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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베이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플레인 베이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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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점심은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유기농 통밀을 사용하여 직접 배양한 천연발효종으로 만들었네요  버터.우유.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건강한 맛으로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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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아침은 베이글요~😍

. 아침은 페퍼로니 베이글로 챙겨줍니당 😆💕 미리 사다놓고 못먹어서 냉동실 들어갔다 왔는데 전자렌지 데우니 비쥬얼도 좋죠? 맛도 괜찮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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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베이글요~😍

베이글샌드위치

시금치 바질베이글로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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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샌드위치

베이글

베이글 크치 올려서 먹어요 혼자 먹으니.챙그리기 귀찮고 이런 게 맛있어요 ㅋㅋ 블루베리 베이글인데 블루베리 맛은 안나요 그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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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베이글

아침은 통밀베이글 😁

간단히 아침은 통밀 베이글 냠냠해봐용 😄 요즘 제가 땅콩버터에 빠져있어서 ㅎㅎㅎ 살짝 첨가해주니 더 맛나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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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통밀베이글 😁

샐러드&베이글

샐러드와 베이글 조합으로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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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샐러드&베이글

아침은 베이글요~😁

아침은 베이글요 초코베이글 & 크림치즈 조합은 늘 사랑인거같아유🤭🤭👍 양심있으니깐! 크림치즈는 저당 크림치즈로^^ 초코베이글 요거 어제사온건데 넘나맛나요 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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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베이글요~😁

점심은 베이글 냠냠해봐용 😋

이 집에온 이유 ㅎㅎㅎ 제 최애 소금버터베이글 바로 뜯어 먹어봅니다💕 후어 ㅎㅎㅎㅎ 진짜 이집 베이글1등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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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베이글 냠냠해봐용 😋

간식은 베이글칩 😘

오일 아주 살짝발라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베이글칩 만들었져용~~ㅎㅎ 아까 넣어놨는데 적당히 식어서 지금 꺼내묵어용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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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간식은 베이글칩 😘

베이글 남은거 활용하기💕

베이글 썰어서 베이글칩 하려구용☺️☺️ 양파맛 베이글인데 애덜 아침으로 꺼내줬는데 안먹어서~ 얇게 썰었어용 오일 아주 살짝발라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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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베이글 남은거 활용하기💕

포테이토베이글

스타벅스에서 간단히 아침 먹는데 처음보는 포테이토 크림치즈 베이글 먹어보니 이거 맛있네요 ㅎ 베이글도 촉촉하고 안에 들어간 소스가 맛있어서 나중에 또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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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포테이토베이글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

어느날부터 올리브영이 다이소마냥 개미소굴같아요ㅋ 없는게 없는ㅎㅎ 보통은 화장품을 사러가지만.. 전.. 간식사러 더 가는거같은 느낌적느낌?에요ㅎ 그 중 추천템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이네요 자꾸.. 손이가요 손이가~ ㅋㅋㅋ 안그래도 마늘빵을 참 좋아해서 잘 비켜가질 못하는데 과자들도 갈릭버터맛이 많더라구요.. 그 중 요 베이글칩은 특히 잘 못끊네요^^;;; 중독성이 있어요ㅎ 아참 맛은.. 갈릭버터맛 외에도.. 허니버터, 초코시나몬 그리고 피자맛이랑.. 크림스프, 옥수수스프맛도 있답니다 ^___^ 그리고 프로틴쪽 맛도 있고 건조과일칩도 종류별로 있구요. 딜라이트 프로젝트제품 종류가 정말 많아서 놀랐어요. 건조한 베이글모양에.. 단짠 고소 짭잘이라 짱맛나요ㅋ 과자입이 길디긴~ 제겐 한봉지에 60g으로 양도 많은 편은 아니라서 쫌 아쉽긴하지만.. 요즘 과자들이 다 글케 양이 적더라구요.. 그래도 체중조절시 당떨어지고 허기져서 급 채우며 맛나게 먹긴 좋은거 같아요. 총 칼로리는 260kcal인데.. 탄수화물이 14%, 당이 18% 이지만.. 다행히 단백질이 11% 있어 감사랍니다ㅋ 봉투위에 적힌 소제목마냥.. 일상의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 입! 인거같아요ㅋ 나름 높지않은 칼로리라 다이어트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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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

올리브영 크림스프 베이글칩 너무 맛있어요

올리브영에서 맛봐야하는 간식추천을 보고 구매해봤는데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드라구요  베이글칩 종류가 여러가지있던데 전 크림스프 베이글칩 245칼로리 드라구요 그리고 옥수수스프 맛  갈릭버터맛  초코시나몬 리얼피자맛 허니버터맛 이있던데 리얼피자맛과 크림스프가 맛있는거 같아요  55그램이라서 양이 작을꺼라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양도 괜찮은거 같아요 맛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 추천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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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지니

올리브영 크림스프 베이글칩 너무 맛있어요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제일 좋아해요

올리브영 가면 몇년전부터 꼬박고박 사오는 과자 제품이 있어요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허니버터와 베이글이 같이 합쳐진 거라 알고 나서 한 번 사먹고 계속 먹어요. 한 팩에 60g인데 250kcal이고요. 다른 데서 사먹는 일반과자보다 영양 구성도 좋은데 맛도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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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whl777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제일 좋아해요

올리브영 옥수수스프 베이글 칩

올리브영 옥수수스프 베이글칩이 맛있네요. 양은 조금 적지만 간식으로 딱 좋아요 추억의 스프맛을 베이글에 담았네요 올리브영에 다양한 간식거리가 있어서 골라서 사먹는 재미가 있어요 총내용량 55g(240kcal) 탄수화물13%, 당류11%, 단백질9%,콜레스테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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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올리브영  옥수수스프 베이글 칩

올리브영 딜라이트 크림스프 베이글칩

올리브영에서 좋아하는 간식 베이글 🥯 칩 중에 눈에 포착된 2+1행사로 저렴한 가격에 먹어 보지 않았던 맛을 경험해 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추억의 스프 맛을 베이글에 접목시킨 맛입니다.  ※크림스프 베이글칩은 진한  스프에 베이글을 콕 찍어 먹는 맛을 재해석하여 바삭바삭한 스낵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총 내용량 55g       245kcal     탄수화물 ㆍ당류 ㆍ지방은 13%     포화지방이24%  단백질 9%   차지하고 있네요.  ●많은 양이 아니어서 좀 아쉽네요. ●담백하고 후추분말이 들어 있어     경양식 돈까스맛집에서 나온 크림       스프에 바삭바삭한 빵은 찍어 먹었     던  추억의 맛을 경험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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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올리브영 딜라이트 크림스프 베이글칩

올리브영 딜라이트 베이글칩

올리브영에서 행사하면 꼭사는 딜라이트 베이글칩~~ 맛도 여러가지인데 저는 옥수수스프맛이 젤 맛있더라구요 고소한 콘스프맛에 바삭하니 한봉지는 정말 순삭이네요 칼로리는 240칼로리로 그리 높지는 않아서 다이어트할때 먹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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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올리브영 딜라이트 베이글칩

베이글

베이글에 닭가슴살 스테키 치즈 넣어 먹어요 혼밥 간단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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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베이글

올리브영 간식 / 테일러푸룬.베이글칩

전 올영 간식중 이 두가지가 젤 맛있어요 푸룬은 변비예방겸 두세개씩 먹는데  사이즈도 커서 나름 포만감도 있어요 두번째 간식 베이글칩 이건 진짜 빠삭하고 맛있는데다 단백질 함유량도 과자치곤 꽤 많아 간식으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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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올리브영 간식 / 테일러푸룬.베이글칩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서~😍

여기 베이글집이 유명하더라구요 ㅎㅎㅎㅎ 네이버 리뷰가 좋아서 한번 와보고싶었는데 몇개 없어서ㅜ 오늘은 소소하게 4개만 삿더용🤣🤣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프레첼베이글은 잊지않고 샀네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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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서~😍

베이글 사갑니다 🥰🥰

집 가기전에 베이글집도 들러봅니당~💕 요기 전부터 오고싶었눈뎅 ㅎㅎㅎㅎ 평일날은 주차 자리가없어서 못 들러봤네용^^ 베이글은 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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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베이글 사갑니다 🥰🥰

올리브영 다이어트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저온 숙성해서 오븐에 구워낸  담백한  베이글을 얇게 썰어 버터를 바르고  한번 더구워  담백하고  더바사바삭한  스낵입니다    허니버터라  단짠단짠   자극적일줄  알았는데   그렇지않고  담백합니다    제입맛엔  딱이였어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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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픈공주

올리브영 다이어트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올영 리얼피자 베이글칩 맛있어요

올리브영에서 파는 리얼피자 베이글칩은 살짝 단단하면서도 바삭거려서 입이 심심할때 넘나 좋다. 특히나 피자맛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이라서 더 자주 먹게된다. 올영에 클린싱을 사러갔다가 집어든 간식이 최애간식이 되었다. 칼로리도 60그램에 260ㅣ라서 흡족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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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올영 리얼피자 베이글칩 맛있어요

올리브영 프로틴 베이글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올리브영 간식중에 베이글칩은 유명하잖아요. 오븐에 구워져 바삭바삭한 식감의 베이글칩 사이로 과일.견과.곡물이 쏙쏙 들어가 있어서 고소하고 달콤하고 거기에 단백질 13g 이 함유된 다이어트 과자인 프로틴 베이글칩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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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

올리브영 프로틴 베이글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베이글칩

올리브영에서 파는 베이글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기에 넘 좋아요 오도독 하는 식감에 단짠단짠이 가미되어 정말 손이 계속 가게되네요 콘옥수수스프맛이라 넘 맛있어요 전 올영에서 행사할때 꼭 사는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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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5697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베이글칩

치즈 베이글

치즈 베이글 와 치즈 한 그득이에요 빵 자체도 쫄깃하고 치즈랑 정말 잘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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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치즈 베이글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프로틴 베이클칩 베리&체리

제가 평소 올리브영에서 자주 사먹는 베이글칩의 다른 버전이에요.  베이글 칩 오리지널도 맛있지만, 요건 베리와 체리가 들어간 프로틴 베이글 칩이에요.  블로베리 ,체리, 견과류, 베이글 등등 표지만 봐도 , 맛있는것들이 잔뜩,  55g의 칼로리는 260칼로리 이다.  프로틴이 함유된 프로틴 베이글 칩이고, 튀긴 과자가 아니라 구운 방식이라, 더 건강식으로  또 다이어트 간식으로 챙겨 먹으면 좋을듯 하다.  안에 뜯어보면...양은 ,,,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담백하고 고소한 향이 난다.  플레인도 먹어보고, 베리도 먹어봤지만, 그닥 베리맛은 크게 느껴지진 않았다. 그래도,  건강한 간식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견과류도,,, 오븐에 구운것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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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프로틴 베이클칩 베리&체리

올리브영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 추천!

올리브영가면 비싸긴하지만 맛있는 간식중 하나가 저는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이에요. 그래서 할인하면 잽싸게 구매하는 간식이기도하죠. 칼로리는 260kcal이지만 단백질이 달걀 2개 분량으로 함량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오븐에 구운거라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입니다. 단백질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일석이조! 거기다가 토핑이 7가지 과일,견과 곡물이 들어가있어서 건강하기도 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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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올리브영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 추천!

올리브영 갈릭버터 베이글칩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다이어트 과자 딜라이트 갈릭버터 베이글칩이에요. 총60g이 들어있고 칼로리는 260kcal라 다른 봉지 과자 대비 적은 칼로리긴 하지만 그만큼 양도 적어요. 맛은 마늘바게트 과자 먹는 맛이랑 똑같아요. 베이글칩이라 마늘바게트 과자보다는 두께가 좀 더 앏아서 입천장이 까지거나 다칠 일도 없죠. 한 입에 쏙 쏙 들어가는 베이글칩이라 개봉해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집어 먹게 되어 비우는건 시간문제더라구요. 다이어트 과자인데 너무 맛이 있어서 끊임없이 먹게 되어 고민이에요. 가격이 좀 있는 편이니 2+1과 같은 이벤트 행사 때 사는걸 추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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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꾸기

올리브영 갈릭버터 베이글칩

블루베리 베이글

베이글 좋아하세요? 베이글 좋아하지만 과일 들어간 디저트는 안먹는데 이 블베는 블루베리 맛이 거의 안나네요 끼리 치즈 끼워먹기 ㅋㅋㅋ 빵일상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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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블루베리 베이글

트레비 플레인

명절에 먹은 음식들은 소화가 힘드네요. 트레비 플레인 하나 먹어 봐요. 기분이 한결 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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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  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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