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관리 레시피
김말이 말고 ‘팽이버섯 김말이’
식감은 살리고, 칼로리는 줄이고
김말이에 원래 들어가는 당면은 혈당지수가 95~100이고 칼로리도 100g당 358kcal로 매우 높은데요. 혈당 올리는 당면 대신 팽이버섯을 활용합니다. 식감이 당면 못지않게 쫄깃합니다!
튀김옷은 얇게, 튀기지 않고 구워서 ‘팽이버섯 김말이’
재료&레시피(1인분)
팽이버섯 1봉(100g), 당근 1/4개, 김 1장, 계란 1개, 전분 가루 약간
※양념장: 진간장 1큰 술, 물 2작은 술, 다진 실파 1작은 술, 다진 마늘 1/2작은 술, 참기름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후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짜서 제거한다.
2. 당근은 팽이버섯 길이로 길게 채를 썬다.
3. 김은 팽이버섯을 돌돌 말 크기로 자른다.
4. 김에 팽이버섯, 당근을 조금씩 덜어 넣고 돌돌 말아 끝을 물로 붙인다.
5. 4에 전분 가루를 약간 묻히고 계란 물에 입힌 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다.
6. 완성된 김말이를 양념장에 콕 찍어 맛있게 먹는다.
뭐가 달라요?
# 당면 대신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비타민B와 비타민C가 많아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키토산이 지방 연소를 촉진합니다.
# 당근 넣어 영양분 높여
당근은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채소입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시력 보호와 당뇨병 환자의 안과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며, 껍질에 더 많이 함유되어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바다 속 보물’ 김
해조류인 김은 혈당 상승을 막고 푸코잔틴 성분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비타민C, E가 풍부해 염증 반응을 줄여 합병증 위험을 낮추며,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출처 : 밀당365)
팽이버섯 넣은 김말이 기대가 됩니다
쫄깃한 식감도 좋고 든든할것도 같아요. 김말이 먹고싶은데 안에 당면이 조금 부담스러울때요
요 레시피 참조해서 만들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