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수분 충전 복숭아녹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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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 효과 고려해야 할 점 알아보고 잘 활용하기!
저는 평소에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는데요.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때는 코로나때 였고, 집에만 있기 무료하고, 등도 아프고 해서 운동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아이도 돌봐야 하고 시간이 없어서 새벽운동을 하게 되었어요. 저만의 시간이 좋았고, 시간을 아낄수 있는 장점이 좋았어요 지금은 적응이 되고 습관이 되서 자동으로 눈이 뜨이네요. 새벽운동을 하면 자동적으로 공복 운동을 하게 되는건데... 공복 운동의 장점과 주의점에 대해 알아봤어요. 공복운동의 장점 ✅공복 운동 효과 체지방 연소 촉진 ✅인슐린 감수성 향상 ✅성장 호르몬 분비 증가 ✅공복 운동의 지구력 강화 ✅공복 운동 효과 체중 감량 가속화 ✅정신적 집중력과 기분 개선 ✅공복 운동 효과 신체 효율성 향상 ✅시간 효율성 ✅운동 후 대사 활성화 공복운동의 주의점 ✅저혈당 위험: ✅근손실 우려 ✅개인차: 공복 운동의 효과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공복 운동은 체지방을 촉진하고 인슐린감수성을 개선하여 대사기능을 향상시키는등 다양한 긍정적인 이점이 있네요. 하지만, 근손실에 대한 부담이 없을수가 없지요. 그래서 항상 운동 후 단백질 섭취와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하네요. 공복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건강하게 체중관리가 되는 장점도 있어요. 본인에게 맞는 시간대를 찾아 운동하는것이 가장 맞는거지만, 공복운동이 맞으신다면 균형잡힌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보세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공복에 미온수 한 잔으로.
차가운 공기를 맞이하네요. 따뜻한 물 한 잔으로 얻어지는 소중함에 감사합니다. 공복에 미온수 한 잔으로 수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피부를 위해서 챙겨요.
캐비어가 피부에 마르지 않는 영양감과 피부탄력을 높여줍니다. 블루민트 바디 에멀전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네요. 핸드크림 수시로 발라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완물 했어요.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잊지않고 꼭꼭 챙겨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미스트
기초화장 마지막에 달미스트 뿌려요 오일이 들어있어 얼굴에 남아있는 수분을 잡아줘서 좋아요
밤톨이군
김아영, 다이어트 위해 '이것' 가득 비빔밥 선보여... 효과 좋다?
오이고추는 하나씩 생으로 먹었는데 비빔밥으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냥도 많이들 드시겠지만 김아영님처럼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에 비벼서 먹어도 참 맛있겠어요~ 배우 김아영(30)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오이고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오이고추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오이고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이어 "탄수화물이랑 당류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다"며 참치를 꺼냈다. 김아영은 밥 위에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을 넣어 마무리했다. 그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추천했다. 김아영이 만든 비빔밥 속 재료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오이고추 오이고추는 풋고추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교잡해 만든 품종이다. 영양성분은 풋고추와 유사하다. 매운맛이 약하고,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한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막이나 유전자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암 억제 유전자 발현도 돕는다. 한편,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 ◇참치참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도 다량 함유돼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된다. 또, 참치에는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걀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한편,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오늘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친구가 생일 선물로 충전기를 선물을 줬는데 싼 게 아니라 비싼 거를 보내줬네요 ㅠㅠ 생각보다 큰 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참 좋은 하루네요ㅠㅠ
구룸구룸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10가지 총 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연 우리는 탄수화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 종종 탄수화물은 피해야 할 영양소로 꼽히곤 합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할지가 더 중요해요. 오늘은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근 당근은 낮은 칼로리와 당 함량으로, 체중 감량에 적합한 채소예요.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도 포함하고 있답니다. 식사 전에 당근을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생으로 먹으면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니 걱정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2. 비전분 채소: 시금치부터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양상추, 셀러리, 케일, 주키니, 아스파라거스 같은 비전분 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한 컵에 탄수화물이 6g 이하로 적어요. 물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식사량을 조절할 때 식단에 넣기 좋은 채소들이랍니다. 3. 비트 비트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특히,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염증을 낮추고, 혈액 순환과 운동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꾸준히 먹으면 해독 효과도 있어 몸이 한층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4. 식힌 감자 감자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훌륭해요. 중간 크기의 감자 하나는 약 110칼로리에 불과해요. 다만, 감자는 튀기거나 버터와 크림을 넣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가니 조리법이 중요해요. 특히, 익힌 감자를 식힌 후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증가하는데, 이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된답니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돼요. 5. 옥수수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한 번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와 3g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옥수수를 자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만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으니, 다이어트 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6. 저칼로리 곡물: 퀴노아와 오트밀 퀴노아와 오트밀 같은 저칼로리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 에너지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해줘요. 퀴노아는 한 컵당 120칼로리 정도로, 일반 쌀보다 낮은 칼로리와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해요. 다이어트 중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기에 좋답니다. 7. 통밀빵 통밀빵은 일반 흰빵보다 훨씬 건강한 대안이에요. 통밀빵 한 조각에 약 110~120칼로리가 들어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답니다.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섭취를 꾸준히 하면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8. 버섯류 버섯류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식사나 샐러드에 더하면 맛과 영양을 추가할 수 있고, 식감이 좋아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9. 저당도 과일: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자몽 등 라즈베리, 블루베리, 자몽, 살구 등은 당분이 낮으면서도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라즈베리 반 컵은 약 32칼로리에 불과하고, 탄수화물도 7.3g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런 과일들은 가볍게 즐기면서도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선택이에요. 10. 바나나 바나나는 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예요.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 증가와 관련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줘요. 혈당 조절이 원활해지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간식으로 바나나를 즐겨보세요! ✨✨✨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포기하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geniet
*라면에 넣으면 보약처럼 변하는 채소는?
채소를 더하면 단순한 라면이 아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한끼가 되지요. 저도 라면 끓일때 꼭 채소를 한두가지씩 넣어서 끓여 줍니다. 1️⃣배추 배추는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 입니다. 🍜배추를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해지며,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라면을 한층 더 부드럽게 해줍니다. 2️⃣양파 양파에는 프롤린과 케르세틴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 🍜국물맛이 깊어지며 양파 속 프락탄 성분이 장내 유익균을 자극해 소화를 돕는다. 3️⃣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엽산이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을 촉진, 체내 산소 운반을 돕는다. 비타민K는 칼슘의 흡수를 돕고 뼈 밀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더욱 부드럽고 고소해지며,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4️⃣버섯 비타민 D가 풍부하여 면역 기능을 돕는다.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아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라면에 넣으면 국물에 고소한 맛을 더하며, 버섯에 포함된 항염증 성분은 염증을 완화하는데 유용하다. 5️⃣청경채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뼈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항산화성분인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청경채는 수분이 많아 라면 국물에 신선한 맛을 더하고, 아삭한 식감은 라면의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6️⃣애호박 비타민A와 C, 칼륨이 풍부해 피부건강을 개선하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애호박에 있는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분이 많아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더욱 시원하고 깔끔해진다. 7️⃣미나리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를 돕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디톡스 효과가 있다. 🍜미나리의 시트러스 향은 라면 국물에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준다. 항염증 성분인 아피게닌이 포함되어 있어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8️⃣깻잎 비타민A와 항산화 물질인 로즈마린산이 풍부하다. 로즈마린산은 염증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라면에 넣었을때 특유의 향과 상쾌한 맛을 더하며, 라면의 풍미를 풍부하게 해준다. 깻잎에 포함된 세로토닌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9️⃣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눈 건강에 좋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당근을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달콤해지며 당근에 포함된 펙틴성분은 장 건강을 촉진하며 배변 활동을 돕는다. 🔟대파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유용하다. 대파의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촉진하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라면이 끓는 중간에 넣으면 국물에 시원하고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다. 출처:라이프
냥식집사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면 쉽게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식습관부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가뿐한 연말연시를 위한 식습관 관리 팁을 정리했다. 단백질 풍부한 아침 식사, 과식 방지하고 신진대사 활성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약 34%다. 그러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잦은 휴일과 모임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 연말연시에는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를 통해 신진대사 활성화 및 에너지 증진, 과식 방지와 체중조절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침 식사에는 약 25g 정도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오트밀에 제철 채소와 달걀 등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만약 아침식사를 차려 먹기 귀찮거나 아침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백질이나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견과류와 단백질 바, 포만감 유지에 좋아 연말연시 잦은 저녁 모임에 폭식이나 과식을 막고 싶다면 공복으로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고픔을 참았다가 모임에서 급히 음식을 먹어 치우다 보면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체중이 늘 수 있다. 술을 곁들이게 되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간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모임 전 적당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섭취해 허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단백질 바, 과일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 호두,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는 우리 몸에 이로운 단백질, 오메가-3,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적합하다. 단백질 바는 섭취가 간편할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준다. 또 수분 섭취도 허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틈틈이 물이나 따뜻한 허브 티 등을 마시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하기 연말연시 모임에서 자주 먹게 되는 피자와 파스타, 튀김, 빵과 케이크 등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혈당도 빠르게 올린다. 따라서 체중과 혈당을 고려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닭고기, 두부, 콩 등이 주재료인 샐러드를 선택한다거나 생선이나 닭가슴살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고르는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한다면 고기의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거나,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충분한 단백질 식물성 , 동물성 골고루챙기세요 견과류 아침기사에도 나오더니, 포만감 유지는 견과류가 제일 좋은가 보네요 특히 아몬드...
뽀봉
이승연 “굴 딱 한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이것' 걸려, 뭐길래?
이승연 “굴 딱 한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이것' 걸려, 뭐길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야윈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굴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그는 “세상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라며 “정말 굴 딱 한 점 먹었어요, 이틀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토, 설사, 탈진, 오한, 발열, 근육통, 입덧처럼 메스꺼움 등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항바이러스제 약이든 주사든 맞으시구요”라며 “이온음료와 물까지 끓여드시는 게 좋대요”라고 적었다. 겨울철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매우 적은 양으로도 감염 가능 이승연이 겪은 노로바이러스 장염은 사람의 위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norovirus)에 감염돼 나타나는 식중독이다. 노로바이러스는 크기가 매우 작고 낮은 기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에 겨울철 식중독의 주원인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음식이나 음료를 먹으면 노로바이러스 장염에 걸릴 수 있다. 이승연이 먹었다는 굴은 특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잘 일으키는 식품이다. 굴 외에 익히지 않은 해산물, 초밥 등도 주의해야 한다. 이미 이 식중독에 걸린 사람에게 옮기도 한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쉽게 퍼지고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높다. 24~48시간 잠복기 거친 후 구토, 설사 등 증상 나타나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메스꺼움, 오한,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근육통, 권태, 두통, 발열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아이들은 구토가 흔하고 어른은 설사가 흔한 특징이 있다. 설사는 물처럼 묽지만 피가 섞이거나 점액이 보이진 않는다. 환자는 고통스럽지만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제를 비롯 감염을 막을 백신도 없다. 다행인 점은 물과 이온음료를 마시며 수분, 전해질을 공급하면 장이 며칠 내로 자연 회복된다. 복통이 심하면 진정제 등 약물을 사용하거나, 설사가 심해 탈수 위험이 있다면 수액요법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열이 38도 이상 심하다면 병원을 찾을 필요가 있다. 재감염 가능성 있어…날 것 멀리하고 개인위생 신경써야 노로바이러스는 한 번 걸린 사람도 재감염 될 수 있다. 변기, 손잡이, 문고리 등 오염된 물건은 소독제로 세척하고 평소 음식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가급적 음식은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70도에서 5분간 가열하거나, 100도에서 1분간 가열하면 소멸한다. 개인 위생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외출이나 화장실 사용 후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조리 시작 전후 손씻기는 필수다. 조리된 음식은 맨손으로 만지지 않아야 한다. 채소류 등 비가열 식품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섭취해야 한다. ========== 굴한점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이네요 특히나 겨울철 맛있기도 한 "굴" 유의해야한다고 하던데.. 저 생굴보다, 익힌것을 더 선호 하긴해요
뽀봉
다이어트와 부종관리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붓고, 저녁에는 종아리가 땡땡해져요 이건 부종이 있다는 증거지요. 그래서 손이 붓는건 운동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좋아지고, 다이가 붓는건 폼롤러로 풀어주네요. 이런 붓기관리 평소에 하고 계신가죠?? 다이어트와 부기관리는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체네에 수분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몸이 붓는 현상을 부종, 이라고하는데,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 가 부종이라고 하네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 꼭 해야할 붓기관리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부종 관리 방법 ✅염분 섭취 줄이기 부종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염분(나트륨)의 과다 섭취예요. 염분이 과다하게 섭취되면 체내에서 수분을 배출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부종이 발생할 수 있어요. 짠 음식을 피하고, 음식을 간단하게 간을 하며,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한 수분 섭취 아이러니하게도, 부종을 줄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해요.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부종을 예방할 수 있어요. 하루에 적어도 1.5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을 추천해요. ✅칼륨 섭취 늘리기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바나나, 감자, 아보카도, 시금치 등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부종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칼륨 섭취를 늘리면 체내 나트륨 농도를 낮추고, 수분 배출을 도와 부종을 줄일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림프 순환을 촉진하여 부종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특히 유산소 운동은 부종 관리에 효과적이며, 하체 부종이 심한 경우에는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이 좋아요. 운동을 하면 땀으로 수분이 배출되고, 근육이 움직이면서 체내에 정체된 수분을 흘려보낼 수 있어요. ✅식단 관리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부종 관리에 중요해요. 특히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수분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요. 다이어트를 할 때는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면서 염분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포함시키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 요가, 충분한 수면 등을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호르몬 균형이 맞춰져 부종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면과 휴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은 부종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잠이 부족하면 몸이 피로해지고, 수분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잠자기 전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피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해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물 한잔으로. 💦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 챙겼어요. 피부에 첫 물이 수분을 공급해 피부탄력을 높여주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맑은 피부를 유지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커피들고 나가고있어요 🤭
어제 신랑이 사다준 커피 냉동실 넣어놨던거 녹여마시려구 들구나가요 ^^ 꺼내놨더니 거의 녹았네요 요거 오늘은 충전 해야죠 😆😆
자스민꽃
물한잔
공복 물한잔~~수분이 많이 부족해요 물 많이 마셔요
뇌순이
저를 위한 선물을 했어요
저를 위한 선물을 했습니다. 친구가 맥 세이프 충전기를 선물해 줘서 맥 세이프 케이스를 사게 됐습니다. 때 마침 쿠팡에서 할인을 해서 땡큐 하나 사버렸네요 ㅎㅎ❤️
구룸구룸
완물 했어요.
하루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잊지않고 꼭꼭 챙겨 마시네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핸드크림 발라요.
핸드크림 수시로 발라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유연작용을 도와주며 부드러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항문 건강을 위해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미국에서 펜실베니아에서 💥대장암을 치료하는 외과 전문의 필립 피어슨 박사가 꼽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절대 하지 않는 일상적인 행위’가 보도됐다. 물티슈 사용, 치질 연고 사용, 장 청소 등을 하지 않는다던데, 이유가 뭘까?◇물티슈 사용 건강한 삶을 위해 항문을 닦을 때 물티슈 사용을 절제해야 한다는 게 필립 피어슨 박사의 주장이다. 이는 배변용을 비롯해 세안용, 아기 물티슈도 해당한다. 일반 화장지에 비해 촉촉한 물티슈로 항문을 닦으면 항문 주위의 잔변 처리가 쉽고, 잔변이 유발하는 항문 가려움증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물티슈는 젖은 티슈를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세균 증식 억제제인 살균제나 방부제 성분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화학 성분들은 피부가 예민한 사람의 경우 알레르기나 항문소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 필립 피어슨 박사에 따르면, 용변 후 가장 이상적인 마무리 방법은 휴지를 사용해 잔변을 일차적으로 제거한 후, 비데 등 미온수를 이용해 항문 주위를 씻어내는 것이다. ◇치질 연고 사용 다음 금지 사항으로는 치질 연고를 꼽았다. 이유에 대해 “치질 연고는 기름지고 효과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비싸다”고 말했다. 치질은 항문 주변의 정맥에 피가 몰려 생기는 질환으로, 항문 주위 혈액순환을 개선해야 한다. 하지만 ‘리도카인’이 주성분인 치질 연고는 통증과 부종 등의 증상을 단기적으로 완하하는 데에만 도움이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장 청소 피어슨 박사는 변비 해소나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무모하게 장을 청소하는 행동도 안 좋다고 지적했다. 장세척을 하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지만 이는 체지방 감소가 아닌 수분이 빠지는 단기 효과에 불과하다. 장 청소를 너무 자주 하면 장의 운동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장을 건강하게 청소하기 위해서는 섬유질 함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고 물을 충분히 보충하는 게 좋다.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 전문가에 따르면 장 청소를 비롯한 장 건강에 가장 좋은 공급원은 가공되지 않은 식물성 식품이다. 통곡물, 채소, 과일이 대표적이다. *물티슈는 화장실에 항상 있어야 하는건데 항문건강을 위해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장건강을 위해 통곡물, 채소, 과일 잘 챙겨먹도록 해야겠구요.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아침과일
아침은 간단하게 과일로 비타민 충전 했습니다
애플짱
슈퍼스타 로제, 비쩍 마른 몸매에도 도저히 포기 못한 '음식'
와..전 너무 맵던데..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고 하는 불닭면..로제님도 좋아하시나봐요 전 먹다가 너무 매워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매운음식이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 알려져있지만.. 자주 드시면 위에 자극을 준다고 해요.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해로우니.. 자주 드시면 안되요~ 로제가 불닭볶음면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LADbible Entertainment'에 '로제가 평가한 영국과 한국 음식 | Snack War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로제는 영국과 한국의 과자, 만두, 핫도그, 라면 등을 비교했다. 특히 불닭볶음면을 먹으며 "이 음식에 엄청 빠져있었을 때가 있다"며 "공연 끝나고 세 가지 종류를 한꺼번에 먹어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다 먹으면 엄청 괴로운데 너무 맛있다"고 덧붙였다. 로제는 "한국에선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들 해서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며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퇴근 후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푸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교감 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 신경은 신체가 위급할 때 대처하는 신경계다. 매운 음식을 신체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 땀이 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진다. 혀가 매운맛을 통증으로 인지해 우리 몸은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통증을 줄일 뿐 아니라 아드레날린 수치를 올려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매운 음식은 위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 속 캡사이신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오랜 시간 동안 위장이 자극된다. 위와 식도 사이의 조임근이 느슨해져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캡사이신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위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부종을 일으키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쉽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 위험도 키운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는 외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줄일 수 있다. 가공육, 감자칩, 찌개, 라면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추억의 간식 오란다
오늘은 추억의 단식 오란다로.. 당충전해 봅니다~~
히오
핸드크림을 발라주네요.
수시로 핸드크림을 발라주네요. 손에 수분과 유연함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 보충합니다. 공복에 식전에 식후에 자기전에 수분 섭취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물마시기
겨울철 건조할땐 충분한 수분섭취는 필수!
인생이여만세
카페인 수혈. ☕커피는 빠질수가 없죠
투썸에서 커피 수혈~ 위내시경 끝나고 제일 생각났던게 커피였어요~ 식사 끝나고 향긋한 커피 한잔했어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나만의다이어트국물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나만의 다이어트 국물요리입니다 다이어트에는 역시 미역이 최고지요 미역을 처음에 풀린 다음에 그냥 물을 약간 넣고 미역을 볶아요 .미역이 조금 익으면 물을 조금 더 넣고 미역이 익을 때까지 중 불로 익히다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들기름을 약간넣어요 그러면 향긋한 내가 위로 올라오지요 나만의 국물요리입니다
토끼7777
올팜 매일 물 한잔으로.
매일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잘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읏짜 쉐이크😆😆
오늘두 퇴근 전 쉐이크로 충전해야죠오 💕 요거 신랑이 갖다준 곡물맛 쉐이크인데 아몬드도 씹히고 진짜 든든하니 맛난거같아요^^후아 먹으니 든든하고 좋습니당 ~
자스민꽃
핸드크림을 발라주네요.
건조한 날씨에 거칠어진 손에 핸드크림을 발라주네요. 손에 수분을 공급해 유연하고 부드러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공복에 미온수 마셔요.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 보충합니다. 밤사이 끈적한 혈액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 건강에 좋고 체중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