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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호박은 제철인 가을에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식품업계에서도 가을을 맞아 호박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푸드빌 빕스에서는 ‘테이스티 어썸’을 주제로 호박, 무화과 등을 활용한 메뉴를, 스타벅스에서는 ‘펌킨 스파이스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를 출시했다. 호박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눈 건강 개선 호박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호박에 함유된 루테인, 제아잔틴 등 식물성 화합물이 유해한 빛의 파동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한다. 미네랄인 아연은 망막세포를 보호해 망막 건강 개선에 좋다. 호박의 노란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미국 공인 영양사 크리스티 가뇽은 “비타민A는 눈에 수분을 공급하며 혈액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눈 세포를 보호하는 등 안과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라고 말했다. ◇체중 관리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로리가 100g당 20~30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면역력 강화 호박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가 유해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것을 돕는 등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면역세포를 증식시키는 비타민D·비타민E,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엽산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미국 공인 영양사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맥켄지 버지스는 “호박 섭취량을 늘리면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필요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혈관 깨끗하게 유지 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이롭다. 호박은 100g당 칼륨이 약 250mg 함유돼 있는데 칼륨은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흡수율 높이는 법 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E 등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는 게 좋다. 기름과 열에 의해 호박의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지용성 영양소가 잘 빠져나온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구워서 먹고, 호박 스프를 만들거나 찌개, 카레 재료로 쓰는 식이다. =========== 벌써 올해 수확한 늙은 호박으로 죽을 한번 해서 먹었고, 냉동실에도 남았죠. 정말 달고 맛이 좋아요 호박만으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아군요
뽀봉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햄버거
더블 클래식 치즈버거 시켰는데 먹다보니 엥 빵이 푸석거리는게 평소 먹던거랑 달라서 혼자 일하고 계신 이모님한테 물어봄. 나 : "빵 원래 이거 아니지 않나요?" 줌마 : "아 빵이 재고가 소진돼서..." 나 : "아니 그럼 주문 들어왔을때 다른빵으로 대체해드려도 되냐고 여쭤보는게 순서 아닙니까..." 줌마 : "죄송해요 제가 새로 해드릴게요" 나 : "아니 빵 재고 없다면서요?" 줌마 : "한우불고기 할거 딱 하나 따로 빼놨어요 죄송해요 ㅠㅠ" 나 : "아닙니다 그럼 새로 해주세요" 이러고 새로 받음 클래식 치즈버거는 보다시피 깨 안뿌려져있고 버터향 뿜뿜 나는 빵이다... 그냥 모르겠거니 하고 만들어 주신거같음 치즈 녹이지도않고 그대로 준걸보니 그냥 주는대로 처먹지 존나 까탈스럽네 이러면서 만들었을듯
야고
애들밥
애들 까르보나라 불닭에 주먹밥 먹어요 셀프로 먹기 ㅋㅋㅋ 등휴등휴등휴 주간이에요
현유리
40명 대상, '간헐적 단식' 두 달 시켰더니… 평균 '이 만큼' 체중 감량 성공
40명 대상, '간헐적 단식' 두 달 시켰더니… 평균 '이 만큼' 체중 감량 성공 간헐적 단식이 평균 약 9%의 체중 감소를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등 공동 연구진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성인 41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특정 식단과 식사 방식으로 음식을 8주간 섭취하도록 했다. 두 그룹 모두 미국 농무부에서 권장한 열량 제한 식단을 따르되, 한 그룹은 여기에 하루 식사 시간을 6~8시간으로 제한하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했다. 이후 연구진은 참가자의 체중, 체성분, 장내 미생물 구성, 대사 건강 상태 등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 농무부 권장 식단을 따르면서 간헐적 단식까지 같이 진행한 그룹은 식단만 지킨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량이 대폭 감소했다. 간헐적 단식 그룹은 참가자의 기존 체중에서 평균적으로 약 8.81% 줄은 반면, 식단만 지킨 그룹은 평균적으로 5.4% 정도 체중이 감소했다. 특히 간헐적 단식을 한 참가자는 내장 지방을 비롯한 체지방량이 크게 줄어 체성분이 개선됐다. 또한 간헐적 단식 그룹은 식단만 따른 그룹에 비해 크리스테넨세넬라 등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미국 농무부에서 발표한 권장 식단은 통곡물과 채소 위주의 식사로 구성된다. 최소 절반 이상의 곡물은 통곡물로 섭취해야 하며, 유제품은 저지방 제품으로 먹는 게 특징이다. 단백질은 되도록 닭고기나 계란, 콩 등으로 섭취해야 하고 음식에 추가하는 기름은 식물성 사용을 권장한다. 이 밖에도 농무부 권장 식단은 액상과당, 나트륨, 알코올 섭취 등을 자제하는 내용을 담았다. 연구를 주도한 애리조나대 보건대학 캐런 스위지아 교수는 "간헐적 단식은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며 "유익한 장내 미생물은 지방 축적에 관여하고, 혈당을 조절하며 허기를 관장하는 호르몬과 연관돼 있어 비만이나 대사 질환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 상해교통대를 비롯한 일부 연구진은 간헐적 단식이 심혈관 질환 등을 유발할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한 바 있다. 당뇨, 신장 결석 등 만성 질환을 겪고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담 후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게 좋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달 28일 게재됐다. ============= 간혈적단식이 도움이 된다 안된다 이슈도 많은데.. 식단의 중요성도 있네요. 특히나, 내장지방이 줄었다고 하니, 살펴볼 필요는 있을거같네요
뽀봉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뽀봉
칼슘 섭취 외에도…뼈 건강을 위해 알아야 할 식습관 6가지
칼슘 섭취 외에도…뼈 건강을 위해 알아야 할 식습관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뼈가 부러짐)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나이가 들면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칼슘이 뼈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뼈에 좋은 것은 비단 칼슘만이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뼈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콜라겐의 구성 요소인데 콜라겐은 뼈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C 보조제를 먹는 여성은 뼈가 더 튼튼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오렌지, 고추, 딸기, 브로콜리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좋다. 염분 섭취 제한 소금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의 양을 늘릴 수 있다. 따라서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음식에 소금을 너무 치지 않는 것이 좋다. 콩 식품 콩식품도 뼈 건강에 좋은데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 때문이다. 두유나 두부같은 음식을 매일 두 차례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콩 식물에서 발견되는 화합물인 이프리플라본 보조제 등은 어떤 이들에게는 면역 저하를 초래할 수 있어서 권장되지 않는다.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또 다른 무기물이다.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은 골밀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마그네슘은 푸른 잎사귀 식물, 전곡, 견과류 등에 많으며 칼슘 섭취량의 반 정도 분량이 적당하다. 고단백 식사 금지 너무 많은 양의 단백질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비타민K, 칼륨 비타민K는 골 소실을 늦추며 골절 치료를 빠르게 한다. 비타민K는 푸른 잎사귀 식물이나 올리브와 카놀라 오일에 많다. 칼륨 또한 골밀도를 증가시키며, 바나나와 감자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 두부는 뼈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꼽히죠.. 두부는 생으로 먹어도 맛나던데. 퇴근길 생두부 하나 매일 직접 하는곳 있거든요 ㅎㅎ
뽀봉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을 위해 단백질 섭취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단백질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근육의 재료일 뿐 아니라, 주요 생체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 몸에 부담이 될까 채식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고기나 생선 등을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근감소증 막고 각종 질환 예방 몸의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급격히 줄어드는데, 단백질 섭취가 이를 보완한다. 근육의 주원료가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인의 경우 몸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없으면 근감소증과 관절 약화 위험이 크며, 그럼 골절상으로 발생하기 쉬워진다. 노인에게 골절은 단순히 뼈가 부러지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움직임에 큰 어려움이 따르면서 욕창, 폐렴, 심장질환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다. 게다가 근육이 줄어들면 근력만 감소하는 게 아니라 당뇨, 고지혈증, 면역력 저하 등 각종 질환 위험도 커진다. 난청 발병 위험도 있다. 보건복지부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노인은 청각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56% 증가했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다. ◇체중당 0.8~1g 섭취해야 단백질은 자신의 몸무게에 맞춰 섭취하면 좋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예를 들어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끼니당 단백질 20g을 섭취하면 바람직하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소고기 ▲닭고기 ▲달걀 ▲연어 ▲콩 ▲견과류 ▲두부 ▲그릭요거트 등이 대표적인 고단백 음식이다. 한편, 소화 능력이 떨어져 고기만 먹으면 배가 더부룩해 고기 섭취를 피하는 노인도 많다. 이때 고기와 함께 파인애플을 곁들이면 도움이 된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고기 소화를 돕는다. 배나 키위를 곁들여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기를 씹기 어려워 못 먹는다면 고기를 곱게 다져 먹어도 된다. ============== 저희엄마랑 저는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큰일이네요. 식물성 단백질은 좋아 하는데, 동물성도 아예 배제하면 안된다 하잖아요 치매... 다른병보다 더 안걸렸으면 하는 병이네요 단백질 좀 챙겨야 하는군요
뽀봉
[올리브영]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아몬드 단백질바
여러분,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해요. 비카인드 단백질바는 매일 챙겨야 하는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 듬뿍 담았어요. 단 음식 생각날 때 먹으면 다크초콜릿이라 당류도 낮구요. 게다가 식물성 단백질을 더해서 건강한 간식으로 딱 좋아요. 올리브영 가면 쟁이세요!
chocoant
오늘의 상큼한 점심🤤
오늘 점심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먹은 음식들을 보는데 다시 먹고 싶네요 오리불고기와 상큼한 오렌지까지 최고였네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11기 1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맛살전. 숙주나물무침. 돼지불고기 밥을좀줄였더니 잘나왓당!
흑설향
편의점 불고기버거 최강자를 가려보자
1등 드시면 되옵니다
야고
신체에 이로운 균 늘리고, 해로운 균 줄이는 법
신체에 이로운 균 늘리고, 해로운 균 줄이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 몸에는 40조의 박테리아가 산다. 소화뿐 아니라 기분, 체력, 면역 시스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이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건강 매체 ‘멘스 헬스(Men’s Health)’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채소, 과일, 콩류, 통곡물 등 식물성 식품 다양하게 먹기 전문가들에 따르면 채소와 과일 등 식물성 식품을 일주일에 적어도 20종 이상 먹는 게 좋다.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그런 식사를 한 사람들은 장내 미생물 군이 상대적으로 다양한 데다 나쁜 박테리아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 나물, 샐러드, 거기다 포도, 수박, 참외…. 아무리 생각해도 20종을 채우긴 힘들 것 같다면? 식물성 식품이란 과일과 채소만을 가리키는 게 아니다. 콩류, 견과류, 통곡물 등을 모두 포함해 식단을 짜면 된다. 비누 과다 사용 금지 겨드랑이처럼 땀이 많이 나고 냄새도 신경 쓰이는 곳은 비누로 씻는 게 좋다. 그러나 다른 부분은 물로만 씻어도 괜찮다. 비누를 과하게 쓰면 피부에 사는 좋은 박테리아까지 씻겨 내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항균 비누는 멀리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보충제에 의존하지 않기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 보충제가 특별한 질병 없이 건강한 사람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증거는 별로 없다. 전문가들은 “장이 건강해지길 바란다면 보충제에 기대기보다는 건강한 식단을 짜고, 실천하는 게 더 나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 다양한 식품들의 유익균 섭취하기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네요 이로운균을 다시 보게 되는군요 아침마다유산균 챙기는데. 그것보다 건강한 식단이 먼저네요
뽀봉
아들 한국있을때 아들이. 좋아하는 불고기 먹일려고
반차내고 왔어요
올란도
점심특선
점심식사로 찾게된 불고기정식 맛이 끝내주고 가격도 그리비싸지 않네요 1인분에 1만원 이라 괜찮네요
차칸청춘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저녁 버섯불고기 만들었어요 단짠단짠 불고기에 버섯도 넣어주면 애들도 잘먹지요~
제벌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양배추 토마토 요즘 뜸.... 했는데, 다시 챙겨서먹어야 겠네요. 요즘 사과 달고 맛나서 껍질채 먹기도 좋네요
뽀봉
저녁에 국물닭발^^
오늘은 퇴근도 늦고 하루종일 바빠서 퇴근전에 주문해 놓고 집에 왔는데 배달도 늦더라구여 ㅠㅠ 제가 매운건 잘 못 먹어도 주먹밥은 좋아해서 먹었는데... 왜 이 집은 달까요... 하지만 매운 국물닭발 조금이 함깨 먹으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오늘도 우짰든 하루가 지나가네요.
미르윤
점심식후 혈당
점심에 불고기 잡곡밥 김 오이무침 먹었어요 식후혈당 재보니 123mg로 양호 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알비나2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뽀봉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무턱대고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탄수화물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밥 안 먹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근육이 줄어?”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꺼내 쓰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부족하니 단백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단백질을 분해하면 탄수화물(포도당)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속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단백질을 사용하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는 점이다(질병관리청 자료).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에서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즉석밥 1개 반, 뇌에 필요한 탄수화물... 두뇌, 몸 많이 쓰면 더 먹어야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권고하고 있다. 체중 조절을 하더라도 식사 때 절반 정도는 탄수화물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0% 미만까지 줄이면 두뇌 및 신경, 기력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통 뇌에서 하루에 쓰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량이다. 즉석밥 1개가 200g인 경우 그 중 탄수화물은 70g 정도다. 1개 반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빵, 떡, 라면 먹었더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이유? 탄수화물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가 다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높다. 이때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인슐린은 지방 저장-합성도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빵, 떡, 라면, 쌀밥, 감자 등은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액상과당이 포함된 당분 음료는 곧바로 인슐린 수치를 올려 혈당도 급상승한다. 당뇨병, 비만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도 먹어야... 근육 지키기 위해 운동도 중요 현미, 보리, 메밀, 귀리 등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은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린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생선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접시의 1/4 정도, 식물성인 콩, 두부를 번갈아 먹는 게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급상승을 조절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생선, 견과류, 들기름-올리브유 등은 혈액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보강에 기여한다. 체중 감량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아령, 스쿼트 등)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2일 이상 쉬면 효과가 줄어든다. 걷기는 거의 매일 하는 게 좋다. 소파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 탄수화물도 모두 안좋은것은 아니죠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이죠. 건강한 탄수화물이 요즘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밥할때, 좀더 곡식섞는것에 많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뽀봉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뽀봉
저녁식사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도라지나물 양배추 쌈 울외지 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입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ㆍ 혈당조절 ㆍ심장 건강 ㆍ풍부한 식이섬유 ㆍ비타민과 미네랄 ㆍ항산화 작용등 효능이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은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서는 뇌 건강에 좋다는 브레인 푸드에 대한 정보를 흔히 접할 수 있다. 과연 특정 음식과 식단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까? 치매 연구 및 노인 간호 전문가인 영국 스털링대 치매 서비스 개발센터 준 앤드류스 명예교수는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 자체는 없지만 심장에 좋은 식단이 뇌 건강에도 좋다고 말했다. 기존의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심장병, 고혈압, 비만, 당뇨병과 같은 특정 질환을 가진 사람은 노화에 따른 인지 저하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 그리고 식단을 바꾸면 이러한 질병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존재한다. 그 중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진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이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와 생선류, 과일, 채소, 견과류, 곡물 등이 풍부하고 포화지방이 없는 음식으로 구성된 식단이다.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대시(DASH) 식단을 혼합한 식단이다. 이 두 가지 식단은 전반적으로 가공되지 않은 식품, 식물성 식품, 견과류 섭취와 금주 또는 절주를 권장한다. 나이가 들면서 치매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충분히 먹어야 할 몇 가지 식품을 앤드류스 교수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을 통해 밝힌 내용으로 알아본다.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 녹색 잎채소 충분히 섭취하기 어느 한 가지 식품군이 특별히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중요한 건 균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산화성분과 비타민 C를 제공하는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 꼭 필요하다. 지난해 미국 신경학회저널 신경학(Neur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MIND 식단을 실천하면서 시금치와 케일 등의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그룹은 알츠하이머와 관련된 뇌의 단백질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녹색 잎채소 섭취를 늘리는 것 자체가 뇌의 더 낮은 알츠하이머병 징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콩과 올리브오일이 대표적인 식품 통곡물 및 렌틸콩, 대두와 같은 콩과 식품도 심장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에서 권하는 올리브 오일도 건강한 인지적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9만 2000여 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 오일을 섭취를 늘리면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9%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브 오일을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전혀 또는 거의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전반적인 사망 위험도 8~34% 더 낮았다. 한 가지만 할 수 있다면, 금주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지만,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게 더 낫다. 만약 뇌 건강을 위해 딱 한 가지만 한다면, 술을 끊는 게 좋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노년기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 내내 건강을 생각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주말이 되어 폭음을 한다면 일주일 동안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 요즘 밥할때 블랙렌틸콩과 빨간 렌틸콩 같이 넣어서 먹죠. 콩이라서 그런지 고소한 향이 더 좋아요 머리에도 좋은 건. 심장에도 좋군요
뽀봉
저녁한끼(비빔밥)
등심소불고기 양념해 볶고,애호박,부추,상추.콩나물에보리반.백미반 밥짓어 비빔밥 먹었네요
쉬리107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늘 도시락은 불고기다용~~~🤣🤣 양배추쌈 하고 불고기하구 나와서 넘 맛나겠어요 ㅋ 휴ㅠ 마니먹음 안되는데 배고프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저녁은 추석 음식 남은 걸로 해결했어요
불고기 렌지에 데워서 어머님이 주신 깻잎에 쌈 싸 먹고 밑반찬과 어제 남은 반찬들 꺼내서 하나하나 해 치우고 있어요. 아직 전이랑 생선과 나물은 남았어요.
러브복동
볶음밥
점심에 간단히 볶음밥 먹었어요 불고기 남은거에 계란후라이는 필수죠
쉬림프
점심 먹고 왔어요
점심은 연탄 숯불고기 먹고 왔어요 ㅎ 반찬이 골고루 잘 나오고 하나하나 맛이 좋았네요 ㅎ 고기 나오기 전에 반찬만 사진 찍었네요
로블ㅎ
간식으로 포도 🍇
※포도 🍇 의 효능 ㆍ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 ㆍ 혈압 조절에 도움 ㆍ 장 건강 ㆍ 변비를 개선합니다 ㆍ 피부 건강 ㆍ 면역력을 강화에도 도움이 개인적으로 샤인머스켓보다 캠벨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식물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분과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는 포도 제철음식으로 알맞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아침밥~
친정엄마가 주신 사골국과 소불고기로 아침만들었어요 가져올땐 들고가기 귀찮아서 툴툴거렸는데 고맙게 잘 먹었습니다~ 연휴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추석날 아침상
몇해 전부터 명절에 차례상 대신 가정예배 드린 후 아침식사해요 어머님이 생선구이와 돔배기와 고구마전ㆍ파전 ㆍ쥐포전과 나물과 국 준비하셨고 전 문어회ㆍ닭고기ㆍ불고기ㆍ애호박전ㆍ명태회 무침 준비해서 같이 먹었어요. 요즘은 시댁에 가서 음식 만들지 않고 집에서 거의 다 만들어서 들고 가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