨린다. 내장지방(뱃살)이 많이 쌓이면 염증을 일으켜 혈관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고지혈증 전 단계에 놓여 있던 사람이 이번 추석 연휴에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이상지질혈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진다.   “움직이기 싫어”... 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에 크게 미달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체 활동 권장치 미달률이 52.1%(2021년 기준)나 된다. 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을 권고하고 있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집안 청소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이에 못 미치면 몸속 염증을 높여 심장-뇌 혈관 질환,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위험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여성의 신체 활동 미달율이 더 높다.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식이섬유 많은 음식... 왜 혈관에 좋을까?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식사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잡곡, 콩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고 염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관 청소에 기여한다. 건강수명을 위해 식탐을 절제하고 음식을 골라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게 문제다.   ============ 추석 명절 기름진음식이 많이 있죠, 혈관의 염증을 예방-조절하려면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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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망가뜨리는 염증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프토

프렌치 토스트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 봤는데 왜 줄서서 먹는지 알겠더라구요 ㅎ 오픈 주방 이여서 만드는 과정을 봤는데 집에서 만들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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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프토

소불고기 준비 끝~!!

명절이니까 시댁에 가야하기에 소불고기 재워서 준비했어요^^ 소불고기 레시피 간단해요~  양념은 간장, 설탕, 참기름, 다진마늘, 후추가루 넣었구요 배랑 양파 갈아 넣고 양파와 당근 채썰어 재웠답니다. 마지막 대파 썰어서 위에 데코 하면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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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소불고기 준비 끝~!!

가지구이

오늘 가지구이를 해봤는뎅ᆢ 가지를 반으로 자르고 사선으로 칼집을 내줍니다 후라이팬에 구우준후 간장3스푼 식초2스푼 마늘 댸파다진것 고추다진것조금 통깨 참기름 약간 믄 세스푼 다시다조금 양념장 부어주고 다시조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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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가지구이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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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서 음식을 먹게 된다. 조리법과 양만 적절히 조절하면 충분히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당뇨병, 신장질환, 통풍, 고혈압환자가 건강을 지키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당분류, 전분질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송편은 한 개에 50~60kcal로 다섯 개만 섭취해도 밥 한 공기에 맞먹는 고열량 식품이다.  식혜나 수정과는 당 함량이 높고 액체 형태라 섭취할 때 혈당을 빠르게 많이 올린다. 따라서 이런 고탄수화물‧고혈당인 명절 음식을 먹었다면 식사할 때 밥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당뇨 환자는 저혈당에도 대비해야 한다.  장거리 이동으로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벌초 등으로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사탕, 요구르트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신장질환 신장질환자는 칼륨 섭취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신장 기능 약화로 칼륨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마비,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송편의 소로 많이 사용되는 깨, 팥, 콩 녹두, 밤은 칼륨 함유량이 높아 설탕을 넣은 송편(꿀떡)이 좋다. 염분 조절을 위해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한다. 소금이나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마늘, 생강 등 자연 조미료 이용도 좋은 방법이다. 또 미리 간을 해두지 말고 식사 직전에 하면 염분량을 줄이면서도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 ▷통풍 통풍환자들은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퓨린은 질소 화합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분해되면 요산으로 변한다. 적정량의 요산은 대사 과정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고퓨린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요산이 체내에 잔류하면서 통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구운 생선, 맥주 등은 적게 먹고 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요산 배설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 엽산,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는 요산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혈압환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나트륨’이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염분 농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몸에서는 이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혈액을 많이 생성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혈압이 오르게 된다. 따라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고혈압환자가 있다면 되도록 염분 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국을 끓일 때는 다시마나 소고기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도록 한다. 제사상에 오르는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에는 소금을 줄이고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을 이용해 감칠맛을 내도록 한다. =============== 송편1개  50-60칼로리. 안에 달달한 설탕이나 밤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 꽤높네요. 저희는 오늘 전부치고, 낼은 송편 하거든요.. 맛난음식 적당히 먹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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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콩나물 무침

오늘 저녁반찬으로 콩나물 무침 했는데요 콩나물 잘씻은후 삶아줍니다 투명해진것 확인하고 찬물에 헹구어 주고나서 물기빼고 고추가루 반스푼 간장반수저 맛소금약간  다시다약간  참기름 살짝  통깨넣고 무칩니다 오늘은 마늘 생략했어요 은근히 콩나물무침 어려운데요 오늘은 맛나게되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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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무침

배추 겉절이

오늘은 배추겉절이를 했습니다 배추 작은사이즈 4통 2시간 절여주었구요 양념으로는 배한개  마늘5개 생강한조각 찬밥  제로 사이다 새우젓 한숫갈 넣고갈아줫어요 양념에 고추가루 맛소금 다시다 적당히 넣고 버무려 주었습니다 통깨로 마무리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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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배추 겉절이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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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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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쑥가래떡 궁중떡볶이

냉동실에 오래된 쑥현미가래떡이 있는데 그냥은 잘 안먹게 되어서 잘라서 궁중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다 다진소고기 사서 다진마늘 맛술 넣고 볶다가 표고 팽이 양배추 양파 대파 가래떡 간장 알룰로스 물 넣고 졸이다가 후추랑 참기름 넣음 레시피 없이 그냥 되는대로 처음 해봤는데 맛있어서 놀람 나만 먹어야 하는 수준이 아닌 최초의 요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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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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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빵은 당뇨병과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졌다. 정제 곡물인 밀가루가 빵의 주원료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정제 곡물은 소화나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그렇다면 빵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은 모두 당뇨병에 걸려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빵 종류에 있다. 서양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빵은 거칠고, 딱딱하고, 삼삼한 반면, 한국인들이 간식으로 즐기는 빵은 부드럽고, 기름지고, 달다. 빵 종류마다 들어가는 재료와 제조법에서도 차이가 난다. 이런 이유로 어떤 빵은 우리 몸을 해치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 함량이 높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빵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앙버터, 카스텔라, 크루아상… 간식 빵, 만성질환 위험 높여 앙버터, 크루아상, 카스텔라 등 간식으로 섭취되는 빵 종류는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 서양에서 주식으로 섭취되는 빵과 달리 이런 빵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등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주로 섭취되는 빵들의 영양 성분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병희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자주 먹는 9종의 빵과 네이버 등 국내 포털 사이트와 영양 관리 모바일앱에서 검색 빈도가 높은 4종의 빵 등 총 13종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당류·나트륨 등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을 분석했다. 9종의 빵에는 단팥빵, 식빵, 카스텔라, 머핀, 슈크림빵, 잼빵, 호밀빵, 버터크림빵, 크루아상이 선정됐으며, 4종의 빵에는 맘모스빵, 앙버터, 통밀식빵, 프레즐이 포함됐다. 빵은 서울 소재 베이커리에서 수거됐다. 연구 결과, 국내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는 빵류 가운데 앙버터와 크루아상은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 트렌스지방 함량이 유독 높았다. 또 카스텔라는 트랜스지방·포화지방 함량은 빵류 중 최저 수준이었지만, 100g당 당류 함량은 최고치를 기록했다. 1회 제공량당 당류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맘모스빵이었다. 반면, 통밀식빵·식빵 등 식빵류는 다른 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은 상대적으로 높고 당류 함량은 낮았다. 연구팀은 앙버터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와 관련해 버터 외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마가린을 함께 사용해 제조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았다. 또 앙버터는 빵 사이에 팥 앙금과 버터 조각이 들어간 빵으로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버터 19g과 올리브유 7g 등 약 26g의 유지가 첨가된다. 앙버터의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다. 또 카스텔라가 가장 높은 당류 함량을 기록한 것은 제조 과정에서 의외로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스텔라는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설탕 21~37g이 첨가된다.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빵으로 대체하기 빵을 먹더라도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주식 빵을 먹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호밀빵, 전곡빵 등이 있다. 실제로 밀보다 호밀이 많은 독일은 흰 빵이 아닌, 검고 딱딱한 호밀빵을 주식으로 삼는다. 전통적인 유럽빵은 설탕을 넣지 않는다. 밀껍질과 배아를 같이 갈아 만든 전곡빵은 당지수가 40~50미만 수준으로 혈당도 천천히 올린다. 더불어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함께 섭취가 가능하다. 그래도 기름지고,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간식 빵을 포기할 수 없다면 콩, 해조류, 채소 등과 함께 먹도록 한다. 빵이 소화 흡수되는 속도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다. =================== 빵은 다 맛나죠  전 그중에서 단팥빵이 좋던데. ㅎ 건강을 위해서는 바게트처럼 단단한 빵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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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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