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시아님의 마라돈육덮밥 + 깐풍새우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블렌시아님의 마라돈육덮밥 + 깐풍새우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블렌시아
리뷰1110
조회수 62 작성일자 25.12.29
왕 큰 새우가 튀김옷을 입고, 야채랑 볶아서 느끼함도 없었어요. 바삭한 새우와 매콤한 야채. 잘 어울렸어요. 탕수육도 맛있지만, 깐풍새우는 더 좋아!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100g)
176.5kcal
마라돈육덮밥 + 깐풍새우
4.8(리뷰 11개)
·식단기록46회0
