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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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차
따뜻한 현미차 한 잔 마셔주네요.
쩡♡
시원한 현미차
오후 운동 후 시원한 현미차로 갈증도 해소하고 열기도 내려주네요.
쩡♡
현미차
오랫만에 현미차 끓였어요 구수하네요
워니s
현미차
볶은현미로 우려낸 현미차 마셔요 구수하고 맛나는 차 입니다
알비나2
혈당조절에 물대용으로 괜찮은 차들
설탕과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곡물차는 물 대용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보리차나 현미차는 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습니다. 비타민C,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차들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곡류 속 당질이 일정량 녹아들 수는 있습니다.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지만 순수한 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0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집에서 우려 마시는 게 아니라 시판되는 ‘차 음료’를 사 마시는 경우라면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구매 전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이 자주 마른다는 건, 혈당 조절이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차나 물을 마시는 건 당장의 갈증만 해결해줍니다. 혈당 관리를 더 철저히 하시길 권합니다. 집에서 티백 보리차를 식수로 하고 있는데요 혈액순환에도 좋고 저는 아토피에도 좋아서 마셔요 심혈관질환 예방도 가능하니 생수 맹물 못드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보리차는 혈당 안올리나요?
설탕과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곡물차는 물 대용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보리차나 현미차는 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습니다. 비타민C,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차들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곡류 속 당질이 일정량 녹아들 수는 있습니다.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지만 순수한 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0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집에서 우려 마시는 게 아니라 시판되는 ‘차 음료’를 사 마시는 경우라면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구매 전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이 자주 마른다는 건, 혈당 조절이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차나 물을 마시는 건 당장의 갈증만 해결해줍니다. 혈당 관리를 더 철저히 하시길 권합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 카페서 마실만한 음료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가 시럽을 추가하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며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집니다. 이는 커피에 풍부하게 함유된 클로로겐산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인데요. 당뇨병 환자가 아메리카노를 매일 마시면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비롯한 각종 합병증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강원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다만 커피 속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는 만큼, 하루 네 잔 미만만 마시길 권합니다. 아메리카노가 지겨우실 땐 에스프레소에 저지방 우유를 첨가한 카페 라떼나, 다양한 종류의 허브차·홍차를 마셔 보세요. 차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섬유질과 미네랄 함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녹차와 현미차도 추천합니다. 에이드, 프라페, 바닐라 라떼, 스무디 같은 달달한 음료는 가급적 안 마시는 게 좋습니다. 음료에 시럽이나 휘핑크림이 들어 있어서 혈당을 급격히, 많이 올립니다. 시럽에 함유된 평균 당 함량은 한 번 펌핑할 때(10g) 6g 정도로 굉장히 많습니다. 휘핑크림은 100mL당 열량이 300kcal 내외고, 지방은 20~35g, 당류는 3~13g 들었습니다. 과일 주스도 권장하지 않습니다. 과일 주스는 생과일과 달리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습니다. 되레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정 못 참겠다면, 가장 작은 사이즈로 주문하세요. 시럽을 저당 시럽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해 보거나, 휘핑크림은 빼고 주문하길 권합니다.
로블ㅎ
쌀쌀해진 날씨, 차 마시며 혈당 관리하세요
차 마실수록 당뇨 위험↓ 하루에 차를 마시는 횟수가 늘어나는 만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에 최소 네 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당뇨병 발병 위험이 최대 17% 줄어들었습니다. 차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같은 성분이 혈당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합니다.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 상승 막아 차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성분은 혈당을 높이는 알파-글루코시데이즈 효소를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병준 교수는 “폴리페놀은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킨다”며 “결과적으로 당뇨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차에는 폴리페놀 외에도 플라보노이드, 테아닌과 같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차를 마심으로써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비교적 덜 마시게 되는 효과도 봅니다. 여주차, 돼지감자차도 좋아 당뇨 환자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주차, 돼지감자차도 추천합니다. 여주차는 혈당 지수가 낮을 뿐 아니라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김병준 교수는 “여주에는 카라틴과 식물성 인슐린이라 불리는 펩타이드 성분이 풍부하다”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돼지감자차 또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돼지감자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이눌린이라는 성분이 일반 감자의 75배나 더 함유돼 있는데요. 해당 성분은 혈당을 느리게 상승시키며 콜레스테롤 수치 안정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외에도 섬유질과 미네랄 함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현미차, 녹차, 홍차가 당뇨 환자에게 좋습니다. 녹차 마실 땐 물 더 마셔야 차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카페인이 든 녹차를 마신 후에는 두세 잔의 물도 같이 마셔야 탈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이 함유된 차를 많이 마시면 이뇨 작용으로 인해 소변량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요즘 조금씩 쌀쌀해질때 마시기 좋은 차들이네요 녹차, 여주차, 돼지감자차가 좋다니 잘 기억해야겠어요 커피는 한전 줄이고 차로 바꿔서 마셔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매일 아메리카노만? 당뇨 환자를 위한 다양한 카페 음료 추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혼자 사색할 때 자주 찾게되는 카페 혈당 조절을 위해 음료 선택에 신중할 필요가 있는데요, 당뇨 환자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음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당뇨 환자가 피해야 할 카페 음료 🍭시럽이 들어간 음료 바닐라 라떼, 카라멜 마키아토, 스무디, 에이드 등에는 많은 양의 시럽과 설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럽 한 번 펌핑할 때(10g) 약 6g의 당이 들어가므로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휘핑크림이 추가된 음료 휘핑크림은 100mL당 약 300kcal, 지방 20~35g, 당류 313g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과 체중 관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생과일과 달리 식이섬유가 거의 없으며, 비타민 손실도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탄산음료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가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연구도 있지만, 일부 연구에서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보고합니다. 건강을 위해 가능하면 탄산음료 자체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은 카페 음료 ☕아메리카노 (시럽 추가 X) 커피에 포함된 클로로겐산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 4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카페라떼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선택) 우유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필수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단, 전지방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브차 & 홍차 폴리페놀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관 건강을 도와줍니다. 녹차와 현미차는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물 충분한 수분 섭취는 혈당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루 6~9잔의 물 섭취가 당뇨 예방 및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당뇨 환자를 위한 카페 음료 주문 TIP ✔️가장 작은 사이즈 선택 ✔️시럽을 저당 시럽으로 변경 요청 ✔️휘핑크림 제외 요청 ✔️설탕 대신 스테비아 등 대체 감미료 활용 ✔️라떼는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로 변경 ☕☕☕ 당뇨가 있어도 카페에서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올바른 선택을 통해 건강을 지키면서도 카페 문화를 즐겨보세요!
geniet
향긋한 캐모마일 한잔
캐모마일 ㅋㅋ 제자리에서 향긋한 향기가 정말 기분좋은데요 심신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케모마일 물대용으로마셔도 되는지 이제서야 알았네요 뿌리차 말고는 안되는줄.. 이런 오해들도 있네요 보리차, 현미차 처럼 곡물차는 물대용으로 좋아요 물대용차로 안좋은 차들이 더 많아요 꼭 물은 추가로 드셔야 겠네요
뽀봉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뽀봉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조절,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죠. 체내의 수분량이 올라가야지, 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당 조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혈당 관리를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아주 중요한데요. 물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건강을 위한 물 섭취 물만 잘 마셔도 혈당조절이 쉬워 집니다. 당뇨 환자가 물 안 마시면 벌어지는 일 물은 우리 몸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수분은 다양한 형태로 체내에 존재하며, 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대사·체온 조절·윤활유 작용·신체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물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릅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는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더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립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겠죠.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탈수를 막기 위해 매일 두세 잔의 물을 더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 효과도 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집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물을 잘 마셔서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조절에도 이롭습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여줍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도 늘어납니다. 양세정 과장은 “열량이 없는 물을 마시면, 그 물을 소화하기 위해 열량이 소모된다”며 “그야말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죠.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줍니다. 갈증을 잘 못 느끼는 노인 당뇨병 환자 역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 시간에 한 번씩은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입니다. 따뜻한 보리차 좋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당뇨 환자의 몸속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대사성 산화 물질이 축적돼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생수를 마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 마시는 게 부담된다면 카페인이 안 든 보리차나 현미차 등도 좋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여덟 잔은 드세요.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는 꼭 마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반대로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올라갑니다.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있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물 섭취량을 상의하세요.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수분 배출이 잘 안 되는데, 물을 무작정 많이 마셨다가는 폐부종 위험이 커지고 피부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주안맘0413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뽀봉
나만의 혈당관리를 위한 물마시기 💦
식이요법 과 식후 💪 운동 여부에 따라 혈당은 매번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식사시 밥양과 골고루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꼭 걷기운동으로 만보도 꾸준히 계속하고 있어요 혈당관리에 중요한 TIP 중에 수분 섭취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 왜냐구요??? 우리 몸속에 수분량을 늘려야 대사가 원활해져! 혈당이 잘조절 되니깐요^^ 첫번째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둘째 따뜻한 물 8잔 !!!! 물만 잘 마시면 혈당 조절 뿐 아니라 체중조절에도 효과적이니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시간에 한번씩은 물을 마시는게 좋아요 물을 자주 마시니까 노폐물이 빨리 배출되니 더 좋아요 미네랄이 부족하면 산화 물질이 축적되어서요 혈당관리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가 좋다는데 생수가 없다면!보리차나 현미차도 좋다고 해요 가끔 보리차도 끓여마신답니다 얼마나 마실까요??? 하루에 여덟잔은 마시는게 좋은데 수시로 조금씩 마셔요 저는 아침 공복에, 식사 전 후 ,취침전 에 마셔요 물 다음으로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마시는 것은 유기농 식초인데요 다들 잘 아실거예요 애사비효능 말이예요 식전에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게 제일 효과가 좋긴 한데 속쓰릴수 있으니 속쓰리면 식후에 마셔도 돼요 꾸준히 하면 혈당관리에 좋더라구요 100%레몬 쥬스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로 레몬쥬스가 더 맛있어요 ㅋ 다먹어서 사진은 없네요 따뜻한 물 조금씩 자주 마셔서 혈당관리 잘하자구요^^
새봄아침에
샌디치~♡
샌드위치랑 발아현미차랑 먹었어용 나름 건강식?이에요ㅋㅋ
58로가즈아
차 한 잔
아침에 일어나 바닐라라떼 한 잔 마시고 유기농 현미차 한 잔 더 마셨네요. 구수한 현미차 좋아요.~
valor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