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숙성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3일 숙성카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 물과 비타민 챙겨요~
3일 연속 잘 챙기고 있어요 효과는 딱히 모르겠지만 몸에는 좋을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챙겨보려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맘이 붕붕 떠있어요
맘이 붕붕 떠있어요 연휴를 앞두고 있어서 일까요?? 막 혼자 신나서 들뜨고 까지는 아닌데 맘이 붕 떠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래요 밥 먹고 들어왔는데 연신 집에가고 싶다 언제 퇴근하지 이제 3일만 지나면 된다 이런 생각만 하고 앉아있게 돼요 ㅎㅎㅎ
기춘이530707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빵을 냉장 보관한 후 먹는 게 좋다고 말하는 영국 외과 의사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국립보건원(NHS) 소속 외과 의사 카란 라지의 틱톡 영상이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 라지 박사는 "식빵을 조각 내 냉장 보관한 후 구워 먹으면 혈당지수가 거의 두 배로 낮아진다"며 "이는 빵의 구성 성분이 바뀌게 하고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빵의 혈당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냉장보관 중에 장 건강에 유익한 저항성 전분이 형성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제공: 헬스조선 혈당 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실제 카란 라지 의사의 말처럼 식빵을 오래 냉장 보관하면 식빵을 구성하는 전분의 구조가 바뀐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이 혼합된 포도당 입자다. 열을 가하면 이 입자가 팽창해 아밀로펙틴과 얽혀있던 아밀로스가 입자 바깥으로 빠져나간다. 이때 빵을 0~5도의 냉장실에 보관하면 열이 식으면서 빠져나온 아밀로스 분자들이 굳으며 전분 구조가 재구성된다. 차게 식은 빵은 바깥으로 나온 아밀로스가 굳으며 하나의 결정체를 형성한 상태라 소화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기 힘들다. 소화·흡수가 어려워 장까지 내려가서야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이라 한다.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는다. 살도 덜 찐다. 우리 몸은 에너지원으로 소모하고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열량은 1g당 2kcal로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구조가 풀린 전분의 절반 수준이다. 또한 대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또한 저항성 전분은 장 건강에도 이롭다.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며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해,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미 한 번 식힌 빵을 다시 데운다고 해서 바뀐 전분 구조가 원래대로 돌아가진 않는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 싶지만 차가운 빵을 먹긴 싫다면, 냉장 보관한 빵을 다시 데워 먹으면 된다. 단, 냉동 보관은 효과가 없다. 빵을 냉동해도 전분의 구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로, 갓 나온 빵을 실온에서 식히는 것보단 냉장실에 넣어뒀을 때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나나나이쁘니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새해 소망 1순위로 '다이어트' '살 빼기'를 꼽는 사람이 많다. 실제 1월 1일 첫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전투하듯 살 빼는 전략은 망하기 십상이다.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 체중 감량 후 6개월 이상 몸무게를 유지했을 때 '성공한 다이어트'로 분류한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본다. ▷조리 방식 조금씩 바꾸기 살이 잘 찌는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거나 조리 방식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군것질을 일주일 3번 이하로, 라면 등 밀가루 음식 섭취는 2~3일에 1번 이하로 줄이는 식이다. 이때 고기는 단백질 등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무조건 피해선 안 된다. 양념 고기보다 생고기를 먹고 프라이팬이 아닌 석쇠에 구워 기름이 잘 빠지게 하는 등 조리 방식을 바꿔 먹는 게 좋다. ▷음식 먹는 순서 다르게 하기 음식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가 많이 든 식품(채소·과일류)→단백질 식품(콩·고기·생선류)→탄수화물 식품(곡류) 순으로 바꾼다. 소화가 오래 걸리는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높아지지 못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아 지방으로 바뀐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저녁 식사 후 음식 먹지 않기 자기 3시간 전 야식(夜食)은 금물이다. 저녁 식사 후에 또 음식을 먹으면 유독 살이 많이 찐다.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아침에는 활발히 분비되지만 밤에 적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야식을 먹으면 인슐린이 포도당을 빨리 분해하지 못해서 여분의 포도당이 지방으로 쌓인다. ▷극단적 식이요법 피하기 특정 음식을 골라 먹거나 완전히 끊는 극단적인 식이요법은 피한다. 예를 들어, 매 끼니 닭가슴살만 먹거나, 밀가루를 완전히 피하는 식습관은 좋지 않다. 두세 달 이상 지속하기 어려울 뿐더러,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원하는 음식을 못 먹는 스트레스로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코르티솔은 살이 빠지는 걸 방해하고 내장지방을 축적시킨다. 코르티솔 호르몬에 오래 노출되면 뱃살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초기에 운동으로 진 빼지 말기 다이어트 중 운동이 반드시 필요한 때는 체중의 5~7%가 빠지는 다이어트 시작 2~3개월 후다. 이때부터는 체중 정체기가 시작되는데,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려 남는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급격히 운동량을 늘리다가 정작 운동이 필요한 때 운동에 소홀해진다. 운동을 꾸준히 할 자신이 없다면 첫 1~2개월은 식사 조절만으로 살을 빼고 정체기가 시작되는 3~4개월 차에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위해서 하이 다이어트 실패의 확률이 크다. 장기전.. 정체기라는게 분명이오는것 같다. 오늘도 꾸준히 운동 화이팅하세요
뽀봉
오늘은 100포인트
3일 전에 출첵 1000포인트 받았는데 오늘은 캐시홈트 100포인트 받았어요. 100 포인트지만 횡재한 기분이네요.
roh69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내혈기챌 9월 3일차
산책나가기전 공복혈당 118 어제 4시경 피자 3/8피스와 우유를 먹고 먹고싶은 간식도 안먹고 취칭전 3000보걸었는데 오히려 2포인트상승. 오늘먹고싶은 거 다 먹고 내일 다시 측정해보자.
에네스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당뇨 합병증으로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김모(68)씨는 신부전증을 진단 받은 3년 전부터 하루 두 시간씩 꼭 등산이나 러닝머신을 뛰는 등 운동을 하며 지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어 운동하는 게 지치고 힘이 든다. 김씨는 병원 진료 때 "당화혈색소는 6.4로 잘 관리되고 있고, 인슐린은 아침에 한 번 맞고 있다"며 "힘든 운동을 이제 좀 덜 해도 되지 않겠나"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는 "인슐린을 사용하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상태에서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오히려 저혈당 발생 위험이 있다"며 "운동량을 조금은 줄여도 괜찮겠다"고 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김씨의 경우 신장 합병증과 연령 등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운동이 저혈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하는 게 너무 힘이 들 때는 운동 시간을 줄이거나 강도를 낮추고, 대신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주치의와 상의 후 약제를 조절하는 식으로 보완할 수 있다. 특히 고령 당뇨병 환자의 경우 등산, 헬스 등 무리한 운동보다는 실내에서 TV 볼 때마다 무릎 들어 제자리 걷기를 하거나 아령 들기를 하는 식으로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좋다. 집 안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거나, 고정식자전거 같은 실내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에게는 1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중등도 강도 운동이란 심장 박동이 조금 빨라지거나 호흡이 약간 가쁜 상태를 말한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강도다. 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하며, 연속해서 이틀 이상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인슐린 펌프를 착용하니 운동은 안 해도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환자가 더러 있다.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면 생활패턴과 혈당 양상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것을 해결해주진 않는다. 착용한다고 해서 식사를 덜 엄격하게 조절하거나 운동을 적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고강도 운동보다는 가변운 실내운동이나, 산책도 도움이 되죠
뽀봉
9/6(금)계단오르기 3일차!
오늘도 걷고 계단오르기까지 완료!! 계단오르기는 아파트단지 계단과 우리집 9층까지만 오르기했지만 그래도 엄청 숨차네요🥵🥵
냥식집사
“징역 생활 잘하는 법” “조직 계보 알려주마”… 조폭 유튜버까지 생중계
26만 구독자라니 놀랍습니다.. 이런걸 멋이라고 자랑이라고 방송 하는거겠죠? 모방하거나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 보고 선망의 대상으로 생각할까봐 참 걱정이네요;;; 지난달 23일 마약 공급·투약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조폭 유튜버’ 김강패(오른쪽)씨가 몸에 새긴 문신을 과시하며 지인들과 방송하는 모습. /유튜브 26만 구독자를 거느린 ‘조폭 유튜버’ 김강패(33)씨는 스스로를 “강원 춘천 지역에 본거지를 둔 ‘춘천식구파’ 소속 조폭”이라고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공개적으로 자랑해왔다. 김씨는 구독자들에게 조폭들이 도끼 등 흉기를 들고 패싸움을 벌이는 뉴스 영상을 보여주며 “여기에 내가 있다”고 자랑하고, 공개적으로 살해 협박을 하거나, 여직원들의 몰카를 찍어 올리겠다며 범죄를 계획하기도 한다. 10초에 한 번씩 욕설을 하고 수위가 높은 성희롱 발언도 서슴지 않는다. 교도소에 총 4번 수감됐었다고 거들먹거리는 김씨는 ‘출소 1주년 기념 방송’도 했다. 지난달 23일 마약 공급·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뒤에야 김씨가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영상들도 삭제됐다. 조폭 출신 유튜버들이 자신의 과거 범죄를 “무용담”이라며 자랑하거나, 조폭 계보를 설명하는 등 범죄와 폭력을 미화하는 영상이 범람하고 있다. 경찰청이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찰이 관리하는 조폭 유튜버는 총 23명인 것으로 5일 나타났다. 이들의 영상을 포함해 폭력행위를 조장하거나 조폭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유튜브 영상은 지난 8월까지 1630개로 파악된다. 구독자 3만명대의 한 유튜버는 지난 4일 ‘실시간 질문, 새학기 신입 OJT’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 유튜버는 “나는 서울남부교도소 출신”이라며 폭력 조직에 몸담았던 영상 등을 올렸다. 그는 ‘고품격 징역 생활 컨설팅’ ‘우리는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습니다’ 등의 문구로 채널을 홍보하며 구독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부산의 폭력조직 ‘20세기파’ 활동 전력이 있다는 11만 유튜버 위모(37)씨는 ‘러시아 백인과 맞짱’ ‘10년 전 초량에서 칼빵 맞고’ ‘감빵에서 막걸리 먹는 방법’ ‘길거리 실전 싸움 강의’ 등의 자극적인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위씨가 올린 영상은 총 311개로 조회 수가 200만이 넘는 것도 있었다. 문제는 조폭 입문 과정 및 범죄 내용 등 폭력을 미화하는 유튜브 영상을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유튜브 검색창에 조폭·건(gun)·깡패 등으로 검색하면 구독자 수십만을 거느린 유튜버들이 주르륵 등장한다. 범죄 행위를 가볍게 여기거나 모방할 우려가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유현재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영화 속 조폭은 극화된 가공의 상황이고 범죄가 문제라는 점을 인지할 수 있지만, 날것인 튜브는 모방 우려가 높다”며 “이를 자율 규제에 맡겨두는 것은 책임 방기”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아파트 외벽에 숨은 알몸 남자, 왜?"…남편 조기 퇴근에 내연남 결국
휴~~ 맙소사 중국에 저런일도 있었다네요 실외기..헐.. 저런 사람들이 있다니..별일이 다 있네요 ㅠㅠ 저런 사람이랑 어찌 더 살겠어요.. 고민할것도 없다 ㅠㅠ 중국 광둥성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불륜 사건이 지역사회를 발칵 뒤집었다고 베트남 매체(docnhanh)가 최근 보도했다. 지난 3일 남편의 부재를 확인한 30대 여성이 내연남에게 연락해 집으로 초대했다. 두 사람은 여성의 자택에서 은밀한 시간을 보내던 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여성의 남편이 갑작스럽게 조기 퇴근해 귀가한 것. 당황한 여성은 급히 내연남에게 창밖으로 나가 숨을 것을 다그쳤다. 내연남은 위험을 무릅쓰고 팬티 차림으로 창밖 에어컨 실외기 위로 기어나갔다. 남편은 집에 들어와 특별한 이상 징후를 발견하지 못한 채 평소와 다름없이 행동하는 여성과 대화를 나눴다. 이 시간 동안 내연남은 좁은 실외기 위에서 극도의 긴장감 속에 숨죽이고 있었다. 하지만 아파트 주민이 우연히 창밖을 보다 실외기 위에 있는 내연남을 발견했다. 주민은 처음에 갇힌 아이로 오인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10분 후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는 구조 작업에 착수했다. 소방대원들이 여성의 집 문을 두드리자 상황은 급변했다. 남편은 처음으로 자신의 집과 관련된 사건임을 인지하게 됐고, 여성의 불륜 사실을 알게됐다. 내연남은 소방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으나 그의 정체와 사건의 전말이 동시에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사건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이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단지 채팅방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팬티 차림의 남성이 실외기 위에서 구조되는 모습과 충격에 빠진 남편의 모습 등이 여과 없이 공유됐다. 이번 사건으로 이들 부부의 결혼 생활은 파국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과 내연남은 지역 사회의 지탄을 받으며 심각한 명예 훼손을 겪게 됐다.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남편은 극도의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며 이혼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내만보챌 9월 3일차
에네스
편의점 앞에 앉아 있다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50대, 아이 셋 홀로 키우며 투잡 뛴 가장
이게 왠일이래요 ㅠㅠ 열심히 밤낮으로 일하는 가장인데.. 이런 기사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진짜 음주음전 강력하게 처벌 되었으면.. 편의점 앞 의자에 앉아 있다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50대 피해자(본보 4일 보도)는 밤낮없이 일하며 아이 셋을 홀로 키워온 가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경찰과 가족, 주변 지인들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50대 남성 A씨는 낮에는 꽃집을 운영하고, 밤에는 대리운전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왔다. 사고 현장은 청계산 주변 식당가와 가까워 평소 대리기사들이 ‘콜’을 기다리는 장소 중 하나였다. A씨의 가족은 “요즘 경기도 안 좋고 하다 보니까 투잡으로 대리운전을 했다”며 “대리하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는 지난 3일 밤 9시15분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일어났다. 청계산 등산로 입구 부근에서 술을 마신 60대 B씨가 자신의 렉서스 승용차를 3km 가량 운전하다 인도로 돌진해 A씨를 덮쳤다. B씨의 차량은 A씨를 들이받은 이후에도 계속 돌진해 바로 옆 식당 통유리창을 깬 뒤 건물 외벽을 들이받고서야 멈춰섰다. 이로 인해 식당 유리와 집기 일부가 파손됐다.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B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성남수정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출처 강원일보>
우리화이팅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사미자(85)가 건강 이상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사연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배우 사미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미자는 과거에 죽을 고비를 두 번 넘겼다고 밝히며 “앞만 보고 달려왔다. 내가 건강이 나쁘다는 것도 몰랐다. 2005년에 드라마 촬영을 하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살고 싶지가 않다”며 “너무 가슴이 옥죄이고 통증이 왔는데 진땀이 어떻게 나는지 내가 앉았다 일어나면 주변이 다 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 심근경색이라는 걸 알았다. 검사를 하니까 심장 동맥 세 개가 모두 꽉 막혀서 심장 근육에 피가 공급되지 않고 있었다. 곧바로 응급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죽을 고비를 넘겼던 건 뇌졸중 때문이었다. 사미자는 “몇 년 지나서 다시 또 위기가 찾아왔다. 다른 데 다 좋은데 꽈리가 있다고 하더라. 녹화 도중에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다”며 “그다음은 어떻게 됐는지 나는 모르고 병원에 갔더니 뇌졸중이었다. 눈을 뜨니까 중환자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엔 내가 내 몸을 돌보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니 내 몸이 신호를 보냈던 것 같다. 처음에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 관리를 빨리 시작했더라면 죽을 고비를 두 번 겪진 않았을 텐데 너무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사미자가 지인과 함께 보리굴비를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평소에도 이렇게 건강한 식단 위주로 드시냐는 질문에 “그렇지. 평소에 한식 위주로 먹는다”고 답했다. 실제로 한식 섭취가 건강에 도움이 될까? ◇발효 음식‧제철 재료로 건강에 좋아 한식은 건강에 더 좋다. 한식은 기본적으로 밥과 국 그리고 밑반찬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한정식 한상은 다른 나라의 식단들보다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한국의 대표적인 반찬으로 거론되는 된장과 김치 등의 음식들은 대부분 발효 음식이다. 발효 음식은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또 한식은 제철 자연 재료를 이용하고, 찌거나 데치는 등 기름기가 적은 조리법을 주로 사용한다. 이 조리법은 비만이나 당뇨, 고혈압 등의 질환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실제로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것이 더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팀과 호주 시드니대병원 내분비내과 이안카터슨 교수팀은 복부지방 감소나 당 대사 기능 개선을 위해서는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국물 요리나 양념은 주의해야 다만, 모든 한식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같은 한식이라도 건강한 메뉴를 선택해야 한다. 국이나 탕, 찌개 등의 국물 메뉴는 염분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자극적인 국물 요리는 최대한 피하고 소금 섭취를 줄이기 위해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또 자극적인 양념이 가득한 요리보다는 채소 쌈이나 생선구이를 먹는 것이 좋다. 면이나 부침 종류 역시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섭취 횟수를 줄이거나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또 주식인 밥의 경우 현미나 잡곡으로 먹거나 버섯, 나물류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와 영양 보충에 효과적이다. ============= 발효음식이 건강에는무지 좋아요. 특히 장종류는 염분이 많으니 적게 드시는것이 좋죠. 자극적인 음식이 맛은 좋은데, 건강을 위해서 참아야겠네요
뽀봉
아파트 단지의 '나는 솔로'..."45~58세 배우자 구함!"
헛... 공개구혼인가요? 나이가 있으셨나 저렇게 종이를 붙여놓으시다니..;;; 소개부터 연락처까지 적혀져있네요;;; 아주 저 어릴때 방 구한다는 전단지가 전봇대에 붙혀져 있던건 봤습니다만;; 아파트 단지에 저렇게 붙혀있는건 처음 보네요 한 남성이 아파트 외벽에 공개 구혼 내용이 담긴 글을 써 붙인 모습. 〈영상=JTBC '사건반장'〉 "배우자를 구합니다. 45세부터 58세까지(여성분). 집도 있고, 연급도 나옵니다. 지금 직장도 갖고 있습니다. 010-XXXX-XXXX 전화 바랍니다" 부산 남구의 한 아파트 외벽에 붙은 구혼 공고입니다. 지난 3일 이를 목격한 입주민의 제보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공개 구혼 전단을 붙인 남성은 45세부터 58세 사이 여성을 콕 집어 배우자를 구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집과 직장이 있고, 연금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끝으로 본인의 연락처를 남겨둔 남성은 여성의 연락을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허가받지 않은 광고물(공고)을 무단으로 부착할 경우,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출처 JTBC>
우리화이팅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밴드 자우림 보컬로 유명한 가수 김윤아(50)가 뇌신경마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윤아는 자신의 SNS에 병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는 사진을 올렸다. 김윤아는 기도 이모티콘과 함께 “다시 보조배터리의 날. 이번 달도 잘 부탁해”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아플 때 꾸는 꿈의 향연 중인데 활력값이 희미하니 그럴만도. 원기버섯이랑 원기배스 구워서 식량칸 채워야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윤아는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해 “2011년 자우림의 8번째 정규앨범을 만들고 면역력이 너무 약해져서 뇌신경마비가 왔다. 저는 선천성 면역 결핍자라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당시 뇌 신경마비로 후각 청각 미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지금도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고, 약간의 발성 장애가 남았는데 힘으로 억누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선천적으로 면역력이 부족하면 뇌신경마비를 겪을 수 있는 걸까? 면역결핍증은 면역계의 기능 장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모두 일컫는다. 면역결핍증은 1차 면역결핍증과 2차 면역결핍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선천적으로 발생하며, 결함이 있는 면역계에 따라 ▲B세포계(체액성 면역) ▲T세포계(세포성 면역) ▲보체계 ▲식세포계의 이상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신생아기에 진단받기도 하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모르다가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2차 면역결핍증은 면역 기능이 정상인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려 면역 기능에 결함이 생긴 경우다. HIV 감염이 대표적인 2차 면역결핍증이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면역결핍증 증상은 잦은 감염이다. 주로 호흡기 감염이 반복된다. 2번 이상의 전신적 세균성 감염을 겪어 골수염이나 뇌막염, 패혈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1년에 3번 이상 심한 호흡기 감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림프구 증식증으로 인해 림프종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김윤아처럼 뇌신경마비를 일으키는 면역결핍증도 있다. 1차 면역결핍증 중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Hyper-immunoglobulin E syndrome)’이 대표적으로 뇌신경마비로 인한 안면신경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졌다. 면역 글로불린은 혈액의 백혈구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은 면역 글로불린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는 질환이다. 이란아동신경학 저널에 따르면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이 있으면 면역계가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게 된다. 과도한 면역 반응은 신경계에도 영향을 줘 안면마비, 사지마비 등까지 동반되는 것이다. 한편, 뇌신경마비는 손상된 신경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 예를 들어 제3 뇌신경이 손상되면 안구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운동신경에 영향을 줘, 눈을 움직이거나 빛에 동공이 반응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뇌신경마비는 재활치료를 진행해 신경학적 회복을 시도할 수 있다. 다만, 조기에 시작할수록 기능적 회복을 극대화할 수 있어 신속히 치료를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 면역결핍증이 무서운거군요.. 뇌신경에 손상도 가져올수 있다니.. 김윤아님은 선천적으로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뽀봉
찾은 건 슬리퍼뿐…8m 싱크홀 빠진 관광객, 못찾고 수색 종료
결국 실종자를 찿지 못했네요 ㅠㅠ 한국도 싱크홀 사건.사고 요즘 많던데 진짜 무섭네요 ㅠ 이런일이 많이 생기니 땅도 걷는게 무섭다는;;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싱크홀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말레이시아 정부가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발생한 땅꺼짐(싱크홀) 사고로 실종된 인도 관광객 수색을 9일 만에 중단하기로 했다. 3일(현지시각) AP 통신,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트타임스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당국은 싱크홀에 빠진 48세 인도 국적 여성 관광객 수색 및 구조 작업을 2일 종료하고 복구 작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자리아 무스타파 말레이시아 총리실 장관은 “구조 인력의 안전과 건강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로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길을 걷다 싱크홀에 빠지는 모습. /AP 연합뉴스 실종된 관광객은 지난달 23일 오전 쿠알라룸푸르 중심가 당왕이 지역 인도를 걸어가던 중 갑자기 땅이 꺼지면서 8m 깊이의 싱크홀로 추락했다. 사고 영상이 담긴 감시카메라(CCTV)를 보면 여성이 발을 딛자 순간 보도블록이 꺼지면서 커다란 구멍이 생겨났고, 여성은 그대로 구멍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인근에 앉아있던 남성도 구멍으로 떨어질 뻔했으나 가까스로 땅을 짚고 올라올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경찰과 소방국, 민방위대 등 수색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투입된 수색대원만 110여명에 달한다. 이들은 굴착기를 이용해 사고 구역을 파헤치고, 고압 물 분사기로 도심 하수관을 씻어내는 방식으로 실종자를 수색했다. 탐지견과 원격 카메라, 지면 투과 레이더까지 동원했다. 그러나 슬리퍼 한 켤레 외엔 실종자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루스디 모하마드 이사 쿠알라룸푸르 경찰청장은 싱크홀 밑에 지하수가 거세게 흐르고 있어서 실종자가 쓸려 내려갔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서 땅 속 흙이 쓸려 내려가 복구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편, 친구 등과 두달 전 이곳에 와서 휴가를 즐기던 실종자는 귀국 하루 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자 가족들은 지난 1일 사고 현장에서 힌두교 종교 의식을 거행한 뒤 같은 날 오후 인도로 떠났다. 이번 사고로 쿠알라룸푸르 관광 산업은 직격탄을 맞았다. 사고 발생 지점과 불과 50m 떨어진 곳에서도 도로 침하가 발견되는 등 추가 위험 가능성도 제기됐다. 싱가포르 공영 CNA 방송은 “땅꺼짐 발생 지역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지만 사고로 방문객 수가 크게 줄었다”며 “주변 상점 매출이 최대 90%까지 감소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사고 발생 지역과 수색 장소를 복구하는 데 6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더운 날씨에 한끼 뚝딱요~
요즘 수지스 닭가슴살 덕분에 평일 점심메뉴 고민 없어요. 나물몇가지 무쳐서 비빔밥 만들어놓고 2-3일 데워먹음 좋습니다. 건강식에 단백질에 참 좋아요. 또 하나 닭가슴살 찢어서 카레에 비벼먹어도 한끼 해결이에요. 한덩어리에 115칼로리에 단백질은 24g들어있어요~!!! 일년넘게 잘 먹고 있습니다.
우리홍이
혈당일기 24.09.04
날짜 : 24.09.04일 (수) 오전10시34 날씨:맑음 혈당 측정 : 9.3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5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5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10시34분에 식후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05가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김치찌개, 점심에는 간단하게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창6장~창10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20장~계21장암송 및 스피치하였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9월 3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후식
후식으로 밭에서 딴 망고수박, 참외 먹었어요
수수깡7
훈민정음 해례본을 볼 수 있는 오늘 개관한 박물관
1.오늘 9월 3일 대구간송미술관이 개관함 2.서울에 있는 간송미술관이랑 비교해보자면 3.서울간송미술관은, 연중 2차례 전시 4.대구간송미술관은 상설 전시인게 큰 차이점 5.간송은 전형필 선생의 호 6.휘문고, 와세다대를 졸업 7.대한민국의 교육자, 문화재 수집가 8.자신의 재산으로 일본으로 팔려간, 팔려갈뻔한 문화재들을 사모으셔서 1938년에 미술관을 서울에 개관하셨는데 이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임 그럼 오늘 개관한 대구간송미술관에서는 뭘 볼 수 있을까? 신윤복의 미인도,혜원전신첩, 김홍도, 추사 김정희의 작품이랑 무려 “훈민정음 해례본“도 전시된다고 함 입장료는 성인 10000원, 어린이는 5000원이라고 함 7000여건, 20000여점, 국보12건, 보물30건이 전시 위치는 2호선 대공원역, 3호선 용지역 근처
야고
9월 3일 토스산정복
신춘정
영양제먹기3일차인증ㅎㅎ
신춘정
2024년 9월 3일 화요일 수영
밤에는 수영 다녀왔습니다 굿 밤 되세요
슈롭
홈트 10개하기 챌린지
혼자하는 한달 매일 10개 하기 챌린지 3일차입니다
신춘정
2024년 9월 3일 화요일 근력운동
오후에는 근력운동 했어요
슈롭
2024년 9월 3일 화요일 만보 걷기
만보 걷기 했어요
슈롭
저혈당 환자 입에 빼빼로 ‘쏙’… 축구장서 생명 살린 중학생 표창
대단한 학생입니다. 저혈당이라 정말 위급한 상황이였을텐데.. 잘 대처해주었네요~ 요즘 세상이 진짜 흉흉하고 무섭고.. 온통 사건사고들도 많은데.. 간만에 훈훈한 기사네요~ 송민재 군이 쓰러진 한 시민의 의식을 확인하는 모습(오른쪽)과 상황을 보고 있는 시민들(사진 왼쪽)./ 뉴스1 저혈당으로 쓰러진 남성의 입에 과자를 넣어 응급처치를 한 중학생이 표창장을 받았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일 인천성리중학교 3학년 송민재(15)군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송군은 지난달 17일 오후 8시 20분쯤 대전하나시티즌 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가 저혈당으로 쓰러진 남성을 구조했다. 당시 그는 경기장 내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기 위해 줄을 서던 중 옆에 있던 A씨가 쓰러지는 모습을 봤다. 송군은 곧바로 A 씨의 어깨를 흔들며 상태를 살폈고 A씨가 호흡 중인 것을 확인했다. 송군은 A씨가 어눌한 말투로 “단 것을 달라”고 말한 것을 알아듣고, 매대에서 초콜릿 과자 빼빼로를 꺼낸 뒤 A씨 입에 넣었다. 송군의 응급처치 덕분에 겨우 의식을 되찾은 A씨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A씨는 경기장 계단에 약 10분간 걸터앉아 안정을 되찾은 뒤 이동했다. 평소 저혈당을 앓고 있던 A씨는 탈수 증세까지 겹치면서 잠시 의식을 잃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군은 당시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하기 위해 대전까지 왔으며, A씨는 홈팬이었다고 한다. 송군은 “작은 선행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런 작은 선행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인천유나이티드 전달수 대표도 참석했다. 전 대표는 “축구를 사랑하는 팬이 위급한 상황에서 잘 대처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며 “축구를 통해 훌륭한 인품이 길러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배움을 삶에서 실천한 송민재 학생의 용기 있는 행동은 사람의 생명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살린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학생들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내홈챌 9-3일차
에네스
9월 3일 만보 완주
밤에는 완전히 가을 날씨네요 바람도 불고 선선해서 운동하기 너무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2024년9월3일 저녁식사이후 오늘도 열심히 걷기 운동하고 저녁을 먹은후에 다시 걷기 운동 열심히 한후에 혈당을 쟀어요 오늘도 열심히~~~
리루맘
오늘은 오랜만에 헬스장 다녀왔어여~~
지난주 토욜에 다른 헹스장 일일권으로 가서 운동하고 3일만에 헬스장 다녀왔엉요 오랜만에 갔더니 운동이 힘있게 잘되더라구요💪 근육아 훅훅 붙어랏~~!!
로사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