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당뇨로 고생이 심하시죠. 인슐린 주사로 혈당을 조절하며 지내는 모습이 보기 힘들 지경이지요. 당뇨는 유전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가족들도 현미밥, 잡곡밥을 먹으며 야채식단이 주가 되었네요. 가급적이면 간식류도 줄이려고 하다보니 늘 야채스틱을 준비해 놓고 먹고 있네요. 하루 한끼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해 건강하게 혈당관리를 해나가고 있네요.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와 그릭이 최고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