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배추쌈말이

배추쌈사먹기 참치 두부으깨어 속에넣고 배추말아 계란물입혀 구움요

코로세움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로세움

배추쌈말이

방금 또 주문했네요

조금전에 두부과자 소개글 올렸는데 거의 다 먹어서 지금 또 주문했어요. 여러번 주문해서 먹는데 여전히 맛있어요. 그래선지 주변에도 나눠주게 되고 빨리 동나 버려요~~ㅎ

프라임12345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라임12345

방금 또 주문했네요

일요일 아침밥~

오늘 정말 다들 늦게 일어나더라구요 10시 반쯤 애매하게 먹게 됐어요^^; 순두부 찌개랑 미니돈까스 어묵볶음 해서 먹었어여. 김 이번에 새로 샀는데 아이들이 맛있다고 하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일요일 아침밥~

유방암, 심장병, 요실금까지...“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

잠은 보약이라는 말이 정말 맞네요 잠이 부족하면 살도 안빠진다는는 기사를 봤었는데..  수면부족으로 심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의 질병에도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수면의 질도 중요하고 수면시간도 7시간 이상으로 지키셔야 한다고 하네요~ 충분한 수면으로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잠이 부족하면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수면 부족은 비만과 연결돼 있을 뿐 아니라 심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수면 부족이 유발하는 건강 문제를 정리했다. “유방암 위험 커져”=일본 도호쿠대 의학대학원 연구팀이 40~79세 여성 2만 400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인 사람은 유방암 위험이 6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9시간 이상 자는 여성은 위험도가 28% 낮았다. “심혈관 질환 위험 2배 높아”=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 의대 연구팀이 3만 여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인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면 시간이 하루 5시간 이하인 60세 미만 여성은 심장병 발생 위험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혈당 수치 높여”=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경우 공복 혈당은 9%, 공복 인슐린 수치는 30%, 인슐린 저항성은 43%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면증이 있는 당뇨 환자의 상황은 더욱 나빴다. 불면증이 없는 당뇨 환자에 비해 공복 혈당은 23%, 공복 인슐린은 48%, 인슐린 저항성은 82% 높았다. “야뇨증, 요실금에 시달려”=중년 남녀 4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5년간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5시간 이하로 잤던 여성은 소변을 보기 위해 잠에서 깨거나(야뇨증), 요실금이 될 위험이 80~9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이것이 소변 문제로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했다. “사망률 높아져”=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1만 6000명을 10년간 추적한 결과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고 보고한 남성은 특히 45세 이하인 경우, 숙면을 취하는 남성에 비해 사망률이 2배에 이르렀다. 또한 하룻밤에 3차례 이상 수면 장애를 겪는 남성은 그런 장애가 없는 남성에 비해 자살 위험이 5배 높았다. 수면 장애는 여성의 사망률과는 관련이 없었다. 하지만 수면 장애가 있는 남성과 여성은 고혈압과 당뇨병이 있을 위험이 컸다. “대장 용종 많이 생겨”=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연구팀이 1240명을 조사해서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하루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7시간 이상 자는 사람에 비해 대장에 용종(폴립)이 있을 가능성이 47%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루 모양으로 생긴 혹인 폴립은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유방암, 심장병, 요실금까지...“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

"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요즘 날씨가 참 춥죠? 이럴때는 한랭질환 특히 조심하셔야해요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중 하나가 과도한 음주입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더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해요.  송년회와 신년회가 잦은 12~1월엔 술자리가 많으니 특히 조심하세요~  일기예보 꼭 확인하시고 추운날엔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117년 만에 내린 11월 폭설을 시작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겨울철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우리의 몸도 혹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한랭질환이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400명, 사망자도 12명에 달했다. 단순히 겨울철 흔한 현상으로 치부해 간과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한랭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저체온증이다.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몸이 추위에 오랜 시간 노출된 경우 발생한다. 오한, 빈맥, 피로감, 착란, 어눌한 말투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여기서 체온이 더 낮아지면 오한이 사라지고 근육이 경직되며 의식 저하가 나타난다. 심부 체온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는 마른 담요로 몸을 감싸는 등 더 이상의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탈수 가능성이 있어 따뜻하고 단 음료를 마시게 해 몸을 데우고, 의식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정지가 의심되면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때,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대증요법 또는 재가온요법을 이용한 치료를 통해 환자의 체온을 회복한다. 동상과 동창도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랭질환이다. 동상은 피부와 조직이 극도로 냉각되어 혈액 순환이 차단되고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로 손, 발, 귀, 코 등 노출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감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정도지만, 방치해 피부 조직이 괴사에 이르면 심한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 있다. 동창은 추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혈관 염증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눈길을 걷다 신발이 젖으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동상이나 동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동상이 의심될 때는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젖은 옷을 제거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어 체온 손실을 방지한다. 이때, 해당 부위에 바로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말고 따뜻한 물(37~42도)에 20~40분간 담가 천천히 체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도 피부색이나 촉감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 한랭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대사 기능이 약화해 열을 생성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여기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더해지면 체온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고, 심혈관질환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혈액 공급을 제한할 수 있다. 고혈압 약물이나 이뇨제와 같은 치료제 또한 체내 수분 균형과 혈관 반응에 영향을 미쳐 체온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야외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음주는 겨울철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다. 질병청 '2023-2024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한랭 질환자 중 21.3%가 음주 상태로 내원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 특히, 송년회와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요즘 시기는 음주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과음은 삼가고 음주 후에는 따뜻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한랭질환 위험을 낮춰야 한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몸의 열을 보존하고 방풍 기능이 있는 외투와 장갑, 모자, 목도리 등을 착용해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발이나 손처럼 추위에 노출된 부위를 따뜻하게 데운다. 애초 한파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한랭질환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은 시간이 지체될수록 심각한 후유증이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찾아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다이어트 국물요리)🔥따끈한 👼🏻천사채면 야채국수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요리)🔥따끈한 👼🏻천사채면 야채국수 🍲 다이어트 하지만 면요리가 먹고 싶을때는 천사채면을 사용 합니다. 천사채면은 100그램당 6칼로리로 다시마진액을 원료로 만들어 졌다고해요. 그래서 식어도 불어 퍼지지 않는 점이 매력있어요. 따뜻하게 면이 먹고 싶어서 오늘 즉석으로 끓였습니다. 🥚🧅🥕재료는 애호박 1개 양파 2개 팽이버섯 1봉 당근조금  동전육수 넣고 푹 끓여서  닭안심 100그램, 순두부 1봉, 계란 3개 넣고 새우젓으로 간하고 다진 파마늘 넣고 참기름 후추로 마무리 합니다. 여기에 마지막 천사채 면 넣어서 한번 더 끓여서 담아냅니다. 간장양념장 조금 넣어 먹어면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는 탄수화물 줄이기와 섬유질 많이 먹기가 도움이 됩니다.👍 밥 🍚과 밀가루 국수면 대신 👼🏻천사채면과 팽이버섯 순두부 닭안심 야채들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포만감 있는 식사로 아주 든든합니다.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추천 합니다. 👩‍🍳💛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다이어트 국물요리)🔥따끈한 👼🏻천사채면 야채국수 🍲

* 허준이 남긴말~!!

🔸️혈약의 응고를 막는 "당근"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두부"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꽁치" 🔸️묵은피를 걸러주는 "부추" 🔸️혈액의 독소를 빼내는 "미역과 다시마"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카레가루" 🔸️혈관과 조직의 산화를 막는 "검은깨" 🔸️스트레스해소에 좋은 "녹차가루" 🔸️만병통치의 보약은 "웃음" 주말에도 웃음이 가득가득 넘치세요😀 역시 웃음만큼 좋은게 없나봅니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죽은 보험사 CEO 골때리네

3100명도 아니고 3100만명 한테 보험금 안줌 의외로 미국 사람들은 엄청 순한 사람들인가? 이번에 이제 제대로 된 대화법이 무엇인지 다들 알게 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죽은 보험사 CEO 골때리네

온수로 설거지를 해야하는 이유

설거지는 온수로 하는게 기본이다 찬물로 하면 접시의 기름기가 굳어버리는데  고체상태의 기름을 녹이려면  세제가 온수만 쓰는 것보다 배로 들어감.  때가 제대로 안 떨어지는 건 덤. 심한 경우 세제에 떠밀려간 기름이 찬물로 배수구에서  굳어서 막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함 덤으로 잔류세제도 찬물일 경우가 가장 많이 남고,  미지근한 물이나 온수로 해야  세제가 남는 일을 줄일 수 있음 복잡해 보인다면 목욕탕에서 때를 밀때  찬물에 들어가고나서 미는지 온탕에 들어갔다 미는지  부터 생각하면 됨. 찬물을 써서 설거지를 해야하는 경우는  비린내나는 음식을 구운 프라이팬이나 접시를 씻을때  비린내가 풍기는 걸 막기위한 경우나 너무너무 섬세한 접시라 뜨거운물을 담는 순간  박살나는 접시를 씻어야할 경우뿐임을 알아두자 목욕도 뜨신물로 해야 그 유분같은게 다 씻김 찬물로만 하면 시간 지나면  바디워시랑 몸에 쩐내랑 섞여서 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온수로 설거지를 해야하는 이유

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초콜릿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낵만 끊어도 날씬 버전일 듯”이라며 “그래도 행복할래. 으른이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이혜원이 즐겨 먹는 과자와 초콜릿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많이는 먹지 마세요” “ 많이 먹으면 당뇨와요” “오 맛있겠어요” 등의 멘트를 남겼다. 실제로 과자는 대부분 가공식품으로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어, 몸이 열량을 더 흡수하도록 만든다. 인공감미료는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르게 찐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초콜릿 역시 열량이 높다. 특히 초콜릿 중에서도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이며 화이트 초콜릿은 100g당 500~550kcal에 달한다. 이처럼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대부분은 당분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이어트 중 가까이해도 되는 초콜릿이 있다. 바로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것을 말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쓴맛이 강해진다. 열량은 100g당 550kcal 정도로 일반 초콜릿과 비슷하지만, 다크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열량 때문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 인슐린 민감도를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플라바놀’, 사랑에 빠진 듯 생기를 부여하는 ‘페닐에틸아민’ 등이 함유돼 있다. 섭취량은 30~4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저녁은 백반 스타일

순두부찌개, 제육, 라면으로 한끼해결  냠냠 맛나게 먹어요  역시 칼칼한 순두부 최고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저녁은 백반 스타일

출첵하며 서서하는 복근운동 끝~~♡♡

이 운동은 끝나고도 한참 창문 열고  선풍기 틀어놓고 있어야 할 정도로  제대로 운동 된갑니당^^ 거벼운 뱃살을 위해서 꼬옥 해야쥬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출첵하며 서서하는 복근운동 끝~~♡♡

[ 다이어트 국물 요리 ] 달걀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달걀은 어느 집에만 있는 완전 무결한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좋잖아요! 하여, 달걀, 새우젓, 후추, 부추만으로 달걀국을 끓여  국물이 먹고 싶을 땐 먹고 있어요! 물이 끓어오를 동안에 달걀을 풀어 망에 걸러주시면 알끈과 같은 노폐물이 제거되어 부드럽게 섭취할 수 있어요 물이 끓어오르면 알끈을 제거한 달걀을 넣고 어느정도 달걀이 익었다 싶으면 새우젖으로 간을 하고 골고루 섞어요 달걀이 익어 몽글몽글하게 되면 후추를 넣어 조미를 하고 부추를 넣어 그릇에 담아내면 되요 이렇게만 드셔도 맛있지만 들기름 한스푼 둘러 주면 더 맛있는 한끼가 완성이 되요!😍 이렇게 달걀국으로만 먹어도 속이 뜨끈하고 좀 출출할 때는 두부를 넣어 주면 좀 더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으면서 다이어트 중에도 국물을 섭취할 수 있어요

vely30님의 프로필 이미지

vely30

[ 다이어트 국물 요리 ] 달걀국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이 좋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슴슴하게 먹는 습관도 있었지만 점점 더 짜게 먹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 김치찌개를 좋아한다거나, 라면국물을 먹는다거나,,  이게 좋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잘 안되네요.  왜  짜게 먹는게 좋지 않는지... 다시 한번 살펴 봅니다.  고혈압 위험 증가 짜게 먹는 가장 큰 문제는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염분(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하고, 그로 인해 혈압이 높아지게 돼요. 고혈압은 심장 질환, 뇌졸중 등 심각한 질병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2. 신장 기능 악화 나트륨은 신장에서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신장에 부담을 줘서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어요. 신장이 나트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체내에 염분과 수분이 축적되어 부종이나 신장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3.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외에도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커져요. 나트륨 과다 섭취는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고, 이는 동맥경화증을 초래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죠. 4. 부종 및 체중 증가 과도한 나트륨은 몸이 수분을 더 많이 잡아두게 해서 부종을 일으켜요. 특히 얼굴이나 다리 등에 붓기가 잘 생기는데,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는 특히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죠. 5. 골다공증 위험 증가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칼슘 배출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는 골밀도를 낮추고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짠 음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6. 위암 위험 증가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나트륨이 위벽을 자극해서 염증을 일으키고, 이는 위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절인 음식이나 소금에 절인 음식들은 주의가 필요해요. 7. 미각의 둔화 짠 음식을 자주 먹다 보면 미각이 둔해져서 더 짜게 먹게 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어요. 결국 점점 더 강한 맛을 찾게 되고, 이는 나트륨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돼요. 그래서 가능한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사실 여기에 많은 이유들이  직접적으로 다가오는것은 부종, 체중때문에 느껴지는 것 같아요.  다른 것은 지금 당장 큰 문제 없으니, 자꾸 짜게 먹는것도 있구요.  국물을 배제 한다거나, 요리를 할때 소금이나 간장을 좀 줄여 보는 노력을 해야 겠네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이 좋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제공: 헬스조선   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오래 두고 먹어도 괜찮다. 가끔은 상한 것인지 그냥 발효가 잘 된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 때도 있다. 그러나 표면에 검은색, 파란색, 초록색 곰팡이가 보인다면 즉시 버려야 한다. 자칫 독소를 섭취하게 될 수 있어서다. 김치 표면에 생긴 흰색 알갱이는 걷어내고 먹어도 된다. 흰색 알갱이는 곰팡이가 아니라 효모의 일종이다. 정식 명칭은 ‘골마지’로, 김치나 간장, 고추장 등 수분이 많은 발효식품 표면에 생기는 흰색 막을 말한다. 둥근 모양으로 표면이 매끄러운 형태다. 김치 골마지는 대개 ▲냉장고 온도가 높을 때 ▲김치가 국물에 충분히 잠기지 않은 채 오래 보관됐을 때 ▲용기 뚜껑이 제대로 밀폐되지 않아 공기와 자주 접촉할 때 발생한다. 다행히 독성은 없다.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Microb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김치 표면에 생긴 골마지는 먹어도 안전하다. 연구팀은 골마지를 대상으로 독성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골마지에서 특별한 독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유전체 분석 결과에서도 독성 관련 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김치 전체에 골마지가 생겼다면 버리는 게 좋다. 골마지는 김치를 무르게 해서 풉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반면, 초록색·파란색·검은색 곰팡이가 핀 김치는 먹어선 안 된다. 김치가 부패했다는 뜻이므로 전량 폐기해야 한다. 곰팡이 독소는 미량으로도 간, 콩팥 등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익혀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 독소는 열에 강해 조리 후에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서다. 곰팡이가 핀 부분을 김치에서 잘라내도 보이지 않는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김치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곰팡이는 초록색 파란색 검은색 등을 띠며 실 모양의 형태를 보이는 게 대부분이다. 김치에 곰팡이가 피지 않게 하려면 보관할 때 김치 위에 위생 비닐을 덮어주는 게 좋다. 김치는 국물에 완전히 잠기게 해서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해야 한다. ========== 김치 골마지는 괜찮은거고, 파란색이나 검은색의 곰팡이  본적은 없지만, 독소가 가득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제가 10키로 감량하며 먹은 다이어트  국물요리레시피 소개해요! 첫 번째로 계란국인데요. 추운날 자극적이지 않은 슴슴한 건강식으로  국물 섭취하고싶을 때 먹어요! 든든함은 덤이고  과정도 간단해서 5분내로 준비 가능해요:) 계란과 물을 적당히 섞어가면서 전자렌지 데우면 뚝딱! 파도 넣어주면 비주얼도 맛도 좋아요~ 두번째 콩국수인데요  다이어트 비결은 국수대신 오이채 넣기! 사실 여름에 먹기 좋은 요리지만 집에서 따뜻하게 시원한 요리 먹고싶을때  충분히 먹기 좋아요  세번째 에그인헬인데  순두부와 토마토베이스에 물을 적정량보다 좀 더 넣어주면 순두부그라탕과 따듯한 토마토 스프 중간의 느낌으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먹으면 따듯하고 순두부 부드러움에 몸이 녹습니다,,

진니어트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진니어트트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다이어트 국물요리- 황태채 콩나물국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황태채 콩나물국을 추천합니다. 먼저 340g에 170칼로리로 칼로리가 엄청 낮습니다. 풀무원 국산콩 콩나물을 2~3번 물로 깨끗이 씻습니다. 그리고 물 2리터를 끓입니다. 끓는물에 콩나물과 황태채 새우젓 다시마 다진마늘 구운소금 등을 넣고 5분간 푹 끓입니다. 이러면 국물도 시원하고 맛도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6인분인데 170칼로리라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다이어트 국물요리- 황태채 콩나물국

빵부장 마늘빵

남편이 편의점에서 구매해 와서 방금 먹어보니 이번에 빵 부장 제대로 일 했네요  이거 너무 맛있어요  맛종류 별로 먹어봤는데 강추 해 드리고 싶어요 . 이거 꼭 드셔보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빵부장 마늘빵

다이어트 국물요리 샤브샤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할때 국물요리 특히 밀가루가 땡길때 샤브샤브를 먹어요 기름기적은 소고기로 단백질 채우고 야채가득 넣고 밀가루가 먹고싶어 수제비 떠서 넣었는데 많이먹음ㅈ그러니 포두부를 길게 잘라 면처럼 추가해서 먹었어요 배추 익혀서 소스에 찍어먹으니 고기보다 맛있네요

숫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숫자

다이어트 국물요리 샤브샤브

점심

두부조림 먹었어요

한소래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소래미

점심

다이어트식으로 점저 먹었떠영~♡♡

야채 채썰껀 미리 썰어놔서 간편하게  야채들 전자렌지에 데워서 두부,계란  고슬고슬 볶아 비벼 먹으면 끝~~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다이어트식으로 점저 먹었떠영~♡♡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고기콩나물밥

동작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들은 환우분과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메뉴는 돼지고기콩나물밥과 뚝배기 된장찌개네요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와 돼지고기콩나물밥(+양배추샐러드 챙겨와서 더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매콤두부조림, 파래김 입니다. 혹시 몰라서 양념장까지 갖고 왔지만 양념장은 안먹었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먹고 콩나물밥은 된장찌개의 두부와야채 넣어서 싹싹 비벼 먹었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매콤 두부도 덜 짜고 덜 매워서 잘 먹었네요. 보통때라면 매콤두부 한 덩어리 더 달라고 했을텐데 오늘은 아침에도 두부샐러드에 두부된장찌개라 오늘은 매콤두부 한덩어리로 만족했답니다. 오늘은 굳이 밥도 반달라고 안 해서 거의 한그릇 받아왔어요. 요즘 직원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좀 양이 작은게 밥을 작게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이제는 그냥 한그릇 먹으려고 했고 요즘 배달이 잦아서 그런지 또 배가 금방 고프더라구요. 오늘은 든든히 먹어야하니 지금 보이는 사진에 된장국물만 빼고 싹 다 먹었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고기콩나물밥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몸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크고 작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들에 주의하고,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면역력 떨어졌다는 신호   ▶입병=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크고 작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혓바늘이 잘 돋는 것도 이 이유에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돼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이때 항생물질의 양도 줄면서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돋는 것이다. 헤르페스성구내염도 흔하다. 이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생기는데,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인다. ▶잦은 감기=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해 감기도 잘 걸린다. 이때는 평소보다 증상이 심하며 잘 낫지 않는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콧물, 기침, 미열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며 고열이 나기도 한다.   ▶잦은 배탈=음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될 때도 면역력 저하 때문일 수 있다. 배탈이나 장염 등으로 배도 자주 아플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져서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의심한다.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질염=여성의 경우 면역력 저하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은데,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는 유익균이 대부분이어서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 그럼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해지고 색깔이 평소와 다르게 변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비타민B·베타카로틴 섭취하면 도움 몸에 이상 신호들이 나타나면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면역력 향상을 위해 중요한 건 우선 충분한 수면이다. 7~8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또 겨울에는 몸이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므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 회복,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 고구마, 귤을 먹는 것도 좋다. 베타카로틴을 적절히 섭취하면 면역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는 계절성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도 면역력 저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추운 겨울에도 낮에 산책하거나, 실내에서 요가·필라테스·스트레칭 등을 하는 것을 권한다. 최근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와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 내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신호를 보내는가 보네요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다행히 유제품과 달걀은 매일 먹고 있어서  좋은데, 다른것들은 그닥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한희준 기자 살을 빼려고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꿔놓자.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식사량을 줄이기 전 2주 동안 근육을 키우고 숙면을 취하면, 이후에 식사량을 조금만 줄여도 살이 잘 빠진다  살을 빼려고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꿔놓자.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건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지방은 1㎏당 3㎉만을 소비하지만, 근육은 1㎏이 20㎉를 소비한다.  연령별로 근육 키우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다. 10~20대는 복부·등·어깨·허벅지처럼 큰 근육이 있는 부위를 많이 움직이는 자전거 타기·수영·계단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30대부터는 근육이 노화하기 때문에, 아령 들기 등 근력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좋다. 40대 이상은 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져서 근육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근력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은 30분~1시간씩 1주일에 3회가 적당하다.   이때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공복 시간이 길면 몸속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비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구성하면 에너지 소비가 잘 된다.  숙면이 좋은데, 잠을 잘 못 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20% 정도 많아진다. 밤 12~2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어야 하고, 하루에 총 6~8시간 자는 게 좋다.   이런 노력을 2주일 정도 한 뒤부터 식사량을 조절하면, 밥을 두세 숟가락씩만 덜 먹어도 그 전에 비해 살이 쉽게 빠진다.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공복 운동후 식사 든든한🥗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든든한 🥗샐러드 한접시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상추도 썰어서 데코했어요. 오븐구이 닭살코기만 발라둔것과 데친 두부 고구마도 올리고 반숙으로 삶은 계란 1개와 호두까지 넣고 오리엔탈 소스 둘렀습니다. 포만감 있는 한접시에 생각차 뜨겁게 데워서 식사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든든한🥗샐러드 한접시

<하얼빈> 시사회

시사회 당첨되어서 오늘 용산에서 먼저 봤음 이 영화는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가 독립군들과 같이 하얼빈에서의 이토 히로부미 척결에 대한 여정을 다룬 영화고 결이 밀정이랑 아주 비슷한 영화였음 장점을 뽑자면 영상미가 진짜 최고임 얼어붙은 압록강 만주의 사막 그리고 진흙탕에서 뒹구는 전투씬들은 진짜 감탄이 나왔었음 제작비를 영상효과에 많이 투자했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영상미 하나만큼은 진짜 추천하고 만약 영상미를 좋아한다면 아이맥스로 보라고 추천하고 싶음 거기다 담배연기 내뿜으면서 나오는 장면이 많은데 그 분위기가 그윽함이 느껴질 정도로 좋은 연출이었음 또다른 장점은 개드립에서 극혐하는 그 신파가 그닥 있지도 않고 한없이 추운 하얼빈이라는 장소와 살벌했던 그 시대를 냉기가 느끼게 할 정도로 정말 조화롭게 잘 연출한것 같음 분위기는 일단 좋은 점수 주고싶음 단점으로는 일단 배우들 연기가 조우진이랑 박정민 빼고는 대체로 그렇게 썩 인상깊지가 않고 안중근 맡은 현빈은 솔직히 얘기하자면 그렇게 큰 점수를 주고 싶지는 않음 이토 히로부미를 맡은 릴리 프랭키라는 배우를 너무 평면적인 빌런 으로만 연출해서 그것 또한 아쉬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배우고 연기도 괜찮은 사람인데 밀정에서 일본인 배우(츠루미 신고)가 맡았던 그 경무부장 역할이 더 인상깊을 정도로 일제 최고의 보스 이토 히로부미 치고는 너무 너무 평이한 빌런이었음 그리고 편집을 제대로 못한거지 갑자기 이야기가 뜬금없이 전개 된다거나 예측할수 있는 부분들도 많았고  게다가 한국 영화 고질병인 발음 문제가 너무 심각함 자막이 절실할 정도로 뭐라는건지 알아들을수 없는 장면이 너무 많음  그리고 가장 큰 단점중 하나는 아무리 첩보물 이라지만 중간이 너무 루즈하고 지루함 그 장면이 꼭 필요한 장면들이냐? 이것도 아님 기대 많이 했는데 좀 아쉬운 영화였음 그냥 요약하자면 영상미랑 분위기만 좋은 흔한 한국식 첩보영화 라고 생각함 확실히 밀정보다는 못한 작품이지만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에서는 그런대로 괜찮은 수준이었음 서로 장르는 다르지만 베테랑2 보다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애초에 올해 좋은 작품 자체가 많이 없던것도 있지만.... 손익분기점이 700만이라던데 흥행이라는게 변수가 많아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손익분기점은 넘어도 1000만은 힘들것 같은 느낌 정적인 영화에 흥미가 없다면 안 보고 다른거 봐도 무방할 영화고 정적이면서 고요한 첩보물을 좋아한다면 가서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음 근데 솔직히 크리스마스는 가족이건 연인이건 신나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 많을건데 그런 사람들에게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음 적적한 영화이기도 하니.... 평점을 매기자면 5점 만점에 3점 정도라고 생각함 강추까지는 아니고 1줄 요약: 못 볼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또 보고싶고 추천할 정도의 영화는 아님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하얼빈> 시사회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길을 지나가다 보면 손에 커피를 든 사람이 수두룩하다. 우스갯소리로 현대인의 3대 영양소 중 하나가 '카페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커피는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각성제이자, 식사 후 기분 좋게 즐기기 쉬운 음료다. 하지만 커피 마시는 습관을 잘못 들이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공복에 커피 마시기 → 위장질환 유발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산이 많이 분비된다. 커피의 카페인이나 라테에 든 우유 속 칼슘은 위산 분비를 더 촉진한다. 또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이 있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공복에 커피 마시는 걸 삼가야 한다   ◇남은 얼음 씹어 먹기 → 치아 균열 아이스 커피를 다 마신 후 아쉬운 마음에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있는데, 치아 건강에 해롭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치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차가운 게 닿으면 치아는 일시적으로 수축한다. 이 상태에서 딱딱한 얼음을 씹으면 수축된 치아에 큰 충격을 준다. 얼음을 씹어 먹는 행동이 계속되면 치아 충격이 누적되고 어느 순간 금이 갈 수 있다. 치아에 균열이 생기면 이가 시큰거리고 찌릿하다. 초기엔 음식을 씹을 때 깨진 치아가 불편한 정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진다. 방치하면 이가 깨질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뜨거운 커피 마시기 → 식도 자극 뜨거운 커피를 반복해서 마시면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국제학술지 임상영양(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각각 5.5배, 4.1배 컸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따라서 뜨거운 음료가 식도를 반복해서 자극하면 식도 점막 세포가 손상되며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뜨거운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신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해장하기 위해 커피 마시기 →     수분 방출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되고, 카페인 각성 효과 때문에 술에서 깨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커피는 실제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료인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이뇨 작용으로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간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숙취 해소가 제대로 안 된다. 커피보다는 물을 마셔 부족한 수분을 채워줘야 한다. 이온 음료나 꿀물도 음주 후 부족한 미네랄, 전해질 성분을 채워줄 수 있다   ◇담배 피우고 커피믹스 마시기 →      호흡기 질환 유발 담배를 피울 때마다 달콤한 커피믹스를 찾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단맛은 담배의 쓴맛을 없애주고 니코틴의 뇌세포 흥분 작용도 강화해 흡연 후 좋아진 기분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담배와 커피믹스를 함께 즐기다간 중증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골초이면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소비량이 많을수록 COPD 발병률이 상승했다고 한다. 커피믹스는 설탕과 크림 섭취량을 늘리는데, 높은 설탕 섭취는 비만을 유발해 호흡기계를 포함한 신체 다양한 부분에서 산화 스트레스 관련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호흡기의 병리학적 변화와 폐 기능 장애를 유발한다. 담배를 태우면서 나오는 니코틴, 타르 등 독성 물질도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호흡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커피믹스에 함유된 설탕과 크림 그리고 담배 흡연은 호흡기계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고혈당 쇼크 방지하려면?

최근 배우 김수미 씨가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많은 분이 이 고혈당 쇼크라는 질환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계시죠.  특히 고령의 당뇨 환자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는 질환이어서 더욱 신경 쓰셔야 합니다.  고혈당 쇼크는 말 그대로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신체 기능에 큰 충격을 주는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이 고혈당 쇼크가 왜 발생하는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고혈당 쇼크란? 고혈당 쇼크는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갑자기 치솟으면서 몸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는 걸 말해요.  당뇨병 환자에게 주로 발생하는데, 혈당 조절에 중요한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잘 작동하지 못하면 이렇게 혈당이 위험할 만큼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에서 더 심각한 이유는,  고혈당이 저혈당에 비해 초기 증상이 약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기 때문이죠.  방치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2. 고혈당 쇼크의 원인 고혈당 쇼크는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된 원인으로는 평소보다 과하게 식사를 하거나 탄수화물 섭취가 많을 때,  혹은 운동을 너무 적게 할 때예요.  또, 스트레스도 아주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몸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게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방받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거나,  인슐린이 잘못 보관되었을 때도 고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약물 복용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3. 고혈당 쇼크의 증상 고혈당이 시작되면 처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잦은 소변이 있어요.  하루에 8번 정도 소변을 보는 게 일반적인데,  고혈당이 시작되면 그 빈도가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극심한 갈증과 피로감, 무력감이 찾아와요.  그리고 심할 경우엔 가슴 두근거림, 호흡 곤란이 발생하고, 의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저혈당과 달리 고혈당은 당장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방치되기 쉽다는 거예요.  저혈당의 경우 어지럼증 등으로 바로 대처할 수 있지만,  고혈당은 증상이 가볍게 시작되어 심각성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혈당 관리를 통해 증상이 가볍더라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4. 고혈당 방치 시 나타나는 합병증 고혈당을 방치하게 되면 당뇨병성 케톤산증 같은 급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몸에서 포도당을 제대로 에너지로 활용하지 못할 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케톤산이 발생해요.  케톤산이 과도하게 쌓이면 구토, 복통,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이 있는 만큼 케톤산의 발생 여부를 쉽게 검사할 수 있는  케톤 시험지를 준비해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고혈당이 심해지면 고삼투압성 고혈당 증후군이라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노년층이나 중증 질환이 있는 당뇨병 환자에게 더 위험해요. 이 상태에서는 삼투압이 높아지면서 소변량이 크게 증가하고, 탈수 증세가 나타나며 기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물을 충분히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5. 고혈당 쇼크 예방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고혈당 쇼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중요한 예방 수칙을 소개합니다. 1️⃣정기적인 혈당 체크      집에 혈당 체크기를 비치해서, 일주일에 최소 두세 번 정도는 꾸준히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식사 후나 운동 후의 혈당을 체크해주면 자신의 패턴을 알 수 있어요.      2️⃣균형 잡힌 식단 유지      고혈당을 피하려면 무엇보다 당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해요.  그렇다고 너무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고르게 섭취해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소량씩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이에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벼운 산책이나 명상 같은 활동을 정기적으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취미 생활이나 휴식 시간도 충분히 가져보세요.      4️⃣적절한 운동      운동은 혈당을 조절하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세요.  가벼운 걷기나 요가, 스트레칭 등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5️⃣약물 복용 준수      처방받은 약이나 인슐린은 항상 제때 복용하도록 하세요.  약물 보관 방법도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인슐린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니 특히 여름철 보관에 유의하세요.      고혈당 쇼크는 조기 대처가 정말 중요해요.  이상 증상이 느껴지면 혼자 참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최선입니다.  평소 생활 습관을 조금씩 개선해 꾸준히 관리하면 큰 위험 없이 혈당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고혈당 쇼크 방지하려면?

"육아 스트레스.." 두 살배기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부부 긴급체포

생후 25개월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아동 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아내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6일 대전 서구 거주지에서 두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이날 새벽 1시 6분쯤 119에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했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여아는 같은 날 오전 10시 48분쯤 숨졌습니다. 피해 여아의 몸에서 학대 의심 흔적을 발견한 의료진이 경찰에 신고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학대 정황이 확인돼 지난 17일 이들 부부는 체포됐습니다. 국과수는 부검 결과 "두부 손상에 의한 뇌출혈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 부부는 육아 스트레스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대전경찰청 #아동학대 고영민(youngman@ikbc.co.kr)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육아 스트레스.." 두 살배기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부부 긴급체포

버섯찌개

버섯이 많이 들어가서 맛있어요 버섯두부찌개입니다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버섯찌개

걷기 운동 마무리 계단오르기

걷기 운동의 마무리는 계단오르기에요 계단 올라가면 숨이 가쁘지만 운동 제대로 되네요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걷기 운동 마무리 계단오르기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