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둥둥
당뇨 경계수준인 나는 밥과 된장찌개를 선택했어요. 지방과 고단백이라 고기를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당뇨의 지름길이라 채식식단을 선택했어요. 특히 저녁밥상은 꼭 된장과 채식,두부 콩단백질로 바꿨는데 너무 가볍고 부드러워 소화도 잘되고 혈당 급증이 없어 서서히 부드럽게 혈당이 오르고 유지되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저녁 간식 야식을 피하게 되고 체중 조절에도 성공 했죠. 밥과 함께 된장을 멸치육수에 끓여 소분한 뒤 냉장고에 넣어 놓고 아침, 점심 ,저녁 원하는 끼니에 챙겨먹으세요. 살이 빠지고 피가 잘 돌며 심장발작이 일어나지 않음을 느낍니다. 비만은 심부전증을 일으키고 혈당을 높여 전체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주죠. 항상 채식과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지 않고 혈당을 낮추는 상황을 모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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