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민트홀릭
50대 초반 직장 생활 20년차 넘어가는 한국의 전형적인 아저씨입니다.
넋 놓고 있다가 혈합,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인 대사성 질환 문턱 앞에 있고요.
일단 복부 비만을 없애고 건강한 체형을 만들고 싶어서 알아보았는데,
지방에서는 처방하는 곳이 많지 않더라고요.
간혹 위고비 처방하는 병원은 있는데요.
당뇨 진단 받은 상태는 아니어서 비보험이라 부담도 되고요.
타 도시 지역 (서울?) 가서 마은지로 처방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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