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요즘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 가장 핫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전문 의학 자료와 실험 결과등을 찾아보며 알아봤습니다.
아직 전 직접 투여해 본 경험은 없지만, 주변에서도 점점 관심이 정말 많다보니 확실하게 정보에 대해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 위고비 vs 마운자로 핵심 비교
두 약물 모두 주 1회 투여하는 주사제 형태이지만, 작용 기전과 효과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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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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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세마글루티드): GLP-1(인크레틴 호르몬) 단일 작용제로, 위 배출을 늦추고 뇌의 만복중추를 자극해 식욕을 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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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티르제파타이드): GLP-1뿐만 아니라 GIP 호르몬에도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지방 세포 분해 촉진 및 인슐린 분비 조절 능력에서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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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효과 (임상 데이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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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평균 약 15%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 (STEP 1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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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최고 용량 기준 평균 20%~22.5% 수준의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 (SURMOUNT-1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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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및 부작용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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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는 이중 작용 기전 덕분에 위고비 대비 혈당 개선 효과가 뛰어나며, 체중 감량율 대비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계 부작용 적응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Q1.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이향과 이유도 알려주세요.
👉 저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갑니다. 해외 임상 3상 데이터에서 보여준 체중 감량 폭(최대 22.5%)이 기존 위고비를 뛰어넘는 데다, GLP-1/GIP 이중 작용을 통해 혈당 스파이크 안정화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더욱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궁금했습니다
Q2.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 가장 궁금한 건 '실제 투여 중단 후 요요 현상 조절 능력'과 '투여 초기의 위장관계 부작용(구토, 메스꺼움, 소화불량 등)을 얼마나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는지'입니다. 임상 지표와 달리 실제 복용자들이 느끼는 체감 부작용과 생활 속 불편함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요.
Q3.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단연 '높은 가격 부담'과 '장기 투여에 대한 비용 적정성'입니다. 비급여 항목이라 매달 상당한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갈 텐데,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 약을 끊었을 때 요요를 막으려면 지속적으로 고비용을 감수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정보 출처 및 내 생각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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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내분비내과 전문의 유튜브 및 학술 논문 분석 자료, 해외 제약사(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공개 임상시험 결과(STEP & SUR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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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한 줄: 마운자로는 비만 및 당뇨 관리의 엄청난 혁명이라 할만큼 대단한 효과와 인기를 자랑하기는 하지만!! 결국 약물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단과 운동 습관이 병행되어야 다시 몸무게가 원상복구 되지 않을것 같고 또한 가치 있는 투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이든! 과하지 않게 적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