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식단을 바꾸면서 밥이나 빵만 신경 썼는데
생각해보니까 소스는 별로 확인하지 않았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을 듬뿍 뿌리고
고기 먹을 때도 달달한 소스를 자주 찍어 먹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소스 양부터 조금 줄이고 있어요.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조금만 덜어놓는 방식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식단을 관리할 때 음식 자체만 보는 것보다
이런 작은 부분도 같이 확인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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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을 바꾸면서 밥이나 빵만 신경 썼는데
생각해보니까 소스는 별로 확인하지 않았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을 듬뿍 뿌리고
고기 먹을 때도 달달한 소스를 자주 찍어 먹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소스 양부터 조금 줄이고 있어요.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조금만 덜어놓는 방식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식단을 관리할 때 음식 자체만 보는 것보다
이런 작은 부분도 같이 확인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