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경계선 수치는 당뇨 전 단계로 지금부터
관리 시작하는게 중요하네요.
식단 뿐만 아니라 운동도 같이해야해요
잘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노력노력
경계선이라면 식단조절과 운동을 같이 겸 해야 되는데..
특히 먹는것을 체크하셔야 될것 같아요.
같은 채소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르듯이 자연 자체로 드시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면 샐러드 를 먹는다면 소스 없이 먹는 것이 혈당에 도움됩니다.
트레비라임
식후에 꼭 움직이고 일단 식단을 적어가며 확인하고있어요
영진왕빠
경계선 혈당은 탄수화물 섭취량 식사 순서 활동량 등의 영향으로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근육량이 적거나 활동이 부족하면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높게 나타날 수 있어요 밥 줄이기 식사 순서 조절 식후 걷기가 혈당 개선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전단계에서 관리가 중요하네요.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되네요
더달달
혈당 조절 잘 안 되면 넘 힘들죠ㅠㅠ
저희 아버지도 그런 적 있었는데 의사쌤이 식단관리도 하면서 근력운동도 좀 하라고 그러시던데요? 그래도 경계선은 정상으로 내려오기도 해요!
CabinCrew
단백질이랑 채소 같이 먹고, 식후에 가볍게 걷기 운동하세요
블루베리
간호조무사
답변수 115ㆍ채택률 5%ㆍ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식단 조절도 시작했고 체중도 조금씩 빠지고 있는데 혈당이 오히려 경계선으로 나왔다면, 당연히 “왜 이러지?” 하는 답답함이 드는 상황이에요.
다만 이런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게 나타납니다. 체중 변화와 혈당 변화는 속도가 꼭 같이 움직이지는 않기 때문이에요.
혈당은 단순히 “살이 빠지냐 안 빠지냐”보다, 최근 식사 패턴과 훨씬 더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예를 들어 전체 식사량은 줄었더라도 밥, 빵, 면 같은 탄수화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거나, 식사 간격이 길어졌다가 한 번에 몰아먹는 구조가 있으면 혈당은 오히려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스트레스와 수면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몸이 변화 과정에 들어가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올라가는데, 이게 혈당을 같이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잘 하고 있는데도 수치가 애매하게 나오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초반 체중 감량은 대부분 수분과 글리코겐 변화가 섞여 있어서, 체중은 줄어도 혈당 개선은 조금 늦게 따라오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 타이밍 차이 때문에 더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지금 단계에서 중요한 건 “왜 올라갔지”를 한 가지 이유로 단정하기보다, 식사 구조가 안정적으로 바뀌고 있는지 보는 쪽입니다. 혈당은 생각보다 꾸준한 패턴이 쌓여야 반응하는 편이라서요.
지금처럼 이미 조절을 시작하신 상태라면 방향은 맞게 가고 계신 편이고, 이 시기는 오히려 몸이 새 식습관에 적응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서 식사 패턴이 안정되면 혈당도 같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124ㆍ채택률 6%ㆍ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검진에서 혈당 경계선 나오면
식단 시작했는데도 왜 더 올라가 보이는지 많이 답답하실 거예요.
이건 실제로 식단을 바꿨는데도
초기에는 충분히 생길 수 있는 흐름입니다~
특히 최근에 식사량이 줄거나
탄수화물 패턴이 바뀌면
몸이 일시적으로 혈당을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고요.
또 체중 변화보다
혈당은 식사 구성, 스트레스, 수면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해서
체중이 천천히 빠져도 혈당은 먼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빵, 면, 음료 같은 단순당 줄이기 +
식사 순서 바꾸기(단백질 먼저) +
식후 10~20분 걷기
이 3가지가 기본 축이에요~
그리고 중요한 건
지금처럼 조절 시작한 초기에는
수치가 바로 떨어지기보다
몇 주 단위로 안정되는 경우가 더 많다는 점입니다~
너무 조급하게 보지 마시고
지금 방향 유지하면서 조금만 더 이어가 보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