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프레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렌치 프레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너무 맛있는 버터프레첼 💛💛
집에왔다요♡ 비와서 그런지 당충이 땡겨요~글서 빵사갑니다❤❤ 치즈스콘 맛있던데 오늘은 버터프레첼 땡겨서 그것만사용^^ 앗 ㅋㅋㅋ 쿠키도 샀네요
자스민꽃
부드러운 프렌치 토스트~
산책 후 프렌치 토스트 해먹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쩡♡
초코프레첼 냠~💖💖
아우 운동후 씻고 간단히 주전부리 묵어요^^ 초코 프레첼 먹는데 맛나네용 😄😄❤️ 히히 신랑이 받아온건데 초코 안먹는 신랑이라 제가 해치우는중이여 맛나용ㅎㅎ
자스민꽃
수제 프레첼
프레첼을 만들어서 선물 받았어요. 요즘 다양한 맛으로 인기 있는 간식거리죠. 초코맛 프레첼이 제 입맛에 맞네요.
정수기지안맘
버터프레첼 베이글 🥯
커피 사서 나오는길에~~♡♡ 일단 먹고팠던 버터프레첼 베이글 고고해봅니다 💕 딸이랑 나눠먹어용 ㅎㅎ 양심상^^
자스민꽃
계란입혀 프렌치 토스트
아이들 프렌치 토스트해줬어요 오전에 먹은거지만 생각하니 또 먹고싶네요
아미134
양구 방산꿀 콕 찍어 프렌치 토스트 😄
늦게 일어나 애들이랑 프렌치 토스트 먹어요~ 방산꿀 하나씩 뜯어서 먹을수가 있어서 참 편해요 많이 달지도 않고 좋아요 아침 든든히 먹고 이제 움직여볼려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카페라떼와 프레첼 달콤한 시간이네요.
언니들과 점심 후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마셔요. 초코 프레첼을 만들어 오셔서 함께 먹네요. 당 보충 만땅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프렌치 토스트와 양구 방산 꿀 😊
프렌치 토스트 해먹었어요 양구 빙산꿀은 선물 받았는데 낱개 포장되어서 먹기 너무 좋아요~ 맛도 너무 달지도 않고... 다 먹으면 개인적으로 사먹고 싶어요 만족도 100점!!^^
우리화이팅
말차 프레첼
오셜록 말차 프레첼 큰 사이즈가 나왔네요 중딩이가 저 좋아한다고 친구 만나러 갔다가 사왔네요 이거 진짜 맛있어요
현유리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남편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가 맛있다고 사달라고 해서 한번 사봤어요 오늘은 이 카페믹스로 아침을 열어야 겠네요.
미주장
프렌치메리골드
만수국 다른이름으로 프렌치메리골드라네요 여름에 볼때보다 가을에 더 예쁘게 색이 진해지네요
마음그릇
올리브영 오설록 말차 프레첼
제가 올리브영에서 제일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말차에 프레첼 이름만봐도 맛있는데 오설록이라니♡ 말차 녹차 좋아하신다면 왕 추천드립니다 보통 말차 녹차 디저트 간식이 밀크 말차마냥 달달구리가 되는데 오설록 프레첼은 말차맛 만족에 적당한 단짠단짠이라 너무 만족스럽게 맛있습니다 지난 번 한 봉 사서 맛나게 먹고 지난 주에 세 봉 집어와서 냐곰냐곰 힐링 중입니다 적당히 달고 말차맛도 찐이에요 단짠단짠 말차 프레첼 말차 녹차 싫어하는 아이도 하나씩 꺼내 먹어요
현유리
올리브영 프레첼 넘 맛있어요
올영의 버터갈릭 프레첼 넘 맛있네요. 마늘버터향이 고소하게 풍기고 느끼함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가네요. 프레첼이라서 많이 딱딱할꺼라 여겼는데 많이 그러진 않고 적당한 식감에 단짠맛이라서 손이 더 갑니다. 약간 칼로리가 있어서 살짝 고민도 했는데 맛있어서 요정도는 애교로 봐주기로 했네요
파인솔
올리브영 치즈프레첼 과자
올리브영 이란곳이 다이소나 무슨 마트 같더라구요 나이들다보니 구경할일도 별로 없기도 했고 사실 가본적도 몇번 없어요. 이번 올리브영 간식도 제가 구입해서 먹은건 아니고 다른사람들에게 받아서 먹은거라 올리브영의 대단함을 새삼 느꼈어요. 그렇게 손님도 많고 장사도 잘되고 도둑? 도 많다고 하대요?^^;; 암튼..제가 먹었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은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했던 어니언 치즈 프레첼 과자에요. 사실 올리브영에서 판매한다고는 하지만 프레첼이라는 간식은 언제라도 많이 접해봤던 상품이라 어떤맛인지는 알고 다들 아시리라 생각해요^^ 한봉지 칼로리 355칼로리 니까 일반 과자 칼로리 생각하면 분명 칼로리가 적은 과자라서 부담이 덜할거에요 프레첼은 예전부터 종종 먹어봤지만 치즈프레첼도 약간 심심한듯하면서 짭짤하고요 그리고 살짝 치즈의 달달한맛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자꾸 손이 가는데 70g 이고 칼로리도 적은 편이라 금방 먹겠더라고요...또 치즈프레첼은 당이 4g이라서 다른과자보다 당도 적기도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요 과자가 먹고 싶다면 올리브영이 아니더라도 이 프레첼이 좋을것 같아요. 프레첼은 막 단 과자도 아니고 약간 짬쪼롬하면서 심심한맛이 매력이잖아요. 그러니까 프레첼 구입해서 봉지에 옮겨 담거나 과자통같은데 넣고 조금씩만 먹으면 다이어트 하면서 스트레스 덜 받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말이죠! 올리브영 치즈프레첼! 다이어트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어트지니요
올리브영 간식, 버더갈릭 프레첼, 추천합니다
프레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올리브영의 버터갈릭 프레첼 추천합니다. 용량 70그램에 255키로칼로리입니다. 무언가 느끼하면서 자극있으면서 씹는 식감을 느끼고 싶을때 먹으면 딱 좋습니다. 한 번 뜯으면 중간에 멈추기 상당히 힘들지만, 그래도 굳게 마음 먹고 나눠서 조금씩 정말 끌릴때 먹고 있어요.
파췌
카라멜 솔티드 아몬드 앤 프레첼
카라멜 솔티드 아몬드 앤 프레첼 함부로 먹으면 안되겠어요 ㅋㅋㅋ 너무 맛있어요 프레첼 좋아해서 절제하기 힘드네요
현유리
간단히 프렌치 토스트
간단히 애들이랑 프렌치 토스트 먹어요 꿀에 찍어서 냠냠~ 맛있네용 곧 몇시간 있으면 점심 또 차려야한다는거.. 흑..ㅠㅠ 주말은 시간이 더더 빨리 가는거 같습니다 ㅠㅠ
우리화이팅
미니프레첼
간식으로 GS 편의점에서 구매한 미니 프레첼 멕시칸 타코 맛으로 이 시간에 먹네요 ㅎ 맥주 한잔 마시면서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로블ㅎ
프레첼 스콘
프레첼 스콘 실온해동해서 먹었어요 이름 그대로 에요 프레첼과 스콘이 만나니 맛이 두 배네요
현유리
허쉬 프레첼
단짠 단짠의 마루에요 프레첼 좋아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맛있는 만큼 칼로리가 어마무시하니 조금씩 먹어야 돼요
현유리
저당커피 프렌치카페( 믹스카페) 스테비아
커피는 아메리카노를 가급적 마시려고 하지만 몸이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은 믹스를 마시고 싶을때가 있어요 믹스커피는 마실때는 맛있지만 먹고나면 칼로리 생각나서 마음이 좀 불편해져요 프렌치카페 믹스는 설탕대신 스테비아가 들어가서 맛있으면서 칼로리는 낮췄어요 맛은 차이를 느끼지 못할정도로 일반 커피 믹스처럼 달달하고 맛있어요
hongek58
프렌치 토스트와 양구 방산 꿀 👍
양구가 꿀이 유명하더라구요 양구에 놀러갔다온 친구가 선물로 줘서 오늘 먹어봤는데 괜찮네요 프렌치 토스트 구워서 꿀에 찍어 먹었어요 요건 일회용으로 포장이라 참 편하고 좋네요~
우리화이팅
프렌치토스트
점심엔 밥이랑 반찬이랑 잘 챙겨먹고 저녁은 프렌치토스트 했어요.
앵두정원
모닝 프렌치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 버터향이 솔솔 설탕은 안뿌리고 꿀에 찍어서 먹지요~ 저는 10시까지 공복이라 패스하고 아이들이랑 신랑이 먹고 갔어요~
우리화이팅
프렌치 바닐라라떼
신메뉴인 프렌치 바닐라 라떼 주문 해서 마셔봤어요. 평범한 달달한 라떼 맛이네요 저는 한번으로 만족 하는 맛이 였어요.
로블ㅎ
아침은 프렌치 토스트 😀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렌치 토스트 ㅋ 같이 요리하면서 수다도 떨었네요 계란 풀기는 첫째 굽기는 둘째 뒷정리 앞정리는 제가 ㅋㅋ 설탕 말고 저희는 꿀에 찍어서 먹는데 꿀맛입니다 아침부터 너무 든든히 먹었네 ㅠㅠ
우리화이팅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프렌치 바닐라 라떼
점심식사후 걷기도 할겸 스타벅스에 가서 아이스 프렌치 바닐라 라떼 마시고 별적립 +3개도 챙겼어요~~
훈스맘2
아침 프렌치토스트
프렌치토스트해서 먹어요~^^
수수깡7
프렌치 토스트
오늘은 계란물 입힌 프렌치토스트에요~~ 설탕 살짝 뿌려주니~~ 아주 맛있게 잘 먹네요
꼼꼼엄마
당 0%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피아
저는 하루에 커피 한 잔은 무조건 마셔줘야 하는 커피 애호가에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당뇨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잖아요. 아메리카노를 먹으면 좋겠지만 저는 커피는 달아야 맛있다는 생각에 커피믹스를 즐겨먹거든요. 그래서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커피믹스 하나 소개시켜드릴게요.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인데 설탕을 대체해서 스테비아로 제조했기 때문에 당이 0%에요. 요즘 스테비아가 굉장히 핫한데 커피믹스에 스테비아를 활용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더라구요. 이뿐만 아니라 무지방 우유를 사용해서 칼로리도 또한 많이 낮췄어요. 스테비아, 무지방 우유 첨가로 혈당관리 스트레스를 줄여주니 너무 고마운 제품이에요. 당 0% 커피믹스 여러분들도 한번 즐겨보세요.
지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