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프레첼 맥플러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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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꾸커피 플랫너티
오전에 친구들과 오랫만에 플랫너티 마시고 왔어요 오픈시간 맞춰가서 조용했는데 금방 가득 차네요 핫한 이유가 있겠죠^^ 프레첼 메뉴가 새로 생겼길래 하나 시켜 크림에 듬뿍 찍어먹었더니.. 우아~~ 말도 안되는 맛^^ 꼭!! 드셔보시길~~
당근쥬스쪼아
오늘의 픽은 핫도그와 초코에몽
동생은 초코에몽 사주는데 왜 자기는 없냐는 큰딸 오구오구 쏴리 ㅋ 마음에 두고 있는줄 몰랐네요 유치하다고 할까봐 허쉬 초코 우유로 한번씩 줬는데 저 초코에몽이 먹고 싶은줄 몰랐어요 오늘은 학원 가기전에 좋아하는 핫도그랑 시원한 초코에몽 줬더니 입이 씰룩씰룩하네요 ㅋ 맛있게 먹고 잘 다녀와~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 샐러드에 닭가슴살, 소스는 집에서 만든 들깨소스 4. 내용 : 어제 저녁에 닭갈비를 먹고 거기에 볶음밥까지 먹어놓고 집에와서 급 맥주가 땡겨서 맥주 한캔을 먹었어요. 갑자기 입터져서 프레첼도 몇개 먹고 자는 내내 270대 유지했더라구요. 자다가 중간에 두번이나 추주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니까 떨어지기 시작해서 식전에 겨우 정상혈당 잡아놓고. 이제 다 끝났겠거니 하고 평소대로 주사맞고 샐러드 먹었는데. 뒤끝 작력이네요. 식후 두시간이 어마무시해요. 먹는거 조절해야하는데. 참 어렵네요.
연완이맘
2차 달달구리
1차는 초코파이 ㅋ 2차는 허쉬 미니쿠키로 먹어요 그날이 다가와서 달달구리 마니마니 땡겨요
담율로
허쉬 초코 롤. 초코가 박혔어요
공부하러 가는 딸들은 주먹밥 하나 먹고 사이좋게 빵 하나씩 나눠먹네요 저는 그림의 떡 ㅎㅎㅎ 빵은 눈으로 먹어요 무슨 맛인지 아는데..... 그 맛... ㅠㅠ
우리화이팅
신상 과자
맛동산 프레첼 맛동산도 맛있는데 프레첼 더하니 또 맛있네요 짭짤고소 해요
현유리
4월 27일 (토) l 혈당일기 1기 6일차
- 날짜: 2024.04.27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30분 (공복 2시간 이후) - 혈당 측정 결과: 53mg/dl - 내용: 혈당체크 한 이후로 가장 낮은 당수치가 나왔습니다. 오늘 저녁으로 잡곡밥, 서더리매운탕, 떡갈비1개, 생취나물,고추장아찌1개,홍어무침 조금 먹었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허쉬롤케이크 2개를 먹었습니다. 나름 든든하게 먹어서 공복 혈당이라도 조금 높은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혈당이 낮게 나왔네요! 너무 혈당이 낮아서 이것 또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싶어서 검색을 좀 해봤는데, 그렇게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매화나무
빵순이
빵 먹어요 팥을 싫어해서 버터 프레첼만 먹어요 너무 맛있어요 이건 애들 꺼 부스러기가 등짝 스매싱이지만 감수합니다
현유리
아이구야 진짜 맛있어요
무슨일이에요 이거 진짜 맛있네요 ㅠㅜ 오셜록 프레첼 말차면 말 다했죠 어제의 나야 왜 하나만 샀니
현유리
이디아 다녀왔어요.
새로운 음료인거 같더라구요. 허쉬와 콜라보인지 초콜릿에 허쉬라고 적혀 있어요. 밑에 딸기과육도 있어 섞어 마시니 넘 맛있습니다^^
미르윤
대식가의 후식
휴우...아가씨때는 먹지도 않던 간식.. 먹고 싶지도 생각나지도 않던 간식.. 만보 걷고 점심 먹고..그래도 허전해서.. 허쉬 롤 빵 하나 먹고 과자 먹다가 견과류 먹었네요.. 그리고나서.. 커피와 던킨도너츠.. 진짜 꿀맛입니다.. 밥도 꿀꺽 간식도 꿀꺽..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 암요...암요...;;; 세상 참 맛있는거 많다...싶습니다 먹으면서 일식 돈가스와 스시가 먹고 싶은건 왜죠?????;;;; 다요트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리화이팅
허쉬 초콜릿~
한의원 다녀온 후 당충전 합니다
동남이쁜이
짐승용량 초콜렛
일명 자이언트 초콜렛이라고 부르죠 . 이 초콜렛 양이 192 그램이랍니다 . 다크여도 스페셜 다크라 그런가 달달함이 앞전허쉬보다 부드러우면서도 단맛이 더더 있네요
정숙한여자정말
퀘스트 프로틴바 이렇게 맛있다니ㅠ
간식대용으로 입터짐방지 프로틴바를 많이 찾잖아요?? 초코가 너무 묻어있다던가 당류가 높은 제품들은 다 제외하고 구매하다보니 남는 선택지는 항상 얼마없어요ㅠ 허쉬 쿠키앤크림 초코릿을 무척좋아하는데 비주얼이 비슷하던 퀘스트 프로틴바 쿠키앤크림ㅎㅎㅎㅎ 이거 맛도 있지만 죄책감도 덜해서 추천합니다!!!👍👍👍 그렇게 달지도 않고 성분도 좋아요! 맛있다구 와구와구 먹으면 안된다는거ㅜㅠㅜㅠ하
작명센스
다이어트 간식 아이스크림이 땡긴다? 저당아이스크림 추천!
오늘 cu에서 요즘에 핫한 저당아이스크림을 구매해서 먹어봤어요.(광고x) 먹고났을 때 이미 쓰레기통행.. 가격이 조금 사악..ㅎ 하더라구요 3300원인 줄 모르고 샀는데 포스기앞에서 알게됐습니다 하하;; 정말 꾸덕한 초콜릿 아이스크림이더라구요 크런치도 있어서 식감도 맛있었어용 ㅎ 근데 양이 좀 아쉬뷰 맛은 허쉬아이스크림이랑 먹는거랑 비슷했오요! 근데 당이 2g밖에 안된다고해서 다이어트용 간식으로도 부담없이 먹기 좋을 것 같아요 ㅎㅎ
jhyun
아이스크림 타임
큰애가 들어오면서 맥도날드 맥플러리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누구 카드로? 엄카로 🤣 각자의 취향대로 잘 사왔네요.
루시안
허쉬초콜릿
군계란먹다 목말라 초코드링크 마십니다 물마셔도 될텐데말이죠
코로세움
허쉬드링크
달달 또생각나네요 여섯개묶음으로 할인해서 샀어요 시원하니 맛있네요
코로세움
초코프레첼
달콤한 초코초코한 맛이 좋아요
마음그릇
초코바나나빵
유튜브 보고 따라해본건데 다이어트할때 빵 먹고 싶을때 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해놨다 따라해봤어요 ! 바나나 으깨서 허쉬코코아파우더랑 스테비아 가루,계란, 바닐라 오일 넣어서 전자렌지에 넣고 4분 돌렸더니 완성됐네요 ㅎㅎ
아행
셀렉스 코어 프로틴 추천해요!!
출시 기념 이벤트로 한박스 저렴해서 사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계속 먹고 있어요 저는 그냥 먹을때도 있지만 색다르게 먹고싶을때는 허쉬 무설탕 코코아랑 타먹으면 진한 초코 우유맛나고 좋더라구요!! 단백질20g에 충분하고 이외에도 아연,마그네슘 비타민D,B1 이 들어있어요!! 락토프리로 유당불내증 있으신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을거예요~
메로나두개
이디야 초코프레첼 미니쿠키에요.
제가 아이들 학원 픽업 때문에 요새 자주 가는 이디야 커피숍에서 주로 먹는 과자에요. 엄청 달고 맛있는데요, 칼로리가 한봉지 45g에 213kcal에요. 양이나 단 정도에 비해서 시중에 파는 과자보다 훨씬 칼로리가 적고요. 오히려 양도 적당해서 포만감도 있어요. 가장 중요한 맛은 달콤쌉쌀해서 아아와 궁합 좋아요.
s9424103
다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드셔보세요
다들 올리브영에서 딜라이트 프로젝트 과자 한번씩은 드셔보셨죠? 그중에서 찐 맛도리 녀석을 소개합니다. 바로 프레첼인데요! 맛도 세가지나 있어요. 엊그제 세일하길래 호다닥 달려가 쟁여올만큼 레알 찐찐 존맛탱이에요.. 다이어트할때 칼로리만큼 중요한게 당류인데 당류도 4~5g으로 아주 낮고 단백질도 무려 6g 정도 들어있어요! 와사비, 버터갈릭, 어니언치즈맛이 있는데 그냥 셋다 맛있어요ㅠㅠㅠ 꼭 드셔보세요!
도니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