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두 100g에 딱 32kcal!
사과 절반 수준인데 새콤달콤 포만감은 확실하죠.
여름(6~8월) 제철 자두, 붓기·변비에 좋다길래
요즘 하루 몇 개씩 챙겨 먹고 있는데
효능·부작용·칼로리·하루 섭취량까지 싹 정리해봤어요!
🍑 자두 효능 7가지
① 붓기 완화·신장 지원 → 시트룰린, 이뇨 작용
② 변비 예방 → 식이섬유·펙틴 + 수분(약 85%)
③ 다이어트 → 저칼로리 + 식이섬유 포만감
④ 뼈 건강 → 폴리페놀·비타민K
⑤ 혈관 건강 → 항산화 → 플라크 억제 도움
⑥ 항산화·피로회복 → 안토시아닌·비타민C·유기산
⑦ 수분 보충 → 여름 갈증·탈수 예방
💡 껍질째 드세요! 껍질에 항산화가 과육의 20배↑
흰 가루는 농약 아니라 '과분'이라 안심! 씻어서 통째로.
━━━━━━━━━━━━━━
🔥 칼로리·영양성분 (생것 100g)
★ 32kcal ★ (사과의 약 60%, 저칼로리 과일)
▷ 탄수화물 8.4g / 단백질 0.6g / 지방 0.38g
▷ 식이섬유 0.5g (수용성 0.2 · 불용성 0.4)
▷ 칼륨 135mg · 비타민C 7mg · 나트륨 거의 0
※ 식약처 DB(대석 자두) 기준. 품종별 수치 차이 있음
(일부 매체는 34kcal·탄수 12.9%로 표기)
━━━━━━━━━━━━━━
✅ 다이어트·혈당 관점
🍑 저칼로리+저나트륨 → 2~3개(150g) 먹어도 50kcal 안팎!
🩸 혈당 → 식이섬유+수분 덕에 반응 완만한 편.
단, 공복에 몰아먹기보다 식후·소량(관리 중이면 1~2개)
🍎 타 과일 비교(100g) → 자두 32 / 사과 53 / 바나나 84kcal
━━━━━━━━━━━━━━
⚠️ 부작용·주의사항
· 찬 성질 → 몸 냉하거나 과식 시 설사·복통 가능
· 산(유기산) 많아 공복·위 약하면 속쓰림
· 옥살레이트 → 신장결석 병력 있으면 섭취량 조절
· 덜 익은 것·씨앗 피하고 잘 씻어서!
━━━━━━━━━━━━━━
🍑 하루 몇 개가 적당?
→ 하루 3~5개(약 200~300g) 권장!
많이 먹으면 배탈 날 수 있어요. '적당량'이 핵심.
공복보다 식후 디저트로, 껍질째 씻어서 👍
━━━━━━━━━━━━━━
🛒 제철·고르기·보관
▶ 제철 : 여름 6~8월 (7월 절정)
▶ 고르기 : 팽팽·탄력, 흰 과분 고루, 향 진한 것
▶ 후숙 : 단단하면 실온 1~3일 후 냉장
▶ 보관 : 익으면 냉장 3~5일, 오래 둘 땐 씻지 말고
━━━━━━━━━━━━━━
🍇 말린 자두(푸룬)은?
생자두를 말리면 식이섬유·당·칼로리가 농축돼요.
변비·골밀도엔 더 강하지만 칼로리·당도 올라가니
하루 몇 알만 소량! (변비·휴대 → 푸룬 / 상큼·저칼로리 → 생자두)
━━━━━━━━━━━━━━
✅ 한줄 정리
자두는 100g에 32kcal인데 붓기·변비·혈관·뼈까지 챙기는
여름 제철 과일! 단, 찬 성질·옥살레이트 때문에 하루 3~5개가 적당.
껍질째 씻어서, 식후에 소량씩이 베스트예요 🍑
여러분은 하루에 자두 몇 개나 드세요? 👇
자두 vs 복숭아, 여름 과일 취향도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