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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초코퍼지 휘낭시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허쉬 초코퍼지 휘낭시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차 달달구리

1차는 초코파이 ㅋ 2차는 허쉬 미니쿠키로 먹어요 그날이 다가와서 달달구리 마니마니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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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2차 달달구리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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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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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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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허쉬 초코 롤. 초코가 박혔어요

공부하러 가는 딸들은 주먹밥 하나 먹고 사이좋게 빵 하나씩 나눠먹네요 저는 그림의 떡 ㅎㅎㅎ 빵은 눈으로 먹어요 무슨 맛인지 아는데..... 그 맛...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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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초코 롤. 초코가 박혔어요

치팅데이엔 쿠키

치팅데이에 디저트와 커피 먹었어요! 쿠키와 휘낭시에 아주 맛있음☺️ 달달구리 좋아해서 간만에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다들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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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엔 쿠키

아들이 갖다준 휘낭시에~♡

어디서 났는지 출처는 모르지만 엄마 먹으라고 주네요~ 작은 종이상자에 다섯개가 들어있는데 커피랑 치즈를 먼저 먹었어요. 아~~맛이 고급스럽다 할까요~ㅎ 진짜 맛있더라구요. 혼자만 먹을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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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아들이 갖다준 휘낭시에~♡

4월 27일 (토) l 혈당일기 1기 6일차

- 날짜: 2024.04.27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30분 (공복 2시간 이후) - 혈당 측정 결과: 53mg/dl - 내용: 혈당체크 한 이후로 가장 낮은 당수치가 나왔습니다. 오늘 저녁으로 잡곡밥, 서더리매운탕, 떡갈비1개, 생취나물,고추장아찌1개,홍어무침 조금 먹었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허쉬롤케이크 2개를 먹었습니다. 나름 든든하게 먹어서 공복 혈당이라도 조금 높은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혈당이 낮게 나왔네요! 너무 혈당이 낮아서 이것 또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싶어서 검색을 좀 해봤는데, 그렇게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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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4월 27일 (토) l 혈당일기 1기 6일차

디저트 고민중

카페 왔는데 디저트 고민중이네요 혹시 어떤 걸 추천하시나용? ㅎㅎ 다 맛있어 보이긴 한데 고민되더라구요 쿠키 종류도 땡기고 휘낭시에도 땡겨서 아주 행복한 고민중입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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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디저트 고민중

커피^^

동친과 커피 타임^^ 동네 새로 생긴 카페에요 약간 산미가 느껴지는 커피.. 맛이 나쁘지 않아요 휘낭시에는.. 그저그랬어요 담에 또 갈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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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커피^^

4월 17일 혈당일기 1기 2일차

4월 17일 아침공복 어제 저녁은 한식으로 5시에 먹었지만 8시에 휘낭시에를 3개 먹어버렸다 ㄷ ㄷ 아침에 운동 나갈려고 했지만 게을러버리고.. 지금이라도 유산소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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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혈당일기 1기 2일차

4월 15일 혈당일기 1기 1일차 인증

4월 15일 월요일 인증 12시 30분 볶음우동 점심 식사후 1시 40분 얼그레이 티 & 휘낭시에 후식 먹고 30분 후에 혈당 측정 했어요. 작년 건강검진에서 당뇨주의 받았는데 식습관 고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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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minn

4월 15일 혈당일기 1기 1일차 인증

저당간식 저당빵 두드린 추천합니다.

플레인 휘낭시에, 초코 휘낭시에, 콩비지 비건 도넛 시나몬맛 먹어봤어요. 시나몬맛 도넛은 칼로리가 150칼로리로 매우 낮은 칼로리입니다. 당류가 4그램으로 당류도 낮은 편입니다. 도넛 위에는 캐슈넛이 올라가 있어요.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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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저당간식 저당빵 두드린 추천합니다.

간식타임

어제 다 먹지않고 남겼던 휘낭시에를 이제사 먹습니다..어찌 참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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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간식타임

간식먹어요

어젯 저녁에 많았던 빵이 어디로 갔는지. .ㅋ 하나 남은 말차 휘낭시에와 떡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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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간식먹어요

이디아 다녀왔어요.

새로운 음료인거 같더라구요.  허쉬와 콜라보인지 초콜릿에 허쉬라고 적혀 있어요.  밑에 딸기과육도 있어 섞어 마시니 넘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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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이디아 다녀왔어요.

대식가의 후식

휴우...아가씨때는 먹지도 않던 간식.. 먹고 싶지도 생각나지도 않던 간식.. 만보 걷고 점심 먹고..그래도 허전해서.. 허쉬 롤 빵 하나 먹고 과자 먹다가 견과류 먹었네요.. 그리고나서.. 커피와 던킨도너츠.. 진짜 꿀맛입니다.. 밥도 꿀꺽 간식도 꿀꺽..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 암요...암요...;;; 세상 참 맛있는거 많다...싶습니다 먹으면서 일식 돈가스와 스시가 먹고 싶은건 왜죠?????;;;;  다요트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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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대식가의 후식

허쉬 초콜릿~

한의원 다녀온 후 당충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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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이쁜이

허쉬 초콜릿~

짐승용량 초콜렛

일명 자이언트 초콜렛이라고 부르죠 . 이 초콜렛 양이 192 그램이랍니다 . 다크여도 스페셜 다크라 그런가 달달함이 앞전허쉬보다 부드러우면서도 단맛이 더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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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여자정말

짐승용량 초콜렛

퀘스트 프로틴바 이렇게 맛있다니ㅠ

간식대용으로 입터짐방지 프로틴바를 많이 찾잖아요?? 초코가 너무 묻어있다던가 당류가 높은 제품들은 다 제외하고 구매하다보니 남는 선택지는 항상 얼마없어요ㅠ 허쉬 쿠키앤크림 초코릿을 무척좋아하는데 비주얼이 비슷하던 퀘스트 프로틴바 쿠키앤크림ㅎㅎㅎㅎ 이거 맛도 있지만 죄책감도 덜해서 추천합니다!!!👍👍👍 그렇게 달지도 않고 성분도 좋아요! 맛있다구 와구와구 먹으면 안된다는거ㅜㅠㅜ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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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센스

퀘스트 프로틴바 이렇게 맛있다니ㅠ

오늘 아침

바쁜 아침이지만 배고파서 휘낭시에랑 우유 먹고 출근합니다 이거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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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오늘 아침

다이어트 간식 아이스크림이 땡긴다? 저당아이스크림 추천!

오늘 cu에서 요즘에 핫한 저당아이스크림을 구매해서 먹어봤어요.(광고x) 먹고났을 때 이미 쓰레기통행.. 가격이 조금 사악..ㅎ 하더라구요 3300원인 줄 모르고 샀는데 포스기앞에서 알게됐습니다 하하;; 정말 꾸덕한 초콜릿 아이스크림이더라구요 크런치도 있어서 식감도 맛있었어용 ㅎ 근데 양이 좀 아쉬뷰 맛은 허쉬아이스크림이랑 먹는거랑 비슷했오요! 근데 당이 2g밖에 안된다고해서 다이어트용 간식으로도 부담없이 먹기 좋을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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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un

다이어트 간식 아이스크림이 땡긴다? 저당아이스크림 추천!

오늘의 티타임 ㅎ

성수동가서ㅜ먹엇는데!! 초코휘낭시에 대박.. 맛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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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낑이

오늘의 티타임 ㅎ

허쉬초콜릿

군계란먹다 목말라  초코드링크 마십니다 물마셔도 될텐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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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초콜릿

허쉬드링크

달달 또생각나네요 여섯개묶음으로 할인해서 샀어요 시원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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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드링크

초코바나나빵

유튜브 보고 따라해본건데 다이어트할때 빵 먹고 싶을때 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해놨다 따라해봤어요 ! 바나나 으깨서 허쉬코코아파우더랑 스테비아 가루,계란, 바닐라 오일 넣어서 전자렌지에 넣고 4분 돌렸더니 완성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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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행

초코바나나빵

셀렉스 코어 프로틴 추천해요!!

출시 기념 이벤트로 한박스 저렴해서 사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계속 먹고 있어요 저는 그냥 먹을때도 있지만 색다르게 먹고싶을때는 허쉬 무설탕 코코아랑 타먹으면 진한 초코 우유맛나고 좋더라구요!! 단백질20g에 충분하고 이외에도 아연,마그네슘 비타민D,B1 이 들어있어요!! 락토프리로 유당불내증 있으신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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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스 코어 프로틴 추천해요!!

키토 쉐이크 냠냠

왜 쉐이크는 죄다 미숫가루 맛이더냐??  저탄고지용 찾다가 발견 했어요 무려 초코퍼지맛!!  용량대로 다 넣음 너무 달달하니 조금 덜 넣으면 넘나 맛있는 키토 쉐이크 완성   밍밍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도 철떡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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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와제과입니다~

여긴 부산 서면에서 유명한 빵집중 하나인데요  이름은 희와제과 입니다 내부는 아주작은 빵집인데(앉는곳 없어요) 항상 사람이 많아서 지나가다가 사가고싶어도 기다릴 엄두가 안나는곳이예요 몇번 먹어봤는데  밤팥빵이랑 휘낭시에,스콘이 너무 맛이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중에 밤팥빵은 단 한번 성공해본게 다일정도로 인기랍니다^^ 출근하는길에 오늘도 줄이 긴게 보여 찍어봤어요 혹시나 근처 놀러오시는분들은 지나가다 한번 사먹어보세요^^ (빵나오는시간은 네이버에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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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와제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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