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쉬 모짜렐라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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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바스크
치즈바스크 좋아하는데요 조금씩만 먹어요 크림치즈와 같이 먹으면 더 풍미가득 입니다
알비나2
아침은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와 비빔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은 밥과 반찬으로 따로 차려먹었고 점심 먹고 나서도 4시쯤 견과류를 남은 걸 다 먹었고 오전 장보 와서는 힘들어서 만보만 채우고 그냥 집에 가서 1,1000 보 정도밖에 못 걸었던 게 다 원인이겠죠. 따지고 보니까 찔 이유는 많네요😅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쫌만 마음 놓으면 이렇게 된답니다. 하여튼 다이어트 길은 멀고도 힘들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 점심 저녁을 안 먹는데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니... 물론 굶을 생각은 없답니다. 그건 61후반대로 가면 모를까? 이 정도로는 우선 식단을 좀 더 잘 지키는 쪽으로 생각을 다 잡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 잡곡밥과 봄동김치 조금 같이 차렸네요. 잡곡밥은 나중에 샐러드 좀 남기면 거기다 비벼서 먹으려고 합니다. 어제처럼 반찬 다 빼서 먹지는 않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그래도 봄동김치는 먹고 싶어서 같이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꼭꼭 씹으면서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봄동 쫑쫑 잘라서 넣고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장자리에 두부2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리코타치즈(집에 있는거 마지막이랍니다😅 다 먹으니 좀 아쉽네요) 얹고 건자두2개 잘라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되도록 야채하고 차지키소스 위주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나중에 밥 비빌 때 차지기소스는 아무래도 걸릴 것 같아서 아채,과일 찍어서 깨끗이 먼저 먹고 어느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는 리코타치즈랑 두부 맛있게 다 먹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를 남겨놔서~ 잡곡밥 넣어서 저렇게 비볐답니다. 만들때 애사비드레싱를 충분히 넣었기 때문에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그래서 애사비 드레싱을 2T나 넣어놨어요. 이렇게 비빔잡곡밥까지 맛있게 봄동 김치랑 먹고 나서 칼슘 마그나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1시에 가게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간 샐러드 거리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건자두2개도 챙겨 담았어요. 가게 와서 어제 남긴 야채믹스 반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다 털어놓고 귤 하나 가져온 거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보이게 넣고 옆에는 가게 있는 리코타치즈 듬성듬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 썰은것과 블루베리,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과일 풍성히 맛있게 먹고 야채 어느정도 먹은 다음에 리코타치즈도 여러 가지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00g 늘었어요. 이 정도야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내일까지 조금이라도 찐다면 조심해야 되긴 합니다. 오늘 아침엔 단감과 토마토 정도만 씻고 정리하면 됐었네요. 파프리카는 마지막이었답니다. 어제 장보러 갔지만 비싸서 못샀어요. 견과류와 레몬물과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면서 치킨웡 2개만 살짝 넣었고요, 미주라 토스트 2개에는 차지키소스 남은것 다 올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게 별로 없었지만 내일 아침은 차지키소스부터 만들 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에 닭고기(동생이 그제 시켜먹은 치킨윙 2개도 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애사비드레싱 조물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조금 뿌렸는데 안 예쁘더라고요. 리코타치즈에 예쁘게 뿌려진게 발사믹치즈가 아닌가봐요.😅)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양배추라페 남은 야채도 싹싹 비벼서 먹고 차지키소스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마지막 닭고기 야채 남은거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번에 가게에서 리코타치즈 한번 만들어 봐서 오늘 우리 집 우유를 써야해서 아침 일찍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우유900ml, 요거트270ml, 소금1t, 레몬액2T(찾은 레시피에는 요거트만 넣으면 된다는데 만들 때는 아무래도 불안해서 제가 레몬액2T만 추가했답니다.) 우선 우유를 다 넣고 소금 넣은 다음에 끓여줍니다. 서서히 저으며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를 다 넣고 중얘불로 딱 7분만 더 끓여주면 됩니다.(전 요거트 넣고 레몬액2T도 같이 넣어줬답니다.) 그리고 끓으면서 저렇게 몽글몽글 같이 뭉친답니다. 이때는 저어주면 안 됩니다. 7분 끝나면 불에서 내려서 뚜껑을 덮고 10분 동안 뜸 들여줍니다. 그런 다음 가는 체나 아니면 면포에 걸러주면 됩니다. 어느 정도 뭉쳐 있어 모양을 잡으면 가는 채에 놔둬도 됩니다. 양은 많이 나오진 않지만 꼬소하고 약간따뜻할 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 5분에 2나 썼네요 오늘 아침으로 먹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반반 치즈 토스트
고다랑 체다 치즈 사용해서 마지막 한장 남은 식빵에 올려서 에프에 살짝 구워줬어요 코스트코에사 사온 치즈 인데 이거 활용도가 좋네요
로블ㅎ
1/14 공복혈당
공복혈당 : 97 얼마만에 정상수치인지... 어제 점심은 코코넛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모짜렐라 치즈 올려 피자로 먹고, 저녁은 굴미역 오트밀죽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잠들기전 빠르게 입닫 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슈가블링
*점심으로 밤호박 에그슬럿
밤호박 속 파놓은거에 달걀하나 넣고 모짜렐라 치즈 뿌리고 전자렌지에 4분정도 돌려줬어요~~ 폭탄 계란찜인줄 알았네요~~^^ 후추 조금, 올리브오일 조금 뿌려서 사과 작은사이즈로 같이 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직접 만든 리코다치즈 샐러드
간편하게 리코타 치즈 샐러드 흑토마토, 참다래, 어린새순 넣고 계란도 넣었더니 좋은데요
뽀봉
모짜렐라 핫도그
모짜렐라 핫도그
미주장
치즈볶음밥~~😋😘
저녁 김볶 만들어서 위에 치즈 뿌려줬네요 치즈볶음밥으로 맛있게 한끼 먹었네요~♡
제벌
김치치즈전
김치치즈전 후딱 만들어요 맛있게 먹어주기ㅋ
라미에뜨
토스 만보산 🔥 = 치즈 핫도그 🌭
토스 만보산 완주했어요. 15914보=치즈 핫도그 하나를 불태웠어요. 🌭 🔥
정수기지안맘
리코다치즈 샐러드
어린야채새싹 넣고, 참다래, 자두, 흑마토 위에 리코타치즈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 제가 만든건데, 어제 동생 좀 가져다 주고 샐러드나, 빵에 올려 먹음 맛도 좋죠~ 정말 오랫만에 만들었네요
뽀봉
치즈토스트
아침에 샌드위치메이커의 식빵이랑 치즈 넣어서 녹여서 먹었어요 ㅎ 샌드위치 메이커 있으니 식빵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제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로블ㅎ
입터짐 방지 간식 - 치즈
안녕하세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치즈 추천드려요. 치즈는 일부러 챙겨 먹는 건강한 식품이죠. 저는 치즈를 간식 삼아 그냥 먹는 걸 좋아해요.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적당히 짭쪼롬해서 다른 살찌는 간식 대신 먹기 좋고 충분히 먹었단 느낌이 들어서 다른 간식을 안 찾게 됩니다.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치즈 어떠세요?
아핫
입터짐 방지 간식에는 포켓치즈 적극 추천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하다보면 꼭 오후시간에 입이 계속 근질근질 뭔가 막 씹어야할거 같고. 뭔가를 막 먹어야 할거 같고. 한번 입터지면 계속 들어가고. ㅎㅎ 처음에는 껌을 씹어봤는데요. 턱도 두꺼워지고 충치치료한곳이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나름 씹는맛도 있고 몸에도 좋은거 찾다보니 포켓치즈 찾았어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뜯어서 7초 데우고 뒤집어서 7초정도 데우면 말랑말랑해요. 씹으면 껌 씹는 느낌도 나고 고소한 맛도 나구요. 치즈 좋은건 아시죠? 그래서 좀 비싸다 싶은 맘이 있긴 하지만 떨어지지 않게 먹고 있어요.
연완이맘
치즈김치볶음밥💚
치즈만 있으면 맛도 플러스되지요 ㅎ 피자치즈 사와서 김치볶음밥에 올려서 오븐에 돌렸어요 딸 한그릇 뚝딱하고 학원 갔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황치즈
저녁 먹기전에 배고파서 황치즈 샌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ㅎ 원래 남편이 먹겠다고 해서 꺼냈는데 저는 황치즈를 좋아하는데 남편은 먹자마자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다 먹으라고 주네요 제가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간식( 현미로 구워낸 체다치즈 크리스피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제품명: 현미로 구워낸 체다치즈 크리스피롤 ■ 칼로리: 545 kcal (100g) ■ 단백질: 10g ■ 당류: 19g ■ 포화지방: 16g ■ 고소하고 풍미 가득하고 짭조름맛은 입터짐을 막아주는데 최고의 간식임. * 많이 먹을것 같으나 1~2개만 먹어도 깔끔하게 입안을 정리 해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상 《건강한 지방 섭취는 신체 필수적인 기능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매우 중요》 * 지방은 체내에서 나쁜콜레스테롤(LDC) 줄이고 좋은콜레스테롤(HDL)을 증가 시키는데 도움을 줌. 또한 혈관 건강을 유지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함.
미주장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브로컬리 스파게티
오늘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습니다 면삶아서 건진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마늘넣고 볶아주고 브로컬리 건새우 넣어줍니다 액젓 반스푼으로 간해줍니다 계란후라이 올려주고 모짜렐라치즈 올려주었습니다
알비나2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가게가서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사워도우(이모랑)
8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을 돼지앞다릿살볶음으로 2접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찌겠지만 너무 많네요. 탄수화물을 덜 먹으면 좀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아닌가봅니다. 하긴 점심도 아니고 저녁이니 칼로리 소모할 시간도 없었죠. 어제 저녁에 산책을 좀 할까 했지만 너무 어두워져서 포기했네요. 이유 있는 늘어남이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조심하면 되겠죠?😅 아침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일어나서 홈트도 하고 아침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도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일찍 못 일어날 거 같았었거든요. 아침에 홈트도 3개만 하고 아침먹고가기 너무 애매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서 9시쯤 출근했어요. 가게 도착해서 배달하기 전에 얼른 샐러드 만들고 빵 데워서 이모랑 같이 아침 먹었답니다. 이모도 웬일로 아침을 아직 안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제 내가 직접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거든요. 오늘 와보니 유청 싹 빠져서 딱 먹기 좋게 돼 있었답니다. 그걸로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3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챙겨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사워도우는 1개씩 먹으려고 2개 데우고 집에서 차지키 소스도 따로 담아왔답니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가 손바닥만 크기로 됐는데 오늘 쓴다고 4등분해서 유리 그릇에 담아놓으니 저렇게 안 이쁘게 넣어 졌네요. 근데 얼핏 보면 두부 같애요. 두부보다 좀 더 딴딴하고 덜 짜다고 해야 되나? 빵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샐러드의 야채랑 견과류도 올려서 먹었답니다. 근데 빵이 구멍이 크게 있어서 식빵이나 다른 빵에 비하면 치밀하지 못해서 안에 재료들이 삐져 나오더라구요. 많이 올리면 안 되더라고요. 이모는 빵 1개만 드시고 내가 빵 2개 먹었답니다. 이번에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먹었네요. 저렇게 먹으니까 훨씬 더 편하고 좋더라고요. 역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게리 치즈 크래커 드셔보셨나요?? 😄
요거 직원분이 주셨는데 맛있네요 비닐 뜯으면 치즈 냄새가 확 나요 치즈랑 크래커가 참 조화로워요~ 오후 간식 보충 하나~ 목요일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리코타치즈 만들기
우리 플라워 카페 우유가 11월 25일까진데 서너 개가 남아서 요거트 만들고 그릭요거트도 만들고 그래도 한 통이상 남아서 1200L로 리코타 치즈 만들어봤어요. 우유 1200L, 요거트 360L, 소금 1t, 레몬액3T 준비해서 우선 큰 통에 우유 다 붙고 소금 1t 넣고 살짝 저어가면서 우유를 먼저 끓이고 우유가 끓는것 같으면 중약불로 끓이면서 기포가 더 올라오면 우선 불을 끄고 요거트를 다 넣고 딱 7분만 더 끓이는데 혹시나 요거트만으로 안될까봐 나는 레몬액 3T도 넣어봤어요. 그리고 저렇게 됐답니다. 단백질이 잘 응고된 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에요. 그리고 불을 끄고 10분간 뜸드리라고 해서 뚜껑 덮어놓고 기다렸어요. 그다음에 체에다 면보씌우고 담았답니다. 우웨 1200L 인데 치즈 양은 별로 안 되네요. 면보로 조금 모양을 만들어서 체 놔두었는데 벌써 리코타 치즈 느낌이 나네요. 저렇게 조금은 무거운 그릇으로 덮어놨답니다. 이렇게 2시간 놔둔다는데 오늘은 산책하고 집에 가니 내일쯤 어떻게 됐는지 봐야 될 거 같애요. 아직 뜨거운데 그냥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ㅎㅎ 잘 되겠죠? 조금 뜯어먹어봤는데 담백한 리코타 치즈 맛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래커 앤 치즈
하바티 치즈랑 고다 치즈 크래커에 올려서 오븐에 살짝 돌렸어요 ㅎ 크래커랑 치즈 조합이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치즈 토스트
커피 한잔 하면서 치즈 올려서 토스트 해 먹었어요 치즈 자체가 맛있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아침 맛있게 드셨나요? 아침에는 간단히 해결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