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혈당친화식품이라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더군요

병아리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를 식단에 활용해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콩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양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식품은 아닙니다.

저는 밥에 조금 섞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는 정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식품을 특별한 음식처럼 많이 먹기보다는 평소 식사에 자연스럽게 넣는 방식이 더 편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도 결국 전체적인 식사량과 구성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ub-link

지금 혈당 수치를 주제로 14.3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샐러드를 주제로 7.8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식단 기록을 주제로 13.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워니s
    콩류를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밥이나 샐러드에 조금씩 곁들이는 방법이 부담도 적고 좋네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저도 식단에 활용해봐야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송쩡
    혈당에 좋은 음식을 챙기는건 좋지만 매일 매일 좋은음식을 꾸준히 먹는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