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밀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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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최고로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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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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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최고로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네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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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디저트39. 허니자몽블랙티 추천
저당음료가 다양해 자주 찾게되는 디저트 39 그중 최고는 허니자몽블랙티에요 디저트39 후기에요 허니자몽블랙티 상큼한 자몽 + 달달한 꿀 + 깊이 있는 홍차(블랙티)가 만난 음료로, 과일티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맛 & 구성 향과 첫인상: 자몽 특유의 시트러스 향이 먼저 올라오면서 바로 뒤따라 꿀의 달짝지근함이 느껴집니다. 차(블랙티)의 역할: 블랙티가 단맛과 산미의 중간에서 균형을 잡아줍니다. 너무 가볍지 않고 어느 정도 '차 맛’이 살아 있습니다. 단맛 vs 산미: 자몽의 상큼한 산미가 있고, 꿀이 단맛을 보완해 주기 때문에 ‘단맛이 강하다’거나 ‘시큼하다’로만 치우치지 않아요 전체적인 리뷰는 자몽이나 과일과를 찾을때 달기만. 음료가아닌 적당한 씁쓸함과 자몽의 맛이 어우려져 좋은듯해요 달달한 음료만 찾는 분이라면 블랙티의 쓴맛이나 산미 느낌이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저는 이런 맛도 너무 좋아해 자주 마시고 있어요 더불어 저당이라는 후기를 보고 더 끌리게 되어 찾아 마시게 되었어요 더운 날 아이스로 마시면 자몽의 상큼함이 더 좋은듯해요 디저트 음료로 아메리카노만 아니라 다양한 차종류도 즐길수있어 추천합니다
용용인
공차 자몽허니 블랙티
공차 자몽허니 블랙티는 자몽 과육과 로즈마리가 들어있규 가격도 좋은것 같아요 평소 자몽을 좋아해서 즐겨먹고 다른 티보단 다이어트 가벼운 티로 저몽허비 불랙티를 추천합니다 맛있게 먹고 칼로리 걱정없이 상쾌하게 먹어 보아용
주식짱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 티 추천
나의둘도없는 절친이 집에 일이 있어서 잠도 못잤는지 상당히 우울해 보이면서 기분도 안좋은것 같더라고요.그래서 제가 가는 스타벅스 대구 칠곡점에서 커피보다는 차음료가 좋겄다고 생각해서 우연히 자몽 허니 블랙 티를 마시게 되었네요. 친구도 자몽 허니 블랙티를 마시고 나니 기분이 훨 나아진듯 하더라고요. 이때부터 차음료는 자몽 허니 블랙티다 라고 결심했답니다. 자몽 허니 블랙티는 요즘계절에 마시기 딱 좋은 음료 더라고요. 맛은 새콤 살짝 시큼하지만 기분좋은 시큼한 정도이고 자몽 허니 블랙티의 깊은향에 자몽 특유의 상큼 쌉쌀함과 은근하게 밀려오는 꿀맛이 어우러져 좋은맛이 나고 자몽의 톡쏘는 상큼 쌉쌀함은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주고 꿀의 부드럽고 달달함은 기분을 한층 나아지게 만들어 주네요.사 실 저는 자몽의 특이한향이 싫어서 즐겨찾지는 않았지만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는 칼로리도 낮고 맛도 달달 상큼 살짝시큼 해서 추천한답니다.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의 칼로리는 tall사이즈 기준에 125kcal정도로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 딱이네요.카페인 함량도 아메리카노 보다 낮고 가격도 5900원정도이지만 비싼 음료에 비하면 적당하니까 자몽 허니 블랙티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하네요. 자몽이 또한 여자한테 좋은 과일이라는거 대부분여자분들은 알고계시죠? 여자분한테 좋으면 남자분한테도 좋은 음료일겁니다. 요즘같이 쌀쌀한 계절에 스타벅스에서 다이아트음료 자몽 허니 블랙티 한번 드셔보세요. 기분이 확 좋아지면서 차가워진 몸도 따뜻하게 녹여줄겁니다.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 적극 추천하네요. 차가움과 쓸쓸함이 밀려오는 이계절에 친구나 후배 연인 가족등등 스타벅스에서 자몽허니 블랙티 마시면서 즐거운 데이트 해보시는것을 적극 추천하네요. 끝으로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네요~^^
종다리경아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내건강이 가족의 행복입니다
영진왕빠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제일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네요
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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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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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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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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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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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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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