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재료가 들어간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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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양념장 비빔밥~♡
주말 잘들 보내고 계시나요?? 두부로 양념장 만들어서 맛나게 비벼서 먹었네요~♡♡
제벌
떡국
떡국 재료가 남아서 오늘 아침도 떡국으로 먹었습니다 나이 먹는건 싫지만 떡국은 맛있네요
쉬림프
무화과 치아바타
빵 잘라서 소분 하고 있는데 무화과 치아바타도 반 잘라보니 무화과가 역시나 많이 박혀 있네요 역시나 재료를 아끼지 않는 곳이여서 인기가 많았어요. 빵 보다 원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서 좋네요
로블ㅎ
저녁
금욜 저녁은 육회비빔밥과 냉면 먹었어요 추워도 냉면은 맛있어요
애플짱
오늘의 점심~~
신랑 일찍 퇴근한다고 해서 기다렸다 늦은 점심 같이 했어요. 비빔밥 준비하다가 오징어볶음도 같이 만들어서 쓱쓱 비벼 먹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건하루 되세요~~^^!!
seabuck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빵순이들은 꼭 가보세여
여기는 일주일에 3번만 오픈 하는 치아바타 집인데 오늘 벼르다가 다녀왔어요. 빵순이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예요 ㅎ 밀가루 보다 원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서 빵이 묵직 해요 ㅅ
로블ㅎ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꿀 사진은 참고를 위한 것으로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김신영 인스타그램(오른쪽)]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청취자 댓글을 읽던 중 무슨 떡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신영은 “나는 쑥개떡을 좋아한다”며 “의외로 내가 꿀떡 이런 걸 잘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청취자가 “떡은 꿀에 안 찍어 먹냐”고 묻자 김신영은 “내가 꿀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꿀은 아예 못 먹는다”며 “프로폴리스도 안되고 가루로 만드는 화분도 못 먹는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이 앓는 꿀 알레르기에 대해 살펴본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피로 회복 효과...장 건강에도 좋아 꿀은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빠르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장에 부담이 적다. 때문에 몸에 기운이 없거나 운동 등으로 피곤한 날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달콤한 맛을 지닌 탓에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꿀의 열량은 100g당 294Kcal로 설탕(100g당 384Kcal)보다 낮다. 꿀에는 각종 미네랄도 풍부하다.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을 비롯 마그네슘, 아연, 구리, 망간, 철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에너지 대사를 돕고 기운 회복에 이로운 비타민 B군도 많다. 장 건강에도 좋다.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꿀은 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 성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항염증, 항균 성분도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줄인다. 입안이 헐었거나 물집 등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꿀과 프로폴리스, 꽃가루 등 알레르기 일으키는 물질 함유 다만 꿀에는 꽃가루 등 다양한 환경 요소로부터 유래한 알레르기 항원이 포함될 수 있다. 김신영처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꿀을 먹고 입안이나 목이 가렵거나 숨쉬기 어려운 증상 등을 겪은 경험이 있다면 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김신영이 언급한 프로폴리스도 조심해야 한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나무 수액과 꽃의 화분을 벌집으로 가져와 자신들의 타액과 섞은 것으로 꿀과 꽃가루 성분이 포함돼 있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꿀 알레르기를 비롯 꽃가루에 민감한 사람은 프로폴리스를 피해야 한다. 꿀 안전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이라도 꿀은 적절한 방법으로 먹는 게 좋다. 꿀은 고온에 노출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된다. 보관할 때 직사광선을 피하고 너무 뜨거운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음식에 활용하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분이 풍부한 식품인 만큼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은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과 꿀을 곁들여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비만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기에 체중 조절이 필요한 사람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미국심장협회(America Hear Association)》에서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1세 미만 아기들에게 꿀은 치명적일 수 있다. 꿀에는 보툴리누스균 포자가 들어있을 수 있다. 보툴리누스균 성체는 심한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지만 포자는 성인, 아동의 체내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포자를 처리하기 위한 면역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소화 기관이 덜 성장하고 면역력이 완벽하지 않은 아기들에게는 포자도 위험할 수 있다. 꿀을 비롯 꿀이 들어간 음식도 주지 않아야 한다. =========== 꿀은 고온에서 영양분이 파괴 뜨거운 꿀차는 별로군요
뽀봉
쌍화차 한 잔!
쌍화차! 수정과 같아서 좋아해요! 그냥 쌍화차도 좋아하는데 견과류 고명도 들어간다? 없어서 못 먹어요🤤🤤
더달달
회덮밥
걷고 오면서 시장에서 밀치회 사 왔어요. 밥은 1/3공기 정도만 넣고 콩가루 들어간 회덮밥 해 먹었어요. 맛과 영양 모두 만족스러운 한 끼였어요.
roh69
"안약 한방울 핥았다가"...창백해지고 의식잃은 아이, '이것' 알레르기?
"안약 한방울 핥았다가"...창백해지고 의식잃은 아이, '이것' 알레르기?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실수로 안약이 입에 들어간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다섯 살 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웨일스 스완지에 사는 케이틀린 클레멘트(25)의 다섯 살 아들 마일로는 결막염 증상으로 약국에서 항생제 안약을 처방 받았다. 처음 안약을 눈에 넣었을 때는 별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몇 시간 후 다시 한 번 눈에 안약을 넣는 과정에서 소량의 안약이 아이의 뺨을 타고 입가로 흘러내렸고, 아이는 본능적으로 이를 핥았다. 몇 분 만에 아이는 심한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물을 마시도록 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아이는 목에 뭔가 걸렸다며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기침을 계속했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의식이 흐려지는 지경이 되자 케이틀린은 급히 응급실로 아이를 데려갔다. 의사는 목이 부어 기도가 막혔다고 했다. 의사는 여느 날과 다른 점이 있었는지 물었고, 케이틀린은 실수로 얼굴에 떨어뜨린 안약을 아이가 먹었다고 설명했다. 의사는 “안약에 대해 이렇게 심각한 반응을 보인 건 처음 본다”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원인이 안약 때문”이라고 결론지었다.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한 후 증상이 호전된 마일로는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 아이가 사용한 제품의 성분을 찾아본 케이틀린은 안약 성분에 클로람페니콜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아이들에게 처방되는 약에 이런 성분을 넣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마일로가 보인 증상이 모두 들어맞는 것을 보니 클로람페니콜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 방울 핥았을 뿐인데 이런 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에 제품에서 클로람페니콜을 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도 덧붙여 말했다. 마일로가 사용한 안약 옵트렉스(Optrex)를 제조하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인 레킷(Reckitt)의 대변인은 이번 사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하지만 당사의 모든 제품은 철저한 테스트를 거쳤으며 표시된 경고문구를 포함해 사용지침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모든 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알레르기 반응은 일어날 수 있으며, 제품의 효과와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사용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클로람페니콜, 세균 감염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광범위 항생제...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 클로람페니콜은 결막염과 같은 눈의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데 주로 사용되는 항생제다. 처방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은 일어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눈의 따끔거림이나 타는 듯한 느낌, 자극이나 가려움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하도록 한다. 클로람페니콜은 알레르기 반응 외에도, 매우 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골수억제로 인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생성이 억제될 가능성이 있다. 피부 창백, 비정상적인 출혈 또는 멍, 피로감 및 쇠약, 발열, 인후통 등이 나타난다. 만약 이 약 성분을 사용하는 중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 실수로 안약이 입에 들어간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다섯 살 아이의 사연이네요 아이들은 입으로 가ㅡ는 것이 젤 먼저 하는 습관이라고 하네요 안약이 이런 알레르기 반응을 할줄은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뽀봉
청국장 비빔밥
청국장 비빕밥
미주장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 굳이 씻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그냥 먹고, 남은 두부는 꼭 소금물에 보관이요 한 4-5일 정도는 거뜬해요
뽀봉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 '밭의 소고기 '라 불리는 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잘 골라서 올바르게 보관해 조리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밥~
어제 김밥 만들어서 재료가 남았어여^^ 오늘까지는 김밥 주려구요, 된장국 끓이고 볶음김치 꺼내서 상 차렸습니다~ 월요일 힘내시고 한해 마무리도 잘 하세요~~^^!
seabuck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5가지 천연 주스
요즘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운동과 애사비로 혈당을 조절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그외 자연에서 얻은 쥬스로 혈당 수치를 조절 할수 있다고 해요 단, 지금 소개 해드리는 5가지 혈당수치 조절 주스가 약은 아니므로 보완적으로 마셔주시면 좋고, 운동과 함께 그리고 처방받은 약 플러스 함께 마셔주면 좋을거에요. 생소한 재료들의 조합이라, 저도 한번 궁금해서 먹어 봐야 겠어요. 1.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베리 두부 주스 이 맛있는 천연 주스는 활성산소의 영향을 막고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항산화제가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재료 블루베리 1/2컵 (100g) 연두부 4스푼 (48g) 오렌지 2개 즙 생강 가루 1스푼 (10g) 만드는 방법 오렌지 2개의 즙을 짠 다음, 블루베리, 두부, 생강가루와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잘 어우러질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것을 아침에 마신다. 2. 딸기 파인애플 주스 이 주스에 들어있는 항산화제 및 소화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췌장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아주 좋다. 이 주스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무엇보다도 몸의 자연적인 해독에 도움된다. 재료 냉동 딸기 1/2컵 (100g) 파인애플 2조각 플레인 요거트 3스푼 (60g)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간다. 이것을 공복에 마시거나 아침식사로 마신다. 3.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시금치 샐러리 주스 이 맛있는 주스는 칼륨, 베타카로틴, 섬유질이 풍부하며, 고혈당 및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재료 시금치 2컵 (60g) 샐러리 2줄기 당근 1개 풋사과 1개 오이 1개 물 1/2컵 (100g)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씻어서 다진다. 착즙기가 있다면, 당근, 사과, 오이를 넣어서 짠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은 다음 매끄러운 음료가 될 때까지 간다. 이것을 일주일에 최소 세 번 공복 상태에서 마신다. 4. 물냉이, 토마토, 파슬리 주스 이 음료는 위의 주스들만큼 맛이 좋지는 않지만, 함유된 성분 때문에 당뇨 및 조절이 어려운 혈당을 위해 최고로 좋은 선택 중 하나이다. 재료 물냉이 6줄기 파슬리 1줌 토마토 2개 풋사과 2개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잘 씻은 다음, 사과를 썰고 씨앗을 제거한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고 몇 분간 간다. 잘 섞인 음료가 되면, 가능하면 공복에 천천히 마신다. 5. 바나나, 사과, 양배추 주스 과일과 채소로 만든 이 맛있는 주스는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의 발생 위험을 예방해준다. 이것을 주기적으로 마시면 몸의 자연적인 해독 능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조절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 살이 더 쉽게 빠지게 해준다 재료 바나나 2개 풋사과 2개 키위 5개 적양배추 2컵 (60g) 물 1/2리터 만드는 방법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풋사과를 썬다. 키위를 자른 다음, 위의 재료들과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양배추와 물 반 리터도 넣는다. 하나로 잘 섞일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 주스를 하루에 한두번 마신다. 지금까지 소개한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주스들을 만들어 마셔보고, 건강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경험해보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채소'는 몸에 좋지만...무조건 '채식'은 위험
일반적으로 채식이라 하면 식단에서 육류는 완전히 제외되고 밥과 채소만 먹는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육류와 해산물 등 동물성 식품을 일체 먹지 않는 완전한 채식주의자(Vegan)도 있지만 유제품이나 달걀, 닭고기 등을 선택적으로 추가 섭취하는 채식주의자들도 많다. 채식은 심혈관질환과 대장암 위험을 낮춰주는 등 장점이 많다. 하지만 영양 불균형을 고려하지 않으면 오히려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극단적인 채식은 뼈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극단적 채식, 뼈 건강에 악영향채식은 골밀도에 영향을 미친다. 칼슘은 골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로 동물성 식품에서 주로 섭취할 수 있다. 물론 채식주의자도 식물성 칼슘 소스인 씨앗, 견과류, 채소, 토피, 콩 등을 통해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음식은 먹지 않고 채소, 과일, 곡류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채식을 하면 비타민, 무기질, 칼슘, 단백질 등이 부족해져 뼈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채식을 할 때는 뼈를 건강하게 하는 영양소가 많이 든 해조류, 견과류, 콩류 등을 다양하게 먹어야 한다.특히, 어린이가 채식할 경우 칼슘 섭취에 유념해야 한다. 칼슘은 아동의 골격 성장에 핵심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린이가 완전한 채식을 하면 키가 제대로 크지 않고 뼈가 부실하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어린이가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할 경우 두부를 넣어 끓인 청국장 등과 같은 콩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며, 우유를 먹지 않는다면 두유를 통해 칼슘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특정 질환 있으면 채식하지 말아야채식을 하면 단백질, 철분, 칼슘, 비타민 A, 비타민 B6, B12, 오메가 3 등이 부족해져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특정 질환이 있으면 채식에 주의해야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질 페스토
어제 모임 가기전에 어머님댁 잠시 들러서 먹은 바질 페스토랑 크래커 예요 코스트코에서 판매 하는건데 이건 재료가 신선하니 맛있게 느껴지네요 이거로 다양 하개 활용 하겠어요
로블ㅎ
토마토 스튜
어머님께서 요리를 잘 하시는 편이신데 그중에서 토마토 스튜 왠만한 식당보다 더 맛있어요 ㅎ 압력 밥솥에 하셔서 재료가 부드럽게 목 넘김이 좋았어요 저도 집애서 해보고 싶네요
로블ㅎ
오늘의 삼시세끼^^
아침엔 김치 볶음밥 점심엔 햄 계란 토스트 저녁엔 콩나물 비빔밥으로 만들어 줬어요. 때마다 아이들이 메뉴 알려주니 준비하기가 훨씬 쉬워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모두 맛되세요^^!!
seabuck
'엄태웅♥' 윤혜진, 170cm·47kg인데 '고지혈증' 판정받았다 "평생 약 먹어야"
마른 사람도 고지혈증 수치가 높아지는 이유 ✅ 유전적 요인 가족력: 부모나 가까운 친척 중 고지혈증 환자가 있는 경우, 마른 체형이라도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 대사가 비정상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잘못된 식습관 마른 사람 중 일부는 칼로리를 빠르게 소비하는 체질에 의존해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를 자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식습관은 체중 증가 없이도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특히 음주가 잦은 경우 위험도는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170에 47이면 진짜 너무너무 마른건데.. 고지혈증 판정 받으셨다고해요 윤혜진님은 마른거랑 상관없이 유전적인것이라고 하시네요 가족중에 고지혈증이 있다면 꾸준히 관리해줘야하고, 식습관도 참 중요하기 떄문에 조심하셔야해요~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올해 초 고지혈증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6일 윤혜진의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제가 여러분께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어요...! (feat.고지혈증 식단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혜진은 "여러분들에게 제가 도움드릴 부분이 있다. 고지혈증이 있으시면 빨리 들어오시라"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제가 고지혈증 판정을 받았다. 정말 예상도 못했는데 여러분들도 깜짝 놀라시더라. '언니 그렇게 말랐는데 고지혈증이 있냐'라면서. 고지혈증은 마른 거랑 상관없고 유전이다"라고 털어놨다. 윤혜진은 키 170cm에 몸무게 47kg로 알려져 있다. 윤혜진은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 양심적인 의사 선생님께서는 제게 '44세부터 이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평생 드셔야 한다. 일찍 먹으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최대한 늦추자'라고 했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했고 식단까지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군것질을 너무 사랑했다. 발레를 하면서 더더욱 그랬다. 남편이 군것질 끊으라고 해서 끊었는데 음식은 크게 영향이 없다고 하더라. 식이요법은 20% 정도 들어간다고 하던데 그래도 (안 좋은 음식은) 안 먹는 게 낫겠다 싶어 고지혈증에 좋은 식단으로 바꿨다"라면서 윤혜진표 샐러드, 버섯 묵 등 레시피를 공개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 중이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아침 습관을 만들어 가는 루틴의 하나~♡
식전에 가글 가글로 습관을 비꿧어영 양치질도 나무 많이 하면 치아가 마모 되서 치료비 꽤 들어간답니다
우블리에
노로바이러스 걸려본 후기 요약
1.생고기비빔밥 먹음 2.이틀후 밤에 자고있는데 독감에 걸렸을때처럼 꿈속에서 계속 사경 3.계속 불편하고 부대끼다가 배가 너무 아파서 바로 화장실 4가스랑.변이 천둥치듯이 5.휴지로 닦아보니 변색깔을 검은색 6.거의 3시간 가까이 계속 배출 7.탈수증상이 와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병원 가려고 집을 나섰는데 밖에 나오자마자 또 신호 8.다시 들어갔다 나오고를 반복 9.걸어서는 진짜 5분도 못걸을거같아 그냥 119불러서 겨우 응급실에 도착 10.의사한테 이런저런 증상 말하니노로바이러스 11.치료약이 없고 그냥 2.3일정도 있다 호전되는게 일반적이라 설사 멈추게 지사제 먹는수밖에 없다 12.병원에서 수액맞고 한 3시간정도 자다가 집에 걸어오는데 몸에 진이 다빠진것처럼 힘도 없고 속이 너무 울렁 13.밥도 안들어가고 그냥 대충 죽사서 억지로 수셔넣은다음 자려고 누웠는데 14.1시간정도 있었나 갑자기 몸이 바들바들 떨면서 너무 추움.노로바이러스 증상 찾아보니깐 오한.구토.근육통.설사.어지러움.피로감등 그렇게 첫날은 어지저찌 넘겼음 15.둘째날은 전날보단 그래도 설사가 덜하긴 했지만 몸이 너무 추워서 진짜 패딩껴입고누워있었음 16.그러다 구토할것처럼 오심증상이 나타나면 한번씩 가서 토하고 온다음 다시 설사하고 17.그렇게 반복하다 셋째날에는 다행이 설사가 멈췄는데 오한증상은 한 5일차까지 계속 갔던거같음 18.진짜 독감도 걸려봤지만 노로바이러스는 그냥 일상생활 자체가 안되버림. 19.독감 타미플루같은 치료제가 없어서 그냥 자연치유를 바라는수밖에 없는 개같은 질병이니 평소에 고기먹을때 꼭 익혀서 드셈
야고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 식사
필테를 7시에 마치니 저녁이 늦어져 할 수 없이 가까운 상가에서 돌솥비빔밥 먹었어요. 손님이 많은 집을 골라 들어갔더니 역시 맛있었어요. 식당 반찬을 보고 집에 해 먹을 반찬을 생각하는데 오늘 메뉴 중 배추잎 쌈과 꼬막무침을 따라 하려고 합니다.
roh69
*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내돈내산 다이어트 40회차🍜 다이어트 국물요리 편 다이어트 할때 국이나 탕 종류는 피해야 하는 걸 알지만 이 습관을 바꾸는 건 참 힘든 일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고 싶어진다면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리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가면 다른 조미료들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칼로리뿐 아니라 맛도 자극적일 수밖에 없지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는 반갑지 않지만 떡국만큼은 한결같이 맛있고 반가워요. 하지만 탄수화물 덩어리인 떡만큼은 피하고 싶은 것이 새해를 시작하는 다이어터의 마음!! 우리의 구세주 묵말랭이를 넣어 기분 좋게 떡국 한그릇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준비재료🔸️ 닭가슴살, 묵말랭이, 대파, 달걀, 다진마늘 사골육수(알육수), 올리브유, 참치액젓, 김가루 약간 🔸️조리 방법🔸️ ▫️끓는 물에 묵말랭이를 넣어 5분간 끓인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대파는 송송 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을은 넣어 중간 불에서 살짝 볶다가 사골육수와 닭가슴살, 묵말랭이를 넣고 5분간 끓입니다. ▫️액젓으로 간하고 달걀을 깨트려 넣은 뒤 1분간 더 끓여줍니다. ▫️그릇에 옮겨 담고 김가루와 대파를 올립니다. 💡여기서 팁!! 달걀을 깨트린 후 바로 휘져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조금 두었다가 휘져어 줍니다. 사골육수는 소금 간이 안된 것으로 고르고 소금 간이 되어 있다면 액젓을 생략해 주세요.
냥식집사
맛점하세요
맛있는 점심식사 드세요~~ 저는 간단하게 편의점 비빔밥으로 해결하려고요 편의점 비빔밥은 먹을만 하더라구요
2민트홀릭
🌰겨울에 좋은 따땃한 차 종류들 6가지 1+1 세일 중
미떼 핫초코 옥수수 수염차 우엉차 메밀차 꿀유자차 꿀 한라봉차 저는 겨울에 홈플 가면 따땃하게 마실 수 있는 🍵차 종류들 많이 사게 되요~ 특히 🍊유자차 한라봉차 핫초코ㅎㅎ 지금 차류들 원뿔원 세일 행사 중이에요^^
ssalcong초코
고등어 한 마리가 순삭이네요. 🤗
크리스마스 점심을 먹으러 간 라면집 대기줄이 한참이어서 우연히 찾아 들어간 집이 현지인 맛집이었다니. 고등어 한 마리 구워서 나오는 데 이거는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어요. 겉바속촉~ 겉바속촉~ 사진이 없었다면 모를 맛. 진짜 간도 딱! 맛은 더 딱!
정수기지안맘
"딸기시루 사려고 새벽 4시에"…올해도 난리난 성심당 케이크
성심당은 이제 큰 기업이 되었어요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성심당만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니.. 정말 대박이예요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 요즘 딸기값도 비싼데 맛도 가성비도 좋네요 저도 정말 먹고 싶었는데 차마 대전까지 가서 줄 서서 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세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성심당에 올해도 어김없이 '오픈런'이 이어졌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역 카페 등에는 성심당 케이크 구매 인증 글이 속속 올라왔다. 이 중 대전 거주자인 한 구매자는 "오늘 새벽 6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앞에 줄 선 사람들이 100명이 넘었다"고 전했다. 성심당 케익부띠끄의 개점 시간은 오전 8시이므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기 위해 영하의 날씨 속에 최소 2~3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린 것이다. 또 다른 구매자는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인 23일에도 새벽 4시부터 줄을 섰다"라고 했다. 이 같은 '오픈런'이 벌어진 이유는 딸기시루 때문이다.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이다. 딸기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간 셈이다. 성심당의 대표 인기 품목인 딸기시루는 크리스마스 기간 예약 불가에 현장 선착순 판매다. 특히 딸기시루 2.3㎏ 케이크는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보통 10만원대이고, 비싼 것은 30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성심당 케이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이 때문인지 특히 올해는 성심당 건물 앞이 아닌 지하상가에서부터 긴 줄이 시작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구매장소와 픽업 장소가 달라 두 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25일 오전 7시40분쯤 지하상가를 가득 채운 대기 줄 사진을 인증하며 "오지 마라. 빵집은커녕 줄이 지하상가를 한 바퀴 돌아서 줄 끝이 어디인지도 안 보인다. 줄 보자마자 당황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롯데월드 줄인 줄 알았다", "대전 살아도 성심당 못 먹는다", "새벽 3시에 출발했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한 성심당은 대전의 향토기업 로쏘가 운영하는 제과점이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성심당은 판매 후 남은 빵을 불우한 이웃과 나누는 선행으로도 유명하다.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성심당의 지난해 매출액은 1243억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10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해 성심당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199억원)과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214억원)을 훌쩍 앞섰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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